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기하면 못들은척하거나 대답을 잘 안하는 아이들의 심리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못 들은척 하거나 대답을 안 한다고 한다면아무래도 부모로서 많이 신경쓰이고충분히 고민되실만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아요7세 아이들이 부모의 말을 못 들은 척하거나 대답을 안 하는것은아이가 무언가에 집중을 하느라 가볍게 들렸거나심리적으로 회피하려는 마음이 거의 큽니다.이럴때에는 모른 척 넘어가기 보다는아이에게 엄마의 말에 대답을 해야 한다는 것을어느정도 명확하게 말을 해주시는 것이 필요해 보여요매번 모른 척 넘어가면 아이가 이대로 해도 되는구나생각을 하고 느끼기 때문에, 아이한테 다가가서소통하는 것이 좋습니다.가장 먼저 아이한테 다가가 눈을 바라보고서이야기를 나누어 주시는 것이 좋아요."oo아 엄마가 질문을 했는데 왜 대답을 안 했니?"라고 먼저 물어보고서 아이의 의견을ㅎ한번 들어보세요~ 분명히 심리적인 이유가 있거든요아이의 마음을 읽고서 공감을 해주신 다음에"oo아 엄마가 이야기를 했으면 대답을 하는거야""엄마가 질문했는데 대답이 없으면 엄마도 속상해"라고 아이한테 눈을 보고 이야기를 해주시면서아이에게 명확하게 이야기를 해주시고엄마의 감정도 솔직하게 말을 해주시는 것도필요할 거라 생각이 듭니다.아이가 단기적으로 교정이 되지는 않겠지만꾸준히 반복해서 지도를 해주시다 보면아이도 행동이 긍정적으로 변화하게 될 거게요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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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2차접종 관련 질문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신생아 2차접종 관련 되어서 질문 주셨는데요~일단은 열이 날 확률이 많다고는 합니다.보통 접종 후 몇시간이 지나서 열이 오른다고 하는데아기의 상황에 따라 다른 부분이기도 하지만보통 하루이틀 내에 자연스럽게 떨어지기도 한대요그래서 열 부분에 대해선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고아기가 만약에 열이 많이 오른다고 한다면소아과에서 처방 받아온 해열제를 꼭 먹여주시고옷은 가볍게 입혀서, 열이 잘 배출이 되도록신경써 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열이 나는 증상은 흔하다고는 하지만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서서히 잦아든다고 하니너무 걱정하지 마시고,그때 그때 헤열제를 먹여보면서 대처를 해보시며상황을 지켜보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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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아이 훈육하면 삐져서 우는데 어쩌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훈육하고 난 후 삐지는 행동을 보여서부모러서 여러모로 신경쓰이고 고민이 되실 거 거 같아요특히 단호하게 지도했다가 아이가 이상 행동까지 보였다면내가 지금 잘 잘못하고 있는건지 의문감이 들기도 하고속상하실만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일단은 아이가 삐지더리도 굳이 달래줄 필요는 없지만그렇다고 방치하시면은 안될 거 같아요일단은 아이가 많이 예민한 상황이라고 한다면부모가 훈육을 했을 때, 더 강하게 두려움을 느끼고아이의 입장에서는 상처가 많이 컸을거라고 생각듭니다.훈육 중에 아이가 울기 시작하면, 일단 훈육을 잠시 멈쳐주시고진정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좋으며아이가 스스로 감정을 추스를 시간을 주세요.아이의 울음이 진정되면, 그때 차분하게 설명을 해주시는 게 좋아요특히 아이의 입장에서 내 스스로가 마음의 공감을얻지 못 했다고 생각이 들면, 더 삐지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그래서 아이의 마음을 먼저 읽고 공감을 해주신 후에단호한 어투로 이야기를 해주시지만, 차분한 태도를 유지하면서아이에게 설명을 하시는 것이 좋아요.훈육 후에는 "엄마가 널 사랑하니까, 잘못된 행동 말해주는 거야"라고 이야기를 해주시면서 따뜻하게 안아주시면 아이도 서서히 마음이 풀릴거라 생각이 듭니다.훈육할 때 지도방법만 살짝 조금 바꿔서 해주신 다면아이도 부모의 마음을 알고, 다시 다가오는 부분이기도 하니너무 크게 걱정하지는 마세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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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자다가모기에물렸는데이마2군데목에3에군데물렸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여름이 오면서 모기가 극성해서여러모로 고민되고 신경이 쓰이실 거 같아요~일단은 초등 2학년 이면 시프겔 써도 된다고 합니다.인터넷에서 보신 영유아 주의 경고는 아주 어린 아기들에게성분이 강한 자극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나온 이야기 이고초등학생이면 영유아가 아니기에충분히 사용이 가능한 부분이에요하지만 이마에는 바르지 마세요시프겔이나 물파스 종류는 화한 느낌이 강해서눈 근처인 이마에 바르면아이가 아마 매울거라 생각이 들고또 상처난 곳도 피해서 발라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아이가 이미 긁어서 피가 나거나 진물이 나는 상처가 있다면엄청 따갑고 피부에 자극이 되니 안 바르시는 것이좋을 거 같아요ㅠㅠ일단 시간을 더 지켜보신 이후에만약 목 부위가 어제보다 부어오르거나, 아이가 아파 한다면이때는 꼭 소아과에 가셔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걸추천 드릴게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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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몇시에 일어나서 자기개발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침일찍 일어나서 자기개발을 하려고 하시는 군요~보통 아침에 일찍 일어나기도 많이 힘들어 하시던데..무언가 할라고 하시려는 모습이정말 대답하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일단 저는 가장 먼저 독서를 추천 드릴게요아침에 뇌가 가장 맑은 상태라 내용이 더 잘 들어오기도 하고집중이 잘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다만 너무 많은 양을 읽는건 많이 지치는 부분이니2~3장의 짧은 장수로 읽어주며 시작하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그리고 스트레칭 같은 것도 추천합니다!특히 사무직에 일을 하실 경우 하루 종일 모니터를 보면목과 어깨가 쉽게 굳을 거 같은데요.아침에 유튜브에 스트레칭이나 요가를 알려주는 영상이 많으니출근전에 한번 미리 따라해 보시면은 몸도 풀리고 낮에 몰려오는 피로감도 미리 예방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그리고 아침 출근전에 거울을 보시고서내 자신을 위해서 몇마디 해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오늘 하루도 넌 할 수 있어""오늘도 화이팅 하자""오늘도 넌 다 잘 풀릴거야"이런식으로 거울속의 나를 보면서 긍정적인 말 몇마디를한번 스스로에게 해주시는 것입니다~입으로 긍적적인 말을 내맽으면 다 씨가 된다고 합니다.거울속 내모습을 보고서 이야기를 해주면은훨씬 내삶에 활력소가 될 거에요^^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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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문제는 다 맞추는데 쉬운문제를 틀리는 아이 왜 그런걸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어려운 문제는 다 맞추는데 쉬운문제만 틀리는 아이가 있어서참 아이러니한 상황일거라 생각이 들어요이런 아이들은 공부를 안 해서가 아니라제 개인적인 생각을 솔직하게 말씀 드리자면오히려 쉬운문제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아이가 긴장을 풀어서 실수를 연달아 했을거라 봅니다아이 입장에서 "어? 이건 어려운데?" 싶은것은긴장을 하다보니 더 집중을 하고 꼼꼼하게 풀어 나가지만쉬운문제 같은 경우에는 너무 쉽다고 느껴져서긴장이 풀리고 느슨해져서 다 안다고 착각해서 대충 읽다가실수를 연달아 범하게 되는 것이지요~그외 다른 여러가지 이유들이 있을 수 있겠지만제 생각에는 아이가 긴장을 너무 놓은 바람에이런 현상들이 나타난게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그래서 아이가 이런 모습을 보이더라도아이한테 긴장은 안 한다며 다그치시기 보다는아이한테 규칙을 정해주는 게 좋을 거 같아요.쉬운 문제일수록 눈으로 풀지 말고끝까지 손으로 쓰면서 풀어 볼 수 있도록 연습을 하게 해주시고문제를 대충 읽는 습관을 고치기 위해 여러번 다시 읽고확인을 하는 것도 필요 할 거 같습니다.특히 손으로 쓰며 풀이하는 연습을 시켜주세요.손으로 쓰면 실수가 많이 줄어들거에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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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개월 남매둥이 한글떼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올해 5세아이의 한글 문제로 고민이 되시는군요~이제 아이가 유아기에 접해진 나이가 되었다보니한살이라도 더 빨리 한글을 떼게 해주고 싶은 마음은충분히 이해가 가는 부분인데요솔직하게 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 드려보자면저는 아직은 한글을 떼기에는 이른 시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왜냐하면 아직 5세 아이는 뇌 발달상 아직 어렵기 때문이에요아직 글자를 학습으로 받아들이기 어려운 나이이며지금 억지로 한글관련 글자를 외우게 하면오히려 한글을 더 멀리할 수도 있고, 아이도 스트레스를 받아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와 뇌 발달에도 안 좋을 수 있습니다.아이를 한글을 떼게 하기 위함 보다는한글은 이런것 이구나~ 정도로만 가볍게 체험을 하게 하시고아이가 관심 정도로만 그칠 수 있게 지도해 주시는 게 좋아요그래서 이 시기에는 사실상 너무 무리하게 주입하는한글 이나 숫자 교육 보다는놀이가 가장 최고의 공부라고 할 수 있어요이 시기에는 실컷 놀이를 하게 해주시고아이들의 언어발달이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에책을 많이 들려주시고, 책을 많이 읽게 해주시는 것이더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지금은 남들에 비해 뒤쳐지실 가봐 조급하시겟지만아이의 한글교육은 7세부터 해도 늦지 않아요~잘 노는 아이가 나중에 학업능력도 더 좋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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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2,5학년 자녀 일주일 용돈 적정 금액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초등학생 아이의 용돈에 대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일단 용돈이라는 건 경제적인 상황도 함께 살펴봐야고주기적으로 꾸준히 주어야 하는 부분이기에사실상 정답이 없을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제 개인적은 생각을 말씀 드리자면초등학교 2학년의 자녀는 일주일에 만원씩5학년의 자녀는 한달에 한번씩용돈을 지급해 주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일단은 요즘의 초등학생 들이 편의점에 자주 가기도 하고, 또 카페까지 가는 부분이기에옛날과 다르게 요즘은 어린 학생들의 소비의 단가가굉장히 많아지기도 했어요편의점에 과자 한봉지만 사도 거의 2000원 이며디저트를 사도 3~4000원이 들기도 합니다.그래서 생각보다 소비의 단가가 높을수가 있어요저학년인 경우에는 돈관리가 쉽지 않은 부분이기에일주일에 한번씩 주시는 걸 추천드리고고학년이 되면은 어느정도 돈관리를 할 수 있는 나이여서한달에 많은양의 금액을 한번에 주셔서아이가 스스로 잘 관리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시는 것이좋을 거 같습니다.5학년의 아이 같은 경우에는 제 개인적인 기분으로는한달에 적어도 5만원부터 시작을 해주시는 것이 좋으며아이가 혹시 부족해 하는 모습을 보이게 되면은그냥 용돈을 더 주시기 보다는작은 경제활동 (예를들어 집안일 돕기, 심부름 하기) 으로아이가 활동을 통해서 용돈을 더 받아갈 수 있도록해주시는 것도, 아이가 돈에 대해서 쉽게 생각을 하지 않게 되는방법이 될 수도 있을 거 같아요~사실 용돈금액은 정해진 금액이 없는 부분이니잘 고민해 보시고 결정하면 될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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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 공부vs 운동 여름방학준비 어떻게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곧 여름방학이 다가와서 고민이 많으실 거 같아요제 생각을 말씀드리자면 여름방학에 운동을 그만두지 마시고공부 특강보다는 독서와 휴식을 더 추천 하기는 합니다.왜냐하면 초등 1학년에게 운동은 단순히 노는 게 아니라 공부입니다.방학 때 운동으로 체력을 단단히 다져놓아야 2학기를 씩씩하게 보낼 수 있어요.또 여름엔 수영도 정말 도움이 됩니다. 특히 수영은 아이의 대근육 발달과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고.굳이 잘 다니고 있는 운동을 끊고 공부 학원을 늘리면 아이가 스트레스가받지 않을까 염려가 되기는 해요~공부 학원들은 사실 초등학교 저학년 지나고서고학년이 되었을 때 보내셔도 개인적으로 무방하다고 생각은 듭니다.정 학습적인 부분이 너무 걱정이 되신다면논술공부 대신에 집에서 책을 읽게 해주시는 것이 좋고영어는 가볍게 노출만 시켜 주시는 것도 좋아요영어 학원 특강으로 아이에게 벌써부터 공부 스트레스를 주면오히려 영어 자체에 더욱 거부감을 느낄수도 있습니다.지금 하고 계신 국어수학을 매일 꾸준히 하는 것만으로도아이한테 충분하며~ 그 정도로 학습으로도아이한테는 학습 습관이 충분히 잡힐거라 생각이 들어요이 시기의 아이들 한테는 체력을 튼튼히 키워주고놀이가 더 중요시 되는 시기이니너무 불안해하지 마시고 건강하고 스트레스 없게 자라도록지도해 주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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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성 맞는 학교 부모님 대처는 잘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저같은 경우에는 유치원 어린이집에 근무를 했던영유아 선생님 인데요!사실상 학부모 민원의 시작은.. 유치원과 어린이집 에서 부터시작이 아닐까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어떻게 보면은, 가장 어린연령의 교육기관 이기에더 민원이 잦고 수위가 심하다고 싶디고 해요일단은 저희 같은 경우에는사기업 교육기관이 참 많기 때문에, 영업기관 이기도 해서아이들이 정말 귀한 현실이기는 해요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이 옮기면 안되는 부분이기에사실상 비유를 맞춰줄 수밖에 없는 부분입니다.일단 제 경험으로 말씀을 드리자면부모님들이 악성민원을 넣었을 때, 바로 반박을 하지 않고일단 부모님의 의견을 다 들어주시는 편입니다.왜냐하면 학부모 입장에서도 그만한 이유가 다 있기 떄문이에요일단 학부모의 입장을 다 들어준 이후에원장님 이나 부장(주임)급의 선생님한테 이 사실을 알리고이 민원에 대해서 어떻게 해결을 하는 것이 좋을지함께 상의를 하고 고민을 해보는 거 같아요.유치원 이나 어린이집은 사실 관공서가 아니고사업장이 많은 부분이기에, 혼자 판단을 해서 대처하기 보단운영자와 꼭 함께 상의를 해본 이후에악성민원 이라고 해도, 상의를 받고서 대처를 하는 거 같습니다.아무래도 모든 책임이 원장님 한테 있기 때문에개인적으로 교사가 부모님을 상대로 같이 반박의견을 내거나개인적인 대처는, 사실상 어려운 현실인 거 같습니다.참 안타까운 부분이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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