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학년 초등학생을 둔 부모입니다. 이럴때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을 자녀로 두신 아이 어머님이시군요~글을 보니 아이들이 부모님 모르게 핸드폰으로 동영상을 봐서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 당황스러우셨을거라생각이 드네요. 특히 평소에 핸드폰 제한을 두신 경우라면요일단 요즘에 핸드폰 사용 연령이, 점점 갈수록 더 어려지는 상황이라서아이들도 쉽게 핸드폰을 자주 접하는 거 같습니다.특히나 친구들도 많이 핸드폰을 사용하니 더더욱 많아지요~또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은 아직 욕구를 참는 힘이 부족해서핸드폰에 나오는 여러가지 다양한 영상들을 보면은자기도 모르게 습관적으로 보게 되는 경우가 있어요.어른들도 핸드폰을 붙잡고 있는 상황들이 많듯이아이들한테도 당연히 핸드폰을 만지고 싶은 마음이 들기에이럴때 무작정 보지 못 하게 하시거나, 너무 무섭게 혼내면아이는 반성하기보다는 부모님 눈치를 보며 더 숨어서 볼 수 있습니다.자칫하면 아이들이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반항심이 생길 수 있구요~아이들이 누가봐도 이상하고 못된 영상을 보는게 아닌이상은아이들을 혼내기보다는 차라리 핸드폰을 사용할때아이들한테 규칙을 세워주시고 그 안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허용해 주시는 게 아무래도 필요할 거 같습니다.우선 아이와 함께 하루에 몇분정도 이용을 하는게 좋을지의견을 나누어 보신후에 하루에 최대 40분까지만사용을 하도록 시간을 정해두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이용시간 40분이 지나기전에 "10분뒤에는 이제 그만하는거야"라고 알려주시고 조절하게끔 해주시는 겁니다.그렇게 아이가 약속한 시간이 끝나면 스스로 끄도록 기회를 주시고잘 지켰을때는 아이에게 칭찬을 해주시는게 필요해요~그리고 아이가 계속 핸드폰을 매달리는 이유는그만큼 아이의 일상이 무료하다는 증거일수도 있어요ㅠㅠ무료함을 느끼니까 핸드폰에 관심이 더 가는 것입니다.아이가 핸드폰에 관심을 돌리지 않도록평소에 아이에게 여러가지 많은 놀이활동들을 주시고또 부모님께서 아이와 함께 잘 놀아주시면서상호작용을 많이 해주시는 것도 중요할 거 같아요~부모님께서 아이를 이해해 주시면서도핸드폰에 대한 규칙을 꼭 지키도록 지도해 주시면아이도 점차 적응해 나갈거라고 봅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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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수유 없이 통잠자는 아기, 정말 위험한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정말 걱정되셨겠네요사실 지금 그대로 이어가셔도 전혀 괜찮아요오히려 아기가 스스로 편안하게 잘 자고 잘 크고 있다는증거니 너무 마음 쓰지 않으셔도 돼요.밤에 깨워서 꼭 먹여야 하는 경우는 정해져 있답니다몸무게가 잘 늘지 않거나 아침에 일어났을 때기분이 안 좋고 밥도 잘 안 먹거나 낮에 먹는 양이너무 적은 경우에만 그렇게 하면 돼요.우리 아기는 3개월인데 벌써 7킬로 넘게 잘 자라고 있고아침에 일어나면 기분도 좋고 200미리도잘 먹으니까 .이런 경우에는 깨워서 먹일 필요가 전혀 없답니다.저혈당 걱정하시는 거 충분히 이해해요 하지만 아기가 충분히 먹고 튼튼하게 잘 자라고 있다면 그럴 위험은 거의 없고, 만약 정말 그런 상태라면아기도 편안하게 자지 못하고 계속 깨거나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이게 된답니다.지금처럼 잘 자고 일어나는 건아기 스스로 잘 조절하고 있다는 뜻이에요.새벽에 깨워서 먹이려 해도 제대로 먹지 않고 그냥 자버리는 것도 아기에게는 그 시간이 정말 자야 할시간이라는 뜻이고~ 억지로 깨워서 먹이면 오히려 리듬이흐트러지고 제대로 먹지도 못하게 될 수 있답니다.그래서 지금처럼 편안하게 지켜봐 주시면 돼요!아기가 잘 자고 잘 크고 있으니까 믿고 기다려주세요만약 몸무게가 잘 늘지 않거나 아침에 힘들어하는 모습이보이면 그때는 다시 생각해보면 되지만 지금은전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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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아이 어린이집&유치원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유치원 어린이집 중에 어딜 보내야할지 걱정이시군요~아무래도 정말 마음이 복잡하고 고민되실 거 같아요.일단 저는 유치원 어린이집 모두 근무경험이 있는데요 아이가 현재 지금 어린이집을 계속 다니고 싶다고 말하고친구 이름을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면~ 정말 어린이집에싀마음 붙이고 있고 잘 지내고 있구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그래서 그 모습만으로도 정말 잘 적응하고 지내고있는 거에요~친구 수가 줄어드는 것만 보면 적어 보여서 신경쓰이지만사실은 아이에게 무조건 같은반친구들이 많은게 좋기보단진심으로 친한 친구 몇명이 있는 것이 더 좋다고 봅니다.여러 명이 어울려 노는 것도 좋지만 자기 마음을 알아주고함께 이야기 나누는 친구가 있는 것이 훨씬 중요해요~지금 아이가 그런 친구들을 만나고 있으니 걱정하지마세요 그리고 사실상 장애와 비장애 아이들이 함께 지내는 것도걱정할만한 부분이 아니라 저는 배움이라고 봅니다.아이들이 차별없이 서로 가까이 지내게 되고, 또 서로가다르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배려하는 마음을몸으로 배우게 되어서 장점도 충분히 많아요~그런 경험은 어디서도 쉽게 배울 수 없으니까요ㅎㅎ 물론 다양한 또래와 만나는 것도 중요하지만지금 있는 곳에서 편안하게 마음을 열고 지내는 것이아이에게는 더욱 도움될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일단 가장 중요한건 아이가 계속 다니고 싶다고 하니까아이가 원하는대로 마음을 먼저 들어주시고함께 이야기 나눠보시면서 결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계속 다니게 하시는걸 추천드려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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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아기들이 스와들업 답답해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생후 2개월된 아기를 자녀로 두신 아기어머님 이시군요~아이고.. 2개월이면 한참 귀엽고 이쁜 시기이기는 하지만그만큼 손이 많이 가고 여러모로 예민한 시기이기 떄문에지금 현재 힘든 육아를 하고 계실거라고 생각이 드네요ㅠㅠ일단 생후 2개월 아기가 밤에 잠이들면서 스와들업을 벗으려고 해서당연히 신경쓰이고 고민 되실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아기가 입은상태로 끙끙대며 벗어나려고 하는 모습을 보이기 때문에너무 답답해 보여서 벗겨줘야 하는건지.. 아니면 그냥 무시하고재워도 되는건가? 싶어서 아무래도 고민되실 거에요.물론 이 시기 아이들한테 스와들업을 많이 착용하기는 하지만아기들이 팔다리를 마음대로 움직이고 싶어하기 때문에너무 답답해 하면은, 어느정도는 대처해 주시는게 좋습니다.왜냐하면 모로반사 때문에 갑자기 팔이 튀어나올 수 있어서밤에 다시 깰수가 있는 부분이기도 하거든요~그래서 한번 팔 한쪽만 빼주는 지퍼형 스와들업으로 바꿔서답답함을 조금 줄여주시는 것도 괜찮을 거 같고아기가 너무 답답해하는 순간에는 잠시 지퍼를 내려서팔을 자유롭게 해주는 것도 훨씬 도움이 될수가 있습니다.그리고 요즘에 밤에 추워져서 실내를 따뜻하게 해주는 분들고 계신데요~혹시나 방안 온도가 조금만 높아지게 되어도, 아기가 더 답답해서끙끙거릴 수 있으니.. 만약에 아기한테 실내온도가 높아서 더울 거 같으면실내 온도를 살짝 내려서 서늘하게 맞춰주시는 것도 좋습니다.아무쪼록 스와들업을 하다보면은, 원래 그 시기에는 아기가 성장하면서답답함을 자연스럽게 표현을 하기도 해요ㅎㅎ그래서 좀더 지켜보시다가 잘 대응해 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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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아빠가 해주는 떡볶기를 너무 좋아하는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굉장히 오랜만에 이렇게 글을 올려주셨네요 ^^요즘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떡볶이를 해주신 거 같아요!역시나 아이들을 위해서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서 헤주시는 모습이여전히 보기좋고, 대단한 아버님 이라고 생각이 듭니다.사실 떡볶이는 저도 좋아하고~ 어른들도 좋아하는 음식이니아이들한테도 정말 인기가 많은 음식이기는 한데요!그만큼 인기가 많고 맛있는 음식인 떡볶이 이기는 하지만..아이들이 맛있다고 하면서 좋아해서 뿌듯한 마음이 드실 거 같으면서도한편으로는, 떡볶이가 사실상 건강한 음식은 아니다 보니까아이들의 건강이 당연이 염려될수가 있는 부분이기도 해요왜냐하면 떡볶이고 매콤하도 달달한 맛있는 음식인 대신에탄수화물이 굉장히 많고, 설탕이 많이 들어간 당 음식이기 때문에사실상 많이나 자주 섭취하면 안 좋기는 합니다ㅠㅠ그렇다고 해서 떡볶이를 아예 만들어주지 않으면.. 아이들도 그렇고당연히 서운한 부분이잖아요? 그래서 저의 개인적인 의견으로는떡볶이를 아예 못 먹게 하기보다는 떡 양을 조금 줄여주시는게 좋고탄수화물이 많이 들어간 떡보단, 양배추나 양파 같은 채소를떡 대신에 듬뿍 넣어서 만들어 주시는 것이 어떨까 싶어요~양배추나 채소가 많이 들어가게 되면은 자연스러운 단맛을 내서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거에요!그리고 또, 떡볶이에는 삶은계란이 당연히 빠질 수 없잖아요?삶은계란은 아시다시피 단백질을 듬뿍 들어간 음식이기 떄문에아이들이 든든하게 먹을 수 있도록 삶은계란도 몇알 더 넣어주시면건강한 떡볶이가 되어서 건강하게 먹을 수 있을 거 같아요ㅎㅎ그래도 물론 소스가 설탕이 들어가있어서 우려되는 부분이니떡볶이를 너무 자주해서 아이들에게 주시기 보다는주 1~2회 정도로만 횟수를 정해주셔서, 주말이나 특별한 저녁에해주시는 걸로 하면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아무쪼록 아이들에게 여전히 맛있는 음식 해주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즐거운 연휴 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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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아기 잠투정할때 편하게 재울수있는방법?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4개월아기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신가 보네요~너무 이쁘고 귀여운 시기이지만.. 아기가 밤에 잠을 푹 자지 못하고현재 밤마다 아기가 잠에서 깨면서 계속 잠투정이 있으니당연히 여러모로 지치고 힘드실 거 같아요ㅠㅠ그러다보니까 함께 자는 부모님도 많이 피곤하실 거 같구요사실 아기가 4개월이 되면은 아기의 뇌도 발달하는 과정이라서그 시기에는 수면퇴행기가 찾아오는 시기이기도 합니다.특히 아기가 너무 졸려서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게 되면은몸을 이리저리 움직이면서 울게되는 반응도 보이기도 해요~그래서 아기의 상태를 잘 살펴보신 이후에아기가 혹시 하품하거나 아이의 눈이 조금씩 감을랑말랑 할때그때 알아채시고 재울준비를 해주시는게 필요해요,먼저 아기가 너무 피곤해 하기전에 재우시는게 훨씬 좋아요!그리고 아기를 재우실떄는 빛이 안 들어오게 해주시고너무 소음없이 아기를 재우시는 것보다는유튜브에서 백색소음 이라도 검색해 보셔서 백색소음을틀어주시고 아기를 재워 보시는것도 도움이 됩니다~아기를 목욕 후에 불빛을 다 차단해 주신 후백색소음 틀어주시고 일정한 잠자리 루틴을 매일 보여주시면아기도 자야 할 시간이라는 것을 감으로 습득하게 되니한번 말씀드린대로 해보시길 바랄게요!이렇게 했는데도 불구하고, 아기가 밤에 또 깨서 잠투정을심하게 한다면은.. 절대고 아기를 다시 안아서 들어주지는 마시고바로 아기의 가슴을 살짝 토닥여 주시면서 "쉬~" 소리 내주시며아기를 다시 해줘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이 시기도 시간이 자나면 어느정도 좋아지는 부분이니너무 걱정마시고, 잘 대처해 보시길 발라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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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 아기가 이따금 너무 서럽게 울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린 아기를 육아중이신 아기 어머님 이시군요~아이고.. 글을 읽어보니 아기가 너무 심한 울음을 보이는행동을 해서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 부모로서 당연히충분히 걱정이 되실만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드네요ㅠㅠ일단 보니까 아기가 충분히 잠도 잘자고 잘먹고 배변 문제도 없는데갑자기 서럽게 너무 심하게 우는 행동을 보이게 되면은부모님 입장에서는 혹시 어디가 아프거나 문제가 있는게 아닌여러가지로 당황스럽고 걱정이 많으셨을 거에요~정확한 상황은 자세히 알아야되는 부분이기는 하지만제 개인적인 의견을 먼저 말씀을 드려보자면그 시기의 2개월 무렵 아기들한테 나타나는 강성울음은 사실은아기몸에 특별히 문제가 있지가 않아도, 아기한테 그런 강성울음이충분히 나올 수 있는 부분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그래서 작성자분의 자녀 아기뿐이 아니라.. 다른 가정의 아기들도발달상 종종 나타나는 울음이니 너무 크게 걱정을 하시거나너무 불안해 하시지는 않으시면 좋겠어요~아직 아기가 너무 어리기 떄문에 아직 신경계가 발달하진 못 했어요.그래서 아직은 아기가 커가기위해 발달하는 과정중에 있다보니까낮 동안 느낀 감각이나 자극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해 과부하가 걸리거나,특별한 이유 없이 찾아오는 배앓이 때문에 가능성이 있기도 합니다.그래도 그나마 다행인게.. 어머님께서 아기를 30분정도 안아주시면은그래도 아기가 울음을 어느정도 그치는 행동하는 거 같아요~어머님께서 다독여주었을때 그래도 아기가 어느정도 잠잠해진다면부모님의 체온과 심장 소리에 아기가 안정을 되찾고 있다는 증거니아기가 스스로 감정을 가라앉히고 있다고 볼 수 있을 거 같아요만약에 아기가 현제 열이 높지 않거나, 평소처럼 음식도 잘 먹고소화도 잘 시키고, 쉬나 응가도 잘 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한다면특별히 문제 없는 것이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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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잠 거부가 너무 심해서 걱정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ㅜㅜ 아기가 잠자는걸 거부해서 걱정이시겠어요 아기가 방에 들어가는 것 자체를 거부하는건 그 방이자기에게 편안한 곳으로 느껴지지 않을수도 있고또는 혼자 있어야 하는 곳으로 느껴지기 때문일 수 있어요.문을 닫는것을 싫어하는 건 혼자남게 되는 것에 대한불안함이 커서 그렇기도 합니다. 책 읽고 놀아주시는건 정말 잘하고 계신데, 그 시간이 잠자기 전 재미있는 시간으로만 느껴지고 끝나면 혼자 보내지니까 더 버티려고 하는 것일 수도 있기도 해요~~ 먼저 방을 거부하지 않게 하려면 엄마랑 함께 편안히있는 곳으로 분위기를 한번쯤은바꿔보세요.문을 꼭 닫지 말고 살짝 열어둔 채로 함께 앉아서이야기만 나누다가 서서히 닫는 연습을 하시고방에서 재미있는 일도 함께 하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잠자기 전에만 들어가는 곳이 아니라 낮에도 자주 들어가서같이 쉬거나 책을 읽는 모습을 보여주시면 거부감이조금씩 줄어들게 될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색칠이나 퍼즐은 머리가 활발해지기 쉬우니잠들기 30분 전부터는 불을 살짝 어둡게 해주시는게 좋고가벼운 마사지로 몸을 편안하게 이끌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정해진 순서를 똑같이 반복하다 보면 아기도 이제 잘시간인것읗 앟고 스스로 마음을 준비하게 돼요~ 또 아직 늦게 자는건 마음이 편안해지지 않아서 그런 거예요.그래서 10분, 20분씩 천천히 이르게 하고 몸이 편안해지는 준비를 함께 해주시면 된답니다. 아기가 거부할 때 억지로 재우려고 하지 마시고아기를 토닥여 주시거나 안심시켜주면서 조금씩 아기가익숙해지도록 기다려 주시는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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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아기 키우는데 아기가 젖병을 안물어요ㅠ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제가 답장이 여러모로 많이 늦었네요~이제 막 백일지난 아기를 두신 아기어머님 이셨군요일단 아기가 젖병을 잘 물려고 하지 않아서, 부모님 입장에선당연히 여러모로 신경쓰이고 답답하셨을 거 같아요ㅠㅠ아기가 완전모유 수유를 하다가.. 아기의 입장에서 익숙하지 않은젖병을 물리려고 하면, 아무래도 낯설게 느껴질 수 있긴 합니다.왜냐하면 아기의 입장에서는 엄마의 젖에 익숙해진 부분이기 때문에아기의 젖꼭지를 무는것이 상당히 불편하게 느껴지기도 하고아기한테는 예민하게 받아들이게 되는 거지요~그래서 어쩔 수 없이 아기들이 울어버리는 경우가 참 많아요심지어 또 아기가 그동안 쪽쪽이도 물어본적이 없었다면은젖병 자체가 더더욱 어색하고 낯설게 느껴질수도 있는 부분이라어머니께서 강제로 물리는건 안 해주시는게 좋아요~그래서 강제로 물리기 보다는.. 아이가 젖병과 친해질 수 있도록잘 유도해 주시는것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그래서 아기한테 수유시간이 아닐때, 젖병 꼭지를 아기에 대어주며치발기처럼 아기가 자유롭게 놀게 해주시는 것도 좋고아니면은 엄마의 젖꼭지 촉감과 가장 유사한 말랑한 재질의실리콘 재질 젖꼭지로 교체해 보시는 것을도 괜찮을 거 같아요!하지만 만약에 아기가 배가 너무 고파서 많이 우는 행동을 보인다면아기가 거부감이 더 심해질수가 있는 부분이니..아기가 기분이 좋거나 약간 배고파하는 모습을 보일때 시도해 보시고꼭 어머님이 아니라, 아빠나 다른 가족분이 대신해서 분유를 한번 먹여보시는 것도 필요한 방법이라고 생각이 듭니다.아무쪼록 아기가 새로운 수유 방식에 적응하는건 시간이 좀 걸릴거에요~너무 조급해 하지 마시고, 지켜봐보시면서 시도해보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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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터미타임............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린 아기를 키우고 계신 아기 어머님 이시군요~생후 70일 된 아기라면은.. 한참 귀엽고 이쁠시기의 아기지만그만큼 손이 많이가고 예민한 시기의 아기이기 때문에여러모로 힘들도 정신이 없으실 거라고 생각이 드네요ㅠㅠ일단 아기가 터미타임을 잘 안 하려고 하고또 터미타임을 힘들어해서 많이 걱정되셨을 거 같은데요~그럴때는 아기한테 너무 무리하게 시키시지 않아도 되고무리하게 시키면 어머님도 스트레스를 받으시는 부분이지금처럼 조금씩 천천히 시켜주셔도 괜찮을 거 같아요.또 아직 어린 아기이기 때문에 아직은 속에 근육이 완전히자리잡지 않아서 많이 미숙한 시기이기도 합니다.그래서 목과 상체의 힘이 아직 부족한 상황이기 때문에바닥에 엎드려 있는 것 자체가 힘들고 어색하게 느껴질 수 있어서혹시나 만약에 아이가 울거나 싫어하는 모습을 보인다면은아기를 얼른 바로 자세로 원상태로 바꿔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만약에 아기가 평평한 바닥에서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인다면아기의 가슴 밑에 수건을 돌돌말아서 받쳐주시거나아니면 수건 아니어도 푹신한 것을 받쳐주시는 것도 좋으니그렇게 환경을 바꿔주시면 아기가 편하게 고개를 들 수 있을거라 봅니다.그리고 또 꼬꼬맘 장난감도 이야기를 해주셨는데요~좋아하는 꼬꼬맘 장난감을 활용해 주시는 것고 좋아요!아기의 눈높이에 맞춰 보여주며 하루에 짧게 시도를 해주면은아기한테 자연스럽게 상체 힘이 길러지기 때문에꼬꼬맘도 아기한테 충분히 도움이 될 수 있을 거에요~아기마다 발달 속도가 다 다르니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차분한 마음으로 잘 지켜봐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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