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놀이가 실제로 어떤 발달 효과를 가지며 어느 정도 시간을 확보해 주는 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자유놀이 관련하여 질문을 주셨는데요~일단은 진정한 놀이라는 것은 어떠한 목적이 없이아이들이 오직 흥미와 재미를 목적으로 놀이를 하는 것이 바로 진정한 놀이이긴 합니다.놀이를 통한 교육을 부모님들이 많이 원하고 계신 부분이지만사실은 교육이 들어간 놀이는 진정한 의미의교육이라고 볼 수는 없을 거 같아요예를들어 어른들이 업무를 위해서 모인 모임이라 친다면그것은 진정한 수다의 모임이 아니듯이아이들의 놀이도 역시 마찬가지라 볼 수 있습니다.일단은 자유롭게 놀이를 하는 것만 으로도아이들은 발달적인 측면에서 충분히 많이 도움이 돼요스스로 규칙을 만들고 문제를 해결할 능력이 생기며특히 상상력을 발휘하는 놀이같은 경우에는추상적 사고력을 키워 나중에 학습을 할때 도움이 됩니다.또 친구와의 관계 속에서 양보와 협력을 하는 것을 배우며스트레스를 해소하여, 학습을 할 때에도스트레스가 덜 있는 상태에서 도전을 할 수도 있어요일단은 초등학생때 까지는 최소 2시간이상 충분히 놀이를해주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며충분히 놀이를 잘 하는 아이들이 학업능률도 여러모로많이 오른다고 생각이 듭니다. 자유놀이는 공부를 미루는 시간이 아니라아이들이 놀이를 통해서 즐거움을 얻고 체력을 기르는귀한 활동이 될 수 있어요~아이들한테는 놀이가 곧 공부하고 볼 수 있겠습니다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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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고민은 수술하던 낳던 해야 끝나는거겠죠ㅎㅎ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무래도 둘째를 가져야할지 여러모로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하나 키우기도 벅찬데 두 명은 더할나위 없이 힘들지만이 부분에 대해서는 부모님의 의견이 젤 중요하다 봅니다~ 일단 둘째를 갖는 장점을 말씀드려 보자면은첫째가 혼자가 아니어서 외로움을 덜 느끼고서로 배려하고 양보하는 마음을 배울 수 있어요특히 서로 같이 놀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지요!!아이가 성장하면서 서로 도움되고 위로하는 모습 보면그 모습도 굉장히 이뻐보일거라 생각이 듭니다.하지만 체력적으로는 정말 힘든 부분들도 있고금전적으로 아이들의 교육비나 생활비 같은 걸로부담이 확 늘어나니 이 부분도 고민하셔야 할 거 같아요 결국 중요한 건 가족 모두가 준비된 상태 인지 일 거 같습니다.아무리 둘째의 장점이 있다고 해도가족 모두가 준비된 상황이 아니라고 한다면은가족간에 힘들게만 느껴질 수도 있어요~~일단 우리가족의 마음 건강이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잘 고민해 보시고 결정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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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첫 원더윅스 강성울음 감정이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기가 갑자기 강한 울음으로 깬다면은부모로서는 아무래도 걱정되고 신경쓰이실 거 같습니다 일단 원더윅스는 아기의 심리적인 부분으로 인해서갑자기 깰수도 있는 부분이기에발달 과정에서 나타나는 현상일 수도 있습니다. 아기가 또 갑자기 운다면은 아기를 진정시키기 위해아기를 안아 주시는 것이 필요해요~아이가 안정감을 느끼면 금방 진정될 거라고 봅니다.그리고 아기가 잠들기 전에 조용하고 편안한 상황을만들어 주시는 것이 좋으며 아이가 편안한 상태에서자도록 해주시는 것이 갑자기 께서 우는 행동들이많이 좋아질 수도 있어요.특히 아기를 재우기 전에 잔잔한 음악을 틀어주신다면훨씬 아기의 심신이 안정이 되며, 편안하게 잠들기 때문에갑자기 깨서 울음을 예방 할 수 있을거에요하지만 만약 매일 반복되거나 아기의 울음이 너무 심하다면소아과에 내원해서 아기의 수면상태를 체크해 볼 수 있고또 몸에 이상증세로 인한 울음일 수도 있는 부분이니의사선생님께 건강을 확인받아 보시는 것도 필요할 거 같습니다지금은 많이 걱정이 되시겠지만 발달 과정에서잠시 나타나는 증상일 수도 있는 부분이니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차 나아질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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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지르고 안치우는아이 바로잡는법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자주 방을 어지르고 정리정돈을잘 하지 않는다면 여러모로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아이 방이 항상 어지럽고 정리도 잘 안 하면정말 답답한 부분일 수 있다고 봅니다.가장 먼저, 아이가 정리를 잘 안 할때는아이가 쉽게 정리를 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주시는 것이 도움이 될 거 같아요예를들어 이곳은 장난감을 놓는자리고이곳은 책을 놓는 자리인것을 제대로 분류해 주시면아이가 정리를 하더라도 훨씬 간단하고쉽게 정리를 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그리고 초반에는 이이혼자 정리하도록 해주시는 것보단부모님이 함께 도와주셔서 함께 정리를 해보시는 것도굉장히 좋을 거 같아요! 아이한테 혼자 하라고 하기보다는"같이 방 정리할까? 그러면 조금 할 수 있겠니?""엄마는 책이 정리할테니 너는 장닌감을 넣어줘"하고 역할을 분리해서 아이한테 부담을 덜 주고함께하는 시간을 가지다보면 훨씬 더 수월하기도 해요그리고 아이에게 규칙을 정해서 약속을 해주셔야 합니다.예를들면 방 정리시간을 자기전까지 한다던지식사 전까지는 한다던지, 아이가 편안해하는 정리시간대를결정해 주신 후 약속을 해주시는 것이 좋아요그리고 나서 아이가 약속대로 정리를 잘 했다면은충분히 칭찬을 많이 해주시고, 작은 보상도 해주신다면아이가 정리에 대해 의욕이 더 생기기도 한답니다.단기간에 바뀌지는 않겠지만 지속적으로 일관성있게 지도가 들어가게 되면은 아이도 자연스럽게 행동이 변화되는 부분이니 너무 걱정하지는 마세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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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조금 지난 아기에게 보행기 써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4개월 차 아기를 육아중 이시군요~보행기를 태워야할지 고민이 되실 거 같은데요 일단은 아직은 보행기 사용은 아직 이르다 봅니다.4개월 차 아기는 아직 척추와 골반이나 다리 근육이아직 미숙하고 발달하지 않았기 때문이에요오래 누워있는걸 싫어하고 서서 보는 걸 좋아하는건호기심일 가능성이 크기도 하고이 시기에 보행기를 사용하게 되면은 아기의 허리와다리에 부담을 많이 줄 수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아직 4개월차 아기한테는 훈육 이라기보단안좋은 습관이 안되도록 지도해 주시는것이 좋아요아기가 원하는 대로 안 되면 울어도 달래주지 마시고가만히 지켜보며 그칠때 까지 기다려 주시고"이건 안돼"라고 말해주는 건 좋은 방법이에요! 4개월 아기는 아직 발달 단계에 맞춰 안전하게 돌보는 게 가장 중요해요. 보행기는 아직 이르니까 조금 더 기다리시고훈육도 강하지 않는 선에서 지도해 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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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월 아들이 너무 징징대서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12개월 아들을 키우고 계신 상황이군요~원래 그 시기엔 언어가 발달한 상황이 아니다 보니감정을 징징 댐으로 표현할 수 있기는 한데12개월 아기가 하루종일 징징대면아무래도 부모로서 정말 지치실 거라 생각이 듭니다.일단은 아기가 징징대는 경우는 의사 표현을 못하는그런 시기이다 보니 아직 말을 잘 못해서 원하는 것을표현하지 못하면 징징징 거리기도 합니다.그래서 아기가 무엇을 원해서 징징을 대는 것인지잘 확인해주시고 해결해 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그리고 피곤하거나 배가 고파서 징징 대기도 해요~낮잠이 적어서 혹시 피곤해 하진 않는지식사가 충분하진 않았는지 한번 확인을 해봐주시고낮잠을 조금 더 재워주시거나 식사때 양을 더 주시거나이런 방법으로 대처 할 수도 있습니다.그리고 아기들은 굉장히 예민한 시기이기에환경의 변화에도 충분히 스트레스가 있을 수 있어요새로운 장소에 가거나 낯선 사람이 많으면아기가 마음이 불편해 하기도 하고집안에서도 낯선 환경들이 혹시 들어와 있다면아기가 예민해 져서 편안하게 있지 못 할 수도 있습니다.아기와 조용한 공간에서 단둘이 놀아주시거나안아서 진정을 시켜 주시면 훨씬 편안해 할거라 생각이 들고마지막으로 아기가 몸에 불편한 부분이 있거나이상증세가 있으면 울음이나 징징거림으로 표현을 하니몸에 불편한 부분이 없는지도 꼭 확인해 주세요~건강 관련 문제도 확인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조금씩 원인을 찾아가며 맞춰주면 점점 나아질 것이니너무 크게 걱정하시지 않으시면 좋겠어요~조금이나마 편안한 하루가 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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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학교에서는 아이들 어떻게 선도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요즘에 체벌이 사라진 사회이다 보니까아무래도 버릇이 없어지는 아이를 지도하는 것이과거의 상황보다는 우려하는 부분이 있으실 거 같아요요즘에는 아동인권이 옛날보다 많이 높아지면서예전처럼 때리거나 벌을 주는 등 신체적인 체벌은절대 하지 못 하고 금기시 되는 분위기 입니다.지금 학교에서는 체벌 대신에 아이들 에게개개인에 맞춰서 지도를 하고있는 부분이고예전과 다르게 때리거나 벌로 체벌을 하는 대신에말로서 단호하게 지도를 하고 있는 거 같아요 아이마다 상황은 다른 부분이긴 하지만말읗 듣지 않거나 문제 행동을 하는 아이는대부분 마음속에 고민이나 불안이 있는 경우가 많아서학교 상담사나 담임선생님이 개별 상담을 해주기도 하고아이가 스스로 변할 수. 있도록 기다려 주시기도 합니다.또 학교의 규칙에 대해 많이 지도를 해주고 계세요학급 규칙을 아이들에게 잘 설명해 주시면서규칙을 어겼을 땐 왜 안 되는지 설명하며공동체 생활의 중요성을 가르쳐 주시기도 합니다.학급의 소수 분위기가 전체의 분위기를 결정하기 때문이에요그리고 학교 내에서 지도가 잘 안되는 부분에 대해선가정에 연락을 드려서, 가정에서도 잘 지도가 될 수 있도록연계해서 말씀을 드리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예전처럼 신체적 체벌은 하지 않는 부분이지만여전히 아이들의 생활지도에 늘 힘써 주시고 계시며단호할 때에는 단호하게 말로 지도해 주고 계십니다 때로는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지만아이들한테도 꾸준히 지도를 해주다 보면은분명히 긍정적인 변화가 있을거라 생각들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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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자립심과 회복탄력성을 키우기 위해 부모는 어느 정도까지 개입하고 어느 정도는 기다려 주는 것이 바람직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스스로 일을 해결하고 실패에서 배우도록 하는게쉽지 않지만, 부모의 적절함 개입과 자립심이회복탄력성을 키우는 부분이기는 합니다~일단은 가장먼저 개입해야 하고 중요한 부분이아이의 안전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꼭 부모가 개입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특히 아이가 위험한 상황에 처하게 되었거나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줄 수 있을 때에는즉시 부모가 관여를 해주어서 지도를 해야해요그 외에 아이가 심리적으로 많이 힘들어 할때 입니다.아이가 혹시 큰 스트레스를 겪고 있는 상황이거나마음에 두려움이 있거나 불안감이 큰 상황이라면아이의 마음을 달래주고 함께 이유를 찾아 주시는 것이좋을거라고 봅니다.혼자서 해결 방법을 모를 때에도아이가 고민해도 답이 안 나올때도 적절한 조언과 함께같이 해결해 주시는 노력도 필요할 거 같아요 하지만 반대로 기다려주어야 할 일들은 아이가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일 때에는시간을 주고 기다려 주시는 것이 필요하며조금 답답하고 어설프더라도 스스로 해내는 경험이 중요해요.그리고 아이가 자신의 의견을 표현할 때에도아이의 의견슬 들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내가 하고 싶어" "이렇게 하고 싶어"라고 말할 땐아이의 의견도 존중을 해주시면서스스로 시도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기다려주세요. 이렇게 상황에 따라서 부모가 융통성이 있게아이가 혼자 시도해보고 싶어할 땐 응원하며 기다리고정말 힘들어할 땐 따뜻하게 다가가는 것이 좋아요.부모의 도움을 받아 성장하기도 하고스스로 해결해 가는 능력도 키워지면서발달하는 아이로 자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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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 친그를 물어요 훈육 방법을 알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손녀가 친구를 계속 무는 행동을 하는군요~~아무래도 무는 걸 아셨으면 너무나도 안타깝고충분히 걱정되실거라 생각들어요두돌 전 아이들은 아직 말로 감정을 표현하지 못해서자신의 화나는 감정들을 몸으로 표현하는 경우가많기에 흔하게 일어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하지만 계속 지속이 될 경우에 다른 친구들 한테까지피해가 가는 부분이니 적절하게 지도를 해주셔야할 거 같은데요~ 일단은 어린이집에 등원하기 전에아이한테 "물면 안돼" "물면 친구가 아야해" 라고미리 주기적으로 이야기를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어린이집에서도 담임 선생님 한테물기 직후엔 단호하게 지도를 해달라고부탁을 드려 보시는 것도 좋아요혹시 가정에서 아이가 무는 행동을 보게 된다면은바로 "안돼! 물면 아파해"라고 단호하게 말하고손녀를 안아서 마음을 진정시켜주세요. "좋아" "싫어"라는 감정표현 들을 손짓 으로표현을 할 수 있도록 유도를 해주시는 것이 좋고친구랑 잘 놀면 꼭 충분한 칭찬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 두돌 전 아이는 아직 행동을 통제하기 어려워서단기적으로는 바뀌기 어려울 수 있지만꾸준히 반복적으로 지도를 해주신 다면시간이 지남에 따라 충분히 변화가 되는 부분이니너무 크게 걱정 안 하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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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초1 아들을 둔 32살 엄마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일단은 초1아들이 엄마의 스타킹과 치마로놀이를 하고 있어서 많이 놀라셨을 거 같아요~초등학생 아들이 엄마 스타킹을 신고 놀았다고 하면당연히 마음이 이상하고 복잡하겠지만제 생각에는 아이가 단순히 새로운 물건에 호기심에 생겨놀이를 했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먼저 너무 놀래거나 과도한 반응 보다는아이가 무안해 하지 않도록 "엄마 것이 궁금했구나?""엄마의 것이 왜 궁금했어?"하면서 태연하게 반응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처음부터 너무 당황해하는 모습을 보인다면아이의 입장에서는 많이 긴장하고 두려울수도 있거든요그고나서 "이건 엄마가 입는 거야." 라고 가볍게 말해주시고 "혹시 엄마 옷이 궁금했어? 엄마한테 물어보고 만져보자""엄마의 물건을 허락없이 만지면 안돼"라고 차분하게 말씀해 주시되, 명확하게 해주셔야 할 거 같습니다 아이의 행동에 대해서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아이가 호기심에 만지고 놀았을 가능성이 큽니다~태연하게 대처해 주시고, 다만 허락없이 만지지는 않도록그부분만 잘 지도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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