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땀이 많은데 샤워는 또 싫어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이번 여름도 상당히 참 많이 더웠었죠~~무덥던 여름도 이제는 거의 막바지에 가네요시간이 참 여러모로 빠른 거 같습니다ㅜㅜ아무튼 여름철에 땀나면 냄새도 나고 그러는데아이가 샤워를 하기 싫어한다면....일단 부모의 입장으로서 정말 많이 힘드셨겠어요땀은 많이 흘리는데 샤워는 싫어한다니당연히 난감하고 정말 어려운 상황이시죠. 일단 아이가 샤워를 싫어한다면 매번 물에 들어가지 않아도되는 방법부터 해보세요. 시원한 물수건으로 땀 닦아주고땀 많이 나는 목이나 겨드랑이만 살짝 씻겨주는 것만으로아이의 몸이 어느정도 충분히 깨끗해진답니다. 샤워할 때는 물 온도를 시원하게 살짝 맞춰주시고욕조에 아이가 좋아하는 장난감을 띄워놓거나“오늘은 다리만 닦고 나오자” 라고 짧게 끝내자고이야기를 먼저 해보세요. 억지로 오래 씻기려 하지 마시고아이가 부담없을 만큼만 짧게 씻기는 것부터 시작해보시면아이도 씻는것에 조금은 익숙해 질거라고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또 몸에서 냄새가 나면 상대방이 냄새를 맡고피하거나 불쾌할수도 있다는것도 알려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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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티셔츠 구입시에 추천할만한 브랜드?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생 자녀를 두신 어머님 이시군요~~초등학생 이면은 성장기의 아이다 보니까 아무래도아이들이 금방 크니 옷이 정말 금방금방 작아지죠ㅜㅜ일단 초등학생에게 추천해 드리자면은 가격대가 있는 브랜드보다는 아이들이 금방크니가성비 있는걸 추천드리고 싶은데요! 1. 유니클로 키즈 – 면 티셔츠가 1만원대부터 시작하고 세탁해도 잘 변형되지 않고 오래가요. 디자인도 깔끔해서 학교 입히기도 정말 좋다고 생각합니다.2. 스파오 키즈 – 정말 저렴하고 자주 세탁해도 튼튼하다고 하네요. 기본 티셔츠는 만원도 안 되는 것도 많아서 성장기 아이들에게 그냥 사주셔도 부담없고 좋을 거 같아요~3. H&M 키즈 – 디자인도 예쁘고 가격도 1,2만원대로 비싸지 앉ㅅ고 저렴하고 괜찮아요. 시즌마다 할인도 자주 해서 그때 사시면 더욱 저렴하게 살 수 있으니 참고해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성장기 아이들은 유니클로나 스파오 같은기본 브랜드로 여러 장 사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ㅎㅎ또 그때는 저렴한거 입어도 이쁠 시기니까요~~다만 결혼식이나 특별한 날에 예쁜 옷이 필요할 때만조금더 가격대있는? 옷을 입혀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잘 고민해 보셔서 선택해서 구매해 보시고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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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원일찍 하고 하원을 오후하시는엄마들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육아와 일을 병행하시는 워킹맘 이시군요~아무래도 직장을 다니시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근무여건상 어쩔수없이 아이를 일찍 데리고 가고 싶어도못 그러시는 상황이 있을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일단은 유치원 어린이집 에서 10년넘게 근무를 해본제 경험상으로는 일찍 등원해서 6시넘게 까지 하원하는경우가 대다수까진..? 아니지만은 종종 있는 경우를충분히 많이 보기는 했답니다.장사를 하시는 경우의 부모님 같은 경우에는평일에도 야간반 10시까지 맡기는 경우도 보았고심지어. 주말에도 보육기관에 맡기시는 경우도 있었어요또. 출근시간 때문에 어쩔 수 없이 7시반쯤에일찍 보내시는 분들도 종종 있기도 한답니다~일단 아빠가 평소에 등원을 시켜주시고, 출장 가실때만엄마가 일찍 보내시는 거라면 아이도 그렇게 스트레스를크게 받지 않을거라고 생각이 들어요.다른 친구가 조금 늦게오고 일찍 간다고 해서아직읏 아이가 불편함을 인지할 시기는 아니기도 하고좋은 선생님을 만나면 또 그 안에서 잘 적응을 하면서잘 지내는 경우도봤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듯해요^^아이들도 은근히 적응속도가 빨라서 금방 적응한답니다. 물론 엄마의 마음으로서는 당연히 가끔씩 늦게 데릴러가는데충분히 미안하실 수 있지만, 매일 그러시는 것도 아니고아이도 그 안에서 즐겁게 지내고 있을거라 생각해요가끔씩 늦게데릴러 가서 미안한 마음이 드신다면하원 후 그날 저녁에 더욱 듬뿍 애정을 주시거나주말에 더 많은 시간들을 보내시면 되는 부분이기도 하니너무 크게 미안해 하시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가끔은 늦게 데릴러오실때 아이를 반갑게 맞아주시며따뜻하게 안아주시면 되는거니 너무 맘에 담아두진 마세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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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의 반복되는 왜?는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교사분이나 아이의 어머님 되시는군요~유아기의 아이가 말이 늘어나면서 왜? 라고 물어보는 표현을많이해서 작성자분이 많이 신경이 쓰이시는 거 같습니다.일단 어른의 입장에서는 아이가 계속적으로 물음표적인표현을 많이 하니까 매번 답해주기가 버거우시다 보니까조금은 힘드실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어른의 입장에서는 버거우시겠지만 말이 느린 아이가무한 반복하는 것은 말하는 재미와 자신감이 좋아졌단 증거기도 해요.그리고 그 시기에는 굉장히 호기심이 많은 시가라서작은 거 하나한 진짜 이유가 궁금해서 묻기도 하기도 하고또 엄마 아빠와 계속 이야기하고 싶어서 아는 단어로계속 꾸준히 말을 걸었을 가능성도 충분히 있습니다.그런데 부모나 교사의 입장에서는 아이의 질문마다매번 길게 설명해 주려고 하면 금방 지치고 힘들어 지실텐니이럴떄는 자연스럽게 융통성 있게 넘어가 주셔도 좋아요~아이가 물어볼 때 길게 설명하기보다"그럼 OO이는 왜 그런 거 같아?" 하고 거꾸로 물어보세요.그러다보면 아이도 스스로 생각을 해보게 되기도하고또 자신이 생각한걸 말해보는 연습도 되고끝없는 질문 고리도 자연스럽게 마무리가 된답니다ㅎㅎ아니면 떄로는 대답해 주기가 너무 지치실땐"OO이가 이야기 하고싶은 마음은 알아""그럼데 엄마가 조금은 피곤해서 이따가 이야기 하자"이렇게 솔직하게 표현을 해주시는것도 좋을 거 같아요아무쪼록 아이와의 대화를 계속 해주는것도 참 버거운 부분이지만아이가 잘 자라고 있다는 신호이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상황에 따라 융통성 있게 잘 대처해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아무쪼록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으면 좋겠고이번 한주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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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많이 읽는다고 문해력이 늘지 않는거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에게 평소에 책을 많이 읽도록 지도를 해주시는군요~평소 아이의 문해력이 많이 걱정이 되시다보니책을 자주 읽게 하시는 부모님의 마음도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말씀을 하신것처럼 일단은 아이가 책을 읽는다고 하더라고..글자만 눈으로만 대충 읽거나 그림만 그냥 보는 것은아무래도 당연히 문해력을 높이는것에 큰 도움이 되지 않아요.그리고 또 아이가 책을 무조건 많이 읽는 것보다아이가 한권을 읽더라도 좋아하는 책을 먼저 골라서집중해서 읽고 책의 내용을 이해하는게 훨씬 중요하다고 봅니다.사실은 아이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아직 어리기 떄문에책을 먼저 그림위주로 읽을수는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그래서 아이한테 무조건 단독적으로 책을 읽으라고 시키시는 것보단부모님이 함꼐 개입해 주시면 더 좋을거라 생각이 듭니다.아이가 혼자 책을 읽으라고 하게 해주시는 것보다는부모님이 같이 계셔서 아이가 이해를 할 수 있도록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소리 내어 읽어주시면 글자의 뜻과내용의 흐름을 훨씬 쉽게 이해하게 될거라 보여요.또 아이가 좋아하는 그림책을 함께 펼쳐놓고 부모님이 함께아이한테 읽어주시는 것도 정말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아이한테 단순히 읽어주기만 하면은 아이가 중간중간지루함을 느낄수가 있는 부분이긴 하니아이한테 책읽는 도중에 질문을 해주셔도 좋아요예를들면 "이럴때 주인공의 기분이 어떨 거 같니?" 하면서아이에게 질문을 한번 던져주시는 거에요~~그러면 아이도 같이 생각해보며 대답을 할수도 있고책읽는 시간을 지루해 하지 않고 재밌어 한답니다ㅎㅎ긜고 나서 책을 다 읽은 뒤에는 오늘 책에서 어떤 장면이가장 재미있었는지 물어봐 주시는것도 좋고읽어준 책을 아이가 스스로 편하게 다시 읽어보도록건네주시는것도 좋을 거 같아요~한권을 읽더라도 아이가 집중하고 즐거워 하는게 중요히니제 의견이 도움되샸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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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이해력이 딸리는 아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막내아이 떄문에 많이 고민이 되시나 보네요~음 일단은 1학년 아이면은 아무리 초등학생이라고 해도아직은 어리기 떄문에 한번에 어른한테 여러가지의 지시를 받으면마음이 급해져서 부모님이 한 말을 갑자기 잊어버리거나또 어른들이 하는 말을 이해를 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기도 합니다.제가 볼떄는 아이가 벌써부터 이해력이 부족하다기 보다는아이의 입장에서는 한번에 여러가지 말들을 듣기 때문에아이가 받아들이기 어려워 잠시 혼동이 오는게 아닐까 싶어요그래서 제 개인적인 생각을 먼저 말씀을 드리자면아이에게 한번에 여러가지를 먼저 이야기는 하지 마시고한번에 한두번 씩만 간단하게 이야기 해주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예를들면은 아이게게 먼저 밥을 같이 먹자고 말하신 후에아이가 밥을 다 먹고 난다면 아이한테 옷갈아 입자고그렇게 나중에 말씀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아이가 왜 옷을 갈아입어야 하냐고 물어 볼때는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서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면 됩니다.""외출복은 먼지가 많이 붙어서 집에서 입으면 안돼"이렇게 말해주시면 돼요~아이가 이해하기 쉽게 말을 해주신 후에는"엄마 말을 혹시 알아들었지? 어떻게 알아들었니?"하고 물어보고 아이가 스스로 말해보게 하면아이도 잊지 않고 기억하고 이해하게 될 거라고 봅니다.아무쪼록 아이가 아직은 어린 나이기도 하지만은아이마다 속도가 조금은 다를수도 있아요.다를수가 있음을 이해해 주시고~ 차근히 아이에게 지도해 주시면아이도 한층 더 성숙해질거라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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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스마트폰 중독 방지 어텋게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스마트폰을 뺏으려고 할 때 아이가 짜증을 내고 공격하면아무래도 부모님 마음도 지치고 힘드실 거 같아요ㅜㅜ사실 아이들 한테는 핸드폰 사용이아이들만의 놀잇감 이기도 하고, 아이들이 스트레스를 푸는나름 힐링의 요소이기도 하기 때문에아무래도 무작정 제한을 두면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어요그래서 무작정 못 하게 제한을 두시기 보다는어느정도 일정시간 내에 사용을 하게 해주시되아이가 자연스럽게 줄일 수 있도록 해주시는게 좋습니다.가장 먼저 아이에게 규칙을 정해서약속을 해주시는 것이 좋아요1. 하루에 2시간이내만 사용하도록 하기2. 자기전, 식사전 에는 사용하지 않기3. 숙제나 할일을 다 끝나고 핸드폰 사용하기이렇게 기본적으로 규칙을 정해서아이에게 이야길 해주고 약속을 해주시는 것입니다.규칙을 잘 지키면 충분한 칭찬과 작은 보상도 필요해요그리고 또 아이가 스마트폰을 한다는 것은그만큼 아이가 무료하다는 증거이기도 하니아이가 스마트폰에 관심을 돌리지 않도록다양한 놀이활동들을 제공해 주시는 것도 좋고부모님이 아이와 함께 직접 놀이에 참여해 주셔서함께하는 시간들을 많이 보내주신 다면아이가 자연스럽게 스마트폰 사용하는 시간이줄어들거라 생각이 들어요~스마트폰을 줄이는 과정은 한 번에 성공하기 어렵고며칠 동안은 아이도 적응기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부모님이 규칙을 유지하게 해주시고함께 일상에서 같이 놀이에 참여해 주신다면은아이도 자연스럽게 핸드폰 사용에 줄어들거에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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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한테 가르칠때, 모르는 어른한테 인사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읽어보니 저도 질문자님의 글에 많이 공감이 되어요~요즘 세상이 워낙 흉흉하고 이상한 사람들도 참 많고무서운 사회다보니..ㅠㅠ 아이에게도 인사를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참 애매하고 고민이 되실거라 생각이 들어요요즘은 심지어 아는사람도 못 믿는 사회이다 보니까요!일단은 제 개인적인 의견을 먼저 말씀을 드리자면사람의 겉모습으로 구분하게 하면 아이의 입장에서는사실 충분히 혼란스러울수 있는 부분이라고 봅니다.그대신 아이에게 엄마 아빠와 함께 있는지나아니면 혼자 있는지로 나눠서 알려주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부모님과 함께 있을떄는 아이가 혼자 있을때 보다는대체로 훨씬 안전하기는 하니까요~일단 엄마나 아빠와 아이가 같이 있는 상황이라고 한다면아이를 보며 웃어주시고 이뻐해주시는 어른들에게감사하다며 이쁘게 인사해도 괜찮다고 말해주세요.아까 말씀드린 부분처럼 아이가 혼자 있을때 보다는부모님이 곁에 계실때에 훨씬 안전한 부분이다 보니까오히려 아이에게 예의를 가르치게 되는좋은 상황이라고 생각이 듭니다.하지만 부모님이 없이 아이기 혼자 있거나 멀리 떨어져 있을때는절대로 모르는 어른을 따라가지 않게 일러주셔야 해요.요즘은 아는 사람도 믿지 못 하는 무서운 세상이다 보니.."너희 엄마랑 아는친구야" 하면서 아이에게 웃으며 다가오거나아이가 좋아하는 맛있는 것을 준다고 해도절대 같이가지 않고 다른곳으로 피하도록 말을 해주시는 것이가장 필요할 거 같습니다.아니면 근처 식당이나 편의점 안으로 들어가라고 해주시는 것도아이한테 도움이 되는 행동일수도 있어요!!아무쪼록 아이한테 어떻게 구분해서 가르쳐주셔야 하나많이 고민이 되실만한 부분이지만.. 부모님과 있을때와 없을떄를구분해서 기준을 세워주신다고 한다면은 아이도 헷갈리지 않고잘 이해하고 받아들일거라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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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이렇게 발전하는 시대애 교육은 방향이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정말 많은 분들이 같은 걱정을 하시는 내용인 거 같아요ㅜㅜ 먼저 수능은 당장 몇년 사이에 없어지지 않다고 봅니다.물론 시험 방식이 조금 바뀔 수는 있겠지만읏새로운 제도가 학교와 현장에 자리 잡으려면은 아직은현실적으호 꽤 오랜 시간이 필요한 부분 이거든요~그러니 지금 기본을 다지는 공부가 쓸모없어지거나필요하지 않다고 보지는 않는 부분이긴 합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아는 것보다 생각하는 것이 지금보다는더욱 중요해질 거라 생각이 드네요. AI가 정보를 찾고서답을 알려주는 시대이니, 그 정보를 보고 맞는건지판단하고.자기 생각을 정리해서 말하고, 다른 사람과 함께문제를 풀어내는 능력이 더욱 중요히 여겨질 거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글을 읽고 이해하는 힘도 그렇고스스로 질문해보는 습관이나 어려운 문제를 만나도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생각하는 마음과그리고 다른 사람과 이야기 나누며 함께 배우는 경험을더욱 중요시하게 길러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이런 것들은 AI가 아무리 발전한다고 하더라 할지라도사람만이 가진 부분이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그러니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지금처럼 기본을 다지면서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함께 이야기 나눠주시면 도움이 될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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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는법을 모르겠어요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글을 보니 아직 미성년자 학생이시군요일단은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공부에 가장 중요한건공부의 시간이 아니라, 한시간을 하더라도 얼만큼 집중해서공부를 하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먼저 처음부터 장시간을 공부하려고 하시지 마시고하루에 30분이나 한시간만 이라도 딱 집중을 해서공부를 해보려고 하는게 중요한 거 같아요집중력이 금방 떨어지면 공부도 효율이 안 나고속도도. 아무래도 느려지게 되기는 해요~먼저 공부하는 장소를 정리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책상 위에는 딱 공부하는 데 필요한 것만 놓고스마트폰이나 노트북 게임 같은 방해되는 건 치워두시고공부에 집중되는 잔잔한 음악을 틀어주시는것도 좋아요~그리고 시간을 잘 나눠서 공부하는 것도 필요합니다.너무 오랫동안 계속하면 오히려 집중력이 떨어지니까예를들어 30분 동안 열심히 공부하고 5분쯤 쉬는 식으로 하고쉬는 시간에는 책상에서 일어나서 걸어다니거나휴식도 함께 해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공부할 때 목표를 작게 세워보세요~오늘 이 과목 전부 다 끝내기보다는 조금씩 단위를 나누어서작은 목표를 정하면 부담도없고 집중하기 쉬워요.혹시 너무 피곤하거나 심심하면 공부하는 방식을조금 바꿔보시는 것도 개인적으로 추천합니다.책만 보는게 아니라 문제를 풀거나 노트에 정리하면서공부하면 더 집중이 되고 효율적으로 하게 되더라구요~아니면 가끔은 혼자 공부하는 것보다친구랑 같이 문제를 풀면서 공부하는 것도 재미있고서로 모르는문제 나눌 수 있어서 저같은 경우에는그런 방법이 도움이 되었던 거 같습니다처음엔 좀 습관이 잡히지 않아서 어려울 수 있지만꾸준히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집중하는 시간도 길어지고공부의 효율도 높아질 거예요!그리고 또 이건 제가 개인적으로 쓰는 방법인데좋은 성적을 받았을 내 모습을 한번 상상해 보세요~이렇게 상상을 하는 것만으로도공부를 하게끔 만드는 의욕이 많이 생기더라구요!!나중에 꼭 좋은결과 있길 바라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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