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아이 문제 어떻게 하는게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글을 읽어보니 사연이 정말 너무 안타깝네요ㅠㅠ일단 아이도 정말 학교생활을 하면서 마음속에 상처가 많을테고여러모로 힘든 상황들이 많았을텐데.. 이런 상황속에서도그래도 아이가 수학여행을 포기하지 않고 스스로 견뎌가보면서아이가 해결해 보려는 모습이 정말 대단한 거 같아요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도 마음속으로 많이 지칠테고그런 모습을 지켜보시는 어머님의 마음도 당연히 속상하시죠일단은 저는 선생님께 조심스럽게 연락드려도 괜찮다고 봅니다.선생님께 연락을 드리시되 아이의 말대로 원래 결정대로 가되아이가 불안해하는 부분이 있으니 개입이나 처벌말고그냥 잘 지켜만 봐달라고.. 이야기를 해주시는 것이 좋고그래야 그나마 아이의 불안이 줄어들거라고 생각이 듭니다.글을 읽어보고서 제가 느낀바로는, 아이가 지금 가장 두려워하는건단짝이 아닌 친구들과 방을 쓰는 부분 때문 보다는혹시나 아이 입장에선.. 나때문에 친구들이 혼났다고 생각들거나그로인해서 또래 친구들한테 혹시 미움이라도 받을까봐이런 부분들이 아이는 눈치보이고 많이 불안해질 거에요특히나 큰학교 보다는, 작은규모의 학교가 더욱 그런부분이 커서아이의 입장에선.. 자신이 조금 손해보고 상처를 받더라도이런 상황을 더 심각하게 키우고싶지 않은 부분이 컸던 거지요ㅠㅠ그래서 담임선생님께 아이가 느낄만한 심정을 잘 말씀드려 주시고아이의 뜻대로 '방 재배정 없이 진행해달라고 하는것이 맞으며아이가 중간에서 친구들한테 혹시나 공격받는 상황이 될까봐염려스러운 부분을 잘 말씀드려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선생님 께서도, 아이의 상황과 사정을 잘 들으신 다면은아마 이해해 주시고 잘 대처해 주시지 않을거라고 생각해요아무쪼록 집에서는 아이가 너무 불안해하거나 두려워 하지 않도록잘 다독여 주시고. 아이의 선택을 크게 존중해 주주시면서잘 지켜봐 주시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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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출첵보상을 주기싫어서 안달난거같아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이 어플을 운영하시면서 아쉬운 점들이 많으셨군요아무래도 이곳이 단순 어플아닌 앱테크 어플이다 보니까..ㅠㅠ매일 출석체크를 하며 어느정도의 보상을 기대하셨을 텐데기대치에 못 미치는 거 같아 보이시는 거 같아요그리고 멤버십 가입 여부와 상관없이 확률형으로 보상을 주거나실패시 아무런 보상조차 없는 시스템 때문이런 부분이 이해가 안가고 답답해산 거 같습니다ㅠㅠ 정말 답답하고 화가 많이 나셨을 마음이 깊이 이해됩니다.사실 아시다시피 이 곳은 단순히 보상만 얻는곳이 아니라..여러가지 지식을 주고받는 지식 앱테크 잖아요?그러다보니 지식을 주고받으면서 이익을 챙기는 게 주 목적이고실질적으로 정보를 서로 주고받고 하기에 좋도록만들어진 사이트다 보니까, 아마 운영진분들의 입장에서는단순히 그냥 출석체크나 게임같은 것으로만 큰 보상을 가져가는건당연히 어느정도 원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이곳은 지식플랫폼 어플이기 떄문에, 다른사람들에게 답변을 주면서 보상을 쌓아가시는 것이.. 그나마 출석체크나 게임 보디는훨씬 많은 보상을 얻으실 수 있을 거에요~~하지만 사용자 입장에서 돈을 지불하고 멤버십을 이용함에도확실한 혜택 대신 실패위험을 감수해야 하거나실패시에 소량의 기본 보상조차 주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는작성자 분의 입장도 충분히 이해는 갑니다ㅠㅠ작성자분 입장에서는 지나치게 방어적인 보상 정책만고집한다..? 라고 느끼실수는 있을 거에요~정 너무 이런 부분들이 이해가 안가고 아쉽다 느끼시면한번 이런 아쉬운 부분들을 운영진분들에게 말씀드려 보면서잘 건의해 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아무쪼록 이제 추석명절 연휴가 내일이면 오네요~너무 아쉬워하지 마시고, 명절연휴 즐겁게 보내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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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어린 조카와 놀아준ㄷㄴ 방법이 궁금한데여?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조카를 위해서 어떻게 놀아줄지에 대해 고민이 되셔서이렇게 글을 올려주셨네요~~일단 조카아기가 어느정도 말을 한다고 하니까돌 전의 완전 기어다니는 어린아기는 아닌 거 같고..제가 볼때는 한국나이로 3살좀? 넘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조카가 3~4세 정도 되는 거 같아보여요ㅎㅎ일단 아이들은 연령에따라 놀이방법이 조금씩 다른데요!글을보니 조카가 남자아이 같은데, 확실히 남자 아이들은여자아이들 보다 더욱 에너지가 많이 넘치고활달한 성향을 가진 경우가 많기 떄문에, 몸으로 놀아주시는 것도사실은 안좋은 방법은 아니기도 합니다.하지만 너무 놀아주시다 보면은.. 작성자분도 많이 지치시고또 자칫 뛰어다닌다고 층간소음?이 일어날 수 있어서제가 간단하게 놀이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 드릴게요~제가 추천할 실내 놀이들은1. 신문지 놀이2. 풍선놀이3. 클레이 놀이4. 비행기 놀이이렇게 간단하게 놀거리들을 추천을 해드릴게요!신문지는 집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이며신문지를 이용하여 신문지 찢기도 자유롭게 할 수 있고찢은 신문지를 뭉쳐서 공놀이를 할 수도 있고또 신문지 접어서 모자나 옷도 만들어 볼 수도 있어요.특히 신문지 찢기는 정말 많은 신문지가 필요 하답니다~풍선도 쉽게 구할 수 있으실거에요~아이한테 풍선만 몇개 던져주면 스스로 잘 놀기도 하고특히 풍선 여러개를 줄에 매달아서 대롱대롱달아 놓으면, 아이가 신기해서 더 좋아하는 거 같더라구요!풍선에다가 스티커 붙이기 놀이해도 좋답니다ㅎㅎ그리고 클레이 라는 소품도 아마 아실거에요!점토같은 제형인데 클레이도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고조물조물 만들며 집중을 상당히 잘하기도 합니다.클레이로 여러가지 다양하게 만들어 보고조물조물 대다보면은,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에도 좋고창의력발달 에도 좋은 놀이라 추천드려요~그리고 a4용지의 큰 종이로 비행기 접어주시면아이가 비행기로도 집에서 날려보면서 좋아 할거에요.비행기 같은 경우에는 확실히 큰 비행기가더 무게감 있어서 잘 날라가기도 하고 그만큼 더 멀리 나가요!간단하지만 아이들이 비행기 날리는 것도아이가 정말 좋아하니ㅎㅎ 같이 해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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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들의 휴대폰을 제어앱을통해 제어하는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두 아들을 자녀로 두신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아들들이 요즘에 계속 핸드폰에만 빠져서 너무 몰두하는 느낌이라부모로서 여러모로 신경이쓰이고 고민되시는 거 같아요ㅠㅠ핸드폰때문에 사실 부모자식간에 어느 가정이나 마찬가지로부모님들이 많이 스트레스를 받으시는 거 같습니다.사실 요즘에는 너무 어린나이부터 디지털기기를 접하기 때문에영유아때 부터 많은 아이들이 핸드폰 같은 디지털기기를일찍 접하는 모습들이 흔해진 거 같기는 합니다.그래서 핸드폰 사용을 어느정도 조율해 주시는 것이어느정도 필요한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휴대폰을 자주 보는것에 대해서 아이가 이미 익숙해지고습관이 된 부분이기 떄문에.. 갑자기 아이에게 핸드폰을보지 못 하게 막거나 다그치시게 된다면은아이한테 큰 스트레스가 되고 반항심만 생기는 부분이니아이가 자연스럽게 휴대폰 사용을 줄일 수 있도록이용시간과 규칙을 정해주시는게 좋아요무조건 아이한테 처음부터 제어앱으로 중재하시기 보다는우선 아이와 함께 하루에 몇분정도 이용을 하는게 좋을지의견을 나누어 보신후에 하루에 최대 얼마까지만사용을 하도록 시간을 정해두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예를들어 공부중에만 핸드폰을 만지지 않는다는 등식사도중에는 핸드폰을 만지지 않는 규칙을 정하는 등이용시간 지나기전에 "10분뒤에는 이제 그만하는거야"라고 알려주시고 조절하게끔 해주시는 겁니다.그렇게 아이가 약속한 시간이 끝나면 스스로 끄도록 기회를 주시고잘 지켰을때는 아이에게 칭찬을 해주시는게 필요해요~그리고 아이가 계속 핸드폰을 매달리는 이유는그만큼 아이의 일상이 무료하다는 증거일수도 있어요ㅠㅠ무료함을 느끼니까 핸드폰에 관심이 더 가는 것입니다.아이가 핸드폰에 관심을 돌리지 않도록평소에 아이에게 여러가지 많은 놀이활동들을 주시고또 부모님께서 아이와 함께 소통을 하시면서상호작용을 많이 해주시는 것도 중요할 거 같아요~부모님께서 아이를 이해해 주시면서도핸드폰에 대한 규칙을 꼭 지키도록 지도해 주시면아이도 점차 적응해 나갈거라고 봅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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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과외 경험삼아 한번 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정말 좋은 생각을 가지고 계신거 같아요ㅎㅎ먼저 과외는 자격증이 꼭 있어야 하는건 아니에요!누구나 할 수 있답니다. 그래도 있으면 더 믿음이 가는 것들은 알려드리자면 학교 수학성적이나, 아이들과 함께한 봉사활동 경험 이런 것들이면 도움이 되기는 한답니다. 과외는 학교 선생님과는 완전히 달라요. 여러 아이들 챙기고 복잡한 일들 하지 않아도 돼요. 정해진 시간에 한두 아이 만나서 공부 가르치면 되니까 압박감도 훨씬 적고 스트레스도 덜 해요. 책임감은 있지만 삶이 흔들릴 정도는 전혀 아니에요! 지금 초1 수학책부터 다시 공부하시는 거 정말 잘하고 계세요. 아이 눈높이에서 설명하려면 기초부터 제대로 알아야 하거든요. 말이 빠르시면 중간중간 "이해됐어?" 하고 물어봐주시면 돼요. 전 비추천하지 않아요! 오히려 정말 좋은 경험이 될 거예요. 대학 가고 방학 때 친척 아이부터 조금씩 시작해보세요. 님의 마음이면 충분히 잘 해내실 수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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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생긴 뒤 역할놀이에서 매번 아기 역할만 하려는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첫째아이의 행동으로 인해 많이 고민이 되신 거같아요~동생이 태어난지 얼마되지 않은 상황이다 보니까한창 손이 많이 가는 시기라, 여러모로 몸과마음도 힘드시고지치실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그와중에 첫째 아이가 계속 역할놀이를 할때 아기역할만 하려해서혹시나 아이한테 무슨 문제가 있는게 아닐까..? 싶은 마음에부모로서 지금 걱정이 드실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일단은 제가 볼때는 글로만 본 상황으로 보았을때는너무 미리 걱정하진 않으시면 좋겠어요~제가 볼떄는 첫째 아이가 지금, 아기 동생이 태어나면서 부터..늘 항상 단독으로 받던 관심이 동생한테 어느순간 쏠리다 보니까첫째아이의 입장에서도 그런 부분들을 은연중에 느끼기 때문에아이도 다시 관심을 받고싶은 마음이 컸을거라 봅니다.그래서 아이도 겉으로 대놓고 표현을 하지 못 했을뿐..아이도 나름 서운함과 불안함을 느끼게 되는데, 그런 감정들이 바로 놀이를 통해서 아이가 표현이 되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아이의 입장에서는 놀이에서 아기 역할을 맡으면서서운하고 불안했던 마음을 아기역할로 마음껏 표현하는 거 같습니다이럴때는 아이한테 왜 아기역할을 하냐고 다그치시려고 하거나억지로 역할을 바꾸려고 하면은, 아이는 더 거부감이 심해지기 때문에제가볼때는 놀이 시간만큼은 아이가 원하는 대로 해주시는 것이현재로서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이 듭니다.아이가 역할로 아기역할을 계속 하려고 하면은~ 그냥 못 이기는척아이의 반응을 재미있고 즐겁게 잘 받아주시면은 좋겠어요ㅎㅎ아이도 동생이 태어난 후로, 관심과 사랑을 나누어 받았던터라아이의 입장에서는 사실 마음이 안좋았을수도 있는데..놀이 속에서 엄마의 사랑을 한껏 채우고 나면은, 아이는 불안했던 마음이자연스럽게 사라지고, 다시 동생을 이뻐하게 될거라고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아무리 동생육아로 힘이드셔도~ 잠깐잠깐은 큰 아이하고만단둘이 있는 시간들도 꼭 보내시면 좋겠어요~~하루에 단 10분이라도 동생을 잠시 누워두고, 첫째만 온전히 신경써주며사랑과 고나심을 주신다면 아이도 아기역할에 대한 집착인 부분이자연스럽게 줄어들거라고 봅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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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 가족과 같이 할 수 있는 활동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벌써 이번주에 내일만 지나면 추석 명절연휴가 다가오네요~~기대하면 명절이지만, 이번 연휴가 생각보다 조금 짧아서여러모로 저아쉬운 마음이 들기는 합니다ㅎㅎ일단은, 추석때 가족끼리 함꼐 보내시는 거 같은데정말 좋은 모습이세요! 역시 명절에는 따로 지내는 것보다는가족끼리 모여서 복작복작 하게 즐겁게 지내는 것이명절 분위기 나고 좋은 거 같단 느낌이 들어요~사실 명절에 뭐하고 보낼지 정답은 없는 부분이지만한번 집에서 명절요리를 함께 만들어 보시면서명절 분위기를 느껴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요즘에는 물론 음식이든 떡이든 사먹는 추세기는 하지만음식을 힘들게 다~하시는 것보단, 송편이라도 같이 빚는거에요.가족들이랑 직접 송편을 빚어보시면서 이야기도 나누시고직접 또 빚는 재미는 다르기 때문에, 직접 빚은 송편을쪄서 먹으면 느낌도 훨씬 다르기는 하더라구요ㅎㅎ 이번 기회에 함께하면 명절의 의미도 살리고 가족분들도직접 만든 송편을 먹으며 더 즐거워 하실 거 같습니다.그리고 또 요즘에 날씨가 선선하고 많이 풀렸잖아요?그래서 연휴때 멀리 놀러가면은 차가 막혀서 더 힘드시니멀리까지 차를 끌고 놀러가실 필요는 없을거라 생각이 들고한번 가까운 곳이라도 놀러가 보시면 좋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집 근처 가까운 공원이나 생태공원, 혹은 야외공터로 나가서가족분들과 하께 같이 산책을 한번 해보시는 것도 좋고매트를 가지고 가서 가볍게 피크닉을 해보셔도 좋을 거 같아요꼭 거창한 도시락을 싸고 가시지는 않더라도간단하게 간식거리만 챙겨가도 피크닉 분위기가 되더라구요ㅎㅎ활동적인거 좋아하시면, 볼링이나 당구?같은 곳도 추천합니다!아니면 가족분들과 주변에 유명한 대형카페나아니면 조금 차를 움직여서라도 다른 못가본 카페에 가셔서수다떨거나 쉬고 오시는 것도, 꽤 여행분위기가 나서가족들이랑 함께 가시면 정말 재미있답니다!그리고 보드게임 혹시 좋아하시면, 보드게임 같은거 구매하셔서단체로 같이 보드게임 해도 정말 재미있더라구요~저는 요즘에도 친구들이랑 같이 보드게임을 하는데가족분들중에도 보드게임에 관심있는 분들이 계시다면은실내에서 함께 해보셔도 좋을 거 같아요.가족분들의 분위기나 취향에 맞춱서 잘 고르시면 될 거 같습니다아무쪼록 이번 추석명절도 가족분들과 즐겁게 잘 보내시고 제 답변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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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에 관한 책 추천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아기 출산예정 이셨던 아기 어머님 이시군요~제가 답변이 늦었는데 지금은 이미 출산을 하시고서아마 현재 아기를 육아중 이시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아무래도 처음 키워보시는 아기이기 때문에육아 관련 부분에 대해서 여러모로 고민도 많으실 거 같고도움을 받고자 책을 구하시는 거 같은데요!부모님이나 선생님이 아이들을 육아할때 도움을 받을만한책을 추천을 드리자면~ 여러가지 도서들이 많지만개인적으로 저는 오은영 박시님을 굉장히 좋아해요.그리고 꼭 책이 아니라고 하더라도유튜브에서 오은영 TV를 검색해서 시청을 해보시는것도개인적으로 추천을 드리고 싶은 부분이고또, 오은영 박사님이 지으신 오은영박사님 도서들을추천을 해드리고 싶습니다!일단 가장 먼저 저는 오은영 박사님이 지으신 책'어떻게 말해줘야 할까' 를 가장 먼저 추천 드릴게요!이 책은 아이와의 관계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현실적이고아이하고의 올바른 대화법을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아이들을 대하실때, 마냥 좋은일만 있는것이 아니라아이들의 돌발행동이나 힘들게하는 떼쓰기도 굉장히 많을거에요~그래서 이런 힘든 상황들을 부딪혔을 때 부모로서어떤 식으로 상호작용을 하면서 아이에게 다가가서 말해야할지잘 설명이 되어있기에 추천을 드리고 싶어요!그리고 또 '못참는 아이 욱하는 부모' 이 책도 정말 추천드릴게요!역시나 이 책도 오은영박사님이 지으신 책인데아이들의 감정조절 능력과, 그리고 정신과 의사이시기 때문에뇌 발달 원리를 바탕으로 잘 글을 써주신 거 같습니다.아이가 혹시나 감정을 폭팔하거나, 인내를 하지 못하는 상황이 올때부모님이 어떻게 지도를하고, 아이의 감정을 조절해 줄지여러가지로 잘 설명해 주신 책이라고 생각이 들어요~한번 인터넷으로 먼저 검색을 해보셔서 잘 알아보신 다음에고민해 보고 구매해서 읽어보셔서 육아를 하실때에잘 도움이 되었으면은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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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선생을 고등학교때 부터 해야하는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과외선생님을 구하고 계신 상황이셨군요~아무래도 처음 과외를 구하시는 상황이시다 보니까여러모로 주 횟수나 기간이나, 과외비용 같은 부분들에 대해서여러가지로 고민이 많으실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일단은 기간이나, 비용, 시간대는 선생님들 마다 다르고또 어떻게 해야된다는 딱히 정해진 부분이 없기 때문에정답이 따로 있지는 않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하지만, 이건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너무 비싼 선생님을 찾기보다는 아아에게 맞춰서 부담없이쉽고 천천히 가르쳐주시는 분을 찾는것이 중요해요.가장 먼저 과와 선생님을 찾을 수 있는 곳은김과외 사이트 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거기서 지역과 과목, 희망하는 비용을 적고찾아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아이의 상황을 말씀해주시고천천히 반복해서 설명해주시고, 모르는 것을 편하게물어볼 수 있는 분이면 좋겠다고 미리 말씀해주시면 될거에요제 주변에 과외하는 아이들이나, 과외시키는 부모들을 보면보통 주2회 정도 과외선생님이 오시고하루에 최대2시간 까지만 공부를 하는 거 같습니다.아무쪼록 아이의 현재 상황을 잘 살펴보시면서아이가 부담이 가지 않을 선에서 공부를 잘 시킬 수 있는선생님을 잘 한번 찾아보시길 바랄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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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5학년 영어 과외 적정 비용과 구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를 개인적으로 영어를 배우게 하고 싶어서 올려주셨군요~아무래도 처음 과외를 구하시는 상황이시다 보니까여러모로 주 횟수나 시간이나, 과외비용 같은 부분들에 대해서여러가지로 고민이 많으실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일단은 과외 횟수나, 비용, 시간대는 선생님들 마다 다르고또 어떻게 해야된다는 딱히 정해진 부분이 없기 때문에정답이 따로 있지는 않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하지만, 이건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너무 비싼 선생님을 찾기보다는 아아에게 맞춰서 부담없이쉽고 천천히 가르쳐주시는 분을 찾는것이 중요해요.가장 먼저 과와 선생님을 찾을 수 있는 곳은김과외 사이트 추천을 드리고 싶고거기서 지역과 과목, 희망하는 비용을 적고찾아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아이의 상황을 말씀해주시고천천히 반복해서 설명해주시고, 모르는 것을 편하게물어볼 수 있는 분이면 좋겠다고 미리 말씀해주시면 될거에요제 주변에 과외하는 아이들이나, 과외시키는 부모들을 보면보통 주2회 정도 과외선생님이 오시고하루에 최대2시간 까지만 공부를 하는 거 같습니다.비용도 선생님에 따라서 다 다를수가 있기도 한데보통 저렴해도 시급당 2만원..?은 되는 거 같습니다.아무쪼록 아이의 현재 상황을 잘 살펴보시면서아이가 부담이 가지 않을 선에서 공부를 잘 시킬 수 있는선생님을 잘 한번 찾아보셨으면은 좋겠어요!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신중하게 좋은분 구하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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