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네살이라는데....너무 답답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4살아이의 문제 행동으로 인해서여러모로 많이 신경쓰이고 고민되실거라 생각이 들어요특히나 어린이집 에서 다른 친구들의 머리를 때린다는연락까지 같이 받으면은 더더욱 심란하실 거 같습니다.4살이 되면은, 아이들의 고집이 더 세지는 시기라더욱 그런 상황이 일어나기도 해요~일단은 아이가 화나는 감정을 몸으로 표현을 한다는건아이가 혹시 언어적으로 아직 느리지 않는지한번 체크를 해보셔야 할 거 같습니다.언어가 잘 트이지 않으면, 화가난 감정들을 말이 아닌몸으로 홧김에 표현이 되는 경우가 많아요.아이의 언어발달을 한번 체크해 보시는 것도 좋고아이의 훈육시에는 아이의 감정에같이 동요되지 않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함께 감정이 커지면, 아이는 더 튀는 행동을 할가능성이 클 수가 있어요아이가 때리는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는"떄리는건 안돼" 부드럽게 제지 하시면서차분하지만 단호한 어투로 이야기 해주세요또, 아이가 계속 울고 화를 내고 짜증을 내도달래주지 마시고, 아이가 감정이 가라 앉을 때까지차분히 기다려 주시는 게 필요해 보여요스스로 감정을 가라앉히는 연습이 필요합니다.서로 감정이 터지지 않고차분하지만 단호한 태도로 이야기를 하고스스로 아이가 가라앉을때 까지 기다려 주시는 게훈육시 가장 필요한 부분일 거 같습니다.단기간으로는 변화가 생기지 않으니꾸준히 반복적인 지도를 해주셔야 해요또, 평소 아이의 좋은점에 대해서도 많은 칭찬을 해주세요차츰 시기가 지나면 아이의 행동도많은 변화가 있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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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행복하는 거하고 불행해질 때 하고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학교나 유치원에서 기분이 안좋거나상처를 받으면 대인관계에서 피할 수 있냐고 올려주셨는데요~아이가 다니는 유치원이나 학교 또한어른들이 직장 다닌듯이 아이들이 사회생활을 하는곳이기 때문에, 또래 관계속에서 지내다 보면은좋은 일 뿐만이 아니라, 그 관계 안에서 상처받는 상황도충분이 많을거라고 생각이 들어요그러다보니 아이들도 웃는일도 있기도 하지만떄로는 상처받고 속상한 일도 생길 수 있습니다.그러다보면은 아이의 입장에서도 혼자있어 지고싶고또, 상처받기 싫어서 자연스럽게 피하게 되기도 하지요그 기분 또한 아이들의 일시적 감정이라 생각들며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풀어지기도 하고아이가 너무 속상해 하는 상황이면은아이가 감정을 잘 풀고 생활을 할 수 있도록마음을 잘 다루어 주는게 필요한 부분일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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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일까요?10살 남자아이 사춘기 시작 신호가 어떤가요? 갑자기 예민해지고 말투가 달라졌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의 갑작스러운 행동과 말투의 변화가부모로서 많이 당황스럽고 속상하셨을 거 같아요일단 초3이면은 아직은 사춘기가 왔다기엔너무 빠른 연령이라고 보여지는데제 개인적은 의견으로는 사춘기의 영향 보다는아이의 개인적인 심리적 요인의 가능성이크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아이가 갑자기 행동이나 말투가 달라진 상황이라면내면에 무언가 스트레스나, 불안, 힘든 상황들이 있어서집에서 감정이 그렇게 표현이 될 가능성이 커요어른들도 기분이 막상 좋지 않을 때괜히 집안에서 화풀이가 나가듯이제가볼땐 아이도 비슷한 상황이지 않을까 싶습니다.혹시 최근에 무언가 환경의 변화가 없었는지아이가 가정안에서 상처받은 상황이 없었는지아니면 학교내 무슨 문제가 있지는 않는지아이의 마음을 읽어주고, 살펴볼 필요성이 있어요아이한테 무작정 처음부터 다그치시기 보다는먼저 아이의 마음부터 살펴 보시고이야기를 나누며 해결해 보는게 필요해 보입니다.아이한테 감정적으로 나가게 되면은아이도 함께 커지고, 더 튀는 행동할 가능성이 있기에최대히 차분한 태도로 아이와 대화를 해보는자리를 마련해 보셔야 할 거 같아요아이의 마음을 들어도, 해결될 실마리가 보이게 됩니다.원만하게 예전 관계처럼 잘 해결되기 바랄게요~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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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 육아의 비율얼마가 적정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육아 비율에 대해서 문의를 주셨는데요~제 생각에는 사실 가족간에 육아에 대해 비율은딱히 정답은 없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들고서로 최선을 다하려 노력을 하며자신이 잘하는 부분을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예를들면은요리는 여자들이 보통 주로 준비하고 잘하기 때문에어머니가 식사준비를 하셔도 될 부분이고식사를 준비 하셨으니, 정리랑 설거지는 아버님이자연스럽게 해주시면 되는 부분이지요또 운전을 할때에도 남자가 운전을 하면여자는 아이를 돌보아주면 되는 거고서로 각자 상황에 으ㅏ해 자신있는 부분을 해주시면은상대방도 자연스럽게 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이렇게 상황에 따라서 새로 배려하는 차원에서업무를 나누어 주시면 되는 거 같다고 봅니다.글을 쓰신 것처럼서로 잘 나누어서 잘 하시는 거 같아보여요다만 수면 같은 경우에는상황에 따라서, 엄마아빠 번걸아 가면서서로 재워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다 생각이 드네요아이가 너무 한 사람에게만 익숙해져 있으면한명이 자리가 비워진 상황이 있을 수 있기에서로 번갈아 가면서 재워주시는 것도필요하다고 봅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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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여자 아이는 아기 때부터 클 때 까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부모님들이 아이들을 도우미 분들에게 맡기는 것에대해서 많이 이해가 안 가시는 느낌 같습니다.아무래도 아이들 입장에서는, 부모님과 함께 지내는 것이정서적으로 더 좋고 애착형성이 되기 때문이지요아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있는 것이당연히 가장 베스트인 상황이지만현실이 참 따라주지 않을때가 많은 거 같아요혼자 버는 금액으로는 경제적으로 많이 부족하고여성들도 사회에 나가고 싶어하고또 쉼이 길어질수록 복직이 어려워 지기에출산을 하고 나서도, 얼마 못 가서 바로 일을 하기위해어쩔 수 없이 나가는 상황들이 굉장히 많습니다.양가 부모님들 한테 맡기기 어려운 상황들도 많아서그래서 아마 돈을 주고서 라도다른사람을 고용을 해서 아이들을 맡기도일을 나가는 상황이 되게 된것이지요물론 많이 안타까운 현실이기는 하지만어쩔 수 없는 상황들도 참 많으며그분들도 주말에 아이들에게 최선을 다한다면저는 내팽겨지는 상황은 아니라고 봅니다.짧은 시간이라도, 부모들이 아이들한테어떻게 더 많은 시간들이 보내고어떻게 애정을 주면서 애착형성을 하는지가더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어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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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아이들 등하원시 어디까지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일단 글을 읽어보니까 단순히 등하원만 지도하는게 아닌여러명 밥먹는 것까지 담당해 주고 계셔서여러모로 지금 지치고 버거우신 상황같아 보여요일단은 저 업무로 인한 급여가 80만원인 것에 대해서급여가 적당한지 아닌지를 제가 판단하기에는어려운 부분이기는 하지만처음에 애초에 등하원만 약속이 되었던 상태라면매일 밥까지 먹이는 것까지 의무적으로 하는 건조금 무리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드는 거 같습니다.지금 밥까지 먹이는 것에 대해서 지치신 느낌인데스스로가 자꾸 힘들다고 느끼신 다면은지인분과 이야기를 나눠서 조율해 보시는 게낫지 않을까 생각이 싶네요저녁 챙겨주는 거는 어렵다고 전달하시거나가장 이해안되는 업무를 짚어서지인분께 조심스럽게 말씀을 드리면서업무에 관해 조율을 해보는게 필요해 보입니다.서로 감정이 상하지 않는 선에서원만하게 대화가 잘 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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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3세 아이가 자기전 일주일에 세번은 울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자기전에 자주 울고 잔다면은부모로서 당연히 속상해 하실 부분인 거 같아요일단은 아이가 자주 울음이 보인다는 것은선천적으로 감정이 예민한 아이일수도 있지만평소에 아이에게 스트레스가 많거나다른 심리적인 요인이 없는지같이 살펴보아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갑자기 무언가 환경이 바뀌었다던지다른 아이가 스트레스 요인이 없는지 살펴봐 주시고또, 아이가 감정을 표현을 할 때에울기 보다는 말로서 표현하도록 지도해 주세요"oo이가 지금 짜증나고 슬퍼하는 거 다 알아""하지만, 울지말고 말로 원하는 걸 표현 해보자"아이의 마음을 공감해 주시면서도아이가 울음이 아닌감정을 진정하고 말로 의견을 표현 할 수 있도록꾸준히 반복도 함께 필요할 것으로 보여집니다.반복지도 하다보면 아이도 조금이나마개선되는 부분이 있을거라 생각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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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혼내서 울고 있을때 어떻게 말씀드리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한테 혼을 냈는데, 막상 어머님이 오셔서그때 심정이 많이 당황스러 우셨을거라 생각이 들어요일단은, 영아라고 해도 잘못된 행동에 대해선지도를 해야하기 때문에꼭 잘못 이라고는 볼 수가 없습니다.대신, 감정을 빼고 차분한 태도로 전달을 하시는 게가장 중요한 부분이에요아이엄마가 오셔서 아이의 상황에 물으실 땐그때는 솔직하게 말씀해 주시는 게 좋아요아이가 이런 행동을 했기 때문에지도하기 위해서, 아이에게 단호하게 전달을 했다고표현을 해주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고(혼냈다 라는 말보단, 단호하게 전달했다 라고 해주세요)솔직하게 말씀을 하시되어머님께서 많이 당황스러 우셨을 거 같아서그 부분에 대해서는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는 게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왜냐하면, 엄마의 입장에서는 갑자기 아이가 울어서충분히 당황스러운 부분이 될 수 있거든요~너무 크게 신경쓰시지 마시고선생님 께서 아이에게 평소 애정과 관심을 주신다면훈육한 상황이 다시 생기게 되더라도아이와 부모에게 다시 신뢰가 생기는 부분이니너무 크게 걱정하시지 않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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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에 생긴 아기의 아토피는 평생 가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기의 아토피 때문에 많이 신경이 쓰이고고민이 되실만한 부분 같아요.일단은 제가 알기로는아토피는 완치가 있다기 보다는, 관리에 따라서증상을 약하게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그래서 완전히 완치는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하지만, 또 꾸준한 관리를 통해서아토피가 없는 것 처럼 증상이 많이 좋아지도록반복해서 관리하는 방법이 있어요피부과 에서 받은 치료도 열심히 받으며아기한테 평소에 피부 보습을 많이 해주시고충분한 수면을 취할 수 있도록 필요하며또 옷을 입을 때, 피부에 민감하지 않는 소재로입혀 주는 것도 중요한 부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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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5학년 남자아이 혼자잠을 못자요 ㅜㅜ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방에서 혼자 자기를 무서워 한다면많이 신경쓰이고 고민이 되실만한 부분 같아요.일단은 혼자자기 무서워 하는 마음을먼저 읽어주시고 공감해 주시는 게 필요합니다.그리고 왜 혼자 자기가 무서운지구체적으로 아이에게 질문을 하면서이야기를 게속 들어봐 주시고그에 따른 해결을 조금이라도 해주는 게 좋아보여요어두워서 무섭다고 한다면은작은 귀여운 무드등 이라고 방에 놓아주시거나아니면 아이가 좋아하는 인형이나 애정물건을 함께잠자리에 놓는 방법도 있습니다.그리고 또 아이가 잠들기 전까지는아이가 두려워 하지 않도록 함께 계셔주는 것도 방법이고아이가 잠들기 전에, 두려워하지 않도록옆에서 계속 대화를 해주시거나 아이의 마음을 어느정도진정시켜 주려는 노력이 많이 필요해 보여요꾸준히 반복해서 지도를 하다보면은아이도 점점 커가면서 마음도 자라게 되는 부분이니충분히 개선이 될 상황이라고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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