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분과통분을 쉽게 설명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초등학생 자녀를 데리고 설명을 하려니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은데요~일단은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자면약분은 크기는 똑같은데 수를 줄여서 보여주는 것이고통분은 분모를 똑같이 통일을 하는 것입니다.약분 같은 경우에는 피자한판 으로 적용을 해보았을때피자를 4조각으로 나누었다고 친다면 그중 4분에2를 먹은것과피자를 반으로 나누어서 두조각을 나누었을때한조각을 먹은것, 결국은 똑같은 거겠지요?이것이 약분이라고 볼 수 있구요.통분 같은 경우에는통분은 블록 크기를 똑같이 맞추는 거라고 이야기 해주세요예를 들면 나한테 큰 불록 1개가 있고친구한테는 작은블록 1개가 있다고 친다면요둘이 가진 블록크기가 다르니 합쳐서 몇개라고 말 할 수 없는데그래서 내가 가진 큰 블록을 반으로 쪼개서친구한테 작은블록이랑 똑같이 크기를 만들어 주는 겁니다.그러면 이제 크기가 똑같아졌죠? 그렇게 되면 똑같은 블록이 총 3개가 되니그렇게 같은 크기로 만들어 준다고 보면 될 거 같습니다.예시를 들어보았는데 이해가 되셨을지 모르겠어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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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 여자라면요 6살 남자아이는 어린데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21살여자가 6살 남자아이를 왜 잘 보호해 주어야는지질문을 남겨 주셨는데요 ~ ^^;일단은 당연히 6살은 아직 유아기의 아이고21살은 이제 성인이 된 사람이기 때문에6살 아이는 성인보다 신체적이나 정신적인 부분에서도한참 미숙한 상황이라서, 그렇기도 합니다20살 이상은 이제 더이상 아동이 아니기도 하고6살이면은 아직 한참 미성숙한 시기여서스스로를 지킬 힘이 아직은 충분하지가 않아요.그래서 함께 있을 때에는, 당연히 성인이 아동들을지켜야 할 의무가 있기도 합니다.남자여자 구분을 하기 보다는, 성인과 아동이기 때문에사내자식 이라는 말과 상관없이아이들은 남녀를 떠나서 성인의 돌봄과 훈육이절대적으로 필요한 나이이기 때문이지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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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태어나서 언제쯤 목을가눌수 있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기의 목 가누는 것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는데요~아기마다 발달상 살짝 다를수도 있는 부분이지만보통 대게 아기들은 빠르면 3개월, 아니면 4개월쯤에 서서히목을 가누기 시작하는 아기들이 많습니다.현재 지금 71일 아기라고 한다면아직 너무 이른시기 라고 생각이 들면서조금 더 자라도록 지켜봐 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현재 아이가 2개월정도 되었다고 한다면완전히 고개를 가누기 보다는..엎어진 상태에서 고개를 살짝 들 수 있을 정도의 수준이구요3개월이 지나가면서 고개를 더 들기 시작하고고개를 양쪽 돌릴 수 있게 되는 시기가 옵니다.그리고 나서 이제 4~5개월이 지나게 되면은그때는 완전히 목이 잘 받추어 주기 때문에아기가 흔들림이 없어 잘 목을 가늘수가 있게 되어요~지금은 아직 100일도 안된 너무 어린 시기이니미리 걱정하시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하루에 한두번씩 아기한테 터미타임을 해주시면목을 가누는 연습을 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는 부분이니한번 참고해 보셔도 좋을 거 같아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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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어떤식을 말을 걸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배우자 분이 아이한테 대하는 말과 행동이아무래도 엄마 입장에서는 충분히 신경이 쓰이고고민되실 만한 부분이라고 보여져요특히 아이들도 기분좋게 받아들이면 상관이 없는데아이들도 싫어한다고 하면.. 아무대로 아이를 위해서한번 이야기를 해주셔야 된다고 보는데요~일단은 배우자분 한테 가셔서절대 화난 감정을 섞지 마시고 솔직하게 차분한 태도로말씀 주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아이가 너무 이뻐서 하는 행동인건 잘 알아. 그런데 아이들 입장에선 아빠의 행동과 말이 괴롭힘으로 느껴져서 조금 힘들어 하는 거 같아~ 장난치지 말고 다정하게 대해줘"이렇게 차분하게 잘 의견을 전달해 주세요.배우자 분께서는 사실상 오해가 있어서 억울하실 수도 있는부분이라고 생각이 들 수 있겠지만..아이들의 입장에서는 힘들어 한다고 말씀을 드려야 할 거 같아요그리고 또 다시 이런 상황이 반복이 된다면그때는 어머니 께서 직접 개입을 하셔서"아이들이 지금 싫어해. 이제 그만해주면 좋겠어"라고 어느정도 단호하게 표현을 해주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아이들의 입장에서는 아빠한테 말을 하기가 어려울 수 있어서어머님이 조금은 나서주시는것이 필요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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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의 주말 독박육아의 팁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주말에 혼자 육아를 다 하시고 계신 상황이라면아무래도 신체적이나 정신적으로 더 정신이 없고힘드신 상황이라고 생각이 들어요.일단 주말에 혼자서 두 아이를 돌보실 때에단순히 아이들을 노는 것을 지켜만 보시는 것보다는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들을작게라도 계획해 주시는 것이 더 좋을 거 같습니다.그래야 부모도 아이들도 지루해 하지 않고함께 놀이를 하다보면은, 시간도 금방 더 빨리가고의미있는 하루를 보내실 수 있거든요~혼자서 두 아이를 데리고 나가기 어려운 상황이시다 보니실내에서 제가 간단하게 놀이할 수 있는놀이들을 추천해 드릴게요!1. 신문지 찢어서 날리기 놀이2. 풍선놀이3. 클레이 놀이 (없으면 밀가루 반죽 대체_4. 페트병 볼링 놀이실내에서 한번 같이 놀이해 보시면 어떨까 합니다.특히 신문지 같은 경우에는, 쉽게 구할 수 있으면서도신문지를 찢어서 날리면서 스트레스로 풀리고또 찢어진 신문지로 공을 만들어서 놀이를 할 수도 있고활용도가 높기 때문에 추천 드리구요!풍선놀이 같은 경우에도 굉장히 단순한 놀이이고특히 풍선들을 줄에 매달아서, 방에다 걸어 놓으시면아이들이 대롱대롱 달려진 풍선들을 치면서꽤 흥미를 가지고 오래 놀기도 한답니다.그외 클레이만 주어도 아이들이 꽤나 집중하구요.소근육 발달과 창의성에도 좋은 활동이라서집안에서도 간단히 하실 수 있을 거 같아요~그리고 페트병을 볼링핀 으로 대체하셔서공을 굴려서 넘어트리는 게임도, 아이들과 여러번 해밨지만정말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 였답니다.한번 집안에서도 간단하게 즐겨보세요~지루하지 않고 시간을 잘 보낼 수 있을거에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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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중간에 취업을 했는데~ 괜찮을까요ㅠ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일단 글을 쓰신 거 보니까 아직 초임교사 신거 같아요.특히나 학기중에 취업을 하신 거라면은더욱 힘들고 어려운 상황 일거라 생각이 듭니다.일단 경력교사든 원장님 이든 간에누구나 다 선생님 처럼 초임교사 시절이 다 있고초보 때 모습들이 다 있었을 거에요~누구나 다 익숙해 지면 자연스럽게 늘어나는 부분이니처음부터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그래서, 지금은 어느정도 배워간다고 생각을 하시고옆에 게신 선생님 한테 모르는 것들을 질문해 가시면서열심히 하시려는 모습을 보여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처음에는 알려주어도 좀 서툴수가 있는데"아 죄송해요. 처음이라서요~ 앞으로 더 노력해 보겠습니다"이렇게 잘 대처해 가지면서 배우려는 의지가 있으시면같이 근무하시는 선생님들도 이쁘게 봐주실 거에요지금 많이 떨리고 긴장되는 상황인 것은 잘 알겠지만그래도 선생님도 교사로 취직한 상황이니너무 주눅들지 마시고 당당하게 다니셨으면 좋겠어요.당당하지 못 하면, 사회에서는 더 얕보는 상황이 있더라구요~당당하게 지내시고, 모르는 거 무조건 여쭤보시고그리고 성실하게 일하시는 모습을 보여주면 될 거 같습니다.힘내시고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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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준비물 얼마나 준비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출산 준비물에 대해서 문의를 주셨는데요!올 여름에 출산이 예정이시라면...배냇저고리는 하나두개 더 준비를 하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왜냐하면 처음에 아기 데리고 외출용으로아기의 체온을 보호하기 위해 얇은 옷이 필요하기도 하고또 아기가 배꼽이 떨어지기 전까지는밑에가 트여있는 배냇저고리가 훨씬 더 아기한테편안함을 느끼고 위생적이기 때문이에요.그리고 또 아기옷은 자주 갈아입히게 될 가능성이 크니그만큼 또 세탁하게 될 거에요그렇기 때문에 충분히 더 갈이입힐 여유분이 있으면당황 스럽지 않고 더 좋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최소 두벌 정도는 더 가지고 계신 걸 더 추천드릴게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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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부모 스스로의 감정을 건강하게 관리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를 육아하다 보면은, 오랜시간 같이 있기에언제가 평온 할 수밖에 없는 부분이기도 합니다.그래서 부모가 행복해야 아이고 행복하기 때문에늘 항상 감정관리가 필요할 거라 생각이 드는데요~일단은 먼저 감정이 터지기 전에잠시 숨을 고르시는 게 좋을거라 생각이 들어요.사람은 감정의 동물이다 보니, 순간적으로 예민해 질때가참 많은데 그럴때에는 잠시 다른곳에 가 계시거나심호흡을 하면서 숨을 한번 고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그리고 또 부모가 먼저 편안해야 하기 때문에일단 하루 30분 이라도 꼭 시간을 내셔서혼자만의 시간을 가져 보시는 것이 가장 필요합니다.커피한잔 이라도 마시면서 쉬시거나책을 한번 읽어보시거나, 아니면 그냥 누워 게시거나자신만의 시간을 가져 보시는 거에요~되도록 정적인 활동들을 추천 드리고릴렉스 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에너지를 충전 시키는시간이 꼭 마련되어야 할 거 같습니다.그리고 이건 또 저만의 방법인데저는 항상 "그래도 아이들이니까~" 라고 생각을늘 매번 하고 다닙니다.아이들은 아직 생각의 영역이 넓지 않기 때문에아이들하고 성인하고 기준이 같지가 않고동일선상에서 봐주면 안 되는 부분 이거든요.그래도 아이들 이니까.. 라고 늘 혼자 되뇌이면서그렇게 평정심을 찾으려 하는 거 같습니다.조금이나마 편안해 지는 하루가 되셨으면 좋겠고제 의견이 도움되었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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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 딸아이와 친해지는 방법이 몰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사춘기 자녀 아이로 인해서, 여러모로 신경 쓰이고부모로서 고민이 되실만한 부분이라고 생각들어요특히 어릴적엔 엄마아빠 한테 항상 밝고잘 친하게 지내던 딸 아이가, 점점 커가면서 부터부모와 멀어진다고 느껴지게 되면은당연히 서운하고 속상하실 법한 상황이기는 합니다.사실 사춘기가 오면은 원래 혼자있고 싶어지기도 하고부모 보다 또래 친구들하고 더 있으려고 하고예민해 지는 시기이기도 한데요~이런 시기에는 무리하게 다가서시기 보다는어느정도 아이의 혼자만의 시간을 존중해 주시는 것이일단 가장 좋을 거 같아요.아이가 집안에서 혼자있고 싶어 한다는 것은바깥에서 또래 친구들과 있을 때 생기는 에너지 들을집안에서 라도 충전하고자 하는 의도도 있거든요그래서 아이만의 혼자있는 시간을 존중해 주시고너무 급하게 친해지려 하시기 보다는일상 속에서 조금씩 간단한 대화를 나누어 보면서천천히 관계를 좁혀가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오늘 반찬 어떤 거 먹고싶어?""오늘은 학교에서 어떤 거 했니?"이렇게 소소한 이야기들 부터 나눠 보면서따님과 대화를 나누어 보세요.딸 아이도 어느정도 시기가 조금 지나게 되면은분명히 행동의 변화가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또 이건 조심스러운 부분이지만혹시 딸 아이가 가정에서 상처받을 만한 상황은 없었는지한번 되돌아 보시는 것도 필요할 거 같아요.의외로, 부모관계에서 상처를 받아서 아이들이 변화된 경우도상당히 많기에~ 한번 잘 살펴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딸 아이와 다시 원만한 관계가 되셨으면 좋겠구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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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 아이 담임선생님과 상담했는데 아이를 괴롭히는 아이가 있다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의 담임 선생님 한테, 괴롭히는 친구가 있다고 들으면부모로서 많이 속상하고 걱정이 되셨을 거 같아요일단은 괴롬힘의 정도가 심하던 작던지 간에상대방 아이들이 지속적으로 했고또 자녀가 그 행동으로 인해 괴로워 하는 상황이라면사실상 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행동이기는 해요꼭 욕설이나 신체적으로 때리지는 않았다고 해도일부러 잘못 지시를 하고 놀리고 하는 행위도어떻게 보면 정서적 학대에 포함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그래서 일단은 자녀에게 먼저 상대방 아이들이 더 그런 행동을 하지 못 하도록자녀가 당당하게 의견을 표현하도록 지시해 주세요"나한테 그렇게 행동 하지마""더이상 나 놀리지마""네가 그렇게 행동하면 기분나빠"라고 확실하게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이야기 해주세요.자녀가 당당하고 의견을 확실하게 표현을 해야아이들도 더이상 무시를 하지가 않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계속 된다면아이에게 즉시 담임선생님께 전달을 하도록 하고담임선생님 한테도 한번 주의깊게 살펴봐달라고말을 해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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