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자녀들 이 사이 가 좋지 않아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누나 동냉 인데 어릴적 부터 엄마사랑이 남동냉 에게 편중 된다고 생각함 인지 어릴적 부터 동냉을 본쩨 만체 외면하고. 괴롭히는 것이 넝인이 되어도 개선이 안되는데 부모는 중간에서 어떤 역활을 해야 도움이 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누나의 심리적.정서적인 부분의 치유가 좀 더 필요로 할 것 같습니다.
부모님은 누나에게 동생 못지 않게 너 역시도 사랑.관심.애정을 주고 있었음을 전달을 해주면서
그 동안 감정적으로 힘들었을 누나의 감정을 공감하며 그 감정을 다독여 줌이 필요로 할 것 같습니다.
누나의 감정이 눈 녹듯 녹아내려야 하고
누나의 감정이 어느 정도 진정이 되어야 동생과 대화적인 소통이 가능 할 것 같습니다.
누나의 감정선이 어느 정도 진정이 되어지면
그때 동생과 대화를 나누어 오해를 풀었으면 한다 라는 말을 넌지시 전달해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하지만 누나의 감정선이 잘 치유되지 않는다 라면 센터 방문을 통해 심리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일단은 어릴때부터. 사이가 좋지 않았다가
성인이 되고나서도 트러블이 있는 상황이라고 한다면
마음이 많이 신경쓰이고 속상하실거라 생각들어요
부모님 입장에서는 자녀끼리 서로 잘 지내고
의지하는 관계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실테니까요
일단은 누나가 지금, 남동생을 더 이뻐했다고
오해를 하고 있는 상횡이다 보니까
가장 먼저 누나와 진솔한 대화를 시도해 보시고
마음을 먼저 들어 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누나가 이렇게까지 마음이 안 풀리는데는 이유가 있거든요
누나의 마음을 끝까지 들어주시고 어려우시더라도
그 마음을 공감해 주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혹시 누나가 너무 오해한 거 같다면 명확히 말해주세요
"엄마는 너희 둘다 똑같이 사랑해. 어릴적에 동생이 작아서 좀 더 신경 썼을수도 있지만, 너도 내 자식이야"라고
제대로 잘 전달을 해주시면서 말을 해주셔야 하지않나
솔직한 마음이 들기는 합니다.
그리고 가족까니 모이는 시간을 자연스럽게 가져보세요
꼭 여행이 아니더라도, 가족외식을 한번 가져 보시거나
함께 카페라도 가보시거나 함께하는 시간들을
가끔씩 이라도 가져보시는 겁니다.
이런 만남들이 처음에는 많이 어색할수도 있겠지만
익숙해지다 보면은 충분히 자연스럽게 가까워지고
남매간의 관계도 자연스럽게 풀어지지 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너무 풀어지지 않는 상황이라고 한다면
전문가 한테 찾아가서 가족상담을 한번 받아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습니다.
부모한테 차마 이야기 하지 못 했던 부분들을
전문가 한테는 쉽게 이야기를 할 수도 였거든요
저는 조심스럽게 가족상담도 한번 추천해 드릴게요
그리고 과거의 행동에 대해 후회하거나 자책하지 마세요
당시엔 동생한테 손길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했을테니
너무 자책은 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자녀 사이가 좋지 않다면 부모는 중간에서 중재하거나 편가르기 하지 말고, 각 아이의 감정을 먼저 이해하는 태도를 보여주세요.
누나가 "엄마 사랑이 동생에게 편중됐다" 라고 생각한다면 누나에게 먼저 "네 감정 이해해, 엄마도 너를 사랑해" 라고 공감해 주고, 동생에게는 "누나를 존중해, 괴롭히지 말아줘" 라고 지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부모는 누나와 동생을 따로 1 주일에 1 회씩 대화하며 누나의 감정을 먼저 공감하고 동생에게 누나 존중을 지도해 주세요.
같이 놀게 하지 말고 각자 따로 시간을 주면 서로 부담이 줄어들고 2~3 주 계속하면 관계가 좋아집니다.
결론적으로 부모는 중재하지 말고 각자 감정을 공감하고 따로 대화하며 편가르기를 하지 않으면 자녀 사이가 개선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형제자매 갈등에서는 누구 편을 들기보다 두 아이 감정을 모두 인정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누나가 사랑을 덜 받았다고 느낀다면 누나와만 보내는 시간을 늘려 애정을 표현해주세요. 동생 괴롭힘은 단호하게 제지하고 비난보다는 이유를 들어보고 감정을 풀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장윤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자녀분들 나이차가 있으면 큰 아이가 좀 더 성장하면 자연스럽게 둘째를 배려해줄것입니다 만약 나이차가 크지 않으면 싸우지만 않도록 보살펴 주시면 머지않아 잘지낼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