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할놀이, 부모도 함께 참여하는 것이 좋은지, 아이 혼자 자유롭게 놀게 두는 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놀이에 대해서 어떻게 대처를 해주는 것이좋은지에 대해 글을 남겨주셨는데요~아이들이 하는 역할놀이가 단순히 소꿉놀이로 보이더라고사실 이런 놀이들이 아이들한테는 상당히 도움이 돼요가장 먼저 역할놀이를 통해서아이들의 사회성과 공감능력이 생기게 되고(예를 들면 주인이 손님에게 친절하게 하는 행동을 하면서요)또 역할놀이를 하면서 아이가 평소에 잘 쓰지를 않는언어들을 많이 사용을 하시 떄문에언어능력도 많이 좋아지고, 사람들과의 소통하는데에 있어서소통하는 능력도 충분히 좋아지게 됩니다.그리고 또 역할놀이에는 규칙들이 있지요?아이들도 역할놀이시 규칙을 지키고 있는 부분이기에그 규칙들을 지키면서 상황에 따라 참아야 하고자제를 해야된다는 것을 배우기도 하지요~부모님이 개입을 해주셔야 하나 질문 주셨는데제 개인적은 생각을 말씀을 드려보자면부모님이 적절하게 개입은 해주셔야 좋지만놀이의 주도는 아이들이 이끌어 가게 해주세요놀이에서 정해진 역할과, 규칙, 스토리 등아이들이 주도를 하게끔 해주시는 것이 좋으며다소 어른의 기준에서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 나가더라도이 부분을 존중해 주시고 이해해 주시면서놀이에 함께 참여해 주시는 것이 필요하기도 합니다.그러다보면 아이도 놀이를 통해서정서적으로 안정도 얻고 스트레스를 풀수도 있어요.하지만 매일 놀아주실떄 부모님이 지치면영혼 없는 리액션이 나오고 아이도 이를 눈치 채기떄문에적당한 선에서의 놀이를 해주시는 것이 중요하며짧은시간 놀이를 아이와 해주시더라도편안하고 즐거운 분위기서 잘 응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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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비가 엄청 온다는데 애들이랑 집에서 뭐하고 놀아줘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오늘 주말에 비가와서 아이들과 집에만 계시느냐고많이 힘드셨을거라 생각이 들어요~일단 제가 답이 늦었지만은 실내에서도 할 수 있는쉽고 간단한 여러가지 놀이들을 알려드릴게요제가 추천할 실내 놀이들은1. 신문지 놀이2. 풍선놀이3. 페트병 볼링게임4. 클레이 놀이5. 비행기 놀이이렇게 먼저 추천을 해드릴게요!신문지는 집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이며신문지를 이용하여 신문지 찢기도 자유롭게 할 수 있고찢은 신문지를 뭉쳐서 공놀이를 할 수도 있고또 신문지 접어서 모자나 옷도 만들어 볼 수도 있어요.특히 신문지 찢기는 정말 많은 신문지가 필요 하답니다~풍선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지요?아이들한테 풍선만 몇개 던져주면 스스로 잘 놀기도 하고특히 풍선 여러개를 줄에 매달아서 대롱대롱 달아 놓으면,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거 같더라구요!풍선에다가 매직으로 그림그려서 얼굴꾸미기 해도 좋답니다.페트병 볼링놀이는, 집에았는 페트병들을 핀으로 삼아서공으로 굴려서 볼링놀이를 하는 건데요!생각보다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어 해요~클레이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중 하나이며클레이로 여러가지 다양하게 만들어 보고조물조물 대다보면은,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에도 좋고창의력발달 에도 좋은 놀이기도 한답니다.그리고 a4용지의 큰 종이로 비행기 접어주시면아이가 비행기로도 집에서 날려보면서 좋아 할거에요~비행기 같은 경우에는 확실히 큰 비행기가더 무게감 있어서 잘 날라가기도 하고그만큼 더 멀리 나가더라구요간단하지만 아이들이 비행기 날리는 것도정말 좋아하니 해보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었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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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5학년 남자아이 육아 너무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5학년 아이의 자녀를 두신 어머니신가 보네요~5학년이면은 이제 사춘기가 시작될 나이 이기에쉽게 예민해 지기 떄문에 감정이 폭팔하게 되면은감정을 조절하지 못 할떄가 많기도 해요아들이 소리지르고 한다면은, 아무리 자녀라고 해도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충분히 속상하실만 하고여러모로 고민이 되실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일단은 아이가 너무 흥분해 하는 모습을 보인다면은다가가지 마시고 대화를 멈추시는 게 좋아보여요아이가 소리를 지르고 문을 닫고 들어갔을 때따라 들어가서 더 이야기를 하면은, 아이가 더 감정이 커질수가있는 부분이기도 하니 멈추시는 게 좋습니다.그리고 나서 아이가 조금 진정이 되고 나면은아이한테 차분한 태도로 이야기를 해주시는게 좋아요"네가 화가나는 마음은 충분히 이해해""하지만 그렇게 소리를 지르고 들어가는건 안돼"라고 아이의 화나는 마음을 읽어주시면 서도단호한 어투로 차분하게 이야기를 해주시면 됩니다.그리고 아이가 그렇게 과하게 감정을 내는 것은사춘기 시기로 인한 현상일수도 있지만아이가 심리적으로 많이 힘든 상황일수도 있는 부분이니아이가 학교내에서 학습적인 부분이나또래 관계에서의 부분이나, 학교생활 하는 데에서고민이나 힘든 부분이 없는지 확인해 봐주시는 것도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아이가 현재 마음이 많이 힘들어서, 화가나는 감정이 있을떄참지 못 하고 터뜨리는 거 같기도 해요일단 아이의 마음을 읽고 먼저 존중해 주시고그에 따른 적절한 대처와 지도가 필요할 거 같습니다.아이때문에 고민히 많고 마음이 많이 힘드시겠만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아이도 서서히 변할 수 있는 부분이니기운내시고, 아이를 꾸준히 지도해 보시면서다시 원만한 관계가 되도록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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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결혼한사람이 자녀육아문제는 입양으로 해결한걸 이해안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육아가 감당하기 힘들 만큼 어렵다는 점 이랑준비되지 않은 출산으로 인한 비극적인 뉴스가 많다는 것은저도 많이 공감이 되고 안타까운 부분이라 생각이 들아여일단은 제가 볼땐 우리나라 뿐만이 아니라해외에서도 육아가 힘들다고 아이를 보내는 것에 대해서이해 못 하는 사람들이 많기도 합니다.복지가 좋은 유럽이나 미국에서도 육아가 힘들다고아이를 입양이나 시설에 보내는 것에 대해서편안하게 보는 시간이 많이 없기도 하고또 해외에서도 이런 행동은 부모를 책임감이 없게 보는시선들이 흔하게 많다고 생각이 들어요해외 역시도 아이들 상대로 방임을 하면 학대를 보기도 하구요일단은 사람들이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해를 하지 못하는 이유는아무래도 부모님이 자녀를 낳았으면은성인이 될 때까지 의무적으로 키워야 되는 부분이이기도 하고또 아이가 나중에서 자랐을때, 어린시절에 부모님 한테버림 받았다는 것을 알게된다면.. 아이한테도 큰 상처이고마지막으로 아무리 시설이 좋고 좋은 선생님들이있는 시설이라고 해도 아이들의 입장에서는편안한 집 이나 부모만큼의 존재를대신 할 수도 없는 부분이라 더욱 그렇기도 합니다.그래서 사회가 아기를 너무 쉽게 입양보내는 문화를조금이라도 줄이게 하기 위해서는부모들에게 육아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정책들이더 생겨나가야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육아할때 도움될만한 돌봄 서비스를 더 제공해 주거나편안한 육아를 위해 단축근무를 시켜주는 등여러가지 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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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차별한다고 느끼면 어떡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이 글을 읽어보니 아직 중학생인 학생인가 보군요~일단 글을 읽어보니까.. 똑같은 자식인데 부모님의 차별에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속상하실지 안타깝네요.특히 중학생이면 한참 사춘기일 시기라 예민해 지는데부모님의 태도가 저 역시도 화가날 거 같습니다.아직 작성자분도 부모님 한테 사랑을 받을 시기고집이 가장 편안해야할 곳인데.. 일단 몸과 마음 모두너무 고생하고 있다고 말하고 싶어요용기 내어 서운함을 표현했는데도 "장녀라서 그랬다"라는무책임한 말로 넘겨버리셨다니, 답답함이 얼마나 컸을까요?일단 선생님이 말을 해주고 싶은것은부모님의 차별은 절대 작성자분의 잘못이 아니에요.작성자 분이 부족해서 그런것이 아니고부모님께서 장녀를 조금 엄하게 키워야 한다는고정관념된 생각에 그렇게 행동하시는 거 같습니다.사실 마음은 첫째와 동생 모두 사랑하고 계실 거에요일단은 힘들더라도 부모님의 마음을 이해해 주시고부모님의 행동에 크게 기대를 안 하시는게 좋아보여요그냥 저런분들 이구나~ 하고 그러려니 마음으로넘기는 것이 가장 좋을 거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그럼에도 넘기는 것이 만약에 힘들다면은한번쯤 제대로 부모님한테 다시한번 서운한 부분을세세히 정중하게 말씀드리는 것이 좋으며자신의 솔직한 마음을 잘 표현해 주시는게 좋아요"저도 똑같은 자녀인데 마음이 속상해요""저한테도 같이 관심을 주면 좋겠어요"이렇게 이야기를 드려보시는 겁니다.그럼에도 계속 상황이 해결되지가 않는 다면은친척분들 한테 라도 한번 연락을 드려서솔직한 마음을 전달해 보신 후에, 도움을 요청 드려도좋을 거 같다고 생각이 들며아니면 학교 안에 상담선생님 한테 라도 찾아가셔서진솔한 이야기를 해보는 것도 좋아요.그리고 생각보다 20살 나이가 금방 올거에요~20살이 오면은 대학갈때 자취를 할 수 있는 부분이니그때까지만 조금 더 견뎌주면 좋을 거 같아요부모님의 태도는 당분간 신경쓰지 마시고친구들하고 잘 어울리면서 좋은 추억도 많이 만드시고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으면 좋겠습니다.너무 괴로울 때는 혼자 삼키지 말고학교 상담실을 찾아가 봤으면 좋겠어요~기운내길 바래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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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일 아기낮잠 갑자기 너무오래자요 .. 괜찮은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기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신가 보네요~평소 적게 자던 아기가 갑자기 2~3시간씩 길게 자면은아무래도 충분히 많이 신경이 쓰이거부모로서 여러오모로 걱정이 되실 거 같아요게다가 평소보다 칭얼거린다면 더욱 그러실 거 같은데요일단은 제가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드려 보자면은아이가 특별히 몸에 이상증상이 있거나 하지 않는 다면은저는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되실 거 같습니다.아기가 갑자기 오래자게 되는 경우에는그 시기에는 신체와 뇌가 많이 발달하는 시기기에몸을 움직이게 되면서 에너지를 소모하게 되기에잠이 예전보다 더 늘어나게 될 수도 있고자면서 아이가 혹시 칭얼대고 스스로 울며 깬다면은이앓이를 하는 경우도 종종 있기도 해요~잇몸이 간지럽고 통증이 있어서 깨어 있다가도막상 잠들게 되면은 오래 잠들기도 합니다.혹시 모르니, 아이가 어디 아픈지 않은지한번 확인해 주시는 것도 필요해 보여요!어른들도 몸살이 나거나 컨디션이 저조 하면은몸이 가라앉아서 자꾸만 누워있게 되듯이아기들도 역시 잠이 갑자기 늘어나기도 한답니다.아기가 아픈것이 아니라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지만낮에너무 오래 자면 밤잠을 설칠 수 있고건강해도 좋지 않으니~ 낮잠시간이 3시간이상 길어졌다면조심스럽게 깨워주시는 걸 추천 드릴게요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잘 지켜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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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사교육 하는게 맞을까? 노는게 맞을까?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교육 부분에 대해서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아이한테 노는게 먼저다vs공부를 해야한다 같은 의견은사람마다 참 많이 의견이 갈리는 부분이기는 한데요저 역시도 작성자 분의 말씀처럼아이들은 무조건 놀이가 우선이라고 생각이 듭니다.특히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 영유아기 시기라면더더욱 놀이가 우선이 되어야 해요.일단은 6세면은 아직 유아기의 시기이기도 하고한참 발달중인 시기기에 이 시기에는 공부 보다는놀이가 뇌 발달헤도 도움이 돼요.왜냐하면 이 시기에 주입식 사교육을 하면뇌가 스트레스를 받아 오히려 발달이 더뎌 지기도 하고반면에 신나게 놀면서 규칙을 배우고 해보고친구와 놀면서 협력을 해보면서아이의 뇌가 엄청나게 발달하기 때문 이에요그렇게 떄문에 잘 놀았던 아이가나중에 학교에 들어가서 학업능률도 더 좋아질 확률이 높아요!그래서 학습지를 이용해서 공부를 시켜주시기 보다는차라리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같이 보여주면서읽어주시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볼 수가 있고이 시기에는 많이 뛰어 놀면서 신체를 발달시켜 주어야아이의 정서적으로도 안정이 되고정서적으로 안정이 되면은 집중력도 좋아지게 됩니다.아이들에게 충분히 놀게 해주시는 것은아이한테 정서적이나 학습적 으로도 도움이 되는 부분이니주변의 인식에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소신껏 아이한테 놀이를 지도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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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성장 과정을 sns로 볼 수 있는 요즘 아이들이 성장하고 나면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요즘에 sns가 발달을 하게 되면서 부터정말 아이들의 성장과정과 일상의 모습들이Sns로 많이 기록이 되어가고 있는 것들이 흔하죠~아이들이 어릴때는 잘 모르지만 나중에 크고나서자라고신난 후 자신도 기억나지 않는어린시절 모습읗 온라인에 남아있는 걸 보면아이마다 다 다르다고 생각이 듭니다.아이의 성향이나 마인드에 따라 받아들이는 부분이다 다를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기억나지 않던 아기 시절 모습이나가족과의 소중한 순간을 다시 보면서 행복하고감동받는 경우가 많을 거예요~특히 부모가 사랑을 담아 기록해준 모습을 보면요하지만 반대로 또 어린시절 모습들을 찍친것을 보면은어떤 사람들은 괜히 민망함을 느끼거나원치않는 모습이 공개되어 있는 경우에는아무래도 조금 불편함을 느낄 수 있지요~~예를들면 민망한 영상들이 나올경우 더 그럴 수 있어요 결국 중요한 건 부모가 아이의 입장을 존중해야고기록하고 공유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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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에 접어든 딸 소통방법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님 되시는군요~사준기 시절에는 누구나 예민해지기도 하는 시기지만아이가 작은 부분에도 짜증내고 울기까지 한다면당연히 부모로서 신경쓰이고 여러모로 속상하실거라생각이 드는 부분입니다ㅠㅠ일단은 먼저 자녀가 많이 예민한 상황이라고 한다면무리해서 자녀에게 굳이 다가가시지 마시고잠시 자리를 떠나서 아이가 스스로 진정을 할 시간을주시는것이 필요할 거 같아요예민해진 아이에게 왜그려냐고 하면서 더 다가가면아이가 더 과한 감정을 표현하기 때문입니다.조금 답답하시더라도 물러 나보시면서그리고 나서 놀란 어머니의 마음도 진정해 주세요그리고는 아이에게 바로 이야길 하시는 것보단아이가 좀 편안해 할때 말 걸어주시는 게 좋습니다.특히 식사시간때 자연스럽게 걸어주시는게 좋아요"요즘 뭐 힘든 거 있어?""고민 있으면 다 이야기해도 돼"하면서 부드럽게 이야기를 해주신 후에아이에게 솔직한 속마음을 들어봐 주시고고민이 있다면 적절한 해결책도 알려주시면서소통해 보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하지만 아이의 행동이 눈물까지 보인다고 했을때사춘기 영향도 있지만, 그만큼 내면에 아이가 힘든 부분들이많을거라고 예상이 들기도 해요학교내 학업 문제나, 또래관계나 학교생활 부분이나가정 안에서의 스트레스 등 여러가지 다양한것 들이있을수가 있는 부분이기도 하니아이의 솔직한 속마음을 들어봐 주시는게 중요하며상황이 많이 심각해보이고 아이가 너무 힘들어 할경우필요시엔 전문가의 도움과 치료를 받게 해보시는 것도정말 필요해 보입니다.그리고 이런 상황일수록 예민해져 있는 사춘기 아이한테는엄마가 항상 네편이란걸 알려 주시면서언제든지 힘들 때 기댈 수 있다는 걸 느끼게 해주신다면더욱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드네요~아이로 인해서 많이 마음이 아프시겠지만조심스럽게 소통을 한번 해보시고 나서아이한테 심적으로 충분히 힘이되어 주신다면은아이도 분명히 긍정적으로 행동이 개선될거라 봅니다.기운내시고 자녀와의 관계가원만하게 해결이 되도록 바랄게요~~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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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아이 친구 관계 갈등을 경험할 때 부모는 어떤 역할을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친구 관계 갈등으로 힘들어 하는군요학교에 가기 싫다고 하면 안타깝고 걱정 되실 거 같아요학폭 수준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아이의 입장에선충분히 스트레스가 될만한 상황입니다.이럴때 부모가 개입해야 할지 지켜봐야 할지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은데요일단은 먼저 무작정 개입을 하시기 보다는지켜보신 후에 개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가장 먼저 아이의 마음을 읽고 공감해 주시는게 좋아요."정말 속상했겠다", "그래서 학교가기 싫구나"라고먼저 공감해주세요. 아이가 마음을 위안을 얻는것 만으로도마음이 한결 편해지고 털어놓을 수 있을거에요그리고는 아이에게 왜 다투었는지 상황을 물어보시고아이 스스로 상황을 돌아보게 하고구체적인 방법을 함께 고민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예를 들어 "다음에는 이렇게 이야기 해볼까?""다음에는 이렇게 대처해보자" 하면서상황에 의한 대처를 자세히 알려주시는 것도 좋고아이도 잘못한 부분이 있다고 한다면은아이한테 먼저 화해의손길을 내밀어 보도록지도해 주시는 것도 방법이라고 봅니다,하지만 만약에 아이가 혼자서 해결하기 어렵거나너무 갈등이 지속되는 상황이라고 한다면은아이가 학교 생활에 큰 지장을 줄 수 있으니그럴때에는 부모님이 어느정도 적절히 개입해주는 게 필요해요.먼저 아이의 담임선생님께 상황을 알리고함께 해결 방법을 논의해시고 도움을 요청 드리는 것도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사실 초등학생 시기의 친구 관계 갈등은 흔한 부분이긴 해요~처음부터 나서서 해결해 주시는 것보다는아이에게 적절한 대안을 잘 이야기 해주신 다음에상황이 심각해 지거나, 너무 오래 지속이 될때함께 나서 주시는것이 필요합니다.시간에 의해서 자연스럽게 아이도 관계가 해결될테니너무 걱정은 하지마세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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