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남자아이 선물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6살 남자아이에 대해 선물을 고민중이시군요~뻔한 내용이지만 남자아이든 여자아이든 가장 좋아하는 선물은새로운 장난감을 많이 선호하기도 합니다.이미 장난감들이 많다고 해도 아이의 입장에선 흥미를 더 느끼지 못하고익숙해진 바람에 관심을 안 두는 경우도 있거든요.남자아이들은 보통 공룡 자동차 로봇 이런것들을 가장 좋아하기도 합니다.공룡이나 자동차 로봇을 주제로 한 장난감을 추천드리며남자아이라면 여자아이들 보다 더욱 에너지가 넘치고 활동적이기 때문애신발이나 캐릭터 상하 추리닝 세트도 추천 드려요!특히 남자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가 그려진 선물이라면 더 좋아합니다.그 외에 소근육 발달과 창의력도 높여주는 좋은 놀이인클레이 놀이세트 선물도 추천드려요네이버에 '플레이 도우' 검색해 보시면 클레이 점토와 함께점토를 활용한 놀잇감 장난감들도 같이 들어 있답니다.종류별로 다양하니 한번 들어가서 보시는것도 좋을 거 같아요~흥미가 높은 놀이라 아이가 오랜시간 집중도 잘 하기도 해요사실, 아이의 입장에서도 어떤 선물을 주던 좋아하겠지만잘 고민해 보셨다가 아이가 더 기뻐할만한 선물이 되길 바랄게요~이쁘게 선물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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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밋는거추천해주세요ㅠㅠㅠㅠㅠ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ㅎㅎㅎ 글만봐도 얼마나 심심하고 답답하면은이렇게 까지 글을 남기셨을까 싶네요!일단은 제 기준으로 혼자서 할만한거 추천해 드릴게요!인터넷 많이하시죠?ㅎㅎ 먼저 인터넷에 방구석 연구소나 테스트잇을 검색해서한번 재미삼아서 심리 테스트를 해보세요."내가 만약 조선시대에 태어났다면?", "나의 성격과 어울리는건?" 같은다양한 주제의 재밌는 테스트들이 여러가지 있어서하나씩 테스트 해보다 보면은, 재미있고 빠지게 된답니다그리고 유튜브를 통해서 관심있는 것들을 보면 어떨까요?저같은 경우는 다른사람들 브이로그 영상도 자주보고또 인플루언서들이 설명하는 영상도 자주 보는데요!유튜브에 알고리즘 으로 뜨는 영상들도 하나씩 보다보면은정말 시간가는줄 모르더라구요~~아니면은 넷플리스로 좋아하는 드라마나 영화를 봐도 좋구요!특히 영화볼때 불끄고 팝콘도 같이 먹으면서 보게 되면은은근히 영화관 느낌이 나서 개인적으로 좋더라구요또 저같은 경우에는 너무 심심하면은 동네한바퀴 산책하거나동네 카페에 가서 커피한잔 마시면서 시간을보내요카페가서 커피도 마시고 사람구경도 같이 하면서 지내면생각보다 시간이 정말 금방 간답니다^^;심심하다면 제가 추천드린 방법 한번 추천해 드릴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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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 남아를 위한 육아용품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9개월 남자아기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시군요~육아용품에 대해서 고민이 많으실거라 생각이 드는데요일단 하나하나 다 말씀을 드려보자면먼저 책 같은 경우에는 아기가 책을 입에 물고 하는 경우가 있기에두꺼운 책이나, 헝겊책을 추천을 드릴게요!이 시기 아기들이 책을 입으로 가져가고 찢는것은, 아기의 입장에선탐색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부분입니다.그래서 보드북 처럼 아예 두꺼운 책을 사주시거나아니면은 아기들이 많이 애용하는 헝겊책이나 목욕할때 사용하는방수책 같은것도 좋을 거 같아요!그리고 또 의자는 바꾸기보다는 앉는시간과 환경'을 체크해보세요~9개월 아기들은 대근육이 발달하면서 서고 기어 다니는 시기라서원래 아기의 특성상 의자에 가만히 있는것을 못합니다,그래서 새 의자를 사도 거부할 확률이 높아요ㅠㅠ우선 현재 아기가 앉는 의자에서 편안함을 느낄 수 있게 해주시고식사 할때만 딱 앉히고 다 먹으면 바로 내려주시고좋아하는 간식을 의자 위에서만 주는 방식으로 바꿔보세요~그러다보면 아기가 의자에 편안하게 적응을 할겁니다.또 마지막으로 신발같은 겨웅에는 신발과 양말이 합쳐진양말신발이 어떨까 싶어요~이제 겨우 잡고서서 걸음떼는 단계라면은 일반운동화는 불편하기에밑창에 부드러운 고무가 붙어 있는 신발을 추천 드릴게요!양말처럼 신기기 편하고 가벼워서 아기가 불편해 하지않고또 걸음마시키기도 좋을거라 생각이 들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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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코패스 성향의 아들이 감정 표현을 억제하는 가정분위기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들을 키우고계신 어머님 이시군요~일단 사이코패스 성향이라고 표현하기보다는여러가지 조심스러운 부분이 많을거라 생각이 듭니다.이런 특성은 선천적인 요인도 있지만가정 환경이 아이의 성장하는 과정에서 큰 영향을미치게 될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아이가 만약에 감정표현을 억제하는 가정에서 자랄경우에는아이는 감정을 보여주면 안 된다고 스스로 느끼게 되고표한하는 것에 대해서 잘못이라고 스스로 느끼기도 해요또 자신이 감정을 표현하는것에 서툴기 때문에다른사람이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것에 이해를 못 하고타인의 감정에 공감하는 것도 어려워지기도 합니다,.그리고 아이도 감정을 계속 억제하며 자라다보면스트레스나 불안을 표현할 수 없어서 자칫하면문제 행동으로 이어지기도 하고, 나중에 사회생활에서충돌이 생길 가능성도 높아질 수 있어요 반대로 감정 표현을 허용하는 가정에서 자랄 경우엔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서로 이해하려는 모습이가장 많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아이는 어느정도 감정을 표현해도 되는것을 알게되며부모가 아이의 감정을 들어주고 공감해주면타인의 감정도 이해하려는 노력을 하게 되기도 하고신뢰할 수 있는 관계를 맺는기도 하지요~ 가정 환경이 생각보다 아이의 성향이나 앞으로 살아갈때생각보다 많이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 크니그래서 저는 어느정도 아이가 감정을 표현하도록분위기를 만들어 주시는게 필요하다고 봅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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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을 누워서 안자고 10분 이상 누워서 못자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기를 키우고계신 어머님 되시는군요~126일 아기가 밤에는 잘자는데 낮잠만 안겨서만 자니까여러모로 신경쓰이고 걱정되실거라 생각이 드는데요 먼저 아기가 낮잠에만 안겨서 자는 것은아기의 입장에서는 안아주는 느낌이 아기의 마음을편안하게 하고 안정감을 주기 때문이에요.밤에는 어두운 환경과 규칙적인 생활 때문에누워도 잘자지만, 낮에는 주변 소리나 빛 등으로 인해불안감을 느껴서 밤과 다르게 낮에는 엄마를 찾고엄마품에서 잠들으려 할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래서 눕혀서 재울때는 수면신호를 잘 지켜봐주시고아기가 눈을 비비거나 하품을 하고 조용해지는 것을캐치 하신 후에바로 침대에 눕혀주세요.그리고 낮잠 환경을 밤잠처럼 환경을 조성해 주시는것도.필요할 거 같습니다. 방 조명을 어둡게 하고 소음을 줄이고옆에서 낮은 목소리로 자장가를 불러주시면아기가 낮잠도 좀더 편안한 환경에서 잠들 수 있답니다.물론 처음에는 아기가 적응을 잘하지 못해서적응과정이 꽤 필요할 수도 있기도 해요~처음엔 10분이라도 누워서 자는걸 익히게 하고점차시간을 늘려보게 하는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 그리고 힘드시겠지만 가끔은 안겨서 자는 것도 나쁘지 않으니아기가 안정감을 얻고 충분히 휴식을 취할 수 있게 해주세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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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교육은 어떻게 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140일차 아기를 키우고계신 어머님 이시군요~아기가 수면교육 하면서 악을 쓰니까아무래도 부모님 입장에서는 여러모로 신경쓰이고 힘드실거라 생각이 듭니다ㅜㅜ 수면교육에는 사실 다양한 방법이 있어요지금 하시는 옆에서 지켜보며 토닥이는 방식도 좋은데아기한테는 안 맞는 방법일수도 있습니다. 보통 수면교육은 아이의 수면 신호를 잘 살피는게 좋아요아이가 눈을 비벼거나 조용해지면 바로 침대에눕혀주고낮은 목소리로 토닥여주면 자장가를 시도해 보세요.만약 울기 시작하면 바로 안아주지 마시고조금 기다렸다가 토닥이거나 속삭여주는 식으로천천히 접근하는 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 하지만 아기가 너무 불안해하고 악을 쓰면억지로 시도하기보단 천천히 속도를 늦추시는게 좋습니다예를들어 처음엔 품에서 조금 졸릴때까디 기다리다침대에 눕혀주거나, 같은 방에 있으면서 아기가 보이는곳에서살짝 토닥여주시는등 한번 지켜봐 주세요~ 그리고 수면시에 조명은 어둡게하고 빛이 안 들어오게하는것이 중요하며 자잘한 소음이 최대히 줄어주시고.그대신 백색소음 같은걸 틀어주시는것도 방법이 됩니다. 아기가 깊이 못 자는건은 아기가 깨어있을때부모의품에 편안함을 느껴서 깰때마다 찾는 거 같아요ㅜㅜ그래서 일단은 지켜보신 이후에아이가 너무 힘들어하는 거라면 수면교육 시기를조금 늦추시는 것도 방법이라고 볼 수도 있고아기가 좀더 컸을때 다시 시도해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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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분리수면에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기와 같이 잘지 분리수면을 할지 참 다앙한 의견이 많죠~이 부분에 대해서 부모님들 마다 의견이 다르기 때문에어떤 선택이 더 좋을지 충분히 고민이 될 거 같습니다사실 전문가들도 완전히 통일된 의견은 아니고무조건 적인 정답은 없는 부분이기에아이의 성향과 가족의 생활 패턴에 맞춰서 고민해보고 결정하는 게 좋다고 생각이 들어요! 먼저 저의 솔직한 의견을 말씀드려 보자면은분리수면이 꼭 필요한 건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아기와 함께자는 것도 애착관계 형성에 도움이 되고특히 생후 1년 이내 아기는 부모와의 신체적 접촉을 통해안정감을 얻고,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도 줄어들기도 해요.또 아기와 함께자면 밤에 수유하거나아기 상태를 확인하기도 편하기도 합니다. 반면 분리수면에 대한 장점들도 있기도 해요아기가 자기만의 공간에서 혼자 잘 자는 습관을 들이면나중에 독립성이 길러지고, 부모님과 아이 모두 신경쓰지얂고수면의 질이 높아질 수 있다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특히 아이가 자라는 과정에서 자기만의 공간을 갖는게나중에 편해지는 시기가 오기도 하기때문에 더 좋고부부의 일상 생활도 편하게 즐길수도 있지요~일단 아기의 현재 성향을 먼저 봐주시는것이 필요하며아기가 너무 불안해하고 오래동안 울면 강제로 하기보다는시기를 늦추거나 함께 자는 방식을 유지하는걸 추천합니다. 만약 분리수면을 시도하고 싶다면처음엔 같은 방에 따로 침대를 놓는 것부터 시작하거나,아이가 졸릴때 자기 침대에 눕혀주고 부모가 옆에서 토닥이는 등 안정감을 주는 방식으로 진행하는 것이 필요해요~ 아이가 편안하게 잘 수 있고, 부모님도 스트레스 빋지않는 선에서잘 고민해서 선택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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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집에서 즐겁게 지내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와 즐겁게 지내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아이의 행동을 보면 아무래도 화가날수가 있죠ㅜㅜ사실 작성자분 뿐만아니라 정말 많은 부모들이 그렇습니다.일단은 아이에게 너무 화가나시더라도아이의 행동이 이해가 안 될때에는 잠깐 멈춰서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시는게 필요 할 거 같아요.아이들은 아직 규칙을 모르는 부분이기에우리가 안 좋다고 생각하는 행동도 그냥 호기심이나재미로 하는 경우가 많기도 합니다.그리고 너무 화가난다 싶을때는 잠깐 자리를 벗어나서.물건을 치우거나 물 한 모금 마시면서 마음을 가라앉히는 거예요. 잠시나마 자신을 쉬게 해주시는것도 중요합니다.또 아이랑 같이 놀면서 "이렇게 하면 어떨까?"라고이끌어주는 것도 방법이에요. 예를들어 장난감을 산더미로만들면 "우리 이 장난감들을 한번 정리게임 할래?" 하고같이 놀면 아이도 따라하고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가끔은 또 조금씩 혼자 시간을 갖는 것도 중요해요.마음이 편안해야 아이랑 즐겁게 놀 수 있으니까요~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은 참고 힘들지만조금씩 마음을 다잡으며 아이의 행동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면조금 덜 스트레스를 받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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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돌잔치 해야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둘의 아이어머니 되시나 보네요~~둘째 돌잔치 준비하면서 이런 고민 많으실 거 같아요첫째랑 비교되니까 더 마음이 복잡할텐데일단 스스로 전혀 자책하실 필요가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사실 요즘은 둘째 아이 돌잔치 할때 거창하게 하지않고간편하게 해주는 경우가 정말 많아요.첫째 아기는 처음이라서 다들 열심히 준비하지만요즘은 둘째는 양가 가족들만 모여서 아이의 돌을축하하는 경우도 정말 많기도 합니다! 그리고 또 제 개인적인 의견으론의상이나 헤어, 메이크업, 스냅 같은것도 원하지 않으시면꼭 다 해야 하는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아이에게 이쁜옷 입히고서 집에서나 대관 장소에서핸드폰으로 예쁘게 찍어도 충분히 의미있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혹시 핸드폰으로 촬영을 하시는 것이 마음에 걸리면간단하게 아기의 이쁜의상 한벌만 사고가족중에서 사진 잘 찍는분이 스냅 촬영해주는 것도 좋아요! 제 주변에도 둘째 돌잔치할때 첫째는 열심히 준비하지만둘째는 소규모로 진행한 엄마들이 많기도 하기 때문에너무 크게 미안해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 가장 중요한건 아이가 어떤 환경에서든 행복해 하고가족들이 함께 축하해 주면서 즐거운시간 보내시면 좋겠어요!너무 미안해하거나 부담갖지 않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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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차에서 멀미를 하는데 토할것같으면 말을하지 않고 꾹꾹참다가 결국 울며 토하게 됩니다. 이때의 심리는 어떤것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글만봐도 아이가 너무 힘들 거 같단 생각이 들어요8살 아이가 멀미할때 참다가 울며 토하니까너무 안타깝기도 하고, 부모님의 입장에서도 지켜보는게여러모로 신경쓰이고 걱정되실거라 생각이들어요ㅜㅜ일단은 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리자면 아이가 아마 걱정이나 부담감 때문일 수도 있습니디. 아마도 토하면 엄마 아빠가 곤란하고 놀라할까봐그리고 또 차 안에 더러워지면 혼날봐~아니면 여러 사람들이 있을경우 부끄러울까봐아이도 감정이 있는 사람이에 이런 생각을 하면서 참는 거예요특히 8살 아이들도 다른사람의 시선을 신경쓰기 시작하고피해를 주고싶지 않고싶단 마음이 들 수도 있습니다. 그런 심리적인 요인이 있을수도 있으며아니며 멀미때 아이가 몸이 너무 힘든 나머지말을 할 여유가 없을수도 있고, 멀미하면 어지럽기도 하고속이 더부룩해 지기에, 참아야겠다는 생각만 드는 거죠~미리 말하라고 해도 하지 않는 것은아이가 그런 마음 때문이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ㅜㅜ 그래서 미리 먼저 아이에게 토해도 괜찮다는 것을아이에게 설명해 주시면서 안심시켜 주는것이 필요해보이고아이의 입장에서는 나때문에 차 안이 더러워진다고 느껴서눈치를 볼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니"바로 닦아줄 수 있어. 아프면 꼭 미리 말해줘"라고진심으로 말해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좀 여러번 반복하면 아이도 받아들일 거 같습니다. 그리고 차 안에 미리 비닐봉지 깉은것도 비치해 주세요아이 손에 쥐어주고 "혹시 토할 거 같으면 여기다 해도돼"알려주시면서 안심시켜 주시면 될 거 같아요일단 대처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건 예방이지요~차 타기전에 너무 배부르게 먹이지 마시고창문을 살짝 열어 공기를 통하게 해주시거나아이가 편한 자세로 앉게 하고, 앞을 보게 하는 것도 좋습니다.아니면 미리 멀미약 복용하는것도 방법이에요멀미약 복용만 해도, 훨씬 나아지는 경우도 많답니다. 앞으로도 이런 상황들이 생길 수 있으니아이가 멀미할때 편하게 말할 수 있도록 다독여주면금방 고쳐질 거예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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