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5학년 아들 성격이 내성적인데 외향적으로 바꾸고 싶은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5학년 아이의 두신 부모님 이신가 보네요~아이가 다행이도 조용하고 큰 문제 없이 학교생활을잘 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저는 잘하고 있다고 생각듭니다.하지만, 아이가 내향적인 성격이다 보니까외향적으로 바뀌었으면 하시는 거 같은데요!사실 어른들도 각자 다 성향이 모두가 다르듯이아이들 또한 성격을 완전히 바꾸는 것은 어렵고억지로 외향적이게 지도를 하다 보면은아이한테는 더 큰 스트레스가 될 수도 있기도 해요가장 먼저 아이의 성향으로 먼저 이해해 주고존중해 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또 내성적인 아이들 만의 장점이 많기도 해요내성적인 아이들은 대개 상대방의 말을 잘 들어주기도 하고경청 능력이 뛰어나고, 신중하며, 관찰력이 좋고한가지에 깊이 몰입하는 능력이 많이 좋기도 합니다.아이에게 이런 부분들의 장점이 보인다면은인정해 주고 충분히 칭찬해 주시는 것이 좋아요~또 성격은 내성적이더라도, 필요할 때 자신을 표현하는건연습을 통해 충분히 배울 수 있습니다.집에서 부터 아이가 자신의 의견을 확실하게 이야기를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시는 것도 좋고아이가 마트서 직접 물건을 계산하게 해본다는등식당에서 아이가 직접 주문을 하게 해본다는 등이런 사소한 작은 경험들이 낯선 상황에 대한 두려움 들을줄여줄거라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외향적인 아이들처럼 무리에 휩쓸려 다니는 것을기대하기보다는, 마음이 맞는 친구들 소수들과깊게 사귈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주세요.집에 친구를 초대해 주거나아이가 편해하는 친구와 놀러가게 해주는 식으로여러 경험들을 함께 제공해 주신다면은아이들도 훨씬 밝아지게 될 거에요~~또 아이한테 취미가 있다고 한다면취미를 할 수 있는 학원에 보내 보셔서관심사가 같은 친구들과 함께 소통 할 수 있도록해주시는 것도 방법이라고 봅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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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아이가 분리불안이 있는 것 같은데 어떻게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지인분의 아이가 떨어질 때마다 많이 힘들어하는군요.ㅠㅠ부모 입장에서는 매번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고여러모로 신경쓰이고 마음이 속상하실 거 같아요아이들의 분리불안은 사실 자라나는 과정에서자연스럽게 나타날 수 있는 부분이기는 하지만너무 오랫동안 지속되면 부모와 아이 모두 지치게되고힘들어 지기는 하는 부분입니다,일단 분리불안이 줄어드는 시기는아이들마다 성향이나 한경에 따라서조금씩 다를수도 있는 부분이기는 한데보통 아이들이 한국나이로 3세까지가가장 분리불안이 심하게 나타는 시기이며빠르면 4세에서 5세이후 부터 조금씩 줄어들기 시작헤요왜냐하면 몸과 마음이 어느정도 자라기도 했고눈앞에 엄마아빠가 보이지 않아도완전히 사라진 것이 아니며, 일정 시간이 지나면다시 돌아온다는걸 아이들도 알기 떄문입니다~하지만 6~7세 이후에도 아이가 계속 불안해 하고일상생활이 지장이 될 정도라고 한다면은그때는 분리불안 치료를 받는 것이 필요해 보이니전문가를 찾아가 보시는 것이 좋아요!아이의 분리불안으 조금이라도 줄여주게 하려면아이에게 '엄마가 다시 돌아올거야' 라고약속을 하신 후에 헤어지시는 것이 좋으며필요시 아이한테 애착물품을 쥐어 주시는 것도도움이 된다고 봅니다.다만 주의할 점은, 절대 몰래 도망치듯이 가진 마시고아이한테 곧 다시 돌아온다는 약속을 하신 후에아이앞에서 헤어지시는 것이 좋아요!처음에는 당연히 몇번 힘들어 하겠지만어느정도 반복이 되면은, 아이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점차 적응이 되고 긍정적으로 행동이 되는 부분이니참고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아이와 다시 만날때 "엄마 잘 기다리고 있었네!"하고 꼭 칭찬도 함꼐 해주세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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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집중력을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공부나 놀이할 때 금방 산만해져충분히 걱정이 되실 거 같아요!집중력은 타고난 부분도 있지만생활습관과 놀이를 통해 충분히 길러질 수 있어요. 먼저 환경을 정리해주세요.아이가 활동하는 공간에는 필요한 것 외에다른 장난감 스마트기기 등을 치워두고한번에 하나의 활동만 하도록 유도해야 합니다.예를 들어 책을 읽을 땐 책과 책상만 정리해두고,놀이할 땐 해당 장난감만 꺼내놓는 게 좋아요활동 시간은 아이의 연령에 맞춰 짧게 시작해서 점차 늘려주세요. 스마트기기 사용을 규칙적으로 관리하는 것도 중요해요.영상이나 게임은 빠르게 화면이 바뀌면서집중 시간을 짧게 만들 수 있으니사용 시간을 정해두고 다른 활동으로 대체해보세요.예를들어 영상 대신 부모와 함께 책 읽기 만들기 놀이를하면 아이가 한가지 일이 집중을 잘합니다. 일상 속 규칙적인 생활습관도 필수예요.충분한 수면과 균형 잡힌 식사, 신체 활동은 뇌 기능을좋게 만들어 집중력을 높여줘요.특히 야외에서 뛰어놀게 하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집중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집중력 향상에는 시간이 걸리니 너무 급하지 마시고,아이의 작은 변화도 칭찬해주세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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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상위계층인데 자녀 학교에 알려지게 될까봐 무서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정말 어려운 상황에서 이런 걱정까지 하니까여러모로 힘드실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ㅜㅜ먼저 차상위계층 지원을 받는건 학교에 무조건알려지는게 아니며, 개인 정보는 엄격하게 보호됩니다. 국가나 지자체에서 제공하는 차상위계층 지원은개인 정보 보호법에 따라 철저히 비공개로 관리돼요만약 학교에서 교육 관련 지원을 받기 위해신청해야 하는 경우에도, 담임 선생님 외에는 해당 정보를알 수 없도록 제한되어 있기도 하고선생님들도 학생들 정보를 누설하지 않습니다. 같은 학교에 아는 지인이 계셔도,브 분이 해당 업무를 담당하지 않는 이상전혀 알 수 없으니 신경쓰지 마세요~~만약 교육 관련 지원을 받더라도,아이나 가족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최대한 조심스럽게 처리합니다. 지금은 가족이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하는 게가장 중요해요.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내기 위해서로가 노력하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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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일차 아기 아직 뒤집기 안한는데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5개월차 아기인데 아직 뒤집기를 안 하니부모로서 신경쓰이고 충분히 걱정되실거라 생각들어요ㅜㅜ사실 아기마다 발달 속도가 다르니일단은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보통 아기는 3~6개월 사이에 뒤집기를 시작하지만활동량이 적거나 통통한 아기일수록 조금 늦을 수 있어요.특히 평소 터미타임을 짧게 하는 경우몸을 움직이는 연습 기회가 적을 수 있으니조금씩 시간을 늘려주면서 재미있게 유도해 보는것도개인적으로 필요할 거 같습니다.뒤집기 유도 방법으로는 아기가 좋아하는 장난감을한쪽으로 두고 시선을 따라가게 한 다음몸이 돌아가도록 부드럽게 옆구리를 만져주거나엉덩이를 살짝 들어주는 게 좋아요.다만 만약 6개월이 지나도 전혀 뒤집기를 시도하지 않거나팔다리를 잘 움직이지 않는다면...소아청소년과에 내원해 발달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필요해 보이기도 합니다~~지금은 아기의 속도에 맞춰 조금씩 연습해주고관찰해 보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너무 걱정마시고 아이가 살짝 느릴수도 있는 부분이니지켜보시면서 행복한 육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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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만 먹게 할순 없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긴 편식이 심하고 억지로 먹어서헛구역질 하는 모습보면 고민되실 거 같아요ㅜㅜ물론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만 주는건 영양에 안 좋으니조금 다른 방식으로 접근해보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먼저 편식하는 이유를 찾아보시는게 중요해요맛보다 질감이나 색깔 때문에 싫어하는 경우가 많고예를 들어 채소가 싫다면, 쪄서 으깨거나 주스로 만들거나다른 음식과 함께 조리해 보이는 형태를 바꿔보세요.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 모양으로 음식을 만들거나함께 요리하는 과정에 참여시키면아이가 먹는 것이 거부감이 줄어들 가능성도 있습니다. 아니면 억지로 먹이지 않고"오늘은 이 채소 조금만 먹어도 돼"라고이야기를 해주시는 것도 좋아요강요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접하게 만들면 점차 익숙해지면서 먹게 되는 경우가 많기도 합니다. 또 영양을 고려해서 좋아하는 음식에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하는 방법도 생각해볼 수 있어요.예를 들어 고기를 좋아하고 채소를 싫어한다면고기 요리에 채소를 잘게 썰어 넣어맛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할 수도 있습니다. 아이에게 너무 급하게 고치려 하지 마시고아이가 부담 없이 음식에 다가갈 수 있도록환경을 만들어 주시면 변화될거라 생각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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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 아이스크림 먹고 싶다고 징징거립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여름이라 아무래도 더워지다보니아이의 입장에서는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어지빈 하지만계속 원해서 징징거리니 정말 스트레스겠어요!그냥 혼내는 건 오히려 아이가 반항하거나더 원하게 될 수 있으니 다른 방법으로 해보세요. 먼저 아이와 명확한 규칙을 정하는게 좋습니다.1. 매주 주말에만 아이스크림 먹기또는 2. 밥 잘 다 먹었을 때 후먹자"라고기이렇게 규칙을 정해주신 다음에 아이에게 약속해 주시고일관성 있게 지키고, 아이한테는 이유에 대해서"너무 많이 먹으면 배 아파져서 그래"라고함께 설명해주시는 것도 필요해 보입니다. 만약 아이가 계속 칭얼거린다면 대안을 제시해 보세요직접 과일 아이스크림을 만들거나"오늘은 시원한 수박 먹고 내일 먹자"라고 약속하는 거죠~아이가 왜 원하는지도 물어보면 진심을 알 수 있고이해시키면 더 잘 따르게 될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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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개념이 없으면 나중에 성인이 되고 결혼하면 문제가 되던데 아이는 언제부터 돈에 대한 개념 교육을 하는 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돈의 교육에 대해 질문을 주셨는데요~아이가 돈을 배우기 가장 좋은 시기는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최소 유치원 다닐때부터아니면 초등학교 들어가면서 부터아이들에게 가볍게 시작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특히 6~7세면은 돈의 존재를 아는 시기이기에카드를 긁으면 그냥 물건이 나오는 게 아니라엄마 아빠가 일해서 번 돈이 깎이는 거라고 설명해 주시고마트에서 아이가 직접 지폐나 동전을 내고 계산해보게 하면더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그리고 나서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게 되면은일주일에 한번씩 적은금액 이라도정기적인 용돈을 주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그 용돈 안에서 아이가 필요한것들을 사게 하시고용돈 안에서 스스로 쪼개서 쓰도록미리 연습시키는 것이 좋을 거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가 용돈을 하루 만에다 써버려도 절대로 바로 채워주지 않는 것이 좋아요한번에 소비를 많이 하고서 스스로 후회도 해보고소비를 참아보는 것도 아이한테 경험이고 공부이기에조절하는 능력도 연습시켜 보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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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유치원의 사업 전망은 어떻게 보시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영어유치원을 인수를 할지 고민중에 있으시군요!일단 저는 영어유치원에 근무해본 경험이 없고일반 유치원 어린이집 선생님 이기는 하지만글을 읽어보았을 때, 제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드리자면특히 잘사는 아이들이 많은 동네일수록내 아이에게 돈을 아끼지 않는 부모들이 많아서여전히 영어유치원이 인기는 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일단 그 인수하려는 학원이 그 동네에서정말로 좋은 인식으로 자리가 잡힌 학원인지 한번 보셔야 하고어설픈 학원들은 아이들이 줄어들면 문을 닫지만소문히 잘 나있고 확실하게 체계적인 학원은부모들이 학원비가 비싸도 줄을 서서라도 보내기 때문이에요~그리고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이 자주 바뀌지 않고오래 다니는 곳인지도 중요한 부분일 거 같아요선생님이 자주 바뀌면 학부모들의 신뢰가 깨지기도 하고인수한 뒤에 아이들이 무더기로 그만둘 수 있어서학원의 이미지도 좋지 않기도 합니다.또 현재 정부에서 영유아들 상대로 너무 공부만 시키는 것에당연히 좋지 않은 시선으로 보고있는 부분이기에아이들이 영어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놀이식 재미식 위주로 소통을 하면서 배울 수 있게프로그램을 잘 짜여 있는지 확인하는 것도아이들한테 중요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요!단순히 기존에 잘 운영되었다는 것만 믿기보다는그 학원에 내 자신의 마인드와 잘 맞아야 하며제가 말씀드린 부분도 꼭 중요시 하게 짚어보고서넘어가야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잘 고민해 보시고서, 좋은선택 하셨으면 좋겠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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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두개가 필요한 하원시간 대처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어린이집 초임 선생님 이시군요!글을 읽어보니 정말 난감하셨겠다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일단은 그 상황에서 동시에 난감한 일이 생겼기에당황스러 우셨을 거라는 마음은 이해가 가지만사실은 학부모 보다 아이가 더 중요한 부분이기는 합니다.엄마가 기다리는 것도 급하지만, 엉덩이에 응가가 묻은 아이가느끼는 찜찜함과 불편함이 더 컸을 거에요..ㅜㅜ그래서 다음번에는 이런 일이 생기면 응가한 아이에게 먼저 가시고물티슈로 슥슥 빠르게 닦아주고 바지를 입혀주세요.이때, 기다리시는 학부모님이 마음에 걸리실 거 같은데미리 양해를 구해주시는 것이 필요하기는 합니다.그래서 먼저 문을 열어주신 다음에"어머니 다른 아이가 응가를 해서요~ 잠시만 닦아줄게요"하면서 양해를 먼저 구해주신 다음에다른 아이한테 가신다면은, 부모님도 이해해 주실 거에요응가 닦는거 금방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다음에는 위생부터 더 신경써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아니면은 옆에 그나마 조금 한가한?선생님이 계시다면잠깐 부탁을 해주시는 것도 좋습니다.아무튼, 아직 초임교사 셔서 이런 난감한 상황에당연히 어찌할줄 모르셨을 거 같아요.누구나 다 겪는 과정이기도 하니 너무 걱정마시고다음에는 슬기롭게 잘 대처하시면 되는 부분이니이번 기회에 경험으로 생각함하면 좋을 거 같습니다.초임교사라 많이 힘드실텐데 고생하셨어요!!금요일 하루만 더 아이들과 고생하시고다가오는 주말 잘 보내길 바랄게요~~제 답변이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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