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아이의 성장 기록을 남기고 싶은 마음과 개인정보 보호 사이에서 어떤 기준을 가지는 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의 성장기록을 남기고 싶은 마음이 드는군요아무래도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아이가 커가면서지금 이 시기가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거란걸 알기에사진이나 영상으로 기록을 남기고 싶은 마음은충분히 이해가 가는 마음이기도 해요또 게다가 sns가 활성화 되면서 더욱 그렇습니다.아이가 자라면서 많은 것들을 기록을 하고사생활까지 지켜주려면은일단은 아이의 민감한?상황에 대해서는사진을 안 찍으시는 게 좋을 거 가습니다.알몸으로 목욕하는 사진이나, 쉬아나 응가를 하는 모습이나기저귀만 찬 모습같은 경우에는~ 아무리 귀여워도사진으로 남기거나 올리시지 않는 것이 좋아요!그리고 아이의 개인정보가 있는 것들도항상 조심하셔야 될 부분이기도 합니다.아이가 다니는 유치원이나 학교, 그리고 학원아이가 현재 있는 장소 같은 경우에는 최대히 밝히지 마시고꼭 숨겨주시는 게 좋아요~만약에 이런 부분들을 함께 남기고 싶은 마음이 드신다면그런 민감한 부분에 대해선 비공개로 돌려서올리시는 것이 가장 안전할 거라 생각이 들어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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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육아 중 시간활용을 잘하고싶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쌍둥이를 둔 아기 엄마이신가 보군요~일단은 일찍 아기를 어린이집으로 보내게 되셔서그나마 시간이 있을거라 생각이 드는데요어린이집에 보내도 이유식이나 청소, 빨래 같은 집안일이 있으니여러모로 더욱 늘 바쁘실 거라고 예상이 들어요일단 어린이집 등원 후 시간을 딱 세가지로 나누어 보세요가장 먼저, 아이를 하원후에 이유식을 만드시거나젖병 세척 등 꼭 필요한 노동부터 일을 끝내 보시고청소 같은 경우에는 너무 꼼꼼히 하시려는 생각 보다는일단은 보여지는 부분 위주로 정리를 하시면서뻘리 끝내시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어차피 아기들이 오면 다시 지저분해 지거든요~혹시 이유식을 만드는 것에 너무 시간이 많이 잡으신다면시판에 잘 나오는 이유식을 반만 이라도 활용을 해보시는 것도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시판 이라고 다 안 좋은 것이 아닌, 아이들 건강식에 맞춰서 나온이유식도 정말 많은 부분이기도 합니다.그리고 또 30분이라도 잠깐 휴식을 취하시면서아이들이 없을 때 나만의 시간을 좀 한번 가져보세요~너무 집안일에만 몰두를 하게 되느라 에너지를 쏟게 되면은하원 후 아기들 한테도 갈 에너지가 바닥이 나는 부분이기에중간중간 나를 위해서 꼭 휴식이 필요해요!에너지를 충전해야 하원 후 활동들을 버틸 수 있습니다.또 너무 많은 일들을 하루에 다 끝내려고 하시기 보다는오늘은 2가지 정도의 할일을 미리 계획 하신 후에적은 갯수의 일을 제대로 하시는 것이 좋을거라 생각 들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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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가슴 몽우리 괜찮은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제가 의학 전문가가 아니라서 명확하게 말씀은못 드리는 부분이지만.. 제가봐도 네이버에서 검색한 내용이어느정도 맞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지금 시기의 신생아에게 가슴 몽우리가 만져지는 것은흔한 현상이라고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임신 중에 엄마의 호르몬이 탯줄을 통해 아기에게 전달되는데이 호르몬이 아기 몸에 남아 있어 조직을 자극 한다고 합니다.모유 수유를 하는 아기들은 엄마의 호르몬을 계속 받기 때문에몽우리가 조금 더 오래 유지 될 거 같기도 해요일단은 저는 이런 현상은 돌 전후로 자연스럽게몽우리가 사라질 거라도 생각이 드는 부분이며혹시나 아이가 그 부위를 아파하거나 이상증세를 보인다면그때는 얼른 병원에 가보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아기가 몽우리 때문에 딱히 심하게 계속 아파하거나이상증세가 없는 당황이라면은,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아직은 크게 신경 안 쓰셔도 될 같아요하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의학적인 부분이기 때문이곳 사이트의 아하 카테코리에 있는의료 분야에 한번 남겨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어요~~의사선생님들의 정확하게 남겨주실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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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의 생활 속 지혜가 팔요할 듯십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사람관계에 대해서 고민의 글을 남겨 주셨는데요~일단 나이가 중년이라고 하셨는데저는 비록 중년은 아니고.. 저보다 인생의 선배님 이시지만저의 개인적은 의견을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일단은 저는 사람은 나이가 들수록인맥이 어느정도 있느냐에 중점을 두기 보다는나의 몸과 마음의 건강이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 들어요또 가장 먼저 내 마음에 여유가 넉넉하지 않다면은감정이 있는 사람이다 보니 늘 항상 사람들 에게좋게만 나갈수도 없는 현실이기도 해요그래서 모두한테 좋은사람 으로 남겨지시기 보다는내 자신한테 좋은사람이 되는게 먼저이며내 스스로를 지켜야 하지 않나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가장 먼저 끊어내기가 어렵다고 하셨는데끊어내기가 어렵다면, 저는 불편하게 만드는 사람들과자연스럽게 거리를 두시는 게 어떨까 싶어요!굳이 같이 함께하지 않고 한발자국 멀리서 바라보시는 겁니다.불편한 사람과의 만남의 횟수도 줄여 보시는 거구요그리고 사람은 누구가 약간의 자기중심적인 부분이 있기에그 사람의 딱한 사정을 아는 것과내가 손해를 보는 것은 별개의 문제라고 볼 거 같아요그 상대방의 상황은 너무 안타까운 부분이지만내 스스로가 할 수 있는 만큼만 하시는 것이 중요하며내가 너무 지치게 되면은, 결국 상대방 한테도더 좋은사람이 될 수가 없는 부분인거 같기도 합니다.또 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이 되려고 하면결국 내 자신이 힘들고 가장 피로해 지더라구요.모든 사람들 한테 좋은사람이 되기란 어렵기도 하구요내가 감당할 수 있는 선이나, 나를 가장 먼저 지키시는 선에서사람들을 도우고 함께 지내는 것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제 부족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행복해지시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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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훈육에 대해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의 훈육문제로 정말 고민이 많으실 거 같아요~특히 아이들이 이유없이 소리지르고 하는 행동이반복된다면 부모로서는 아무래도 여러모로 신경쓰이고충분히 걱정되실만한 부분이라고 봅니다.일단은 6살아이가 원래 그렇지 않았었는데갑자기 그런 행동을 보이는 경우라면은제 생각에는 어린 동생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부터부모님이 관심이 동생에게 자연스럽게 집중이 되다보니까아이가 질투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은게 아닐까 싶은데요.물론 아이의 행동이 충분히 잘못된 부분이기는 하지만 똑같이 감정적으로 대처를 하시기 보다는일단 차분하게 기다려 주시면서, 아이가 스스로 감정을조절 할 수 있도록 기다려 주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침묵을 하면서 아이를 바라봐 주시고아이가 장시간 떼를 쓰더라도 끝까지 지켜봐 주세요그런 이후에 "소리지르지 않으면 너의 이야기 들어줄게"라고 이야기를 해주면서 차분한 분위기를 형성해 주시는 것이좋을 거 같습니다.그런 이후에 낮고 단호한 목소리로 아이에게안되는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셔야 하며이때 감정적으로 나오지는 마시고, 차분한 태도로 유지하시며말씀을 해주시는 것이 좋아요!감정적으로 함께 나가시다보면 아이도 소리가 커지며더 튀는 행동을 할 가능성도 있답니다.아이가 단기적으로 변하진 않는 부분이겠지만꾸준히 지도를 해주시다 보면은긍정적인 행동의 변화가 있을거라 생각 들어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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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중이 많으면 아이의 자신감이 떨어질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를 지도하시다 보면은 꾸중을 하게 되시는군요~아무래도 부모로서 아이들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다보니자연스럽게 쓴소리도 나갈 수밖에 없는 부분인데요일단 걱정하신 것처럼 아이들 에게 너무 많은 잦은 꾸중은아이의 자신감과 자존감에 영향이 갑니다.물론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아이를 조금 더 올바르게 키우고자아니면 아이한테 그만큼 기대가 크기 때문에더더욱 잔소리를 하시게 되는 부분도 있는 부분이지만아이의 입장에서는 지적을 반복적으로 듣게 되다보면은자존감이 많이 떨어 질수도 있는 부분이고부모님이 나를 안 좋아 한다고 왜곡되어 받아들여질 수도 있고마음이 많이 위축되기가 쉬운 환경이 될 수 있어요그래서 아이를 잔소리를 한다고 생각을 하시기 보다는더 나은 아이가 될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신다고 생각을 하시고말을 전달해 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가장 먼저 훈육을 할 때에는1. 행동만 분리해서 아이에게 잘못된 부분을 알려주셔야 하며2. 잘못을 했을 때에는 대안도 함께 해주시는 것이 좋아요3. 말씀을 전달할 때, 절대 감정적이지 않고 차분한 태도를 유지이렇게 세가지를 꼭 지켜주시면서 훈육을 해주시는 것이가장 필요해 보입니다.훈육이라는 가정하에, 아이에게 잘못된 행동 이외에다른 이야기는 안 해주시는 것이 좋으며감정적으로 지도를 하다 보면은, 아이도 함께 커지고더 튀는 행동을 할 가능성이 있는 부분이기도 하니차분한 태도로 일관성 있게 지도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부모님의 이런 고민이 이미 아이를 깊이 사랑하고 계시다는 증거겠지요조금씩 노력 하시다 보면, 분명 아이들한테도 긍정적인 행동의 변화가올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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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좋사있는데 잘이어지는 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14살에 좋아하는 사람이라니~ 정말 설렐 거 같아요ㅎㅎ좋아하는 사람한테 마음을 전하고 잘 어울리게되고 싶은 마음 정말 이해하는 부분입니다.먼저 걱정 마세요 – 지금은 친구로만 생각하는 것 같아도서로를 더 알아가면 점점 마음이 다가갈 수 있어요!일단 지금처럼 좋은 행동을 이어가는 게 중요해요쓰레기 줍거나 떨어진 거 주워주는 거, 그 친구가 티를 안내도작성자의 행동들을 다 기억해주고 고마워 할거에요~그리고 그 친구의 관심사를 물어보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뭐 좋아하는 거 있어? 게임? 운동?" 다양하게 물어보면그걸로 친구와 자연스럽게 이야기 거리가 생기거든요예를 들어 그 친구가 게임 좋아하면"저 게임 나도 한번 해봤는데 언제 같이 할래?" 하면서물어보면 친해질 수 있어요ㅎㅎ또 함께 할 수 있는 작은 활동을 찾아보세요같이 책을 보거나, 간단한 놀이하는 것도 좋아요혹은 그 친구가 좋아하는 음식이나 간식을 가져가서"혹시 먹을래?" 하고 물어보는 것도 좋습니다.가장 중요한 건 너무 조급해하지 않는 거에요~~자연스럽게 먼저 친해진 이후에나중에 상황을 보고서 관심 갖고 다가가면 좋을 거 같아요"너랑 놀고 싶어" 라고 친구에게 말해주거나가장먼저 부담가지 않을만큼 편하게 대화하는 게 좋아요.조금씩만 다가가면 분명히 좋은사이가 될 거에요~~그 친구와 더 가까워지길 바랄게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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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조카와 어떻게 놀아줘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조카와 놀아줄 생각에 많이 고민 되시겠어요~.평소에 잘 못 만나서 어떻게 놀아줘야 할지고민되실 수 있지만 가볍게 생각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먼저 만나면 손을 흔들며 반갑게 인사하고"요즘 뭐 좋아하는 거 있어? 게임도 하고, 동화책도 좋아하니? 아니면 그림 그리는 거 어때?"라고 먼저 아이의 관심사를 물어보는 게 좋아요. 그냥 질문만 해도 아이가 마음을 열어요 그 다음에는 함께 할 수 있는 간단한 놀이를 제안해보세요.예를 들어 "우리 손가락 게임 할까? 아니면 종이에 같이 거대한 로봇 그려볼까?"처럼요.혹은 조카가 원하는 대로 따라가면서 놀아주는 것도 좋아요 –아이가 "이렇게 놀자!" 하고 제안하면그냥 따라가기만 해도 충분히 재미있을 거예요.손 놀이를 하거나, 심지어 작은 상자 몇 개 모아서"우리 이걸로 무언가 만들어볼까?" 하며 만들기도 하고심심할땐 조카가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이나영화 한편 틀어놓고 같이 보면서 대화도 나누면 더욱 좋아요. 가장 중요한것은 함께 한다는 거 자체면조카가 굉장히 좋아할 거 같습니다ㅎㅎ내일 만나면 분명히 따뜻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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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 마술도구를 사고 싶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갑자기 미술 도구를 사고싶다고 하는군요일단은 아이가 원하는데 사주고싶은 마음은 들지만가격이 또 비싸고... 게다가 배우자분과 의견이 다르면당연이 고민되실 부분이라고 생각 들어요제 생각에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먼저 해보고결정해 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먼저 아이에게 "왜 마술도구가 그렇게 좋아?어떤 점이 재미있어?"라고 물어보면서아이에게 질문을 먼저 해보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아이도 그만한 이유가 있을거라고 생각이 들고아이를 이해하려는 마음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 그리고는 현실적으로 말해주셍ㆍ"3만원은 미술도구 사기엔 꽤 큰 금액이야. 용돈으로 사려면 얼마나 모아야 할까?"라고 질문을 해보면서아이가 돈에 대한 가치를 함께 생각해보게 해주지는 게 좋습니다. 만약 아이가 꼭 산다고 확신한다면그럴때에는 아이가 살 수 있도록 믿고 허용해 주시는 것이 좋고 반대로 아이가 가격을 듣고 조금 망설인다면"나중에 더 저렴한거 있으면 사볼까?"라고 제안하거나"마술 관련 책이나 유튜브로 먼저 배워보고 나중에 도구를 사자"하면서 대체해서 제안해 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이렇게 하면 아이도 자기 선택에 책임감을 가질 수 있으며돈을 소비 하는것에 대해 쉽게 생각하지 않을수도 있고좀더 신중한 소비습관이 길들여질거라 생각이 듭니다.가장 먼저 아이의 의견을 물어보신 후 존중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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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한테 어떤 놀이를 시켜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동생하고 놀이를 해주실 계획이 있으신가 보군요~동생의 연령대가 어떻게 되는지는 잘 모르지만저는 영유아 시기 아이들 기준으로 추천을 드려볼게요일단 동생에게는 온전히 자신에게 집중해서 함께 시간을 보내주는 것이동생한테는 가장 즐겁고 좋은 놀이입니다.제가 추천을 드리는 놀이는1. 신문지 찢어서 날리기 놀이2. 종이접기 놀이3. 클레이로 만들기 놀이4. 풍선놀이5. 소꿉놀이로 역할놀이6. 페트병 볼링 놀이7. 이불썰매 놀이8. 유아용 보드게임 놀이이렇게 추천을 드리고 싶은데요!!그중에서도 집에 있는 신문지를 마음껏 찢고 던지는 놀이를 통해쌓인 스트레스와 불안을 몸으로 발산하게 도와주는 것도굉장히 즐거워 하고 좋을 거 같아요!!아이들은 에너지를 많이 발산하게 해주는 놀이를 하면더욱 집중을 하고 흥미를 느끼기도 합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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