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부모가 돌봄 부담을 줄이면서 안정적으로 직장생활을 이어가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일하는 부모가 가장 힘든 것은 바로 시간과 비용그리고 갑자기 생기는 일을 맡길 곳이 없는 것이라서 이런부분을 풀어야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게 된답니다.기업에서는 출퇴근 시간을 조절하거나 집에서일할 수 있는 유연한 방식을 마련해주고, 회사 안이나가까운 곳에 아이를 맡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주며아이가 아플 때도 눈치 보지 않고 쉴 수 있도록 해주시면정말 큰 힘이 돼요~ 지방정부에서는 보육시설의 문을더 길게 열고 비용 부담을 덜어주며, 갑자기 필요할때임시로 맡길 수 있는 긴급 돌봄 서비스를 가까운 곳에마련해주셔야 해요. 정부는 기업이 시설을 만들 때 부지나 비용을 지원해주고기업은 유연한 근무 제도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여서부모가 마음 편히 쓸 수 있게 해주는 거예요. 무엇보다 아이를 키우며 일하는 것이 미안한 일이 아닌당연히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되도록 모두가 이해하고배려하는 마음이 가장 중요할. 거 같아요~~꼭 그런 세상이 왔으면은 좋겠단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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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어린이집 언제보내고 문화센터는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린 아기를 육아중이신 아기 어머님 이신가 보네요~아무래도 아기 어머니 시다 보니까 어린이집에 언제쯤보내는 것이 좋을지에 대해 고민이 많으실 거 같은데요.사실 작성자분 뿐만이 아니라, 거의 대부분의 부모님들이많이 고민하고 계신 부분중 하나라고 생각이 들어요제가 유치원하고 어린이집 모두 근무해 봤지만어린이집을 보내는 시기는 가정의 상황에 따라서모두 각자 다르기는 합나다.보통 아주 빠르면 3개월부터 보내시는 분도 계시기도 하고돌 전후, 이때쯤에 보내시는 분들도 꽤 계시고조금 천천히 보내신다 싶으면 한국나이로 3세때 보내거나더 늦으면 4세때 보내시는 분들이 계시기도 해요일단 이론적으로만 보자면, 전문가들이 말하는 적합한 연령은만1세까지는 부모님과 함께 있는것이 좋다고 하고 있어요.한국나이로 3세까지는 가정보육이 좋다고 하는거지요~하지만 현실적으로 3세까지 집안에서만 양육을 하는 경우는요즘에 거의 드물며, 맞벌이 부부 시대이기 때문에요즘에 갈수록 많은 아기들이 일찍 입소를 하는 편입니다.그래서 정말, 가정마다 상황들이 모두 다른 부분이기에사실 어느때에 보내는게 가장 좋다고 말할수는 없어요하지만, 작성자분께서 아기랑 더 함께 있고싶다는 생각이 드신다면저는 가정에서 더 오래 보육하셔도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아무리 어린이집에서 좋은 선생님.. 좋은 프로그램이 있다고 해도아기한테는 집이 가장 안정적이고, 부모님이 최고니까요^^문화센터 같은 경우에는, 빠르면 아기가 5~6개월이 되었을때많이들 데리고 오시는 분들이 많으신 거 같고문화센터 비용은 각 기관이나 수업에 따라 조금 다를 수 있어요그리고 아기띠 없어도 유모차로 지하철 타고 왓다갓다 해도되냐고 질문을 하셨는데.. 음.. 지하철에서 유모차 금지라는 법은없다고 알고 있지만, 아시다시피 지하철이 상당히 복잡하고사람들이 너무 많은 공간이다 보니까..?유모차를 끌고 지하철에 타시면 상당히 불편감을 느끼실 거에요그래도 지하철타실땐 거의 대부분 부모님들이 유모차를가지고 오지 않고, 보통 아기띠를 하신채로 탑승하시는 편입니다.그래서 지하철은 유모차를 안 끌고 오시는걸 추천 드릴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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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비트랙스 장난감 가격이 넘 비싸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최근에도 한번 그래비트장난감을 더 사주어야 하나글을 올리셨던 거 같은데.. 아무래도 가격적인 부분때문에한번 더 고민이 되어 글을 올리신 거 같아요~제가 이전에도 한번 말씀을 드린 부분이기는 하지만명절에도 이미 아이들에게 장난감을 사주셨으니 사실 경제적으로 부담이 가는 상황이라고 한다면은..저는 당연히 사주지 않으셔도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그래비트랙스는 아이들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장난감이지만매번 다 사주기에는 부모님 입장에서 당연히 부담이 돼요~한번 더 말씀을 드리는 부분이기는 한데이럴때는 너무 무리를 해서 당장 새 제품을 다 사주기보다지금 있는 기본 세트로, 더 다양하게 응용을 먼저 해보게 하면서아이들이 더 다양하게 놀이하도록 해주시는 게 좋아요.그 장난감이 아니어도, 충분히 다른 저렴한 장난감들도 많고아니면은 지금은 돈을 조금 아껴두셨다가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 사준다고 말하며 아이들에게 한번 약속하고조금 기다리게 하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아이들입장에서는 더 좋은 시리즈 장난감을 얻지 못해서당연히 아쉬울 수 있지만.. 부모님의 경제적인 부분이 중요하니저는 무리해서 사주지 않으셔도 좋을 거 같아요잘 한번 고민해 보셔서 현명하게 구매해보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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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먼가 주도적으로 하는 걸 못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친구들 앞에서 무언가 주도적으로 잘 행동을 하지 못해서부모로서 여러모로 신경이 많이 쓰이셨나 보네요~~아무래도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내 아이가 어딜가던지 간에당당하고 자신감있게 행동을 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드는데막상 내 아이가 친구들 앞에서 앞장서지 못하고 항상 뒤로 물러 있으면당연히 마음이 안좋고 걱정이 되실만한 부분이기는 합니다.하지만 작성자분도 아시다시피.. 어른들도 각자 성향이 다른것처럼아이들도 다 성향과 기질이 모두 다르게 때문에, 모든 아이들이 사실은다 앞장을 잘 서고, 외향적으로 행동을 하지 못 할 수 있어요그래서 모든 아이가 앞에 나서서 끌고가는 행동을 할 필요는 없으니걱정은 되셔도 너무 조급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그래도 글을 보니까 아이가 다른친구들을 잘 맞춰주는 성격인 거 같은데이 성격 또한, 아이만의 충분한 장점이니 이해해주시면 좋겠어요~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아이의 성격이 너무 신경이 쓰이신다면은소극적인 아이에게 무작정 "앞장서봐" 하고 밀어붙이기보다는집에서부터 아이가 사소한 부분들을 직접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집에서부터 작은 것부터 스스로 정해보게 해주시게 된다면은아이가 밖에 나가서도, 스스로 의견을 내는것에 큰 도움이 돼요.또 마음이 잘 맞는 친구 한 명을 집에 불러 편하게 둘이서만놀게 해주시면 아이도 자신감을 얻고 자기 의견을 더 잘 말하게 된답니다.아이만의 성향을그대로 인정해 주시면서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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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입소 후 시작되는 질병 지옥, 영유아 건강을 지켜내는 방어책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린이집에 아이들을 보내고 나면은, 아무래도 어린이집이다같이 생활하는 공동기관 이라서.. 유행하는 질병이나각종 안좋은 것들을 어쩔 수 없이 같이 옮아오는 경우가 종종생기는 거 같기는 합니다. 참 안타까운 부분이지요ㅠㅠ아이들도 병을 옮아서 오기는 하지만.. 사실 선생님들도 역시아이들한테 병이 옮아서 함께 고생하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아이들이 단체생활을 하면서 병을 옮아서 오게 되면은같이사는 부모님 역시 힘들도 속상한 부분이기는 하지만그래도 아이들이 이렇게 병을 얻고 이겨내가며 성장하는 과정도아이들의 면역력을 높이는 과정일 수도 있기도 하니너무 크게 상심해 하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어요~솔직히 단체생활 하면서 100프로 다 감염병을 피할수는 없지만어느정도 그래도 확률을 줄일수는 있는데요.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일단 아이들이 집에 오면은무조건 필수적으로 손과 발을 꼭 깨끗히 싯는것이 중요해요.평소에 외출하고 나서 손과 발만 깨끗이 잘 닦아주어도밖에서 묻은 여러가지 세균이나 바이러스 들을어느정도 씻겨내서 예방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충분히 감염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그리고 또 이왕이면은 외출복도 벗어서, 실내복으로 갈아입혀서외출복은 바로 세탁기에 넣어주시는 것도 좋아요~왜냐하면 외출복에도 사람의 피부처럼, 바깥에서 묻어나온바이러스나 세균들이 상당히 많이 묻어있기 때문바이러스를 집 안으로 퍼지지 않게 차단해 주는게 좋습니다.그리고 또,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일수록 단체생활에서 퍼지는감염병에 훨씬 취약할 가능성이 많아요.그래서 아이들에게 평소 면역력을 강하게 키울 수 있도록면역력 관리도 잘 해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평소에 아이들한테 골고루 영양소를 섭취를 할 수 있도록균형잡힌 식사를 제공해주시는 것도 필요하고실내습도도 너무 건조하지 않게 습도 관리도 잘 해주시고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들의 수면습관 입니다.면역력을 높이는 가장 좋은건 바로 충분한 수면이라고 하네요~아이들이 피곤해 하지 않도록, 평소에 잠을 잘 재워주시고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들이게 해주시면서규칙적으로 생활하게 해주시는 것도 필요할 거 같습니다.그리고 또 중요한것은 아무래도 부모님의 건강이겠죠?부모님이 건강하셔야~ 아이들을 힘내서 돌보시는거니까요부모님의 건강도 잘 살펴주셨으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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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차에 타서 너무 괴로워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차에 타서 너무 괴로워 하는 상황이었군오ㅡㅜㅜ아이와 고향에 계신 부모님 생신을 맞이하여 고향을 방문했는데 편도 3-4시간 걸리는 거리를 차로 운전하여 가다보니 아이가 차에서 너무 지루해 했다니 너무 안타까워요아이가 영상도 보기 싫다고 하는 건 그냥 심심해서그런 것만은 아닐 수도 있어요. 차 안에 오래 있으면은몸이 답답하고 시선이 정해져 있어서 쉽게 지루해하고힘들어하게 된답니다. 핸드폰이 싫다고 하는것은 오히려 아이가 더 재미있는 것을 원한다는 뜻인거 같아요 그래서 이렇게 해보세요~~먼저 창밖을 보며 함께 놀아주세요. 글자 먼저 찾기같이함께 보면서 이야기하는 놀이는 화면 보는 것보다훨씬 즐거워한답니다. 끝말잇기나 스무고개, 돌아가며이야기 이어서 만들기 같은 것도 준비물 없이그냥 입으로만 할 수 있어서 정말 도움이됩니다 중간에 꼭 쉬어주세요. 휴게소에 들러서 5분만이도라밖에 나와 뛰어놀게 해주세요. 몸을 움직이면 답답함이풀려서 다시 차에 타도 훨씬 편안해한답니다.특히 휴게소에 가서 맛있는 거 먹자는등~이런저런 이야기를 미리 해주시면 아이도 스스로시간을 기다려보게 되기도 한답니다. 다음번에는 아이가 좋아하는 장난감을 준비해두셔도 좋아요아이가 좋아하는것들 하나씩 넣어두면 아이도 차안에서소소하게 활동을 하기 때문에 시간이 훨씬 잘 간답니다.다음 명절에는 아이가 지루하지않게 갈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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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닝 선물 뭐해드릴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부모님의 생신을 맞이해서 선물을 고민하고 계셨나 보네요~이미 제가 답변이 늦었지만ㅜㅜ 답변을 드릴게요일단 저도 생신때마다 엄마한테 어떻게 해드리는게 좋을지저도 매번 고민하는 부분중 하나인데요.사실 정말 뻔하고 흔한 대답이기는 하지만...일단 어른들이 받고싶은 선물 1위가 사실은 현금이긴 합니다^^;저는 개인적으로 현금을 그냥 드리는 것보다는부담없는 꽃한송이와 현금과 함꼐 드리는 것이보기에도 이쁘면서 또 현금도 함께있는 부분이라서실용적이라 가장 좋아 보이기는 합니다.특히나 우리의 어머님들 이라면요ㅎㅎ 연세드신 분들 중에서꽃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거의 안 계시더라구요~현금만 드리는 것보다 꽃 한송이도 함께 준비하셔서부모님께 드리면 굉장히 더 감동받아하고 좋아하셨어요!!특히 어버이날 같은 경우에는 많은 부모님들이카네이션 꽃이 없으면 티는 안내셔도 속으로는 조금씩서운해 하시는 게 많은 편입니다ㅜㅜ그 외에 마사지기도 어른들이 굉장히 좋아하세요너무 비싼 전신안마기는 사드리진 못 했지만..팔이나 다리 허리 등등 부분적으로 안마를 해주는 기계가있기 때문에, 저같은 경우는 종아리를 주물러드리는종아리 안마기를 드린적 있었는데~ 굉장히 시원하시다며되게 좋아하셨던 기억도 있네요ㅎㅎ어른들은 특히나 몸이 쇠약해지셔서.. 몸도 쑤시고 하시니종아리나 허리나 어깨등등 부분 안마기라도 선물해드리면어른들은 거의 대부분 좋아하실거라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큰돈 드는건 아니지만~~ 자녀가 직접 끓여준미역국도 굉장히 많이 감동받아 하세요!!한번 생신때 직접 미역국도 다음에 끓여드려 보세요~자식이 끓여주신 거라고 하면 더 감동받아 하시고맛있게 드실테니 직접 미역국 끓여주시는것도 추천합니다.아무쪼록 부모님의 생신은 이미 지나갔지만다음 생신때에 제 의견이 참고가 되시면 좋겠네요ㅎㅎ이번 한주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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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추석 용돈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두 분 의견 모두 정말 좋으니 그냥 합쳐서 나누시면 돼요.2/3를 한쪽에 다 넣는 대신 절반은 예금으로 안전하게두고 나머지 절반을 증권계좌에 넣어서 불려보는 거예요.아이에게도 언제든지 꺼낼 수 있는 돈과 오래 두고키우는 돈으로 나눴어다고 설명해주시면돈을 관리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된답니다. 미국주식으로 사실 때는 한 군데에 다 넣지 마시고 여러 회사가 함께 묶인 것을 고르시면 더 안전해요.그리고 갑자기 값이 내려갈 수도 있다고 미리 아이에게말해주세요 한달에 한 번씩 아이와 함께 계좌를 열어보며 이야기 나누는 것도 정말 좋은 공부가 된답니다..한 달에 한 번씩 아이와 함께 계좌를 열어보며 이야기 나누는 것도 정말 좋은 공부가 된답니다. 남은 1/3은 아이에게 자유롭게 쓰게 해주세요.사고 싶은 것을 사고 친구에게 선물도 해보는 경험 역시 저축하는 것만큼 소중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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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간식으로 오징어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오징어 다리 먹어서 걱정 되셨군요^_^;;하루에 다리 한 개 정도는 충분히 괜찮아요! 4세라면 이제 오징어를 먹어도 되는 나이고 패스츄리 오징어는 부드럽게 만들어져서 아이도 씹기 수월하답니다. 다만 몇 가지만 기억해주시면 돼요. 먹을 때 꼭꼭 씹어서 삼키는지 확인해주시고 급하게 먹지 않도록 이야기해주세요. 오징어에 염분이 꽤 들어있으니 지금처럼 하루 한 개 정도로 양을 정해두시고 매일 먹기보다는 이틀에 한 번씩 가끔 간식으로 주시는 것이 더 좋아요. 물이나 음료와 함께 먹게 하시면 삼키기도 편하고 입안도 깔끔해진답니다. 만약 입 주변이 붉어지거나 가려워하는 모습이 보이면 그만 먹이고 살펴보시면 되고, 지금처럼 잘 먹고 아무 이상 없다면 편안하게 마음 쓰셔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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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밥은 잘 안먹고 달달한 것들 위주로만 먹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막내 아이가 간식을 굉장히 좋아하나 보네요~~아이가 자꾸 초콜릿이나 초코파이 같은 달콤한 간식만 찾으면엄마 마음에는 건강을 해치지 않을까 걱정이 앞서기 마련이죠ㅠㅠ과일이나 견과류를 챙겨줘도 아이들이 또 안 먹으니까요일단은 제 생각을 말씀해 드리자며은아예 간식을 제한하기 보다는 일주일에 3~4번 정도 양을조절해서 주는 것은 괜찮다고 생각이 듭니다.무조건 안된다고 하고 못 먹게 하면 아이는 오히려 제한때문에더 식탐이 생겨서 몰래 먹거나 단것에 더 집착하게 될 수 있거든요.그대신 무조건 규칙없이 먹도록 허용해 주시진 마시고아이가 간식을 달라고 할때에는"그대신 식사를 마치고 그때 먹도록 하자"이런식으로 좋은 조건을 먼저 아이에게 내비치신 다음에간식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하는 게 나을 거 같아요~예를들어 식사를 먼저 하고 간식을 먹으면은아이도 배가 어느정도 차서 초콜릿을 조금만 먹게 되기도 합니다.또 하루에 먹을 양을 아이와 함께 딱 정해두는 것도 좋아요하루에 먹을양만 아이앞에 접시에 덜어두고서오늘은 이만큼만 먹도록 아이에게 명확하게 이야기를 해주시고그 규칙을 지킬 수 있게 유도해 주시는게 필요해 보입니다.아이에게 간식은 어떻게 보면 또 즐거움의 요소이기 때문에무작정 끊기보다는 건강한 음식과 적절히 섞어서 주시되적당히 조절만 하게끔 지도해 주신다면은 될 거 같습니다 ~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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