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정말멋쩍은가지나물
두돌아기 떼쓰기 훈육방법 추천해주세요
두돌아기가 부쩍 의미 없는 떼쓰기가 심해졌어요
방치하기도 울음이 강해지고 그대로 받아주자니 버릇나빠질까봐 고민됩니다 .
떼쓸때 어떤 방법이 가장 현실적일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의미없는 떼를 쓰지는 않습니다.
아이들이 떼를 쓰는 이유는 그만한 원인이 제공 되어서 이겠습니다.
아이들은 아직 언어로 자신의 감정을 전달하는 것이 미숙하기 때문에
아프거나, 기분이 좋지 않거나, 무언가 마음에 들지 않거나 등이 자신의 감정에서 울컥 올라오면 떼를 부리거나, 울거나,
짜증을 내거나, 물건을 던지거나, 뒤로 누워버리거나, 사람을 때리고 무는 등의 행동을 자신의 감정을 전달하는 큽니다.
아이가 떼를 부린다 라면
먼저 아이에게 어떠한 불편함이 있는지를 점검을 해보고 아이의 불편함을 해소시켜 줌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하지만 아이의 떼 부림이 너무 심하다 라면
그 즉시 아이의 행동을 제지 시키고 아이를 바로 앉히고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굵은 목소리로 단호하게 떼를 부리는 행동은 옳지 않음을 전달하고 왜 떼를 부리는 행동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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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아이가 자아가 성장하며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으면 떼를 쓰거나 짜증을 많이 내기도 하는 시기가 있습니다. 육아에는 정답이 없지만 저는 이때 운다고해서 안아주거나 원하는 것을 들어주지 않습니다.
우선 아이 스스로 울음을 그치고 진정할 때까지 기다려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이때 아이를 방치해서는 안됩니다.
아이곁에 머물면서 "OO이가 울음 그칠때까지 기다릴거야,"", 엄마랑 이야기 할 수 있을 때 OO이가 엄마한테와", "엄마는 여기서 기다릴게" 등과 같은 메세지를 주며 엄마가 기다리고 있음을 알려주세요. 큰소리를 내거나 화를 내시지 말고 단호하고 일관성있게 해주시면 아이의 울음은 점점 줄어들거라고 생각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두돌 아기의 떼쓰기 때문에 여러모로
신경쓰이고 힘드실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이 시기에는 모든 불편한 감정들을 울음으로
충분히 표현할수도 있는 부분이기에
아이한테 흔하게 나타나는 행동이긴 합니다.
일단은 아이가 심하게 떼를 쓴다고 한다면은
가장 먼저 지켜보시고 아이가 스스로 감정이 줄어들때까지
지켜봐 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단호하게 지도를 해주시기 보다는
아이가 스스로 감정을 진정시키는 시간을 주세요
울음이 조금 가라앉으면 다가가서
이이한테 울은 이유를 물어보시고 아이의 마음을 읽고
공감해 주시는 것이 가장 필요합니다.
만약에 아이한테 안되는 부분이 있다면은
짧고 명확하게 설명해 주시는 것이 필요하며
떼쓰는 이유가 원하는걸 못 얻어서 라면
"이거 말고 다른 거 해볼까?"라고 선택지를 주면
아이가 스스로 결정하며 감정을 조절하게 됩니다.
여기서 중요한건 부모님의 일관된 태도를 지켜주세요
안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일관성있게 지켜주시고
긴 설명을 하면서 감정을 크게 내시는 것보단
짧고 단호하게 말해주시는 게 좋습니다.
하지만 아이가 잘했을땐 충분히 칭찬이 필요하니
상황에 따라서 잘 지도해 주시면 될 거 같아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두돌은 말귀가 통하지 않아 훈육이 무의미할 수 있으니, 단호한 어투와 표정으로 “안 돼”를 인지시키는 게 현실적입니다.
떼쓰기 강도가 강하면 무시 + 침착하게 기다리기를 하고, 아이가 진정되면 “그랬더니 혼자 울고 진정됐다”라고 읽어주고 공감하세요.
위험·공격적·안전 관련 행동은 훈육이 꼭 필요하고, 이때는 무서운 표정보다 단호하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짧고 명확하게 말하세요.
아이가 진정될 때까지 옆에 조용히 있어주고, 그 후 다시 대화를 시작하면 아이가 더 차분하게 듣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두돌 때는 많이 안아주고 다독이는 것이 중요하고, “드러눕는 것은 아니야” 등 단호하게 반복해서 알려주면 점점 줄어듭니다.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두 돌 시기에는 아이가 떼를 쓰고 울고불고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어찌 보면 자연스러운 성장 과정이라고 할 수 있어요.
아이의 자아가 생겨나면서 자신의 감정 표현을 하고 싶은데 그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이렇게 떼를 쓰고 우는 것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고 감정은 공감해주고, 계속해서 떼를 쓰거나 우는 행동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안된다고 훈육을 해주셔야 합니다. 아이가 계속해서 떼를 쓰고 운다면 아이를 지금 떼쓰는 장소에서 다른 곳으로 아이를 조용한 장소로 이동 시킵니다. 그리고 아이가 울음이 그칠 때까지 기다려주시고 아이에게 울음 그치면 그 때 이야기 할거야! 라는 식으로 아이에게 말해주세요. 눈물이 그치고 아이가 진정이 됐을 때 그제서야 아이의 말을 들어보고 그게 짜증이 났구나! 슬펐구나~ 라는 식으로 공감을 해줍니다. 그리고 단호하게 그래도 그렇게 울면서 떼쓰는 건 안돼! 라고 말해주세요. 이런 식으로 공감과 훈육을 해주시면 아이에게 정서적 공감과 떼쓰고 울어도 안된다 라는 것을 인식 시켜줘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두 돌 전후에는 자기 의사가 강해지면서 떼쓰기가 자연스럽게 늘어나는 시기예요. 먼저 "더 하고 싶었구나"처럼 말하면서 아이의 감정을 짧게 공감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황이 위험하지 않다면 잠시 기다리면서 아이가 진정할 시간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안 되는 일은 단호하게 짧게 안 된다고 반복해 주세요. 울음을 멈추기 위해서 매번 요구를 들어주지 않는 것이 좋고, 아이에게 선택권을 주면 도움이 됩니다. 떼를 쓰지 않고 표현을 했을 때는 바로 칭찬해 주면서 원하는 행동을 강화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두돌 전후 뗴쓰기는 성장 과정의 자연스러운 모습니다. 울음을 무조건 들어주기보다 감정을 먼저 공감해주세요. '장난감 더 갖고 싶었구나'처럼요. 다만 안되는 일은 단호하게 일관성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떼쓴다고 원하는 것을 얻으면 반복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