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보드게임을 할 수 있는 나이가 언제부터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린 아이를 자녀로 두신 아이 부모님 이신가 보네요~몇세부터 보드게임을 할 수 있는지 질문을 주셨는데요!일단은 몇세부터 보드게임을 시작할 수 있다는 정확한 이론적은기준은 없지만, 보통 빠르먄 4세나 5세부터 어느정도소근육을 제대로 완벽하게 사용하는 나이기도 하고또 언어소통도 기본적으로 되는 시기이기도 하기 때문에4~5세부터 보드게임을 접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아이의 성장 발달에 속도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4세부터도 난이도가 낮은 보드게임을 하게 해준다면굉장히 난이도가 낮은 것이면 충분히 보드게임 할 수 있기도 해요~일단 4~5세부터 시작할 추천드리는 보드게임 으로는대중적으로 인기 보드게임인 '젠가'를 추천드릴게요!ㅎㅎ젠가는 어른들 사이서도 많이들 알고있고. 많이들 즐겨하는보드게임이라 아실텐데요~~간단하면서도 은근히 긴장감이 있어서.. 아이들이 하기에도나름 스릴있게 할 수 있는 보드게임 입니다.또 그리고 어린 아이들이 많이하는 핑구펭귄 얼음꺠기 보드게임도개인적으로 추천을 드리고 싶어요!!이 보드게임도 아주 간단히 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앙가 얼음판을 망치로 살살 두드려 깨뜨리거나팽귄을 떨어뜨리지 않게 조심하는 게임인데~어린아이도 할 수 있는만큼 딱히 규칙이 복잡하지도 않고아이가 망치로 톡톡 두드리는 것 자체에 흥미를 느끼기 때문에아이가 집중하면서 잘 할 수 있을 거에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평가
응원하기
와이프가 아이들에게 거칠게 대하는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내분의 행동 때문에 고민글을 올려주셨네요~일단 글을 읽어보니까, 아내분이 아이들한테 대하는 태도가기분에 따라서 너무 다르기도 하고.. 또 화가날때 너무 거철게 대하는그런 느낌을 받다보니까, 아빠로서 당연히 그런 모습들을 보면서아무래도 신경이 많이 쓰이실거라는 생각이 들어요그래도 아이들은 또 엄마아빠가 당연히 최고인 부분이기 때문에아이들이 다행히 엄마를 좋아하는 거 같은데요~사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작성자분의 아내분만 그런게 아니라다른 가정의 부모님들 중에도, 아이들을 상대를 하시다 보면은쉽게 예민해 질 수 있는 부분이기에 흔히 나타나는 행동이기도 합니다.하지만, 다른 가정에서도 흔하게 보이는 행동들 이라고 해서아무리 부모라고 해도 감정기복이 큰 상황에서 아이들을 대하면당연히 아이들은 엄마의 눈치를 보게 될수도 있고..또 그런 상황에 자주 노출이 되다보면 정서적으로도 안 좋을 수 있어요ㅠㅠ그래서 사실 아내분께서 약간 고쳐주셔야할 부분이기는 한데요.남편분께서 대놓고 지적을 하시면, 그때는 큰 싸움이 되는 부분이니한번 아이들이 없을때, 아이가 자기전에 밤에 둘이 계실때조심스럽게 아내분에게 말씀을 드려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남편분이 느끼신 부분과, 그로인해 아이들에 대한 걱정들을아내분에게 한번 솔직하게 털어놔 보시는 거에요~그래서 아내분에게 이런부분에 대해서는 서로 조심해 주는것이좋을거 같다고 한번 솔직하게 말씀을 드려보세요또, 뭐든지 원인이 없는 결과가 없기 떄문에..아내분이 그렇게 화를내는덴아이들이 싫어서가 아니라 육아와 집안일로 마음의 여유가 부족하고스트레스가 한계에 다다랐기 때문인 경우가 정말 많답니다.그레서 아내분이 심적으로 혹시 너무 지치고 힘든상황은 아니신지한번 이야기를 나누어 보면서, 소통을 해보시면 좋겠어요~주말이나 저녁 시간에 아내분과 아이들이랑 좋은시간 보내보시면서평소에 가족분들끼리 힐링하는 시간을 함께 보내보세요.행복한 부모가, 행복한 자녀를 만든다는 말이 있듯이가장 먼저 엄마아빠 부모님의 마음이 편안하고 행복하셔야아이들한테도 좋은 정서적 기운이 간다고 생각이 듭니다.아내분과 원만한게 잘 이야기를 나누시면 좋겠어요~잘 해결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
평가
응원하기
4살남자아이 이제 기저귀를 떼려고하는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4살 남자아이를 자녀로 두신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일단 제가 답변이 늦었는데, 아이가 현재 4살이다 보니까아무래도 대소변 훈련에 대해 신경이 많이 쓰이셨을 거 같아요그래도 아이가 작년과 다르게, 어느정도 몸과 마음이 자라서스스로 팬티를 찾기 시작했다고 하니까, 기저귀를 뗄 준비를하고 있었던 거 같아서 정말 다행이란 생각이 드네요ㅎㅎ일단 작성자분이 걱정을 하시는 것이.. 어린이집에서는 남자소변기가있어서 남자아이가 쉬를 할 수 있기가 수월한 부분인데집에서는 일반 변기이기 떄문에 달라서 걱정이실 거 같은데요~사실 집에 남자 아기용 소변기가 따로 없어도 어른 변기를 활용해서서서 볼 수 있도록 지도를 해주실 수 있기는 합니다.일단, 집안에서는 어른용변기를 함꼐 사용하는 부분이기 때문에어른용 변기 앞에, 아이가 발을 듣고 올라갈 수 있는발받침대를 구매해서 놔주시는 것이 가장 필요해요!발받침대를 어른변기 앞에 놓아주셔서 아이가 안정적으로올라설 수 있게 미리 준비해 두시면 아이가 쉬 할때 좋습니다.그리고 나서 아이가 쉬를 하기 전에, 아이를 먼저 데리고 가셔서디딤대 위에 올라서서 변기 안쪽을 향해 똑바로 서는 자세를 잡아서미리 연습시키며 알려주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그러다보면 아이가 쉬가 마려운 신호가 왔을때, 연습한 토대로받침대에 올라가서 쉬를 하는 행동이 자연스럽게 돼요~만약에 아이가 집에서 갑자기 어른변기 앞에서 서서 보는 것을어색해하거나 불편해 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억지로 시키진 마시고아기용 변기부터 앉아서 연습시켜 보시는것도 좋을 거 같아요.하지만, 제가 볼떄는 어린이집에도 남자용 변기가 있기 때문에서서 보는 연습이 된 상태이기에, 집안에서도 받침대에 올라가서누는 연습을 시켜주시면, 아이가 잘 할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23년생 아기 기저귀 떼는 꿀팁알려주실분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와 기저귀 떼기 연습을 하고 계시는가 보군요~중요한 부분이지만, 또 떼기까지 과정이 상당히 인내와어려움들이 있기에 쉽지가 않은 거 같습니다.일단은 기저귀 떼기 훈련을 할 때에는부모도 아이도 서로 스트레스를 안 받는 것이 중요해요아이의 속도를 존중해 주면서 꾸준히 지도해 주시는 게 좋습니다.일단은 먼저 아이한테 팬티를 사줘보시는 게 어떨까요?"oo이가 기저귀 떼면 팬티를 입을 수 있어~"하면서 보여주면서 호기심을 한번 자극시켜 보세요.그런 다음에 아기를 하의를 편안하게 입히신 후에정해진 시간마다 변기에 데리고 가서 앉혀보시는 겁니다.아기가 "쉬" 라고 말하기 전에는 이미 늦을때가 많기에아기가 쉬아 라고 표현을 하지 않아도정해진 시간마다 가서 변기에 앉혀 보시는 게 좋아요아이가 변기에 쉬를 하면은 꼭 칭찬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그리고 가장 중요한 부분은, 아기가 실수를 하더라도절대 화내거나 짜증을 내지 않는 거에요~물론 아기가 계속 반복적으로 실수를 하게 되면은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답답하고 한숨이 나올 수 있긴 하지만아이의 입장에서는 더 스트레스를 받게 되어기저귀 떼기 훈련이 더뎌 질수가 있게 되기도 합니다.그리고 낮에 기저귀 훈련이 잘 마치기 전까지는밤에 기저귀 떼는거는 최대히 미뤄주시는 게 좋아보여요아침에 일어났을 때 기저귀가 일주일 넘게 연속으로 뽀송하다면그때 밤 기저귀를 빼시면 됩니다.힘들어도 꾸준히 격려해 주면서 지도해 주시고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아기도 서서히 떼는 부분이니너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
평가
응원하기
아이 밤잠 기저귀 떼는 노하우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5살 아이를 키우고 계신 부모님 이시군요~제가 질문글을 너무 늦게 봐서 답변이 늦었네요ㅠㅠ일단 아이가 5살에 접어들었음 에도 불구하고 기저귀에서 벗어나질 못해, 여러모로 고민이 많으셨을거라 생각이 들어요간혹 저도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 늦으면 5살 아이들도기저귀를 떼지 못한 친구들을 몇몇 보기는 했습니다~일단은 기저귀 떼기 훈련을 할 때에는부모도 아이도 서로 스트레스를 안 받는 것이 중요해요아이의 속도를 존중해 주면서 꾸준히 지도해 주시는 게 좋습니다.아이한테 팬티는 이미 입히신 상태라고 하셨는데요~팬티를 입힌 상태서 아이가 "쉬" 라고 말하기 전에는..보통 이미 쉬가 나올 타이밍이라 늦을때가 많을 수 있어요ㅠㅠ그래서 아이가 쉬 라고 꼭 말로 표현을 하지 않더라도정해진 시간마다 가서 변기에 앉혀 보시는 게 좋아요예를들면 자기전에 변기에 가서 앉기자고 일어나서 변기에 가서 앉기식사 전에 변기에 가서 앉기외출 전 변기에 가서 앉기외출 하고 돌아온 후 변기에 가서 앉기이 타이밍쯤에 아이가 쉬~라고 이야기를 하지 않아도아이를 미리 변기에 앉혀보는것도 필요합니다.그러다보면 변기에 앉아서 쉬를 하는 경우도 정말 많아요~만약에 아이가 변기에 쉬를 하면은 그때는 꼭 잘했다면서부모님께서 칭찬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그리고 가장 중요한 부분은, 아기가 실수를 하더라도절대 화내거나 짜증을 내지 않는 거에요~물론 아기가 계속 반복적으로 실수를 하게 되면은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답답하고 한숨이 나올 수 있긴 하지만아이의 입장에서는 더 스트레스를 받게 되어기저귀 떼기 훈련이 더뎌 질수가 있게 되어요..ㅠㅠ그리고 낮에 기저귀 훈련이 잘 마치기 전까지는밤에 기저귀 떼는거는 최대히 미뤄주시는 게 좋습니다.아침에 일어났을 때 기저귀가 일주일 넘게 연속으로 뽀송하다면그때 밤 기저귀를 빼시면 됩니다.또 아이에게 자기전에는 아이에게 수분이 많은 과일이나물이나 주스를 섭취하지 않도록 해주시는게 좋고잠들기 바로 직전에 화장실에서 꼭 마지막 소변을 보도록꼭 일관성 있게 지도해 주시는 것도 좋아요~하지만 아이가 혹시 실수를 하더라도 아이를 다그치시기 보다는아이를 아이를 안심시켜 주셔야 아이가 밤에 자는 것을무서워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지않고기저귀를 떼기까지 더 쉽게 할 수 있을 거에요!아무쪼록 아이의 입장에서는 기저귀 벗는 훈련과정에서충분히 실수가 반복되는 부분이기도 하니, 다그치지 마시고인내를 가지고 꾸준히 반복해서 지도해 주시게 되면분명히 좋아지기~ 너무 걱정하지 않으셨음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음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최근 스팀에서 유행하는 소울류 게임이나 고난도 RPG를 처음 시작하려는데, 초보자가 입문하기 좋은 작품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소울류 게임이나 rpg게임을 찾고 계시는 군요~음 일단 제가 한번 질문을 주신 토대로 한번 알아보니까'엘든 링' 이라는 게임을 한번 추천드리고 싶습니다제가 한번 찾아보니 엘든링 이라는 게임은 스팀에서 소울류 게임을처음 접하거나 초보자 분들에게 잘 마맞는 게임이라고 해요!보통 이런 게임같은 경우에는 어려운 부분을 만나게 되면은 힘들어서더이상 게임을 하지 못하고 그만두는 경우가 정말 많을 수 있는데~그러다보면 게임을 오래하지 못 하는 경우도 있잖아요?하지만 엘린링은 마음대로 다닐 수 있든 게임이다 보니까어려운 부분이 나오면은 일단 다른곳으로 이동을 할 수 있어서피할 수 있고, 또 강해진 뒤에 다시 돌아와서 게임을 할 수 있기 떄문에이런 부분이 참 지루하지 않고 게임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특히나 또 게임 속 안에서 경치좋은 곳을 둘러볼 수도 있기도 하고그안에서 보물도 찾고, 캐릭터 레벨도 많이 올린 다음에다시 찾아가서 다시 싸워서 이길수도 있다고 하네요ㅎㅎ게다가 이 게임 같은 경우는, 자신의 대신해서 싸워주는 몬스터 친구를소환해서 싸울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고 하니~ 게임을 하실때그나마 싸움에서 덜 스트레스 받으며 하지 않으실까 싶기도 합나다.아무쪼록 중간중간 피해서 캐릭터를 강화시킬 수 있으면서도다른 몬스터의 도움을 받고, 또 나도 공격을 줄 수 있어서되게 재밌는 게임일 거 같아요~ 소울류 게임을 처음 해보시는 분들이쉽게 하실 수 있다고 하니 이 게임 추천 드릴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아이가 패드할때마다 저에게 안 보여주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패드를 할떄마다 부모님한테 패드로 어떤 것들을 하는지보여주지 않으려는 행동을 많이 보이나 보네요~아무래도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아이가 패드로 어떤걸 하는지당연히 궁금하실 수 있는 부분인데, 아이는 반면에 패드하는 것을부모님한테 숨기려고 하는 모습들을 보이니.. 부모님 입장에서는너무 궁금하고 의아한 기분이 드실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사실, 이 답변에 대해서는 아까 이전글에 아이가 방안에 들어가서전화통화를 한다는 거와 비슷한 답변을 드릴 수 있는데요~아까 아이도 방안에 들어가서 통화를 하는 행동에 대한 원인도아이가 사춘기가 접어들면서, 혼자만의 시간이 많이 필요해지기도 하고또 아이도 개인적인 비밀이 생기는 부분이기에.. 사생활이 생기면서아이 스스로 지키고자 하는 모습들을 보일수가 있습니다.이처럼 패드를 숨기는 것도, 통화를 숨기는 것과 마찬가지에요~그래서 아이는 자신이 패드를 하는 것에 대해서 어떤것을 하는지부모님한테 알리거나 굳이 밝히고 싶지 않은 마음에.. 자연스럽게부모님 몰래 패드를 사용하게 되는 거랍니다.예를들면 어른들끼리도 서로의 핸드폰을 보면서 터치하듯이 않으면서사생활을 존중해 주시듯이, 아이한테도 마찬가지인 부분이에요하지만, 아이가 아직 초등학교 4학년이다 보니까 그렇다고 해서완전히 무관심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초등학교 4학년이면 호기심이 아주 왕성한 나이이기 때문에인터넷 세상에서 자극적이거나 위험한 영상, 게임에 쉽게 노출될 수 있는시기라서 어느정도의 유의할 부분은 필요하기는 해요~그렇다고 아이의 패드를 몰래보시는것은 절대 추천 드리지 않고아이에게, 패드를 이용해서 자극적인 영상을 본다던가위험한 영상을 본다던지, 유해한 영상만 볼 수 있지 않도록평소 아이에게 잘 말씀해 주시면 좋을거라 생각이 듭니다.아이에게, 아직은 너는 초등학생이고 미성년자인 나이이기 때문에올바르게 사용을 해야한다고 말씀을 꼭 드려 주세요!하지만 아이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궁금할 때는 훔쳐보는 대신"오늘 패드로 제일 재미있게 한 게임이나 영상이 뭐야?" 하면서관심사를 물어봐 주시는것도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
평가
응원하기
유아기 아이들에게 스마트폰이나 미디어 노출을 자제해야 하는 과학적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 스마트폰이나 미다어 노출을 했을때 끼치는영향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네요~아무래도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아이들이 미디어를 볼때여러가지 고민되고 신경이 쓰이실 수밖에 없는데요사실 아이들 뇌는 직접 보고 듣고 만지고 사람과 이야기나눌때 가장 잘 자라요. 그런데 스마트폰 화면은 정말 빠르게바뀌고 소리도 크고 눈에 확 들어오잖아요.?그걸 계속 보다 보면 뇌가 그런 강한 자극에만 익숙해져서책읽거나, 친구랑 놀기, 심지어 누군가 이야기하는 것에 집중하기가 점점 어려워져요. 그래서 쉽게 딴생각하고금방 지루해하는 상황도 생기게됩니다ㅜㅜ 언어도 마찬가지예요. 화면에서 말이 나온다고 해서아이가 진짜 이해하는건 아니에요. 언어는 내가 말하면상대방이 듣고 반응해주는 그 오고가는 것 속에서 배우는데눈빛보고 표정보고 목소리 톤 느끼면서 배우는 거라화면만 보고 듣는 것만으로는 진짜 의사소통 능력이잘 자라지 않아요. 그래서 말이 조금 늦어지거나 다른사람 마음을 읽는 게 어려워질 수도 있답니다. 그렇다고 완전히 못 보게 할 필요는 없으세요~~어느정도 시간 정해놓고 보게 해주시고부모님이 옆에 앉아서 같이 보시는것도 괜찮은 부분이고함께 이야기 나눠주면 훨씬 괜찮기도 합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아이들 집안에서 정리정돈하는 습관 어떻게 만들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한테 어떻게 정리정돈을 하는 습관을 들이게 할지질문을 주셨는데요~ 아무래도 아이가 평소에 정리정돈을 하는습관이 잘 되어가지 않아서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일단 아이들이 이제 초등학생인 아이들이기 떄문에, 이제는 어느정도스스로 알아서 해야할 나이라서.. 아이들한테 자신들이 스스로 가지고 논물건이나 장난감들은 정리하게끔 지도가 필요한 부분이기는 합니다특히 또 같이 가시는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아이들이 놀고 난 뒤에거실에 어지럽혀진 장난감과 책들을 보면.. 정신없어서 스트레스 받으시고한숨만 저절로 나오실수밖에 없는 것이지요~ 사실 너무 많이 거실이 어지럽혀져 있으면, 아이의 입장에서도 한번에 다 정리하느라 미리 피곤해서 안 할수도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처음에는 어느정도 작성자분께서 도와주시는 것도 괜찮아요그리고 또 아이들이 정리를 놀이처럼 느끼게 해주시는것도 좋습니다예를들면 정리할 상자에 스티커나 그림을 붙여서 집을 딱 정해주시고아이들에게 "이 스티커를 찾아서 넣어줘" 라고 한번 해주면아이가 그나마 헷갈리지 않고 스스로 잘 찾아가서 정리하기가 수월해도와주시지 않아도 아이들이 스스로 잘 할거라 생각이 들어요!그리고 아예 애초에 아이들한테 한번이 여러가지를 꺼내지 않도록지도를 해주시는 것도 필요합니다.책이나 장난감이 한번에 너무 많이 꺼내져 있게 되면은아이도 나중에 한번에 정리하기가 굉정히 힘들어지는 부분이니지금 당장 사용할만한 것만 꺼내서 사용을 할 수 있도록규칙을 정해서 지도를 해주시는것도 필요해 보여요~그러면 아이들도 어려워하지 않고 스스로 정리하는 습관을 갖게 된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들은 원래 여러번 이야기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에게 여러번 말을 해주어도, 또 반복해서 말을 해주어야 해서아무래도 부모로서 걱정되서 답답한 마음이 들으셨을 거 같아요~음.. 사실 아이한테 똑같은 말을 여러번 반복을 해주어야 하는건아이마다 모두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아이들의 발달로만 보자면은여러번 해야 말을 듣게되는 경우가 많은 시기이기는 합니다.여러번 말해야하는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답답하고 화가나지만사실은 아이들 입장에선 자연스러운 아이들의 특성이 맞아요!특히 또 상황에 따라 조금씩 다를수가 있는데요~아이들의 뇌는 아직 한참 발달하는 과정중에 있기 떄문에 아이의 뇌가어른하고는 많이 다르기는 합니다. 그래서 많이 다르기 떄문에아이가 혹시나 무언가에 집중하 있는 경우가 있거나 놀이나 흥미있는 일에 깊이 빠져 있으면, 부모님이 하시는 말씀이제대로 듣지 못하는 경우가 아무래도 종종 있어요~아이의 뇌가 기억력이나 집중하는 부분에 완벽한 상황이 아니라어른들과 다르게 어른들이 하는말을 쉽게 잊어버리기도 해서여러번 말을 해주어야 하는 상황이 되는 것이랍ㄴ다.그래서 여러번 반복해서 말을 하시면, 작성자분도 답답하신 부분이니한번을 말하더라도 전달 방식을 바꿔주시는걸 추천드리고 싶어요~말을 한마디를 하시더라도, 지나가듯이 가볍게 하시지 마시고아이 눈을 맞춰서, 정확하게 이야기를 해주시는게 좋고아이가 바로 행동할 수 있게 짧고 구체적으로 말해주시는 게 좋아요.그리고 나서 아이가 한번에 알아듣고 행복을 취한 다면은그때는 아이에게 구체적으로 칭찬을 해주시면서, 인정해 주시면아이에게 말을 여러번 하는일은 점차 줄어들 거에요~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