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흙위에가마우지2138
플라스틱 장난감 소독, 매번 열탕 소독해야 하나요?
면역력이 약한 아이가 가지고 노는 플라스틱 장난감이라 위생이 늘 신경 쓰입니다.
매번 뜨거운 물에 끓이거나 소독 스프레이를 뿌리자니 손목도 아프고 번거로워서 힘든데요. 장난감 소재별로 가장 안전하면서도 힘들이지 않고 위생적으로 관리하는 효과적인 세척 및 살균 방법을 알려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플라스틱 장난감은 매번 열탕 소독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오염이 되었을 때는 세척하고 잘 말리는 것만으로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단단한 플라스틱은 미지근한 물과 중성세제로 씻고 물기를 완전히 말려 주시고,
봉제 인형과 고무 장난감은 세탁 가능 여부 확인, 소재별 관리 방법을 확인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플라스틱 장난감은 절대로 열탕 소독을 하시면 안됩니다.
일반 플라스틱 블록은 미지근한 물과 중성세재를 이용해서 10분 정도 담가두고 헹궈주세요
원목 장난감의 경우는 물티슈로 닦아 내고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 건조 시키면 됩니다.
패브릭 봉제 인형은 세탁망에 넣어서 찬물에 세탁하시면 되구요
실리콘 장난감이나 치발기의 경우는 열탕 소독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플라스틱 장난감은 매번 열탕 소독을 하면 안됩니다. 플라스틱 완구는 열을 견디는 수준이 제각각이기 때문에 끓는 물에 닿으면 모양이 찌그러지거나 환경호르몬, 미세 플라스틱이 나올 위험이 있습니다. 특히 매일 끓이고 뿌리면 손목을 갈아넣는 것처럼 지쳐 쓰러질 수 있습니다.
플라스틱 장난감은 열탕 대신 담궈서 세척을 하거나 세탁망에 넣어서 물에 담가 조물조물 흔들어주고 10분정도 담가놓으셨다가 꺼내면 됩니다. 하나하나 하지마시고 한번에 하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아이가 면역력이 많이 약한편 인가 보네요~
그래서 아이가 또래에 비해 면역력이 너무 약하다고 한다면
아이가 매일 만지고 노는 장난감이 신경이 쓰이고
당연히 소독 관련에 힘쓰실 수밖에 없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사실 그 시기의 아이들은 원래 면역력이 약하시고 해서
이왕이면 물론 아이들 매일 만지는 물건이나 장난감을
당연히 매일 세탁해주고 소독하면 좋기는 하겠지만
저는 그래도, 먼지가 갑자기 많아졌거나 더러워졌거나
특별히 이런 경우가 아니라면은.. 아이가 만지는 장난감을
굳이 매일 소독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
물론 아이가 장난감을 만지고 놀게되면은, 장난감에 여러
세균들이나 바이러스들이 당연리 묻을수는 있겠지만
사실 그정도의 세균과 바이러스는 우리의 일상에도 보이지않게
늘 항상 존재하고 눈에 안 보일뿐 항상 있기는 합니다
사실 전문가분들도 이야기 하시는거지밀
오히려 너무 깨끗한 환경만 만들어 주게 되면은..
아기한테 면역력을 키우는 데 방해가 될 수 있다고 해요ㅜㅜ
그렇다고 해서 너무 오래 장난감을 방치하는 것도 안되고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만 가볍게 세탁해 주셔도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아이가 가지고 노는 장난감들 중에서
원목이나 소리 나는 전자 장난감 같은 경우에는
당연히 아무래도 물로 빨수가 없는 부분이니
소독 티슈로 겉면을 가볍게 닦아주시면 될 거 같아요!
육아 하나만 으로도 너무 지치고 힘드시 잖아요~~
장난감을 일일이 소독하느라 힘쓰시기보다는.. 차라리
아이가 생활하는 바닥을 깨끗이 청소 해주시면서
잘 관리해 주시는게 효율적이라고 생각이들어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플라스틱 장난감은 매번 열탕 소독할 필요는 없습니다. 평소엔 미지근 한 물과 중성세제로 씻어 충분히 말리고, 입에 자주 넣거나 오염됐을때만 제품 표시대로 소독하세요. 열에 약한 장난감은 끓이면 변형될 수 있습니다 .면역 저하 아이라면 주치의 지침을 우선시하세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플라스틱 장난감은 매번 열탕소독할 필요는 없습니다. 대부분은 미지근한 물+중성세제로 닦고 충분히 헹군 뒤 완전히 말리면 됩니다. 열에 약한 소재는 열탕을 피하고, 천 장난감은 세탁 후 완전 건조하세요. 입에 자주 넣는 장난감이나 오염됐을때만 제품 설명서에 맞춰 소독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