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행복하게 지내려면 어떤 마인드가 필요하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얼마나 아이들떄문에 많이 지치고 힘드시면이렇게까지 또 글을 남기셨을까 싶네요마음 같아서는 아이들에게 매일 다정하게 지내고 싶다가도막상 그떄 상황에 닥치게 되면은 버럭 화를 내게되고..후회하는 일상이 반복되어서 아마 마음이 가장 무서우실 거 같아요사실 이런 마음은 꼭 작성자분 뿐만이 아니라어느 가정이나 어느 부모님이다 다 비슷한 마음이고똑같은 고민들을 하고 계시지 않을까 싶습니다.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스스로를 너무 자책하지 않으시면 좋겠어요이런 고민을 하신다는 것 자체가 아이들을 깊이 사랑하고더 좋은 부모가 되고 싶어 하는 마음이신 거 같아요.애정이 없으면 또 아이들떄문에 고민이 되지도 않을 거 같습니다~가장 먼저 제가 글을 읽어보고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이세상에 사실 질문자분 뿐만이 아니라100프로 완벽하게 다 잘하는 부모님은 없는 거 같아요화 한번더 안 내고 언제나 웃기만하는 부모님이 솔직히이세상에 얼마나 될까 싶기도 합니다...아이들이랑 같이 있다보면은 당연히 화가나는 부분들이굉장히 많기때문에 충분히 이해가 돼요.하지만 부모도 아이들에게 화를 낸것에 대해서충분한 사과를 할줄아는 용기는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또 아이들에 대한 기대를 내려놓으시는 것도 좋아요아이들은 어른의 기준에서 보면 자꾸 말을 안 듣고엉뚱한 행동을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그 나이에 맞게발달하는 시기라 그렇게 행동을 하기도 하거든요그래서 적절하게 훈육을 하시되"아이니까 당연히 어지를 수 있지", "다 지나갈거야" 하고생각을 조금이라도 바꿔보시면 조금 나아질 겁니다~또 부모가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하기도 합니다.아이들 위해서 힘써주시는 것도 좋지만은가장 먼저 나의 마음을 먼저 편안하게 해주셔야아이들한테도 여유로운 마음으로 대하게 돼요하루에 단 10분이라도 좋으니 좋아하는 차를 마시거나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나만의 시간을 갖고마음을 충전해보세요~ 이런 시간도 필요한 거 같습니다아무쪼록 지금 이 시기도 다 지나가는 시기라고 생각하시고나의 몸과 마음도 충분히 충전해 주시고힘들지만 아이들의 좋은점들을 바라봐 주시면서잘 다독여 주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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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살남자아기입니다. 말을 너무 안듣는데 어린이집에서 유치원으로 보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세살 아들을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시군요~아기가 아무래도 3살이다보니 더더욱 통제가 잘 안될거 같고..그러다보니 어머님께서 여러모로 많이 지치실테고힘드셔서 이렇게 까지 글을 남기셨을거란 생각이 듭니다우선 한국 나이로 3살이면은 그 시기에는 아이가 말을 안 듣고통제가 안 되는 것은 흔한 모습이기는 해요..ㅠㅠ이 시기 아이들은 자기만의 생각이 점점 생기면서자기 마음대로 하고 싶어 하지만, 아직 감정을 조절하거나표현하는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더 그렇기도 합니다.일단은 어린이집은 애기반부터 7세까지 있지만유치원은 한국나이로 5세부터 입학이 가능해요아기가 3살이라면은 아직 유치원에 갈 나이는 아니에요~그래서 지금은 유치원 고민보다는 현재 다니는 어린이집을아이가 편안하게 다니고 아이를 잘 지도해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어린이집은 아이들의 발달 수준에 맞추어 보육과 케어에더 집중해 주기때문에 통제가 어려운 아이들도선생님의 보육과 교육끝에 여러가지를 배워갈 수 있어요반면에 유치원은 대체적으로 어린이집 보다는 보육적인 부분이조금은 덜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어린이집에서 케어를 받는것에익숙하다가 갑자기 유치원으로 옮기게 된다면은아이도 부모님도 조금은 적응이 안되실 수 있는 부분입니다.그래서 나중에 5세가되면은 무조건 유치원을 옮기시는것 보다아이가 어린이집에서 현재 잘 적응을 하고 있다면은7세까지 어린이집에 계속 다니게 해도 무방하다고 생각이 들어요~현재 아이의 행동도 아이가 점점 자라나게 되면서조금씩 변화되는 부분도 있는 경우도 많은데하지만 아이에게 단호하되 차분하게 훈육을 잘 해주신다면은분명히 문제행동들도 개선이 될 거에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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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로 할만한 것 추천해주세요 만들기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취미생활을 찾고 계신가 보네요~ 만들기 관련을 찾고 계신거보니손으로 무언가를 만드시는걸 굉장히 좋아하시는 거 같아요모루 만들기를 재밌게 하셨다면은~ 그래도 기본적인 손재주가조금은 있으실 거라고 생각이 둘어요ㅎㅎ일단은 그래도 복잡한 손재주가 없어도 어렵지 않고간단하면서도 재밌게 할 수 있는것들을 알려드릴게요!저는 일단 먼저 보석 자수를 가장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도안에 적힌 번호에 맞춰 작은 보석 알갱이를 펜으로콕콕 붙이기만 하면 끝나는 아주 단순한 작업 인데요~오히려 단순해서 머리쓰지 않아도 되니까 편하고또 단순하지만 집중도 되고, 다 하고나면 단순한거에 비해결과물도 굉장히 이뻐서 좋아하실 거 같아요!만들고 나면 반짝반짝 예쁜 작품이 완성되기도 한답니다.그리고는 또 비즈 공예도 추천을 드리고 싶어요.알록달록한 비즈 알갱이를 줄에 차례대로 꿰어팔찌나 열쇠고리를 만들수도 있는데요즘 문구점이나 인터넷에서 쉬운 세트로 많이 팔아서재료를 구하기도 쉽고 바로 실생활에서 쓸 수 있어서아마 좋아하시지 않을까 싶네요~~그리고 이거는 좀 난이도가 있는 것이기는 하지만뜨개질도 해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저같은 경우에는 뜨개질로 목도리도 떠본적이 있기에조금 신경이쓰이는 취미활동이기는 하지만막상 만들고 나면 실용적이라 되게 뿌듯하더라구요ㅎㅎ조금 연습해보신 이후에 뜨개질도 한번 시도해 보시면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처음부터 너무 큰 것보다는 작고 귀여운 것부터 시작해 보셔서점점 취미활동을 늘려나가 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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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잘 듣지 않고 제멋대로 하는 아이 어떻게 하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1은 자기 주장이 커지면서 내 마음대로 하고 싶다는마음이 자연스럽게 커지는 시기예요ㅜㅜ그래서 부모님이 억누르며 통제하려고만 하면아이는 더 반항심이 심해질수도 있기도 하니 간섭보다는함께 지키는 규칙으로 바꿔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먼저 규칙을 너무 많고 복잡하지 않게 꼭 필요한 것몇 가지로 줄이고, 짧고 쉽게 말해주세요~아이와 함께 이야기하며 정하면 스스로 지키려는마음이 생기고 예를 들어 “숙제 먼저 하고 놀기”처럼 정하고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선택권도 조금 주세요“숙제 먼저 할까 정리 먼저 할까?” 같이 물어보는 겁니다. 말할때는 눈을 맞추고 짧게 분명히 말해주시고되도록이면, 잔소리 길게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아이가 잘 지켰을때는 바로 칭찬해주시고 혹시나 어겼을땐다그치거나 화내기보다 미리 정한 간단한 결과를매번 똑같이 적용하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아이에게 혹시나 소리치거나 벌을 주게되면은 아이들은 반항하거나 숨어서 행동하게 되기 쉽기 때문입니다. 아이 마음도 먼저 알아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놀고 싶어서 그랬구나, 그래도 이건 지켜야해”처럼감정 인정하고 행동 기준은 확실히 해주면 더 잘 듣게 됩니다. 아이들은 단기간에 빨리 변하기보다는 조금씩 변하니조급해하지 마시고, 부모님끼리 기준도 맞춰서꾸준히 지도해 주시는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아이도 그러면은 점차 스스로 판단하고 지키는 힘이생기면서 조금씩 좋아질 거라 생각해요~~계속 심하거나 학교에서도 심한 문제가 보이면선생님과 상의해보시는 것도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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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3세(44개월) 남자아이 행동관련 하여 궁금한점????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네, 둘다 자라면서 점차 좋아지는 정상적인 모습이에요~질문1방광과 뇌의 조절 능력이 아직 완전히 다 자라지 않아서놀거나 집중하거나 긴장할때 참다가 가끔 실수하는 거 같아요지금처럼 횟수가 적고 평소 잘 조절한다면 걱정할 거 없고커갈수록 참는 힘도 커지고 거의 없어지게 됩니다.혹시 매일 자주 그러거나 아파한다면 그때만 확인해주세요.야단치지 않고 편하게 대해주면 더 빨리 안정됩니다~질문2낮잠이 없어지면서 생활 리듬이 바뀌는 과정이라 그래요.지금은 몸이 적응하는 중이라 피곤한 날은집중도 떨어지고, 컨디션 좋은 날은 적극적으로참여하는 거 자연스러운 현상인 거 같습니다밤에 충분히 자게 해주고 필요할 때 조용히 쉬는 시간도주다 보면, 체력이 늘고 리듬이 잡히면서점점 일정하게 잘 참여하게 될 거예요~~언어도 잘 발달하고 검진도 잘 받는 착한 아이니^^조금만 기다려주시며 편하게 지켜보시면차근차근 좋아질 거라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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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빵 같은 걸 정말 급하게, 게걸스레 먹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빵 같은 음식을 너무 급하게 먹나 보네요..^^;;아이가 음식을 느긋하게 천천히 먹지 않고 급하게 입으로 넣듯이먹는 모습을 보면은 당연히 아이가 체하지는 않을까 싶어서많이 걱정되는 마음에 신경이 쓰이셨을거라 생각이 들어요특히나 아무도 뺏어먹지 않는다고 아이에게 이야기를 했는데도아이가 고쳐지지 않아서 더 신경이 쓰이시겠어요~사실 아이가 음식을 급하게 먹는데에는 특별한 이유가 있기보단아이의 식습관이 빠르게 먹는데에 이미 적응되어 버려서버릇처럼 아무래도 빨리 먹는 걸수도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특히 아이들한테 빵이란 음식은 좋아하는 간식중 하나기 떄문에가장 좋아하는 음식을 먹을때, 자기도 모르게 맛있는 바람에빨리빨리 음식을 먹게 되는 것이지요~~그 어른들중에서도 좋아하는 음식이 있거나 맛있는 음식 먹을때기분이 좋아지는 바람에 저절로 속도가 빨라지게 되잖아요?아마 아이도 그만큼 그 빵을 먹는것이 좋기 떄문에아이도 모르게 그렇게 빠르게 먹게 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또 아이들은 성인에 비해 좋아하는 것에대한 자제력이많이 부족할수도 있는 부분이기도 해요맛있는 음식이 눈앞에 있으면 마음이 앞서서 빠르게 넣는거랍니다.아니면 이전에, 빵을 먹고싶었는데 먹지 못했던 경험이 있으면그런 보상심리로 먹는속도가 빨라질수도 있구요~그래서 아이에게 빵을 주실때, 아이가 자칫 체할수도 있으니빵을 통째로 주지 마시고, 아이가 한입에 넣기 좋은작고 아담한 크기로 잘라서 접시에 나누어 담아줘 보세요~그러면 자연스럽게 조금씩 먹기 때문에 통채로 주었을때보다훨씬 먹는속도가 줄어들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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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밤에 뭐하고 지내면 좋은 추억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우와~ 아이들과 그동안 매일 밤마다 산책을 하셨었군요!매일 아이들과 나가서 산책을 하는것도 쉽지가 않은데..그동안 매일 나갔다고 하신 것도 정말 대단한 거 같아요~아이들도 분명히 숨통이 트이고 좋아했을 거 같구요그런데 요즘 너무 날씨가 덥다보니까 매일 하시던 산책을못하게 되니까 당연히 아이들도 그렇고 참 답답하셨겠어요게다가 요즘에 아이들의 여름방학인데 집안에서 TV만 보는게마음이 쓰이신다면, 집안에서도 소소하게 여러가지아이들과 즐길 수 이는 것들이 많다고 생각이 듭니다.제 개인적으로 추천할만한 것은1. 가족과 함께 보드게임2. 아이들과 간단한 간식 요리활동3. 밤에 모두 불끄고 영화보기이렇게 추천을 하도록 해드릴게요 ㅎㅎ온 가족이 거실에 둘러앉아 아이들이 좋아하는 보드게임을한번 같이 해보시는것도 좋고~( 할리갈리나 부루마블 같은)또 저녁에 간단한 간식요리 만드는 활동 하는게 어떨까요?예를들면 팥빙수 만들기나, 간단한 카타페 만들기나토스트를 만들어서 먹거나,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간식을가족이서 함꼐 만들어서 먹어보는 거에요!여름이니 수박화채를 같이 만들어 먹어도 좋을 거 같습니다~또, 밤에 집안에 있는 불을끄고 영화관 분위기를 만들어 보는거에요불을꺼서 어둡게 만든다음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영화나아니면 여름이나 살짝무서운..?ㅎㅎ 공포물을 함꼐 보시는 것도나쁘지 않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꼭 멀리 나가거나 거창하게 준비하지 않아도 집안에서소소하게 할 수 있는게 많으니 한번 해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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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밥을 잘 안먹고 달달한 간식만 먹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이가 매번 밥을 잘 먹지 않으려고 하고밥대신 달달한 간식만 찾으려고 하는군요ㅠㅠ간식은 아이가 가끔씩만 먹으면은 상관이 없다고 보지만간식들을 밥처럼 자주 먹는다고 한다면.. 부모님 입장에선당연히 아이들의 식습관과 건강이 신경이 쓰이실 거 같아요특히 아이들은 현재 아직 초등학생 이니까 성장기 시기이기에식습관과 생활습관이 정말 중요한 시기인 거 같습니다.그래서 지금처럼 밥을 줄이고 달달한 간식을 많이 먹으면당연히 영양 불균형이 생기기 떄문에~ 아이들이 키가 자라는데성장에 방해가 되고 또 어릴떄부터 비만이 생길 수 있어요!간식같은 경우는 적응 양에도 칼로리가 높기 떄문입니다.그뿐만 아니라 치아 건강에도 당연히 좋지 않지요..ㅠㅠ일단은 아이의 식습관을 제대러 잡기 위해서는 집안의 환경부터 가장 점검해 봐야될 부분이라고 생각해요!우선 집안에서 아이들이 눈에 보이는 간식들을 치워주시고밥을 먹기 전에는 절대로 간식을 주지 않는게 좋습니다.또 아이가 밥을 잘 먹게하려면은.. 아이가 스스로 배고픔을 느껴야아이들이 싫다고 안하고 밥을 잘 먹더라구요!그래서 밥을먹기 전에는 절대로 간식을 주지 마세요~또 달달한 간식 같은것도 하루에 정해진 양만 정해서 주시고간식 같은것도 과일이나 무가탕요거트 같이 건강한 간식도 많으니다른 건강식으로 대체해서 주셔도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하루에 적당한양의 간식과, 건강한 간식으로 대체하기!이 두가지가 참 아이들에게 필요할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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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 의미없는 말을 시도떄도 없이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평소에 의미없는 말을 자주 하나보네요~~처음에는 아이의 말을 매번 잘 들어주셨을거 같은데..얼마나 반복이 되었으면 아이한테 하지 말라고 이야기 까지하셨을까 생각이 들기는 하네요ㅠㅠ특히 아이가 하지 말라고 타이르고 혼을 냈는데도아이가 계속 반복적인 행동을 한다면 당연히 답답하셨을 거에요~일단은 아이가 계속 반복적인 행동을 하는 것에 대해서는아무래도 이유가 있을 거 같은데요 !아이가 계속 반복적인 말을 하는것에 대해서는 여러가지이유들이 있을 수 있지만..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아이가 그만큼 많이 심심하거나 부모님의 관심과 반응을보고싶어서 계속 말을 하는걸수도 있을거라 생각이 들어요어떻게 보면은 아이가 관심을 받았으면 하는 마음에하지말라는 엄마의 말에도 계속 다가와서 반복적으로 계속이야기를 하는걸수도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그래서 제 생각에는, 아이의 이런 모습이 힘들게 느껴지신다면아이의 의미 없는 소리에 아무런 반응을 해주지 말아보세요아이가 소리를 낼 때마다 하지 말라고 화를 내거나 지적을 하면자칫 아이는 오히려 부모님의 반응을 즐길수가 있거든요~그래서 아이가 이상한 말을 할때는 들리지 않는 것처럼무관심으로 일관되게 행동하시고, 아이가 정상적이고 예쁜말로대화를 시도할때 그떄 반응을 해주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또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아이가 일상이 너무 심심해서부모님이 나를 봐줬으면 하는 마음에 그럴수도 있어요ㅠㅠ아이가 심심해 하지않고 다른 재미있는 활동이나다른 놀이로 자연스럽게 관심사를 돌려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단순한 습관이라면 부모님이 반응을 줄이고 넘어가 주시고아이가 혹시 관심이 고픈건가..? 싶은 마음이 드신다면가끔씩 이라도 소통을 해주시는게 어떨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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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언제쯤 학벌문화가 없어질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학벌에 대해서 글을 올려주셨네요~~음ㅜㅜ 한번에 완전히 없어지기는 정말 어렵겠지만조금씩 점점 약해지고는 있어요~~예전부터 학벌을 중시하던 생각이 오랜 시간깊게 뿌리내리고 있어서 더 그런 거 같아요 요즘 블라인드 채용도 늘고, 실제로 잘하는지무엇을 할 수 있는지 더 보는 곳도 많아지고 있지만사람들의 생각이나 사회의 풍습은 제도보다훨씬 느리게 바뀌어요. 앞으로 세상이 바뀌면서어느 학교 나왔는지 보다 자기 힘으로 배우고함께 일하고, 새로운 걸 해내는 능력이 중요해질 거예요.그래서 지금처럼 무섭게 치열한 경쟁도 서서히 덜해지게 될거라 생각이 듭니다 물론 당연히 쉽게 사라지진 않지만오랜 시간 천천히 바뀌어서 앞으로는 여러가지 길 모두인정받는 사회가 되어가지 않을까 생각해요.지금 아이들에게도 점수나 이름값 외에 진짜 자기 힘을 키워주는 게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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