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여동생 선물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초등학교에 다니는 여동생을 두셨군요~그러면 작성자 분도 나이가 아직 학생일거라 생각 드는데요학생이시다 보니, 돈이 너무 많이 들지 않는 선에서선물을 추천해 드려볼게요!일단 1학년 아이같은 경우에는촉감놀이 할때 좋은, 슬라임 세트나 말랑이 세트를선물로 추천 드릴게요!슬라임도 그렇고 말랑이도 그렇고요즘 정말 아이들 사이에서 인기많은 놀잇감 중 하나인데아이들이 만지고 놀이하는 걸 즐거워 하기 때문에저렴하면서도 좋아할 거 같습니다.그리고 '산리오 워터키링' 이라는 열쇠고리도저렴하면서도 굉장히 귀여운 디자인으로 인기가 좋기에열쇠고리는 어떨까 싶어요~4학년 동생 같은 경우에는스퀴시북 같이 만들기를 좋아하는 친구라면 추천 드리고다이소 에서 파는 디폼블럭 이나또 아기자기 하게 이쁜 다이어리 선물도4학년 동생이라면 꽤 좋아할거라 생각이 듭니다.제가 추천드린 선물중에서 잘 고민해 보신 후에이쁘게 선물해 보시길 바랄게요~도움 되었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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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이 많을수록 아이의 놀이가 더 풍부해질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들한테 장난감이 많다 보니까장난감이 많을수록 과연 좋은건지 고민 되실 거 같은데요~사실은 장난감이 많으면 많을수록 더 좋아 보이긴 해도아이들이 그 장난감들을 한번에 가지고 노는것이 아니기 때문에놀이가 더 풍부해 진다고는 볼 수는 없습니다.오히려 놀잇감 들이 너무 많게 되면은아이도 장난감을 사용할 때에 너무 산만해 질 수도 있고집중력도 떨어트릴 수도 있는 부분이거든요오히려 장난감이 많지 않고, 필요한 부분만 적당히 있는것이한가지 가지고도 더 오래 가지고 놀기도 하고다양한 방법으로 놀이를 할 가능성도 크기도 합니다.아이가 올바르게 장난감을 가지고 놀 환경을 만들어 주려면일단은 거실에 너무 여러가지 갯수가 많은장난감 들을 안 꺼내 주시는 것이 가장 좋아요2~3가지만 꺼내 주시는 것이 좋고매주 조금씩 놀이할 장난감을 바꿔 주시는 것이 낫습니다.그리고 소리가 나거나 불빛이 나는 장난감 같은 경우는아이들이 화려한만큼 금방 쉽게 질리는 부분이니블록 같은 장난감들 위주로 아이에게 제공을 해주시면아이의 창의성 에도 발달이 되는데 많은 도움을 주기 때문에블록 위주의 장난감이 더 좋기도 합니다.그리고 또 장난감을 종류별로 잘 정리해 주시는 것도 필요해요.아이들 눈에도 장난감의 배열이 깔끔히게 정리가 되어있어야아이도 어수선 하지 않고, 몇가지 놀이에 잘 집중을 할 수 있답니다조금이나마 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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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동생이 자꾸만 말을 해요 어떡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자려고 하는데.. 동생이 계속 말을 걸면서 방해한다면아무래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거라 생각들어요~특히 자려고 할때 계속 방해가 된다면누구나 더욱 예민해 지는 부분이지요.이런 상황 일때는 일단은 동생한테 때리거나감정적으로 이야기를 하지 마시고 먼저 차분하게이야기를 해주시는 것이 좋아요!"네가 하고 싶은 말이 많은 것은 알아""그런데 너무 피곤해서 내일 이야기 해주면 좋겠어"동생한테 차분한 태도로 이야기를 해주면서내일 이야기를 들을 것을 약속한 다음에동생의 마음을 꼭 이해를 시켜 주는 것이 좋아요사실 동생이 자려는데 계속 말을 건다는 것은어떻게 보면 관심을 좀 달라는 표현 일수도 있습니다.평소에 동생이 관심을 필요로 하지않나 한번 확인해 보세요~그리고 동생 때문에 너무 힘들어 하는 상황이라면부모님 한테 상황을 자세하게 이야기 해주시면서힘든 부분을 꼭 알리시는 것도 필요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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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잘 놀아주는 법 알려주세요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5살조카를 데리고 놀아주시는 걸 좋아하시나 봐요~사실 아이데리고 놀이를 해주는 것은꼭 거창한 거 없으며, 단순한 놀이들도 많답니다.일단은 5살아이면 한참 에너지가 많을 시기기에놀이터 가서 함께 뛰어다니기도 하고미끄럼틀도 같이 타고, 놀이터 가도 좋을 거 같구요!그외 실내에서 할 놀이는풍선을 불어서 풍선 치면서 놀아주셔도 좋고신문지를 이용해서 놀아주는 방법도 참 많답니다.신문지를 많이 가지고 오신 후에신문지를 찢어서 날리는 놀이도 아이들이 좋아하고또 찢어진 신문지로 공을 만들어서신문지 공으로 던지기 놀이를 하면서 놀이를 연계해서아이들과 놀 수 있는 방법도 있어요~그 외에 가만히 앉아서 할 수 있는 놀이로는아이와 블록놀이 장난감 으로 만들어 보시는 것도 좋고클레이나 밀가루 반죽이 있다면자리에 앉아서 조물조물 만져보면서 촉감놀이를같이 해주시는 것도 상당해 재미있어 한답니다.아이가 좋아할만한거 잘 고민해 보신 다음에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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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돈을 벌어야 하는 시기로 언제가 적당 한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초등학생 자녀 두명을 둔 아이 아버님 이시군요~아내가 돈을 벌어야 할 시기에 대한 정답은 없지만보통 빠르면 1년이내에 직장을 복직하기도 하고2~3년 뒤에 복직을 하기도 하는데최소 그래도 1년을 쉬고 난 후 일하시는 거 같습니다.사실 자녀 하나만 있어도.. 들어가는 돈이 만만치 않기에고수익을 얻는 직업이 아닌 이상은외벌이로는 벅찰 수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특히나 자녀 두명이니 더욱 그럴 거 같다고 봅니다.또 10년동안 혼자만 경제활동을 계속 하신거면은지금까지 꾸준히 버텨오신 것만 으로도충분히 많이 참았고 견뎌오셨을 거 같아요일단, 초1자녀가 있어서.. 아직 저학년 이다 보니까하교가 너무 빨리 끝나기 때문에아직은 엄마의 손길이 많이 필요할 시기라고는솔직히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그래서 아내분이 경제활동을 하시더라도내년이나 하교가 조금 더 늦어지는 나이가 될때하시는 게 현실적으로 낫다고 보긴 하는데요~지금 너무 버티기가 힘든 상황이시라면혹시 아이가 학원을 다니고 있을경우아이들이 다니는 학원들을 몇개 줄여보시거나일상에서 조금 소비가 많이 되는 부분들을줄여나가시는 방향으로 바꾸어 봐야 할 거 같아요!아니면, 아내 분에게 종일 근무까지는 아니더라도현재의 상황을 잘 말씀해 주셔 보면서단시간 근무를 하는 파트타임 알바 자리라도한번 제안해 보시는 게 어떨까 싶어요~현재 경제적 상황을 잘 전달해 주시는 것이 필요해 보여요.아내분이 어느정도 이해해 주시지 않을까 싶습니다.대화를 잘 해보신 후에, 원만하게 풀리셨으면 좋겠네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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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의 이성 교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힌시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자녀가 중학생 이면은 사춘기 시기를 보내고 있을테고한참 이성에 눈이 뜨일 시이기다 보니까아무래도 부모로서 신경쓰이고 걱정되실 거 같아요~사실 저 어릴 적 옛날에만 하더라도빠르면 초등학생 때부터 이성교제를 하는 친구도 있었고중학생 때도 이성교제를 하는 친구들이생각보다 몇몇 흔했던 걸로 기억을 합니다.그래서 요즘도 초등학생 때부터 중고등학생 때까지이성교제를 하는 친구들이 여전히 있을 거 같은데요.저는 개인적으로 학생의 우선 순위는건강 다음에 공부라고 생각을 하는 편인데가볍게 좋아하는 친구끼리 이성교제를 하는 것은긍정적으로 보는 편이긴 합니다.다만, 아직은 아이들이 미성년자 이고학생의 본분은 사실 연애보다는 공부가 먼저 이기에만약에 자녀가 나중에 새로운 이성친구가 생긴다면은학업에 너무 방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가볍게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이야기를 해주시는 것은어느정도 필요할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조금 간섭처럼 느껴질 수도 있는 부분이지만미성년자 이기에, 어느정도 관여가 필요한 부분이라기준을 정해주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특히 학교에서 성교육을 해서, 피임만 잘하면 스킨쉽을아무렇지 않게 해도 될 거라고 느낄 수 있는데피임을 해도, 실패하는 상황이 많기에.. 미성년자 때에는더더욱 조심해야 할 것을 강조해야 할 거 같습니다.1. 너무 밤늦게 같이 돌아다니지 않기2. 평일에는 연애 보다는 학업에 더 열중하기3. 과도한 스킨쉽은 단호하게 거절하기4. 스킨쉽 이후에는 책임이 따를 수 있고 책임을 질 나이가 아니란걸 알기이렇게 세가지만 알려주어도미성년자가 교제를 할때 큰 문제가 없을 거라고 생각 들어요.자녀가 특히나 따님 이라서 더 걱정이 되시겠지만이성교제시 조심해야 할 부분들을 강조해서 알려주신다면아이도 잘 받아들이지 않을까 싶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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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개월 남아의 언어 및 인지발달 수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글을 읽어보니까 26개월의 아직 어린 남자아기 인데도언어를 사용하는 수준이 또래에 비해 높은 거 같아요~제 개인적인 의견을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한국나이로 5세이상의 아이들이 쓸 법한 언어들을아이가 사용하는 것처럼 보여집니다.특히 아이가 말을 하는 능력이 굉장히 좋게 보이는데자동차를 이야기 할 때에도"자동차 올라갔다" "자동차 내려갔어" 라고 표현해도 되는데"한대는 올려져 있고 한대는 내려갔다" 라고 이야길 하면서자동차에 '대' 라는 표현까지 쓰면서 말을 했다는 것은5~7세의 아이들이 쓰는 표현을 구사하는 거랑 비슷합니다.또 자동차는 태양광자동차 인 것을 말하는 것도 그렇고할아버지 핸드폰 에서 봤다고 말하는 것도 그렇고아이가 한번 본것에 대해 관찰력도 굉장히 좋은 거 같습니다. 특히나 아직 수에 대해서 모를수도 있는 나이인데그릇이나 블록을 하나둘셋넷 이렇게 셀 줄도 알고또 엘레베이터 에서 층수도 다 알고 숫자도 파악하는 거 보면서숫자의 개념을 잘 인식한 상태라고 볼 수 있을 거 같아요숫자를 이렇게 까지 잘 알고 센다는 것은최소6세 이상의 수준을 보인다고 생각이 듭니다.아이가 언어적 이나 수학 개념도 상당히 빠르다고 느껴지는데요~지금처럼 아이의 말을 잘 들어주시면 좋을 거 같고대화를 많이 나눠주시는 게 아이한테 더 큰 도움이 될 거 같네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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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질문에 부모가 항상 정답을 알려줘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유아를 상대 하시면서 유아들한테 항상 정답을 말해야는지여러모로 고민되고 신경이 쓰이실 거 같아요~일단은 영유아 시기에는, 한참 머리도 발달할 시기이기에제 의견으로는 항상 유아에게 정답만 알려줄 필요는없다고 생각이 듭니다.왜냐하면 아이가 계속 묻는 질문에부모님이 아이가 생각할 시간을 전혀 주지 못 하고바로 알려주게 되면은, 아이의 사고력이 발달하는 데에서큰 도움이 되지 않을수가 있거든요또, 아이가 정말로 궁금해서 묻는 질문들도 있지만부모와의 재미있는 소통을 위해서 묻는 경우가 많답니다.그래서 아이에게 대답을 해주며 소통을 하실때엔정답을 바로 대답해 주기보다는"oo이가 볼 때에는 어떻게 생각하니?""왜 그렇게 느낀 거 같니?'이런식의 대화로 아이에게 역으로 질문을 하면서아이가 스스로 생각해 보며 대답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식으로아이한테 대답을 해주시는 것이 좋으며혹시나 아이가 어려운 질문을 했어서모르는 질문이 나왔다고 하더라도, 당황해 하지는 마시고솔직하게 모른다고 대답을 해주셔도 되는 부분이에요오히려 그럴때에는 "엄마도 모르는데 같이 찾아볼래?" 라고되물어 보시면서, 아이와 함께 찾아 보기는 것도함께 해결책을 찾는 과정이기에이 경험 또한 아이도 좋은 경험이 되기도 합니다.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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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하면 번아웃 또는 지치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16개월을 아기를 육아중인 어머니 신가 보네요~바깥에 나가서 사회생활도 많이 힘든 부분이지만아무래도 거의 집안에만 있어서 집안일을 하거나집에서 아기와 지내다 보면은매일 반복되는 일상에 지루함을 느끼거나체력적으로도 벅찰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어요.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꼭 거창하지 않더라도중간중간 살짝 짬을 내어서, 나만의 시간을 만들어서즐겨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아기가 낮잠을 잘때 시간을 공략해 보세요보통 1시간에서 길게는 2시간까지 자기도 하는데그때 30분이라도 시간을 내셔서차 한잔이라도 하시면서 푹 쉬어 보시거나책을 읽으시거나, 좋아하는 음악을 들어보시는 거에요잠깐이라도 짬내서 나만의 시간을 보내는 것이생각보다 내 일상에 체감이 크기도 합니다.아니면, 남편분 안 계실때 지인을 초대해서집안에서 아기를 보면서 같이 이야기를 나누셔도 좋고또 산책 나가실 때, 조용한 카페에 가서30분이라도 앉았다가 오시면은훨씬 기분전환이 되는 부분이니 추천 드릴게요그리고 체력이 너무 약하시다면 영양제의 도움을받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비타민b와 비타민c가 체력관리에 많이 도움이 되어서영양제도 함께 복용해 보세요~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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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둥이 재수생 딸과 화해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글을 쓰신 거 보니까 자녀와 다투셨나 보군요~사실 한 지붕 안에 같이 살게되다 보면은같은 가족끼리도 사소한 것에 자주 부딪히게 되고여러 감정소모가 일어나는 거 같습니다.일단은 무리하게 다시 가까워지려고 하시기 보다는자연스럽게 일상에서 대화를 나누어 보시면서분위기를 한번 풀어보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예를 들면은 밥먹을 시간이 되면은아무렇지 않게 가셔서"밥 다했으니까 나와서 같이 먹자"라고 이야기를 한번 해주시거나집안일을 하실 때에, 아무일이 없었던 것처럼"엄마 좀 잠깐 도와줄래?" 같은 방식으로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건네 보시는 거에요그렇게 자연스럽게 접근을 하시다 보면처음에는 조금 어색할 수 있어도, 시간이 지나게 되면서자연스럽게 다시 풀어지기도 합니다~가족과의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는 말이 있지요시간이 어느정도 해결해 주는 부분이 있기도 합니다.그리고 조금 사이가 풀어졌다 싶으면은"아까 엄마가 많이 예민했나봐, 엄마도 미안해"정도로 가볍게 화해를 해보시는 것도좋을 거 같아요~그러다 보면 따님도 부모님이 내미는 사과에스스로도 많이 죄송해 하고 느껴지는 것이 많아질거라생각이 들기도 합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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