아이와 행복한 추억을 만드는 기준은 무엇이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와 행복한 추억을 어떻게 만들어가야 할지 고민되시나 보네요~아이와 행복한 추억을 만드는 것에 대해서는사실 사람마다 보는 시선이나 기준들이 다르기 떄문에사실상 정답은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왜냐하면 그 기준은 아이에 따라 달려있다고 생각이 듭니다.아이가 느끼는 진짜 행복은 어디에 있느냐 보다는부모와 어떤 마음으로 함께 시간을 보냈는지 달려있기 때문이에요사실 아이들의 어른들과 기준이 당연히 다르기 때문에비싼 호텔의 화려함보다는 부모가 나에게 집중해 주던따뜻한 관심을과 즐거웠던 기분을 더 오래 기억할거라 생각이 들어요그래서 꼭 거창하고 비싼 곳이 아니라고 할지라도아이들과의 소소한 동네 산책이나 자주가던 공원에서자전거 타고 놀고 함께 도시락을 먹는 기억들이오히려 아이들에게 더 기억에 남고 즐거워하지 않을까 싶어요~반대로 만약에 아이들괴 비싼 호텔에 가더라도부모님이 너무 가만히만 있거나 스마트폰만 본다면좋은곳이라도 당연히 아이에게는 큰 의미가 없는시간이 될 수도 있겠지요...?ㅎㅎ사실 호캉스를 가던 아이와 자주가던 곳에 재밌는 시간을보내던결국 두분의 생각이 서로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것이니어딜가든 아이들에게 최선을 다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도록노력을 하신다면~ 크게 의미가 있을까..? 생각이 듭니다.일상 속에서는 자주가던 집 근처에서 아이들과 소소하게 지내시고가끔 특별한 날에는 배우자분의 의견을 따라 여행이나 호캉스로기분 전환을 해주시는 것도 정말 좋을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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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어렸을때 유행했던 놀이가 어떤 놀이였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오 딱지치기 정말 오랜만에 듣네요ㅎㅎ저도 어릴적에 딱지치기 교실에서 자주 했었는데요~저는 90년생인데 저도 고무로 된 딱지로 해봤고종이도 된 딱지로도 많이 쳤던 기억이 있습니다.그외에 기억나는건 다마꼬찌 기억납니다~그때당시 다마고찌가 3000원 했던 거 같아요 ^^아무데나 들고다니면서 키우고친구랑들 다마고찌랑 비교해 보면서 만져보기도 하고 만나서 결합시키면 새로운 알 나온다고진지하게 믿고 놀았었던 기억이 있어요!l그외에 제가 좋아했던 놀잇감 으로는1. 코디스티커2. 세일러문 천사소녀데티 장난감3. 요요4. 칼라풍선5. 룰라끈이렇게 자주 사서 가지고 놀았던 기억이 있어요!특히 코디스티커랑 세일러문 징난감 같은것은성인이 된 지금도 여전히 가지고 놀고 싶더라구요ㅎㅎ또 초등학생때 그때 당시 필통에 놀이할 수 있는필통들이 많았어서 쉬는시간세 모여서 필통으로게임도 하고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쉬는시간 하니까 친구들이랑 공기놀이도 했네요ㅎㅎ갑자기 예전생각 하니까 그때가 조금 그립기도 하고몇개는 다시 하고싶단 마음도 들어요ㅜㅜ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장난감들은 지금처럼 화려하진 않았지만서로 나눠가며 놀아서 더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덕분에 오랜만에 추억을 생각하게 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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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실내 놀이기구 추천요~~ㅎㅎㅎ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우와.. 아이들이랑 조카들이랑 함께 후가를 맞이해서함꼐 롯데월드에 가실 예정이시군요~ㅎㅎ사실 롯데월드는 어른들도 굉장히 좋아하는 곳인데아이들도 데리고가면 눈이 정말 번쩍 뜨이고굉장히 즐거워 하지 않을까 싶네요!! 너무 부럽습니다ㅠㅠ일단 롯데월드는 전국에서도 규모가 큰 만큼어른용 어린이들이 탈만한 놀이기구도 다양하게 있어요일단 당연히 아이와 타는거기에 무섭지 않은 놀이기구를 이용하실 텐데요롯데월드의 모노레일 타시면서 경치 구경하는 것도 괜찮고범퍼카도 아이와 탈 수 있으니 어른과 함께 탑승하셔서아이가 운전대도 잡게 해보시고 같이 운전해보세요~그리고 회전목마도 타시고, 회전목마 앞에서 인증샷도 찍어도좋은 추억이 될 거 같습니다!특히 회전목마 같은 경우는 저녁에 불빛이 번쩍거릴떄찍으면 너무너무 이쁜 거 같더라구요..!!또 롯데월드는 정해진 시간마다 퍼레이드도 운영을 하니중간중간 퍼레이드 구경하시는 묘미도 있어요~아이들하고 퍼레이드를 구경하는 것도 되게 신기하고엄청난 추억이 될 거 같다는 생각이드네요~롯데월드 안에, 식당과 간식 먹을 요기거리들도 많으니굳이 바깥에 힘들게 나가시지 않아도안에서 식사도 다 해결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아이들과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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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친구들과 야구장을 가려하는데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우와 친구분들과 야구장에 가려고 하시는 군요~야구장 나들이 정말 재밌는데.. 너무 부럽습니다 ㅎㅎ저도 야구장에 딱 한번 가본 기억이 있어서자세히 잘 알지는 못하는 부분이지만은아무래도 처음 경험이시가 보니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고민이 많으실거란 생각이 드네요!특히 야구장에는 친구분들과 맛있는 음식을 편하게 드시면서야구를 볼 수 있는 자리는 보통 테이블석이라고 부르는데요.이 자리는 넓은 상이 마련되어 있기 때문에치킨이나 음료수를 놓기에 편하지만, 수가 한계가 있어서아무래도 예약하기가 정말 치열하기는 해요..ㅠㅠ보통 인터파크나 티켓링크 같은 곳에서 예매가 이루어지는데가실 구장을 미리 확인하시고 해당 사이트에 회원가입과 로그인을미리 해두시는 것이 가장 편할거에요!!.그리고 예매하는 시간이 되기 미리 10분 전에 미리 들어가서기다리시는 것 좋고~ 특히 결제를 할떄에 신용카드나 간편결제를등록을 미리 해두셔야 결제로 어렵지 않고 바로 하실 수 있을거에요!또 친구들과 가시는 거라면 아무래도 단체로 가시는거죠..?예를들어 4명이 모여서 가시는 거라고 한다면은야구장 예매를 굉장히 자리가 치열하기 떄문에4명이 쭉 좌석을 나란히 한꺼번에 잡기가 아주 힘들듭니다.그래서 2명씩 따로따로 나누어서 선택하시는 것이 나을거에요!!만약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아서 예약에 실패하셨을수도 있는너무 속상해하지 마시고~ 중간중간 취소표가 나올 수 있으니취소표 나오는걸 노려보는것도 방법일 거 같아요ㅎㅎ처음가는 야구장이라서 많이 설레실 거 같은데꼭 빡센? 예매경쟁에서 성공하셨으면 좋겠네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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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에 다니는 아이가 친구들을 자꾸 때리고 장난감을 뺏는 공격적인 행동을 보인다고 선생님께 연락을 받았는데, 집에서 엄하게 체벌을 해서라도 버릇을 고쳐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고ㅜㅜ 어린이집에서 그런 전화를 받으셨군요아무래도 내 아이가 다른아이들한테 그렇게 피해를 주고다녔다는 전화를 여러번 받았으면은.. 당연히 부모로서여러모로 신경쓰이고 걱정되실거라 생각이들어요 그래서 아이한테도 속상하고 화도나실거라 생각하는데어머님의 그런 마음은 충분히 이해가 가는 부분이지만엉덩이를 때리거나 크게 혼내는 방식은 오히려 아이가때리는것을 배우거나 더 불안해질 수 있습니다.그래서 아이의 행동이 나빠질 수 있으니 피하는 게 좋아요.집에서는 순한데 어린이집에서만 그런 것은아직 마음을 말로 표현하거나 참는힘이 부족해서긴장되고 스트레스가 쌓이면 손이 먼저 나오는 경우가있어서 그렇게 나올수도 있어요ㅜㅜ. 먼저 선생님과 이야기해서 언제, 무엇 때문에그런 행동이 나오는지 알아보시는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그리고 아이에게는 화가났을 아이의 마음을 공감해준뒤 “그래도 때리면 친구가 아프니 절대 안돼” 라고마음은 알아주되 행동은 단호하게 알려주세요.아이가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 닥치게된다면 “싫어! 그만해!” 라고 말하거나 바로 담임 선생님께알리는 식으로 대처하는 방법도 같이 가르쳐 주시면더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조금이라도 참고 말로 이야기하거나 친구와 잘 지낸날에는아이에게 지나치지 마시고 꼭 칭찬해 주세요~계속 꾸준히 선생님과도 훈육을 맞춰가면서 지켜보시면조금 시간은 걸려도 아이가 고쳐나가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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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감을 가지고 타인을 돕고 배려하고 사회의 평화를 위해 불법을 미워하는 사람들은 왜 그렇게 되엇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정말 많은 생각이 들게끔하는 질문인 거 같아요~간단히 말하면 타고난 마음과 부모와 주변의 가르침본인이 스스로 느끼고 다짐한 마음이 서로 어우러져서 그렇게 자라게 되는 거 같아요ㅜㅜ 먼저 타고나는 선한 기질도 분명히 있습니다.어릴때부터 다른 사람이 아파하면 같이 슬퍼하고잘못된 걸 보면 불편해하고 “이건 아니야!” 느끼는 마음은본래 가지고 태어나는 부분이에요초등학교 저학년 때 도둑질은 나쁘다고 라고또박또박 생각하는 모습도, 이런 선한 본성이 일찍부터 잘 드러나는 모습이라고 볼 수 있답니다. 그 다음 부모와 주변 환경의 영향도 매우 큽니다.부모께서 거짓없이 살고 약한 사람 배려하고잘못된 일을 멀리하는 모습을 보여주시고남에게 해 끼치면 안 되고, 옳은 일을 해야 한다고자연스럽게 알려주시면 아이는 그것을 마음속 기준으로삼게 되는 거 같기도 합니다.말로 가르치는 것보다 어른들이 실천하는 모습이훨씬 더 깊게 남는 거 같아요~~ 또 본인이 스스로 선택하고 다짐한 부분도 빼놓을 수 없어요.똑같이 배우고 자라도 “나는 나쁜 길 가지 않을거야” 라고 마음을 굳히는건 결국 자기 자신이 내리는 결심이에요. 보고 배운 것들을 바탕으로 내가 앞으로 어떤 사람이 될지 스스로 정하는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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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아빠 향수 뿌리고 다닙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ㅎㅎㅎ 아이들이 아빠의 향수에 관심이 많은거 보니아이들도 점점 외모에 신경을 많이쓰고 다니다보네요아빠의 멋진 향수를 탐내며 너도나도 뿌리고 다니는 모습을 보니저도 어릴적에 엄마의 화장품이 탐나서 몰래 발라보기도 했던기억이 있던터라... 추억이 생각이 나기도 하면서도ㅎㅎ아이들의 모습이 정말 귀엽게 느껴지네요!!일단은 아이들이 어느덕 사춘기 시기가 다가왔다 보니까외모에 대해서 점점 관심이 많아지는 시기이기도 하고아빠처럼 멋있어 보이고 싶고 어른스러운 느낌을 내고 싶어서그렇게 뿌리면서 따라 하는 마음이 컸을 거 같습니다~아이들이 아빠를 닮고 싶어 하는 마음은 충분히 이해되지면다만 어른용 향수아다 보니... 또 향이 많이 강하잖아요?그래서 아마 학교나 학원에서 주변 친구들에게 냄새가 나서혹시나 방해가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은 드네요ㅠㅠ그렇다고 해서 아이를 혼내거나 무작정 못 하도록 막기 보다는아이들이 뿌리고 싶어하는 마음을 존중해 주시면서도특별한 날에만 뿌릴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시는게 좋아보여요~예를들어 중요한 날이나 주말에 외출할 때만 특별히 아빠한테허락을 받고 한번씩만 뿌리게 약속을 해주시는 겁니다.아니면은 아예 어른용 향수가아닌 아이들이 뿌리고 다닐만한은은한 향이 나는걸로 바꿔주시는 것이 어떨까요?가벼운 바디미스트나 은은한 향수를 하나씩 선물해 주시는 것도아이들이 좋아할거라고 생각이 드네요~다만 은은한 향기라고 해도 학교나 학원에서는싫어할수도 있는 부분이니.. 주말에만 사용하게 해주시는게좋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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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 아들! 효과적인 가정학습방법 조언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1 아들을 두신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초등학교 1학년 아이가 책상에 오래 앉아 있지 못해서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사실 초등학교 1학년이면은 이제 막 유치원을 졸업하고 온아직은 어린나이 이기 때문에 공부를 싫어하는 것은사실 이 시기에 많이 나타는 행동이기는 합니다.특히 이제 막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을 졸업한 경우라서한번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더더욱 짧기는해요 졸그래서 30분 동안 가만히 앉아 공부하는것이 아이에게는당연히 낯설기도 하고 너무 힘든 일일 수밖에 없습니다.이럴때 아이를 계속 앉혀서 공부를 시키시게 되면은아이도 스트레스를 받고 학습적 효울도 떨어지는 부분이라서아이가 덜 힘들어 하면서도 자연스럽게 유도 하시는게 좋아요~아이에게 한번에 30분을 앉으라고 하면은적응이 안된 아이의 경우에는 힘들어 할 수 있는 부분이니처음에는 10분만 앉아서 해보는 식으로 바꾸어 보세요.그리고는 아이에게 오늘 공부를 해야할 부분만적당량을 보여주시면서 이해시키는 것이 필요해요.아이의 입장에서는 언제까지 하는지 끝나는 순간이눈에 딱 보여야 아이도 부담을 덜 느끼기 떄문입니다.그리고 나서 아이가 조금이라도 공부를 했다고 하다면아이에게 충분히 칭찬을 해주시는 것이 좋고또 공부가 끝난 후 작은 보상이 있으면 더더 좋아요예를들어 "공부끝나면 실컷놀게 해줄게""공부 끝나면 맛있는 반찬 해줄게" 처럼아이에게 약속해 주시면 더 잘하게 될거라 보여요~지금은 공부를 무조건 많이 시키는 것보다는아이가 매일 조금씩 책상에 앉아보는 경험이 중요하니아이의 속도에 맞춰 천천히 시간을 늘려가면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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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가 오뚜기 즉석 미역국을 사왔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우와~ 아이가 부모님을 위해서 또 미역국을 사왔나보네요ㅎㅎ비록 편의점에서 사온 미역국이라거 해도, 아이의 기준에서는부모님을 생각해서 미역국을 어렵게? 구한 것일테니받은 부모님 입장에서는 굉장히 좋고 고마워 하셨을 거 같아요 심지어 아이가 막상 엄마 주려고 사온것을 아빠에게 챙겨주라고양보를 해주신 어머님도 굉장히 대단하다고 봅니다.일단은 작성자분께서 칠판에 적어둔 공부 계획을 잠시 접어두고오늘 하루 더 쉬게 해주신다고 한다는 것은아이들도 좋아할테고 정말 잘하셨다고 말씀드리고싶어요!그동안 글을 보니 아이들이 매일매일 학습에 몰두를 하고 있어서알게모르게 공부로 인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을 수도 있고여러모로 지쳐 있을거라 생각이 들어요.너무 학습이 과열이 된 경우는 아이들을 쉽게 지치게 만들지만아빠가 먼저 아이들을 위해 하루 더 휴식을 할 수 있게 배려를 해주신다면~ 당연히 아이들도 감사하게 느낄거고좋아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ㅎㅎ아이들의 입장에서도 쉼이 있어야 충분히 재충전 해서다시 열심히 공부를 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그래서 이번에는 하루만 더 공부 이야기를 잠시 내려놓으시고아이들에게 자유시간 주시면 더더 좋아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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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교육을 위해 작은 체벌도 해서는 안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의 훈육에 대해서 질문을 올려주셨는데요~일단 저도 역시 여러아이들을 상대하는 일을 하기 때문에간혹 몇몇 버릇없고 선을 넘는 아이들을 볼때는 화도나고속상할때가 많았기에 충분이 이해가 가는 부분이긴 합니다.과거랑 다르게 요즘에는 체벌이 금지되어 있기 때문에예전처럼 매를 들어서라도 버릇을 고쳐야 하는것이 아닌가?이런 의문점이 충분히 드실만하고 생각은 들어요간혹 아무리 타이르고 말로 설명해도 듣지 않는 아이들을만나면 더더욱 그런 생각이 들 수빆에 없지요..그래서 이해가 안 가는 것은 아니지만은 사실 냉정하게 보자면작은 체벌이라도 그 체벌하는 행동이 반복이 되어서습관이 돼다보면은, 점점 수위가 강해질 수도 있는 부분이고그러다보면 아이한테 교육이 전혀 되지가 않을 수 있어요아이에게 매를 들면 그 순간에는 무서워서 행동을 멈추지만아이 입장에서는 자기 잘못을 깨달아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두려운 마음에 순간적으로 회피하는 것이지요~또 잘못될경우 맞는것이 실생활이 된 아이라면은아이도 나중에 커서 똑같이 사람들한테 폭력성을 보이는부작용이 생길수도 있는 부분이기는 합니다.사람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는 부분이기는 하지만어릴때 매를 맞고 자란 아이들이 철든 경우도 있지만은반대로 몇몇은 마음속에 억울함과 화가 쌓여서나중에 자랐을때 똑같이 폭력적으로 변하거나~ 아니면은양육자와 거리를 두는 겨웅도 생기 더라구요...그래서 저는 체벌이 무조건 옳다?라고는 보기 어렵다 봅니다.그래서 아이가 잘못을 할때는 절대적으로 훈육을 필요하지만때리기 보다는, 단호한어투로 아이에에 말을 해주는것이 필요하며아이가 선을 넘을때도 아이 손을 잡고서 눈을 똑바로 바라보며짧고 단호하게 해서는 안 된다고 일러주셔야 합니다.물론 이렇게 훈육을 하면은 아이가 단기간에 바뀌지는 않아요~하지만 시간이 걸리더라도 꾸준히 지속적으로 지도해 주다보면아이도 어느정도 변화되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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