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 중심 교육과정이 누리과정에 도입된 이후 아이들의 변화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먼저 개정 누리과정의 핵심은 '놀이가 곧 배움' 이라는생각이에요. 예전에는 어른이 정해준 내용을 가르치는방식이었다면, 이제는 아이들이 스스로 흥미를 갖고 자유롭게 놀면서 그 안에서 생각하고 배우고 성장하도록돕는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아이들에게 먼저 스스로 생각하고 상상하는힘이 커졌고. 정해진 답이 없는 놀이 속에서 아이들은자기만의 방식으로 문제를 풀어보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보는 경험을 많이 하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함께 어울려 노는 경험이 늘면서 사회성도 길러져요. 친구와 함께 놀면서 의견이 맞지 않을 때는 어떻게 조율하면 좋을지, 서로 도와주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자연스럽게배우게 된답니다. 억지로 앉아서 배우는 것보다는직접 부딪히고 느끼면서 배우는 것이 훨씬 오래 기억에남고 진짜 마음으로 이해하게 되는 거예요. 또 자기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하는 경험이 많아지니자신감도 생기고 자기 주도성이 자라게 돼요. "나는 이걸 해보고 싶어" 라고 스스로 마음을 내고시작하는 힘이 생기면서 나중에 어려운 일이 생겨도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려는 마음도 갖추게 된답니다. 물론 놀이 중심이라고 해서 그냥 마음껏 놀기만 하는건절대로 아니에요. 어른은 아이가 무엇에 흥미를 느끼는지잘 관찰하고, 그 놀이 속에서 배울 수 있는 것들을 함께이야기 나눠주고, 아이가 스스로 해낼 수 있도록 기다려주는 역할을 하는 거예요. 결국 누리과정의 진짜 목표는 아이가 나는 소중하고 할 수 있다는 마음을 갖고 자라는 거 같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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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이유식 입자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이유식 시작한 지 벌써 20일이나 되셨네요~~ 지금은 아직 부드럽게 잘 갈아서 입자가 거의 느껴지지않는 상태로 주시면 돼요. 하루 2회로 늘리는건정말 좋은 타이밍입니다! 입자는 보통 1개월 정도 지나고서조금씩 키워주시면 돼요. 다음주부터 2회로 늘리시고1~2주 더 지켜보시고 조금씩 굵게 해주시면 돼요. 아랫니 두개 나왔다고 해서 갑자기 입자를 크게 할 필욘없고이유식은 이가 나는 것보다는 삼키는 연습이 더 중요합니다.아직 혀로 으깨서 삼키는 연습을 하고 있는 단계예요. 일단 입자 키우는 기준은 이렇게 보세요~아기가 지금 이유식을 거부하지 않고 잘 삼키고 있으면조금씩 굵게 해보세요. 갑자기 바꾸지 말고 지금보다조금만 덜 갈아주는 식으로 천천히 단계를 올리시면 됩니다 만약 입자가 커지면 뱉어내거나 목에 걸리는 듯하면다시 부드럽게 해주시고 조금 더 기다려 주세요.아기마다 속도가 다르니까 서두르지 않으셔도 되고아기의 반응을 보면서 천천히 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아무쪼록 아기랑 좋은 시간 보내시면서 행복한 육아하시고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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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강의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학습 방법과 수강 계획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인터넷 강의를보면서 공부하시기 위해 수강하실 계획이 있으시군요~일단 인터넷 강의가 현장에서 듣는 강의가 아니가 떄문에..보통 도서관이나 집안이나 다른 실내에서 듣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아무래도 집중력이 현장에서 듣는것보단 떨어질 수 있는데요!하지만 인터넷 강의로도 충분히 잘 활용을 할 수 있는 부분이니인터넷 강의를 처음부터 끝까지 지치지 않고 재미있게 공부하려면이렇게 한번 준비를 해보시는 게 좋을 거 같니다가장 먼저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교재 제목이나 배울 내용 제목들을쭉 훑어 보이시면서, 대충 오늘 들을 강의는 어떤것들을 배울것인지미리 마음속으로 알아두어서 준비를 해두시면 좋아요강의를 듣기전에 오늘 내가 배울것이 무엇인지 대충 파악하고 계시면강의를 들을 떄 훨씬 더 수월하게 들으실 수 있는 부분입니다.그리고 또 강의를 들을 때, 중간중간 일시정지를 누르시는 경우도 있는데가끔가다 일시정지를 누르는 것도 도움이 되는 부분이기는 하지만너무 자주 누르면 흐름이 끊겨서 지루해질수도 있어요~그래서 너무 영상을 자주 일시정지 누르시지 마시고, 계속 강의 선생님의말씀을 들이시면서 중요한 부분만 줄을 치면서 끝까지 쭉 들어보세요.훨씬 수월하게 진행이 될거라고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강의가 끝난 직후에는, 약간의 또 복습을 해주시면 좋아요!강의가 다 끝났다고 바로 책을 덮자는 맛고, 오늘 배운 중요한 내용들을개인적인 노트에 정리해서 적어보시는 것도 굉장히 도움이 되고나중에 노트를 적어둔 것들, 일상에서 중간중간 보게 되시면은부담도 절 하고 머리에 훨씬 오래 남아서, 공부할떄 도움이 돕니다그리고 강의를 들을 때, 한 강의를 듣고서 중간중간 꼭 쉬어주세요! 한 강의를 들으신 이후에 10분은 꼭 쉬어주시면서강의를 들을때 내 몸관리도 함꼐 해주시며 컨디션관리를 해주신다면강의를 들으면서 쉽게 지치지 않고 끝까지 들으실 수 있을거에요~아무쪼록 인터넷강의 들으시면서 공부 화이팅하시고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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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테소리 교육법이 아이들의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 형성에 주는 영향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 먼저 몬테소리의 핵심은 '아이가 중심'이라는 거예요. 보통 교육은 어른이 정해준 순서대로 가르치지만, 몬테소리는 아이 스스로 흥미가 가는 것을 골라서 자기 속도대로 배우게 해줘요. 그래서 아이는 '해야 하는 공부'가 아니라 '내가 하고 싶어서 하는 활동'으로 받아들이게 된답니다. 이렇게 하면 먼저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하는 힘이 자라요. 자기에게 맞는 것, 재미있는 것을 고르면서 '나는 이걸 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생기고, 자기 마음을 알고 움직이는 습관이 자연스럽게 몸에 배게 돼요. 그리고 교구를 쓰면서 직접 만지고 조작해보기 때문에 머리로만 이해하는 게 아니라 온몸으로 익히게 되고, 실수해도 다시 해보면서 스스로 방법을 찾아내는 끈기도 길러진답니다. 집중력도 자연스럽게 커져요. 아이가 정말 마음이 가는 일에 몰두하게 해주기 때문에 억지로 시킬 때보다 훨씬 오래 집중하고, 몰두하는 경험이 쌓이면 나중에 어려운 일이 생겨도 차근차근 해결하려는 마음이 생기게 돼요. 물론 단점도 있어요. 자유롭게 하다 보면 또래와 비교하게 될 수도 있고, 정해진 규칙을 따라야 할 때 어려움을 느낄 수도 있답니다. 그래서 자유로운 활동과 함께 다른 사람과 함께하는 경험도 곁들여주면 더욱 균형 있게 자라게 돼요. 결국 몬테소리의 진짜 가치는 아이가 '나 스스로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게 하는 거예요. 어른이 옆에서 기다려주고 믿어주면 아이는 누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배우고 성장할거라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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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만 가면 장난감 사달라고 떼쓰는 아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마트에만 가면 무언갈 사달라고 떼를쓰는 행동을 보이는군요~아무래도 작성자분의 아이 뿐만이 아니라.. 대부분의 가정에서아이들이 밖에 나가게 되면은, 아이의 입장에서는마트에 갔을 때 마음에 드는것이 생기면 가지고 싶어하는 욕구가강하게 생기는 마음이 들기는 합니다.아이의 입장에서는 자기 통제력이 약한 시기이기 때문에원하는걸 얻을때까지 떼를 쓰거나 고집을 부리게 되기도 하지요~그래서 바깥에서 그런 일이 발생을 하게되면은.. 부모님의 입장에서는굉장히 난감하실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ㅠㅠ아이의 입장에서는 자신의 감정통제가 안되어서 일어날 수 있지만바로 달래주기만 하면, 아이들은 밖에서 떼쓰면 다 통하는구나 하고학습할 수 있고, 그렇다고 마냥 지켜보면서 방치하거나심하게 훈육하면 아이에게 오히려 반항심을 더 키워줄 수 있어서현명하게 대처해 주는것이 필요해 보입니다.일단은 아이가 누워서 떼를쓰는 경우에 아이를 사람이 보이지 않는곳으로 바로 옮기시는 것이 좋습니다.그리고는 아이가 감정이 진정될때까지 먼저 기다려 주시고아이의 마음을 어느정도 이해해 주시고 공감해 주세여아이의 이해하고 아니고의 차이가 상당히 크기 떄문입니다.그런 다음에 아이의 마음을 먼저 공감해 주시고"oo이가 사고싶어 하는 마음은 충분히 이해해""그런데 오늘은 장난감 사러온 날이 아니야""장난감 사달라고 누워서 떼쓰는 행동은 안돼"하면서 단호하지만 차분하게 말해주시는 게 필요해 보입니다.그리고는 아이가 밖에서 떼쓰기 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외출전에 아이한테 미리 말해주시는 것도 좋아요~"오늘은 떼쓰지 말고 기분좋게 다녀오자"라고 이야기를 해보시거나"오늘은 장난감 말고 마트가서 필요한것만 사는거야"라고 이야기를 한번 해주셔서아이가 마트에 가서 장난감 사달라고 떼를 쓰지 않도록아이 눈높이에 맞춰 아주 쉽게 미리 약속을 나누는 것도 도움이 돼요~단기간 지도에 변하지는 않겠지만, 꾸준히 인내를 가지고지도하시다 보면은 분명히 아이도 긍정적으로 변하게 될 거에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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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데 놀려고 자려고하지않는 아이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밤마다 잠을 잘 자지 않으려는 모습을 보이나 보네요~아이가 밤에 피곤해하는 모습은 보여서 눈은 항상 감기려고 하는데.,그런데 더 놀겠다고 안 자려고 떼를쓰는 모습을 보이게 되면은당연히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밤마다 너무 피곤하고 고민되실 거 같아요일단은 글로만 보아서는 다 알수없는 부분이기는 하지만아이가 현재 피곤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지금 집안에서 밤에 활동을하는 시간들이 너무 즐겁고 재미있는 상황이다 보니..아이의 입장에서 너무 아쉬워서 잠에 쉽게 못 드는 거 같아요예를들면 우리 어른들도, 밤에 자기가 아쉽다는 생각이 들때 있듯이아이도 현재 비슷하게 그런 느낌을 받지않을꺼 싶습니다^^;그래도 아이가 내일 일어나서 일상생활을 해야하니 재워주셔애 니까강제로 재우려고 하시기보다 자연스럽게 잠잘 분위기를 만들어주시면아이도 스트레스 받지 않고 자연스럽게 잠들 거 같아요!우선 아이만 혼자 자라고 하면 절대로 자지 않는 부분이니집 안의 모든 불을 어둡게 줄여주시는 것이 좋고부모님이 먼저 자야할 시간임을 보여주시는게 필요할 거 같아요아이가 부모님이 먼저 잘준비를 하시는 걸 보게 되면은아이도 부모님의 모습을 보고 똑같이 받아들이게 된답니다.그리고 또 아이가 자연스럽게 잘 수 있도록, 자기전에는 티비나 핸드폰을되도록 보지 않도록 거리를 두게 해주시는것도 좋을 거 같고또, 아이가 혼자 자는 것에 대해서 두려워하거나 거부감을 느끼면아이가 잘때 통화책을 한번 들려주거나, 잔잔한 음악을 틀어주시면아이 마음이 차분해져서 쉽게 잠이 들어가로 생각해요~만약에 그럼에도 아이가 계속 안 잔다고 떼를 쓰게 되면은"안 자도 괜찮으니까 옆에서 눈만 감고 누울래?" 하면서 이야길 해보세요~오히려 안 자도 괜찮다는 말이 아이의 부담을 줄여주기 떄문에아이의 수면에 훨씬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아이가 막상 안 잔다고해도~ 따뜻한 이불속에서 있다보면은나도 모르게 잠들게 되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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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식사할때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때문에 식사시간에 스트레스가 많으시군요~음.. 아무래도 식사할때 예절이나 예의가 참 중요한 부분인데초등학교 1학년 아이가 음식을 너무 많이 흘리고 먹어서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신경이 쓰이실수밖에 없을 거 같습니다.특히나 아이가 집에서만 이런 행동을 보이면 그나마 다행인데만약에 바깥에 나가서도 그럴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내 아이가 바깥에서도 그럴까봐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부모로서당연히 고민되실만한 부분이기도 하자요ㅠㅠ사실 그래도 아직 아이가 1학년밖에 안되었으니~ 아직 어리잖아요?아무리 이제 유치원을 졸업한 아이라고 해도.. 그 시기의 아이들은손 근육이 다 자라지 않은 경우도 있고, 또 미숙한 부분이기 때문에그릇과 입 사이의 거리를 맞추거나 손을 정교하게 쓰는 것이아직은은 1학년한테는 서툴수가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그래서 서툴러서 음식 같은 것도 먹을떄 자주 흘리는 거랍니다.일단, 아이가 아직 어려서 이런 부분들은 어느정도 이해를 해주시고아이가 식사도중에 음식을 흘리면서 먹는게 신경이 쓰이신 다면아이 자리 밑에 식탁 매트나 커다란 돗자리를 깔아두셔도 되고단순히 작성자 분이 흘리지 말라고 이야기를 한다고 해서아이가 안 흘리는건 안다 보니~ 아이가 밥을 먹을때 그릇을 손으로손으로 들고 먹을 수 있도록 지도를 해주시는 것도 좋고또 숟가락을 가깝게 대면은 흘릴 위험이 조금이라도 줄어드는 부분이니수저를 가깝게 대면서 먹을 수 있도록 지도해 주셔도 좋을 거 같아요아무쪼록 아이의 이런 부분도 조금씩 커가면서 좋아지는 부분이니너무 미리 걱정하지는 마세요~ 크면은 자연스럽게 교정이 될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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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기 고집이 쎈걸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특별한 행동을 하는 거 같아서 걱정되시겠어요~아무래도 다른아이의 행동들이랑 조금이라도 다르면걱정되시는 어머님의 마음도 어느정도 이해는 갑니다.일단 자세한건 직접 봐야알기는 하지만 글만 봤을때는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다른 아이들이 다 납작하게 만들었다고 해서 아이도 꼭똑같이 만들어야 하는 건 전혀 아니기도 하고^^;오히려 자기 마음대로 동그라미를 만들었다는 것이아이 스스로가 자기만의 생각이 분명하고자기만의 방식으로 노는 거라고 보시는게 맞을듯 합니다.아직 아이가 어리다보니 꼭 다른사람들하고 똑같이 해야한단그런 인식 잘 잡히지 않는 시기라서~ 아이가 하고싶은대로하는게 사실상 이상하다고 보진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 그래도 아이가 잘 하고있는건 도와줘~ 라고 말을 바꿔서표현했고~ 어제 배운걸 바로 다음날 바로 실천했다는건 아이가 빠르게 배우고 있는 거 같기도 합니다. 의사소통도 잘 되고 있고 스스로 고쳐보려고 하는 모습까지보이니까 잘 크고 있다고 생각이 들서요^^발단센터에 가야할지 고민이신 거 같은데..제가 볼때는발달센터는 지금 당장 다시 가실 필요는 없어 보여요.아이가 의사표현도 잘 하고 적응도 잘 되어가고 있고새로운 것도 잘 배우고 있어서 앞으로 조금 더 지켜보세요~ 만약에 다른 아이들과 함께 어울려 놀때 계속 혼자서만다르게 행동하거나 같이 하려고 하지 않는다면 그때 다시 한번 센터에 가보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지금은 아이가 자기만의 생각을 가지고 자유롭게표현하고 있는 거 같으니 조금만 더 지켜봐 주세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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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장난감 소독, 매번 열탕 소독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면역력이 많이 약한편 인가 보네요~그래서 아이가 또래에 비해 면역력이 너무 약하다고 한다면아이가 매일 만지고 노는 장난감이 신경이 쓰이고당연히 소독 관련에 힘쓰실 수밖에 없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사실 그 시기의 아이들은 원래 면역력이 약하시고 해서이왕이면 물론 아이들 매일 만지는 물건이나 장난감을당연히 매일 세탁해주고 소독하면 좋기는 하겠지만저는 그래도, 먼지가 갑자기 많아졌거나 더러워졌거나특별히 이런 경우가 아니라면은.. 아이가 만지는 장난감을굳이 매일 소독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물론 아이가 장난감을 만지고 놀게되면은, 장난감에 여러세균들이나 바이러스들이 당연리 묻을수는 있겠지만사실 그정도의 세균과 바이러스는 우리의 일상에도 보이지않게늘 항상 존재하고 눈에 안 보일뿐 항상 있기는 합니다사실 전문가분들도 이야기 하시는거지밀오히려 너무 깨끗한 환경만 만들어 주게 되면은..아기한테 면역력을 키우는 데 방해가 될 수 있다고 해요ㅜㅜ그렇다고 해서 너무 오래 장난감을 방치하는 것도 안되고일주일에 한두번 정도만 가볍게 세탁해 주셔도 될 거 같습니다.그리고 아이가 가지고 노는 장난감들 중에서원목이나 소리 나는 전자 장난감 같은 경우에는당연히 아무래도 물로 빨수가 없는 부분이니소독 티슈로 겉면을 가볍게 닦아주시면 될 거 같아요!육아 하나만 으로도 너무 지치고 힘드시 잖아요~~장난감을 일일이 소독하느라 힘쓰시기보다는.. 차라리 아이가 생활하는 바닥을 깨끗이 청소 해주시면서잘 관리해 주시는게 효율적이라고 생각이들어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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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어떤식으로 말해야 효과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랑 어떻게 소통하는게 좋을지 질문을 남겨주셨네요일단 성격상 수다스럽지 않고 할말만 하시는 타입이라 했는데사실 할말만 하시는 스타일이 잘못됐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모두 부모님들이 다 아이들한테 살갑거나~ 수다스럽거나애교있으리란 법은 없으니까요^^; 성향이 각자 다르구요그래서 할말만 하시는게 잘못된 건 전혀 아니에요.그래서 작성자분의 성향때문에 이해는 가지만은반대호 아이들 입장에서는 엄마가 내가 잘못했을 때만말 거는 것 같다고 느낄수가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그러다보면 당연히 점점 다가오기 어려워 질 수 있어요ㅜㅜ특히 혼내는 말이 많고 그게 일상이 되면 더 그렇게 느끼게 돼요. 일단은 먼저 잔소리 말고 잠담을 먼저 시작해 보세요예를 들어서 아이들에게 오늘 학교에서는 어땠는지 묻거나공부는 괜찮은지, 친구들과는 평소에 잘 지내는지또 아이들에게 고민거리들은 없는지 물어보세요~~ 이런 사소한 일상적인 이야기라면 아이들이 부담 없이엄마에게 다가오게 될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또 혼내실때도 아이들에게 선을 지켜두는게 중요해요~아이에게 너무 감정적으로 다그치시는 모습을 보이거나비난하듯이 말하시기보단 행동에 대해 이야기해주세요.아이가 미워서 그러는게 아니라, 행동이 안 좋은 거라는걸 알게 해주시면 아이는 엄마를 멀리하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어색하실 수 있어요~ 간단한 일상 이야기부터시작해보시고 가벼운 질문 같은걸로 시작해보세요. 아이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마음을 열기 시작한답니다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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