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TV는 하루에 얼마나 보여줘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티비 시청시간 때문에 고민이 되시는군요~퇴근 후 바쁠 때 TV를 틀어주는 것은저도 어느정도 현실적으로 이해가 되는 부분입니다.아이의 나이에 따라 적정 시청 시간이 다르기는 한데교육 프로그램이라면 아무레도 조금 낫겠지요~ 일단은 나이에 따라 시청시간이 다를 수 있는데5세미만 영아기 나이의 어린 아가들 같은 경우에는하루 15분이상 안 넘기는 것이 좋으며5세이상의 유아들 같은 경우에는조금 더 자랐으니 1시간이내로 시청을 하게 해주셔도좋다고 생각이 듭니다. 초등학생 같은 경우에는 최대 2시간이상 넘지 말아야며아이가 유해한 영상을 시청하지 않도록시청하는 내용을 함께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교육 프로그램이라면 조금 더 오래 봐도 괜찮지만몸을 움직이지 않고 계속 보는건눈과 몸에 부담될 수 있으니 교육 프로그램 또한적정시간을 잘 지켜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 아이와 티비를 본 후에 함께 할 수 있는좋은활동 이라면 소통이 가장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늘 어떤 내용이 재밌었어?"라고 이야기 나누며 소통하면생각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어요~또 아이가 아직 어린 연령의 나이라고 한다면TV에서 나온 노래로 함께 율동을 한번 해주시거나아이가 율동할때 리액션을 잘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TV는 완전히 금지할 필요 없이시간과 내용을 잘 관리하고 시청 후 함께 활동을 이어가면아이한테 분명히 도움이 될 거예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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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만 침대에서 뒹굴면서 잡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개인 침대에서 자꾸 뒹굴며 자다가 떨어지면아무래도 부모로서 여러모로 걱정되시겠어요!아이들의 잠버릇은 대부분 성장 과정에서 나타나지만자칫 안전에 위험할 수 있으니 지도가 필요하긴 합니다. 먼저 아이가 침대에서 많이 움직이는거ㆍ몸이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나타날 수도 있기도하고잠잘 때 편안한 자세를 찾으려고 하기도 해요또 개인 침대로 옮긴지 6개월밖에 안 됐으니아직 완전히 적응하지 못한 것도 있을 수 있습니다. 일단은 아이가 안전하게 사용하도록 하려면 침대 가장자리에 안전 가드를 설치하거나침대 밑에 두꺼운 매트리스나 이불을 깔아놓으면떨어져도 다치지 않게 될 거에요~또 침대를 벽에 붙여 놓고, 벽과 침대 사이에틈을 막아주면 굴러 떨어지는걸 줄일 수 있습니다.또 아이가 잠드기 전 편안하게 해주신다면아이가 마음의 안정감을 느꼈을때잠버릇도 많이 좋아지는 부분이니 참고해 주세요 대부분 아이가 자라면서 잠버릇도 점차 좋아지니지금은 안전에 신경 써주면서 기다려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만약 아이가 떨어져 다치거나아이가 잠을 못 자는 경우가 계속되면전문가 한테 찾아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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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개월 아이와 집에서 할 수 있는 놀이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무엇을 해야할지 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아이들은 사실 바깥에서 실컷 뛰어노는것도 좋지만이제 점점 여름이라 더워지기 때문에실내에서도 충분히 여러가지 다양하게놀이할 종류들이 많이 있기도 합니다.제 경험상 아이들이랑 했을때 재밌게 했던 놀이들을다양하게 추천을 드리자면은제가 추천할 실내 놀이들은1. 신문지 놀이2. 풍선놀이3. 페트병 볼링게임4. 클레이 놀이5. 비행기 놀이이렇게 먼저 추천을 해드릴게요!신문지는 집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이며신문지를 이용하여 신문지 찢기도 자유롭게 할 수 있고찢은 신문지를 뭉쳐서 공놀이를 할 수도 있고또 신문지 접어서 모자나 옷도 만들어 볼 수도 있어요.특히 신문지 찢기는 정말 많은 신문지가 필요 하답니다~풍선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지요?아이들한테 풍선만 몇개 던져주면 스스로 잘 놀기도 하고특히 풍선 여러개를 줄에 매달아서 대롱대롱달아 놓으면,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거 같더라구요!풍선에다가 매직으로 그림그려서 얼굴꾸미기 해도 좋답니다.페트병 볼링놀이는, 집에았는 페트병들을 핀으로 삼아서공으로 굴려서 볼링놀이를 하는 건데요!생각보다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어 해요~클레이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중 하나이며클레이로 여러가지 다양하게 만들어 보고조물조물 대다보면은,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에도 좋고창의력발달 에도 좋은 놀이기도 한답니다.그리고 a4용지의 큰 종이로 비행기 접어주시면아이가 비행기로도 집에서 날려보면서 좋아 할거에요~비행기 같은 경우에는 확실히 큰 비행기가더 무게감 있어서 잘 날라가기도 하고그만큼 더 멀리 나가더라구요간단하지만 아이들이 비행기 날리는 것도정말 좋아하니 해보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었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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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실패를 너무 무서워합니다. 어찌하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조금 어려운 일만 있어도 포기하면당연히 부모님의 마음으로서 정말 걱정되시겠어요!실패를 무서워하는 건 아이들이 흔히 겪는 일이고부모가 어떻게 접근하느냐에 따라 다른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아이가 실패하거나 어려워 할땐가장 먼저 힘드시더라고 아이의 마음을 공감해주세요.아이가 공감받았다는 마음만 들더라도어느정도 위안을 얻고 좌절하지 않기도 합니다그리고 실패해도 괜찮다고 말해주시는게 중요하며해본다는 것 그 자체가 중요한 것임을 꼭 말해주세요.무언가할때 아이가 마음에 안 들어하면 "어떤 점이 마음에 안 들어? 같이 고쳐보자"라고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주고옆에서 잘 할 수 있도록 격려해주시는게 필요해요 아이가 조금이라도 시도했거나 작은 발전이 있을때는 꼭 칭찬해주시고 노력한 과정에 집중해서 칭찬하면아이는 실패보다 도전하는 자체에 보람을 느낄 거 같습니다 때로는 부모가 직접 실패하는 모습도 보여주는 것도 좋아요.부모님이 먼저 실패하는 모습을 보여주신 이후에아이앞에서 아무렇지 않게 있는 반응을 해주시고다시 더 잘 할 수 있다는걸 보여주시면아이는 실패가 세상 끝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되고분명히 자신감도 생길 거예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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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안자르는 아이,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5 딸이 머리 안 자르고 기른다고 한다면아무래도 부모님 입장에선 여러모로 신경쓰이고걱정되실거라 생각이들어요~사실 아이의 입장에서는 머리가 긴것이 좋기도 하고아이만의 개인 취향인 부분 이기에아이의 마음을 읽고 존중해주시는게 필요하기는 합니다.너무 강요하면 오히려 거부감만 커지니먼저 아이의 마음을 이해해 주셔야 해요 일단 아이의 개인 취향인 것임을 먼저 인정해주고"조금만 끝 부분만 자르면 상하지 않고관리할 수 있어"라고아이에게 말해보시는것이 어떨까 싶습니다.한번에 다 자르라고 하면 당연치 거부감이 생기는 부분이니상하지 않게 끝부분만 잘라보자고 이야길 해보는거에요~실제로 머리끝은 상한부분이 많기에어느정도 주기적으로 다듬어주는게 필요하다 봅니다.머리 감는 것은 제대로 안 헹구면 두피가 가렵거나트러블이 생길 수 있다는 것을 꼭 알려주이고엄마가 끝 부분만 살짝 도와줄까? 하면서어느정도 도와주시면서 머리 관리 방법도 알려주시면더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만약 아이가 조금이라도 자르려고 한다면 "끝만 다듬는 거야"라고 약속을 해주시는게 중요하며다듬은 후에 "깔끔하고 예뻐!"라고 크게 칭찬해주면아이도 변화를 느끼고 자르는것에 대해서더이상 부정적이게 느끼지 않을 거에요~어릴적에는 한참 외모가 신경이 쓰일시기 이기에 아이가 길게 기르고 싶은 마음은 존중하면서도깔끔하게 관리하는 법을 알려주시면더 좋을거라고 생각합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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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절을 가르치는 방법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예절을 가르치는 건 정말 고민되는 부분이죠!단순히 제가 배운 예절을 전달하는 것보다아이가 스스로 예절의 의미를 이해하고 실천하는 게 중요해요.가장 중요한 건 어른이 모범을 보이는 것이에요.아이들은 말보다 행동을 보고 배우니부모님이 어른을 만났을 때 인사하고식사할 땐 음식을 나누고, 남의 말을 잘 들어주는 모습을보여주면 아이가 자연스럽게 따라하게 됩니다.그리고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설명해주는 것도 좋아요.예를 들어 버스에서 할아버지를 보면"할아버지 한테 자리 양보해주면 좋겠다"라고 말하고아이가 양보한 뒤에는 "정말 예의 바르다"라고 칭찬해주세요.이렇게게 상황에서 예절의 이유를 설명하면아이가 왜 해야 하는지 이해하게 되기도 합니다.또 아이의 연령에 맞춰 가르치는 게 중요하기도 해요유아기엔 인사나 물건 건네줄때 두손으로 주기 같은기본적인 예절을 가르져주는게 필요하며초등학생이 되면 공공장소에서의 예절이라는 등조금 더 깊은 예절을 가르치면 좋을 거 같습니다.그리고 아이가 예절을 지키지 못했을 때도 혼내기보다왜 그랬는지 들어보는것이 중요하면서다음엔 어떻게 해야할지 같이 함께 생각하는것도 필요해요예절은 한번에 배우는게 아니라반복된 지도를 통해 습관이 되는 부분이기도 하니잘 지도해 주시면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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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의 힘듦을 무엇으로 조절해야 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일단은 얼마나 힘드시면 이렇게 까지 여기에다글을 남기셨을까 싶은마음에.. 많이 안타깝기도 합니다.육아는 행복하기도 하지만 정말 힘들고 지치는 날도 많지요일단 고생하고 계신다고 말씀드리고 싶구요~먼저 부모도 다 사람이기 때문에육아는 완벽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주는 거에요.아이에게 모든 걸 다 해주려고 애쓰다 보면더 지칠 수 있기 때문에 때로는 단순하게 해도 되고집이 조금 지저분해도 괜찮다는걸 인정을 하게되면조금 편해지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조금씩 나만의 시간을 만들어보세요.아이가 낮잠 자는 동안 커피 한잔 마시면서 책을 보시거나좋아하는 음악 듣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힐링이 되더라구요아니면 주말같은 경우에는 잠시 아이를 맡기고혼자 산책이나 쇼핑을 가기도 하고요.이렇게 잠깐이라도 나를위한 시간을 가져보시는거에요 또 같은 상황에 있는 친구들이나 엄마들한테같이 모여서 이야기하는 것도 큰 도움이 돼요.서로 육아 고충을 나누고 조언도 받으니혼자만 힘든것을 아닌걸 느낌을 받으면 힘이 나거든요.수다가 생각보다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그리고 또 지금 이 함께하는 아기의 시기가다신 돌아오지 않을 시기란걸 알고서가끔은 아이와 함께 하는 순간에 감사함도 필요할 거 같아요아이가 웃는 모습이나 새롭게 배운 것을 보여줄때그런 행복한 순간이 부모의 지치는 마음을 달래주기도 해요.먼 나중에는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이 모습을눈에 잘 담아주면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 육아의 힘듦은 누구나 느끼는 거라서다 지나가는 과정이라고 태연하게 생각을 하시되너믄 혼자 버티려 하지 마시고, 자신을 위해서조금씩 시간을 내고 힐링을 해주면 좋을 거 같아요 부모가 먼저 편안하고 행복해야내 자녀도 똑같이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것이니까요!조금은 나은 육아생활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기운내시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 가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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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집에서 자꾸만 흔한남매 책만 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 흔한남매 책만 좋아해서 보는 거라 아무래도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걱정이 되시겠어요! 책속에 안 좋은 장난이나 놀리는 모습이 나와서여러모로 당연히 걱정이 되실만한 부분이긴 하지만이 책도 남매간 사랑과 협력하는 모습도 담겨 있기도 합니다아이들이 읽는것에 대해서 많이 걱정이 되신다면아이들이 보고 있을때 같이 읽으면서 "이 부분은 장난치는 거니까 실제로 하면 안돼"라고아이에게 충분히 설명을 해주시고"여기서는 남매가 서로 도와주는 모습이 보이지?"라고좋은 점도 함께 찾아보시는것도 필요할 거라 생각이듭니다.그러면 아이도 보는시선이 달라질거라 생각들어요~ 또 아이들이 다른 책에도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좋아하는 주제의 책을 함께 고르시는것도 필요하고 책 읽은 후 놀이를 해보는 것도 개인적으로 추천드립니다.예를 들어 과학책을 읽고 실험을 하거나동화책을 읽고 아이와 함께 내용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부모님과 소통을 하게 되면은아이들도 다양한 책에 관심을 갖게 될 거라 생각이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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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월아기가 상대방 얼굴을 손바닥으로 긁어내리는, 할퀴는듯한 행위는 잘못된건가요 발달과정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기를 키우고계신 부모님 이신가보군요~일단은 아기의 행동으로 많이 신경쓰이실 거 같은데요아기가 상대방 얼굴을 긁거나 할퀴는 듯한 행동은물론 좋은 행동들은 당연히 아니긴 하지만대부분 발달 과정에서 나타나는 행위이기는 합니다ㅜㅜ 이 시기 아이는 아직 말로 마음을 표현할 수 없어서손으로 만지거나 긁는 방식으로 감정이나마음 표현을 전달하려고 해요.그래서 아기들은, "싫어" "하지마" 같은 감정들은말로표현 하는것이 서툴어서 할퀴는 방법으로순간적으로 이런 행동을 사용하기도 합니다.힘을 주고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니라면아이가 스스로 표현 방식에서 나타나는 행동일 수 있어요 다만 상대방이 아프거나 다칠 수 있으니 이 행동이 나올 때마다 부드럽게 막아주면서"얼굴은 만지면 안돼"라고 설명해주시는게 필요해 보입니다.그리고 아이가 표현하고 싶은 마음을 대신 말해주는 것도 좋아요 "지금 이거하기 싫은거지" 같은 것처럼요 시간이 지나면서 아이가 점점 커가면서아이가 말로 표현하는 능력이 발달하게 되면자연스럽게 이런 행동도 줄어들기도 한답니다!그래서 너무 크게 걱정하지 마시고 지금 아기의 행동을부드럽게 바로잡아주면서 지도해주면 될 거 같아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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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약속을 자꾸 안 지키는데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약속을 자꾸 지키지 않아서매번 실랑이가 생기니 속상하실거라 생각이 들어요~아이가 약속을 잊어버리는건 대부분 의미를 모르거나시간 개념이 부족해서 라서 습관이 잘못된 건 아니니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 먼저 아이의 나이에 맞춰 약속을 정하는게 중요해요.너무 어렵거나 긴 시간의 약속은 이해하기 어려우니,구체적이고 짧은 목표로 정하는 게 좋습니다.또 약속할땐 아이 눈높이로 말해주시고약속을 지키거나 지키지 못했을 때의 결과를명확히 보여주시는 것도 필요합니다.잘 지키면 아이에게 충분히 칭찬을 해주시고작은 보상까지 해주시면 더 잘해보려는 의욕이더 생길거라고 생각이 듭니다.만약 지키지 못했다면 지키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일관된 결과를 보여주되, 다음엔 꼭 지키는 것으로 긍정적으로 유도해주시면 더 좋을 거 같아요 ~ 그리고 부모가 약속을 잘 지키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저는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아이는 어른을 따라하기 때문에 약속한대로 행동하면아이도 자연스럽게 약속의 중요성을 배우게 돼요~ 아이가 약속의 의미를 완전히 이해하려면아직은 어리기 때문에 어느정도 시간이 필요하다 생각듭디다.아이에게 부드럽게 중요성을 알려주시고작은보상도 함께 주신다면아이도 점차 잘 지키는 습관을 들일 수 있을 거예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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