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가 본인의 아이에 대해 모른다면?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학부모 상담에 관련해서 글을 올려주셨네요~아무래도 유치원(어린이집)이나 초중고에 근무를 하고 계신선생님 이실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현장에 10년넘게 근무를 해본 저의 경험으로 봤을때도간혹 학부모님들 중에서 자기 아이의 이야기만 믿고선생님의 말을 안믿고 의심하는 순간들을 몇번 겪었기 때문에교사로서 정말 지치고 힘든 순간 인것을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사실 어떻게 보면은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보았을떄는교사들도 교사의 입장이 먼저 중요한 부분이듯이학부모님들은 자기아이만 생각하는건 당연한 부분이기도 해요그런 심리가 기본적으로 있어서, 아이를 보호하고 싶은마음에방어기제 때문에 교사가 오해를 하는거라고 생각하시는 거 같습니다제가 오랜기간 학부모상담을 해보면서 조언을 드리자면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아이의 입장이 우선이니그 마음을 먼저 이해하고 공감해 주시는게 필요할 거 같아요부모의 마음을 먼저 공감해 주어야, 학부모도 마음을 풀고서그 다음에 교사의 말에 귀를 기울이게 되더라구요~그다음에는 주관적인 평가나 감정적인 표현 대신에아이들에 대한 구체적인 상황과 객관적인 사실만 전달해 주셔야 해요.예를 들면은 "아이가 친구를 괴롭혀요" 이런 표현 보다는"수업 시간에 친구의 몸을 건드리는 상황이 있었어요"라고 사실적인 표현으로 말씀해 주시는것이 나아요또 상담을 할때 아이의 장점을 맨뒤에 말씀해 주시는것이 좋습니다."oo이는 활발하기는 한데 학습태도가 아쉬워요"라고 말을하면 사람은 무의식적으로 마지막 부분을가장 와닿기 때문에 기분이 상할 가능성이 크거든요그래서 반대로 이야기를 하시면서"oo이는 학습적인 부분은 부족하지만, 활발해서 쉬는시간에 인기가 많아요"이렇게 바꾸어서 이야기를 해보시는 거에요.말의 문장만 순서를 바꿔주어도 듣는 사람이 훨씬 유하게 들려서오해나 감정 상하는 일들이 조금은 줄어든답니다.교사가 부모의 감정도 어느정도 이해하고 존중을 해주면서아이에 대해 감정없이 객관적인 사실만 전달해 준다면100프로 까지 다 만족스럽지는 않더라도조금이나마 훨씬 나은 관계가 될 수 있을거에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으면 좋겠고남은 교직생활도 같이 화이팅 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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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유 먹다가 마지막에는 장난치는 아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생후 5개월 아기를 육아중이신 어머님 이시군요~일단 아직 어린 아기라서 가장 이쁠 시기이기도 하면서도민감해질 시기라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기도 하고신체적으로도 많이 힘드실 시기실 거 같습니다아기가 분유를 먹을때 마지막쯤에 장난을 치신다고 하셨는데요~우선 아기가 초반에는 배가 고파서 열심히 분유를 먹다가 40ml 정도 남았을 때는 아이도 이제는 배가 어느정도 차서부르기 때문에 장난을 치고있을 확률이 커요~이 시기 아기들은 어느정도 인지가 조금은 생겼기 때문에주변 상황이나 자신의 신체, 입의 느낌에 호기심이 아주 많아서배가 차면은 더이상 분유를 억지로 먹지 않으려하고자연스럽게 젖병을 가지고 놀고싶어 하는 모습도 보인답니다.아기가 장난을쳐서 조금은 걱정스러운 마음이 드실수는 있지만어떻게 보면은 5개월의 아기가 이렇게 먹는 양을스스로 조절하거나 호기심을 보인다는 것은~이제는 아기가 이유식을 시작할 때가 되었다는 뜻이기도 해요그래서 조금더 상황을 지켜보시다가 분유를 좀더 먹여보신 후에조심스럽게 미음부터 이유식을 시작해 보는 것도괜찮다고 생각이 들어요ㅎㅎ아무쪼록 아기가 계속 장난을 친다면은 분유를 먹이시다가중단을 해주시고 아기가 배부르구나~ 생각하고분유병을 치워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아무쪼록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으면 좋겠고힘들지만 행복한 육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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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밥을 먹으면서...서로 천천히 먹는데.. 이유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작성자분의 글을 읽고서 저도모르게 웃음이 또 났네요ㅎㅎ일단은.. 당연히 글로만 읽어보았을땐 아무문제 없습니다!정말 보기만 해도 가정이 화목해 보여서 되게 좋아보이네요~일단은 귀여운 막내아들의 기발한 시간 끌기 전략도 그렇고거기에 환호하는 형들의 반응이 정말 재밌기도 하고어린 아이들 답게 귀엽다는 생각이 드네요~~아이들이 아마 축구선수처럼?ㅎㅎ 그렇게 환호를 했던 것은아이가 평소에 5시간이나 공부를 집중을 했기땨문에그만쿰 당연히.... 아이들도 몸과마음이 많이 지쳐겠죠ㅠㅠ웬만한 어른도 사실 연달아 5시간을 공부하거나일을 한다는 것이 결코 쉬운부분은 아닙니다.그런 상황에서 오늘은 특별히?ㅎㅎ 아빠가 아이들에게오늘은 맛있는 거 먹었으니 천천히 먹고 쉬라고 이야길 해주셨으니..당연히 아이들 입장에서는 얼마나 좋을까요^^;;공부에 지쳤을 아이들 한테는 무엇보다 충분한 휴식이가장 필요했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게다가 막내가 나름대로 머리를 써서 짜낸 전략이었으니더더욱 아이들이 좋아했던 것이지요~~아무쪼록 아내분께서 정성껏 만드신 돼지갈비 김치찜이너무 맛있었던 데다, 아빠가 또 휴식까지 주셨으니아이들한테는 오늘이 잊지못할 하루지 않았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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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 발진이 심한 아기 기저귀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신생아를 키우고 계신 아기 어머님 이시군요~생후 20일 아기면은.. 너무 어린 아기라 작고 이쁘면서도그만큼 예민하고 여러가지 손이 많이갈 시긴데그런데 아기한테 기저귀발진 까지 함께 있으니까신경이 많이 쓰이실 거 같아요ㅠㅠ일단은 아기가 그 제품이 발진이 일어난다고 한다면지금 사용하는 기저귀가 아기 피부에 잘 맞지 않을 수 있으니저도 다른 기저귀로 바꾸시는게 좋을 거 같은데요제 개인적인 의견으로 추천을 드리는 제품은하기스 네이처메이드 밤부를 먼저 추천드려 볼게요!!일반 제품보다 훨씬 부드럽다고 알려져 있기도 하고통기성이 좋아서 민감한 피부를 가진 신생아들이많이 사용하는 기저귀 제품이라고도 합니다.그리고 또 킨도 프리미엄 제품도 추천을 드리고 싶어요!이 제품도 흡수력이 굉장히 좋기도 하고신생아한테 피부자극도 굉장히 적기 떄문에발진이 심할때에 많은 엄마들이 찾고 있는다고 알려진 기저귀 랍니다아무쪼록 아기가 더이상 기저귀발진이 나지 않도록잘 고민해보시고 잘 알아보신 후에구매해서 이용해 보셨으면은 좋겠네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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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86일차 아기 키우는 엄마입니다. 아기는 언제부터 앉고 걷기시작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생후 86일 아기를 두신 어머님 이시군요~~한참 아기라서 너무 작고 이쁠시기인데..ㅎㅎ 한편으로는 또예민하고 손이 많이 가실 시기라서 여러모로 신경쓰이고신체적으로도 많이 지치실 거라 생각이 듭니다.일단 처음 육아해보시는거 같아서 아기의 모든 것들이되게 신기하고 이쁘실 거 같은데요ㅎㅎ보통 대부분 아기가 혼자 앉기 시작하는 시기는최소 빠르면 6개월부터 앉기 시작해요!늦어도 8개월 안에는 혼자앉기 시작하는 거 같습니다.처음에는 뒤에서 받쳐주거나 손을 짚고 겨우 앉아 있다가허리 힘이 생기면서 혼자 앉았있는 모습을 보여요~ 아기가 스스로 걷는 시기는 조금씩 다른 부분이기는 한데제가 어린이집에서 여러 아기들을 경험해 보니까빠르면은 돌 전에도 걷는 아기들을 몇몇 보았고보통은 돌 지나서 걷거나 늦어도 15개월 안으로는 아기들이 서서히 걷는 모습들을 많이 보았답니다.처음에는 벽을 잡고서 무언가에 의지하면서 걷다가서서히 걷기 시작하더라구요ㅎㅎ 너무 신기하죠그리고 아기들이 엄마아빠 라고 말을 하는 시기는7개월에서 9개월 사이에 많이 첫말문이 트이게 된답니다.보통 돌쯤이 되면은 엄마라고 정확하게 말하더라구요~아무쪼록 한참 이쁠 시기의 아기와 즐겁게 보내시고행복한 육아 하시길 바랄게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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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 홀짝게임 공략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답변이 늦었네요~~~아하 앱에서 디저트홀짝 게임 떄문에 그러시는군요!저도 사실 조금이라도 캡슐?을 모으기 위해서매일매일 홀짝게임을 하고는 하는데요!ㅎㅎ랜덤게임이라 쉽지 않은 거 같습니다..ㅠㅠ일단은 저의 방법도 100프로 정답이라고 볼 수는 없지만저같은 경우에는 홀짝 미션세임을 할떄마다매일 홀수짝수 이렇게 번갈아가면서 누릅니다.예를들면은 오늘은 처음에 홀수를 눌렀다고 한다면은내일은 짝수를 누르는 것이지요~홀-짝-홀 (오늘)짝-홀-짝 (내일)제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이렇게 번갈아 가면서 누를때성공확률이 그나마 높았던 거 같아요!물론 100프로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니지만은엇갈리게 눌렀을떄 조금더 맞추는 확률이 평소보다더 높았던 느낌이었던 거 같습니다.그리고 또 혹시나 눌렀을때 성공을 했다고 해도계속 이어나가지 마시고 저같은 경우에는3개까지만 얻고 바로 종료를 해버리는 편이에요.성공했다고 계속 눌러버리면은 실패하기 떄문에그나마 얻은 캡슐을 잃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빨리 끝내는 것도 어떻게보면 방법이더라구요^^;;사실 이 부분은 정말 랜덤미션인 게임이기 떄문에잘 맞춰지질 않아서 서운한 부분이 있다고 하시더라도어쩔 수 없는 부분인 거 같기도 합니다.이곳에 여러가지 글을을 많이 올려주셔서포인트를 많이 얻어보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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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책을 보는걸 너무 좋아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책을 엄청나게 좋아하나보네요~~아무래도 조금 과한거 같아서.. 걱정되시겠지만아이가 책을 좋아하는 건 정말 좋은 일 같다 생각들어요 아빠가 평소에 책을 가까이 하시는 모습을 보고 자라서아이도 자연스럽게 책을 친구처럼 느끼게 된 거 같습니다그 덕분에 언어능력인 부분이나 상상력 이나마음의 깊이가 다른 아이들보다 훨씬 발달하면서 자라고 있지 않을까 싶어요^^ 다만 걱정하시는 것처럼 밖에서 뛰어놀고 몸을 움직이는경험도 같이 늘려주면 좋습니다. 너무 강요하지 마시고아이가 좋아하는 책 내용과 연결해서 밖으로 이끌어보세요.예를 들어 “책에 나오는 나무랑 꽃 보러 잠깐 갔다 올까?”이런식으로제안하면 거부감 없이 따라나설 거에요~ 처음엔 10분, 20분 짧게 나갔다가 다시 책 읽는 시간으로돌아가도 괜찮아요. 점차 밖에서도 재미있는 일이많다는 걸 알게 되면 스스로 관심을 넓혀가게 될 거예요. 상담사 방문은 당장 급하게 생각하지 않으셔도 돼요.책을 너무 좋아해서 다른걸 안 한다기보다는아직 자기 마음에 더 편하고 재미있는 것을 선택하고있을 뿐이니 아빠와 함께 책 읽는 시간은 그대로 소중히간직하시고, 다른 재밌는것도 함께 보여주시면 됩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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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 미만 애기들 산책 지도하는 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린이집에서 영아반을 맡고계신 선생님 이시군요~4세미만 아기들이라고 한다면은 워낙 어린 아이들이라그만큼 손이 많이가고 예민할 시기이다 보니까어린 아이들을 밖에 나가서 산책을 자주 시킨다는 것이당연히 쉽지 않으실거라고 생각이 들어요ㅠㅠ일단은 너무 고생이 많으시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습니다!제 경험상 아이들은 무작정 손을 잡으라고 하면몇몇 아이들은 꼭 안 잡더라구요...?그래서 아이들한테 "선생님이랑 짝짝 하자!" 하면서놀이식으로 먼저 접근을 해서 자연스럽게 잡게 했어요~그리고 또 이 시기의 영아 아기들은 줄 서는것이아무래도 많이 미숙할수가 있는 부분이기도 하니알록달록한 캐릭터 고리가 달린 산책 밧줄을 준비해서"oo반 기차 타고 출발하자" 하고 잡게 하면아이들이 신가하게 바로 반응을 보이면서 잡는답니다ㅎㅎ 그리고 산책을 하다보면은 몇몇 아이들이 딴길로 새고중간중간 다른 행동을 하는 경우도 있지요ㅠㅠ그럴때 선생님의 입장에서 참 답답하실거라 생각이 드는데요그럴때는 미리 "저곳까지만 걸어가는 거야" 하고 알려주시거나아이들이 다른곳에 일탈을 하려고 하거나산책도중에 딴짓을 하려고 한다면은 아이들의 시선을 끌만한놀잇감을 준비해 가셔서 보여주시는것도 효과적 이에요아이들을 모을 때는 단순히 오라고 부르기보다재미있는 것을 아이들에게 보여주시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이끌어 주시는것이 더 좋을 거 같습니다.아무쪼록 초임교사신데 영아반을 맡아서 너무 힘드실 거 같아요조금만 더 숙련이 되시면은 익숙해지는 부분이니힘드시더라도 중간중간 잘 대처해 가시면서아이들에게 사랑주며 잘 이끌어주시길 바라겠습니다~힘내시고 화이팅 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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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등원시킬 때 부모님들이 꼭 챙겨야 할 사항은 무엇인가요? 건강 상태 확인, 준비물 점검, 안전한 등원 방법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팁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린 자녀를 두신 아이의 어머님 이신가보네요~어린이집을 보내시거나 보내기 전이라고 해도여러모로 많이 신경쓰이고 고민되실 거 같은데요일단은 먼저 아이를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등원 시키기 전에가장 먼저 아침에 아이의 체온을 재보게 하시고감기 기운이나 아이가 혹시 아픈 곳이 없는지 건강 상태를필수로 꼭 확인해 주시는 게 좋습니다.왜냐하면 아이가 아픈상태로 바로 등원을 하게 되면은유치원 어린이집 일상이 여유롭지 않고 타이트한 부분이기에일정을 다 소화하기도 어려운 부분들이 많기도 하고무리하게 일정을 소화할 경우에 아이의 컨디션이 당연하훨씬 더나빠질 수 있기 떄문이에요.그뿐만이 아니라.. 혹시나 전염병일 경우에는다른 친구들한테도 옮길수도 있는 부분이기 떄문에꼭 유의해 주시는것이 필요해요ㅠㅠ그래서 열 체크랑 다른 불편한 부분이 없는지 확인해 주시고혹시 아이가 병원을 다녀서 낮에 먹여야 할 약이 있다면꼭 1회분만 나누어 담고 키즈노트 앱에 투약 요청글을적어주셔야 교사가 확인을하고 투약 할 수 있기도 합니다.그리고 아이가 가지고 가는 모든 개인 물건에는꼭 이름을 작성해 주시거나 이름표를 붙여주세요.교실안에서 다른 친구들도 함꼐있는 부분이기 떄문에공동체 생활이라서 물건이 섞이는 일이 빈번해서이름을 꼭 적거나 붙여서 보내신다면 다른친구 물건과 섞이지 않아요.그리고 원에서 여러가지 활동을 아이들이 실컷 하다보면은아이들이 옷이 쉽게 더러워 지기도 한답니다,그래서 옷이 더러워질 상황을 대비해 여벌 옷도 챙겨주시고스스로 벗고 입기 편한 고무줄 바지와 찍찍이 운동화를신겨주시면 아이한테도 교사한테도 훨씬 편할거에요~등원을 할때에는 아이 손을 꼭 잡고 안전하게 와주시고헤어질 때는 아이가 혹시나 가지말라고 붙잡더라고,,^^; "이따 꼭 데릴러올게" 하고 밝게 인사하고 가주시면은아이가 더 불안해 하지 않고 잘 지내게 될거에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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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중순에 시험인데 마음이 잘 안잡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공부관련에 대해서 글을 올려주셨는데요!아무래도 학생이 아니시고 가정에 있으신 상황에서육아외 집안일 공부까지 하시려면은..당연히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는 부분이니그만큼 더 지치실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해요ㅠㅠ그래도 상황이 이렇다고 해도 공부를 안 할 수는 없으니조금이라도 짬내서 하시는것이 중요하겠지요~일단 공부를 할떄는 단 한시간을 공부를 하더라도얼만큼 집중을 해서 하느냐가 관건인 거 같아요집중력이 금방 떨어지면 공부도 효율이 안 나고속도도. 아무래도 느려지게 되기는 해요먼저 공부하는 장소를 정리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책상 위에는 딱 공부하는 데 필요한 것만 놓고스마트폰이나 노트북 게임 같은 방해되는 건 치워두시고공부에 집중되는 잔잔한 음악을 틀어주시는것도 좋아요~그리고 시간을 잘 나눠서 공부하는 것도 필요합니다.너무 오랫동안 계속하면 오히려 집중력이 떨어지니까예를들어 30분 동안 열심히 공부하고 5분쯤 쉬는 식으로 하고쉬는 시간에는 책상에서 일어나서 걸어다니거나휴식도 함께 해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공부할 때 목표를 작게 세워보세요~오늘 이 부분을 전부 다 끝내기보다는 조금씩 단위를 나누어서작은 목표를 정하면 부담도없고 집중하기 쉬워요.혹시 너무 피곤하거나 심심하면 공부하는 방식을조금 바꿔보시는 것도 개인적으로 추천합니다.책만 보는게 아니라 문제를 풀거나 노트에 정리하면서공부하면 더 집중이 되고 효율적으로 하게 되더라구요~처음엔 집안일이나 육아도 병행하느라 어려울 수 있지만중간중간 그래도 시간을 내실 수 있는 부분이니단시간 이라도 집중을해서 하시면 분명히 도움이 될거에요!나중에 꼭 좋은결과 있길 바라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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