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초6 중1 죽음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에게 죽음에 관련된 이야기를 해주고 싶으시군요~아무래도 언젠간 사람은 이세상에 왔다가 죽음을 맞이하는게모든 사람들이 운명이기 때문에.. 사실 이 부분에 대해서아이들한테도 마냥 무시하기는 어려운 부분 이라고 생각이 듭니다.사실 아이들에게 죽음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어야는지부모로서 고민이 되어서 글을 올려주신 거 같은데요!일단 이부분에 대해서 딱히 정답은 없는 부분이지만..저는 아이들한테 죽음에 대해서 서로 소통을 하는 것이괜찮다고 생각이들고 오히려 아이들에게 유익하다고 생각해요.사실은 아이들도 완전히 어린아이가 아니기 때문에아이들도 다 속으로는 죽음에 대해서 모르지는 않습니다.그 나이가 되면 죽음이라는 개념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고아이들도 언젠가 삶에는 끝이 있다는 것도어느정도 알고있는 부분이기는 해요~하지만 아직 어려서 그런 개념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거나진지하게 바라보는 단계는 아니기는 합니다.아무쪼록 먼 나중에 아빠가 영원히 곁에 있을 수 없다는사실을 솔직하게 나누는 것은, 아이들한테는 조금 당황스럽고순간적으로 슬플수는 있는 부분이지만..반대로 보면은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지내는 시간들이그만큼 소중하다는걸 알게될테니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아이와 좋은 대화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다만 죽음관련 이야기를 하실떄 마무리가 아이들에게너무 슬픔이나 불안으로 남지 않도록~ 그런 점들만 잘 유의해사말씀해 주시면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이야기의 마무리는 가볍게 끝내주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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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친구중에 성격이 유발난 친구가 있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 친구중에서 유난히 신경쓰이는 친구가 있나보네요ㅠㅠ초등학교 1학년 아이가 주변 사람들에게 소리를 지르고불만을 표현하면 옆에서 보시는 분도 기분이 많이 언짢기도 하고많이 신경쓰이셨을거라 생각이 들어요일단 이런 경우에는 성향을 차이도 분명히 있지만1학년 저학년 시기에는 자기 뜻대로 되지 않을 때에감정을 조절하는 법이 아직 미숙하기도 해서종종 그런 격한 행동을 보이는 거 같기는 합니다.특히 친한지인의 자녀라면은 더더욱 신경이 쓰기지요~우선 함께 있는 자리에서 그 아이가 소리를 지르거나 한다면아무래도 지인의 자녀이다 보니 지적을 하시기보는최대한 반응을 줄이고 무덤덤하게 대하시는 것이 좋아보여요작성자분께서 다른 아이의 행동에 과민하게 반응을 한다면자칫 지인분과의 관계에서도 안 좋을 수 있는 부분이라서덤덤하게 가만히 계시는 게 나을 거 같습니다.아마 제가볼떈 아이의 부모님도.. 그 순간에는 자신의 아이때매너무 미안하고 당황스러워 하셨을 거에요~~그래서 지인의 자녀에게 지적은 하지는 마시고나중에 따로 지인분에게 조심스럽게 아이의 행동에 대해서말씀을 부드럽게 해주시는것이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드네요!아무쪼록 내 아이도 내가 행동을 바꾸기가 힘든데..^^;남의 집 아이의 행동까지 모두 바꿀 수는 없으니너무 마음 써서 스트레스받지 마시고, 지인의 자녀하고는만남을 조금은 줄이는 방법도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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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6개월에 한 번 가는 치과..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 치아관리 잘해주고 계신 거 같네요~6개월에 한번 치과에 가시는건 정말 잘하시는 거예요^^이 나이 아이들은 영구치가 자리 잡는아주 중요한 시기라서 꾸준히 검진받는 것이당연히 무엇보다 중요하답니다. 천일염은 살균하거나 잇몸에는 효과가 있겠지만충치를 막아주는 불소 성분이 없어서 치약 대신쓰기에는 조금 부족하지 않을까 싶습니다.그래서 아이들은 불소 치약으로 먼저 양치하고마무리로 소금물로 가글하는 방식이 가장 좋아요.어른이신 아버님께서 쓰실때도 치과 검진받으실때치아 상태를 확인해 보시면 더 좋을 거 같아요 치실은 지금 당장 시작하는게 좋습니다~~칫솔은 치아 사이가 꽉 붙은 곳까지 닿지 못해서그 사이에 충치가 생기기 쉽거든요ㅜㅜ초5, 초6이면 충분히 치실을 혼자서도 할 수 있으니매일 저녁 양치 후에 치실을 쓰는 습관을 길러주세요. 내일 치과에 가시면 치실에 관련된걸 이야기하실때아마 선생님께서 직접 올바른 사용법도 보여주실거에요~ 치아같은 경우는 한번 망가지면 회복이 어려우니어릴적부터 잘 관리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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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도 경쟁심이 생길 것 같은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정말 좋은 생각이라고 들어요!학년당 3명씩만 적게 받고 영어와 수학만 집중해서가르치는 방식은 요즘 큰 학원들과 달리 한명 한명잘 챙겨줄 수 있어서 정말 좋다고 봅니다.우리 아이들도 다른 친구들과 함께 섞어서 공부하면부모가 직접 가르칠 때보다 훨씬 잘 따라하고자연스럽게 건강한 경쟁심도 생겨서 더 열심히 하려는마음도 갖게 되기는 합니다` 생각하신 비용에 대해서는 제가 잘 모르는 부분이라어떤지 판딘하기는 어렵지만, 두 과목을 같이 신청하면할인해 주는 방식도 부모님들 입장에서정말 반가운 조건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다만 한가지 기억해 주실점은 우리 아이를다른 아이들과 똑같이 대하시는 거예요.너무 감싸거나 특별히 대해주면 오히려 우리 아이도예뻐지지 않고, 다른 아이들도 마음이 불편해할 수 있으니 공평하게 기준을 적용하신다면~~다른 아이들과 내 아시들 모두 편안하게 공부할 수 있답니다. 소규모로 운영하면 서로 밀어내는 경쟁이 아니라나도 저 친구처럼 해보고 싶다고 서로 북돋아주는좋은 마음이 자연스럽게 생기게 돼요.지금 생각하신 그대로 차근차근 시작하시면정말 보람 있고 잘 될거라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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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티비를 못 보게 하는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에게 티비를 자주 시청하는것에 제한을 두시는군요~일단 아이들한테는 티비를 특정 요일에만 보여주시는 것은아이들의 학습환경에 도움이 되는 부분이기는 하니물론 나쁘다고만 볼수는 없는 상황이기는 해요.실제로 평소에 티비를 켜두지 않으면은 아이들이 안보는 시간에스스로 독서를 하거나 자기만의 활동들을 찾아서 할 수 있어서공부하는 습관을 잡는 데에는 여러모로 도움이 됩니다.그래서 아마 아버님부터 티비를 잘 보지않는 습관 떄문에아이들도 그런 환경에 익숙해져 있을거라 생각이 드는네요~다만 사실 그 시기의 또래 아이들은 집에서도 티비를 자주보고다른 가정들도 티비랑 친한 가정들이 많기는 합니다.그래서 너무 일주일 내내 티비를 보지 못하게 엄격하게 통제만 하면아이들 입장에선 다른 가정과 비교가 될수가 있는 부분이긴 해요특히 아이들끼리 티비에 나온 주제로 이야기들을 할 수 있는데이런 주제의 대화가 나올때 친구들사이서 소외감을 느끼거나오히려 부모님의 눈을 피해 몰래 볼 수도 있는 부분이니꼭 일요일 아니더라도, 아이들이 보고싶어 하면은 가끔씩 이라도시청하게끔 해주시는게 좋아보여요!이제 아이들이 어느정도 커서 티비시청에 영향을 크게받을나이도 아니며~ 티비를 보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부분도어느정도 있을테니, 조금 풀어주시는 것도 좋을거 같습니다물론 아이들의 학습시간에는 학습에 열중하게 하시되가끔씩 아이들도 숨구멍이 트일 시간을 필요하니티비시청에 조금 너그러이 이해해주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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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을 좋아하는 아들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들들이 잘떄 인형을 끌어안고 자는 습관이 있군요~보통 인형을 끌어안고 자는 시기에는 완전히 어릴떄나아니면은 딸 아이들한테 많이 보이는 행동들인데~아들들이 끌어안고 잔다니까 되게 새롭게 느껴지네요ㅎㅎ제가볼떈 이런 아들들의 모습이 귀엽게는 느껴지긴 하지만더운 날씨에도 큰 인형을 안고 자는 아이들을 보면서혹시 애정 결핍은 아닐까 조금은 신경이 쓰이시는 거 같아요일단 제가 볼떄는 아직 이런 부분가지고는아들들이 애정결핍 떄문에 일어나는 행동이라고 보진 않습니다.그래서 전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아이들이 자면서 인형을 안고 자는것은 애정결핍 이라서 아니라느끼려고 끌어안고 자는 거 같아요특히나 아기때에 아기들이 자신의 마음을 달래기 위해서애착인형을 들고 의지를 하는 것처럼아이들도 애기떄처럼 인형을 안아주면서 정서적 으로안정감을 얻으려고 무의식적으로 끌어안는 거 같습니다.특히 그동안 쓰신 글들을 보면은, 아이들이 아빠하고의 관계도상당히 사이가 좋으면서 깊으신 거 같아 보이던데..가정에서 관심을 주시는데 애정결핍으로 인한 행동같지 않으니너무 신경쓰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다만 요즘처럼 더운 여름철에는 인형을 안고 자게 되면은땀이 많이나서 땀띠가 나거나 먼지가 생길 수 있어서그인형 세탁만 주기적으로 잘해주기면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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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지 아부지 우리 집도 로봇 청소기 사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 각자 자기구역 청소를 잘하나 보네요^^밥도 짓고.. 빨래고 하고.. 정말 아이들을 어렸을떄부터집안일에 대한? 조기교육을 잘 시켜주고 계시단 생각이 들어요아빠와 아이들이 각자 다이소 손걸레를 하나씩 들고서자기 구역을 잘 닦으면서 집안일을 나눠서 하고 계시니집도 깨끗하게 잘 유지되고 있을 것 같습니다.아무래도 아이들이 로봇청소기를 사달라고 하는 이유가아마 아이들도 스스로 바닥을 닦는것이.. 아무래도 지치고힘들어서 나온 투정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ㅎㅎ요즘 나오는 로봇청소기는 더더욱 기술이 발전해서구석구석 먼지같은것도 흡입도 잘하고물걸레 같은경우도 스스로 빠는 기능까지 잘 나와 있긴 합니다.그래서 아마 아이들이 이런 로봇청소기가 신기하고 하니까아이들이 가지고 싶은 욕구도생기고.. 또 아이들도 힘드니까사달라고 부모님한테 이야기를 하는 거 같기는한데~하지만 당장 로봇청소기를 사실 필요는 없으며아이들에게 "청소가 힘들어도 우리집이니까 조금만 참자"하면서 잘 이야기를 주시는것도 좋을 거 같아요ㅎㅎ물론 요즘에 로봇청소기를 사는 가정이 늘어나는 추세지만지금처럼 온 가족이 집안일을 함께 해나가는 모습이야말로굉장히 보기좋고, 아이들도 나중에 추억이 될테니지금의 모습 잘 간직해 주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만약에 너무 청소거리가 많아서, 가정의 일상에서 버겁고짜증이 일어난다면~~ 그때는 잘 한번 고민해 보셔서로봇청소기를 구매해 보셔도 늦지 않을 거 같아요!로봇청소기가 고가이다 보니 잘 고민해 보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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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 걸기 또 걷고 접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우와.. 벌써부터 아이들이 빨래도 직접 할줄도 알고~어머님께서 집안일 교육을 잘 시키시나 보네요! ㅎㅎ아이들이 빨래도 착착 털어 걸고 잘 접기까지 한다는건그 나이대해 흔하게 볼 수 있는 행동은 아니긴 합니다.어머니 께서 아이들한테 자립심을 심어 주사려고아마 아들들한테 직접 빨래를 시키신 거 같아 보여요~그런데 아버님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세탁기도 나온지가 꽤 됐고건조기까지 있는데 왜 굳이 시켜야할까 의문이 드실 거 같아요사실 작성자분 말씀대로 요즘의 현대사회는 거의 세탁기를 돌리니손빨래를 하는 모습들이 많이 줄어들은건 사실이지요~~세탁기의 울 코스나 소량세탁 기능을 쓰면 옷감 손상 없이훨씬 쉽고 깨끗하게 빨래를 끝낼 수 있거든요.아마 아내분 께서는 아이들에게 손빨래를 시키시는데에느그만한 이유가 당연히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특히 작은 빨래들 같은 경우에는 세탁기에 일일이 돌리기가물과 전기세때문에 많이 아깝다고 느껴질수도 있고~또 양말에 묻은 찌든때나 목때 같은 것은 세탁기만 돌려서는잘 안 빠지다 보니 미리 애벌빨래를 시키시는 걸 수도 있습니다.아니면은.. 이건 제 개인적인 의견이긴 하지만아버님 말씀대로 훗날 장가보낼 때를 위한 신랑수업(?)일 수도 있고그런 의미도 살짝 있을 수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ㅎㅎ요즘은 옛날과 다르게 남자들도 함께 집안일을 하고주방일이나 육아까지 하는 시대이기 때문이에요.아마 아이들이 크면은 더더욱 그런 경향들이 더 많아지지 않을까그런 생각도 조심스럽게 들기는 합니다~아무쪼록 아이들이 직접 소량의 빨래를 손빨래를 하는것은나쁘지 않은 부분이니 그냥 아이들에게 잘한다고 칭찬해 주시면서지켜봐 보시는 것도 나쁘진 않을거라 생각이 드네여^^;아이들이 나중에 크면은 나중에 어디를 가든 사랑받고자기 앞가림 잘하는 어른으로 자라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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찻째가 저녁 밥을 했다는데 꼬두밥이 나왔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우와~ 첫째아이가 스스로 밥도 지어보고 했나보네요비록 아직 처음이라 밥을 완벽하게 하진 못 했지만??아이가 엄마가 부탁한 것을 받고서.. 기특하게 밥을 지으려 했다는행동이 너무 잘했고 칭찬해줄 부분인 거 같아요!!ㅎㅎ사실 부모가 부탁해도 싫다고 하는아이들은 싫다고 하거든요또 아이가 밥을 지어본 경험이 많지 않으면은..당연히 밥을 짓는것이 미숙하지 않을수도 있기도 합니다.특히 아이들이 밥물을 맞출때 손등을 이용하는 법은손 크기나 손가락 두께에 따라 달라져서 실패하기가 쉬워요.그래서 아이한테 손가락 두께로 이야기를 해주시기 보다는전기밥솥을 쓴다면 밥솥 내솥 안에 그려진 숫자눈금을보는 법을 가르쳐주시는 것이 아마 좋을 거 같습니다.예를들어 쌀을 종이컵 3컵 넣었다면은 쌀을 평평하게 만든 뒤물을 어느정도 넣어야 하는지 눈금을 알려주시는 거에요!그리고 또 쌀을 씻은 뒤에 밥솥을 살살 흔들어 평평하게 만들고물을 넣어야 한다는 것도 꼭 알려주세요~~아무쪼록 아이가 처음이라 미숙하게 밥이 나왔어도아이에게 칭찬을 해주셨다는것이 너무 잘하신 거 같단 생각이들어요덕분에 아이가 무안해 하지 않고 자신감을 얻었을 테니다음번에는 더 잘할거라 생각이 듭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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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둘째가 혼자 있는 시간을 즐긴다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둘쨰아이가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는 거 같군요~~일단 둘째아이가 6학년 이라면은 거의 사춘기 시기라서그 시기의 아이들은 원래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고 싶어하고부모님과도 살짝 거리를 두려고 하는 시기라서시기상 충분히 그럴수도 있는 부분이에요.그래서 사춘기의 아이가 혼자만의 시간을 즐긴다면아이가 혹시나 무슨일이 있는건가 싶어서 불안해 하시거나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아이가 혼자만의 가지는 그 시간들을 어느정도 존중해 주시고 인정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아이들도 어느정도 크면은 이제는 부모님의 자녀이기 전에자신도 하나의 독립된 인격체로 보는것이 있어요부모님 눈에는 마냥 어린아이 같겠지만..?아이의 입장에서는 자신도 어느정도 컸다고 생각을하고또 자신만의 생각이 강해지는 시간이기 떄문에혼자만의 공간과 생각을 정돈할 자기만의 시간 같은것이아무래도 필요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또 아이가 현재 가족과 같이사니 더 그렇지요^^;그래서 가족들의 외출에도 선뜻 따라나서지 않는 것은그 짧은 시간만큼 이라도 혼자있고 싶어 하는거 같아요그 시기에 많이 나타나는 그런 시기이기 떄문에아이가 혼자서 휴식을 취할 때는 억지로 나오라고 하지 마시고아이의 시간을 존중해 주며 지켜봐 주세요.다만 식사시간이나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에는아이도 당연히 함꼐 참여해야 하는 부분이니.. 그때는 아이가가족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해주시는게 좋겠지요~아무쪼록 혼자있으려 하는 아이에게 한결같이 애정은 주시되아이의 행동을 존중해 주시면다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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