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단원정리공부할때 게임통해서 하면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들 단원정리 할때 게임을 통해서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이 되시나 보네요~~일단 이부분에 대해서는 교육에 게임을 접목시키는 것이조금 호불호가 갈릴만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지만저는 개인적으로 나쁜 선택은 아니라도 봅니다.아이의 입장에서는 기존의 지루한 지필 평가를놀이로 바꿀 수 있어 학습 효과가 쉽게 높아질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이 들어요다만 학습을 게임으로 적용해서 해주실 때에는틀리더라도 초반에 포기하지 않도록 연속 맞히는점수를 활용하거나, 점수와 상관없이 노력을 한 대가로 작은 보상을 해주시는 것이 좋아요그리고 또 저는 반드시 피드백을 갖는 시간을가져보는 것도 필요하다고 봅니다.게임이 끝난 후 순위 확인으로만 끝나면 사실상 교육적 으로는아이들한테 남는 것이 없기 때문이에요아이들이 가장 많이 틀렸던 문제들을 위주로다시 한번 복습을 해주시고 읽혀주셔야 아이들 머리에도잘 들어오고 진정한 학습효과가 좋아진다고 봅니다.지필 평가 문제집을 완전히 없애기보다는가장 먼저 게임을 통해서 아이들한테 핵심을 먼저 다지고그 다음에 아이들이 자주 틀린 부분들만다시 가볍게 짚어보면서 확인하는 방식으로 공부를 하시는 게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이 드네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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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에 가장 재미있었던 놀이는 뭔가요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릴 적 추억의 놀이에 대해서 글을 올려주셨네요~저같은 경우에는 저의 어린시절을 보자면90년 대부터 2000년대 시절에 어린시절을 보냈는데요제가 90년대후반~2000년대 초반의 초등학생 때에는저도 역시 교실에서 여자인 친구들과 함께교실에서 고무줄 놀이를 즐겨하기도 했고말뚝박기 놀이도 많이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그리고 또 앉아서 하는 놀이로는남녀 모두다 할 수 있는 공기놀이도 인기가 많았으며책상에 앉아서 빙고놀이도 했던 기억이 있네요!그리고 또 친구들과 함께 딱지치기도 해서다른친구의 딱지도 뺐어먹기도 하고~참 간단하면서도 소소하게 많이 즐겼던 거 같아요그리고 주말에는 동네 친구들과 모여서돌멩이로 줄을 긋고 땅따먹기 놀이도 했었습니다.이렇게 저도 오랜만에 옛날에 했던 추억의 놀이를다시 회상하게 되어 봤는데요~~오랜만에 옛생각이 나서 참 새로운 거 같습니다.덕분에 회상시켜 주셔서 감사드려요^^옛날에 많은 추억을 만든 경험이 있으시듯이앞으로도 많은 경험을 만들어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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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이 부족한 것과 발달 과정의 자연스러운 특성을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16개월 아기의 집중력에 대해아기한테 자연스러운 부분인지 걱정되실 거 같아요사실은 이 시기에는 아직 아기가 너무 어리기 때문에관심을 금방 옮기는 것은, 발달 과정에서흔하게 나타는 행동이라고 볼 수 있기는 합니다.아기들의 집중시간은 어른들이 생각하는 것보다상당히 짧다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한국나이로 3세까지는 집중시간 10분 이내라고보시면 될 거 같으며 단순히 시간이 짧다는 것보다아이의 행동을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예를 들어 한가지 활동을 하더라도아기가 그 순간만큼은 집중해서 한다거나다른놀이로 넘어가서 새로운 놀이에 관심을 보이거나한다는 것은, 호기심이 많은 시기이기 때문에아기의 발달상 자연스러운 부분이라고 보면 될 거 같고하지만, 아기가 활동을 주면은 쳐다도 보지 않거나물건을 던지는 행위를 하는 모습을 보인다면은이럴때에는 아기가 대상에 관심이 없거나집중력이 부족한 상황이라고 볼 수 있을 거 같아요~아기의 행동을 잘 지켜보시는 게 중요할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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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수지 인근 키즈카페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용인 수지에 있는 키즈카페를 찾으시는군요!사실 키즈카페는 가격대가 거의 다 비슷비슷 해서..가장 저렴한 것은 아니고, 무난한 금액의 키즈카페를 추천을 드리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점핑몬스터 용인풍덕천점 과 블럭플레이 수지상현점이 두곳 키즈카페를 추천을 드릴게요!어린이 기준 한시간에 9000원 이며두군데 모두 10분당 1500원 이라는 저렴한 추가비용 으로운영을 하고 있는 거 같아 보여요.시설도 깔끔한 거 같고 아이들이 가지고 놀이를 할다양한 놀거리 들이 많아서많은 분들이 이용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키즈카페는 주말이면 어딜가든 아이들이 많은 부분이기에모이는 인원은 비슷할 거라 생각이 드네요.잘 알아보시고 장소 결정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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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월 가정보육하는 아기 어떤 놀이 해주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16개월 아기를 가정보육 하시고 계시는군요~아무래도 매일 집에서 돌보시다 보니까아기한테 매일 무엇을 해줄지 고민이 많으시겠어요일단 책도 읽어주시고 산책도 시켜주시고 역할놀이 까지다 해주시고 계신다니 가정 안에서도 이미 충분히아기한테 잘 해주시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이 시기 아기들에게는 거창한 프로그램보다간단한 것만으로도 충분히 아기한테는 발달에충분히 도움이 되는 활동이 많답니다.16개월 아기 라면은 아기의 소근육 발달과오감에 도움이 되는 놀이를 해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미역이나 두부 같이 부드러운 것들로집에서 자유롭게 촉감놀이를 해주시는 것도 좋고집에서 쉽게 발견을 할 수 있는 포스트잇 같은 걸로바닥에 붙었다 떼었다 할 수 있는 놀이도 좋습니다.두 놀이 역시 소근육 발달에 굉장히 많이 도움이 되며아기의 집중력 발달에 굉장히 좋기도 해요!소근육 놀이도 좋지만, 뭐니뭐니 해도 아기들은대근육을 이용한 놀이도 정말 좋아한답니다.풍선을 불어주셔서 풍선놀이를 해주는 것도 좋고이불 위에 태우셔서 이불그네를 태워주시거나이불썰매 태워주시는 것도 굉장히 좋아요~~이렇게 간단하면서도 아기의 발달에 도움이 되는놀이들이 많으니 한번 해보시길 바랄게요!어린이집에서는 표준교육과정에 맞춰서매주 주제에 맞게 다양한 놀이활동을 통해서활동을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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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정한 가정환경에서 성장한 사람들이 '강한 척'을 하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참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질문 같은데요~제 개인적인 불안정한 가정에서 성장한 분들이강한 척을 하는건 그러고 싶어서 그러는 것이 아니라이 험한 사회와 차가운 현실 속에서살아남기 위해 변화가 된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일단은 자라온 환경이 많이 평탄하지 않을 경우에는자라면서 굉장히 상처가 많았을 가능성이 있는 부분이기에다시는 사람들에게 상처받지 않기 위해서스스로를 위해서 방어막을 치는 거 같아요상처가 너무 많아서 트라우마까지 생기게 되면약해 보이면 또 당할거라는 두려움이 있기 때문입니다그런 상황들을 또다시 겪기가 싫은 것이지요~그래서 더욱 강해보이려 하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또 부모님한테도 의지를 못 하는 상황이라서자기라도 스스로를 지켜야 한다는 마음이 들 거 같아요.참 안타까운 상황이지만 강한척 하는 모습 뒤에는쌓아져온 내면의 상처와 불안이 숨어있어요그래서 그런 사람들을 위해, 격려와 위로가 필요하며따뜻한 말한마디 건네주는 것이여러모로 중요하지 않나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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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돌아기 떼쓰기 훈육방법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두돌 아기의 떼쓰기 때문에 여러모로신경쓰이고 힘드실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이 시기에는 모든 불편한 감정들을 울음으로충분히 표현할수도 있는 부분이기에아이한테 흔하게 나타나는 행동이긴 합니다.일단은 아이가 심하게 떼를 쓴다고 한다면은가장 먼저 지켜보시고 아이가 스스로 감정이 줄어들때까지지켜봐 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단호하게 지도를 해주시기 보다는아이가 스스로 감정을 진정시키는 시간을 주세요울음이 조금 가라앉으면 다가가서이이한테 울은 이유를 물어보시고 아이의 마음을 읽고공감해 주시는 것이 가장 필요합니다.만약에 아이한테 안되는 부분이 있다면은짧고 명확하게 설명해 주시는 것이 필요하며떼쓰는 이유가 원하는걸 못 얻어서 라면"이거 말고 다른 거 해볼까?"라고 선택지를 주면아이가 스스로 결정하며 감정을 조절하게 됩니다.여기서 중요한건 부모님의 일관된 태도를 지켜주세요안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일관성있게 지켜주시고긴 설명을 하면서 감정을 크게 내시는 것보단짧고 단호하게 말해주시는 게 좋습니다.하지만 아이가 잘했을땐 충분히 칭찬이 필요하니상황에 따라서 잘 지도해 주시면 될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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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나이인데도 어떤 사람은 어른 같고 어떤 사람은 어려 보이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같은 나이인데도 서로가 너무 다르게 느껴지는건저도 살면서 많이 느낀 부분이기는 한데요~제 개인적으로 경험을 말씀을 드려보자면은외모의 스타일과, 성향, 목소리나 말투, 행동에 따라서같은 나이라고 해도 다 다른 거 같기도 합니다.일단은 첫인상을 보았을때 가장 먼저 보이는 부분이외모인데 아무래도 외모 스타일이 가장 영향을주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특히 키가 크면은, 더욱 성숙해보일 가능성이 있고여자같은 경우에는 메이크업 스타일에 따라서분위기가 달라지며, 헤어나 전체적인 옷 스타일 부분도그 사람의 외모 분위기를 결정하는 거 같습니다.그리고 외모 이외에 그사람의 목소리와 말투행동 및 마인드도 분위기를 결정하는 거 같아요아무래도 목소리가 낮고 차분한 톤 일수록그사람의 분위기를 더 성숙하게 보이는 거 같고행동도 너무 가볍지 않고 진중하게 보인다면은더욱 어른스러워 보이는 거 같아요~그 외에 각자 자신의 관리에 따라서 결정되기도 하며유전적인 부분도? 솔직히 많이 작용되는 거 같습니다^^; 결국 사람의 분위기는 타고난 것과 꾸미는 부분도 있고살아온 환경과 경험에 따라서도 달라지기에어른 같다고 좋은 것도 아니고 어려 보인다고꼭 안 좋은것도 아니라고 생각은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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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자녀와의 원활한 소통 및 올바른 지도 방법 문의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님 이시군요!아무래도 가장 예민한 시기의 아이들이다 보니까더 힘드실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이 시기 아이들은 예민해지고 반항이 심해져서 부모와의 마찰이 잦다보니 소통을 잘 해주시는 것이좋다고 생각이 들어요 일단은 제 생각을 솔직하게 말씀을 드리자면아이의 말이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있더라도가장 먼저 아이의 마음을 읽고 공감을 해주시는 것이가장 중요하지 않나 싶습니다.아이가 이야기 할땐 조금 힘드시더라도 먼저 공감해주세요.바로 지적이 들어가면 아이한테 반항이 생길 수 있기때문에 아이의 마음을 진정시켜 주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그런 다음에 아이한테 지도가 들어가도 늦지 않아요~특히 아이가 편안한 마음을때 조언이 들어가 주시는게 좋아요그리고 명령조의 말투 보다는 제안 하듯이말해주시면 아이가 더 받아들이기 쉽습니다."너 엄마가 하는 일이나 같이해" 이 방법보다"힘들겠지만 엄마 일좀 같이 해줄래?"라고 이야기를 해주신 다면은훨씬 더 아이도 제안을 받아주기 쉬울 거에요 혹시나 아이와 갈등이 발생을 했을 경우에는 서로 각자 잠시 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서로 감정이 격해지면 더 상황이 안 좋아 지기때문에조금 떨어져 있는것도 방법이에요차분해진 후 아이와 진솔한 대화를 통해서 입장을 듣고자신의 잘못도 솔직하게 인정해 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또 규칙은 일관성 있게 말해주시고 지켜주는 것이 필요하며아이에게도 주기적으로 지도를 해주시고약속을 얻어낸다면 훨씬 아이가 잘 따를겁니다. 지금은 사춘기 시기로 여러모로 힘드시겠지만아이의 마음을 이해해주시고 지켜봐 주신다면아이도 언젠가 부모의 마음을 이해하게 될 거라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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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들 이 사이 가 좋지 않아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일단은 어릴때부터. 사이가 좋지 않았다가성인이 되고나서도 트러블이 있는 상황이라고 한다면마음이 많이 신경쓰이고 속상하실거라 생각들어요 부모님 입장에서는 자녀끼리 서로 잘 지내고의지하는 관계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실테니까요일단은 누나가 지금, 남동생을 더 이뻐했다고오해를 하고 있는 상횡이다 보니까가장 먼저 누나와 진솔한 대화를 시도해 보시고마음을 먼저 들어 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누나가 이렇게까지 마음이 안 풀리는데는 이유가 있거든요누나의 마음을 끝까지 들어주시고 어려우시더라도그 마음을 공감해 주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혹시 누나가 너무 오해한 거 같다면 명확히 말해주세요"엄마는 너희 둘다 똑같이 사랑해. 어릴적에 동생이 작아서 좀 더 신경 썼을수도 있지만, 너도 내 자식이야"라고제대로 잘 전달을 해주시면서 말을 해주셔야 하지않나솔직한 마음이 들기는 합니다.그리고 가족까니 모이는 시간을 자연스럽게 가져보세요꼭 여행이 아니더라도, 가족외식을 한번 가져 보시거나함께 카페라도 가보시거나 함께하는 시간들을가끔씩 이라도 가져보시는 겁니다.이런 만남들이 처음에는 많이 어색할수도 있겠지만익숙해지다 보면은 충분히 자연스럽게 가까워지고남매간의 관계도 자연스럽게 풀어지지 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너무 풀어지지 않는 상황이라고 한다면전문가 한테 찾아가서 가족상담을 한번 받아보시는 것도나쁘지 않을 거 같습니다.부모한테 차마 이야기 하지 못 했던 부분들을전문가 한테는 쉽게 이야기를 할 수도 였거든요저는 조심스럽게 가족상담도 한번 추천해 드릴게요 그리고 과거의 행동에 대해 후회하거나 자책하지 마세요당시엔 동생한테 손길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했을테니너무 자책은 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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