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낮잠이 지속되게 하는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생후 45일의 아기가 낮잠이 짧다 보면은아무래도 여러모로 걱정이 되실 거 같습니다.일단 45일의 아기라고 해도 아기마다 다 개인차가 커서크게 걱정 안 하셔도 될 거 같아요~아기마다 한번에 40분정도 잠을 잘때도 있고하루 총 낮잠시간이 3~5시간 인것도저는 그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밤 사이 텀도 아기마다 다 다를수도 있어요일단은 아기의 낮잠을 조금 너 길게 유지하게 하려면자기전에 아기를 저녁에 아기를 수유하실 때에평소보다 조금 더 충분히 수유를 해주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아기들은 배가고프면 금방 깨어나기 때문입니다.그리고 잠자는 환경을 빛이 완전히 안 들어오게 해주시고자잘한 소음들은 들리지 않게 해주셔야 하며잔잔한 음악을 틀어주신다면, 아기가 그 환경으로 인해서더 깊은 잠을 잘 수 있게 되기도 해요~혹시나 만약에 아기가 중간에 깨어나게 된다면은부드럽게 안어서 다시 토닥여 주시거나다시 젖을 물려서 아기가 다시 잠들 수 있게끔유도를 계속 해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그 외에 또 아기가 몸에 불편한 증상이 없는지도꼭 함께 확인해야할 부분이기도 합니다~제가 말씀드린 여러가지 상황들을 꼭 체크해 보시고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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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마다 아이의 짜증에 대처하는 법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6살 아이가 저녁마다 짜증냄 으로 인해서부모로서 많이 신경쓰이고 걱정되실거라 생각이들어요~일단은 아이가 낮보다 저녁에 징징대거나짜증이 늘어나는 상황이라고 한다면아이의 입장에서는 낮에 유치원 어린이집 생활 하면서쌓인 피로나 스트레스가 표출 되었을 가능성이가장 커보이는 부분 같습니다.일단은 아이의 입장에는 심리적인 요인이 있기에가장 먼저 아이의 마음을 읽고 공감해 주세요"지금 마음이 짜증나는 상황인 거 알아""왜 짜증이 났는지 말로 이야기 해줘'이야기를 해주시면서 아이를 먼저 진정 시키고아이의 이야기를 차분히 들어주시는 게 필요합니다.아이의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단호한어투로차분하게 이야기를 해주시되, 절대 감정이 커지지 않고일관되게 차분하게 이야기를 해주세요.같이 감정이 커지거나, 아이의 반응을 무관심하게 되면은아이도 감정이 같이 커지고, 아이의 행동이 더욱 튈 가능성이있기 때문이에요~다시 말씀드리자면 가장 먼저1.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고 공감해주기2. 짜증이나는 이유를 말로 표현하도록 하기3. 선을 넘는 행동에 대해서는 차분한태로도 단호하게 전달하기이렇게 반복적으로 이야기를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단기간에 바뀌지는 않겠지만 지속적으로 일관성있게지도가 들어가게 되면은 아이도 조금씩 변화가 생길거라생각이 들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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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한테 어디까지 투자해야하죠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일단은 글을 보니까 자식들 때문에 마음속에서상처들이 굉장히 많으신 거 같아보여요ㅠㅠ일단은 부모든 자식이든 서로 한 핏줄이기는 하지만서로가 다 다른 인격체인 사람들 이기에생각도 다르고 의견도 다르고 모두가 다릅니다.그래서 서로가 다르고 차이가 있음으로 인해서부모와 자식간에도 다툼이 있는것이 아닐까 생각들어요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지도를 하되어렵지만 다름을 먼저 인정하는게 중요한 거 같아요사실은 그리고 자식에게 사랑과 관심은 주되아이와 너무 서로가 많이 다름이 있다고 하더라도아이의 의견도 존중해주고 아이가 스스로 해결 할 수 있게내버려두는 것도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또, 너무 기대하지 않아야 실망도 없기도 합니다.아이에 대한 투자를 이야기 하셨었는데저는 아이가 최소 미성년자때 까지는 부모로서 최대히 많이지원을 해주셔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그 이후로 자녀가 성인이 된 이후엔물질적 지원은 자식이 스스로 자립을 할 수 있도록도와주실 수 있는 선에서만 도와주시고너무 많이 주면 의존성이 커지는 잘 조율해 주시는게 좋습니다.그리고 심리적으로 너무 마음이 힘든 상황이시라면지인분들 이라도 만나셔서 속시원하게 이야기도 해보셔서마음 속 후련함을 다 털어내 보시고아니면 전문가라도 찾아가 보셔서 심리상담을 받는 것도개인적으로 조심스럽게 추천 드릴게요!저는 작성자분이 절대 괜히 낳았다고 생각하지도 않고다만, 안 맞음 으로 인해서 잠시 마음이 힘드신 거 같아요.자식들 또한 언젠가 부모님의 노고를 다 알아주는 날이오기 마련이니 너무 신경쓰시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하루 빨리 마음이 편안해지시길 바라고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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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살 여아 입니다. 계속 꼬집는데 왜그런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지속적으로 꼬집는 다고 한다면아무래도 아기라 해도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신경쓰이고충분히 고민이 될만한 상황이라고 생각해요~일단은 아이가 꼬집는 대표적인 이유는대게 아직 언어가 자유롭게 트이지 않았기 때문에자신의 감정을 언어보다는 몸짓으로 표현했을 가능성이 큽니다.특히 이 시기의 아이들은 감정표현이나 의사소통을 하는데많이 서툰 시기이기 때문에 더 그렇기도 해요특히 잘때 아기가 안으면서 꼬집는 다는 것은악의적인 의도로 표현을 했기 보다는아이가 부모님을 너무 편안하게 느낀 나머지부모님에 대한 애정표현으로 했을 가능성이 큽니다.하지만 꼬집음으로서 감정을 표현 한다는 것은안되는 부분이니 이 부분에 대해서 명확히 지도가 들어가야 해요아이가 계속 지속적으로 꼬집었을 경우에는"꼬집는건 안돼" "꼬집으면 너무 아파"라고 아이에게 바로 이야기를 해주시고부드럽게 제지를 해주시는 게 좋습니다.아이가 꼬집는 거 이외에, 안아주거나 아니면 손가락으로다른 놀이를 하거나 아이가 표현을 다르게 해볼 수 있도록유도를 해보시는 것이 가장 필요할 거 같아요!아기가 조금 더 자라고 언어적으로도 많이 발달을 하면조금씩 행동이 자연스럽게 개선이 되는 부분이니너무 크게 걱정하진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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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여아 대근육 소근육 발달이 느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 때문에 부모로서 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일단 아이가 스트레스 없이 발달을 하기 위해선아이에게 운동이 아닌 놀이로 한번 접근해 보세요제가볼땐 태권도는 계속 유지시켜 주시는 게 좋을 거 같고사범님 한테 결과보다는 과정 위주의 칭찬을 해달라고부탁 드리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아이들이 결과위주로 칭찬을 받게 되면은아무래도 더 부담을 느끼고, 기대감에 불안함을 느끼거든요그리고 집안에서 이불위에 굴러가기나, 풍선가지고 놀이하거나집안에서도 많이 놀이를 통해서 두려움을 없앨 수 있기도 하고또 풍선치기는 중심잡기에 상당히 도움이 되기도 해요일단 대근육 활동을 충분히 많이 시켜주신 후에그 다음에 소근육을 키워주시는 활동을 해주세요클레이를 가지고 놀이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며그 이외에 색종이에 가위질을 열심히 해보거나스티커를 열심히 붙이는 놀이를 해보거나소근육을 발달시키는 놀이도 함께 필요할 거 같습니다.또 아이가 운동중에 너무 자주 운다고 생각이 들면은아이의 내면에 그만큼 불안감과 두려움이 많아서 이기도 해요그럴때에는 무작정 괜찮다고 이야기 해주시는 것보단가장 먼저 아이의 감정을 공감해 주시는 것도 필요해요"빨리 성공하고 싶은데 몸이 안 따라줘서 속상하지?"라며아이의 마음을 먼저 읽어주고 공감을 해주시고아이가 조금이라도 잘하는 모습을 보이면 꼭 칭찬도 해주시고작은 보상도 해주시면 더욱 좋을 거 같습니다.아 부분 또한 아이가 더 성장하기 위한, 과정중의 하나이니지속적으로 옆에서 많이 지도를 해주시면아이도 더 자신감을 얻고, 긍정적으로 행동이 변화될거라생각이 들기도 합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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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아이에게 집에서 하는 학습지 도움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7세 아이에게 학습지 교육을 계획중에 있으시군요~일단은 학습지 교육이 무조건 모든 아이들한테효과적으로 적용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은 듭니다.아이마다 잘 맞는 부분이 다를수도 있으며가장 먼저 아이한테 의견을 먼저 물어본 이후에더 연장을 할건지 생각해 보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교사가 주1회 방문을 하는 것이라면아이가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는 선에서학습지를 풀고있는 상황이라고 보여지는데요 !아이가 학습지를 하면서 조금이라도 습득이 되는 게 있는지아니면 아이가 그 학습을 할만하게 느껴지는지여러가지 한번 상황을 지켜봐 주시고아이가 학습지에 대해 너무 지루해 하는 모습을 보이거나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모습을 보인다면은그럴때엔 과감히 멈추는 것도 필요하다고 봅니다.사실상 저는 7세까지는 아이들에게 학습 보다는충분한 놀이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는 입장이긴 해요~학습지를 풀고 있는 상황이라고 해도아이에게 충분한 휴식과 놀이를 많이 제공해 주시고아이가 학습지를 하는 과정에서 큰 어려움이 없다면은저는 계속 해도 좋을 거 같다고 보여져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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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은 짜는데 실천을 못해요 저도 너무 답답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학생이 남길 글들을 보니까 여러모로 마음이답답할 거라 생각이 드네요.공부도 해야하고 여자친구도 있고 밴드도 하는 상황이라면당연히 이 세가지를 동시에 잘 챙기고 잘하기란사실상 쉽지 않은 부분이기도 합니다.일단은 계획을 짤때 거창하게 짜지 마시고최소한 으로 쪼개서 짜는 게 좋을 거 같은데요그 전에 여친하고 전화하면서 공부는 절대 하지 마세요~공부가 전혀 도움이 안됩니다.차라리 시간을 딱 나눠서 여자친구에게 공부를 끝난 후잠깐이라고 통화하겠다고 전달을 하는 게 좋아 보여요그리고 요일별로 계획을 정해 보시는 게 어떨까요?예를 들면은 월요일부터 목요일 까지는공부에만 집중을 하는 시간을 가져 보시고금요일이나 주말에는 밴드부 연습이나여자친구와의 만남을 가져보는 걸로 정하는 거에요지금은 학생신분 이기 때문에사실상 공부가 가장 우선이 되어야 하기는 합니다.평일에는 일단 공부에 가장 투자를 해주시는 것이 좋고금요일이나 주말에는 밴드부 연습과여자친구와의 데이트 시간을 나누어서 정해서효율적으로 시간을 써보셨으면 좋겠습니다.여친한테도 미리 이런 상황들을 이야기 잘 해준다면이해해 주지 않을까 싶어요~조금이나마 도움되었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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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교사론 과제인데 도와주세요~ 제발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과제 때문에 글을 남겨주신 거 같은데요~질문들이 많은데 하나씩 다 답변드리도록 해볼게요!1. 보육교사를 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어릴적부터 늘 꿈이 영유아교사 였기 때문에 성인이 되면은 꼭 하고싶던 일이었습니다. 어릴적부터 유치원 어린이집 일을 하면은 아이들이랑 지내는 것이 굉장히 행복해 보였기 때문이에요~2. 초임 보육교사로서 가장 기대했던 점은 무엇이었나요?아이들과 1년동안 사건사고 없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것을 가장 기대했던 거 같습니다.3. 실제 현장에서 일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무엇인가요?아이들을 관리하고 아이들간의 사건사고를 처리하는 과정에서도 많이 어렵기는 하지만, 가장 힘들었던건 아무래도 학부모 민원이나 원장 및 동료교사들 간의 관계 부분 이었던 거 같습니다. 아이들간의 힘든 부분은 견뎌지지만 같은 어른들 때문에 힘든것은 너무 어렵더라구요4. 영유아와 관계를 형성할 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요?관심과 소통 애정 이렇게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아무리 교사가 교육을 잘하고 학부모응대를 잘한다고 해도, 아이들한테 기본적인 관심이나 소통과 애정이 없으면은 사실상 무의미 하다고 생각이들어요 5. 학부모와 소통하면서 기억에 남는 경험이 있나요?스승의날 이나 아니면 평범한 일상 속에서 학부모님 께서 언제나 감사하다고 마음을 표현해 주실 때 가장 감동받고 좋았습니다. 오히려 물질적인 선물 보다는 진정성있는 따뜻한 말한마디가 더 사람을 기분좋게 하더라구요!6. 어린이집에서 동료 교사와의 협력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나요?일단은 무엇이든 많이 소통해 보려고 노력합니다. 소통이 잘 이루어져야 상대교사의 마음을 잘 알고 사소한 오해 같은 부분들도 없더라구요7. 보육교사로 일하며 가장 보람을 느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아이들이 선생님을 굉장히 좋아하고 사랑한다고 해줄때 같아요~8. 초임 교사로서 적응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나요?일단 선배 선생님들 에게 많이 물어보려고 노력했으며, 눈치껏 행동하고 도우려고 노력했던 거 같습니다.9. 예비 보육교사들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이 있다면 무엇인가요?일을 하다보면은 아이들한테 좋은 선생님이 되어야 겠다는 초심을 자연스럽게 잃는 거 같아요. 일을 하다보면 다양한 힘든 환경이 올 수도 있는데, 쉽게 포기하기 보다는 현명하게 잘 대처 하셨으면 좋겠고~ 아이들한테 좋은 선생님이 되어야 겠다는 마음은 끝까지 지키셨으면 좋겠습니다.10. 앞으로 어떤 보육교사로 성장하고 싶나요?아이들한테 늘 한결같이 100프로 완벽한 모습만 보여줄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나쁜 선생이 되고싶지는 않아요! 거창하게 잘난 선생님이 되기보다는.. 지금 이 상황에서 포기하지 않고 아이들에게 최선을 다하는 교사가 되고 싶습니다!제 답변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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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벌고싶어도일자리가없어요..다른데취업을하고싶어도연락이없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일단 취업이 잘 되지가 않아서많이 고민되고 불안하실 거 같단 생각이 들어요.원래의 전공이 무엇이며, 원래 하던일이 무엇인지글만 봐서는 잘 알 수는 없는 부분이지만일단은 공고 일자리는 상당히 많기 때문에가리지 말고 계속 이력서를 내는 걸 추천 드려요너무 따지거나 이것저것 고민을 하시면은사실 일할자리를 찾기가 쉽지 않답니다.급여나 근무환경을 너무 따지거나 신경 쓰시지 마시고일단은 이력서를 계속 지속적으로 넣어 보시고면접이라도 먼저 보셔서, 그 직장에 대해서 그때 자세히알아보시는 것이 좋을거라 생각이 듭니다.아니면은 일단 가벼운 알바부터 시작해 보시는게 어떨까요?편의점 이나 식당 서빙알바나 간단한 알바부터 시작해서간단한 업무를 하는일을 찾아서 알바를 통해서사회경험을 한번 쌓아 보시는것도 좋을 거 같아요~아니면 스스로가 아직 하고싶은 일을 찾지 못 해서더욱 일자리를 얻지 못 하고 계시다는 생각이 들어서가장 먼저 알바를 하면서 자신이 무엇을 하고싶은잘 생각해 보셔도 될 거 같습니다.취업은 언젠간 다 되는 부분이니 기운 내시고작은 일부터 한번 시작해보시길 바랄게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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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기만 하고 끝나지 않는, 실전 성과를 내는 아웃풋 공부법 노하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음.. 아무래도 많은 분들이 고민하는 부분 같아요지식은 계속 쌓이는데 변화가 충분하지 않다면은아무래도 고민이 되실 거 같습니다.일단은 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리자면먼저 목표를 구체적으로 설정해 보시고내가 현실적으로 적용 할 수 있는 부분만 골라서내 삶에 쓸 부분만 정리를 해보시는 겁니다.모든 내용들을 다 외우기 보다는이 부분에 대해서 업무에 쓸 수 있는 것들만핵심적으로 적는 것입니다.그리고는 주변에 설명을 하거나 글로 적어서공유를 해보시는 것도 좋고아니면 업무에 직접 적용을 시켜 보시거나성과가 나면 수익화 하거나 승진으로 연결을 시켜볼 수도있을 거 같습니다.실무 적용 결과가 좋다면은 서비스나 컨설팅 강의 등으로수익화 해서 발전을 시킬 수 있기 때문이지요~일단은 가장 중요한 것은처음부터 완벽하게 모든 걸 다 하려고 하시기 보다는조금이라도 적용시킬 수 있는 걸 먼저 해보신 후에계속적으로 시도를 해보시다 보면은내 자신에게도 삶이 성과로 변화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조금이라도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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