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 아들! 효과적인 가정학습방법 조언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1 아들을 두신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초등학교 1학년 아이가 책상에 오래 앉아 있지 못해서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사실 초등학교 1학년이면은 이제 막 유치원을 졸업하고 온아직은 어린나이 이기 때문에 공부를 싫어하는 것은사실 이 시기에 많이 나타는 행동이기는 합니다.특히 이제 막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을 졸업한 경우라서한번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더더욱 짧기는해요 졸그래서 30분 동안 가만히 앉아 공부하는것이 아이에게는당연히 낯설기도 하고 너무 힘든 일일 수밖에 없습니다.이럴때 아이를 계속 앉혀서 공부를 시키시게 되면은아이도 스트레스를 받고 학습적 효울도 떨어지는 부분이라서아이가 덜 힘들어 하면서도 자연스럽게 유도 하시는게 좋아요~아이에게 한번에 30분을 앉으라고 하면은적응이 안된 아이의 경우에는 힘들어 할 수 있는 부분이니처음에는 10분만 앉아서 해보는 식으로 바꾸어 보세요.그리고는 아이에게 오늘 공부를 해야할 부분만적당량을 보여주시면서 이해시키는 것이 필요해요.아이의 입장에서는 언제까지 하는지 끝나는 순간이눈에 딱 보여야 아이도 부담을 덜 느끼기 떄문입니다.그리고 나서 아이가 조금이라도 공부를 했다고 하다면아이에게 충분히 칭찬을 해주시는 것이 좋고또 공부가 끝난 후 작은 보상이 있으면 더더 좋아요예를들어 "공부끝나면 실컷놀게 해줄게""공부 끝나면 맛있는 반찬 해줄게" 처럼아이에게 약속해 주시면 더 잘하게 될거라 보여요~지금은 공부를 무조건 많이 시키는 것보다는아이가 매일 조금씩 책상에 앉아보는 경험이 중요하니아이의 속도에 맞춰 천천히 시간을 늘려가면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막내가 오뚜기 즉석 미역국을 사왔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우와~ 아이가 부모님을 위해서 또 미역국을 사왔나보네요ㅎㅎ비록 편의점에서 사온 미역국이라거 해도, 아이의 기준에서는부모님을 생각해서 미역국을 어렵게? 구한 것일테니받은 부모님 입장에서는 굉장히 좋고 고마워 하셨을 거 같아요 심지어 아이가 막상 엄마 주려고 사온것을 아빠에게 챙겨주라고양보를 해주신 어머님도 굉장히 대단하다고 봅니다.일단은 작성자분께서 칠판에 적어둔 공부 계획을 잠시 접어두고오늘 하루 더 쉬게 해주신다고 한다는 것은아이들도 좋아할테고 정말 잘하셨다고 말씀드리고싶어요!그동안 글을 보니 아이들이 매일매일 학습에 몰두를 하고 있어서알게모르게 공부로 인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을 수도 있고여러모로 지쳐 있을거라 생각이 들어요.너무 학습이 과열이 된 경우는 아이들을 쉽게 지치게 만들지만아빠가 먼저 아이들을 위해 하루 더 휴식을 할 수 있게 배려를 해주신다면~ 당연히 아이들도 감사하게 느낄거고좋아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ㅎㅎ아이들의 입장에서도 쉼이 있어야 충분히 재충전 해서다시 열심히 공부를 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그래서 이번에는 하루만 더 공부 이야기를 잠시 내려놓으시고아이들에게 자유시간 주시면 더더 좋아할거에요~
5.0 (1)
응원하기
아이의 교육을 위해 작은 체벌도 해서는 안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의 훈육에 대해서 질문을 올려주셨는데요~일단 저도 역시 여러아이들을 상대하는 일을 하기 때문에간혹 몇몇 버릇없고 선을 넘는 아이들을 볼때는 화도나고속상할때가 많았기에 충분이 이해가 가는 부분이긴 합니다.과거랑 다르게 요즘에는 체벌이 금지되어 있기 때문에예전처럼 매를 들어서라도 버릇을 고쳐야 하는것이 아닌가?이런 의문점이 충분히 드실만하고 생각은 들어요간혹 아무리 타이르고 말로 설명해도 듣지 않는 아이들을만나면 더더욱 그런 생각이 들 수빆에 없지요..그래서 이해가 안 가는 것은 아니지만은 사실 냉정하게 보자면작은 체벌이라도 그 체벌하는 행동이 반복이 되어서습관이 돼다보면은, 점점 수위가 강해질 수도 있는 부분이고그러다보면 아이한테 교육이 전혀 되지가 않을 수 있어요아이에게 매를 들면 그 순간에는 무서워서 행동을 멈추지만아이 입장에서는 자기 잘못을 깨달아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두려운 마음에 순간적으로 회피하는 것이지요~또 잘못될경우 맞는것이 실생활이 된 아이라면은아이도 나중에 커서 똑같이 사람들한테 폭력성을 보이는부작용이 생길수도 있는 부분이기는 합니다.사람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는 부분이기는 하지만어릴때 매를 맞고 자란 아이들이 철든 경우도 있지만은반대로 몇몇은 마음속에 억울함과 화가 쌓여서나중에 자랐을때 똑같이 폭력적으로 변하거나~ 아니면은양육자와 거리를 두는 겨웅도 생기 더라구요...그래서 저는 체벌이 무조건 옳다?라고는 보기 어렵다 봅니다.그래서 아이가 잘못을 할때는 절대적으로 훈육을 필요하지만때리기 보다는, 단호한어투로 아이에에 말을 해주는것이 필요하며아이가 선을 넘을때도 아이 손을 잡고서 눈을 똑바로 바라보며짧고 단호하게 해서는 안 된다고 일러주셔야 합니다.물론 이렇게 훈육을 하면은 아이가 단기간에 바뀌지는 않아요~하지만 시간이 걸리더라도 꾸준히 지속적으로 지도해 주다보면아이도 어느정도 변화되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초5 초6 중1 아빠는 왜 이런 어려운 공부를 사키는 거야?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빠가 손수 기술사 9개 자격증을 따며 정리한 노하우와영어 비법을 자식과 손주 세대까지 이어가고자 하는 마음은정말 대단하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ㅎㅎ특히 기술사 자격증이 쉬운것이 아닌데.. 9개까지나 따셨으니아이들이 그런 이야기를 들었을때 당연히 아빠에 대해서엄청 대단하게 느끼고 존경하는 마음이 들지 않았을까 싶습니다.하지만 아이들이 아빠의 세계적인 건설 집안이라는그런 수준이 높은 비전을 깊이 이해해서 고개를 끄덕인건제가 볼떄는 아닌 거 같아 보이긴 하네요..^^왜냐하면 아이들이 그런것들을 이해하기에는전체적인 내용이 조금 수준이 많이 높은편이기도 했고아이들 입장에서는 아빠가 우리를 설명하기 위해 그런거구나생각해서 그렇게 반응을 보인게 아닐까 싶습니다.특히 토목 엔지니어링이나 기술사 공부는 어른들에게도아무나 도전하기 쉽지 않고 어려운 공부이기도 해요ㅠㅠ그래서 더더욱 아이들에게는 세계적인 건설 집안 이라는말이 아무래도 낯설기도 하고.. 뭔가 드라마 영화?속에서나나올법한 말처럼 들리지 않았을까 싶습니다.물론 말씀하하신 것처럼 작성자분께서 모아논 지식괴노하우를 아이들에게 남겨주신다고 한다면당연히 아이들한테는 많은 도움이 되긴 하겠지요~~하지만 지금 시기에는 아이들이 너무 어리기도 하고..또 현재 학교공부와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는 것이우선인 부분이니, 벌써부터 이런 이야기들을 듣게 되면은아이들 입장에서는 살짝 부담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그래서 아빠가 만든 비법책을 건네실 때도 이걸 다 외워서 가업을이으라고 하시기 보다는 "아빠가 한때 이렇게 노력했어" 말해주시면사가볍게 말해주시는게 더 좋을거라 생각합니다~아이들이 나중에 스승이 되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못하더라도아빠가 얼마나 열정적이고 노력했는진 충분히 알 거에요!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초5 초6 중1 방금 공부하고 집에 가는 길에 만났는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이들 상황보고 걱정되셨겠어요ㅠㅠ내일 하루 푹 쉬게 해주시는 거 정말 잘하시는 거에요~엉덩방아 찧고 넘어진 거니 엉덩이나 허벅지 근육이 놀라살짝 삔 경우가 가장 많아요ㅜㅜ 집에서 하루 동안 뛰거나 계속 걷는것은 피하고편안하게 눕히거나 앉게 해주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넘어진지 얼마 안 됐으면 먼저 차가운 찜질로붓고 아픈 걸 가라앉히고, 시간 지나 뻐근하기만 하면따뜻한 찜질과 부드럽게 주물러주면 혈액순환도 좋아지면빨리 풀리게 될 거에요~~베개로 다리를 살짝 높여주면 더 편안해하고붓는 것도 줄어든다고 하니 참고해보세요 하루 쉬면서 지켜보실때, 붓거나 멍이 점점 커지고만지기만 해도 심하게 아파하거나 다리를 전혀디디지 못하거나 심해지면은바로 병원 가서 꼭좀확인받으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ㅜㅜ그렇지 않고 조금씩 아프지만 점점 괜찮아지면천천히 걷는 것부터 다시 시작해 보시구요~ 쉬는동안 충분히 물 마시게 해주시구요아이들에게 꼭 무리한 활동은 피하게 해주시고내일 푹 쉰 다음에 절뚝거림이 거의 사라지게 된다면그때부터 다시 스케이트도 조심스럽게 타게 해주시면좋지 않을까 싶어요~~아무쪼록 아이들의 상태를 계속 더 살펴봐주시고걱정되는 부분 있으면 빨리 확인해주시는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
5.0 (1)
응원하기
인형뽑기한 키링 어떻게 할까요? 넘 많아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우와! 인형뽑기를 평소에 굉장히 잘하시나보네요~인형뽑기를 평소에 자주하셔서 그만큼 뽑힌 키링들이 많아서감당이 안되니 고민이 되시는 거 같아보여요일단은 키링같은 경우에는 디자인에 따라 다르겠지만약간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부분이라곤 생각이 듭니다.하지만 디자인이 귀엽거나..? 멋있거나? 아무튼 깔끔하고괜찮다면 또 좋아하는 사람들은 좋아할 부분이니한번 이 기회에 팔아보시는것도 좋을 거 같아요^^그런데 키링이 일단 대체러 저렴하고 크기가 작기떄문에1개식 이렇게 팔기보다는~ 인기 캐릭터끼리 묶어서묶음으로 아예 싸게 당근에다가 한번 올려보시는 것이 좋고만약에 1개씩 판매를 하고 싶다고 하신다면은엄청 더 저렴하게..? 판매를 하시는것이 어떨까 싶습니다키링은 사실 깔끔하게 서랍에 넣고 보관해도 좋지만S자 고리를 활용해 벽에 걸어두시는 것도공간도 적게 차지하고 보기에도 괜찮을거라 생각이들도아니면 미니 진열장에 넣어두는것도 좋아요!그리고 인형뽑기에 되게 지금 많이 빠지신 거 같은데..ㅎㅎ사실 다시 인형뽑기의 유혹에 흔들리지 않으시려면은아예 그 주변의 환경을 벗어나시는게 가장 좋을 거 같아요!오락실이나 뽑기 기계가 많은 거리를 지나지 마시고현금을 들고 다니지 않거나 체크카드에 돈을 조금만 넣으셔서돈을 쓰지 못하게 하는게 방법일 거 같습니다처음부터 완전히 끊으려 하기보다 횟수를 줄여가 보시면서점점 끊어보시는게 필요할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초5 초6 중1 아빠는 공부가 왜 좋으냐는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작성자분이 평소에 공부를 굉장히 열심히 하시나보네요~아이들이 아빠한테 공부가 왜 좋냐고 물어볼 정도라면..정말 그만큼 평소에 공부에 대해 열정을 쏟는 모습들을많이 보여주셨으니 아이들이 그렇게까지 질문을 꺼낸 거 같아요그런데 작성자분께서 아이들에게 대답을 하셨을떄는아이를 위해서 하신 말이겠지만~아이들은 아직 어리다보니미래의 달콤한 열매보다 당장 놀고싶은 마음이 크다 보니아무래도 아빠의 깊은 뜻을 이해하기는 어렵다고 생각이 들어요그래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월급에 대해서한번 설명을 해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예를들면 부모님이 열심히 일을해서 월급을 받아서자식들에게 원하는 것들을 사줄 수 있는 것처럼공부도 열심히 노력을 해서 원하는 성적을 얻어 두어야나중에 원하는 대학에 가거나, 원하는 직업을 쉽게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시는 것입니다.이런식으로 예를 들면은 아이들도 그나마 쉽게 아빠의 뜻을이해하기 쉽지 않을까 싶네요~~특히 아이들에게 공부를 대놓고 강요하기보다는공부의 중요성을 가볍게 이야기 해주시면은아이들의 마음도 자연스럽게 열리고 꺠닫는것이 있을 거에요작성자분꼐서 평소에 공부에대해 많이 열정을 보이셨으니아이들도 분명히 따라서 배울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
5.0 (1)
응원하기
초5 초6 중1 아빠는 엄마랑 결혼한 이유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ㅎㅎㅎ 글을 읽고나보니 순간적으로 웃었네요작성자분께서는 아들의 물음에 아내를 위해서 되도록솔직하면서도 기분좋게 잘 포장해서 대답하신 거 같은데~~반면에 달달한 대답뒤에 아내분의 무뚝뚝한 한마디 때문에질문한 아들도 살짝 무안했을거라 생각이 드네요..^^;그런 모습을 직접 보고 들으셨던 작성자분 꼐서도아내분의 대답에 살짝 실망하신거 같기도 하구요~그런데 제가볼떄는 아내분께서 그 질문을 받았을떄에는진짜로 아빠가 싫어서 그렇게 말씀하신 게 아니라아이들이 갑자기 예고없이 그런 질문을 한 상황이다 보니까아마 민망하고 부끄러워서 그런게 아닐까 싶습니다사실 아내분도 속은 그런 마음이 아닌데괜히 부끄러워서 상황을 돌리시려고 하시는 거지요~또 아이들이 공부해야 하는 상황이다 보니까아이들이 질문때문에 공부분위기가 흐트러 질까봐그래서 얼른 공부로 화제를 돌리신 걸수도 있습니다.그래서 이럴떄는 그냥 아버님께서 무안해 하시지 않도록"엄마가 괜히 부끄러워서 그래~~" 하면서 기 좋게 농담을 던져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ㅎㅎ솔직히 아내분 입장에서도, 작성자분이랑 결혼하신 것도그만한 이유가 있으셨을테니 결혼하신 거니까요~~아까 아내분의 표현은, 그냥 갑작스러운 질문에 당황스럽고부끄러워서 나가신 말투라고 생각이 듭니다 ^^;
5.0 (1)
응원하기
사실 마음에 둔 며느리 감이 있는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벌써부터 며느리감을 두고 있는 여자아이가 있나보군요ㅎㅎ지인의 딸중에 괜찮은 여자아이가 있어서, 아무래도 아들있는부모님 입장에서는 더더욱 눈길이 가실테니..내 아이들이 나중에 커서 이런 여자랑 만나서 결혼했으면 하는생각이 충분히 드실 거 같기는 해요~ 이해는 가는 부분이긴 합니다하지만 아이들은 아직 스무살도 안된 너무 어린 아이들인걸료ㅎㅎ물론 미리 나의 자식들이 이렇게 살있으면 하는 마음은 이해하지만부모님들끼리 미리 짝을 정해두고 자녀에게 알리는 것은사실 아이들 입장에선 당연히 상당한 부담이 될 수 있어요ㅠㅠ아이가 형으로서 공부를 열심히 하려는 동기를 얻은 것은 좋지만누군가의 마음을 얻기 위해 공부해야 한다는 압박감은시간이 지나면서 당연히 부담감으로 변할 수 있기 떄문이에요물론 친목을 삼아서 자연스럽게 지인의 가족끼리식사 자리를 만들어서 같이 함께하는 자리는 괜찮지만아직은 아이들이 미성년자라 너무 어리기도 하고..ㅎㅎ또 이성을 선택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아이들의 개인 몫이니그 자리에서 아들에게 며느릿감이라는걸 직접적으로 말하거나부담을 주는 말과행동은 피하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아이들의 미래를 너무 미리 결정하시긴 이르다 생각하고아이가 나중에 성인이 되었을떄, 아이가 스스로 경험을 해보고아이가 선택을 하면서 나아가야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꼭 나중에 선택할 여자가 의대출신일 필요는 아니니까요~~물론 부모님 입장에서는 자식에 대해서 욕심이 드는 부분이니그 마음을 모르는 것은 아니에요..^^
5.0 (1)
응원하기
3살 남자 아기입니다 말을 너무 안듣는데 어떻게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3살 남자아기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신가 보네요~아기의 행동으로 인해 얼마나 평소 힘들도 지치셨으면은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셨을까 싶은 마음이 들어요ㅠㅠ특히 또 아기한테 훈육을 잘 해주어도 그때뿐이라서반복되는 일상이 많이 지치셨을 거 같습니다.특히 이 시기 아기들은 원래 인지능력이 어느정도 생기면서자기만의 생각이 생기 떄문에 자연스럽게 고집이 강해져요~그래서 아기들은 자기생각만 하는 시기가 되기도 해서오히려 그런 아기한테 훈육을 한다는 차원으로설명을 길게 해주시다 보면은, 3세는 아직 너무 어려서긴 설명을 이해하지 못하고 받아들이지 못하게 됩니다.부모님 입장에서는 아기의 고집으로 인해서 힘드시겠지만그 시기의 아기들한테는 사실 자연스러운 반응이에요그래서 3세아기한테 제대로 훈육을 하시려면은긴 설명보다는, 아기의 눈높이를 맞추고 손을 잡은 상태로짧고 단호하게 말해주시는 것이 좋아요예를들면 아기가 던지는 것이 습관이 되었다고 하면던지면 안되는 이유에 대해서 긴 설명보다는"던지는건 안돼"처럼 짧은 한 문장으로 일러주신 뒤에던지던 물건을 치워주시거나 다른 놀잇감으로 바꾸는 것이지요~아이가 울고 떼를 쓸 때에도 길게 설명하며 타이르기 보다는아이가 스스로 감정이 줄어들때까지 기다려 주신후에"떼를 쓰면 안되는거야" 라고 짧게 한마디를 해주신 후다독여 주시는 것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사실 3세면은 워낙 고집이 강해지는 시기이기도 하고또 여러가지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방식이 안되기 떄문에어떻게 보면은 훈육을 할때 더 어렵기는해요,,^^;짧게 말을한다고 해서 아기가 한두번에 바뀌지는 않겠지만꾸준히 반복해서 지도를 해주시다 보면은조금씩 나아지는 부분이니, 힘드시더라도 인내를 가지고지도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나이가 조금씩 먹어가면서 달라지는 경우도 많으니아무쪼록 기운내시고 힘내서 육아하셨으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