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된 아기 혼합수유 변을 수유할때마다 봐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와~ 정말 태어난지 얼마안된 어린 신생아를 키우고계신아기 어머님 이시네요! 아기가 너무 작겠네요~~신생아 시기는 한참 이쁘고 소중하게 느껴지지만그만금 조심스럽고 예민한 시기라 걱정되실듯 해요ㅜㅜ 수유할 때마다 변을 보는건 전혀 이상하지 않고이 시기 아기들에게 많이 나타나는 모습이기는 합니다.특히 혼합수유를 하시면 모유가 소화가 빨라서 먹을 때마다장이 움직이며 변이 나오는 경우가 많아요황금색 응가를 보고 있다면 분유가 안 맞는 것도 아니고~오히려 아기가 건강하다는 뜻이에요ㅎㅎ 하루 8~10회까지도 정상 범위에 드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분유를 바꾸실 필요는 전혀 없으시고 지금 그대로잘 이어가시면 될 거 같습니다. 하지만 만약에아기 응가 색깔이 갑자기 이상하게 바뀌거나 설사를하고아기가 잘 먹지 않고 계속 보채는 경우에만그때 병원에 가보시면 될 거 같아요~~하지만 지금처럼 황금색 응가를 보고 잘먹고 잘자고 있다면아기에게 문제 없어보이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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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방과후 프로그램이 학원보다 더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와.. 막내아이가 피아노랑 영어 줄넘기 학원을 다니고 있군요~사실 막내가 아직 1학년이고 굉장히 어린 나이라서매일 이렇게 하교하고 3개의 학원을 다니는 것이 쉽지 않고힘들수가 있는 부분인데.. 아이가 또 학교에서 하는 방과후 프로그램을하고싶다고 직접 의견을 냈다는 것이 정말 대단하다고 말하고싶네요!그래서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학교방과후는 저렴하다 보니까학원비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긍정적이면서도...혹시 학원보다 교육의 질이나 효과가 떨어지진 않을까이런 부분이 아무래도 부모러서 염려가 되시는 거 같아요ㅠㅠ일단 저의 개인적인 생각을 솔직하게 말씀을 드리자면아이가 강제로 하는것이 아니라, 스스로 하고싶다고 하는거라면저는 하게 해주시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방과후 수업은 학교 안에서 이루어져서 아이가 이동하기도 편하고안전한 부분도있고.. 수강료가 훨씬 저렴한 데다 아이가 친구들과함께 수업을 들을 수 있어서 이런 부분이 장점이라 볼 수 있어요!다만 영어나 수학 같은 교과 과목은 방과후 수업이 개별 진도를나가는 학원에 비해 개인관리가 조금 부족하다고 느낄 수도 있습니다.학교 방과후 프로그램에서 어떤 것들을 시키는지 봐야겠지만아이가 하고 싶어 하는 과목이 무엇인지 확인해 보시고일단은 아이가 원하는 만큼, 한번 시켜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특히나 부모가 억지로 시켜서 하는 것이 아니라아이가 스스로 원하려고 할때, 아이의 학습능률도 함께 올라가는 것이니한번 경험삼아서 방과후에 넣어보도록 해주시면 어떨까 싶습니다.한달정도 아이가 방과후에서 잘 하는지 지켜봐 주시고나중에 아이가 학원스케줄과 함께 병행하는 것이 어려워하고부담을 느낄때, 그떄 빼주셔도 늦지 않을거라고 생각해요잘 한번 고민해 보셔서, 아이의 의견을 다시한번 물어보신뒤결정을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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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등학교 겨울방학이 엄청 깁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겨울방학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네요~아무래도 시대가 많이 발전하고 변한 부분이 많다 보니까..작성자분이 어린시절의 학교랑, 현재 학교에 대해서 여러가지로많이 다르고 의아한 부분이 많으실거라고 생각이 듭니다.특히나 또 옛날에 비해 요즘 초등학교 여름방학은 짧아지고겨울방학은 부쩍 길어진 모습을 보면서 많이 놀라셨을 거예요.사실 그렇게 겨울방학이 유난히 긴 이유가 여러가지 있지만가장 먼저, 요즘의 학교들은 봄방학이 없어져서 그런게 아닐까 싶어요.옛날에는 무조건 2월에 봄방학이 짧게라고 있었지만은예전과 다르게 요즘은 봄방학이 많이 없어지기도 했고1월달에 졸업식을 빨리하는 추세이다 보니까..아마 겨울방학이 더 길어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학년말에 어중간하게 며칠 등교하는 것보다 겨울방학을 쭉 이어서쉬고 3월에 새 학년으로 바로 올라가게 하려고요즘의 학교측에서 수업 일수를 겨울로 모아둔 것이지요.그리고 또 학교는 매년마다 공사나 레모델링?같은걸 하더라구요~공사나 리모델링을 시작하면은.. 단순히 며칠만 걸리는게 아니라최소 몇주이상 장기간 걸리는 큰 공사이기 떄문에여름에도 공사를 하기는하지만, 겨울에 많이하기도 합니다.그리고 겨울방학에 몰아서 공사나 리모델링을 진행하기 때문에이런 이유로도 요즘의 겨울방학이 더 길어진게 아닐까 싶네요~부모님 입장에서는 긴 겨울방학 동안 아이들 보시느라 고생하겠지만학교측의 입장에서는 운영방식이 안전적인 부분과효율적인 부분을 우선으로 두시느라, 그런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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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그림책을 읽어줄 때 질문을 많이 하는 게 좋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네살 아이를 육아중이신 아이 어머님 이신가 보군요~일단 글을 읽어보니 아이에게 평소에 책을 자주 읽어주시는부모님 인 거 같아서, 정말 잘하고 계시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저 또한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에서 근무를 하면서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면서 중간중간 질문을 자주 하는데요~보통 아이들이 계속 그냥 집중해서 책을 듣는것 보다는중간중간 질문을 해주면, 아이들이 지루해 하지 않기는 하는데아이가 귀찮아했다니..ㅎㅎ 너무 귀엽네요!사실 작성자분 입장에서는 질문을 해주면 좋다는 말에아이에게 도움이 되고자, 책 읽는도중 질문을 여러번 해준 것이지만아직은 아이가 매번 답하기에는 너무 어린나이 이기 때문에너무 잘문을 자주 해주는 것은, 아이한테 오히려 어렵게 느껴지고답하는 것이 귀찮게 느낄수도 있는 부분이에요~그래서 어쩌다 한번씩 간단한 질문을 해주시는 것은 좋지만네살 아이에게는 질문을 너무 많이 던지기보다는이야기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으면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는 것을더 추천을 드리기는 합니다.사실 아이들은 엄마가 책을 읽어주실때, 옆에서 함께 집중하면서아이들도 상상을 하면서 들을수가 있는 부분이기는 한데부모님이 너무 자주 물어보면은~ 아이도 숙제처럼 느낄 수 있거든요예를들면.. 어른들이 드라마에 푹 빠져서 집중해서 보는데옆에서 드라마 내용을 계속 말하는거 같은?ㅎㅎ 그런 느낌입니다.그래서 "주인공말 들으니까 기분이 어때?" 정도로만간단하고 쉬운 질문만 1~2개 정도만 해주시고나머지는 "우와~ 너무 멋있다~" 처럼 감탄사의 정도만리액션을 해주시면서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시면은아이가 부담도 없고, 더욱 집중해서 재미있게 듣게 될 거에요!그리고 같은 책을 계속 반복해서 읽어달라고 하는 것은아이의 입장에서는 그 책이 애착이 갈수도 있고듣기에 마음이 편안해서 그런 모습을 보이기도 하고또 뇌가 활발하게 자라고 있는 과정이기도 하니~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계속 읽어주셔도 좋을 거 같아요 .아무쪼록 질문은 1~2개로만 줄여주시면서지금처럼 아이와 책 읽어주시면서 좋은시간을 보내주시면아이도 좋은경험 좋은 추억이 될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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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사교육 정보전쟁 속에서 아이의 유아기 교육 방향을 잡는 법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주변에서 이것저것 시작한다고 하면 정말 불안해지시죠ㅜㅜ 그런데 유아기 때는 글자 읽고 숫자 세는 것보다훨씬 더 중요한 것은. 스스로 궁금해하는 마음과친구와 함께 노는 마음, 실패해도 다시 해보려는 용기이런 것들이 자라야 나중에 무엇이든 배울때 잘 따라가게 돼요그래서 주변에서 언제 시작했는지 얼마나 시키는지 보는 대신우리 아이가 정말 흥미를 보이는지, 재미있어하는지를먼저 보시면 돼요. 억지로 앉혀서 하는 것보다10분이라도 웃으면서 즐겁게 한 것이 훨씬 오래 남고~배우는 게 즐거운 일이라는 걸 배우게 된답니다. 아이마다 자라는 속도는 모두 달라요.누구는 일찍 글을 읽고 누구는 조금 나중에 읽지만결국 다 비슷해진답니다. 그러니 비교하지 마시고오직 우리 아이의 어제와 오늘만 관찰해 주시는게 좋아요블록 쌓고 그림 그리고 친구들과 뛰어노는 그 시간 자체가 최고의 공부고 그 속에서 생각하는 힘도 키우고마음도 자라니까요. 주변에서 뭐라고 하든 신경쓰지 마세요~지금은 조금 느려 보여도 마음이 건강하게 자란 아이는언제든지 따라잡고 더 멀리 갈 수 있답니다 아이를 믿어주는 것만으로도 아이에게는 큰 힘이 될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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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핸드폰 게임이나 영상 얼마나보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린 아이들을 육아중이신 아이 어머님 이신가 보네요~아이들의 미디어 사용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는데요.아무래도 아이들에게 스마트폰이나 티비 보는것을 해주는 것은부모님의 마인드나, 또 아이들이 몇살인지 나이에 따라조금씩 다를수가 있기는 합니다.아무래도 아이들이 어릴수록 더 제한을 두는 경우가 있어요~그래서 아이의 연령에 따라서 미디어를 볼 수 있게 권장하는시간들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연령에 따라서 그만큼제한이 되어야 할 부분도 모두 다르다고 볼 수 있습니다.일단은 전문가들의 의견을 말하자면 24개월 미만 영유아기에는디지털 기기속에 있는 화면을 제한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어요~특히나 이렇게 어린 영아기의 아이들은, 부모님의 눈빛과 목소리와그리고 부모님과의 스킨십과, 여러가지 오감자극들 같은 것들이영아기 아이한테 발달상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되는 시기인데요.이런 아기들한테 티비나 스마프폰에서 나오는 이런 영상들 같은 경우는아이들의 뇌 발달에 과부하를 일으킨다고 합니다.하지만 한국나이로 4세부터 7세까지는 어느정도 미디어를 봐도 됩니다.그래도 이 시기 또한 너무 많이 보지 않도록 해주셔야 하고하루에 1시간이상 시청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며아이가 보는 영상이 유해한 영상이 아닌지 확인해 주셔야 해요~그리고나서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게 된다면은이젠 제한을 조금 풀어주시는 것이 좋은데요.아이가 이제 초등학생이 된다면은 유치원 시절 때처럼너무 엄격하게 시청제한을 하실 필요까지는 없지만그래도 시청할때 규칙은 정해주시는게 필요합니다.예를들어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은, 아이가 자기전까지 본다던지또 식사자리에서도 계속 중독으로 시청하면서 본다던지이런 부분들은 일상에서도 방해가 되는 요소이기 때문에초등학생때는 핸드폰 사용에 대해서 규칙을 명확히 정해 주셔서올바르게 사용하도록 지도해 주시는게 필요해요~지금 글을 보니까 그래도 아이들은 너무 사용하지 못 하게 안하고어느정도 허용해주시는 걸 보니 잘하고 계신 거 같아요.다만 사용시간을 식사도중이나, 자기전에 핸드폰을 보는건아이들한테 좋은 습관을 주지 않는 부분이기도 하니이 부분만 잘 조율해서 사용하도록 지도해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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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교육이 대세라는 세상, 놀이 중심 육아와 학습 사이에서 중심 잡는 팁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다시 또 아이들의 조기교육 부분에 대해 글을 올려주셨네요~음.. 아무래도 이론적으로는 아이들은 무조건 노는것이 중요하다 해도주변 아이들이 벌써 한글을 떼고 학원에 다닌다는 말을 들으면혹시 우리 아이만 뒤처지는 건 아닐까 불안해 하는 부분이 들기는 합니다.사실 이런 불안과 걱정은.. 작성자분 뿐만이 아니라자녀들을 두신 대부분의 부모님들이 함께 고민하는 부분이에요.그래서 부모님들의 마음을 절대로 모르는 부분은 아니긴 하지만그렇다고 해서, 아이들에게 너무 무리하게 여러가지 학습을 시키며조기교육을 하는것은.. 저는 추천드리고 싶지 않아요~이 시기에 마음껏 뛰어 노는것이, 지금은 불안하실 수 있지만오히려 스트레스 없이 미리 실컷 뛰어놀면저 자란 아이들이나중에 공부를 잘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되고 합니다.아이들한테는 놀이가 교육이 될수가 있고, 놀이가 기본교육 이거든요아이들은 한참 몸과 마음이 성장하는 가운데에 있기 때문에놀이로 먼저 몸과 뇌도 함께 발달을 하기도 해요.그래서 한참 뛰어놀아야할 시기에, 학습이라는 이유로너무 무리하게 강요를 하다보면은.. 아이들한테 스트레스 호르몬이나와서 아이의 뇌발달에도 좋지않은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너무 일찍 아이들이 학습에 스트레스를 받는 환경에 있다보면은아이들이 미리 학습에 대한 거부감이 들수도 있습니다~그렇기에, 아이들한테 우선순위는 놀이라고 볼 수 있어요정 불안한 마음이 드시면은, 먼저 놀이를 우선으로 두신 후에아이들이 부담가지 않는 선에서 학습을 시켜주시는 것이좋다고 생각이 들기도 하고, 억지로 문제집을 풀게 하기보다는일상에서 보이는 글자들을 같이 읽어보거나과자를 나누어 세어보는 것처럼 놀면서 자연스럽게 숫자와 글자를접하게 해주시면 아이도 스트레스 받지 않고 자연스럽게 학습이될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지금 이 시기의 부모님들이 많이 불안한 마음은 이해가 가지만현재 우리의 어른들도, 아무런 문제없이 잘 자라온 것처럼지금의 아이들도 속도의 차이가 있을뿐, 자연스럽게 성장하면서배우는 부분도 많으니~ 너무 미리 걱정하지는 마세요 :) 배움의 속도는 아이들마다 다 다르니 어느정도 존중해주시고스스로 잘 자라날 수 있도록 아이를 믿고 기다려 주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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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부터 학원비 폭탄까지, 감당하기 버거운 유아 사교육비 대처하는 법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을 키우시면서,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돈 이외에다양한 사교육비들이 함께 들어가는 부분이다 보니..아무래도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경제적인 부분에서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 부담이 되실 수 밖에 없을 거 같아요ㅠㅠ일단 영어유치원도 상당히 고가의 비용이 들어가는 비용이기도 하고또 유치원을 졸업하고 나서도, 다른 아이들이 가는 것처럼예체능 학원에 아이들을 보내야 할 것 같은 분위기 때문에우리 아이들을 어쩔 수없이 보내게된 상황들도 많을거라 생각이 듭니다.하지만 저의 개인적인 의견을 솔직하게 말씀을 드리자면,,저는 영유는 학원이든 어떤 것이든지 간에, 부모님이 너무 무리하면서여러가지 기관들을 꼭 보내실 필요는 없다고 봐요~요즘에 너무 학습열이 어린나이부터 시작이 되는 분위기 보니..여기저기 보내게 되는 부분은 충분히 이해가 되기는 하지만학원에 많이 보낸다고 해서, 아이가 나중에커서도 무조건 기옥허고무조건 다 효과가 나는 것은 아니니.. 너무 무리하지 않으셨으면좋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ㅠㅠ그래서 저는 아이들의 교육비 보다는, 우리집의 생활비에더 초점을 두셔서, 집안의 수익의 일부정도만 선을 정해두시고아이가 부담이 없고 정말 좋아하는 걸로만 1~2개만 정하셔서아이를 보내시는 게 좋지 않을까 싶어요특히나 영어같은 경우는, 어린시기에는 영어교육이 필수가 아니기에굳이 무리하면서 보내실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고..평소에 영어동요나 영어만화 같은 것들을 자주 틀어주시면서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스며들게 해주시는 부분이니영어같은 것은, 조금 더 아이가 자랐을때 보내주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사실, 조기교육이 강조가 되는 분위기라서 이해가 되는 부분이지만사실상 이 시기 아이들에게 진짜 필요한 것은.. 무리한 학습이 아니라아이들이 아무런 걱정없이 실컷 뛰어노는것이 필요한 부분입니다.아이들이 학습적인 스트레스를 받지않고 실컷 뛰어놓고학원갈 시간보다, 부모님하고 함꼐 소통하고 지내는 시간들이아이한테는 더 중요하고 필요한 부분들이기도 하니학원에 대해서 너무 강박가지지 마시고, 경제적 상황에 맞게잘 대처하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잘 노는 아이가, 나중에 학습적안 부분도 능력이 오르게 됩니다 :)남들의 분위기에 따라가느라 조급해하지 마시고 우리 가족의 형편과아이의 속도에 맞춰 편안하게 교육비를 조절해 가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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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디지털 기술 활용이 늘어날수록 교사의 역할은 어떻게 달라져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이제 선생님께서 직접 모든 것을 알려주시는 분이 아니라 아이들이 스스로 찾아서 생각해보도록 이끌어주시는 분으로바뀌어야 해요. AI나 인터넷이 정보를 찾아주는 시대이니만큼 선생님께서는 아이가 찾은 내용이 정말 맞는지다른 생각은 없는지 함께 질문하고 토론하며 깊이 있게생각하는 힘을 길러주시는 것이 중요해졌답니다. 무엇보다 친구들과 서로의 생각을 듣고 이해하는 마음을길러주시는 일은 기계가 절대 할 수 없는 역할이에요. 아이가 힘들어하거나 자신감이 없을 때 먼저 알아차리고다독여주시고, 정보를 그대로 베끼는 것이 아니라자기 생각으로 만들어내는법, 사실과 거짓을 구분하는법도 함께 알려주시면 된답니다. 수업에서는 배울 방향과 목표는 함께 정하고 자료를 찾고정리하는 것은 아이가 직접 해보게 하시고그 내용을 자기 말로 정리해서 발표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그 과정에서 부족한 부분은 선생님께서 채워주시고큰 목표를 작은 것으로 나누어 하나씩 해낼 때마다격려해주시면 아이는 점차 스스로 공부하는 힘을 기르게 돼요아이의 마음을 보듬고 함께 성장하는 것은 계속 노력해야할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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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30개월 아기 데리고 가기 괜찮은 카페 있을까요? 놀이공간 있고 부모도 쉬기 좋은 곳 추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30개월 어린 아기를 자녀로 두신 아기어머님 이시군요~이전에도 인천에 있는 카페를 찾는글을 올리신 거 같은데이번에는 제가 다른곳의 카페를 한번 추천해 드리도록 할게요.글을 보니까 단순한 일반카페 말고, 카페안에서 아이가 어느정도놀 수 있는 공간이 있는 카페를 찾으시는 거 같은데요!일단은 제가 한번 다른 인천의카페를 찾아보니까'을왕리 빵판다 카페' 여기를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이곳은 마당이 굉장히 넓은 야외가 있다고 하네요~날씨가 이제 선선해지니 야외있는 곳도 괜찮을 거 같은요.넓은 잔디 마당에 귀여운 판다 조형물 포토존과 아이들이직접 탈 수 있는 미니 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다고 하고또, 빵이 굉장히 맛있다고 소문난 곳이라고 하니ㅎㅎ 빵도 좋아하시면이 카페로 가보시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이곳은 실내보다는 야외 테라스 좌석이 넓게 되어 있어서아이가 놀아도 한눈에 지켜보면서 쉴 수 있다고 하네요.그리고 '카페 륙' 이라는 카페도 추천을 드리고 싶어요!이것은 영종도에 있는 카페인데, 야외보다는 매장 내에아이들이 놀만한 실내놀이터가 마련되어 있다고 합니다.실내에 놀이방이 따로 있어서, 외부서 노는것보다 안전하게놀이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기도 하고~이것도 역시 베이커리 맛집으로 소문난 곳이라고 하니ㅎㅎ한번 가보시는 것도 추천을 드리고 싶네요!좌석 공간도 넉넉하게 되어 있어서 편하게 쉬기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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