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장난감 더 저렴하게 사는 법 아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네, 육안으로 직접 보고 살 수 있는 곳 찾으시는군요~~ 당근마켓이랑 동대문 완구거리 이미 아시면 정말 잘 알고 계신 거예요. 거기 말고도 직접 보고 만져서 살 수 있는 좋은 곳들이 꽤 있답니다. 먼저 창고형 할인매장이에요. 파주에 있는 장난감도매타운이나 플레이토이, 김포에 있는 토이플러스·떳다토이 같은 곳들은 규모가 크고 가격도 시중보다 30~50% 정도 저렴한 편이에요. 브랜드 장난감도 많고 종류가 정말 다양해서 선물용으로 고르기도 좋고 직접 보고 살 수 있답니다. 동탄·인천·남양주 쪽에도 이런 창고형 완구할인매장들이 있으니 집에서 가까운 곳을 찾아보시면 돼요. 그리고 롯데마트 안에 있는 토이저러스는 전국에 점포가 많아서 접근성이 좋고 정기적으로 할인행사를 하니 그때 맞춰서 가시면 좋아요. 이마트·홈플러스 완구코너도 평소보다 명절·어린이날 전후로 할인율이 높아지니 그 시기를 노려보시는 것도 방법이에요. 다이소도 놓치기 아까운데, 간단한 놀이용품이나 유아 장난감 중에 괜찮은 것들이 정말 착한 가격에 많아요. 선물용으로는 좀 가볍지만 간식겸 작은 선물로는 딱이에요. 당근마켓은 '새제품' 필터 걸어서 검색하면 미개봉 선물용이 저렴하게 올라오는 경우가 정말 많아요. 주변 맘카페보다 직접 연락해서 보고 살 수 있으니 더 편하실 거예요. 마지막으로 선물 고를 때는 명절 전 1~2주, 연말, 어린이날 전후가 할인이 가장 많을 때라 그때 미리미리 준비해두시면 훨씬 저렴하게 살 수 있답니다. 평소에 눈여겨둔 제품이 있으면 가격을 메모해두었다가 이벤트할 때 비교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21년생 여아 교육에 대해서 질문드려요.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 아이가 더 배우고 싶다고 말하는 마음이 정말 기특하지만 지금도 충분히 알차게 잘 보내고 계신 거예요. 만 5살 아이가 유치원 다녀와서 태권도에 악기, 미술, 창의력까지 매일매일 열심히 참여하는 것만으로도 벌써 대단한 거랍니다. 그래서 지금 당장 학습지를 더 시작하는 건 아이에게 부담이 될 수 있으니 조금 미뤄두시는 것이 좋아요. 한글을 아직 모른다고 해서 조급해하지 마세요. 아이마다 글에 관심을 갖고 읽기 시작하는 시기는 모두 다르답니다. 지금처럼 마음이 건강하고 배우는 것에 즐거움을 느끼고 있다면 그것이 가장 큰 준비예요. 아이가 정말 더 하고 싶어 한다면 글자 공부 대신 책을 함께 읽어주거나 간판에 적힌 글자를 같이 찾아보는 것처럼 놀이처럼 자연스럽게 접해주시면 충분해요. 아이가 즐거운 마음으로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여유 시간을 남겨두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요. 심심하게 느껴지는 시간이 있어야 스스로 궁금해하고 알고 싶은 마음도 더 커진답니다. 지금의 모습 그대로도 이미 충분히 잘하고 있으니 너무 서두르지 않고 아이의 속도를 기다려주세요~~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사달라는 장난감을 다 사줄 필요는 없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배우자 분께서 장난감을 자주 사주시나 보네요~음.. 아무래도 작성자분 입장에서는 장난감을 너무 좋아하는 아이랑매번 항상 사주시는 배우자님 떄문에 많이 걱정되실 거 같아요~일단은 아이들이 장난감을 너무 좋아하고 계속 사달라고 하는건작성자분의 자녀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많은 아이들이 장난감을사달라고 많이들 조르는 행동들이 흔하기는 합니다.하지만, 질문자분도 아시다시피 아이가 사달라는대로 다 사주면부모님꼐서도 경제적으로 당연히 어느정도 부담이 가는거고..또 아이가 원하는 걸 계속 사주다 보면은 아이는 장난감을 얻을때너무 당연히 여기기 때문에~ 점점 기뻐하지 않을 가능성도 있어요질문자님 말씀처럼, 아이들이 자칫 버릇이 될수도 있는 부분이에요그 뿐이 아니라 기존의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것도 쉽게 지루해 하고다시 또 새로운 장난감을 찾을 가능성도 있습니다.그렇기에 아이에게 무턱대고 장난감을 계속 사주시는 것보단아이에게 규칙을 정해주시는것이 필요해 보여요~가장 먼저 장난감은 평소에 일상에서 수시로 사주지 마시고특별한날에만 사주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예를들면은 아이의 생일날, 어린이날, 명절, 크리스마스날같이 아이들한테도 의미있는 특별한 날에만 선물 받는 걸로지정을 해서 사주시는 거에요~물론 처음에는 장난감 사주는 것을 거절을 당해서 떼를 쓸 수 있지만,부모님이 단호하면서도 일관성 있게 지도를 해주신다면은아이가 나중에는 익숙해져 받아들이게 될거라고 봅니다.그리고 또 아이가 용돈을 혹시 받는 아이라고 한다면용돈을 모아서 아이가 직접 장난감을 살 수 있도록아이에게 잘 설명해 주시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 될 거 같고또, 아이가 새로운 장난감에 관심을 가지지 않도록평소에 기존 장난감으로 함께 자주 놀아주시거나아이랑 돈이 안드는 여러가지 활동들을 함께 해보시면서(예를들어 공놀이, 산책, 달리기 등등)아이의 관심사를 돌려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그러다보면은 아이가 점차 새로운 장난감에 관심이 덜 가서다른 쪽으로 잘 활동하게 될거라 생각해요ㅎㅎ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평가
응원하기
현재 5세 어린이집 다니고 있고 내년 6세 어린이집&유치원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초등학교에 가면 힘들어할지 미리 걱정이 되시는군요~아무래도 많은 부모님들이, 아이들이 혹시나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을졸업하고나서 초등학교에 올라가면은.. 같이 원을 다니던 친구들이없어서 외로워 할까봐 많이들 걱정을 하시는 거 같더라구요.그래서 아직 아이가 졸업하려면 한참 남았음에도 불구하고미리 걱정이 되시는 부모님의 마음도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그래도 글을 읽어보니까 그나마 다행인건.. 자녀의 담임선생님께서아이가 친구도 잘 사귀고 어디서든 적응을 정말 잘하는 아이라고말씀해 주셨다는게~ 너무 다행이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그렇게 말을 해주셨다는 것은, 아이가 원에서 어느정도 활발하고교실 안에서도 사교성이 좋은 아이라는 뜻이기 떄문에~이런 아이들은 학교에가서도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도 어색하지 않고쉽게 금방 적응하고 잘 어울릴 가능성이 엄청 큽니다.그래서 지금 당장 다니는 원에 또래의 친구수가 조금 적더라도아이가 이미 그 안에서 친구들이랑 잘 지내고 있고밝은 성격을 가지고 있다면은, 별로 문제될 것은 없어보이니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사실 저도 유치원 어린이집에서 많은 아이들을 졸업시켜 봤지만아무리 유치원 어린이집에서 친구들을 많이 사귀었어도아이들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초등학교는 교실수가 많아서같은반 될 확률이 많지 않을수 있기도 합니다^^;그래서 결국 새로운 교실에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날 가능성이더 높기도하고~ 또 아이들은 생각보다 또래끼리 친화력이 좋아서금방 친한친구들을 사귀는 경우도 상당히 많이 봤어요!설령 조용하고 내성적인 친구라고 해도, 교실안에서 자신과 비슷한성향의 친구들하고 어울리는 부분이니 너무 걱정 마세요~오히려 지금 이시기에 아이가 너무 교육기관 환경이 자주바뀌면아이도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니..아이가 현재 어린이집에 만족해하고 잘 다니고 있는 아이라면은현재 안정된 환경에서 끝까지 잘 지내게 하시다가나중에 초등학교에 보내시는걸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아이의 정서적 안정감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이니아이가 지금 선생님과 친구들하고 계속 잘 지낼 수 있도록옆에서 지켜봐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평가
응원하기
초보자도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재미있는 모바일 게임 개발 프로젝트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처음 시작할 때는 크고 화려한 게임을 꿈꾸기 쉽지만가장 중요한 것은 작고 간단한 것부터 골라서 끝까지 만들어보는걸 추천드리고 싶어요~같은 색깔 맞추기나 블록쌓기 같은 간단한 퍼즐 게임이나장애물 피하며 달리는 게임 등 화면 터치만으로 즐기는게임들이 초보자에게 딱 좋을 거 같습니다.규칙이 하나뿐이면 기획도 쉽고 코드도 복잡하지 않아서금방 만들고 직접 해보며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3D 게임이나 여러 사람이 함께 하는 게임은 나중에 실력이 붙고 나서 도전해도 늦지 않을 거 같아요 기획할 때는 이 게임에서 가장 재미있는게 뭔지딱 하나만 정하고 나머지는 나중에 미루시는게 좋고 프로그래밍을 잘 모르시면 유니티나 게임메이커처럼쉽게 쓸 수 있는 도구를 쓰시면 되고, 심지어 코드 없이드래그해서 만드는 툴도 있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먼저 가장 기본적인 것만 작동하게 만드는 걸 목표로 하고예쁜 그림이나 효과음은 그 다음에 하셔도 될 거 같습니다일단 움직이는 것을 확인하고 나서 하나씩 해보세요~ 다 만들고 나면 주변 사람들에게 해보라고 해서불편한 점이 없는지 확인인 보시는것도 좋을 거 같고문제가 없으면 구글 플레이나 앱 스토어에 올리시면 돼요. 첫 작품이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으니. 일단 하나를끝내보는 것 자체가 정말 큰 경험이 되실 거 같고그 다음 게임을 만들때 훨씬 수월하게 만드실거에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아이의.재능을 키워주고 싶은데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평소에 관심있는것들이 많고 재능이 많은 아인가 보네요글을 읽어보니까, 아이가 미술도 좋고 과학도 좋고 운동도 좋아하고심지어 또 집중력까지 좋다고 하니ㅎㅎ 아버님의 입장에서는당연히 자랑스럽고 재능을 키우고 싶은 마음이 드실 거 같아요.아버님꼐서 아이때문에 욕심이 드는 마음도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일단 아이가 가진 타고난 성향과 잘하는 분야를 제대로 알아볼 수 있는전문 검사 방법을 제가 한번 어디서 받을 수 있는지 찾아봤는데요~우선 꼭 멀리까지 가실필요는 없고, 동네에 가까운 아동발달센터나청소년상담센터에 가셔도 검사를 받아보실 수 있을 거 같아요!아이의 타고난 성격과 마음을 알아보는 기질 검사를 받아보실 수 있다고 하고그리고 말씀하신 것처럼, 아이들이 다방면에서 여러가지를 좋아하고또 재능이 있기때문에~ 유독 어떤 부분에서 더 특풀이 난건데아이의 특별한 재능을 알아 볼 수 있는 다중지능 검사나지능 검사를 받으시면 아이의 특별한 부분을 더 잘 찾아내실 수 있을 거에요!이렇게 직접 찾아가서 유료로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도 좋지만또 무료나 저렴한 비용으로도 검사를 받아보실 수 있다고 합니다.육아종합지원센터 라는 곳이 있다고 하니, 한번 사이트에 들어가보셔서육아종합지원센터 프로그램을 잘 한번 찾아보신 다음에그렇게 활용해 보시는 것도 정말 좋은 방법이 될 거 같아요~그리고 제 개인적인 의견을 조심스럽게 말씀을 드려보자면아이의 특별한 재능을 찾아봐 주시는것도 충분히 좋지만너무 검사결과에만 중요시여기고 너무 맞춰가려고 하시다보면아이가 부담을 느끼고, 어려워 할수가 있는 부분이다 보니아이가 좋아하는걸 가볍게 여러가지 체험할 수 있도록 해주시는 것도아이한테 큰 도움이 될거라 생각이 드네요~우선 가볍게 아이의 기질 검사부터 받아보시면서우리 아이를 더 잘 이해하는 계기로 삼아보시면 될 거 같아요^^
평가
응원하기
계속 장난감을 사달라는 만6세 아이 어찌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6살 여자아이를 두신 아버님 이신가 보군요~6살 딸아이가 계속 보이는 장난감마다 사달라고 조른다면은아무래도 부모 입장에서는 당연히 난감한 부분이기 떄문에여러모로 많이 신경쓰이고 고민이 많으실 거 같아요~사실은 아이들이 장난감을 너무 좋아하고 계속 사달라고 하는건작성자분의 자녀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많은 아이들이 장난감을사달라고 많이들 조르는 행동들이 흔하기는 합니다ㅠㅠ그래서 부모님들이 이런 부분때문에 많이들 고민스러워 하세요게다가 또 일주일에 한번씩 장난감을 사러 가시는 거면은장난감을 사주시는 횟수가 절대로 적다고도 할 수 없을 거 같습니다.아시다시피 아이가 사달라는대로 다 사주게 되면은부모님꼐서도 경제적으로 당연히 어느정도 부담이 가기로 하고또 아이가 원하는 걸 계속 사주다 보면은아이가 장난감을 매주 사는것을 당연히 여길 수 있으며아이는 장난감을 얻을때 점점 기뻐하지 않을 가능성도 있어요아무래도 너무 익숙한 나머지 감사함을 모르는 거지요..ㅠㅠ또 그뿐이 아니라 기존의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것도 지루해 지고다시 또 새로운 장난감을 찾을 가능성도 있습니다.그렇기에 아이에게 무턱대고 장난감을 계속 사주시는 것보단아이에게 규칙을 정해주시는것이 좋아요!일단은 저의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을 드리자면은가장 먼저 장난감은 평소에 일상에서 수시로 사주지 마시고특별한날에만 사주시는 걸로 정해주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예를들면은 아이의 생일날, 어린이날, 명절, 크리스마스날같이 아이들한테도 의미있는 특별한 날에만 선물 받는 걸로지정을 해서 아이에게 말씀을 해주시는것이 좋아요.물론 아이의 입장에서 처음에는 매주 장난감을 못 산다는 말에많이 서운함을 느끼고, 처음에는 떼를 쓸수도 있는 부분이지만그런 아이의 마음을 어느정도 이해는 해주시되아버님께서 약해지지 마시고 일관성 있게 지도를 해주신다면은아이가 나중에는 익숙해져 받아들이게 될거라고 봅니다.그리고 아이랑 외출전에 미리 약속하시는 것도 좋아요~"오늘은 외출할 때 아빠가 필요한 것만 살거야""장난감은 우리 특별한날에만 사는걸로 약속했지?"하면서 아이에게 미리 말을 해주시는 겁니다.외출전에 아이에게 미리 이야기를 한번 해주시고그러다보면은 아이도 마음의 준비를 하는 부분이기 떄문에훨씬 조르는 행동이 많이 줄어들수도 있어요또, 아이가 새로운 장난감에 관심을 가지지 않도록평소에 기존 장난감으로 함께 자주 놀아주시거나아이랑 돈이 안드는 여러가지 활동들을 함께 해보시면서(예를들어 공놀이, 산책, 달리기 등등)아이의 관심사를 돌려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그러다보면은 아이가 점차 새로운 장난감에 관심이 덜 가서이야기를 꺼내는 횟수도 줄어들거라도 봅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장난감을 너무 좋아하는 아이 어느정도 까지 사줘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장난감을 너무 좋아하는 아이때문에 많이 걱정되실 거 같아요~일단은 아이들이 장난감을 너무 좋아하고 계속 사달라고 하는건작성자분의 자녀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많은 아이들이 장난감을사달라고 많이들 조르는 행동들이 흔하기는 한데요~그래서 부모님들이 이런 부분때문에 많이들 고민스러워 하세요특히나 또 작성자분 꼐서는 어릴적에 장난감을 만족스럽게 가져보지못했던.. 그런 어린시절의 기억 때문에ㅠㅠ 아무래도 엄마가 되시고 나서내 아이한테 그런 경험을 물려주고 싶지 않으셨을 거 같아요.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어린시절을 닮아가게 하지 않으시려고계속 사주고 싶으셨던 질문자분의 마음도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그래서 너무 내가 장난감을 사줬나.. 생각을 하시면서스스로 자책은 하시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하지만, 질문자분도 아시다시피 아이가 사달라는대로 다 사주면부모님꼐서도 경제적으로 당연히 어느정도 부담이 가는거고..또 아이가 원하는 걸 계속 사주다 보면은 아이는 장난감을 얻을때너무 당연히 여기기 때문에~ 점점 기뻐하지 않을 가능성도 있어요그래서 기존의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것도 쉽게 지루해 하고다시 또 새로운 장난감을 찾을 가능성도 있습니다.그렇기에 아이에게 무턱대고 장난감을 계속 사주시는 것보단아이에게 규칙을 정해주시는것이 필요해 보여요~가장 먼저 장난감은 평소에 일상에서 수시로 사주지 마시고특별한날에만 사주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예를들면은 아이의 생일날, 어린이날, 명절, 크리스마스날같이 아이들한테도 의미있는 특별한 날에만 선물 받는 걸로지정을 해서 사주시는 거에요~물론 처음에는 장난감 사주는 것을 거절을 당해서 떼를 쓸 수 있지만,부모님이 단호하면서도 일관성 있게 지도를 해주신다면은아이가 나중에는 익숙해져 받아들이게 될거라고 봅니다.그리고 또 아이가 용돈을 혹시 받는 아이라고 한다면용돈을 모아서 아이가 직접 장난감을 살 수 있도록아이에게 잘 설명해 주시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 될 거 같고또, 아이가 새로운 장난감에 관심을 가지지 않도록평소에 기존 장난감으로 함께 자주 놀아주시거나아이랑 돈이 안드는 여러가지 활동들을 함께 해보시면서(예를들어 공놀이, 산책, 달리기 등등)아이의 관심사를 돌려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그러다보면은 아이가 점차 새로운 장난감에 관심이 덜 가서다른 쪽으로 잘 활동하게 될거라 생각해요ㅎㅎ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평가
응원하기
업무를 빨리 배우는 사람들은 뭘 다르게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업무를 하다고면 정말 빨리 습득하는 사람들이 있죠~또 습득 뿐만 아니라 일머리 계신분도 있구요.일단은 제가봐도 머리가 좋고 나쁜 차이가 아니라어떻게 배우려고 하느냐가 정말 큰 차이를 만드는 거 같습니다 먼저 가장 큰 차이는 스스로 먼저 묻는 것이에요.그냥 시키는 대로 따라하는 사람은 그것만 기억하지만이 일을 왜 하는지 이해하는 사람은 다른 일과 연결해서스스로 응용할 수 있게 된답니다. 그래서 조금만 달라져도 헤헤매지 않고 해내는 거 같아요~ 그리고 처음부터 완벽하게 하려고 하지 않더라구요큰 그림을 먼저 보고 전체 흐름을 파악한 뒤에세부적인 것을 하나씩 해내시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반면 하나하나 디테일부터 붙잡고 있으면 전체가보이지 않아서 시간도 오래 걸리고 자꾸 헷갈리게 되죠ㅜㅜ 또 배운것을 또 정리해보는 습관이 있어요.이렇게 하면 되는 거죠? 하고 확인하는 거에요.그런 분들은 업무할때 기록도 꼼꼼히 잘 해두고나중에 다시 찾아볼 수 있게 정리해두면같은 질문을 두 번 하지 않게 되는 거 같기도 합니다. 또 모르는 것을 부끄러워하지도 않으시는 분들 많아요빨리 배우는 사람들은 오히려 적절한 타이밍에명확하게 질문해요. 자기 생각을 먼저 말하고 확인하는 거죠~그러면 훨씬 정확하게 빠르게 배울 수 있답니다. 그리고 한번 배운 것을 잊지 않고 돌아보는 습관이 중요해요. 끝났다고 잊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짧게라도 돌아보는시간을 가지면 다음에 훨씬 수월하게 해낼 수 있게 된답니다. 업무를 빨리 배우려면 업무를 이해하려고 노력하고확인해보고 정리하고, 돌아보는 작은 습관들이여러가지로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오늘 아침에 아이가 학교가기싫다고 떼를 씁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보니까 아이가 입학한지 두번째 날에 올리셨네요~아무래도 막내아이가 등교한지 두번째 날이면 아직 한참유치원생활과 분위기에 적응이 된 상황이기도 하고당연히 다닌지 얼마안된 학교생활이 낯설수가 있는 부분이기에아이가 이날 가기싫다고 떼를 많이 썼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그래서 아마 작성자분의 입장에서는 아이를 억지로 등교시키고 나서출근하시려니 당연히 여러모로 마음이 안좋으셨을 거에요..ㅠㅠ저도 한참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여러 아이들을 졸업시켜 봤지만1학년에 입학한 아이들은, 그동안 다니던 어린이집이나 유치원과 달리학교가 더더욱 규칙도 엄격하고 교실분위기나 선생님도 낯설어서아이의 입장에서는 학교가 무섭게 느껴지고 긴장이 되었을 것입니다.그래서 가장 먼저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해 주시는 것이 필요해요!아이가 학교끝나고 다녀오서 집으로 돌아오게 된다면"오늘 아직 낯선 학교가느라 많이 긴장하고 무서웠지?"하면서 아이가 긴장하고 두려웠을 마음을 따뜻하게 읽어주시고아이에게 학교가기 싫었을텐데도 꿋끗이 잘 다녀와줘서고맙다고 이야기를 해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그러다보면은 아이도 부모님의 다독임에 긴장이 많이 풀리고다시 또 내일 학교생활을 잘 할 수 있게 되거든요~그리고 아이가 학교에서 온종일 긴장하면서 다녔을테네저녁시간 동안에는 공부나 학교 이야기는 되도록 묻지 마시고아이가 좋아하는 음식들을 함께 먹으면서 즐거운 시간을다같이 보내보시면 더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지금은 아이가 학교생활 잘 하고있어 보여서 너무 다행이에요~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