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뒤집기를 계속 시켜서 잠잘때 줄이는 방법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정말 너무 힘드시겠어요ㅠㅠ 밤마다 계속 깨니까 정말 지치실 거예요. 결론부터 말하면 8개월에 뒤집기 때문에 깨는 거 완전 흔한 거예요! 전혀 이상한 거 아니에요이 시기 아기들은 낮에 배운 뒤집기를 자면서도 계속 연습하거든요. 그래서 자다가도 몸이 움직여서 뒤집어지고, 그 모습에 스스로 놀라서 깨버리는 거예요. 거기에 이때쯤이면 엄마가 보이지 않으면 불안해하는 분리불안도 생기고, 이앓이도 시작할 수 있어서 여러 가지가 겹쳐서 자주 깨는 거랍니다. 보통 몇 주만 지나면 다시 잘 자기 시작하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자다가 깼을 때 너무 급하게 안아주지 마시고 먼저 살짝 토닥여주면서 다시 자도록 기다려요~~. 낮에 뒤집고 기어다니는 것 마음껏 하게 해주면 밤에는 덜 연습하고 푹 잘 수도 있답니다. 정말 힘들겠지만 이것도 지나가는 과정이에요. 너무 혼자서만 힘들어하지 마시고 주변에도 말하시면서 견디시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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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들끼리의 다툼에 어떻게 중재를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형제끼리 자주 다투는 상황이었나 보네요~형제끼리 자주 다툼으로 인해서 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특히나, 또 형제끼리 나이차이가 얼마 나지않고다툼 횟수가 너무 잦으면 많이 신경쓰이고 스트레스가 되지요~형제끼리 다툼에서는 중립적은 행동을 취하시는 게당연히 필요한 부분입니다.한쪽 편을 들게되면, 한쪽 아이의 감정은 더욱 커지게 돼요일단, 형제끼리 싸웠을때는 먼저 양쪽의 감정을 진정시켜 주세요그리고 양쪽 형제들의 의견을 다 들어주시는 게 좋아요아이마다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고 사정이 있을 것입니다.그런 후에, 아이들의 마음을 먼저 공감을 해주시면서그럼에도 불구하고 안되는 부분을 이야기 해주셔야 합니다.또 다른 형제의 마음도 함께 이야기 해주셔야해요예를 들면은형이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있는데동생이 뺐어버린 바람에, 형이 동생을 때린 상황원래 동생이 처음부터 가지고 논 거라, 동생은 억울함이런 상황 이라면형한테는 이렇게 지도해야 합니다."네가 장난감을 가지고 있는데 뺐겼으니 화가난거 이해해" (공감)"하지만, 그래도 동생을 때리는건 안돼. 말로 해야해" (지도)"동생의 입장에선 먼저 가지고 놀고 있어서 가져간 거야. 일부러 그런게 아니야"(동생의 입장도 함께 전달)이렇게 지도가 들어가야 해요.반면에 동생한테는"형이 네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 있어서 그랬구나" (공감)"근데, 형이 놀고있을때 갑자기 뻈지말고 말로 하는거야" (지도)"형은 놀고있는데 갑자기 뻈겨서 당황 스러웠을거야"(형의 입장도 함께 전달)이렇게 세세히 지도를 해주셔야 할 거 같아요그러면 누구의 편도 드는것이 아닌중립의 상태에서 아이들에게 전달을 할 수 있습니다.그리고 이 다툼의 시기도 아이들은 조금 더 자라면점점 줄어들 게 되니, 너무 걱정하진 마세요!도음이 되셨기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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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훈련 갑자기 잘하다가 거부하기도 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4살아이를 자녀로 두신 아이의 어머님 이시군요~일단 제가 답변이 많이 늦었지만, 아이가 배변훈련을 하던 도중에그동안 잘하다가 갑자기 평소랑 다르게 배변훈련을 거부를 하는 모습을보여서 그때 당시 굉장히 많이 신경쓰이고 당황스러우셨을 거 같아요일단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아이가 갑자기 멈추는 모습들을 보여서굉장히 의아하실 수 있는 부분이기는 하지만, 어떻게보면 아이들한텐그 시기에 종종 흔하게 나타나는 행동이기도 해요~왜냐하면 아이들은 수시로 감정의 변화가 많이 나타나는 분이기 때문에배변훈련을 하는 과정에서, 아이의 심리적인 부분에 따라서일시적으로 퇴행이 오기도하고, 또 아까와 같이 심리적인 부분에서아이도 긴장을 하거나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이 되면은..평소에 배변훈련을 잘하던 아이도 주저앉는 상황이 오기도 합니다.그래서 갑자기 변기 앉기를 무서워하거나 기저귀를 다시 찾을 수 있으니너무 당황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일단 아이가 왜 갑자기 거부를 하는지 보는것도 필요해 보여요.예를들면 아이가 갑자기 배변훈련을 거부하는 원인중에 하나가1. 다시 또 실수를 할까봐 (혹시나 혼날까뵈)2. 대소변을 하다가 통증을 느꼈거나3. 내가 스스로 하겠다는 고집이 생겨서 거부이렇게 심리적으로 나타나서 거부를 할수가 있습니다.그래서 이때 아이에게 억지로 권유를 하시면은 아이가 더더욱뒤로 빼는 모습들을 보일수가 있으니 아이를 절대 다그치지 마시고,"실수해도 괜찮아, 00이가 걱정되면 천천히 하자" 말해주시면서아이가 안심을 할 수 있도록 안정을 취하게 해주시는것도 좋아요~아이가 스스로 다시 할때까지 어느정도 기다려 주시고나중에라도 변기에 앉거나 변기에서 쉬나 응가를 하는걸 성공했을 때충분히 칭찬을 해주시거나, 작은 보상이라고 아이에게 주신다면은아이는 마음을 열고, 쉽게 훈련을 끝내게 될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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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들업 졸업 언제 했을까요!!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제가 답장이 많이 늦었네요~이때 글을 남기실 당시에 4개월아기를 육아중이신 어머님 이셨군요!일단 뒤집기 전이라 아기가 스와들업을 아직 입고자는 중이었는데언제 스와들업을 벗어야 할지 질문을 올려 주셨는데요~스와들업을 벗는 시기는 아기들의 발달하는 속도에 따라서 조금씩 다를수가 있는 부분인데, 보통 개월수에 상관없이 아기가뒤집기를 시도를 할때 스와들업을 벗겨주시는 경우가 있고또 빠르면은 3개월에 벗거나 4개월에 벗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특히 둘째 아기처럼 뒤집은 채 돌아오지 못해 엎드려 자는 위험을 막고자유롭게 팔을 쓰며 스스로 몸을 조절하는 법을 배우는 중요한 단계예요~그래서 지금은 아기가 이미 자라서 의미가 없을 수 있겠지만그럼에도 답변을 한번 드려보자면은아기가 만약에 수면중에 갑자기 팔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게되어모로반사로 깨는 상황이 온다면, 아기가슴위에 좁쌀베개나아니면 머슬린 속싸개를 살짝 얹어주시는 것도 상당히 좋아요~그러다보면은 아기가 묵직함을 느껴서 정서적 안정감을 느낀답니다그래서 수면에 크게 지장이 없이 잠이 잘 들수가 있을 거에요하지만, 급하게 진행을 하면 무리하는 부분이니, 아기의 스와들업을한번에 벗기려 하시기 보다는, 아기가 낮을 자는시간에 한쪽 팔을 먼저빼주는 연습을 해보시면서 여유있게 기다려 보시면서천천히 진행을 해보시는 것이 좋을거라 생각이 들어요~이미 첫째아이를 육아를 해보신 경험이 있으시기 떄문에아마 이미 잘 대처를 하셨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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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설유치원알아보니 힘들긴하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정말 너무 속상하셨겠어요ㅠㅠ 아이를 위해서 직접 발로 뛰고 정보 알아보고, 정말 최선을 다하고 계신데 그런 말 들으니 마음이 얼마나 아팠을까요. 절대 시간 낭비한 거 아니에요. 엄마가 이렇게 고민하고 준비하는 것 자체가 아이에게 정말 소중한 일입니다. 남편분이 소수 인원이 더 좋다고 생각하시는 건 그분의 생각일 뿐이에요. 아이에게 어떤 곳이 맞을지는 직접 보고 듣고 아이의 반응도 봐야 알 수 있는 거죠. 그냥 한쪽 말만 듣고 결정하는 게 아니라 여러 군데 비교해보는 건 당연한 거예요. 어린이집이 자유롭다 보니 초등 준비가 걱정되신다는 마음도 정말 충분히 이해가 가고, 그래서 다른 선택지를 찾아보시는 것도 전혀 잘못된 게 아니에요. 아이 의견도 들어보고 함께 결정하시려는 그 마음이 정말 좋은 엄마예요. 남편분은 지금 당장 필요성을 못 느끼거나 변화를 부담스러워해서 그럴 수도 있어요. 하지만 이건 부부 둘의 일이에요. "나 혼자 결정하는 거 아니고 같이 결정하고 싶어서야. 네 의견도 듣고 싶지만 그 전에 우리가 함께 알아보고 비교해보는 시간이 필요해" 라고 한번 차분히 이야기해보셔도 좋아요.혼자서 다 안고 가려고 하지 마세요. 지금 하고 계신 일은 결코 헛되지 않고, 정말 소중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조금씩 천천히 알아보시면 돼요. 너무 속상해하지 않으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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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5개월 넘었는데도 뒤집기 할생각 없이는데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제가 답변이 많이 늦었네요~이 글을 작성할 당시에 애기가 5개월이 넘는 시기의 아기였나보네요일단 아기가 5개월차가 되었는데도 뒤집기를 하려는 모습들을보이지가 않아서 부모로서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기도 하고아이가 너무 늦은 발달일까봐 많이 걱정하셨을거라 생각이 드네요사실은 아기마다 커가는 발달 속도가 모두 다르기 떄문에정확한 정답은 사실상 없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또 아기마다 똑같은 개월이라도 속도차이가 많이 난답니다.그래서 말씀을 드리자면 아기가 뒤집기를 시작하는 시기가정말 빠르면은 3개월쯤에 뒤집기를 시작하는 아이고 있고늦어도 6개월전에 뒤집기를 시작하는 아기들이 많아요~그래서 보통 3~6개월 사이에 뒤집기를 시작한다 보시면 됩니다.특히 같은 시기의 개월의 아기라고 해도, 아기마다 다르기에활동량이 적거나 통통한 아기일수록 조금 늦을 수 있어요.특히 평소 터미타임을 짧게 하는 경우몸을 움직이는 연습 기회가 적을 수 있으니조금씩 시간을 늘려주면서 재미있게 유도해 보는것도개인적으로 필요할 거 같습니다.뒤집기가 아기가 잘 안된다고 한다면 부모님꼐서 도와주시면서유도를 하면서 뒤집기를 도와주실 수 있어요~예를들면언 아기가 좋아하는 장난감을 한쪽으로 두고시선을 따라가게 한 다음 몸이 돌아가도록 부드럽게 옆구리를 만져주거나엉덩이를 살짝 들어주는 것도 좋아요.이떄 시기의 아기가 5개월차 였으니, 뒤집기를 설령하지 않더라도긴급한? 상황은 절대로 어니었을거라고 생각이 드네요^^;하지만 6개월이 넘었는데도 아이가 뒤집기를 시도하지 않는아기라고 한다면은~ 그때는 소아청소년과에 내원해 보셔서아가의 발달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필요해 보이기도 합니다.지금은 이제 10월이 되었으니 아기가 많이 컸겠네요~아기와 늘 항상 같이 좋은추억 만드시고, 행복한육아 하셨음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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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뒤집기시기는언제쯤되는걸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제가 답변이 많이 늦었네요~이 글을 작성할 당시에 애기가 3개월 시기의 아기였군요ㅎㅎ일단 아기가 3개월차가 되었을때 아기가 아둥바둥하는 모습들을 보여서 아기가 언제 뒤집기를 할지 많이 궁금하셨을텐데요~사실은 아기마다 커가는 발달 속도가 모두 다르기 떄문에정확한 정답은 사실상 없다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이론적으로 말씀을 드리자면 빠르면은 3개월쯤에 뒤집기를 시작하고늦어도 6개월전에 뒤집기를 시작하는 아기들이 많답니다.그래서 보통 3~6개월 사이에 뒤집기를 시작한다 보시면 되고특히 같은 시기의 개월의 아기라고 해도, 아기마다 다르기에활동량이 적거나 통통한 아기일수록 조금 늦을 수 있어요.특히 평소 터미타임을 짧게 하는 경우몸을 움직이는 연습 기회가 적을 수 있으니조금씩 시간을 늘려주면서 재미있게 유도해 보는것도개인적으로 필요할 거 같습니다.뒤집기가 아기가 잘 안된다고 한다면 부모님꼐서 도와주시면서유도를 하면서 뒤집기를 도와주실 수 있어요~예를들면언 아기가 좋아하는 장난감을 한쪽으로 두고시선을 따라가게 한 다음 몸이 돌아가도록 부드럽게 옆구리를 만져주거나엉덩이를 살짝 들어주는 것도 좋아요.하지만 6개월이 넘었는데도 아이가 뒤집기를 시도하지 않는아기라고 한다면은~ 그때는 소아청소년과에 내원해 보셔서아가의 발달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필요해 보이기도 합니다.지금은 이제 10월이 되었으니 아기가 많이 컸겠네요~빠르면 걸어다닐 시기? 라고 생각이 드네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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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 물어뜯는 습관 없애고 싶어요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6살 아이를 자녀로 두신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아이고.. 글을 읽어보니 어머님도 손톱을 물어뜯으시는 거 같고아이가 엄마의 행동을 보고서 똑같이 따라하는 행동을 하는 바람에아이가 자연스럽게 손톱 무는것이 습관이 된 거 같아요.특히나 또 어머님 뿐만 아니라.. 아이까지도 손톱 뜯는것을 배워서같이 뜯는다고 한다면 당연히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여러모로신경이 쓰이고 고민되실거라 생각이 듭니다ㅠㅠ일단은 먼저 작성자분께서 좀 힘드시더라도.. 아이의 앞에서는손톱을 뜯는 행동을 자제해 주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혹시나 뜯고싶은 욕구가 오시더라도, 아이앞에선 하지 마시고아이가 없는 곳에 가셔서 해주시는게 필요해 보입니다.아이도 똑같이 손톱을 뜯는다는건.. 안좋은 습관인 부분이니먼저 작성자분이 자제를 해주셔서, 안하시는 모습부터보여주시는 것이 가장 먼저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고그런 다음에 아이한테 지도를 해주시는게 좋아요.지금 현재 아이가 작성자분을 따라해서 걱정이 되실텐데요~그렇다고 해서 아이에게 손톱을 뜯지 말라고 다그치는행동은 오히려 아이의 불안감을 높여서 뜯는 행동을더 심하게 만들 수 있으니 하지 않으시는게 좋습니다.사실 6살인데도 불구하고 손과 발톱을 계속 뜯는다는 것은엄마한테 배워서 습관이 생겼을수도 있기는 한 부분이지만아이의 심리적인 부분이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행동일수도 읶어요보통 아이들은 자신의 불안이나 긴장 스트레스 같은 감정을손톱을 물어뜯거나 손을 빨면서 해소하려는 경향도 있기때문에스트레스가 더 쌓이면 아이의 행동은 더 심해질 거라 봅니다.그렇다고 아이를 그냥 뜯도록 냅두지는 마시고"손톱 뜯지말고 엄마랑 이런걸 같이 해보자"하면서 관심사를 돌려주시는 게 좋습니다.어린 아이들한테는 단순히 하지말라는 말만 하면은아이들은 쉽게 고쳐지지 않기 때문에 아이가 손톱에 관심이 가지 않게아이가 꾸준히 무언가 할 수 있는 것들을 하면서자연스럽게 뜯는 횟수를 줄여가는것이 좋을 거 같아요.아니면 요즘에 유행하는 말랑이나 왁뿌볼 슬라임 아시죠?^^차라리 손이 심심하지 않게 만질것들을 주시는 것이오히려 훨씬 좋을수도 있습니다.무언가 계속 만지게되면은 손톱으로 가는 관심이 많이 줄어요그리고 손톱을 깎을때 뾰족한면이 없이 둥글게 깍아줘보세요~손톱 끝이 매끈해도, 아이가 뜯고싶어하는 욕구 같은 것들이거칠때보다 훨씬 줄어들거라 생각이 듭니다.또 제 개인적인 이야기지만은 저도 역시 초등학생때 까지는손톱을 물어뜯는 습관이 한때 있었던 기억이 있어요.제 어릴적을 생각해보면 그때도 제가 내면에 스트레스나여러가지 심리적인 불안들을 손톱을 물어 뜯으면서 해소를 했던경험이 남아 있기는 합니다.아마 아이도 지금 계속 습관을 고치지 못 하는 것들이심리적인 부분이 가장 크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이 들어요..6살아이도 사실은 유치원 어린이집 생활과 집안에서 생활을 하면서매일 일정을 소화하느라 긴장을 하고 스트레스가 많을 시기이니아이의 마음도 한번 들어봐주는 시간을 가져봐 주세요.아이의 마음만 편해져도, 지금보다는 조금이나마 물어뜯는 습관이분명히 줄어들거라고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작성자분께서도, 한번 손톱을 물어뜯는 원인이 혹시나단순 습관을 넘어서, 심리적인 부분도 있으신 것이 아닌지..한번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셨으면 좋겠단 생각이 듭니다.성인도 사실은, 마음은 똑같은 다 어린아이의 마음을 가지고 있기에자신의 힘든 상황이, 어린아이처럼 똑같이 표출이 될수가 있기도 해요한번 내면의 문제가 있으시면 잘 해결해 나가셨으면 좋겠네요~아무쪼록 아이도 물어뜯는 습관을 고치지 못할수도 있는 부분이지만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조금이라도 안 뜯는 순간이 있으면칭찬을 해주시면서 천천히 고쳐나가도록 차분히 기다려 주세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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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들 얘기할 때 그 귀여운 목소리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 왜 귀여운 목소리가 나는지 질문을 주셨네요~일단 아이들이 왜 귀여운 목소리가 나는지 글을 올려주신것도내용이 정말 귀여운 질문이라고 생각이 드는데요ㅎㅎ저도 유치원어린이집에서 근무를 하면서 수많은 아이들을 만나보니대체로 5세까지가 아이들의 목소리에서 가장 아기같이 느껴지고제일 귀엽게 느껴지는 시기라는게 느껴지는 거 같더라구요일단 어린 아이들은, 왜 어른들과 다르게? 얼굴뿐만이 아니라목소리도 왜이렇게 귀여운건지에 대해 말씀을 드려보자면일단 영유가기 때에는, 아직 겉으로 봤을때 몸만 덜 자란게 아니라몸 안에 있는 아이들의 목에있는 성대도 다 자란상태가 아니라성인에 비해 성대길이가 훨씬 짧다고 볼 수가 있어요~또 길이 뿐이 아니라 두께도 성인의 성댜에 비해 상당히 얇고혀나 아이들의 입안 공간도 어른들에 비해 많이 작답니다.그렇기 때문에, 이런 몸 안의 구조도 어른과 아이는 차이가 크기떄문에어른과 다르게 아이들은 아주어린? 목소리를 낼수가 있는거에요~그 악기 중에서도 보면은 악기의 크기가 큰 악기는 묵직한 소릴 내는데크기가 작은 리코더나 우쿨레라 같이 작은 악기들 같은 경우에는악기의 음이 톤도 높고 확실히 귀여운 음을 만들어내죠?ㅎㅎ이렇게 악기에도 차이가있듯이 사람의 목소리도 비슷한 부분입니다.그리고 또 아이들이 발음이 정확하지 않다고도 말씀을 주셨는데요~아이들이 성대도 아직 완전하게 자란 상황이 아니라서 그렇듯이아이들의 혀 나 입술, 턱 근육 이런것들 또한 아직 완전하게 자라난상황이 아니라서 이런 부분들이 발음에도 영향을 줍니다.그래서 발음이 정확하지 않고 살짝 뭉개지거나 새어나가게 되는거고어른들이 보았을때는 정말 귀여운?^^ 그런 아이들의 모습이 보이는 거지요그래도 아이들이 발음은 아직 서툴지만, 표현하고자 하는 의욕은 있기때문에자신이 아는 단어를 써가며 이야기를 하려는 그런 모습들 때문에우리 어른들의 눈으로 보았을때는 그래서 더 귀여운것이 아닐까 싶네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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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주~40주 사이에 태어나는 아기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39주~40주 사이에 태어나는 아기의 비율에 대해서 질문 주셨네요~일단 물론 산모마다 조금씩 출산하는 날이 각자 다를수가 있긴 하지만제가 인터넷으로 한번 알아보니 통계적으로 전체 출산의 반 이상의 확률이39주에서 40주 사이에서 아기가 제일 많이 태어난다고 합니다.특히 또 신기한것이 의학적으로 보았을때 39주나 40주 그 시기가아기의 뇌도 그렇고 폐도 그렇고 아기한테 필요한 모든 장기들이안정적으로 잘 만들어지는 시기라고 하네요~다만, 간혹가나 39주보다 더 빨리 태어나는 경우가 있는데요~아이가 39주보다 빨리 태어나는 비율은 아주 많지는 않지만30프로 이내 적게나마 일찍 테어나는 아기들이 있다고 해요그래서 첫째 아이거나 산모의 골반 크기나 산모의 가잔통에 따라일찍 태어나는 경우가 제법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39주이상 되었을때태어나는 비율보다는 상당히 많이 낮다고 하네요.그래서 39주부터는 아기가 건강하게 나올 준비가 되었다고 볼 수 있으며아이가 나오게될 출산이 임박해지는 시기가 오게 된다면은아이기 나올 출산신호를 차분히 기다리시면서, 마음을 가다듬어 주시고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주시면 순산하는데 충분히 도움 되실 거에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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