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얘기하면 못들은척하거나 대답을 잘 안하는 아이들의 심리
7세 쌍둥이 남아를 키우고있습니다 요즘에 부쩍 한두번 얘기하면 못 듣는척하거나 대답을 안하거나하는데 자연스러운현상인가요? 그냥 모른척 하고 다시 얘기를 해야할까요 아니면 훈육이나 설명이 필요한걸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들이 현재 7살 이라면 못들은 척 하거나. 대답을 잘 안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 이기 보담도
놀이에 집중을 하느라 대답을 그 즉시 하지 않거나, 못 들은 경우 + 엄마가 하는 일을 하기 싫거아, 엄마의 모든 말들이
잔소리로 들려서 등의 이유로 인해 못들은 척 하거나, 대답을 잘 하지 않는 경향이 높겠습니다.
아이들이 못들은 척 하거나, 대답을 잘 하지 않는다 라면 적절한 행동지도가 필요로 하겠습니다.
아이들에게 말을 전달을 했는데 못들 척 하고 대답을 하지 않았다 라면
그 즉시 아이들의 행동을 stop 시키고 아이들을 바로 앉히고 아이들의 손을 잡고 아이들의 눈을 마주치며
단호함으로 지금 보이는 행동은 옳지 않음을 전달하고, 왜 지금 보인 행동이 적절치 않았는지 그 이유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도록 하세요.
이러한 부분은 매일 밥상머리 교육 시간을 통해 꾸준히 알려주어 아이들의 행동에 변화가 보일 때 까지
아이들의 행동을 지도하여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아이가 못 들은척 하거나 대답을 안 한다고 한다면
아무래도 부모로서 많이 신경쓰이고
충분히 고민되실만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아요
7세 아이들이 부모의 말을 못 들은 척하거나 대답을 안 하는것은
아이가 무언가에 집중을 하느라 가볍게 들렸거나
심리적으로 회피하려는 마음이 거의 큽니다.
이럴때에는 모른 척 넘어가기 보다는
아이에게 엄마의 말에 대답을 해야 한다는 것을
어느정도 명확하게 말을 해주시는 것이 필요해 보여요
매번 모른 척 넘어가면 아이가 이대로 해도 되는구나
생각을 하고 느끼기 때문에, 아이한테 다가가서
소통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장 먼저 아이한테 다가가 눈을 바라보고서
이야기를 나누어 주시는 것이 좋아요.
"oo아 엄마가 질문을 했는데 왜 대답을 안 했니?"
라고 먼저 물어보고서 아이의 의견을ㅎ한번 들어보세요~ 분명히 심리적인 이유가 있거든요
아이의 마음을 읽고서 공감을 해주신 다음에
"oo아 엄마가 이야기를 했으면 대답을 하는거야"
"엄마가 질문했는데 대답이 없으면 엄마도 속상해"
라고 아이한테 눈을 보고 이야기를 해주시면서
아이에게 명확하게 이야기를 해주시고
엄마의 감정도 솔직하게 말을 해주시는 것도
필요할 거라 생각이 듭니다.
아이가 단기적으로 교정이 되지는 않겠지만
꾸준히 반복해서 지도를 해주시다 보면
아이도 행동이 긍정적으로 변화하게 될 거게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7세 남자 아이들에게서 흔히 있는 일이라고 봅니다. 부모 생각에는 충분히 들었을 거리이며, 들었다고 생각은 하는 데 대답을 안하거나 반응이 없을 수 있습니다.
반복적으로 해당 행동이 계속된다면 당연히 교정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방치 했다가는 부모를 무시하는 성향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 소리로 크게 말하는 것 보다는 눈을 마주치고 이름을 먼저 부르시고 말을 거는 것이 좋습니다. 반응이 없을 경우에는 "모 하고 있었어? 엄마 말에는 꼭 대답을 해줘야지"라고 말씀하시고, 만약 질문에 반응하지 않는 다면 아이가 하고 있는 것을 (TV시청 또는 놀이 활동) 즉시 중단 시키셔서 행동제한을 두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7세 아이들은 자기 놀이와 생각에 집중하느라 일부러 못 들은 척하거나 반응을 미루는 경우가 많습니다. 먼저 눈을 맞추고 이름을 부른 뒤 짧고 분명하게 말해보세요. 반복적으로 무시한다면 왜 대답이필요한지 설명하고 일관되게 지도하는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7살 아이들은 자기 생각이 강해지고 놀이에 집중하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일부러 듣지 못한 척을 하거나 대답을 미루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특히 쌍둥이는 서로에게 집중하느라 부모님의 말을 흘려듣는 모습이 나타날 수도 있어요.
한두 번 정도는 가까이 가서 눈을 맞추면서 짧고 분명하게 말해 보세요.
정말 못 들은 건지,
하기 싫어서 반응하는 것인지 구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아이가 일부러 무시하는 행동이 반복된다면,
부르면 대답하는 것을 규칙으로 정하고 일관되게 알려 주세요.
화를 내는 것보다는 왜 대답이 필요한지 차분하게 설명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아이가 대답했을 때는 칭찬과 긍정적인 관심을 주어서 좋은 행동을 강화해 주세요.
평소 대화와 놀이에서는 잘 반응한다면, 대체로 발달 과정에서 볼 수 있는 자연스러운 모습일 것으로 보이니 참고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7세 아이의 말 안 들거나 대답 안 하는 행동은구체적인 이유를 파악해야 합니다. 가장 흔한 경우는 집중이 다른 곳에 향해서일 수 있습니다 (놀이 중일 때 특히).
부모의 말이 반복되거나 일방통행식일 경우 아이는 무의식적으로 차단할 수 있습니다. 권위적 통제나 지시가 많다면 아이가 반발심으로 못 들은 척할 수 있습니다.
자연스러운 현상일 수 있지만, 2-3번 반복되면 훈육보다 설명이 필요합니다.
1. 먼저 아이 눈높이에서 눈 마주치고 짧게 말하세요
2. "들었어?" 대신 "내가 뭐라고 했지? 다시 말해봐" 확인
3. 대답 안 하면 "왜 대답 안 했니? 속상했어?" 감정 먼저 물어보기
4. 이유 설명 ("엄마 말 할 때 대답하는 게 예의야")
쌍둥이라서 서로 비교하거나 경쟁심에서 나올 수도 있으니, 각 아이 개별적으로 대화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