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7살 공부를 어느 정도 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5살 7살 아이들을 자녀로 두신 어머님 이신가 보네요~아무래도 5살과 7살 아이들의 공부량 때문에부모의 입장으로서 여러모로 고민이 많으실 거 같아요아무래도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우리 아이들에게조금이라도 더 가르쳐주고 싶은 마음이어느정도 충분히 이해가 가는 부분이에요하지만 아이마다 학습량을 잘 견디는 정도가 다르기는 해도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현재 제공하시는 공부량이아이들한테 기준으로는 상당히 많게 느껴집니다.사실은 저는 영유아선생님 으로서영유아기의 아이들한테는 공부보다는 놀이가 우선이고놀이가 곧 아이들한테는 교육이라고 생각이 들어요7살 아이의 경우 하루 2시간동안 문제집 5권을잘 해내고 있다고 하셨는데~ 어린나이에 그렇게 푸는것이정말 대단한 부분이기는 하지만은아이가 아마 부모님의 기대를 맞추느라 참아내어 가면서공부를 하고있었지 않을을까 싶네요ㅠㅠ이 시기 아이들한테는 무조건 교재를 많이 푸는 것보다책을 읽거나 마음껏놀면서 창의력과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것이가장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일단 넘 어린나이부터 과하게 학습을 경험하다 보면은아이한테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와서 오히려 뇌발달에도더욱 안 좋을수가 있는 부분이기도 하고초등학교에 올라가서 공부에 지치거나 질려버리는그런 상황이 발생할수도 있을거라 보여요특히 5 아이가 어느날은 하기 싫어하고 떼를 쓰는 것도충분히 이해가 가는 부분이기도 합니다~이 시기의 아이들은 충분한 쉼과 놀이가 종요한 부분이니하루의 학습량을 30분이하로 줄여주시는 것이 좋고아이들한테 나머지 시간을 충분히 놀이를 하게 해줌으로서자유로운 시간을 제공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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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자기주도 학습 습관 형성법 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자기주도학습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네요~일단은 아이가 자기주도로 학습하는건 중요하지만가장 유의해야할 점은 부모님이 잔소리하면 할수록아이는 사실은 더 안 하려고 하게 됩니다ㅜㅜ가장 중요한 것읏 엄마아빠가 시켜서 하는 공부가 아니라아이가하는 공부’라고 느끼게 해주는게 필요할 거 같아요 먼저 공부하라고 말하는 대신에 아이와 함께 앉아서오늘 할 양을 정해보세요. 숙제 먼저할지 책 읽기 먼저할지아이가 스스로 고르게 하시고, 양은 적어도 좋으니매일 같은 시간에 잠깐 앉는 것부터 습관 들이게 해주는 것이좋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잘한 결과만 칭찬하지 마시고노력한 모습을 칭찬해 주시면은 더 좋아요~~ “오늘 약속한 거 했네, 고생했어!” 라고 말해주면아이는 스스로 더 하려는 마음이 생기게 돼요.처음엔 15분이나 적은시간부터 하는게 좋습니다.적은시간부터 아이가 스스로 해보려고 노력을 해야아이도 스흐로 자신감도 생기고 자발적으로 하게 된답니다. 가장 중요한건은 옆에 앉아서 감시하려 하지는 마시고어려운 거 있으면 언제든지 불러달라고 말해주고 조금 떨어져서 기다려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조금씩 스스로 해보는 습관이 붙으면서이야기 하지않아도 아이가 알아서 스스로 할거에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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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저 잘되라고하는거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글만 읽어도 너무 그떄 당시에 어린 나이에참 상처를 많이 받으셨을 거 같네요~어린시절을 아직까지도 기억을해서 이렇게 까지여기에다가 글을 남기시는 것을 보면은, 시간이 지났어도그떄 기억이 많이 상처로 남으신 거 같아보여요ㅠㅠ일단 저도 선생님으로서 아이들을 훈육을 할떄는 있고그 상황을 자세히 봐야하는 부분이기는 하지만작성자분이 쓰신 글로만 읽고 조심스럽게 판단을 하자면선생님께서 작성자님이 잘되라고 한 행동이 절대 아닌 거 같습니다물론 편식지도를 하는것은 필요하기는 하지만먹기싫은 음식을 너무 억지로 먹이거나실수로 선반 위에 올라간것에 대해서는 그때 당시 선생님도아마 잘못이라고 생각해서 순간적으로 과하게감정적으로 행동을 하셨던 거 같아요.교사일을 하다보면은 여러모로 예민해지는 상황이 많은데어찌되었든 간에 감정적으로 행동을 했던 부분에 대해선이해가 되는듯..하면서도 해서는 안되기는 하죠~특히나 눈물을 흘린다고 다그치는 것도선생님께서 작성자분이 싫어서 그랬던 것이 아니라순간적으로 속상한 마음에 그러셨을 거 같습니다.어찌되었든지 아직까지도 이렇게 기억하시는거 보면은그때당시 얼마나 상처가 컸으면 그럴까 싶네요~글을 읽으면서 저도 역시 아이들한테 이런 상처가되는경험을 주지 않도록 조심해야겠단 생각이 듭니다.선생님이 작성자분을 싫어서 그런건 아니었을테니너무 마음에 담아주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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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생일선물로 5천원이하!!!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고 있는 어머님 이시군요~아이가 다니는 어린이집에서 생일파티 하나보네요ㅎㅎ아무래도 생일파티때 선물을 또 준비를 해야하기 때문에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고민이 많이 되실거라 생각이 듭니다.특히 저렴한 가격대에서 찾으려고 하다보니까아무래도 쉽지 않을 거 같아요ㅠㅠ사실 5000원대에서 살만한 것이 많진 않지만일단 제 개인적으로 추천을 드려보자면은1. 비눗방울 버블건2. 슬랑이(왁뿌볼, 말랑이, 슬라임)3. 캐릭터 입체 스티커북이렇게 추천을 드리고 싶어요!일단 비눗방울 버블건은 밖에 나가서 야외할동할떄아이들끼리 즐기기가 참 좋죠~아니면 욕조안에서 물놀이하면서 해도 좋구요ㅎㅎ초등학생까지 즐길 수 있어서 호불호가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또 요즘에 아이들 사이서 인기템은슬랑이나 왁뿌볼이나 말랑이도 좋은 거 같아요!가격대가 천차만별 이기는 하지만저렴한 가격대에서도 구매를 할 수 있는 부분이니잘 골라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또 제가 수많은 유아들을 상대를 해보니까아이들이 스티커를 정말로 많이 좋아하더라구요!ㅎㅎ이것도 가격대가 천차만별이기는 하지만은인터넷으로 알아보니 5000원 이하의 스티커북도보이는 거 같으니 한번 구매해 보셔도 될 거 같아요!특히나 또 손재주가 생기는 5~7세 아이들이스티커만 있어도 굉장히 애착물품으로 잘 가지고다니고혼자서도 재미있게 가지고 놀 수 있습니다.5000원 이하의 물건이다 보니까 막상 추천할만한 것들이많이 없지만, 잘 고민해 보셨다가 구매를 하셔서아이들편으로 잘 보내보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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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마이크로 킥보드 맥시를 타는데 바퀴바꿀수있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 마이크로 킥보드 맥시 LED의 바퀴를 두꺼운 바퀴로교체해 줄 수 있는지 궁금하셨군요~일단은 제가 알아보니 마이크로 킥보드 맥시 전용으로 나오는'디럭스 프로바퀴' 또는 '광폭 바퀴' 부품을 구매하시면얼마든지 교체해 주실 수 있다고 합니다..다른 아이가 타던 두꺼운 바퀴는 마이크로 킥보드 맥시 프로 모델에들어가는 전용 광폭 LED 바퀴일 가능성이 높다고 하네요~바퀴는 마이크로 킥보드 공식 온라인 쇼핑몰의 악세사리 부품 코너나인터넷 쇼핑몰에서 '마이크로 킥보드 맥시 광폭 바퀴' 나'맥시 프로 LED 앞바퀴'라고 검색하시면따로 쉽게 구매하실 수 있다니 한번 알아보시길 바랄게요~그리고 또 집에서 교체하시는 방법도 아주 간단하다고 합니다.기존 바퀴에 들어있는 육각렌치를 넣어서 돌려 풀고새 광폭 바퀴로 바꿔 끼워주시기만 하면 된다고 하네요ㅎㅎ두꺼운 광폭 바퀴로 바꿔주시면 아이가 앞을 탈때접지력이 좋아지고 안정감더 이전보다 훨씬 높아져서아이도 안전하게 킥보드를 탈 수 있을거에요!아이가 위험하지 않게 킥보드를 즐길 수 있도록잘 지도해주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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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관찰 선생님 집에 오시면 뭐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집에 보호관찰 선생님이 오시는 군요~아무래도 보호관찰 선생님이 처음 방문을 하시는걸경험하시는 거라서 마음이 여러모로 신경또 쓰이고당연히 긴장도 되실 것 같아요~일단 무서운분들은 아니니?ㅎㅎ 걱정 안 하셔도 돼요제가 보호관찰 하시는 분들의 일을 알아보니까가장 먼저 선생님이 오시면 실제로 해당 주소지에잘 살고 있는지 생활 환경과 거주 사실을 확인을해보신다고 합니다.그리고는 평소에 집에서 어떻게 지냐시는지랑또 아니면 학교에 재학 중이거나성인이시면 직장에는 무난히 잘 다니고 있는지아니면 어려운점들을 없는지 이런 상세한 부분들을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눠 보신다고 해요~그러면서 집주인 분의 생활상태를 살펴보신다고 합니다.그리고 또 그뿐만 아니라 보호관찰 기간 동안에꼭 지켜야 할 사항들을 안내를 해주실 거 같고그 부분에 대해서 잘 지키고 있는지 점검도 해주실 거 같아요그리고 또 만약에 상황에 따라서 집에 계신 부모님이 계시면부모님과도 면담을 나누는 경우도 있기도 하고집안에서 어떻게 지내고 계시는지 이야기도 하실거에요~아무쪼록 보호관찰 오시는 분들이 무언가 압박을 주시려고오시는 분들이 아니니~ 사회에 잘 적응을 하도록 도와주고여러가지 사항들을 안내를 해주시는 분들이니너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물어보는 말씀에만 차분하게 잘 대답해 주시고그분이 말씀하시는 사항들만 잘 지켜주시면은 돼요~마음 편히 가지시고 화이팅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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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성향이 아주 어릴 때부터 변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18개월 딸 아이를 육아중이신 어머님 이시군여~18개월 된 쌍둥이 딸아이들의 모습이 평소엔 무표정 였는데밝고 애교많은 아이로 바뀌어서?한편으로는 놀라우면서도 신기하셨을 거 같아요사실 어린 아기들은 자라면서 외형도 많이 변하지만아이들의 성향과 표현 방식도 외형처럼 환경적에 의해서도어릴 때부터 자라면서 자주 바뀌고 계속 변할 수 있어요.물론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아이들이 태어날 때 가지고나오는 기본적인 기질은 쉽게 바뀌진 않는다고 생각합니다.하지만 아이가 성장하면서 환경이나 여러가지로 의해서아기가 표현하는 표현을 방식은 계속 바뀐다고 생각이 들어요~특히나 18개월쯤 되면 아이들의 뇌와 감정이 더 어릴떄보다많이 발달하게 되면은 표현하는 방식이 다양해집니다.돌때까지 무표정했던 아이들 이었다고 해도어느정도 이제 일살생활에 적응을하고.. 뇌가 발달하면서여러가지 받아들이는 것이 많아지면서 자연스럽게밝아지게 된게 아닐까 싶어요ㅎㅎ그리고 잘 웃던 아이가 인상을 자주 쓴다고도 하셨는데요!아이가 점점 커가면서 인지가 생기고 그로인해 자기주관과고집이 생기기 때문에 자신의 싫은 감정도 표현을 하게 되면서아이가 그렇게 인상을 쓰는 거 같습니다.특히 또 자기고집이 생길 수 있는 나이이기 때문에더 아기때랑 다르게 떼를 쓰는 경우도 종종 있을거에요~~그래서 한배속에서 같이 태어난 쌍둥이여도 서로 자라는 속도나감정을 표현하는 방식이나 기간이 다를 수 있으니그 부분을 존중해 주시고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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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하는 보드게임은?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일단 제가 추천드리는 보드게임 으로는가장 먼저 흔한 보드게임인 '젠가'를 추천드릴게요!ㅎㅎ젠가는 어른들 사이서도 많이들 알고있고. 많이들 즐겨하는보드게임이라 아실텐데요~~간단하면서도 은근히 긴장감이 있어서.. 아이들이 하기에도나름 스릴있게 할 수 있는 보드게임 입니다.또 그리고 어린 아이들이 많이하는 핑구펭귄 얼음꺠기 보드게임도개인적으로 추천을 드리고 싶어요!!이 보드게임도 아주 간단히 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앙가 얼음판을 망치로 살살 두드려 깨뜨리거나팽귄을 떨어뜨리지 않게 조심하는 게임인데~어린아이도 할 수 있는만큼 딱히 규칙이 복잡하지도 않고아이가 망치로 톡톡 두드리는 것 자체에 흥미를 느끼기 때문에아이가 집중하면서 잘 할 수 있을 거에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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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잠자리에 누워 CCM 불러 주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우와~~ 대학생때 찬양 사역자까지 하셨던 분이시군요ㅎㅎ일단 저도 기독교인이다 보니까.. 찬양 사역을 한다는 것이정말 쉽지 않은 일이고 무거운 자리인걸 잘 알기 떄문에과거에 참 큰 일을 하셨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일단은 아버님도 기독교시고, 아이들도 당연히 부모님의 종교처럼똑같이 교회를 다니고 자연스럽게 믿음의 생활을 함께하고있는 상황이라고 보여지는 거 같은데요~아이들이 원치 않는데 억지로 불러주시는 것이 아니라아이들도 하나님을 믿고있는 상황이가 보니까잠자리에 누웠을때 아빠가 찬양을 불러주시는 것은당연히 절대로 정서적 강요가 아니라고 봅니다.오히려 아이들에게는 아빠가 자기전에 자장가처럼 불러주시니그 안에서 아빠의 따뜻함을 느끼지 않을까 싶어요ㅎㅎ심지어 또 사춘기 아들들이 그냥 가만히 듣는것도 아니거노래를 따라 부른다는 것 자체가 아빠의 노래를 싫어하지 않고마음으로 함께 즐기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니까요~아이들이 정말 싫거나 강요라고 느꼈다면은..벌써 이불을 뒤집어쓰거나 하지말라고 이야기를 했을지도 모르는데같이 부르다가 잠에 들었다는 것은 아빠가 불러주시는 찬양이 좋고마음의 안정을 느끼지 않았을 까 싶습니다.그러니 전혀 정서적 강요라고 생각하실 필요가 없어요!오히려 정서적 안정감을 주시는 것이지요아이가 나중에 그만해도 된다고 이야기를 하기 전까지는그냥 하던대로 해주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ㅎㅎ아이들과 앞으로도 더 소중한 추억 만들어 가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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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아기 수면교육?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8개월 아기를 자녀로두신 어머님 이시군요~ 아기가 제대로 깊게 잠들지 못하고 깨서 운다면은부모님도 힘들고'.. 마음이 정말 불편하고 힘드실거 같아요우선 8개월 아기가 갑자기 깨는건 흔한 일이긴 합니다.이제 뒤집고 기어다니는 법을 배워서 잠결에도몸이 움직이다가 놀라서 깨는 경우가 있을수도 있고아니면은 이앓이나 혼자 수면에 드는 바람에잠시 불안해하는 마음 때문일 수도 있기도해요ㅜㅜ아니면 너무 피곤하면 오히려 잠이 얕아져서오히려 아기가 더 잘 깨기도 합니다. 먼저 5분정도 조용히 지켜보세요.눈을 떴어도 스스로 다시 잠들려 하면 그냥 두시고계속 울고 진정되지 않으면 가서 안아올리지 않고누인 채로 가볍게 토닥여주고 나오시면 됩니다. 그래도 계속 울면 다시 토닥여주면서 반복해보세요~ 울음을 그냥 참고 견디게 하는거는 수면교육이 아니에요.스스로 잠들어볼 기회를 주되, 정말 불안해하면엄마아빠가 여기 있다는것을 인지시켜 주시고아기가 편안하게 잘 잠들 수 있도록 안심시켜 주세요~아직은 아기가 돌도안된 너무 어린아기다 보니까아기가 혼자서도 잘 잠들 수 있다는 걸 배워가는 과정이니너무 조급해 하지마시고 조금씩 기다려주시면아무래도 더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고조금이나마 편안하고 행복한 육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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