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세계엑스포 비올때가면 좋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글을 읽어보니 여러모로 많이 당황스러우셨겠아요~아무래도 나갈때 날씨가 정말 중요한 부분인데.. 비까지 오는데일정 조율도 없이 갑자기 통보하듯 밀어붙이게 되면은같은 가족의 입장에서는 충분히 당황스럽고 답답할수가 있는 부분이에요작성자분의 마음이 어느정도 이해가 가는 부분니다.정말 답답하고 속상하신 마음이 너무나 이해됩니다.일단 사실은 이부분에 대해선 사람마다 생각의 차이가 있기 떄문에정답은 없는 부분이지만.. 저의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을 드리자면비가 하루 종일 내리는날에 고성 공룡세계엑스포에 가는 것은솔직히 추천을 드리고 싶지는 않아요..ㅠㅠ일단 공룡엑스포에 대형 퍼레이드나 야외 공연, 공룡 동산 같은메인 볼거리들이 있다고 알고있는데~ 아무래도 날씨가 중요한 부분에게갑자기 비가오면 대부분 취소되거나.. 편하게 보기가 어렵기 때문입ㄴ다.그리고 또 놀러가서 우산을 쓰고 빗속을 계속 걸어가야 하기 때문에놀러와서 괜히 비때문에 힘들게 고생을 하실수도 있는거고..아이들도 비오는 날 돌아다니면 체력적으로 지치고 힘들어 할거에요~또 비오는 날에는 신기하게도 아이들의 투정도 더 심해지기 때문에부모님도 아이들도 서로가 예민해져 감정이 상하기도 쉽습니다.게다가 또 아이 치료일정 조정이나~ 다른 스케줄도 많은 상황에서무작정 그곳에 가자고 하는것은 저 역시도 당황스러울 거 같고개인적으로.. 너무 무리한 일정이 아닐까 조심스럽게 생각이 드네요그래서 배우자분에게 감정적으로 이야기를 하시기 보다는차분하게 잘 설득을 해보시면서~ 비오는 날에는 야외 공연이나야외에서 재미있게 하는 것들이 취소가 될 수 있으니다음에 날씨가 좋을때 그때 기분좋게 가자고 다시한번 말씀드려 보세요그래서 그곳에 가는것보다는, 차라리 다른 실내에 볼거리가 있는곳으로장소를 옮겨서 가시는것이.. 부모에게도 아이들에게도 서로가 힘들지 않고무난하게 다녀오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아무쪼록 배우자분께서 아내분의 의견을 잘 수용해주시면 좋겠네요ㅠㅠ이제 연후도 다 끝났는데~ 이번 한주도 화이팅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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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앞에서 남편이랑 싸운뒤 아이들에게 한행동 잘대처한건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최근에 남편분이랑 다툼이 있으셨나 보네요~사실 나의 가족이랑 다투는 거 자체가 상당히 큰 감정소모고여러모로 마음도 아프고 속상한 부분이기도 한데..특히나 아이들 앞에서 다투는 모습을 보여서 더더욱 눈치보이고여러모로 신경쓰이고 마음이 무거우셨을 거 같아요ㅠㅠ아무래도 작성자분 뿐만이 아니라.. 그 어느 누구든지간에아이들 앞에서 부모님이 싸우는 모습을 보여주는걸 좋아할 부모님은아무도 없으니까요~ 아이들 정서상 으로도 좋지 않구요그래도 아이들이 부부싸움을 하는 모습을 이미 봐버려서누구보다 당황스러우셨을텐데.. 그런 당황스러운 와중에도아이들한테 차분하게 잘 대처하셨다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사실 어린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부모님이 다투는 모습을 보면은아이들도 함께 불안해하고 내면에 두려움을 느끼기도 하며'혹시 우리때매 엄마 아빠가 싸우나?' 라는 생각이 들 수 있어요그런데 작성자분 께서, 아이에게 아들의 잘못이 아니란걸 말해주시고엄마아빠가 화나서 그런거라고.. 아이가 놀라지 않도록 차분하게잘 말해주셔서, 아이도 엄마한테 그런말을 직접 들었을때어느정도 마음의 안정이 되었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그리고나서 더 잘하셨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은 부분은아이에게 직접 미안하다고 진심어린 사과까지 함께 하시고앞으로 안 싸우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해 주신 덕분에아이도 그런 부모님을 통해서 안심하고 신뢰가 생기는 거거든요~그래서 저는 아이한테 보여준 모습을을 피하시지 않으시고솔직하게 잘 이야기 해주시고, 사과까지 하신 모습들을 보면서정말로 좋은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셨다고 생각해요ㅎㅎ그리고 또 아이가 요즘 손가락이나 입에 손을 대는 행동을 해서여러모로 고민이 되실 거 같은데요~ 제가볼떄는 아이가말을 잘하고 감정이 또 여린만큼.. 아이 내면에 불안이나 스트레스를해소하기 위해서 그렇게 행동하는 걸수도 있다고 봅니다/이럴때는 억지로 손을 못 대게 제지하거나 야단을 치시기 보다는아이가 좋아하는 애착물품을 쥐어주시거나, 아이를 잘 다독여 주시면서아이가 마음이 조금이나마 편안하게 해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아무쪼록 글만 보아도, 어떤 문제상황에서도 잘 대처 하시는분 같아요!아이도 좋은 가정환경에서 분명히 잘 자라게 될거라고 생각해요ㅎㅎ그리고 남편분과 다투셔서 마음이 여러모로 상처받고 힘드셨을텐데하루빨리 원만하게 잘 해결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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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교회를 가기 싫다고 해서 속상하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오늘은 연휴 마지막날 주일 이었네요~작성자분도 아이들을 데리고 교회를 다니시는 군요일단 아이들이 아직 어린 초등학생이다 보니까 주일학교에유년부(초등부)에서 매주 예배를 드릴거라고 생각이 드는데막상 주일학교 예배에 다녀오면 재미있게 잘 놀고 예배를 드리면서출발하기 전에는.. 아이들이 안 간다고 해서 의아하실 거 같아요~특히나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주일을 지키는것을 중요시여기고아이들도 함께 주일학교가서 예배를 드리길 원하는 부분인대아이들이 가기싫다고 뗴를쓰니 아무래도 답답하시죠ㅠㅠ일단, 평소에 잘 다녀오던 아이가 안 간다고 갑자기 뗴를 쓰는건다양한 원인이 있겠지만.. 갑자기 오늘만 떼를 쓴다고 한다면은무언가 오늘은 특별한 이유가 있었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예를들면은 오늘이 주말이다 보니까 피곤해서 더 자고싶은 마음에갑자기 예배드리러 안 간다고 떼를 쓸수가 있는 부분이기도 하고..아니면 주일 아침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티비프로그램도 많다보니까티비를 더 보고싶어서 순간적으로 안 간다고 떼를 썼거나?아이가 그날은 쉬고싶은 마음에 안 간다고 했을수도 있기도 해요아무래도 아이들도.. 평일날 학교와 학원을 병행하면서 다니느라어른들 못지않게 정말 여러가지 에너지를 소모를 하게 되는데주일날 교회에 나가려고 옷을입고 준비하는 거 자체가, 아이들한테도때로는 부담이 될수가 있는 부분이기 때문입니다.아니면 아이들이 아들이다 보니까 에너지가 넘치는 시기인데예배에서는 거의 1시간을 꼼짝없이 앉아서만 드려야 되는 부분이니아이들 입장에서는 약간 지루하고 답답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그래서 다음에 또 예배에 안드리러 간다고 또 이야길 한다면..아이에게 왜 갑자기 교회를 가기 싫은지 한번 물어봐주시고아이들의 마음을 들어봐 주시는게 꼭 필요할 거 같아요!아니면 주일학교 에서 매주마다 간식을 또 나눠주잖아요?"오늘도 교회에서 예배끝나면 간식을 주실거야"하면서 아이에게 보상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시면서아이가 기분좋게 나올 수 있도록 해주시는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제가볼땐 아이가 오늘 하루만 일시적으로 그런 거 같으니다음주에는 씩씩하세 교회에 잘 나갈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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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아기 생식기 부분을 어떻게 씻겨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남자아기를 육아중이신 아기 어머님 이시군요~아무래도 남자아이다 보니까 소중한 부위를 씻어줄때여러모로 신경쓰이고 걱정되실거라 생각이들어요 일단은 먼저 포피를 억지로 벗기려고 하지 않으셔도 되고아직 자연스럽게 분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힘줘서 벗기면상처가 나고 나중에 더 불편해질 수 있습니다ㅜㅜ그래서 지금처럼 살살 다루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 하얗게 나온 찌꺼기는포피 안쪽에서 나오는 분비물일확률이 높다고 생각이들고~ 아이가 자라면서 포피가서서히 떨어지기 전까지는 누구에게나 생기는 것이니이 부분으로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ㅇ같아요그리고 아이를 씻기실 때는 억지로 벗기지 마시고가능한 만큼 살짝만 뒤로 밀어내고 미지근한 물로부드럽게 헹궈주시면 아이도 불편감없이 좋은거에요~큰 덩어리만 씻겨내고 나머지는 저절로 나오게 내버려두고 혹시나 씻기다 아기가 싫어하거나 불편해 하는 모습이면더이상은 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그대신 아기의 생식기가 만약에 많이 붉어지거나 아기가 혹시나 중요부위라 계속 아파한다면..ㅜㅜ 그때는 소아과에 가보시는게 필요해요!!하지만 지금처럼 아프지 않고 잘 지내고 있다면걱정하지 마시고~ 시간이 지나면서 포피가 저절로벗겨지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씻겨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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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 선물했을 때 가장 반응 좋았던 '효도 아이템' 추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부모님의 생신을 맞이해서 선물을 고민하고 계셨나 보네요~이미 제가 답변이 늦었지만ㅜㅜ 답변을 드릴게요일단 저도 생신때마다 엄마한테 어떻게 해드리는게 좋을지저도 매번 고민하는 부분중 하나인데요.사실 정말 뻔하고 흔한 대답이기는 하지만...일단 어른들이 받고싶은 선물 1위가 사실은 현금이긴 합니다^^;저는 개인적으로 현금을 그냥 드리는 것보다는알록달록 이쁜 꽃바구니와 현금과 함꼐 드리는 것이보기에도 화려하면서 또 현금도 함께있는 부분이라서실용적이라 가장 좋아 보이기는 합니다.특히나 우리의 어머님들 이라면요ㅎㅎ 연세드신 분들 중에서꽃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거의 안 계시더라구요~현금만 드리는 것보다 꽃바구니나 꽃다발도 함께 준비하셔서부모님께 드리면 굉장히 더 감동받아하고 좋아하셨어요!!특히 어버이날 같은 경우에는 많은 부모님들이카네이션 꽃이 없으면 티는 안내셔도 속으로는 조금씩서운해 하시는 게 많은 편입니다ㅜㅜ그리고 또 질문자님이 쓰신 글대로 어른들을 위한정관장 홍삼도 굉장히 좋아시기도 했고그 외에 마사지기도 저의 엄마가 엄청 좋아하셨 습니다.너무 비싼 전신안마기는 사드리진 못 했지만..팔이나 다리 허리 등등 부분적으로 안마를 해주는 기계가있기 때문에, 저같은 경우는 종아리를 주물러드리는종아리 안마기를 드린적 있었는데~ 굉장히 시원하시다며되게 좋아하셨던 기억도 있네요ㅎㅎ어른들은 특히나 몸이 쇠약해지셔서.. 몸도 쑤시고 하시니종아리나 허리나 어깨등등 부분 안마기라도 선물해드리면어른들은 거의 대부분 좋아하실거라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큰돈 드는건 아니지만~~ 자녀가 직접 끓여준미역국도 굉장히 많이 감동받아 하세요!!한번 생신때 직접 미역국도 다음에 끓여드려 보세요~자식이 끓여주신 거라고 하면 더 감동받아 하시고맛있게 드실테니 직접 미역국 끓여주시는것도 추천합니다.아무쪼록 부모님의 생신은 이미 지나갔지만다음 생신때에 제 의견이 참고가 되시면 좋겠네요ㅎㅎ남은 주말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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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건강을 위해 1주일에 한번 이상 소고기 먹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의 건강 문제 때문에 질문을 주셨네요~아무래도 아이들이 평소에 건강식을 잘 먹지를 않고과자를 자주 섭취한다면 당연히 부모로서 여러모로 신경쓰이고아이들의 건강이 걱정이 되실 수밖에 없기는 합니다 그래서 아마 아이들에게 소고기 같이 단백질이 있는고기를 먹여줘야하나..? 이런 의문이 드실텐데요~사실 소고기가 단백질도 풍부한 음식이기도 하고철분도 들어간 좋은 음식의 고기이기는 하지만 그렇다고꼭 일주일에 한번 이상 먹어야 하는 건 아닙니다.소고기도 충분히 좋은 영양가의 음식이기는 하지만영양분은 다른 음식으로도 채울 수 있어요~ 소고기가 물론 단백질과 몸에 잘 흡수되는 철분이 있어서성장기의 아이들한테 힘을주고 여러가지 도움을 주는음식이라서 물론 먹여주시면 좋기는 해요.소고기보다 살짝 저렴한 돼지고기도 철분이 싰긴 하지만소고기가 철분이 훨씬 더 많이 있다고 하네요ㅎㅎ 하지만 소고기가 가격대가 있는 고기의 음식이다보니매주 무리하게 사서 주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이 들고닭고기나 생선으로도 충분히 단백질과 철분을 챙길 수있어서 조금 더 저렴한 가격대 고기로 아이들의 건강을챙길 수 있기에 참고해두시면 좋을 거 같아요~그리고 고기 아니여도 채소로도 철분과 단백질을 보충하는음식들이 많답니다.예를들면은 시금치나 콩 그리고 달걀과 깻잎 등등이런 음식들도 철분이 많은 음식이라고 하니까식사시간에 아이들한테 자주 주시면 정말 좋을거에요~ 아무쪼록 소고기는 정말 좋은 음식이기는 하지만너무 무리하게 꼭 소고기여야만 하는건은 아닌 부분이니다른 음식들도 보충해 주시면서 골고루 먹게 해주시면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는데 도움이 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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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선물로 어떤 걸 준비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추석명절 맞이해서 선물을 고민하고 계셨나 보네요~이미 연휴가 다 끝나서 답변이 늦었네요ㅜㅜ일단 저도 명절마다 엄마한테 어떻게 해드리는게 좋을지저도 매번 고민하는 부분중 하나인데요.사실 정말 뻔하고 흔한 대답이기는 하지만...일단 어른들이 받고싶은 선물 1위가 사실은 현금이긴 합니다^^;저는 개인적으로 현금을 그냥 드리는 것보다는가을제철 과일 바구니와 현금과 함꼐 드리는 것이더 풍족해 보면서도 실용적이라 가장 좋아 보여요~과일이 아니더라도 꽃바구니에 드려도 좋아하십니다.특히나 어머님들 이라면요ㅎㅎ 연세드신 분들 중에서꽃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거의 안 계시더라구요~명절에는 아니지만 특히 어버이날 같은 경우에는카네이션 꽃이 없으면 티는 안내셔도 속으로는 조금씩서운해 하사는 게 많은 편입니다.그리고 또 질문자님이 쓰신 글대로 어른들을 위한정관장 홍삼도 굉장히 인기가 많은 선물이기도 하며그 외에 마사지기도 상당히 어른들이 많이 좋아하세요!꼭 비싼 전신안마기만 있는것이 아니라, 팔이나 다리 허리등등 부분적으로 안마를 해주는 기계가 있기 때문에신체의 일부 부분안마기롤 선물해 주셔도 어른들께서굉장히 좋아하실거라고 생각이 드네요~몇백이나 하는 전신 안마기 보다, 훨씬 저렴하기도 하고공간차지도 덜 하는 부분이라서, 부분 안마기를 사주신다면아마 부모님도 부담없이 좋아하실 거라고 봅니다.아무쪼록 짧은 추석 명절 연휴가 지나갔지만다음 명절에 제 의견이 참고가 되시면 좋겠네요ㅎㅎ남은 주말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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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추석에 받은 용돈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네, 저는 좋은생각 이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쓰고 싶은 만큼 조금 남겨주시고 나머지를 아이들이름으로 관리하시는 건 정말 잘하시는 거예요.그냥 다 주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다 빼앗는 것도 아니라 아이도 돈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된답니다.받은 돈을 세 부분으로 나누는 습관을 알려주시면더 좋은데, 돈을 분야별로 잘 나누면 돈이 어떻게 쓰이고 모이고 불어나는지 직접 배울 수 있게 됩니다. 주식으로 해두시는 것도 좋지만 아이에게 꼭 미리 말해주세요. "이 돈은 갑자기 꺼낼 수 없어"" 때로는 잠시 줄어들어 보일 수도 있을거야""그런데 오래 기다리면 더 많아질 수도 있어" 라고요.아이가 이해하고 동의한 뒤에 시작하는 것이 중요해요그리고 통장도 함께 만들어서 아이가 직접 잔액확인해보게 하시면 돈이 자라는 모습을 눈으로 보면서정말 돈이라는 것이 소중한 것임을 깨닫게 된답니다.지금처럼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누며 하나씩 배워가시면 가장 좋은 교육이 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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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바위보 잘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가위바위보에 대해서 글을 남겨주셨네요 ㅎㅎ가위바위보는 사실상 운이 좋아야하는 랜덤게임 이라서완벽한 정답은 없는 거 같기는 해요!!사실 완벽한 정답은 없지만 사람끼리 하다보면가위바위보를 이길 확률 높이는 방법이 있기는 합니다~ 일단 제가 가위바위보 이길 확률 높이는 법에 대해서알아보니까 처음에 사람들이많이 내는건 가위라 하네요ㅎㅎ그래서 상대방이 가위를 낸다고 생각을 미리 하고서나는 주먹을 내거나 가위를 낸다고 가정한다면이기거나 비길 확률이 제일 높다고 합니다. 그리고 또 사람이 심리적으로 가위바위보 할때이번에 진 사람은 지금 졌던 걸 다시 내는 경향이 있대요~예를들어 상대가 보를 내고 졌다면 다음에도 또 보를 낼확률이 높다고하니 참고해도 될 거 같아요ㅎㅎ물론 확률적으로 그렇다 라는걸뿐 100프로는 아니지만요 또 많은 분들이 가위바위보를 할때 일부러 상대방에게심리적으로 뭐를 낸다고 이야기하며 헷갈리게 하는방법을 사용하는 경우도 꽤 많더라구요~~예를들면은 "나는 무조건 가위 낼거야!" 라고 말하면상대방은 진짜 가위를 내겠지? 생각할 수 있어요설마 바위로 바꿔서내는 뻔한 수법을 쓰겠어? 생각하는거죠그래서 그때 내가 바위를 내게 된다면은상대방은 진짜 바위를 낼줄 몰랐던 부분이기 때문에당황해 할수도 있기도 합니다..ㅎㅎ물론 이런 방법도 가끔씩 써야하고 상대도 알고 있을 수있으니 너무 자주 쓰면 안 될 거 같네요~~ 아무쪼록 가위바위보는 랜덤게임 이라서절대 지지 않는 법은 없지만, 사람이 습관적으로 내는패턴을 잘 보면 이길 확률이 높아지는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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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월 유아의 경우 변비로 열이 많이 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20개월 아기를 육아중이신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아무래도 아이때문에, 정말 걱정되실 거 같아요ㅜㅜ 먼저 변비 자체가 39도나 되는 높은열을 직접 내는경우는 거의 없는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열은 변비보다는다른 이유가 있을 가능성이 있을 거 같습니다.. 물론 변비가 심하면 배가 아프고 몸이 불편해서미열이 살짝 나는 경우는 아주 가끔 있다고는 들었는데39도 가까이 올라가는것은... 변비는 아닌 거 같아요분명히 다른 원인이 있을 거 같기도 하고아이가 기침이 없다고 하니 더 그렇게 느껴집니다. 제가 의료쪽 전문가가 아니라서 정확하지는 않지만몸이 안 좋으면 아기가 응가도 잘 안보게 될 수 있어서열이 나면서 변비가 함께 온 것일 수도 있어요.그래서 왜 열이 나는지 병원가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아이데리고 꼭 병원에 꼭 가보시면 좋겠어요~~사실 39도는 절대로 낮은 열이 아니에요ㅜㅜ기침 콧물 같은건이 없어도 열이높고 아이가 평소와다르다면 내일 이라도 진료를 보시면 좋겠습니다특히 아이가 잘 먹지 않고 축 늘어지거나 계속 아파하면요 아무쪼록 지금은 열을 잘 살펴주시고아이에게 충분히 물을 마시게 해주신 다음에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가장 좋을 거 같습니다 아이가 열때매 힘들 거 같은데 하루빨리 회복되기를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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