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운동을 배울 생각이 전혀 없는듯 하네요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정말 마음이 복잡하시죠ㅜㅜ아이를 걱정하는 마음은 정말 충분히 이해가 가요 아이가 싫어하는 걸 억지로 시키는 건 결코 좋지 않아요. 용돈 올려준다고 해도 거절하는 건 정말 마음에서싫어한다는 뜻이에요. 그렇게 억지로 시키면 운동 자체를 평생 싫어하게 되고, 심하면 부모님 마음까지 거부하게 될 수도 있답니다. 키나 몸집은 운동만으로 정해지는 게 아니에요.유전이나 수면이나 영양,등 이런것들이 다함께 영향을 줘요. 오히려 마음이 불안하고 스트레스받으면 잘 크는데방해가 될 수도 있어서 추천하지는 않아요~~ 그러니 킥복싱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ㅜㅜ아이가 좋아하는 운동을 찾아보는 게 훨씬 효과가 좋아요.수영이나 축구, 농구나 자전거 타기라도 좋아요.아이가 재미있어야 꾸준히 하고, 그래야 몸도 건강해집니다 일단은 아이에겜네가 하고 싶은 게 있으면 말해달라고 먼저 아이의 마음을 물어보세요. 아이 스스로 재미있겠다고생각하는 걸 찾을 수 있게 도와주는게 좋습니다. 아이의 마음이 즐거워야 몸도 잘 자라는 법이에요~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아이와 함께 마음이 맞는 활동을찾아보시고 시켜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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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가정에서 열을 내리게 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초등생의 자녀를 두신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아이가 독감에 걸려서 많이 힘들어하는 상황인가 보네요ㅠㅠ요즘에 독감이 다시 유행이라고 한 거 같은데..하필 아이가 걸려서 고생하는 거 같아서, 지켜보시는 부모님의마음에도 여러모로 힘드실거라고 생각이 듭니다.독감으로 수액까지 맞고 왔는데도 열이 쉽게 내리지 않다면당연히 많이 걱정되시겠어요..일단 제가 의료진은 아니지만, 제가 알고있는 지식대로가정에서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가장 먼저 병원에서 처방받는 해열제를 먹여주시고특히나 독감에 걸려서 열이나고 기침을 하는 상황이라면은아이의 몸에서 수분이 빠져나갔을 수도 있습니다.수분이 빠져나가서 탈수가 오면은 열이 더 안내려가서중간중간 미지근한 물을 자주 마시게 해주세요~아플때는 수분을 충분히 마셔줘야 소변이나 땀으로 배출되어서열이 더 빨리 수월하게 빠져나간다고 합니다.그리고 실내에서는 옷을 가볍게 입혀주세요.요즘에 밤에 쌀쌀해 졌다고 해도 아이에게 두꺼운 옷을 입히지 마시고반팔옷에 얇고 땀이 흡수가 잘되는 면옷을 아이에게 입혀주시고얇은 이불을 살짝 덮어서 너무 덥지않게 해주시는게 필요해요.다만 아이가 오한이 온다면은, 그때는 이불을 끝까지 덮어주세요그리고 나서, 미지근한 물을 적신 수건으로 아이가 열이나는 부분을닦아주시는 것도 열을 내리는데 굉장히 도움이 됩니다.찬물을 사용하면 아이가 추워서 열이 더 오를 수 있기 때문에반드시 미지근한 물로 해주시고 아이가 싫어하면 멈춰 주세요~또 가장 중요한 것은, 무조건 아이를 푹 쉬게 하는게 좋더라구요아플때는 사실 푹쉬고 잠을 자는것만큼 좋은것이 없으니아이가 계속 자더라도 푹 쉬면서 잘 수 있게 해주시는 것이가장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아무쪼록 제 말을 요약해 드리자면1. 해열제 먹기2. 미지근한 물 자주 마시기3. 면옷 입기, 얇은이불 덮기4. 미지근한 수건으로 몸을 닦아주기5. 푹 자기아플땐 이렇게 실천하는게 중요한 거 같아요!저도 독감에 걸려봐서 얼마나 힘든지 아는데..ㅠㅠ아이가 얼른 회복되었으면 좋겠습니다.계속 열이 안내리고 심해진다면 다시 병문에 가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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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개월 아이가 자꾸 위험한 곳에 올라가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19개월 쌍둥이 아기를 두신 어머님 이시군요~쌍둥이라니~~ 쌍둥이라 두배로 더 귀엽고 이쁜만큼그만큼 더 힘드실거라고 생각이 들어요..ㅠㅠ일단 쌍둥이 아이들이 항상 어딘가에 올라가려고 해서여러모로 마음이 졸이실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특히 세면대 위까지 올라가 있는 것을 보셨을 때에당연히 부모로서 많이 당황스럽고 걱정되셨을 거 같습니다일단 아기들이 계속 위로 올라가려고 하는 행동을 하는것은꼭 작성자 자녀 아기들만 그런 행동을 하는것이 아니라 이 시기 아이들은 몸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게 되면서높은 곳을 탐험하려고 하는 심리가 있어서 그런 행동들을 보여요~많은 아기들이 위에만 보면 올라가려고 하기도 합니다ㅎㅎ특히 작성자분의 아기들은 쌍둥이다 보니까..아무래도 서로 행동을 모방하려고 하는 것이 더 심하다보니한 아기가 올라가면 나머지 아기도 똑같이 따라하려는 모습이 있어서아마 더 그런 행동이 두드러질수도 있기도 해요ㅠㅠ일단은 아기들이 다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니가장 먼저 미리 올라가지 못 하도록 예방하는것이 필요합니다.그래서 가정에서 위험한 곳으로 올라가는 경로를 먼저 차단해 주세요.화장실은 사실 딱딱하고.. 부드럽지 못하고 미끄러운 공간이기 때문에너무 어린 아기들에게 가장 위험한 공간 중 하나에요~화장실 문에는 아이들 손이 닿지 않는 높이에 안전고리를 달거나문을 항상 꼭 닫아두셔서 아기들만 들어가지 않게 해주시는 것이먼저 필요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아기들은 원해 올라가고 싶은 욕구를 느낀다고 말씀드렸죠?사실 어른이 아기들의 올라가려는 욕구 자체를 완전히 막기는 어려워서..한번 가능하시다면 집 안에 마음껏 올라가도 되는 공간을한번 찾아보셔서 마련해 주시는게 어떨까 싶어요~거실 한쪽에 푹신한 매트나 이불같은것을 미리 깔아주셔서아기들이 올라가서 넘어져도 다치지 않는 공간을 만들어 주시는 것도가능하시다면 괜찮을 거 같기도 합니다.하지만 이런 상황이 되지 않는다면, 그땐 제지해주셔야 하기때문에위험한 행동을 보았을 때는 단호하고 짧게 제지해 주세요.아이가 위험한 곳에 올라가 있는 것을 발견하시면은"올라가면 다쳐" "올라가면 안돼" 라고 짧고 굵게 말을 해주신 후아기들이 올라가는것은 놀이가 아닌것을 알려주시는게 좋아요.그 외에도 아기들이 올라가는데에 관심을 두지 않도록가정에서 자연스럽게 주의를 분산시켜 주시는 것도 좋습니다.예를들면 아기들이 올라가려고 할때, 부모님께서 몸으로 한번같이 놀아주시거나~ 아니면은 재미있는 놀잇감들을 보여주시거나아기들이 관심가는 상황을 한번 돌려보시는 거에요ㅎㅎ그러면 아기들도 관심사가 새로운것에 돌려지게 되기도 하고위험한 상황을 훨씬 쉽게 줄일 수 있습니다.쌍둥이를 육아하시느라 매일이 정말 고되시겠지만ㅠㅠ아이들의 안전을 잘 지켜봐 주시면서, 지도해 주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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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웰컴쿠폰있는디 뭐사는게 조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우와~ 쿠팡에서 2만4천원 이나 되는 웰컴쿠폰을 받으셨군요!평소 입이 심심할때 디저트를 자주 드신다고 한다면은쿠폰으로 쿠팡에서 간식거리 사두면은 종종 먹을 수 있기도 하고커피랑 함께 먹기가 여러모로 좋지요~ㅎㅎ일단 쿠팡에 가성비 간식들이 다양하게 팔기는 하지만저는 크리스피롤 12곡을 먼저 추천을 드리고 싶어요!워낙 유명한 과자라 잘 아실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낱개 포장이 잘 되어 있어서 서랍이나 탁자에 두고 출출할때하나씩 깔끔하게 꺼내먹기가 정말 좋아요ㅎㅎ저는 크리스피롤이 낱개 포장된것도 마음에 들지만은은근히 고소 달달해서 계속 중독이 되고특히 아메리카노나 믹스커피등 잘 어울리더라구요!그리고 또 짭짤한거 좋아하신다면 프레첼 치즈맛 과자도 추천합니다.찾아보시면은 대용량 으로 파는것도 아마 있을거에요~특히 프링글스를 또 좋아하시는 거 같은데 그런 특유의 짭조름함을좋아하신다면 프레첼 치즈맛도 좋아하실 거 같습니다.저는 원래 초코맛을 좋아했는데, 치즈맛을 접한 이후에는프레첼 치즈맛이 요즘은 더 땡기는 거 같아요ㅎㅎ그리고 더 다양한 가성비 간식 제품들을 찾으신다면쿠팡 검색어에 해외 수입 젤리,비스킷 모음전 이렇게 검색해 보세요.하리보 대용량 젤리나 더 다양한 간식들이 많이 나올테니비교해 보시고서 괜찮은거 구매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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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수학 문제를 풀떄마다 정답을 확인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무래도 아이때문에 여러모로 답답하실 거 같아요!ㅜㅜ한문제 풀때마다 와서 확인하니까 아이도 부모님도둘다 힘들어지실 거예요 아이가 계속 확인하러 오는건 틀릴까봐 마불안해서 그래요. "내가 맞을까? 틀리면 어떡하지?" 하고 스스로를 믿지 못하니까 자꾸 확인받으려고 하는 거예요.절대 일부러 귀찮게 하는것은 아니랍니다 그러니 갑자기 "다 풀고 와!" 라고 하면 아이는 더 불안해하고공부 자체를 싫어할 수도 있으니, 조금씩 바꿔보세요. 먼저 "오늘은 3문제 풀고 한 번 확인하자" 라고 약속하시고 처음엔 3문제, 그다음엔 5문제, 점점 늘려가는 거예요.한번에 20문제 다 풀고 오라고 하면 아이는 부담스러워서 더 자주 확인하러 오게 된답니다ㅜㅜ 또 답안지를 미리 주시고 먼저 스스로 답 확인해보자고 하고틀린것들은 다시 한번 풀어보고, 그래도 모르겠을때만엄마한테 물어보라고 아이에게 자세히 알려주세요.스스로 맞춰보는 연습을 하면 점차 자기 답을 믿게 되고확인하러 오는 횟수도 줄어들거라 생각이 듭니다 확인할때는 맞았으면 아이에게 꼭 충분히 칭찬해주시고틀렸어도 절대 아이에게 다그치거나 나무라지 않는게 좋아요.틀려도 혼나지 않는다는 걸 알면 불안함이 줄어들고자연스럽게 스스로 확인하게 된답니다. 그러다보면 아이도 어느순간 다 풀고나서작성자분에게 한번에 확인하러 오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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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6학년 중1때 외국에 다녀올 예정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중1때 함께 해외에 다녀오실 예정이 있으시군요~아무래도 아이와 함께 해외로 나갈 준비를 하시면서책 걱정이 많으셨겠어요ㅠㅠ 일단 그래도 아이가 매주 도서관에서책을 20권씩 빌려 읽을 정도로 독서 습관이 잘되어 있다니정말 대단하시다고 말씀들 드리고 싶습니다.일단은 제가 알아보니 네이버에 직접 검색을 해보셔서카페에 가입을 해보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관련단어들을 검색해 보셔서 해외육아 및 교육 관련 카페나가시려는 지역의 한인 커뮤니티 카페에 가입하시고해외에서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이 모여 있어서한국에서 책을 어떻게 보내는지, 현지에서 한국 책을 어떻게구하는지 한번 글을 올려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아니면은 그곳에 한인 가정이 읽던 학습만화나어린이 전집 중고를 파는 게시글이 없는지 카페에 검색하셔서알아보시는것도 필요할 거 같단 생각이 들구요~그리고 사실 5학년 이면은, 아직은 어린아이이기 때문에아무래도 글로만 된 책은 낯설게 느껴지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어요아이가 만화책을 좋아하는건 그 나이대의 아이들이많이 나타는 행동이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ㅎㅎ아무쪼록 한번 도움이 될만한 카페를 잘 찾아보셔서외국에 사시는 부모님들과 글을 올려서 이야기를 나눠보신 후책을 혹시 구할 수 있는지 한번 찾아보시고일단 여러가지 알아보시는 것만으로도 걱정을 훨씬 줄이실거에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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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아기와 문화센터 갈때 주의할점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귀여운 8개월 아기를 두신 아기 어머님 이시군요~그동안 계속 집안에서 답답하게 육아만 하시다가이제는 아기가 어느정도 자라서 처음으로 아기랑 문화센터에 가야해서설레기도 하고 많이 긴장되실 거 같단 생각이 들어요ㅎㅎ일단 8개월 아기라면 한참 모든 신체와 감각들이 발달을 하는시기이기 때문에 오감놀이 수업이 굉장히 도움이 되고아기들도 역시 정말 좋아하는 수업이랍니다 :)아기와 처음으로 문화센터 수업을 들으러 가시는거니까개인적으로 필요할만 한것들을 추천해 드릴게요~일단은 먼저 여벌옷과, 물티슈와 비닐봉지를 꼭 기본적으로챙겨가 주시는게 좋아요ㅎㅎ 오감놀이 수업은 아시다시피~여러가지 부드러운 음식재료들도 만지고 놀기 때문에 아기의 옷이쉽게 더러워 지게 됩니다ㅠㅠ 물론 그 센터에 방수복이 있으면은덜 더러워 질수도 있지만, 그래도 기존옷이 더러워질 가능성이 있으니꼭 챙겨가 주시는걸 추천 드리고 싶어요!놀이가 끝나고 닦아줄 물티슈와, 더러워진 것들을 담을 비닐봉지가있으면 난처해 지지 않고 대처를 하실 수 있을거라 봅니다.그리고 아기 낮잠간과 수유 시간을 미리 조절해 주세요.아무리 아기들이 좋아하는 오감수업 이라고 해도아기가 너무 졸려하거나 또 배가 고프면, 아기는 수업중에도굉장히 예민해 질수도 있는 부분이기도 해요~그래서 졸려서 칭얼거리거나 울어서 놀이에 집중하기 어렵기에낮잠시간이나 수유 같은것을 그날 잘 조절해 주시면 좋습니다.또 이건 기본적인거라 당연히 잘 아실 거 같지만수업시간 시작하게 최소 10분전에 일찍 도착해서 아기와 함께미리 같이 앉아주시면 더 여유롭고 좋을거에요ㅎㅎ아기도 문화센터 공간이 굉장이 낯선 곳이기 떄문에새로운 공간과 또 거기서 만나는 낯선 사람들과 낯선 소리에아기한테 적응할 시간을 주는 것입니다.그래서 아기와 함께 조금 더 일찍 가서 분위기를 익히면아기가 덜 낯가려하고 더더욱 편하게 놀이에 집중을 할거에요~한번 문화센터 수업에 다녀오시면, 어머님도 기분전환이 되시고아기도 분명히 좋아하고 즐겁게 참여할거라 생각이 듭니다.아기와 함께하는 첫 문화센터 잘 다녀오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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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마블 이코노미 보드게임 보드판 사이즈 아시는분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모모두의마블 이코노미 보드판과 구성품 사이즈에대해서 질문을 주셨는데요~~ 제가 일단 한번 알아보니까 보드판 사이즈는 펼쳤을 때에 약 350 × 288 mm접었을 때는 제품박스 사이즈가 350 × 288 × 52 mm라고 나온다고 합니다! 포춘카드 와 토지증서 같은 경우도 한번 알아보니까일반적인 보드게임 카드 사이즈인 약 58 × 90 mm 로현재 추정이 된다고 나온다고 되어있고아쉽게도 공식적인 수치는 공개되지 않았지만..?시중 보드게임 표준 카드 사이즈를 사용한다고 합니다ㅎㅎ게임머니는 지폐 형태로 약 60 × 110 mm 정도 라고 하며권종별로 크기 차이는 없다고 해요~ 정확한 공식 수치는 제조사인 코리아보드게임즈에서도사실상 별도로 공개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100프로 정확하지 않지만, 참고만 해주시면 될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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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롯데월드에서 어떻게 놀아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와 함께 이번 주말에 롯데월드에 가실 예정이시군요~롯데월드는 어른용 어린이들이 탈만한 놀이기구도 다양하게 있습니다.일단 당연히 아이와 타는거기에 무섭지 않은 놀이기구를 이용하실 텐데요롯데월드의 모노레일 타시면서 경치 구경하는 것도 괜찮고범퍼카도 아이와 탈 수 있으니 어른과 함께 탑승하셔서아이가 운전대도 잡게 해보시고 같이 운전해보세요~특히나 남자아이들은 여자아이들 보다 자동차를 더 좋아하고관심이 많기 때문에 범퍼카를 같이 함께 타보시면은남자아이들이라 더더욱 좋아할거라 생각 드네요ㅎㅎ아이들이 그때 아니면 언제 또 운전을 해보겠어요!자녀들가 함께 범퍼카 운전을 해보면서 재미있게 부딪혀 보고핸들도 돌려보도록 기회를 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그리고 회전목마도 타시고, 회전목마 앞에서 인증샷도 찍어도정말 좋은 추억이 되니 추천드리고 싶어요!회전목마는 나이 연령대 상관없이 무난하게 탈 수 있으니부모님과 아이들도 당연히 즐겁게 탈 수 있을거라 생각이 들고특히 저녁에 어두울때쯤에 회전목마 야경이 정말 이쁘니그 회전목마 불빛에서 한번 인증샷도 찍어보시는게 어떨까요?아이들과 회전목마에서 함께 사진을 찍어보는 것도정말 좋은 추억의 사진이 될거라 생각이 듭니다.또 롯데월드는 정해진 시간마다 퍼레이드도 운영을 하니중간중간 퍼레이드 구경하시는 묘미도 있어요~아이들이 퍼레이드를 보면서 굉장히 신기해 할거에요!롯데월드 안에, 식당과 간식 먹을 요기거리들도 많으니안에서 식사도 다 해결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아이와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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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레인..25톤 스크랩차..45인승 관광 버스를 운전하는 것을 보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 정말 열심히 살아오신 모습이 느껴지고아이들을 생각하시는 마음도 정말 깊으시네요~~ 아이들이 포크레인이나 큰차, 일하는 모습을 보고신기해하고 관심 보이는 건 너무나 당연한 거예요.움직이는 큰 기계, 아빠가 힘써서 일하시는 모습이 눈에 확 들어고 멋있어 보이는 거죠ㅎㅎ그 마음을 먼저 인정해주시는 게 가장 좋습니다 그리고 나서 이렇게 말씀해보세요."아빠가 하는 일이 신기하고 멋있어 보이지? 고마워!"해주시면서 그대신 이 일은 아주 위험한 부분도 많고힘든 일도 정말 많다고 현실적인 부분도 말해두시고큰 차나 기계는 조금만 잘못하면 크게 다칠 수도 있고무거운 것 옮기고 다루는 것도 정말 어렵다고 말이에요ㅜㅜ 그래서 아이들에게 너희가 더 안전하고, 편안하고머리로 마음으로 할 수 있는 일을 찾았으면 좋겠다고자세히 말해주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아이들이 급여 이야기할때도 그냥"돈을 많이 벌때도 있지만 그만큼 노력한거야""쉽게 버는 돈은 절대 아니야""너희가 돈만 보고 일을 정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자기가 좋아하고, 만족하는 일을 했으면 좋겠어" 라고 말해주세요. 절대 이 일이 나쁘다거나 돈 벌기 힘들다고 하지 마시고아빠는 이 일을 열심히 하고 자부심도 있지만너희에게는 다른 길이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이야기하시면 아이들도 기분 상하지 않고아빠의 마음을 이해하게 될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한번 부드럽게 잘 이야기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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