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장난이 점점 심해지는데 어떻게 지도하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남자형제들의 장난이 점점 심해지는 행동을 보였나 보네요~아무래도 남자아이들은 여자아이들보다 에너지가 넘치고신체활동이 더 활발이 움직이는 면이 많기 떄문에남자아이들 끼리 있으면은 여러가지 과격한 장난을 치면서서로 부딪히면서 노는 경우가 상당히 많기는 합니다.특히나 또 아이들이 너무 장난을 많이 치는 행동떄문에집안에서 규칙까지 화내면서 힘들게 정해주신 거 같은데..장난치는 모습을 보셨으니 참 당황하셨을거란 생각이 드네요~특히나 또 아이들 입장에서는 이미 장난을 치고 싶어하는본능 이라는 것이 있기 떄문에.. 아무리 부모님이 화를 내거나규칙을 정해주신다고 해도, 이미 아이들끼리 신나서몰래 장난이 치고 싶은 마음이 상당히 강해져요ㅎㅎ일단 아이들끼리 악의를 가지고 하는 행동은 아니니아이들한테 장난을 쳤다고 감정적으로 화내시거나 그러지는 마시고집에서 한번 가볍게 이렇게 이야기를 해주세요~"너희들이 너무 친해서 서로 장난을 치는것은 이해해""그런데 장난을 너무 치다가 서로 다치거나 기분이 상하기도해""그래서 형제간에도 너무 심한 장난은 치는거 아니야"하면서 아이들에게 진지하게 말해주시는게 좋아요~아이들의 의도는 이해해 주시되, 장난을 치다가 자칫하면서로가 다치거나 기분이 상해서 싸울 위험이 많이 있으니분명하게 선을 그으며 말해주시는 것이 가장 필요합니다.그리고 나서 아이들의 행동을 지켜보시고아이들이 엄마의 말씀대로 장난을 치지 않는 다면은그때는 아이들한테 꼭 칭찬을 해주시면서"오늘은 너희가 형제끼리 심한 장난을 안치는 모습을 봤어""장난을 안 치고 사이좋게 노니까 엄마가 더 좋아~"이렇게 이야기를 해주시면 아이들도 칭찬을 듣고더욱 위험한 장난 같은것은 안할거라고 생각이 듭니다ㅎㅎ아이들이 상대방에게 상처가 될만한 장난을 하지 않고서로 사이좋게 무난하게 지내도록 잘 지도해 주시면참 여러모로 좋을 거 같단 생각이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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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맞아서 같이 때렸는데.. 그후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글을 읽어보니까 아들이 학교에서 다른 친구랑싸우게 되어서 오해가 굉장히 커진 상황으로 보여지네요ㅠㅠ친구들과 놀다보면은 다른 친구랑 투닥더리거나 싸울수도 있는부분이기는 하지만.. 단순히 이것은 그냥 싸움을 넘어서아들의 부모님으로서 아들이 너무 억울하게 오해를 받고 있어서여러모로 신경쓰이고 속상하셨을 거 같습니다.심지어 또 아이가 친구를 도와주려다가 욕을 얻어먹고배까지 맞아서 방어하다가 얼굴을 때린 건데..상대방 친구의 부모가 사실을 제대로 획인을 하지 않은채자녀를 무조건 일방적으로 나쁜 가해라고 몰아가면서 주장을 하는 부분이 참 화가나실만한 부분이기도 해요일단 글만 보았을떄는 상대방 측의 부모가 굉장히 감정적으로나온 상황이기는 하지만, 이렇게 감정적으로 나온다고 해서작성자분도 함께 감정적으로 나가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이 들어요상대방측의 부모때문에 화는 나지만 당황해 하지 마시고우선은 담임선생님께 아이가 학원 차에서 내리자마자 바로 입실하는부분이라서 밖에서 돌아다닐 시간이 없다는 것을 말해주시고또 어릴때 아이가 다친경험이 있기 때문에.. 가방이나 집에서 아이가 들고다닐만한 칼은 절대로 있을 수 없다는 것을명확하게 차분히 이야기 해주시는것이 가장 좋을 거 같습니다.그리고 상대방 부모님이.. 꼭 그 동네의 주인이신거 마냥우리동네에 오시지 말라고 주장을 했다는건 너무 말이 안되네요그 동네에 오고말고는 상대방 부모님이 이야기 하실건 아니라고 봅니다.그리고 아이가 "그럼 맞고만 있어?" 하고 물어본적이 있다고 하셨죠?물론 아이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먼저 맞았으니까, 아이도 상대를똑같이 때리고 싶은 마음이 들수는 있는 부분이긴 하지만..사실상 학폭의 기준으로 보면은, 아무리 상대방이 먼저 떄렸다 해도같이 똑같이 때려버리면.. 같은 가해자가 되기도 합니다ㅠㅠ그래서 먼저 맞았더라도, 절대로 같이 때리는 행동은 추천하지 않아요그래서 아이에게 맞은것이 억울한 마음이 든다고 하더라도"때리지마!" 하면서 큰소리로 차라리 이야기하도록 해주시고아니면 그 자리를 피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으며또 즉시 바로 선생님에게 사실을 알리라고 말을 해주시는 것이똑같은 가해자가 되지않는 현명한 방법이라고 봅니다.아무쪼록 제 답변이 늦었는데~ 지금은 아이가 잘 지내고 있는거지요?아이도 참 여러모로 억울하고 많이 속상했을 거 같네요.다음 상황에서는 조금 더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시고지금은 아이가 무탈하게 잘 지내었으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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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 본인 잘못을 남탓으로 돌립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이가 학원에 문제집을 갖고가지 않았나 보네요~그래서 아마 오늘 아이가 학원에 문제집을 놓고가는 바람에아이가 학원에서 많이 당황스럽고 부끄러웠을 거 같아요.그래서 오늘 나만 문제집을 놓고왔다는 그런 생각에.. 집으로 외서엄마한테 이야기를 안 해줬다고 되려 짜증을 낸 상황 같습니다.그래서 작성자분 입장에서는 아이가 엄마의 탓으로 돌리니까당연히 여러모로 당황스럽고 화고 나실만 해요~사실 첫째아이도 분명히 자기의 잘못인 것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아이가 이렇게 엄마탓을 하는것은 자기가 잘못했다는 걸 알면서도오늘 학원에서 문제집을 가지고 가지 않아서 혼났거나아니면 창피함을 겪어서, 엄마한테 감정을 분풀이 한 거 같아요.그래서 작성자분 입장에서는 당연히 황당하시겠지만아이도 오늘은 그만큼 학원에서 기분이 상하고 속상한 일들이있었으려니.. 생각하고 이해해 주시면 참 좋을 거 같아요아이가 부모님한테 이렇게 짜증을 낸것은 분명히 잘못된 행동이지만오늘만 그냥 넘어가 주시고, 아이의 마음을 받아주세요그리고 나서, 아이의 마음은 어느정도 이해를 해주시되바른말은 꼭 함께해 주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oo이가 오늘 문제집을 못 가지고 가서 당황한 마음은 알아""그런데 문제집은 엄마책이 아니라 네가 챙겨야할 책이야""앞으로는 학원가방은 스스로 챙겨보자"하면서 차분하게 말씀해 주시는 것이 좋아요~그리고는 아이에게 항상 전날밤에 자기전에 필요한 것들을미리 챙겨볼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아이에게 스스로 챙겨야하는 것임을 꼭 알려주시고잘 지도를 해주시다보면 아이도 부모님이나 남 탓하는 버릇을조금씩 이제 고쳐나갈 수 있을 거예요~아이의 행동에 너무 속상해하지 마시고 아이가 자기 일을스스로 책임지고 미리 챙길줄 알도록 옆에서 도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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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에서 물기보다 때리기·밀치기·빼앗기·밀어붙이기 등 거친행동이 오히려 더 오래가는 행동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린이집 아이들이 일으키는 여러가지 문제행동에 대해서질문들을 주셨네요~ 일단은 써주신 글을 읽어보니 작성자분께서정말로 잘 파악하고 이야기를 해주신 거 같아요!저도 유치원 어린이집에서 오랜기간 근무를 해보면서많은 영아 유아들을 만나고 지도를 해보았는데요~특히 영아들간에는 아직 언어가 발달한 상황이 아니다보니제대로 언어로 감정을 표현하는 부분이 많이 약하기 때문에영아들간에 때리고 밀치거나, 자칫하면 다른 친구들을입으로 무는 상황들이 종종 발생하고는 해요~ 물론 매 상황마다 담당 선생님께서 지도를 해주시기는 하지만그럼에도 보통 영아간에 밀치고 때리는 행동들이무는 행동같은 경우보다 더 오래가는게 있기도 합니다.그래서 아기들간에 무는 행동같은 경우는, 아이들이 더 성장하면대체로 자연스럽게 없어지는 편이기는 합니다.왜냐하면 영아들간에 무는행동 같은 경우에는, 아이들이 언어가잘 안 트였을때, 자신의 화나고 속상한 감정을 표현을 하느냐고나타나는 행동이에요~ 그래서 영아가 조금 더 자라게 되어서언어가 많이 트이게 되면은, 자신의 감정을 말로 표현할 수 있기에그래서 자연스럽게 무는 행동이 줄어드는 거랍니다.아이마다 언어가 확연이 트이는 시기가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한국나이로 3세부터 간단한 문장을 쓰기 시작하고한국나이로 4세부터 언어능력이 더 자라서 장문으로 대화를할줄 아는 그런 시기이 돼요. 그렇기 떄문에 보통 4세가 되면은2~3세때에 비해서 무는행동이 현저히 줄어들게 됩니다.그리고 또 부모님들의 반응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셨는데요~밀치거나 때리는 일은 물린 자국처럼 눈에 보이는 상처가잘 남지 않다보니까~ 부모님들께서 속상해하셔도 넘어가시는 편인데번면에 물림자국은..ㅠㅠ 아무래도 다른친구의 이 자국에 선명하게 남고멍들거나 빨간 자국이 남기 때문에.. 아무래도 부모님들 께서더 예민하시기도 하고 받아들이시는게 다르기는 합니다^^;아무쪼록 작성자분의 의견이 거의 맞다고 보실수가 있어요아이들의 행동을 이해하시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기를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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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신이 궁금한건 못 참는 성격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네, 정말 마음이 공감 가요~~ 아이가 궁금한 게 생기면 참지 못하고 바로 해보려고 하는 건 사실 정말 좋은 마음이에요. 호기심이 살아있다는 뜻이니까요. 그런데 그걸 모두 다 들어줄 수는 없으니까 마찰이 생기는 거죠. 당신이 잘못한 게 전혀 아니에요. 가장 먼저 아이의 마음을 먼저 알아주세요. "정말 궁금했구나, 알고 싶어서 참기 힘들었겠다" 라고 먼저 이야기해주시면 아이는 자기 마음을 알아준다고 느끼고 마음이 조금 가벼워진답니다. 그 다음에 "그런데 지금은 안 되는 이유가 이거야" 라고 간단하게 설명해주세요. 안 된다고만 하지 말고 왜 안 되는지 이유를 함께 말해주시면 아이도 이해하려고 해요. 그리고 언제 할 수 있는지 대안을 함께 찾아보세요. "지금은 바빠서 안 되지만 주말에 함께 해보면 어떨까?" "이건 이렇게 다르게 해볼 수도 있겠네" 하고 다른 방법이나 시간을 제안해주시면 아이는 '안 된다'만 듣는 것보다 훨씬 수긍하게 된답니다. 또 "궁금한 건 적어뒀다가 나중에 확인해보자" 하고 메모하는 습관을 함께 들여보시는 것도 좋아요. 당장 하지 못해도 나중에 꼭 알아볼 거라고 약속해주시면 아이는 조금 참을 수 있게 돼요. 가끔은 그래도 참지 못하고 하고 싶어 할 때가 있을 거예요. 그때는 "하고 싶은 마음은 알겠지만 규칙은 지켜야 해" 라고 단호하게 말해주시되 마음은 여전히 받아주시면 돼요. 호기심을 꺾는 것이 아니라 참아야 하는 때도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거예요. 시간이 걸려도 꾸준히 이야기 나누다 보면 아이는 '알고 싶지만 때를 기다리는 것'도 배우게 된답니다. 그 호기심은 정말 소중하니까 그 마음은 칭찬해주시면서, 함께 방법을 찾아가시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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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 책을 읽고 나서 정리를 안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책을 읽고서 정리를 안 하는 행동을 보이나 보네요~아이에게 책을 읽으라고 계속 이야기를 하는데도 불구하고아이가 정리도 하지 않고 가는듯한 행동을 보이면..당연히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답답하고 화나실만한 부분입니다.특히나 또 매번 이야기하는 것도 지치고 답답하실 거 같아요ㅜㅜ먼저 아이가 정리를 안 하는것은 다양한 이유들이있을수도 있지만 아이도 현재 몸이 지쳐서 안 하려고 하거나정리하는 방법을 모르거나 귀찮다고 느끼는 마음이 들어서습관이 되지 않아 더욱 그런 행동을 할수가 있어요특히 이런 친구들한테는 직설적으로 명령조에 이야기 하는것보다방식을 조금 다르게 해서 유도하시는 것이 좋아요~예를들어 그냥 "책좀 정리해!" 라고 말하는 것보다는책을 정리하기 쉬운 환경을 만들어주시고아이가 정리를 잘 할 수 있도록 습관부터 들게 하는 것이가장 좋을수도 있기도 합니다.책장은 아이 눈높이에 맞춰서 쉽게 꽂고 뺄 수 있게하고책 종류별로 간단히 칸을 나눠주세요.책을 다 읽고 나면 "책장에 꽂아놓자" 라고 한번 말해주시고너무 잔소리하지 않는 것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만약에 책이 많을경우 아이에게 한번에 다하라고 한다면아이의 입장에서는 더 귀찮게 느낄 수 있는 부분이니처음에는 부모님이 함께 도와주시는 것도 좋아요~그리고 가장 중요한것은 정리하고나서 칭찬해주시는 겁니다.칭찬은 돌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듯이칭찬받으면 아이는 다음에도 스스로 하기 위해서더 노력을하려고 행동하고 마음먹게 된답니다ㅎㅎ또 아이가 나중에도 계속 책을 읽고나서 일어나려고 할때"어? 책은 바로 꽂고서 일어나야지?" 하면서 이야기 해주시고그 자리에서 바로 정리를 하도록 지도해주세오!바로 정리하는것도 습관이 되면 아이가 알아서 잘 할거에요처음부터 조급씩 습관을 길들어주게 해주시면은어느새 스스로 정리하는 아이가 되어 있을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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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가 코로나 걸렸을 때 어떻게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요즘에 코로나가 다시 유행이라고 하더니20개월 쌍둥이 아이들과 온 가족이 함께 코로나에 걸리셨군요ㅠㅠ저도 한참 코로나가 유행할때 걸려본 경험이 있기 떄문에코로나 걸리면 얼마나 아프고 힘든지 잘 알아요.특히나 코로나에 걸리면 내몸 하나 건사 하기도 힘든데쌍둥이 아이들까지 같이 걸려버리셨으니.. 더 힘드실 거 같아요일단 아이들이 아직 20개월이고 아직 너무 어리다 보니케어가 더 세밀하게 갈수밖에 없으실 상황 같은데요!일단 코로나도 증상은 감기와 비슷한 증상을 보이기 떄문에아마 현재 고열이 나는 상황이실 거 같습니다.아플때 기침보다 열이나면 가장 힘든 부분이기 때문에가장 먼저 열을 내려주시는 것이 좋겠지요~집에 해열제가 있으면 아이들에게 꼭 해열제를 먹여주시고미지근한 물수건으로 몸을 부드럽게 닦아주시는 것이 좋아요.그리고 부모님도 그렇고 아이들한테도 평소에 수분섭취를자주하게 해주세요~ 코로나 걸리면 기침도 자주나오게 되는데이떄 목안이 건조해 지기 때문에, 귀찮으시더라도 물을 자주마셔주셔야 기침이 덜 나오게 된다고 합니다.특히 아플때는 따뜻한 물을 자주 마시게 해주세요!그리고 실내 습도 유지도 꼭 잘 해주시면 좋겠어요~실내가 건조해도 아이들이든 어른들이든 기침이 더 심해지거든요..특히 기침 자주하고 코까지 막히면 아이가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니가습기를 틀어 실내 습도를 50~60%로 촉촉하게 유지해 주시고(가습기가 없으면 주변에 젖은 수건을 놓으시는것도 좋습니다~)코로나 때문에 외출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라고 하신다면은어플로 비대면진료를 받아 보시는게 어떨까 해요.'닥터나우' 라는 어플이 있는데 비대면 어플이라서 외출하는 것이어려울때 진료를 받을 수 있는데 정말 유용하더라구요!!너무 힘들어서 병원까지 외출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라고 하신다면비대면 진료를 받아보시는걸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아무쪼록 아이들만 코로나 걸려도 굉장히 힘드실텐데..아이들까지 다 걸려버려서 많이 힘드실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ㅠㅠ중간중간 부모님들도 푹 쉬어주시고, 부모님이 먼저 건강해야아이들도 잘 돌보는 것이니~ 꼭 하루빨리 회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 도움되셨길 바랄게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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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양치는 언제부터 시키면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4개월 어린 아기를 육아중이신 아기 어머님 이시군요~이제 막 아이가 4개월이 넘었다면.. 한참 이쁘고 귀여울 시기지만그만큼 손이 많이가고 예민한 시기의 아기이다 보니까여러모로 힘든시기의 육아를 하고 계실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일단 아기의 양치질은 언제부터 해주시는게 좋은지 질문 주셨는데아기 양치질은 이유식을 시작하거나 첫니가 올라오기 전에살짝 가볍게 시작을 해주시면은 좋아요~지금 현재 4개월 조금 넘은 시기의 아기이니, 이가 살짝이라도난 상황이라면 입안을 닦아주는 느낌으로 가볍게 해보세요.혹시나 만약에 아기가 이가 아직 나지 않은 상황이라고 한다면은그렇다고 해서 아이의 양치를 완전히 무시하기 보다는먼저 수유를 마치시고 나서 깨끗한 가제 손수건 같은 걸로입안을 부드럽게 닦아주시는 것도 괜찮아요~~이렇게 지금부터 아기한테 미리 입안을 닦아주는 것에어느정도 익숙해지게 하면은, 아이가 조금 더 성장해서이가 많이 자라고 본격적으로 양치질을 시작을 하게 되면은훨씬 거부감이 없을 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또 말씀하신 대로 6개월 쯤에 아랫니가 올라오기 시작하면그때부터는 작은 아기용 칫솔을 닦아주시면 돼요~아시겠지만, 지금은 스스로 치약을 뱉을 수 없는 시기이니먹어도 되는 아기용 무불소 치약 같은것을 짜주셔서그때 가볍게 사용해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지금은 아기가 아직 이가 자라지 않은 상황인 거 같으니수건 같은걸로 가볍게 닦아주시면서 천천히 익숙해지도록해주시는게 가장 필요할 거 같아요ㅎㅎ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고행복한 육아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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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 아기 후기 이유식 루틴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9개월이면 이제 하루 세 번 이유식을 먹이고 첫수와 막수만 분유나 모유로 챙겨주시면 돼요. 오전 7시에 첫 젖을 먹이고 10시, 오후 2시, 6시에 이유식을 먹이고 밤 10시에 마지막 젖을 주시는 식으로 잡으시면 아이의 몸도 편안하게 따라간답니다. 이유식은 이제 죽보다는 알갱이가 살짝 느껴지는 진밥으로 준비하시고 고기나 생선, 두부 같은 단백질과 여러 가지 채소를 골고루 섞여서 주시면 돼요. 한 끼에 밥 숟가락 서너 숟갈 정도로 시작해서 아이가 더 달라고 하면 더 주시고 돌려보이면 그만 두시면 된답니다. 안 먹을 때는 억지로 먹이지 마시고 그냥 치워주세요. 남은 게 아깝다고 계속 먹이면 오히려 이유식을 싫어하게 될 수 있으니 다음 끼에 조금씩 적게 만들어서 시도해보시면 돼요. 먹고 남은 것은 다시 데워서 주지 마시고 덜어서 먹일 만큼만 준비하시고, 나머지는 소분해서 냉동실에 보관하시면 오래 두고 먹일 수 있답니다. 지금은 양보다는 먹는 습관을 들이는 시기이니 오늘 잘 먹고 내일 조금 적게 먹어도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아이의 속도에 맞춰서 천천히 이어가시면 돼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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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들째 중 보통 어느쪽이 아빠를 많이 닮는편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들 두명을 두신 아이 아버님 이신가 보네요~사실은 음.. 첫째는 무조건 누구를 닮고, 둘째는 누구를 닮는다이런 공식적인 이론은 사실상 없는 거 같아요ㅎㅎ다만, 사람들이 자신의 경험이나 지인들을 보고느낀 토대로결정하는 부분이 있는 거 같기는 합니다.보통 사람들이 말하는 것들을 들어보면은, 제가 알기로는첫째는 아빠를 닮는다는 말이 많기도 하고아빠는 딸, 엄마는 아들! 이렇게 닮는다는 말을 듣는 거 같아요~물론 다 사람마다 다르고 케바케인 부분이라서100프로 확실하다는 이론적인 근거는 없는 부분이지만제 주변이나.. 인터넷에 사람들이 올리는 경험을 봐도첫째는 아빠를 닮게 태어나는 경우가 더 많은 거 같아요ㅎㅎ특히 딸인 경우에는 더더욱 그런 거 같습니다.하지만 반대로 아들은 또 엄마를 닮는다 라는 말이 있어서첫째아들이 엄마쪽을 닮았을 수도 있기도 해요~그리고 어릴때 엄마 이목구비를 많이 닮다가도점점 자라면서 아빠의 체형이나 골격이 확 드러나는 경우도 있어서아이들이 성장하는 과정은 아무도 예상 못 하는 거 같습니다.아무쪼록 아이들이 꼭 누구를 닮는다 라는 공식은 없고케바케인 부분이라서~ 확실한 정답은 없다고 볼 수 있어요.아무쪼록 누구를 더 닮았든.. 아이는 엄마아빠의 좋은 부분들을모두 다 흡수하고 태어난 아이들이라고 생각이 드니ㅎㅎ엄마아빠 둘다 골고루 닮았다고 생각을 해주신 다면은아이들도 불편해 하지 않게? 더 받아들일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제 이야기가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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