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초3인데 언제꺼지 씻겨줘여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의 목욕시기에 대해서 고민이 많으실 거 같아요일단 아이가 스스로 목욕 할 수 있는 정확한 시기의정답은 없지만, 정말 빠른 경우에는 초1때 스스로 목욕을하는 경우도 종종 있기도 합니다.초3이면은 초3도 아직은 저학년 이라 어린 연령이긴 한데요그렇지만, 신체적으로 발달이 어느정도 된 시기이기 떄문에목욕할때 조금은 스스로 할 수 있을거라 생각이 들어요그대신 아이가 스스로 다 할 수 있도록 단독으로 아예 맡기시기 보다는어느정도 스스로 할 수 있는지 조금씩 지켜봐 주시면서아이가 도움이 필요할 때에 그때 아이에게 도움을 주는 정도로적절한 개입을 해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완벽히 다 목욕을 맡기시진 마시고아이가 조금이라도 스스로 해볼 수 있도록 해주신 후에상황을 보고서 개입해서 도움 주시는 게 좋아보여요곧 이제 고학년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개인적으로 저는, 혼자서 목욕을 조금씩 시도해 보세 하시는 것도어느정도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아내분과 잘 상의해 보셔서, 결정해 보시길 바랄게요~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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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점점 말을 듣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말을 한번에 잘 듣지 않는다는 건거의 모든 부모님들의 고민거리라 생각이 들어요~부모님 입장에서는 답답하고 예민해 지게 되지요사실 아이들은 점점 커가면서 자신만의 생각이나 주관이뚜렷해 지기 때문에, 자기가 하고싶은대로 더 행동 하려하고고집이 또 계속 늘어나기도 하면서간혹 반항을 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그래서 지속적으로 잔소리를 하시는 것보단아이에게 감정을 최대히 빼시고아이한테 차분하되 단호한 어투로 설명을 해주시면서일관성 있게 지도를 해주시는 게 좋아보여요감정적으로 소리가 자주 나가게 되면은오히려 아이들은 그 소리에 익숙해져 잠깐 듣다가도다시 또 반복이 되는 상황이 만들어 집니다.그래서 조금 인내하시는 마음으로 다가가서차분한 톤으로 이야기를 반복적으로 해주시는 것이가장 필요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물론 지도하는 게 너무 힘드신 부분이 있겠지만아이들은 절대 단기간에 바뀌지 않으니꾸준히 일관성 있는 지도가 필요할 거 같아요그러면 아이도 언젠가 조금씩 변화된 모습으로발전이 될거라 봅니다~조금이라도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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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목욕 시간은 아침과 늦은저녁중 언제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신생아 목욜할 때 어느떄가 가장 좋을지아무래도 고민되실 거 같아요~일단 아침과 저녁 목욕 다 각자 장담점이 있고아이의 생활패턴 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겠는데요아기가 아침에 조금 더 활동적인 움직임을 보인다면아침에 목욕 시키는 걸 더 추천 드리고반대로 아이가 밤에 수면에 잘 못 드는 상황 이라면저녁에 목욜을 시켜주는 걸 추천드리는 편입니다.아기한테 저녁 중 목욕이 깊게 수면에 드는데굉장히 도움이 되기 때문이에요~신생아 목욕 시킬 때에는 10분이내로 너무 길게 시키지않으시는 것이 좋고, 아기의 상황에 따라서목욕시간을 잘 조율해서 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아기가 현재 시간을 같이 보내면서어느 시간대가 더 좋을지 지켜보시는 것도필요해 보여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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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학교 친구들과의 다툼으로 개입문제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일단은 아이가 학교내에서 친구들과 다툼이 있었다 한다면당연히 부모로서 신경쓰이고 고민이 되실거라 생각이 들어요아이가 연령이 어느정도 인지와 다툼상황에 대해서적혀있지 않아서 정확히는 알 수 없는 부분이지만아이가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 어느정도 큰 아이라면아이들끼리 문제를 해결하도록 기다려 주시는 것이 필요하고초등학교 저학년인 어린 아이들 이라면은스스로 해결을 하기엔, 문제 해결능력이 미완성인 시기라어느정도 관심을 가지고 봐주시는 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그렇지만, 직접적인 개입은 추천하지 않고아이에게 싸움의 상황을 자세히 잘 들어주신 이후에속상해 할 아이의 마음을 읽고 공감해 주시고아이에게 "친구한테 ~이렇게 말해보면 어떨까?" 이런 정도의조언을 해주시는 정도는 필요해 보여요너무 어린 연령의 아이라면은, 상황에 따라서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어떻게 행동을 해야 하는지아직은 깊게 생각하기엔 부족하기 떄문에부모님의 관심이 어느정도 필요할 수도 있겠습니다.너무 심각한 상황의 싸움으로 번지게 된다면그럴때엔 조심스럽게 담임선생님께 말씀을 드려서상황 중재에 대해 요청을 드려보는 것도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드네요~아이들간의 다툼 또한, 하나의 또 배우는 경험이기도 하니아이가 슬기롭게 잘 해결해 나가길 바랄게요조금이라도 도움되셨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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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하원 후 피곤해서 더 예민해지는 날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워킹맘 이신 분들은 아이가 하원 후 에도 이것저것 챙겨야 할 것들이 많으니 쉬지도 못 하고아무래도 바쁜 저녁 일상을 보내실 거라 생각이 들어요.다른 가정들도 또한 다 마찬가지로저녁에 아이 식사 준비하고 가방정리 하고식사한거 정리하고 아이들 씻기고 재우느냐고그렇게 정신없는 일상을 보내고 계실거라 생각합니다.가뜩이나 퇴근 후 몸과 마음이 지친 상태인데아이들과 집안일 까지 신경을 써야하니이런 일상이 매일 지속이 돼다보면은 당연히 지치고예민해 질 수밖에 없는 환경인 거 같아요그러니 너무 자책은 하지 마시고퇴근후에 잠깐 10~20분 이라도 차라도 드시면서조금이라도 마음의 안정을 가지는 시간을보내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내 몸이 조금이라도 좀 쉼이 있어야스스로 정신건강에도 좋고, 아이들 한테도 감정적으로전달이 되지 않기 때문에, 잠시라도 나만의 시간을조금 가져보셨으면 좋겠어요.한주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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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어린이집 언제부터 보내시는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기를 어린이집 보낼때 고민이 많이 되실 거 같아요가정마다 상황상 다 시기가 다르기는 하지만전문가들은 최고 3세가 지나고 4세때 보내기를권장하고 계시기는 합니다.그때가 어느정도 언어나 신체적으로 발달이 되기도 했고그나마 분리불안을 덜 느끼기는 시기기도 하기도 해요가정보육이 가능하시다면 4세때 보내시는 것이 가장 좋고보통의 어머님들은 빠르면 돌전에 보내시거나2~3세때 보내시는 게 일반적 이세요각자 자신의 환경에 따라서 보내시는 게 좋을거라 봅니다.가정보육이 가능하시다면, 최소한 의사표현이 가능 할때보내시는 걸 더 추천드리는 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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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에서 우비랑 우산을 같이 챙겨달라고 하는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어린이집에서 우비랑 우산 같이 챙겨달라는안내문자를 받아 보셨군요~~제 생각에는 우비가 물론 비를 막아준다곤 하지만비가 많이 올때에는 우비가 비를 완벽히 다 막아주진 않고또 옷이 젖을 가능성이 조금은 있기 때문에조금이라도 비를 덜 맞기위해?ㅎㅎ우산을 추가적으로 준비해 달라고 하신 거 같습니다.간혹 또 우비를 입기 싫어하는 친구가 있을 수도 있고우비를 단독으로 입는 것 보다는우산까지 함께 씌어주면은 아이가 비를 막는데에 있어서이중으로 도움을 받기 때문에, 두가지 챙겨달라 하셨을 거에요조금이라도 비를 맞아서 감기에 걸리면은이것 또한 민원사항으로 이어지기 때문에그런것들을 막기위한 방법이 아니었을까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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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아이 엄마 집들이 선물 추천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집들이를 가신다면 아무래도 선물을 뭘 사가야할지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일단은 글에서 말씀을 하신 것처럼디저트 선물세트를 들고가시는 것도 좋고또 과일바구니를 들고 가시는 것도굉장히 도움이 되실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실용적인 선물로는, 최근에 둘째를 출산을 했으니아기의 옷을 선물해 가시는 것도 좋으며기저귀나 물티슈를 챙겨가는 것도 좋아할 거에요왜냐하면 기저귀랑 물티슈가 생각보다 떨어지고자주 쓰이기 때문입니다.그리고 아가들이 좋아하는 장난감 선물도 좋아요!아이들이 기존에 장난감이 있다고 해도새로운 장난감을 보면은 또 굉장히 좋아해서장난감 선물도 개인적으로 추천드려요사실 어떤 선물이든 간에, 정성을 담아서 준비해 가시면주인분이 좋아하고 고마워 하지 않으실까 싶어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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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이유없이 우는데 어떴게 달래줘야 울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17개월 아이면 너무 어린 아이이기 때문에육아경험이 없으시면 충분히 당황스러우셨을 거라 생각이 들어요일단 제가 답변이 많이 늦었지만은아기가 갑자기 울어서 고생하셨다고 말씀드리고 싶구요아기를 달래는 방법에 대해서는사실 정답은 없지만, 아기가 우는 상황을 먼저파악하고 알고서 대처하는 게 중요합니다.제가볼땐 글에서는 아기가 엄마가 없어서 운 거 같으니분리불안을 느껴서 운 거 같아요그래서 그럴때에는 아기를 잘 안아주시는 것도 좋고아니면은, 주변에 인형이나 장난감이 있을때에인형이나 장난감으로 시선을 끌어주시 면서아기가 자연스럽게 그치도록 유도를 해주시는 것도 좋아요아기가 울땐, 왜 우는지 상황을 파악해 주시고그 이후에 아기의 감정을 공감해 주면 안아서 달래시고장난감이나 인형 등으로 관심을 이끌어 보세요~다음에 대처할때 이렇게 해보시면 될 거같습니다.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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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못타는 초1 남자애인데 어떻게 해야 타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자전거 타기에 아직 적응을 하지 못해서많이 고민이 되실거라 생각이 들어요.사실 아이마다 다 각자 다르기 때문에자전거의 적응 속도에 대한 부분은 충분히 다를수도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아이가 현재 연령이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겠지만아이가 먼저 자전거에 대해 두려움이 없도록보조바퀴를 같이 달아주셔서, 연습시켜 보시는 게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현재 아이가 자전거를 잘 타질 못 하다 보니게속 적으로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있을 거 같습니다.그래서 보조바퀴를 이용해서 먼저 자전거와 친해지고익숙해진 이후에, 그때 익숙해 지면은바퀴를 떼서 다시한번 더 잡아주면서 연습을 시켜보는 게나아질거란 생각이 드네요~아이마다 차이가 있으니 조금더 기다림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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