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아기 뒤집기를 도와야할지 말아야할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4개월 아기를 육아중이신 어머님 이시군요~4개월 아기가 뒤집기를 시작하면 밤마다 깨서 울고 깨어서부모님도 정말 많이 피곤하고 힘드실 거 같아요ㅠㅠ일단은 4개월 아기가 밤에 자다가 자꾸 뒤집는 것은아기의 뇌와 아기의 몸안이 자연스럽게 발달하게 되면서자연스럽게 종종 그런 행동을 나타나고는 합니다.일단은 아기가 낮동안에 뒤집기를 조금씩 익혀왔기 때문에새로운 뒤집기의 감각이 수면 중에도 무의식적으로 남아있어서아마 아기가 뒤집기를 시도하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일단은 글에서 가슴을 눌러서 뒤집지 못하게 하신다고 하셨는데그렇게 하다보면은 아기한테 엄청난 답답함을 주게되고위험할 수 있어 그렇게 하지는 않으시는게 좋습니다.그렇다고 해서 계속 그대로 냅두면은 아기의 발달이 늦어질 수 있으니일단은 아이가 낮에 깨어났을때 뒤집기 연습을 놀이처럼많이 시켜주셔서 아이가 스스로 돌아눕는 법을 익히게 해주세요.아이가 자다가 뒤집어서 깰 때는 바로 안아 올리지 마시고아기으ㅏ 엉덩이를 토닥이며 스스로 뒤집거나 잠들 수 있도록옆에서 도와주시는 것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그리고 가장 중요한게 아기의 잠자리 주변 환경을 먼저깔끔하게 치워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침대에 혹시 인형이나 베개나 너무 두꺼운 이불같은 경우는치워주시고, 뒤집더라도 아이가 숨이 막히지 않게그런 환경을 만들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뒤집기 방지 쿠션이나 스트랩은 아기가 답답해하거나자칫하면 위험할 수 있으니 가급적 사용을 자제해 주세요~아기마다 속도의 차이가 있으니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기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아이들 취침 시간 10시면 늦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밤 10시정도에 매일 취침을 하는 편이군요~음.. 일단 요즘에 아이들이 수면시간이 다 제각각 다르기도 하고요즘의 초등학생도 늦게 수면을 많이하는 친구들이 있지만초등학생 아이들의 밤 10시 취침은 성장과 건강을 생각했을 떄는솔직히 빠른편은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일단 초등학생 시기에는 아이들이 성장판이 열려있고한참 성장할 가능성이 높은 시기이기 떄문에하루에 적어도 9시간에서 11시간 정도의 충분한 수면이 꼭 필요해요.만약에 아이가 다음날에 학교레 가랴고 아침 7시에 일어난다고한다면은 그 전에 밤 9시에는 잠자리에 자려고 노력을 해야아이가 그날의 피로를 제대로 풀 수가 있다고 합니다.특히 많이 들어보신 말이겠지만 밤 10시 이후에는성장 호르몬이 가장 많이 나오는 시간이기도 해요.그래서 되도록이면 10시전에 잠들도록 하는것이 중요합니다.아이의 입장에서도 어른들처럼 수면이 충분하지 못 하면학교에서 수업시간에 낮에 집중력이 떨어질수도 있는 부분이고또 잠을 못자면 아이들도 쉽게 예민해 지기도 해요~그래서 조금씩 취침 시간을 앞당겨 주시는 것이 좋아요.아이의 입장에서는 한번에 9시로 바꾸기 어려운 부분이긴 하지만바로 9시에 잠들게 해주시기 보다는, 밤10시되기전 10분전이나15분전에 아이가 일찍 잠자리에 들도록 유도해 주시는 것이좋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특히 아이가 수면을 잘 취하게 하기 위해서는아이가 자기 전에는 스마트폰을 보지 않게 해주시고또 TV도 끄고 아이가 자는 방에 조명을 어둡게 해주신다면은아이가 이전보다는 수월하게 잠들 수 있을거에요~아이가 올바른 수면습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평가
응원하기
45개월 아이 * 왜요? 뭐야 * 무한반복인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45개월 아이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신가 보군요~일단은 아이가 그동안 또래에 비해서 말이 많이 느려서 여러모로걱정이 많으셨을텐데 말이 많이 늘었다니 다행이네요~그런데 아이가 말이 늘어나면서 왜? 라고 물어보는 표현을많이해서 작성자분이 많이 신경이 쓰이시는 거 같습니다.일단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아이가 계속적으로 물음표적인표현을 많이 하니까 매번 답해주기가 버거우시다 보니까조금은 힘드실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버거우시겠지만 말이 느린 아이가무한 반복하는 것은 말하는 재미와 자신감이 좋아졌단 증거기도 행ㅅ!그리고 그 시기에는 굉장히 호기심이 많은 시가라서작은 거 하나한 진짜 이유가 궁금해서 묻기도 하기도 하고또 엄마 아빠와 계속 이야기하고 싶어서 아는 단어로계속 꾸준히 말을 걸었을 가능성도 충분히 있습니다.그런데 부모님 입장에서는 아이의 질문마다매번 길게 설명해 주려고 하면 금방 지치고 힘들어 지실텐니이럴떄는 자연스럽게 융통성 있게 넘어가 주셔도 좋아요~아이가 물어볼 때 길게 설명하기보다"그럼 OO이는 왜 그런 거 같아?" 하고 거꾸로 물어보세요.그러다보면 아이도 스스로 생각을 해보게 되기도하고또 자신이 생각한걸 말해보는 연습도 되고끝없는 질문 고리도 자연스럽게 마무리가 된답니다ㅎㅎ아이가 혼낼때도 왜? 라는 표현을 하신다고 하셨는데그럴떄에도 길게 설명하려고 하시지는 마시고"~안되는거야" 하고 간단하 짧게 말해주시는게 필요해 보여아니면 떄로는 너무 지치실땐 "OO이가 이야기 하고싶은 마음은 알아""그럼데 엄마가 조금은 피곤해서 이따가 이야기 하자"이렇게 솔직하게 표현을 해주시는것도 좋을 거 같아요아무쪼록 아이와의 대화를 계속 해주는것도 참 버거운 부분이지만아이가 잘 자라고 있다는 신호이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상황에 따라 융통성 있게 잘 대처해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아무쪼록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으면 좋겠고남은 연휴 즐겁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무조건 형이 선택하는걸 본인도 한다는데 그냥 둬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형의 모습을 보고 동생이 무조건 따라하려고 하는군요~전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ㅎㅎ일단 동생이 형을 따라하는 것은 형제자매 지간의 사이에싀자연스럽게 보여지는 모습들 이기도 한답니다.초1 아이에게는 형이 크게 느껴지기도 하고 멋지고또 따르고 싶은 존재이기 때문에, 형이 하는 것은 무엇이든자기도 똑같이 하고 싶어하는 거 같아요 동생이 너무 따라하려고 해서 신경은 쓰이시겠으나지금은 그냥 내버려두셔도 괜찮아을 거 같습니다동생은 형을 보면서 배우고, 따라하면서 나도 형과같아지고 싶다고 생각하는 거 같아 보여요^^,;;그만큼 동생이 형을 많이 아끼고 좋아하는 거 같습니다 하지만 가끔 형이 선택한게 동생에게 맞지 않을때만그때만 부모님이 개입하셔서 살짝 도와주시면 좋아요“형은 이걸 좋아하지만 너는 이게 더 좋을거야 ” 라고조용히 이야기해주시면 동생도 이해하게 될거라 봅니다그래도 동생이 꼭 따라하겠다고 하면은 그냥 그러려니이해해주시고 귀엽게 봐주셔도 좋을 거 같아요~~동생이 아직 어려서 형을 따라하려고 하는 거 같으니아이도 조금 더 크면은언젠가는 자기 마음대로선택하는 날이 오게 될 거 같습니다 지금은 그냥 동생의 행동을 귀엽게 봐주시면 될듯해요ㅎㅎ
평가
응원하기
여행가는 한 엄마가 아이보고 아기라고 하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여행중에 모르는 분한테 그런 이야기를 들으셨군요~유치원도 아닌 초등학생인 막내아이한테 아기같다고하시는걸 들었으니.. 아무래도 부모님 입장에서는 여러모로 신경쓰이고 기분이 달갑지 않으셨을거라 생각이 들어요일단 모르시분이 절대로 악의적으로 이야기를 하시진않았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만큼 막내아이가 귀여워서애정어린 마음으로 말을 하셨을 거 같아요~그리고 아마 아이의 말투나 모습이 아직 순수하고 부드러워서그렇게 말씀하신 걸수도 있기도 하고. 초등학교 1학년이면아직 어린 티가 많이 남아있는 나이잖아요.말하는 모습이나 눈빛, 행동이 아기처럼 귀엽고순수해 보여서 그냥 예쁘다고 하시는 말씀일 가능성이가장 높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아니면 막내아이의 말투가 조금 부드럽거나 느리거나,순진하게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고서 아직 아기 같다고표현하셨을 수도 있어요~ 키가 아담해서 그럴수도 있구요절대 부족하다거나 이상하다는 뜻은 전혀 아니고그냥 막내아이가 아직 순수하고 예뻐서 하시는 칭찬으로들으시면 작성자분도 마음이 조금 가벼우실 거에요~ 아이가 지금은 아기같다는 말을 듣는다고 해도천천히 자라면서 점점 성장하며 변할수도 있답니다.고학년이 되면은 애기티가 많이 벗어나질 거에요!!모르시는분이 처음보고서 지금 그대로의 모습이귀여워서 그렇게 말씀하신 것일테니너무 신경쓰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 ~~
평가
응원하기
두돌 기념 가족 여행지로 어디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두돌 아기와 여행을 가실 계획이 있으신가 보군요~~사실 여기저기 구경다니는것도 좋지만개인적으로 날씨도 더우니까 물놀이도 할 수 있고편안하게 쉴 수 있는 키즈풀빌라가 어떨까 싶어요!키즈풀빌라면은 아이들을 위한 시설이 잘 되어 있으니아이가 너무 좋아할 거 같아요 ㅎㅎ일단 수도권에 위치한 키즈풀빌라를 추천드리자면가장 먼저 포천에1. 포천 키즈몽 풀빌라여기는 가장먼저 추천을 드리고 싶어요~!!일단 찾아보니 가장 좋은부분이 실내 온수 수영장과 스파를추가 비용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고 하기도 하고또 객실내에 정글짐 놀이시설과 온수풀이 잘 갖춰있다고 합니더주중에 방문할경우 간단식 조식 서비스도 있다네요ㅎㅎ그래서 키즈몽 풀빌라도 괜찮다고 생각이 들어요!그다음에 가평에 있는 풀빌라를 추천해 드리자면2. 가평 나나 키즈풀빌라여기를 추천해 드릴게요!!가평에서 가성비로 워낙 소문나고 인기많은 키즈 풀빌라 이고아침 무료 조식 서비스도 있다고 하묘~밤에 마당에서 불멍을 즐길 수 있고, 인근에 아침고요수목원이나동물원이 가까워서 키즈풀빌라 안에서만 즐기는 것이 아니라주변에 관광지도 함께 다녀오시면 더 좋을 거 같아요ㅎㅎ아무쪼록 둘다 인기가 많은 키즈풀빌라 같아 보이니잘 한번 고민해 보셔서 선택해서 다녀오셨으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도레미 프렌즈에 대해서 잘 아시는분이요
도레미 프렌즈는 귀여운 동물 친구들이 음악 놀이하며배우는 유아용 애니메이션 이지요ㅎㅎ 토끼 레미, 거북이 도도, 곰 파, 원숭이 솔, 펭귄 라티이렇게 다섯 친구가 나와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합니다 선물로 살 수 있는 것들은 판매점마다 조금씩은다를 수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요~~스티커북은 한 권에 6천원에서 7천원 정도 되고퍼즐은 8천5백원쯤, 한글 카드는 만6천원쯤 해요. 놀이 세트는 1만원대에서 3만원대까지 다양하답니다. 큰 서점이나 온라인 쇼핑몰에서 쉽게 찾아보실 수 있어요.조카가 뭘 제일 좋아할지 모르신다고 한다면스티커북 세트나 퍼즐을 사주시면 부담도 없고아이들도 호불호없이 정말 좋아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사실 어떤 선물이든 조카는 선물을 받기만 하면대체로 다 좋아할거라고 생각이들어요ㅎㅎ잘 고민해보셨다가 이쁘게 선물하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수학 문제를 풀때 자신감 갖게 하는 방법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이가 수학문제를 푸는 것에 대해서여러모로 자신감이 많이 떨어진 상황인가 보군요ㅠㅠ일단은 어느 아이들이나 수학이라는 과목 자체가 어렵고복잡하게 느껴지기 떄문에 충분히 그런 마음들을느낄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그래서 저의 생각에는 아이가 수학에 대해 자꾸 자신감이없어지는 이유가 과거에 많이 틀렸던 경험들 때문에또 반복이 될까봐 자신감이 많이 사라진 거 같단 생각이 드는데요아이가 풀이 방식에 자신감이 없어 불안해 할때는일단은 아이한테 괜찮다고 마음을 다독여 주시고아이가 쉬운문제라도 성공해서 풀어볼 수 있도록 해주시는 것이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아요!일단 아이에게 어려운 문제부터 풀어보도록 주시지는 마시고아주 쉬운 문제부터 풀어보게 해서 스스로가 맞혀보게 해주세요~아이가 쉬운문제라도 자신이 직접풀어보고 맞았다는 것을 느끼면그동안 자신없어 불안했던 마음들아 사라질거라고 봅니다.그리고 또 아이게 열심히 풀었다며 칭찬해 주시는것도 필요하구요~또 아이가 풀은 문제집을 채점 할때는 맞힌 문제에동그라미를 그려주시는건 좋지만 아이가 틀린 문제는 엑스가 표시대신에별표로 표현해 주시는것도 필요하다고 봅니다.아이들이 생각보다 틀렸다는 표시를 보면은.. 은근히 상처를 받고그 부분때문에 더 위축되는 경우도 있더라구요^^;;또 아이에게 틀렸어도 괜찬다는걸 꼭 알려주시면 좋겠고잘 할 수 있다고 다독여 가면서 응원을 해주신다면은아이도 점차 수학에 대한 용기가 생겨날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수학 문제를 풀면서 자꾸 답을 물어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귀여운 막내 아이가 문제집을 풀면서 자꾸 답을 물어보는군요~사실 초등학교 1학년 이면은 아직은 나이가어리기 떄문에이해력이 부족할 수 있는 부분이라.. 아이가 문제를 풀면서자꾸 답을 물어보는 것은 충분히 있을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아이가 자꾸만 답을 물어보는 이유가 다양하게 있겠지만저의개인적인 이야기를 말씀드려 보자면은아이는 몰라서가 그렇다기 보다는 아이스스로 틀리지 않게 하기 위해엄마에게 확인을 받고싶어서 하는 행동일 수도 있어요물론 아아의 마음을 알고서 그냥 정답을 알려주셔도 상관이 없지만그렇다고 아이에게 너무 매번 바로 답을 알려주면은아이는 계속 더 알려달라고 할 가능성이 크기도 하고..또 혼자서 스스로 생각해 내매 끝까지 푸는 힘이 약해질 수 있딥니다.그래서 아이가 또 답을 계속 이야기 해달라고 할경우에는혼자하라고 다그치시 거나 답을 바로 말해주기보다"이렇게 이렇게 해보라고하네? 그러면 너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하면서 아이가 스스로 생각을 하게 만들어주신 뒤에아이가 생각해서 답을 말하도록 유도를 해주시는 겁니다.그리고 나서 아이가 스스로 생각해서 문제를 풀 경우에는아이한테 크게 충분히 칭찬을 해주시는것이 좋아요~ 그리고 또 한문제씩 물어보지 말고 한쪽을 다풀면채점을 해준다고 약속을 해주시는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아이가 스스로를 믿고 혼자서 끝까지 풀 수 있도록옆에서 잘 지도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평가
응원하기
포천이나 가평 가성비 좋은 키즈풀빌라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우와~ 아이들과 가을에 키즈풀빌라고 여행을 가실계획이 있으신가 보군요~~키즈풀빌라면은 아이들을 위한 시설이 잘 되어 있으니아이들이 너무 좋아할 거 같아요 ㅎㅎ일단 포천이나 가평에 괜찮은 키즈풀빌라를 추천드려 보자면가장 먼저 포천에1. 포천 키즈몽 풀빌라여기는 가장먼저 추천을 드리고 싶어요~!!일단 찾아보니 가장 좋은부분이 실내 온수 수영장과 스파를추가 비용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고 하기도 하고또 객실내에 정글짐 놀이시설과 온수풀이 잘 갖춰있다고 합니더주중에 방문할경우 간단식 조식 서비스도 있다네요ㅎㅎ그래서 키즈몽 풀빌라도 괜찮다고 생각이 들어요!그다음에 가평에 있는 풀빌라를 추천해 드리자면2. 가평 나나 키즈풀빌라여기를 추천해 드릴게요!!가평에서 가성비로 워낙 소문나고 인기많은 키즈 풀빌라 이고아침 무료 조식 서비스도 있다고 하묘~밤에 마당에서 불멍을 즐길 수 있고, 인근에 아침고요수목원이나동물원이 가까워서 키즈풀빌라 안에서만 즐기는 것이 아니라주변에 관광지도 함께 다녀오시면 더 좋을 거 같아요ㅎㅎ아무쪼록 둘다 인기가 많은 키즈풀빌라 같아 보이니잘 한번 고민해 보셔서 선택해서 다녀오셨으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