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가성비 있게 가는방법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두명과 에버랜드에 놀러가실 생각이신가 보군요~~에버랜드면 사람들이 많이 몰릴만큼 볼거리도 많고놀이기구도 많아서 놀기 좋은데 너무 부럽네요ㅎㅎ일단 에버랜드를 조금이라도 저렴하게 가시려면은가장 먼저 제휴 신용카드를 활용해 보시는 것이 좋아요!제휴 신용카드가 있다면 스마트예약을 통해 본인 50% 할인과동반인 할인 혜택을 받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그리고 또 밤까지 아들이랑 에버랜드에 있으실 생각이면은저렴한 오후 입장권을 온라인에서 할인가로 올라와 있을때미리 구매를 해두시는 것도 좋을 거 같구요그리고 에버랜드는 낮에만 볼거리가 많은것이 아니라밤에도 역시 아이들과 즐기는 것도 많은데요!밤에 문라이트 퍼레이드가 굉장히 유명하기도 하고조명 퍼레이드라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기도 해요ㅎㅎ그뿐이 아니라 밤이 되면 알록달록한 조명이 켜져서아이들과 예쁜 사진을 찍으며 산책하기에 참 좋을 거 같고밤에 또 무대에서 불꽃쇼도 있으니 아이들과 즐겁게관림을 하시면은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아무쪼록 아이들과 에버랜드에 안전하게 잘 다녀오시고즐거운 시간 보내셨으면 좋겠네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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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가 참 재밌어 보여서 시작해보려는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레고에 대해서 시작을 해보시려는 군요~~아무래도 처음 시작하시면 레고 클래식이 가성비 좋아요.기본 부품이 많고 가격도 부담 없어서 자유롭게이것저것 만들 수 있거든요~~ 그 다음으로는 여러가지모양으로 바꿔 만들 수 있는 크리에이터 시리즈도 괜찮아요.너무 비싼 건 나중에 취미가 붙이고 나서 사셔도 됩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짭은 정품과 차이가 꽤 커요ㅜㅜ정품은 부품이 딱 맞아떨어지고 오래 써도 흔들리지 않는데짭은 끼워도 헐겁거나 너무 꽉 끼고, 플라스틱도 약해서 쉽게 깨지기 쉬울겁니다~ 그래서 처음엔 그냥 정품으로시작하시는 게 결국 더 마음 편하실 거예요. 레고 말고도 손으로 만드는 취미를 찾으신다면은종이로 건물이나 자동차 만드는 종이모형, 나무 부품을끼워 맞추는 목공예 키트나 부드러운 점토로 소품 만드는 것이아마 잘 맞으실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조용히 집중해서 만들 수 있고 완성하면 예쁘게간직할 수도 있어서 좋을 거 같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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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짝게임 진짜 너무 열받음.. 개선좀 부탁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하 앱에서 디저트홀짝 게임 떄문에 그러시는군요!저도 사실 조금이라도 캡슐?을 모으기 위해서매일매일 홀짝게임을 하고는 하는데요!일단은 저의 방법도 100프로 정답이라고 볼 수는 없지만저같은 경우에는 홀짝 미션세임을 할떄마다매일 홀수짝수 이렇게 번갈아가면서 누릅니다.예를들면은 오늘은 처음에 홀수를 눌렀다고 한다면은내일은 짝수를 누르는 것이지요~홀-짝-홀 (오늘)짝-홀-짝 (내일)제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이렇게 번갈아 가면서 누를때성공확률이 그나마 높았던 거 같아요!물론 100프로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니지만은엇갈리게 눌렀을떄 조금더 맞추는 확률이 평소보다더 높았던 느낌이었던 거 같습니다.그리고 또 혹시나 눌렀을때 성공을 했다고 해도계속 이어나가지 마시고 저같은 경우에는3개까지만 얻고 바로 종료를 해버리는 편이에요.성공했다고 계속 눌러버리면은 실패하기 떄문에그나마 얻은 캡슐을 잃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빨리 끝내는 것도 어떻게보면 방법이더라구요^^;;사실 이 부분은 정말 랜덤미션인 게임이기 떄문에잘 맞춰지질 않아서 서운한 부분이 있다고 하시더라도어쩔 수 없는 부분인 거 같기도 합니다.이곳에 여러가지 글을을 많이 올려주셔서포인트를 많이 얻어보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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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갈젖꼭지 마구마구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65일 어린아기를 육아중이신 어머니 시군요~너무 작고 귀여운 시기의 아기이기는 하지만은그만큼 손이가는 시기이기 떄문에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많이 힘든시기 일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일단 생후 65일이면 아기의 욕구가 왕성해지는 시기라서입에 자꾸만 손을 넣거나 공갈젖꼭지를 찾기 딱 좋은 시기라서이 시기에 공갈젖꼭지를 물려주시면은 아기한테도 편하고부모님도 많이 편하실 거라고 봅니다~하지만 아기들마다 입 모양과 거부감이 달라서이왕이면은 아기들한테 잘 맞는 공갈젖꽂지면은 아무래도더더욱 좋기는 하겠지요^^제가 추천을 드리는 부분은1. 유피스 제품2. 아벤트 제품3. 모윰 제품이렇게 추천을 드리거 싶어요~유피스 제품은 아기입에 한번에 들어가는 아담한 사이즈라처음에 물리는거라면 굉장히 좋을 거 같고아벤트는 젖꼭지부분이 굉장히 부드러워서아기가 엄마의 젖을 좋아했다면 잘 맞을거라고 생각해요!그리고 모윰 제품은 상당히 가볍기도 하고 쪽쪽이 케이스나세척이 편리해서 위생적으로 관리하기가 좋아요~잘 고민해 보신 후에 구매해 보셔서 아기가 편안하게이용하면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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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을 견디지 못하는 아이,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6살 여자아이를 자녀로 둔 어머님 이시군요~6살인 딸 아이가 거절당하는 것이 무서워서솔직하게 표현을 못하고 입을 닫아버린다고 한다면은당연히 마음이 많이 쓰이실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아마 아이가 거절 견디지 못하는 것은 아이의 성향적인 부분이가장 클수도 있을 거 같은데.. 아이가 거절을 당하면은서운함이 많이 몰려오는 감정을 스스로가 견디기 힘들어서아마 더 예예민해 지는게 아닐까 싶습니다.그래서 상대방의 반응이 눈치보이고 너무 힘들어서상처받지 않으려고 미리 마음의 문을 닫아버리는 거 같습니다.그리고 아이가 "어차피 안 해줄 거잖아" 하고 말할때는아이를 다그치시기 보다는 "엄마가 안 된다고 할까봐 그랬구나"하고 원하는 마음부터 먼저 읽어주시는 게 좋아요.요구를 다 들어줄 수는 없지만 아이가 갖고 싶은 마음 자체는인정받았다고 느껴야 마음의 상처를 덜 받게 됩니다.그리고 유치원 일처럼 거절당한 상황이 생겼을 때는"oo이가 절대로 싫어서 그러는 것이 아니야""상황이나 규칙 때문에 어쩔 수 없었던 거야"라고 함꼐 꼭 설명해 주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그리고 선택을 어려워하는 아이에게는 "어떤게 좋니?"라는 으로 질문을 해주시기 보다는"이것과 이것중 어떤게 더 좋니?" 라고 말해주시면서 쉽게 고를 수 있게 도와주시는게 필요할 거 같아요.아이가 작은 선택이라도 스스로 해냈을 때는충분히 칭찬해 주시면서 용기를 넣어주시는 것도필요할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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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로 처가에 합가해서 살고 있는데 서둘러 독립을 해야될까 고민이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ㅠㅠ 글만 읽어봐도 마음이 많이 착잡하신 것이느껴저서 여러모로 안타까운 부분이 들어여일단은 아기가 하나도 아니고 쌍둥이 육아라는정말 힘든 육아를 하고 계시는 상황에서특히 장인어른의 육아 방식 때문에 서로의 다름으로 인해서여러모로 신경쓰이고 고민되실 거 같습니다.일단은 연세드신 나이에도 어린 아기들을 돌봐주고 계시니감사한 마음이 들면서도 또 방식에 대한 차이가 크니까당연히 스트레스를 받으실 수 밖에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친부모님이면은 솔직하게 말씀을 드려서 고치겠지만은아무래도 장인어른이라서 말씀드리기도 쉽지 않을 거 같구요..일단은 어릴때라도 가끔씩 간식을 주는것은저는 전혀 나쁘지 않다고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은자주 남용해서 준다면 식습관에 문제가 될 수 있지요식습관 뿐만 아니라 평소 여러 일상생활에서도많은 것들이 달라서 부딪힐 가능성도 있구요그래서 저의 개인적인 의견을 솔직하게 말씀을 드리자먄어린이집 입소 시점에 맞춰 분가하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지금 당장 분가를 준비하더라도 집을 구하고 이사를 준비하는데시간이 걸릴뿐더러, 쌍둥이면은 여전히 손이 많이 가는 시기라당장 나가면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을테니까요~그리고 방식에 대해서 다른 부분은 장인어른에게직접적으로 말을 하시지는 마시고 아내분과 단둘이 대화를 나누셔서아내분이 말씀을 하게 하셔서, 중간역할을 잘 하실 수 있도록부탁을 드려보는게 좋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아무쪼록 장인장모님이 노후에도 육아를 도와주신다는 것이당연한 부분은 아니니 그 부분에 대해선 감사한마음을 가지시되방식이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아내분에게 조심스럽게말씀을 드려 보시면서 잘 조율해 나가시면 좋겠습니다.확실이 육아는 부부가 해야.. 그나마 트러블이 덜 일어나고부모와 자식간 서로간의 서운함도 덜 생기는 거 같더라구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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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영화 "인생은 아름다워" 주인공이자 감독인 아버지 역 귀도 같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정말 따뜻하고 멋진 마음을 가지고 계시네요~~ 귀도 아버지의 가장 큰 힘은, 힘든 상황 속에서도아들에게 두려움 대신 이것은 모두 게임이고이기면 보상을 받는 거라고 믿게 해준 거 같아요 아들을 걱정시키지 않고 언제나 웃으며 희망을 보여준그 마음이 정말 위대한거라 볼 수 있죠ㅎㅎ 아이들에게도 “공부도 게임이라고 생각해보자” 라고말해주시면 더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드네요. 어려운 문제가 나와도 이걸 이겨내면 더 큰 보상이기다리고 있을 거라고 이야기를 한번 해주시고잘했을 때는 물론이고 아이들이 끝까지 노력한 것만으로도충분히 칭찬해 주시는것이 필요할 거 같아요!무엇보다 작성자분이신 아빠가 먼저 즐거워하는 모습을보여주시는 게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언제나 웃으며 이 게임을 즐겨보자고 이끌어 주신다면아이들은 두려움 없이 스스로 앞으로 나아가는 힘을자연스럽게 키우게되지 않을까 싶어요~~물론 제가 항상 말씀을 드렸던 부분이긴 하지만공부를 열심히 하듯이 아이들에게 충분한 쉼도 당연히함께 병행 되어야하고 필요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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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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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인천 부천에서 실내에 놀만한 곳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제가 글을 늦게봐서 답장이 많이 늦었네요~답장이 비록 많이 늦기는 했지만^^;서울 근교라면은 수도권 위주의 실내로추천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경기도에 굉장히 볼거리 들이 많지만실내 위주의 장소를 세군데만 추천 드리자면1. 부천 로보파크2. 수원 애니멀클럽3. 용인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이렇게 추천을 드릴게요!로보파크 같은 경우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로봇을전시란 박물관으로, 특히 남자아이가 있는 가정이라면로보파크 가면 굉장히 좋아할 거 같아요!수원의 애니멀클럽은 실내동물원 으로아이들이 또 동물구경을 굉장히 좋아하기 때문에실내동물원에 가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동물구경 뿐만 아니라 동물먹이 체험도 있으며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편하게 즐기실 수 있을 거 같아요용인의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은이름처럼 어린이들 위한 체험식 박물관 이며단순히 구경만 하는 것이 아니라여러가지 체험할 것들이 굉장히 많아서아이들과 어른 모두 지루해 하지않고 관람할 수 있습니다.잘 고민해 보았다가 선택하셨으면 좋겠고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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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아이가 말을 자꾸 되새김질 하는 습관이있는데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7세아이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시군요~~일단은 되새김질 하는 아이의 모습 때문에 걱정이 많이 되셨겠어요.아이가 갑자기 그런 언어의 습관을 들이게 됐다면당연히 부모로서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기도 하고고민이 되실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일단은 자신이 한말을 곧바로 작게 속삭이듯 따라 하는 행동은종종 혼잣말을 반복하는 아이들이 있기는 해요~제가 생각하기에는 의견을 말씀드려 보자면은7세면은 이제 아기때와 다르게 언어적 표현이 많이 발달하는시기이기 때문에, 자신의 말을 다시한번 확인하기 위해서자연스럽게 혼잣말을 하는 경우가 있을수도 있는 부분이고아니면은 아이가 자꾸 혼잣말을 한다는 것은아이 내면에 심리적인 부분이 작용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아이도 감정이 있는 사람이다 보니까 가정 안에서나유치원 어린이집 안에서 여러가지 긴장을 할 수도 있는 부분이고아이도 스트레스가 있을거라 생각이 드는데요!아이의 마음속 스트레스나 아니면 여러가지 불안들 때문에그런것들을 해소하려고 혼잣말을 한걸수도 있다고 봅니다.아니면은, 그냥 단순하게 아이가 혼잣말을 하는 것이 재밌어서습관이 되어서 의미없이 하는걸수도 있어요~그래서 아이가 표정이나 행동에 너무 우울한 것들이 보이거나특이한 행동을 보이는 것이 아닌 이상은..제가볼떄는 지금 너무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들어요~아이에게 혹시나 말로서 하지말라고 지적을 하시면아이는 눈치보거나 더 그런 행동이 심해질 수 있는 부분이니아이의 습관이려니 이해해 주시고 무관심해 주시거나그냥 가볍게 "혼잣말 하는것이 재밌어?" 하면서부드럽게 질문을 해주셔도 될 거 같아요 ㅎㅎ하지만 아이가 너무 불안해 하거나 우울감이 있는 상황에서불편을 줄 정도로 강박적으로 심해진다면은전문가분을 찾아서 편안하게 상담받아 보시는 것을 권해드려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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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6학년인 둘째 5살 때 아빠에게 가르쳐 준 것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읽어보면서 작성자분의 글을 웃음이 났네요ㅎㅎㅎ아이가 더 어릴적에 다섯살때 유치원 다니던 시절에그 시절의 귀엽고 순수한 말 한마디 때문에 아직까지도기억이 나시는 거 보면은.. 정말 그때당시 아이가 너무 귀여워서좋은 추억으로 남으셨던 거 같습니다."푸르지요 해서 푸르지오 지요!"라고 센스있게?ㅎㅎ어린 다섯살짜리 아이 입에서 나온 말이라서생각하지도 못했던 말이라 더 기억에 남으셨을 거 같아요제 3자인 저도 아이의 이런말에 귀여워서 웃음이 나는데아마 그때 당시에 아이의 말에 작성자분 께서는더더욱 웃음이 많이 나고 즐거우셨겠자요~게다가 또 아이가 "앰뷸런스는 아픈 사람 잡아가지?"라고 했던이야기도 들어보니 아이는 어릴때부터 상상력도 풍부하고표현력이 참 남달랐던 귀여운 아이였지 않을까 싶습니다.그랬던 귀여운 둘째가 벌써 초등학교 6학년이 되었지요?참.. 저도 여러아이들을 많이 지도해 보았지만아이들은 참 순식간에 빨리 자라는 거 같더라구요^^;선생님인 저도 아이가 빨리 자라는 것이 너무 아쉽기도 하고서운한 마음이 드는데, 부모님은 더더욱 그런 마음일 거 같아요아이들이 자라면서 어릴적 순수했던 것들은 조금씩 줄어들지만지금 이 시기도 아이들이 돌아오지 않는 시기이니아이들과 더 많은 소중한 추억들을 만들어 가시면서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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