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여자아이 생일선물 뭐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6살 여자아이에게 생일선물 주려고 하시는군요~아무래도 생일이라 여러모로 많이 고민되실 거 같아요뻔한 내용이지만 남자아이든 여자아이든 가장 좋아하는 선물은새로운 장난감을 많이 선호하기도 합니다ㅎㅎ하츄핑 같은거에 관심이 없다고 했다고 하더라도이미 장난감들이 많다고 해도 아이의 입장에선 흥미를 더 느끼지 못하고익숙해진 바람에 관심을 안 두는 경우도 있거든요.사실 장난감은 특정 브랜드를 따지기 보다는장난감의 종류가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제가 유치원에서 어린이집에 근무해 보니까여자아이들은 공주인형 놀이나 역할놀이 장난감 이런것들을 거의 대부분의 아이들이 좋아하기도 합니다ㅎㅎ또 꼭 장난감이 아니더라도~~신발이나 캐릭터 상하 추리닝 세트도 추천 드려요!특히 여자아이이 좋아하는 캐릭터가 그려진 선물이라면 더 좋아합니다.그 외에 소근육 발달과 창의력도 높여주는 좋은 놀이인클레이 놀이세트 선물도 추천드려요네이버에 '플레이 도우' 검색해 보시면 클레이 점토와 함께점토를 활용한 놀잇감 장난감들도 같이 들어 있답니다.종류별로 다양하니 한번 들어가서 보시는것도 좋을 거 같아요~흥미가 높은 놀이라 아이가 오랜시간 집중도 잘 하기도 해요잘 고민해 보셨다가 아이가 기뻐하는 날이 되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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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에게는 엄마 사랑해 아빠에게는 막내만..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ㅎㅎ 막내아들이 사랑한다는 표현을 잘하는군요!글을 읽어보니 막내아들의 행동이 너무 귀엽네요!막내아들이 이렇게 애교부리며 표현을 정말 잘하는 거 보니까마치 딸 같은 아들인게 느껴지네요~사실 같은 형제라고 해도 모두 성향이나 마인드가 다 다르기 때문에아이들마다 부모님에 대한 표현방식이 모두 다를 수 있습니다.나머지 아들들은 아빠를 향한 마음이 전혀 없어서 표현을 안 하기 보단성향자체가 부모님한테 대한 애정표현을 하는 것에 대해서부끄러워 하거나 서투를 수도 있는 부분이기도 하고..또 형아들은 사춘기다 보니까, 너무 서운해하지 않으셨음 해요원래 사실 작성자분의 아이들 뿐만이 아니라.. 다른 가정집 아이들도아이들이 어느정도 커가고 자라면서 사춘기에 접어들면감정을 겉으로 표현하는 것을 부끄러워하거나 쑥스러워하게 돼요~아무래도 유치원 어린이집 다닐때랑은 많이 다르게 됩니다.물론 성향마다 아주 조금씩 다를수는 있겠지만요!그런데 둘째가 엄마한테는 다정하게 표현을해사 살짝 서운하실 수 있는데둘째 입장에서는 엄마가 조금 더 편해서 애정표현 할수도 있고막내는 아직 어리기도하고, 또 성향자체가 표현을 잘하는 성격이라작성자분 한테도 애정표현에 적극적인 거 같네요^^;아무래도 작성자분 입장에서는 아들들이 여전히 아기처럼 느껴져서아빠에게 표현을 덜한다고 싶으면 조금은 마음이 이상하실 거에요하지만 아이들도 이제는 커가는 과정에 있는거고어릴때마냥 그런 애정표현이 줄어들뿐, 아빠에 대한 마음은절대로 변하는 것이 아니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그래서 적극적인 애정표현이 없더라도 아이들끼리는 가깝게잘 지내실 수 있는 부분이니, 평소처럼 소통을 잘해주시고아이들한테 평소에 칭찬과 인정해 주시는 말을 자주 해주신다면아이들은 아빠의 사랑과 인정을 충분히 느낍니다.그러니 겉으로 '사랑해'라는 말을 자주 하지 않더라도아이들도 아빠를 향한 마음은 어릴때와 다르지 않게 한결 같으니아이들과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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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몸살에 꿀물을 태워 오는 우리 둘째 아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요즘 환절기라 그런가 몸살이 오셨나 보네요~요즘에 독감도 많이 유행이라고 하니까, 어른들도 아이들도모두 독감도 평소에 조심하셨으면 좋겠네요~일단 몸살로 몸도 인해서 몸도 무섭고 힘드셨을텐데아이들이 그래도 아빠를 위해서 나름 정성어리게 준비해가지고아빠를 보살펴 드린 거 같아서 참 기특하네요ㅎㅎ정말로 남의집 딸셋 안부러운? 아들들 입니다^^저도 한때 한참 몸살로 아파봐서 알지만.. 몸이 아프면은마음도 지치기 마련인데, 아이들이 아빠를 위한 행동들 떄문에그래도 많이 위안이 되실거라고 생각이 드네요지금은 약 기운도 있고 몸이 아프면 많이 피곤하실테니우선 오늘밤은 아무생각 하시지 마시고 주무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작성자분도 자식의 입장이라서 잘 아시겠지만아이들한테는 부모님이 건강을 회복하는 모습 자체가아이들에게는 가장 큰 위안이 되거든요.부모님이 아프시면 아이들도 신경쓰이고 힘들어 합니다그리고서 나중에 몸이 완전히 회복이 되시고 난 후에아빠를 위해서 애쓴 아이들한테 마음을 표현해 보시면 어떨까요?사실 마음을 표현한다는 것을 거창한 거 없습니다"아빠 아팠을때 너희들이 아빠를 돌봐줘서 너무 고마워""너희 때문에 몸은 아파도 마음은 너무 좋았었어"이렇게만 말해주셔도, 아이들도 아빠의 칭찬에 좋아하고마음을 표현한 것에 대해서 보람을 느낄거에요~물론 그 시기의 아이들한테는 사실 용돈이 최고이기 때문에아들들한테 5만원씩 용돈을 특별히 쥐어 주시면은아이들이 더할 나위없이 더 좋아할거라고 생각합니다ㅎㅎ말로만 보답을 하기가 조금 마음에 걸리신다면은용돈도 조금씩 주시면 더 좋을거에요~아무쪼록 지금은 아무 걱정 마시고 쉬셨으면 좋겠네요!어서 빨리 나으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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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 대변을 참는 습관 어떻게 고치죠?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대변을 참는 습관이 있나보네요ㅜㅜ아이의 대소변 문자로 많이 신경이 쓰이고부모로서 충분히 고민이 되실거라 보는데요~일단은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현재 아이의 행동은 발달문제나 반항이라기 보다는아이가 대소변을 가리는 훈련 과정에서부담감이나 스트레스로 인한 행동이라고 생각이 듭니다.특히 아이가 대변을 보기 싫다고 하는것은아이가 스스로 대변을 참는것에 대해서 부끄럽고숨기고 싶어서 그랬을 가능성이 커요아이도 대변이을 했다는 것에 대해 창피하기도 하고마음이 많이 속상해서 그랬을 거 같아요아이도 잘 하고 싶은데 마음대로 되지 않는 부분이기에엄마의 재촉이 원인이라고 생각이 드는 것이에요.그래서 이럴때에는 아이를 무조건 다그치시기 보다는괜찮다고 일단은 격려를 해주시는 것이 필요해 보여요이런 아이를 위해서 말씀드리고 싶은것은아이가 스스로 선택해서 소변을 볼 수 있도록"혹시 대변이 마려우면 지금 화장실 가볼래?""대션이 마려우면 언제든지 이야기 해줘. 화장실 가보자"이렇게 아이에게 이야기를 해주시는 겁니다.억지로 데리고 가서 대변을 누게 하는 것보다는아이가 스스로 생각을 하고 선택을 해서다녀오게 바꿔보시는 겁니다.또 그 이외에 잠들기 한두시간 전에는수분섭취 같은 것은 되도록 자제해 주시고잠들기 직전에 아이가 반드시 화장실에 다녀오도록권유를 해보시는 것도 필요해요~혹시나 실수 하더라도, 눈치 주거나 다그치시게 되면은아이의 훈련속도가 더욱 느려질수도 있어서그 부분만 유의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지금은 많이 답답하고 힘든 시기겠지만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아이도 점차 익숙해 지게 되어스스로 화장실로 잘 가는 날이 올 것이니아이의 속도를 이해해 주시는 것이 필요할 거 같아요너무 걱정마시고, 아이가 빨리 잘 적응하길 바랄게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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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의 배변훈련이 잘 안됩니다. 걱정이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린이집을 보내고 계신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만5세면 이제 어느정도 컸을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아이가 아직도 대변 보는것에 대해서 편하게 보질 못해아무래도 지켜보자니 많이 신경이 쓰이고부모로서 충분히 고민이 되실거라 보여요ㅠㅠ그래서 배변훈련을 하면서 많은 아이들이 거부감을 느껴서아이와 부모 훈련중에 모두 힘들어 하기도 하고또 때로는 아이가 배변 훈련이 진전이 안되는 경우도상당히 많아서 많은 부모님들이 염려를 하시더라구요ㅜㅜ일단은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아이가 대소변을 가리는 훈련 과정에서부담감이나 스트레스로 인한 행동이라고 생각이 듭니다.특히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대변은 못 보겠다는건아이도 자신이 응가를 했다는 것에 대해 창피하기도 하고친구들의 눈치를 보거나, 혹시나 아니면 놀림 받을까봐여러가지로 걱정되고 많이 속상해서 그랬을 거 같아요아이도 편하게 보고 싶은데 마음대로 되지 않는 부분이기에아이도 눈치를 보고 스트레스 받아서 그러는거에요그래서 이럴때에는 아이를 무조건 다그치시기 보다는괜찮다고 일단은 격려를 해주시는 것이 필요해 보여요이런 아이를 위해서 말씀드리고 싶은것은아이가 스스로 선택해서 대변을 볼 수 있도록"혹시 응가가 마려우면 지금 화장실 가볼래?""응가가 마려우면 언제든지 이야기 해줘. 화장실 가보자""어린이집에서 응가를 하는게 창피한것이 아니야""다른 친구들도 어린이집에서 모두 응가를 할 수 있어"이렇게 아이에게 이야기를 해주시는 겁니다.제가볼땐, 아이 스스로가 어린이집에서 대변 누는 것에굉장히 눈치를 많이 보고 수치스럽다는 느낌때문에아무래도 대변을 보는걸 피하는 거 같아 보이거든요~그래서 어린이집서도 억지로 대변을 누라고 강요하는 것보다는아이에게 수치스러운 것이 아니라고 이야길 해줘야하고아이가 또 스스로 생각을 하고 선택을 해서다녀오게 바꿔보시는 겁니다.처음에 시키실때는 많이 답답하고 힘들어 하시지만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아이도 점차 익숙해 지게 되어스스로 화장실로 잘 가는 날이 올 것이니아이의 속도를 이해해 주시는 것이 필요할 거 같아요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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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훈련 도와주세요 ㅠㅠㅠ부탁드립니다 ㅠㅠ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4살아기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되시는군요~아이의 대소변 문제로 많이 신경이 쓰이고부모로서 충분히 고민이 되실거라 보는데요~.대체로는 거의 한국나이로 3세때 여름시기부터 시키기도 하고조금 늦으면 4세때 기저귀를 떼는 경우도 있습니다.그래서 배변훈련을 하면서 많은 아이들이 거부감을 느껴서아이와 부모 훈련중에 모두 힘들어 하기도 하고또 때로는 아이가 배변 훈련이 진전이 안되는 경우도상당히 많아서 많은 부모님들이 염려를 하시더라구요ㅜㅜ일단은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현재 아이의 행동은 발달문제나 반항이라기 보다는아이가 대소변을 가리는 훈련 과정에서부담감이나 스트레스로 인한 행동이라고 생각이 듭니다.특히 아침에 화장실에 가기 싫다고 버티다계속 참거나 짜증을 내거나 찡찡대는건아이도 자신이 실수했다는 것에 대해 창피하기도 하고마음이 많이 속상해서 그랬을 거 같아요아이도 잘 하고 싶은데 마음대로 되지 않는 부분이기에아이도 눈치를 보고 스트레스 받아서 그러는거에요그래서 이럴때에는 아이를 무조건 다그치시기 보다는괜찮다고 일단은 격려를 해주시는 것이 필요해 보여요이런 아이를 위해서 말씀드리고 싶은것은아이가 스스로 선택해서 소변을 볼 수 있도록"혹시 쉬가 마려우면 지금 화장실 가볼래?""쉬가 마려우면 언제든지 이야기 해줘. 화장실 가보자"이렇게 아이에게 이야기를 해주시는 겁니다.억지로 데리고 가서 소변을 누게 하는 것보다는아이가 스스로 생각을 하고 선택을 해서다녀오게 바꿔보시는 겁니다.또 그 이외에 잠들기 한두시간 전에는수분섭취 같은 것은 되도록 자제해 주시고잠들기 직전에 아이가 반드시 화장실에 다녀오도록권유를 해보시는 것도 필요해요~혹시나 밤중에 실수하는 것이 걱정이 되신다면밤에 방수패드를 한번 깔아두시거나밤에만 기저귀를 입혀주시는 것도 좋으니훈련기간 초반에만 그렇게 해주시는 것도 좋고혹시나 실수 하더라도, 눈치 주거나 다그치시게 되면은아이의 훈련속도가 더욱 느려질수도 있어서그 부분만 유의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처음에 시키실때는 많이 답답하고 힘들어 하시지만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아이도 점차 익숙해 지게 되어스스로 화장실로 잘 가는 날이 올 것이니아이의 속도를 이해해 주시는 것이 필요할 거 같아요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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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갑자기 선선해지고 날씨가 너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까도 아이들하고 야외활동에 대해서 질문글 주신 거 같은데야외활동에 관련해서 또 올려주셨네요~~가을이 다가오면 확실히 실외활동 하기 정말 좋은 날씨입니다.일단 자전거 타기 말고도 다른거 더 활동할 것들을추천해 달라고 글을 남겨 주셨는데요!제가 실제로 유치원 어린이집 에서 아이들이랑 날씨좋을때했던 활동들을 위주로 추천을 해드렸는데1. 산책하기2. 돌탑쌓기3. 자유롭게 공놀이4. 간단하게 피크닉이렇게 추천을 해드렸죠?ㅎㅎ그외에 더 추천할만한 것들을 말씀 드리자면은보물찾기바람개비 불기비눗방울 날리기이렇게 추천을 해드리고 싶어요!!주변 공원이나 근처 나들이 장소로 가셔서 작은 바구니나봉투를 아이들 손에 쥐여주어 보세요~그리고 아이들한테 각자 자연물을 가져오라고 정해주시면아이들은 주변을 탐색하느라 시간 가는 줄을 모르고 찾을거에요.그리고 아이들이 모아온 자연물로 꾸미기 활동도 해도 되고같이 탐색해 보는것도 좋습니다ㅎㅎ그리고 비눗방울 날리기랑 바람개비 날리기도 추천 드리고 싶어요일단 비눗방울은 정말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잇감이죠?선선한 바람이 부는 날에 비눗방울을 불면 바람을 타고잘 날아가기 때문에~ 또 색상도 이뻐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해요비눗방울만 쥐어주셔도 정말 좋아할거라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비눗방울 불때 바람개비까지 함꼐 있으면은아이들은 흥미가 더 두배로 될거에요ㅎㅎ바람개비는 직접 종이로 접어서 만들어 주셔도 좋고아니면 문구점에 바람개비를 파는곳이 있을테니사서 같이 돌려보시면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거라고 생각이 드네요날씨도 선선해졌으니 아이들과 즐거운 야외활동 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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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로 귓바퀴 계속 만지는 31개월 아이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31개월 아이를 키우고 계신 아이어머님 이시군요~~음.. 일단은 아이가 처음에 계속 이유없이 귓바퀴를 만지는 것이버릇이 돼서 처음에는 여러모로 많이 신경이 쓰이고걱정되셨을 거라고 생각이 드네요.다행이도 병원에서 아무이상 없다는 다행입니다^^그런데 아이가 계속 귀쪽을 만지다 보니까.. 아이의 행동이당연히 신경쓰이고 불편하실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일단은 글만 보았을때 거의 생각을 말씀드려 보자면아이가 아무런 통증도 없는데 계속 만지는 것은아이의 심리적인 요소가 들어있지 않을까 싶습니다.어른들도 때로는 마음이 불안하거나 긴장되거나 화가날때손을 떨거나, 턱을 만지작 거리거나, 여러 행동들을 하는그런 경우가 있듯이~ 아이들도 때로는 자신의 심리적인 부분이나의 신체를 만지려 나타날수도 있는 부분이에요그래서 저는 아이가 마음을 가라앉히고 위안을 얻는 행동으로그렇게 계속 만질수가 있다고 예상이 들기는 합니다.아무래도 큇바퀴를 만질때 느껴지는 말랑말랑하고 부드러운 촉감이아이한테는 마음의 안정을 느꼈을 가능성이 커요ㅎㅎ그래서 저는 심리적인 부분이 있을 수가 있다고 생각이 들고또 다른 이유로는 아이는 아직 호기심이 많은 시기이다 보니까자기의 몸에도 호기심이 많을수가 있을 수 있습니다.귀를 만졌을때 느껴지는 촉감이나 모양이 신기하고 중독돼서..?계속 만질수도 있고~ 호기심으로 인해 만지게될 가능성도 있어요그래서 저는 염증있거나 하는 것이 아닌 부분이라면부모님 입장에서도 조금은 보기에 불편하시더라도당장 억지로 제지하거나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다만 만지는 횟수를 자연스럽게 줄여주고 싶으시다면아이가 귀에 관심이 가지 않도록, 아이가 손으로 조물조물 거릴만한 것을쥐어주시거나, 여러가지 놀이활동들을 함께 제공해 주시면서관심사를 돌려주시는 것도 필요해 보입니다.제 경험상 이런 습관이 가진 아이들은, 점점 커가게 되면서자연스럽게 고쳐지는 경우도 많으니~ 너무 벌써부터 걱정하시거나신경쓰지 않으셔도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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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린데 벌써부터 돈 쓰는거에 집착하는듯 하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이가 결국 포켓몬 게임에서 용돈을 다 썼군요..!아무래도 아이들 입장에서는 게임을 한번 시작을 하게되면멈출 수 없이 빠져들기 떄문에.. 게속 돈을 넣어서 게임 하다보니결국에는 용돈을 다 써버리는 상황이 된 거 같습니다ㅠㅠ일단 아이가 용돈을 다 쓰고나서 더벌고 싶어하는 모습을 보니당연히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여러모로 당황스럽기도 하고아이의 이런 행동이 걱정도 되실 거 같아요.아이가 벌써부터 돈에 집착하나..? 싶은 생각이 드시겠지요~그런데 저의 개인적인 의견을 솔직하게 말씀을 드리자면은어린 나이에 돈을 더 벌고 싶다고 말하는 것은 돈에 집착한다기보다아이의 입장에서는 게임을 더 하고싶어하는 그런 마음 때문에돈이 필요하다는 생각에 그런 행동을 하는 거 같아요이 시기 아이들은 아직 돈의 가치를 이해하기 어렵기 때문에자신이 좋아하는 게임에 마음이 푹 빠져있다 보니아이들이 더 하고싶은 욕구가 일어나서 그런거에요~그래서 저는 아이의 행동을 너무 이상하게 보시거나걱정을 하시기 보다는, 아이의 마음을 이해해 주시고 존중하시되이번 기회에 돈관리를 잘 할 수 있게 지도해 주시면 좋아요일단 아이에게 돈을 번다는 것은 쉬운것이 아니고굉장한 노력이 들어가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시고만약 아이가 자꾸만 용돈을 스스로 라도 더 벌고싶어 한다면집에서 부모님께서 아이에게 심부름을 시켜주거나집안일을 정해주시고서 용돈으로 보상을 해주신 다면은아이도 이번 기회에 돈이 쉽게 벌어지는것이 아닌 걸 알고또 아이한테도 스스로 경험이 될거라 생각이 들어요!아이도 그냥 용돈을 받는것이 아니라 직접 노력해서돈을 모아보는 과정을 거치면, 돈을 버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느끼고다음에 용돈을 쓸 때도 더더욱 신중하게 쓸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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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우리나라 기업에 대해 소개해주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궁금해할 때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는 것이아무래도 가장 좋답니다 ! 먼저 아이가 쓰고 보고 만나는 것부터 연결해서 설명해주세요. 너무 어려운 말이나 돈 이야기보다는 "우리가 쓰는 핸드폰, 텔레비전, 컴퓨터 안에 이 회사들이 만든 부품이 들어있어" 라고 시작하면 아이가 바로 이해한답니다. 삼성전자는 우리나라에서 아주 큰 회사예요.핸드폰이나 텔레비전 냉장고 세탁기 같은 여러가지 물건을직접 만들고, 또 다른 회사들에 부품도 만들어서 보내준답니다. 우리 주변에서 삼성 제품을 쉽게 찾아볼 수 있으니이거 삼성에서 만든 거라고 보여주면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하이닉스는 메모리 반도체를 주로 만드는 회사예요.쉽게 말해 기억하는 부품을 만드는 거예요.핸드폰에 사진 저장하고, 컴퓨터에 글씌우고, 게임 진행한기억하는 것 모두 이 부품 덕분이라고 말해주세요~아이가 금방 이해한답니다. 이런 부품을 전 세계에 많 팔아서 우리나라에서도 좋읏 회사로 꼽히고 있어요. 아이들이 아직 초등학생이고 어린 나이이니너무 어려운 용어나 수치는 말하지 마시고, 아이가 일상에서만나는 것과 연결해서 설명해주세요우리가 매일 쓰는 것들에 이 회사들의 기술이 숨어있다고말해주는 것만으로도 아이가 충분히 이해할거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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