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를 통해 성취감과 실패 경험을 균형 있게 가르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승부에 굉장히 많이 집착을 하는 성향이군요~저도 유치원 어린이집에서 근무를 하면서 간혹 또래에 비해승부욕이 강한 아이들을 여러명 많이 봐왔기 때문에그런 아이들의 마음도 충분히 이해가 되기는 합니다.하지만 또 그걸 지켜보는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아이가 너무승부욕에 집착하면 당연히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또 고민이 되실 거 같단 생각이 들어요일단 승부욕이 강한 친구들은 자꾸만 결과에 초점을 두기 떄문에아이한테 먼저 이겼을 때의 결과보다 놀이하면서 느끼는즐거움에 초점을 맞춰주는게 좋을 거 같아요그래서 예를들면은 놀이가 끝난 뒤에 이겼다는 것에너무 강조를 하면서 좋아하기 보다는.."오늘 같이 게임하니까 재밌었어!""oo이가 아까 정말 열심히 하더라" 하면 같이노는 시간 자체가즐거웠음을 옆에서 부모님께서 자주 말해주는 거예요.결과보다 과정이 재미있다는 걸 느끼면 아이도 이겨야만 한다는부담감을 자연스럽게 조금씩 내려놓게 되기도 한답니다.혹시나 아이가 게임에 또 지게 된다고 하더라도"아쉽지만 다음에 또 하자!" 하면서 아이에게 아무렇지 않다는 듯이오히려 대해주시는게 도움이 될수도 있습니다.그러다보면은 아이는 자연스럽게 질수도 있다는 것을 알고지는 것이 생각보다 속상한 것이 아닌 것을또 느낄 수 있어서 자연스럽게 극복이 될거라 생각해요!물론 혹여나 아이가 져서 속상해 하는 모습을 보이더라도졌을때의 마음을 다독여주고 다시 도전하는 용기를 알려주신다면아이가 자존감 높은 아이로 자라나게 될거라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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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아기 통잠시작…낮잠은 어떻게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정말 고민 많으실 거 같아요~~갑자기 바뀌는 아기의 모습에 당황스러우실 마음이충분히 이해가 되기는 합니다. 먼저 3~4개월쯤 되면 아기의 잠 패턴이 자연스럽게바뀌는 시기이기는 합니다. 밤에 길게 통잠을 자기 시작하면낮잠이 짧아지기는 해요~ 그래서 낮에 한번에 1시간 정도자고 깨는것은 이상하지 않고, 아기가 잘 크고 있다는증거이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전처럼 두 시간씩 길게 자지 않아도 되고이제는 하루에 여러번 나눠서 자는 식으로 바뀌어요~ 그래서 억지로 낮잠을 연장하려고 하지 않는 것이 좋고아기가 스스로 깼을때 아직 졸려한다면 토닥여주거나쪽쪽이로 조금 더 재워볼 수는 있지만은아기띠로 안아서까지 계속 재우려고 하면 오히려 혼자잠자는 법을 배우기 어려울 수도 있기도 합니다ㅜㅜ아기가 깨고 나서 논다면 그냥 내버려두시는게 좋고차라리 깨있는 시간을 조금씩 늘려주시면 됩니다. 예전처럼 잘 놀지않고 울고 칭얼거리는 것도 잠깐이고수면 패턴이 바뀌면서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한 것이니~조금 더 시간이 지나면 많이 좋아지게 된답니다ㅎㅎ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조금만 더 지켜봐주세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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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남자아이들관의 관계 어떤걸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1학년 남자아이를 자녀로 두신 어머님 이시군요~아이가 또래 친구들한테 약하게 보여서 당하는 거 같다는마음이 들면 당연히 부모로서 많이 신경이 쓰이고아이가 괴롭힘을 당할까봐 걱정 되실거라 생각이 드네요ㅠㅠ일단 제가볼때는 남자아이들 같은 경우에는또래들 사이에서 체구나 성향에 따라서 편가르기 같은 것이자연스럽게 생기는 거 같습니다.특히 1월생과 12월생은 같은 학년이라도 신체나 언어 발달에서거의 1년 가까운 차이가 나기 때문에, 의도적인 괴롭힘이 아니더라도빠른 아이들이 조금 더 체구가 클수도 있기도 해서주도권을 쥘수가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일단 가장 속상해할 사람은 바로 작성자분의 아이이니아이의 마음을 이해해 주고 다독여주시는 것이 필요해요아이의 입장에서는 부모님이 내 마음을 알아주는 것만으로도아이는 안정감을 얻고 더 표현을 하려고 할거에요.그리고 아이들 사이에서는 약해보이면은더 괴롭히거나 친구들 끼리도 우위에 있으려고 하기 때문에단순히 "싫어"라고만 하면 상대 아이들은 계속 장난으로받아들이거나 아니면 가볍게 넘어갈 수 있다고 봅니다.그래서 아이가 표정을 정색하게 하고 상대방 친구에게 단호하게 자세하게 말하는 연습을한번 시켜봐주시는 것이 필요할 거 같아요"나만 계속 술래 시키면 나는 이 놀이 안해""놀리는 말 들으면 기분나빠. 그만해"이렇게 눈을 똑바로 보고 상대친구에게 말을 하도록아이에게 지도를 해주시는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그리고 또 친구들이 꼭 그런 친구만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아이와 맞지 않는 친구라면은 그 친구를 거리를 두고새로운 친구를 사귈 수 있도록 독려해 주시는것도 좋아요~그리고 또 학교내 에서는 아이들끼리의 관계가먼저이기 때문에, 꼭 학교의 학부모님들 까지 가까워 지라는 법은없다고 생각이 드니 부모들과의 관계적인 부분에 대해서도너무 부담가지지 말고 신경쓰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아무쪼록 아이가 많이 관계로 인해 속상할 거 같은데친구들 관계가 원만하게 잘 풀렸으면 좋겠고아이한테 잘 맞는 좋은 친구들을 잘 사귀었으면 좋겠습니다.기운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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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원래 잘때 땀을 흠뻑 흐리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이들이 자면서 땀을 많이 흘리나 보네요~일단 여름철에는 더워서 땀을 흘린다고 하지만은겨울철에도 아이들이 땀을 흘리면서 잔다고 한다면은당연히 부모로서 신경이 쓰이실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일단 모든 아이들이 다 자면서 땀을 흘리며 자는것은 아니지만은작성자분의 아이들 뿐만이 아니라, 다른 아이들 중에서도자면서 땀을 흘리는 아이들이 종종 있기도 헤요.어떻게 보면 이것도 성장과정중에 하나이기도 한답니다.일단 아이들의 신진대사가 성인보다 훨씬 활발기도 하고사실 체온을 조절 능력이 아직은 미숙한 상황이기도 해요보통 어른이나 아이나 잠에 자기전에 체온이 어느정도 떨어져야대부분 깊은 수면에 빠지게 되기는 하는데~아이들은이 어른들보다는 체온조절이 아직은 미숙해서몸의 열을 밖으로 배출하기 위해 잠든 후에 땀이 나기도 하거든여ㅛ게다가 또 아이들은 성인에 비해 땀샘의 밀도가 높아서조금만 열이 나도 성인보다 더 많은 땀이 나기도 한다고 합니다.하지만 그래도 너무 걱정하지는 마세요~~대부분 아이들이 잠들고 나서 조금 더 시간이 지나게 되면은체온이 안정되면서 땀이 더 나오지 않게 된다고 하니까너무 크게 신경쓰시지 않으셔도 될 거같습니다.그래도 ㅇ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땀흘리는 아이들이 신경이 쓰이실테니아이들이 자면서 땀을 덜 흘리도록, 방 안을 너무 덥게 해주지 마시고살짝 서늘하다 싶게 온도를 맞춰주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이불도 웬만하면은 너무 두꺼운걸로 덮게하지 마시고아이들이 잘때 입는 옷도 되도록이면 얇은걸로 입혀주시고땀이 흡수가 잘 되는 옷을 입혀주시고 자게 해주시면지금보다 훨씬 좋아질거라 생각이 드네요!다만 아이가 땀을 흘리면서 열이 나거나 숨이 차거나이런 증상 같은 것들이 있으면 문제가 되겠지만은그런게 아니라면은~ 아이가 성장하는 가운데에종종 일어나는 부분이니 걱정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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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아이가 자꾸 둘째가 하는 행동을 따라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첫째아이가 둘째아이의 행동을 많이 따라하는군요~~첫째가 갑자기 동생처럼 애교를 부리거나 아기 소리를 내다니..ㅎㅎ요즘에 형이 동생한테 굉장히 관심이 많은 거 같아 보여요!!아무리 관심을 가지고서 한 행동이라고 해도갑자기 의이한 행동들을 하니 부모님의 입자장에서는조금 당황스럽고 의아하셨을 것 같아요.사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첫째 아이가 퇴행 행동을 한다기보다아마 동생처럼 똑같이 사랑받고 싶은 마음에서자연스럽게 그런 행동이 나오게 된게 아닐까 싶습니다.왜냐하면 동생이 애교를 부릴때 부모님이 귀여워 하고관심을 보여주니까..? 아마 첫째아이의 입장에서는 그런 관심과 반응이 부러워서 그랬지 않을까 싶어요~이제 초등학교 4학년이라 겉으로는 다 자란 형처럼 보이지만첫째도 사실은 아직 어린나이이기 떄문에아직은 부모님의 사랑과 관심이 많이 필요할수도 있습니다.그래서 아이가 안 하던 아기소리를 낸다고해도..?절대 다그치시거나 무안은 주시지 마시고~당황스럽지만 그냥 그러려니 받아주시는것이 나을 수 있어요아이의 귀여운 행동들을 다 받아주고 안아주시면아이도 이제 어느정도 애정에 대한 욕구가 충족이 되어서자연스럽게 아기같은 행동이 줄어들수도 있다고 봅니다.또 첫째아이에게 둘째처럼 여전히 귀한 자녀이고사랑하는 자녀인것을 언젠가 한번 마음을 전해주시아이는 아기 행동을 하지 않아도 사랑받는걸 알고서평소처럼 행동을 하게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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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낮잠 시간이 일정하지 않아서 고민ㅠ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5개월 아기를 키우고 계신 아기 어머님 이시군요~낮잠이 불규칙하니 아무래도 여러모로 어려우실 거 같아요ㅠㅠ일단은 그 시기의 아기가 육아하기 힘들긴 하지만이 시기 아기들은 낮잠 패턴이 아직 일정하지 않으니크게 걱정 안 하셔도 될 거 같습니다.먼저 4~5개월 아기들의 낮잠은 하루에 총 3~4시간정도고보통 2~3번 나눠 자는데요.아기가 너무 짧거나 너무 오래자거나 뒤죽박죽이라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힘드실 수도 있겠지만이건 성장 과정이라 점차 안정이 될거라 생각들어요일단 적당히 누워서 오래 잘 수 있게 하는 방법 으로는아기가 졸린 신호를 보이면 바로 침대에 눕혀보세요!안아서 완전히 자게 하면 눕히는 순간 깰 수 있으니졸리기 시작할 때부터 누워서 재우는 훈련을 해보세요.또 아기가 자려고 할때 손을 가볍게 대주거나부드럽게 자장가를 들려주시는 것도 좋다고 봅니다.아기가 엄마의 자장가를 듣고나서안정감이 생기고 편안하게 잠이 들 수 있거든요~또 혹시나 아기가 깨어도 바로 안아주지 말고잠시 지켜봐 주시는 것도 필요해요!!가끔은 아기가 다시 자기도 하기때문에만약 계속 울면 안아주시거나 눕혀보는 식으로반복해서 수면을 시켜보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낮잠시간에 어두운 방에서 재우는 건 좋지만가끔 낮잠 시간에 살짝 커튼을 열어서채광을 조금 들어오게 해주시면 아기도 자연스럽게밤낮 구분도 잘 되니, 도움이 될거라 봅니다단기간에 끝나는 부분은 아니겠지만천천히 반복하다 보면 아기도 누워 자는것에 익숙해져서수면습곽이 많이 개선이 될거라 생각이 들어요~기운내시고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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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저학년이 각종 생물을 많이 키우면 좋은점이있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를 두신 어머님 이시군요~저도 어릴적에 병아리를 키웠던 경험이 있었는데..ㅎㅎ옛날에는 학교 운동회때 병아리를 많이 판매를 했었어서그떄 아이들은 참 병아리를 꼭 키웠던 거 같아요!오랜만에 그때 생각이 나서 추억이 생각이 나긴 나네요~일단 아이가 여행지에서 잡아 온 개구리를 직접 키워보고 싶어해서그래도 아이가 참 순수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어릴적 병아리를 키우면서 귀여워했던 경험이 있던 것처럼지금의 아이도 개구리를 보면서 너무 신기해 하고귀여워 해서 아이가 키워보고싶어 하는 마음이 들 거 같습니디.일단 어린나이부터 작은 생물들을 먼저 키우게 되면은아이들도 이제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는게 먼저인 거 같아요내가 밥을주고 물을 갈아주지 않으면 생물이 아프거나살아가지 못한다는 사실을 눈으로 보면서생명이 얼마나 소중하고 책임감이 필요한지 아이들도 알게 됩니다.그리고 또 동물이나 생물들은 인간보다 한참 작기도 하고연약한 동물이기에, 자신보다 약한 존재를 아끼고 보듬어주는그런 동정심..? 다정한 마음이 또 함께 생길 거 같아요그리고 생물을 돌보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관찰력도 좋아지지요그동안 개구리 같은것을 책이나 영상속에서만 봤을 거 같은데개구리가 여러가지 움직이는 모습들을 매일 눈앞에서 관찰하면서아이도 신기해하고 관찰하는 능력이 좋아진답니다.또 어떻게보면 아이들한테 힐링요소?가 될 수도 있어요저같은 경우는 어릴적에 강아지를 키웠던 경험이 있는데학교끝나고 집으로 돌아왔을때 반겨주는 강아지를 보면은그렇게 기분이 좋고 스트레스가 풀렸던 경험이 있어요~그런것처럼 아이도 개구리를 관찰을 하면서나름 놀이처럼 재미나 힐링으로 느껴질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물론 개구리는 자연속에서 살아가야는 생물이다 보니까집에서는 키우기가 많이 까다롭기도 하고..또 집안에서는 오래 못 살수도 있는 부분도 있을거에요^^;그래도 아이가 집 안에서 이렇게 애정을 주면서 키우는 것도나름 어릴적의 추억의 경험이라고 생각이 드니아이가 키우고 싶어 한다면은, 이해하고 존중해 주시고키우게 해주시는것도 괜찮다고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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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첫째가 집에서 둘째를 너무 놀립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첫째아이가 자꾸 둘째아이를 건드나 보네요그러다보니 형이 자꾸 동생을 건드리고 다녀서결국에는 형제끼리 주먹싸움 까지 일어나는 거 같아요.형제끼리 자주 다투게 되면은 지켜보시는 부모님 입장에서도당연히 걱정이 돠고, 많이 스트레스를 받으시죠~일단은 첫째아이는 동생이 아무래도 같은 한 가족이라제일 편하다보니 살짝 만만하개? 보는 경향이 있어서동생을 계속 건드리는 상황이 되는 거 같아요아니면 동생의 반응이 재미있어서 건드리게 되다가크게 싸움까지 벌어지는 일이 생기기도 합니다.어릴적엔 서로 싸우면서 자란다고는 하지만은너무 잦은 다툼이나, 동생을 지속적으로 괴롭히는 것은무조건 단호하게 나서주시는 것이 필요해요일단은 형이 먼저 건드는 상황이 있다고 한다면은큰 싸움이 나기전에 형의 행동을 막아주시고"동생을 괴롭히는건 안돼" 하면서 단호하게 말해주세요이때 중요한 것은 둘째가 보는 앞에서 첫째를 혼내면첫째는 동생 때문에 혼났다는 생각에나중에 동생을 더 괴롭힐 수가 있을 수 있습니다.그래서 첫째부터 먼저 따로 불러서 이야기를 해주시고동생을 건드는 이야기를 진지하게 들어주시는게 좋아요첫째의 마음을 먼저 들어주신 이후에동생을 괴롭히지 않도록 약속을 받아주셔야 합니다.그리고 둘째에게는 형의 놀림에 반응하지 않도록 지도해 주세요아마 첫째가 계속 놀리는 진짜 이유는 둘째인 동생이 짜증을 내는 반응이 재미있어서 그럴수도 있어요ㅠㅠ그래서 "기분나빠, 하지마" 하고 무덤덤하게 말한 뒤그냥 다른곳으로 가버리라고 말해주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동생의 반응이 재미없어지면 첫째도 놀리는 걸 그만두게 돼요~물론 갑자기 아이들의 행동이 좋아지지는 않겠지만아이들이 행동이 바뀌는데는 시간이 조금 걸리니조급해하지 마시고, 두 아이가 싸우지 않고 웃으며 지낸다면꼭 칭찬해 주시면서 기다려주시면 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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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민 전화영어 활용 꿀팁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우와~ 원어민 전화영어 신청 하셨군요정말 용기 많이 내셨네요!! 일단 처음이시라고 한다면말하기에 대한 두려움은 누구나 처음에는 느끼는 거라전혀 부끄러워. 하시지 않아도 될 거 같아요. 먼저 수업 전에 미리 준비해보세요~5분만 투자해서 오늘 하고 싶은 이야기나 질문을간단히 적어두시고 간단한 말이라도 미리 준비해두면입이 훨씬 쉽게 열린답니다.심지어 모르는 단어는 한글로 적어둬도 돼요.선생님께 "이 말을 영어로 어떻게 하나요?" 물어보면되니ㅎㅎ 그리고 완벽하게 말하려고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단어 하나만 말해도 되고, 문법이 틀려도 괜찮아요~선생님은 그런거 전혀 신경 쓰지 않고 오히려 말하려고노력하는 모습을 알아주실거라고 생각이들어요예스예스만 하게 될까봐 걱정된다면, 미리 천천히 말해달라고해보시거나~ 다시 한번 말해달라고 한번 해보시거나모르는것은 그냥 모른다고 말하시는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 그리고 배우시는 입장이시니 틀리는게 어떻게보면 맞아요틀려야 배우는 거고, 실수할수록 실력은 더 빨리 늘어요~20분 동안 완벽하게 말하려고 하기보다는오늘 한 마디라도 더 말해보는 마음으로 시작해보세요.작성자분도 조금씩 익숙해지다 보면 어느새 대화가술술 이어지게 되실거라고 생각이듭니다.계속 하다보면 정말 잘하실 수 있으니까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시작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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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과학 공부도 좀 열심히 했으면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예전부터 드론이나 생명과학에 관심을 가졌었다니 정말 좋은 일이에요! 그 흥미를 그대로 이어가게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답니다. 과학은 책으로만 공부하기보다 직접 보고 만지고해보는 것이 훨씬 재미있고 기억에 남아요집에서 간단한 실험 세트로 이것저것 해보게 해주시거나식물을 키우거나 곤충을 관찰하는 것만으로도아주 좋은 과학 공부가 된답니다. 아이가 드론을 좋아했다면 "왜 드론은 하늘을 날까?" 하고 질문해보는 것도 좋아요.좋아하는 것에서부터 궁금한 점을 찾아보면 자연스럽게 과학 원리도 배울 수 있답니다. 또 과학관이나 박물관, 식물원 같은 곳에 함께다녀오시는 것도 추천해요.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하는 것만큼 좋은 공부는 없답니다. 텔레비전이나 인터넷에서과학 관련 영상을 함께 보고 이야기 나누는 것도 좋아요.아이가 "왜 그럴까?" 하고 물어볼 때는 바로 답해주기보다 "우리 함께 찾아보자" 라고 말해주시면스스로 생각하는 힘도 길러진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과학을 '해야 하는 공부'로 느끼게 하지 않는 거예요. 아이가 흥미를 보이는 것부터 자연스럽게 이어가다 보면 어느새 깊이 알고 싶어하고 스스로 찾아보게 된답니다. 지금처럼 아이의 관심을 귀하게 여겨주시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잘 자라고 있으니 너무 조급해하지 않으셔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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