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적절한 훈계는 어디까지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무래도 아이들이랑 같이 있다 보면은, 좋은일들도 많지만참 아이들 때문에 속상하고 화가나는 일들도 알게모르게 많지요?그래서 어느순간에는 그냥 이성적으로 가볍게 혼내다가도어느순간에는 아이때문에 이성을 잃고 큰소리를 내면서 혼을내서아마 가장 먼저 작성자분의 마음이 편하지 않았을 거에요그래서 아이들에게 훈육을 할때 어느정도까지 기준을 두고혼을내야할지 고민이 많을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제가 글에서 여러번 감조해드린 부분이기는 하지만. 아이들에게강압적으로 다그치거나 큰소리로 훈육을 하는 방식에 대해선사실은 훈육의 효과가 크게 없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큰소리를 내면서 하는 훈육은, 그 순간적으로 큰소리때문에아이들이 잠깐 행동을 멈추지만.. 결국 아이를 변화하게 만드는것은차분하고 일관성 있는 태고다 중요하다고 말씀들고 싶어요그래서 소리를 지르거나 머리 끝까지 화를 내며 혼내는 것은아이에게 메시지가 전달되는 것이 아니라 무서움 이기 떄문에아이들한테 감정적으로 혼을 내려고 하시기 보다는아이들에게 단호하게 이야기를 하시되 절대로 흥분하지 않고차분한태도로 유지를 하면서 일관성 있게 이야기를 하시는 것이아이들한테 소리지르는 것보다 전달이 잘 된다고 볼 수 있어요그리고 또 차분한태도로 이야기를 하신다고 해도이 기준을 꼭 지켜주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1. 아이에 대해서 인격적인 비난은 금지2. 단호하되 말이 길지 않고 짧은표현으로3. 큰소리 치지 않고 차분하게 이야기하기이 세가지만 지켜주셔도 바른 훈육이 될거라 생각해요~그리고 또 더 중요한것은 안 되는 이유를 설명한 뒤에는아이에게 어떻게 행동하는게 좋은지 대안도 함께 말해주시면더 좋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잘못된 행동에 대한 훈육이 끝났다면 아이를 안아주시면서아이가 미워해서 혼낸게 아닌 올바르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에서이야기를 하는 거라고 함꼐 말하며 마무리를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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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다그치거나 훈계하는건 줄여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최근에 또 아이를 혼내가지고 아이가 너무 속상해서우는결국 우는 행동까지 보였나 보네요~물론 아이가 공부하지 않고 다른 행동을 계속 하는 바람에 잘못해서아이가 혼난거긴 하지만..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혼냈음에도 불구하고아이가 속상해서 울고있으니, 지켜보는 입장에서는 신경이 쓰이고똑같이 마음이 아프실 거라고 생각이 드네요..ㅠㅠ 사실 아이가 공부하다 말고 다른행동을 했다는 것은 잘못이지만사실 1학년이면 한참 어린나이 이기도 하고, 자기통제력이 완전히성숙된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아이의 입장에서는 공부하다말고자연스럽게 책을 보거나 다른 행동을 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그래서 이때 다그치거나 감정적으로 혼을 내면 공부에 대한 거부감과아이한테는 서러움만 깊어질 수 있어서 조심을 하셔애 해요~.또 아이에게 지도를 하실때는 단숞 공부만 하라고 하지 마시고'문제집 몇장까지풀자' 라고 명확하게 기준을 정해주신 다음에아이가 하고싶어하는 행동을 하도록 해주시는게 좋아요~아무쪼록 아이가 엄마한테 너무 혼난 바람에 많이 울어버려서당연히 작성자분도 내가 너무 심했다 싶은 생각도 드실테고..또, 아이에 대한 미안한 마음도 드실 거 같은데요아이도 현재 마음이 속상하고 마음이 다쳤을 부분인 거 같으니오늘 저녁에 아이한테 따뜻하게 다가가셔서 아이를 안아주시고마음을 잘 다독여 주시는게 어떨까 생각이 듭니다."OO이가 아까 순간 공부하다 말고 다른행동을 해서 순간 화나갔어""엄마가 큰소리 내서 무서웠지? 미안해"하면서 아이에게 사과하시는 모습을 보여주시는 것도 좋습니다부모가 먼저 다가가서 따뜻하게 품어줄 때 아이는 부모님이 나를 미워해서혼낸 것이 아닌걸 알고~ 다시 공부할 수 있는 힘을 얻게 될거에요아무쪼록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에 바른 습관을 잡아주려다순간적으로 혼을 내신 거 같은데 너무 마음쓰지는 마세요~다만 다음에는 크게 혼내시기 보다는, 아이에게 차분한 태도로낮은 목소리로 말씀을 해주시는게 어떨까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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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하는 모습에 응원과 금융 치료 같은 보상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한테 공부하는 모습을 보고 용돈을 주려고 하시나 보네요~일단 이전글에도 말씀을 드린 부분이기는 하지만, 어른들도 가장 좋은게바로 돈으로 보상을 받는 것이듯이~ 아이들도 역시나 마찬가지로용돈으로 보상을 받는것을 좋아할수가 있는 부분이기는 한데요특히나 한달 22일 공부 달성시 15만 원을 주고, 그 이상 달성시에하루 만원씩 수당을 추가적으로 주는 시스템을 경우에는 아이들이 분명히 엄청나게 노력을 하게 될거라고 생각이 드네요ㅎㅎ특히나 또 글을 읽어보면서 눈에 뜨는 부분은 아이들한테 억지로공부를 강요하지 않고, 또 아이들에게 쉬는날도 자유롭게 정하게 하시고노력한 만큼 더 보상을 주는 식으로 계획을 짜신 거 같아서저는 개인적인 의견으로 나쁘지 않다고 생각이 듭니다.다만 보상을 주실때 단순히 공부하라고 이야기를 하시기 보다는하루에 어느 시간까지 공부를 하고, 또 문제집을 몇장까지 풀고이렇게 명확하게 정해주시는 것이 가장 좋을 거 같아요~그렇게 공부에 대한 기준이 명확하게 있어야, 아이들도 기준을 알고그만큼 더 노력을 할거라는 예상이 듭니다.아무쪼록 이렇게 아이들한테 용돈으로 보상의 조건을 걸면서계획하시기가 참 여러모로 쉽지 않은 부분이실텐데..아이들은 학습력을 위해서 이렇게 계획하시는게 대단하네요!이 방법때문에 아이들이 물론 단기간으로 노력은 할 수 있지만이런 보상같은 경우는 어쩌다 한번 이벤트?로만 해주시고너무 자주 장기적으로 지속이 되다보면.. 아이들이 용돈때문에만공부를 하는 상황이 생길수가 있는 부분일수도 있으니~그 부분만 잘 적당히 조율해주시면 좋을 거 같네요^^아무쪼록 아이들의 반응이 벌써부터 기대되네요!아이들이 보상 떄문이라도 공부를 더 열심히해서 만족해 하는성적 결과를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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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보너스 10만원 씩 주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와~ 아이들한테 보너스를 10만원씩이나 주셨군요ㅎㅎ어른들도 사실 직장에서 보너스를 받는다고 하면 굉장히 설레고기분이 좋은 일인데~~ 그 설렘을 아이들에게 또 보너스를 주시면서가장 좋은?ㅎㅎ 선물을 해주시는 거 같네요아이들도 사실 어른들처럼, 그냥 일반적인 선물도 물론 좋지만자유롭게 원하는 것을 살수가 있는 용돈이 가장 좋기 때문에아이들도 분명히 기분이 좋았을거라고 생각이 드네요.특히나 또 아침마다 커피고 끊으시고~ 그리고 쿠팡의 유혹까지끊이시면서 아이들에게 주신거라서 그동안 아이들 주려고얼마나 유혹들을 참아 내셨을까 싶네요~ 일단, 아이들에게 10만원씩 주기가 쉽지 않은 부분이실텐데고생하셨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그런데 아이에게 마트가면 형이라고 불러달라고 이야기를하셨나 보네요ㅎㅎ 물론 뭐 아이들 입장에서 아빠의 제안에거부감 없이 받아들인다면 크게 문제는 없을 거 같습니다.물론 잠깐 그렇게 이벤트식으로? 해주시는것은 나쁘지는 않지만너무 자주 그런 상황이 일어나다보면은 , 아이들이 아빠한테너무 편안하게 생각한 나머지 선을 넘어버리는 순간이 올수도있기 때문에 ~ 어느정도 잘 조절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그리고 또 아내분 몰래? 주신 용돈이다 보니까 아이들이 너무 신나서엄마에게 자랑하다가 자칫 비밀이 들켜질 수 있으니..ㅎㅎ그 부분만 조심하시고, 아이들에게 10민원을 다 쓰게 하시는 것보단그중에 일부는 저축도 하면 좋다고 말씀해 주시는것도 필요해 보입니다.아무쪼록 커피랑 쿠팡까지 절제해가며 아이들한테 용돈 주시니정말 돈도 돈이지만은 아이들에게 큰 마음을 쓰셨네요~그리고 마트에 가서 진짜로 "형!" 하고 불러주었는지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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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서의 반항이 학교 생활로 이어지지 않게 경계선을 정해주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정말 걱정되시겠어요 ㅜㅜ먼저 말하고 싶은 건, 집에서 마음껏 화내고 의견 말해보는 건 오히려 아이에게 꼭 필요한 거예요. 집이야말로 가장 편안하게 자기 마음을 내보일 수 있는 곳이어야 하니까요. 다만 장소와 상대에 따라 다르게 표현해야 한다는 걸 알려주는 게 좋습니다 "엄마한테 '싫어!' 라고 말해도 돼. 그런데 선생님이나 친구한테는 그렇게 말하면 상대방이 마음이 아플 수 있단다" 라고 구분해서 이야기해주세요. 화가 나는 마음 자체는 전혀 나쁘지 않지만, 그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 그 선만 알려주시면 돼요. "화가 나도 소리 지르거나 함부로 말하는 건 안 돼" 라고 마음은 인정해주되 행동의 선은 단호하게 지켜주세요. 집에서도 꼭 지켜야 하는 규칙은 똑같이 적용해주세요. 예를 들어 "때리거나 물건 던지기는 어디서나 안 돼" 라고 일관되게 말해주시면 아이도 어디서 선을 지켜야 하는지 자연스럽게 알게 된답니다. 그리고 평소에 "학교에서 마음에 안 들면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 같이 미리 이야기 나눠보시면 실제 상황에서도 아이가 좀 더 차분하게 대처할 수 있게 돼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천천히 알려주시면 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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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자꾸 시비를 걸어요 어떡하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ㅠㅠ 글을 읽어보니까 아직 어린 학생이신가 보네요~남동생이 자꾸만 누나한테 장난을 치고 시비걸거나 괴롭히는 행동을계속해서 누나로서 현재 많이 힘들고 스트레스가 많은 상황인거 같아요특히나 또 사람들이 누나 밑에서 자라면 동생이 착해진다는 말을 했는데주변 사람들의 말과 너무 달라서, 여러모로 참 당황스럽기도 하고왜 나만 이렇게 괴롭힘을 당할까 싶은 감정들도 들죠..? 일단 동생이 자꾸 괴롭혀서 가장 많이 힘드신 상황인 거 같은데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은 부분은, 동생이 어떤 행동을 지속적으로 하더라도한번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말고, 그냥 가만히 있어 보세요대체로 보면은 동생이 누나에게 자꾸 시비를 걸고 장난을 치는 것은누나의 반응이 재밌고 관심이 필요해서 그러는 경우가 많습니다.동생이 시비걸거나 장난칠때, 하지말라고 짜증내는 모습을 봉면동생은 그 반응 때문에 더 즐기서 놀릴수도 있는 부분이니아예 무관심을 보이시거나, 아니면 무관심을 보이기 힘들다면은"너 누나한테 그만해. 경고야" 하면서 차갑게 이야기를 하고 무시하시는게 좋아요그리고 나서도 동생이 지속적으로 또 괴롭히는 행동을 한다면그떄는 바로 부모님한테 알려주시는 게 좋아요~그래서 엄마아빠한테 동생의 행동을 세세하게 다 말해주시고도움을 요청하시는 것이 가장 필요해 보입니다.부모님꼐 말쓰을 드리게 되면은, 누나 또한 부모님의 입장에선똑같은 사랑하는 자녀이니, 누나의 마음을 이해해 주시고잘 해결해 주실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1. 계속 무시하기2. 차갑게 경고하고 돌아서가3. 부모님한테 상황 이야기해서 도움 요청하기이렇게 조언한대로 한번 해보시길 바랄게요~아무쪼록 동생떄문에 너무 스트레스받지 말고, 계속 무시해 보면서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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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편해서 아빠인 저에게 짜증을 습관적으로 낸다면 어떤 부분에 변화가 필요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행동떄문에 고민이 되셔서 글을 올려주셨나 보네요~일단 아이가 평소에 아빠한테 감정적으로 대하는 행동 때문에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 고민이 되셔서 이렇게 남겨주신 거 같아요먼저 아이가 아빠를 친구처럼 편안하게 여기거나, 또 온화한 성격이셔서아이가 불편함이 없다는 것은 좋은 부분이라고 생각이 드는데요!가장 먼저 아이가 현재 지금 사춘기의 상황이 아닐까 싶습니다.현재 아이가 사춘기 시기의 나이라면은, 그 시기에는 혼자있고 싶어지고작은 부분에도 상당히 예민해 지는 나이이기 떄문에자연스럽게 작은 부분에도 짜증이 날수가 있는 부분이기는 합니다.하지만 아무리 부모자식간에 편하고 좋은 관계라고 하더라도편한 부분과 예의가 없는 부분에 대해서는 엄연히 다른 부분이기 때문에명확하게 구분을 해서 대해주시는 것이 필요하기는 해요~그래서 아이가 짜증을 내는 행동이 너무 반복이 될 경우에는아이의 마음을 먼저 이해하고 공감을 해주시는 모습을 보이시되작성자분의 마음을 차분히 전달해 보시는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네가 지금 예민해져서 짜증나고 속상한 마음은 이해해""그런데 아빠도 짜증을 듣게 되면은 기분이 안 좋아""화가나면 바로 이야기 하지말고, 진정한 마음에 차분하게 이야기해"이렇게 이야기를 한번 전달해 보세요~이렇게 전달을 함으로서 아이가 짜증을 낼때 너의 마음은 이해는 하지만아빠는 네 기분을 다 받아주는 사람이 아니라, 아빠는 짜증 섞인 말이나행동은 받아주지 않는다는 모습을 보여주시는 게 좋아요이렇게 먼저 표현을 하시다보면은, 아이도 스스로의 행동을 돌아보고그 다음부터 부모님에게 어느정도 조심하려 하는 모습을 보일겁니다.이때 중요한건 아이에게 의견을 전달을 하실때도아이가 짜증을 낸다고 해서 절대로 같이 감정적으로 대하시기 보단차분한태도로 일관성 있는 모습을 보여주시는 거에요~함께 감정적으로 맞대응을 하시면 특히 사춘기의 아이일 경우에는더욱 반항심이 생기고 상황이 더욱 커지는 부분이기에단호하지만 이성적인 태도를 보여주시는 것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아무쪼록 부모님한테 쉽게 짜증을 낸다는 것은, 분명이 잘못했고지도를 해야하는 부분이기는 하지만~ 그만큼 아빠를 편안하게느끼기에 나오는 행동이니 너무 서운해하지 마시고, 다정한 아빠로계속 남아주시되 경계만 정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또 아이가 짜증이 늘었다는것은.. 그만큼 아이가 마음이 스트레스나불안이 많다는 증거이니 아이의 마음도 함께 들여다봐 주세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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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기 시기에 주 양육자와 아이 사이에 형성되는 정서적 안정 애착이 향후 아이가 자라면서 맺게 될 대인관계와 스트레스 대처 및 정서 조절 능력에 미치는 장기적 영향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먼저 안정적인 애착이란, 아이가 "힘들면 언제든지 돌아가도 돼, 누군가가 날 꼭 안아주고 받아줄 거야" 라고 믿는 마음이에요. 이 믿음 하나가 아이가 평생 살아가는 데 든든한 뿌리가 된답니다. 대인관계에서는 다른 사람도 나를 믿고 받아줄 사람이라고 믿게 되니까, 마음을 열고 다가가고 진심으로 친구를 사귈 수 있게 돼요.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마음이 있으니까 관계에서 불안해하거나 지나치게 눈치 보지 않고 서로 돕고 의지하는 건강한 관계를 맺을 수 있답니다. 스트레스가 찾아왔을 때도 달라져요. 마음이 흔들려도 "나는 혼자가 아니야, 이것도 잘 이겨낼 수 있어" 라고 스스로에게 힘을 낼 수 있거든요. 그래서 어려운 일이 생겨도 쉽게 무너지지 않고 차분하게 상황을 헤쳐나가는 힘이 생긴답니다. 정서 조절 능력도 자연스럽게 길러져요. 화가 나거나 속상할 때 누군가가 마음을 알아주고 기다려준 경험이 있으니까, 감정이 올라와도 스스로를 다그치지 않고 "지금 마음이 아프지만 괜찮아질 거야" 라고 스스로를 다독일 수 있게 돼요. 결국 이 안정된 애착은 아이가 세상으로 나아가 만나는 모든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그리고 힘든 날마다 스스로를 지켜주는 가장 큰 힘이 되어준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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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인사이드 아웃을 보여주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제 아이들이랑 함께 영화를 또 같이 보셨나 보네요~인사이드 아웃 이라는 명작 영화를 보신 거 같은데요!일단 인사이드 아웃 이라는 영화는, 한때 인기가 많았던 영화이고어른들에게는 정말 감명깊게 본 명작의 영화이기는 하지만사실상 이 영화는,. 단순히 재미로 웃으면서 보는 영화이기 보다는여러 감정들이 오고가는 내면의 심리를 다룬 영화지요그러다 보니까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어른들이 보는 것에 비해서다소 영화내용이 어렵거나 지루하다고 느낄수가 있기도 합ㄴ다.특히나 또 아이들은 영화속 장면이 굉장히 화려한 모습이 나오거나웃길만한 재미있는 모습들이 나와야 흥미를 느끼고 집중을 느끼는데그런 요소가 부족하면 아이의 집중시간이 지나가게 되면서아무래도 지루함을 느꼈을 거라 예상이 들어요~그래서 아이들이 앞으로 보여줄 영화를 집중하게 해서 보여주려면미리 아이에게, 영화속 내용을 간편하게 말해주시는 것도 좋고또 아니먄 영화를 한 번에 다 보게 하지 마시고,하루에 20~30분씩 드라마처럼 나누어서 시청하게 해주시는 것도아이한테도 부담이 없어서, 짧은시간이라 집중할거라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또 작성자분이 옆에서 중간중간 리액션도 많이 해주세요~영화를 함께 보시면서 "와~ 저 남자주인공 마음이 너무 슬프겠다"하면서 옆에서 리액션도 함께 해주시는 것입니다.그리고 또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상황을 살짝 설명해 주시면아이가 영화를 볼때 이해도가 더 높아질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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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여행을 가려는데 어떤게 우선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정말 고민되시겠어요 엄마는 가을 단풍 보면서 산에도 가보고 싶고, 아이들은 편하게 리조트에서 마음껏 놀고 싶은 거죠. 둘 다 마음이 이해가 가요. 너무 한쪽으로만 정하지 마시고 절반씩 섞어보는 건 어떨까요? 첫째 날은 아이들이 원하는 리조트에서 마음껏 쉬고 놀게 해주고, 둘째 날은 가까운 곳에 예쁜 산책책 길만 살짝 다녀오는 거예요. 너무 높고 긴 산 아니어도 돼요. 단풍 예쁜 곳에서 사진 찍고 간식 먹고 잠시 걷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답니다. 아이들과 이야기 나눠보세요. "첫째 날은 너희가 원하는 리조트에서 실컷 놀고, 다음 날은 엄마랑 예쁜 단풍 보러 잠깐만 다녀오자" 라고 제안해보세요. 모두 조금씩 양보하면 가장 즐거운 여행이 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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