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딸이랑너무친해지고싶어요.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사춘기 아이와의 관계 때문에 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특히나 엄마 눈에는 아직 자녀가 어린아이로 보이기 때문에예전에 어릴때 아이의 모습이 아직도 기억속에 남아 있기도 하고때로는, 그때가 그립기도 하실 거 같고현재 이런 관계가 된 것에 속상함도 함께 있으실 거 같습니다.일단 아이들은 사춘기에 접어들기 되면은심리적인 변화가 오면서, 자연스럽게 혼자있고 싶어지게 되고또 부모님과의 거리감도 생기는 시기도 있어요아이가 사춘기 기간동안에, 혼자에 익숙해 졌거나또, 그동안 부모님과 살짝 거리감을 두고 지내었기 떄문에다시 또 부모와 예전처럼 잘 지내보려고 할라니까아이도 나름 많은 어색함이 있을 거 같습니다.그럴때는 아이한테 너무 무작정 다가가시기 보다는자연스럽게 대하시는 게 더 나아보여요밥먹을 때 소소하게 학교생활은 어떤지 이야기 나눠 보시거나질문이나 부탁을 핑게로 아이에게 가끔씩 말도 걸어보세요."oo아 마트가서 이것 좀 사올래?""저것 좀 잠깐 가져다 줄 수 있어?"이렇게 아주 사소한 걸로 말부터 시작을 해보는 겁니다.이런 사소한 말들이 자주 반복이 되면은점점 어색의 벽도 허물어 지게 돼요아이가 사춘기 때, 이미 거리를 둔 경험이 있어서 그런 거 같으니노력만 하면 충분히 개선 될 수 있을거라 봅니다~조금 어색함이 풀어지면, 가족과 주말에 카페라도 가셔서가족모임을 소소하게 가져보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도움 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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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없는 아이와 눈치있는 아이 어느쪽이 낫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사실 말씀하신대로 다 각자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어디가 더 낫다라는 정답은 없는 거 같습니다.또 아이의 성향에 있기 때문에 완벽하게 바뀔수는 없지만은어느정도 제한을 두면서 조율은 해볼 필요성은 있어요일단 눈치를 잘 보이지 않는 아이는타인의 시선을 잘 신경쓰지 않기에, 자유롭게 하고싶은대로행동을 하고 말을 할 가능성이 큽니다.아이가 적극적으로 행동하고 말을 한다는 건 좋지만때로는 상황에 맞지 않게 하거나 선을 넘어버리게 되면은난처한 상황이 발생을 하게 되지요그럴때엔 "그런 행동을 하면 다른사람들이 불쾌하게 느낄 수 있어""그런 말을 하면 다른사람이 듣기에 상처받아"이야기를 해주시면서, 안되는 부분을 이야기 해주시는 게 좋죠반면에, 너무 눈치보는 아이는 소극적이게 되고또 예민히고 사소한 걱정이 많은 아이일 가능성이 높기에아이한테 자신감과 격려가 많이 필요합니다.먼저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시면서 공감해 주시고아이가 자신감과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평소에 많은 격려를 해주면서, 지도하는게 필요해 보여요둘다 성향의 장단점이 있는 부분이고그 성향을 존중해 주시되, 상황에 따라서 필요를 할때는지도를 적극적으로 해주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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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다가 보면 훈육과 달램 어떤 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의 지도를 할 때에 어떻게 하는게 더 좋은 방법인지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일단은 아이를 지도할 때 상황에 따라서 다르기도 하며사실상 둘다 아이에게 필요하기는 합니다,아이가 어떤 상황에서 그러는 건지 상황을 보셔야 해요.아이가 넘어져서 아파서 울거나물건을 잃어버려서 속상해서 울고 있는 상황이라면그럴때에는 울지말라고 단호히 이야기를 하기 보다는그때는 속상할 아이의 마음을 공감해 주시면서달래주시는 게 필요하구요그런 경우가 아닌, 아이가 화가나서 물건을 던졌거나다른 친구를 때리거나 괴롭힘이 있을때는바로 단호하게 "그러면 안돼" 이야기를 해주시는 게당연히 좋습니다.그리고 나서 아이가 왜 화가나서 그런 행동을 했는지아이의 의견을 들어보신 후에화나갔을 아이의 마음을 공감해 주시지만"화가나도 그런 행동은 안되는거야"라고 정확히 이야기 해주셔야 합니다.특히 아이한테 전달을 할때, 너무 감정적이게 목소리를높이기 보다는.. 차분하되 단호한 어투로 일관성 있게지도를 해주셔야 해요.목소리가 커질수록, 아이 또한 감정이나 행동이같이 커져서 훈육의 효과가 좋기가 힘들 수 있습니다.차분하지만 단호한 어투로 일관성 있게아이에게 반복적으로 이야기를 해주세요~차츰 아이도 조금씩 변화가 될 거라 생각이 듭니다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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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데 팁은 있읆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6개월이면 한참 힘든시기라고 생각이 들어요~사실 아기 키우는 방식에 대한건 사람마다 다 다르고정답은 없는 부분이기도 합니다.일단 아기가 있는 집안애는 아기가 다니다 부딪혀도다치지 않는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 주는게 우선이고아기에게 눈을 뗴지 말아야 하며지속적으로 관심주고 애정을 주는 것이누구나 아는 기본적인 방법이 아닐까 싶어요~특히 아기한테 발달 자극을 잘 주시려면음식을 이용한 여러가지 촉감놀이나촉감놀이 장난감, 촉감놀이 매트를 이용해서자주 놀이해 주시면, 아기의 발달상에도 좋고힘드셔도 웃는 얼굴을 자주 보여주세요^^아기한테 무표정 보다 웃는얼굴을 자주 보여주었을떄아기가 정서적으로 더 안정감을 느낀다고 합니다.힘든 시기의 아기라 많이 지치시겠지만이쁜 아기를 보면서 그래도 자주 웃어주세요~~이 시기도 다 그리워질 시기이니까요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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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개월 훈육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두돌 아기가 많이 떼를 써서 고민이 많으실 거 같아요사실 두돌 정도면은 어느정도 말귀도 알아듣고 하기에어느정도의 훈육을 사실 필요하기는 합니다.하지만, 아기한테 너무 강하게 지도를 해선 안되고강하게 지도를 할 경우에 , 아기는 감정과 행동이 더욱 커져지도하기가 더 힘들어 집니다.그래서 아이가 떼를 쓰고 행동을 강하게 할 경우에는동조하지 마시고 "그러면 안돼" 단호히 이야기 해주시면서차분히 기다리시는 게 좋아요.울음을 그치게 하려고 더욱 큰소리를 내거나달래 주시게 되면은 훈육효과가 떨어지고아이가 스스로 그칠때 까지 차분한 태도로 대하시는 게좋은 방법이기는 합니다.또, 아이의 입장에서는 이유가 있는 뗴쓰기 기도 해서말귀를 알아들을 나이이니, 어느정도 공감을 해주시고그 후로 "이건 안돼" 이야기를 해주셔야 해요아이가 바로 고쳐지지는 않겠지만꾸준히 반복적으로 지도하다보면 개선되는 부분이 있을거라고 생각이 드네요~아이도 조금 더 크다보면 떼쓰기도 점점 줄어들게 됩니다.그때까지만 인내를 가지고 잘 훈육하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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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자택에서 할수있는 일이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 때문에 집에서 일할 거리를 찾고 계시는 군요~사실 아무래도 현실적으론 부업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간혹 인스타에서 쇼핑몰 부업을 하는 것에 있는데인스타 에선 다단계나 사기들도 있는 거 같고설령 실제로 쇼핑몰 부업을 할 수 있는 곳이라고 해도이 부분에 대해서는 많이 복잡할거라 생각이 들구요그외에 제가 알고있는 부업으로는문서 타이핑 알바수공예 작업이렇게 알고 있는데요.문서 타이핑이나 수공예 구하는 곳이 있는지잘 검색해 보셔서 알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그런데 요즘 부업하길 바라는 사람들을 상대로사기를 치는 곳도 심심치 않게 많이 있으니꼭 잘 알아보시고 구해보셨으면 좋겠어요~아니면, 아이가 등교시간에 잠깐 이라고 일 할 수 있는파트타임 알바를 구하시는 것도 방법 같습니다.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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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말을안들으면 참지못하고 화가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들한테 화를 자주 낸 것에 대해 마음이 쓰이시는 거 같아요아무래도 누구나 아이들을 케어하고 지도를 하다보면은아이들이 내맘같지 않은 부분들이 참 많기에부모도 사람이라서 감정적여 질때가 많기도 합니다.일단, 아이의 행동에 대해 화가나기 전에먼저 내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 볼 필요성이 있어요내 스스로가 마음에 스트레스가 많고 편안하지 않으면사소한 것에 더욱 예민해지게 되거든요그래서 아이들의 행동에 이성적으로 대하지 못 하고신경이 더 예민해 지는 거라고 생각합니다.부모가 먼저 행복해야 아이들이 행복하다는 말이 있듯이평소에 소소하게 라도 스트레스를 잘 푸셔서먼저 마음관리를 잘 해주셨으면 좋겠어요내 자신이 조금이나마 심리적으로 편안하 상태면은아이들을 바라볼때도 조금 여유로운 마음으로다르게 바라보는 거 같기도 합니다.그리고 저같은 경우는, 여러 아이들을 지도하면서'그래 아이니까..' 라는 생각을 자주합니다.아이들은 어른처럼 생각주머니가 크지가 않고자기중심 적으로 행동할 시기기에어른하고 동일선상 으로 놓고 보면 안되겠더라구요또, 누구나 어릴 적 그렇게 비슷한 길을 걸어왔을 거라고저는 그렇게 느끼기도 한답니다.물론 아이들의 행동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지도는 필요해요.하지만 감정적으로 큰소리가 아닌차분하되 단호한 어투로 일관성있게 지도 하시는 게훈육에 더 효과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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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 코피가 나요 어떻게 해야하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코피가 자주나서 많이 당황스러우셨을 거 같아요일단 코피가 나면은 가정에서 할 수 있는 응급처치 로는휴지로 아이의 코를 막아준 뒤에아이의 고개를 뒤로 젖히지 말로 고개를 앞으로 살짝 숙여서코피가 목으로 넘어가지 않게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그리고 코피가 코가 건조해서 나기도 하기 때문에평소에 가습기를 자주 틀어주세요~가정에서 하는 거 이외에, 코피가 자주 난다는 건코 안을 들여다 볼 필요성이 있어요아이를 이비인후과에 데리고 가셔서정확하게 진료를 보게 하시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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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행복한 기억은 어떤걸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주말에 아이와 다녀오고 나서 아이의 반응에 놀라셨을 거 같아요사실 행복과 편안함의 기준이 다르기는 합니다일단은 아이가 가족과 여행 다녀온 것도충분히 재밌고 즐거웠을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아이의 입장에서는 여행도 물론 좋았지만여행이 때로는 또 피로감도 있는 부분이 있기에집에서 노는 것이 더 좋았다고 이야기 했을 거 같습니다.어른들도 여행 다녀오고 나면은집에 와서 제일 편안하게 느껴지고 안정감을 느끼듯이아이한테도 집이 가장 편안한 공간 이거든요~그런 의미로 집 안에서 편안하게 지내었을때즐거웠다고 대답을 했을 거 같고여행이 재미없단 의미는 아니었으니너무 크게 신경쓰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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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 독서에 관심 가지게 할 방법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에게 글만 있는 책을 권유하고 싶으시군요~그 마음은 이해는 가지만, 사실은 아이가 아직은 어리고연령상 아직은 그림책을 읽어도 될 나이기도 합니다.너무 일찍 글만있는 책으로 넘어가지 않아도 되실 거 같아요~그림책이어도 그림책 으로 인해서아이가 언어적으로 학습이 올라가는데 도움이 되고독서가 되기 때문에, 그림책도 괜찮습니다.일단은 그림책 으로 부터 계속 습관을 들이게 해주시고앞으로 더욱 독서에 관심을 가지게 하려면먼저 부모님이 같이 독서에 참여해 주셔서책을 자주 읽어주셔도 좋습니다.그렇게 되면 아이는 더 빨리 흥미와 관심이 생기게 돼요또 하루에 너무 많은 독서를 권하기 보다는하루에 10분이라도 짧은시간을 읽는 게 좋아요처음부터 너무 장시간 독서는 금방 지루해 집니다.그리고 독서를 하루에 짧게라도 한다면그 부분을 많이 칭찬해 주시면, 아이가 독서를 하는것에더 의욕이 생겨서 습관이 될 가능성도 크구요~특히나 아이가 좋아할만한 주제의 책이라면더욱 흥미를 가지고 참여를 하게 됩니다.도움을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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