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발표를 위한 스피치학원에는 어떤것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스피치학원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네요~스피치학원은 아이들에게 말할때 자신감을 심어주기도 하고말할 때 논리적으로 하는 것에 많이 도움이 되기 때문에아이들을 스피치학원에 보내시는 분들이 종종 있는데요~스피치학원은 크게 네 종류가 있다고 합니다. 말하기만 전문으로 가르치는 곳, 연기랑 함께 배우는 곳토론 위주로 배우는 곳도 있고그리고 개인적으로 1:1로 배우는 곳도 있다고 해요 거기서는 목소리 크기나 말하는 속도 조절하는 법과바르게 서고 눈을 보고 말하는 법과 생각을 정리해서순서대로 말하는 것부터 떨려도 당황하지 않고말하는 연습까지 다 배우게 된답니다~배우고 나면 발표할 때 자신감이 생기고 말이 명확해져서친구들과 이야기할 때도 훨씬 수월해지기도 하고학교 발표도 이전보다 훨씬 더 잘하게 된답니다. 비용은 그룹 수업은 학원마다 다를수는 있어요~~그리고 또 지역마다 동네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접 전화해서 상담 받아보시는 게 가장 좋을 거 같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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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아이가 연락을 받고 자꾸 친구와 놀러 갑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주말에 아이가 연락받고 계속 나가셔고 하는군요~음.. 아무래도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아이가 어리다 보니까주말마다 쉬지 못하고 자꾸 밖으로 나가는 행동을 보이니아무래도 신경도 쓰이시고 걱정도 되실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일단 작성자분 입장에서는 아이가 평일에 열심히 공부했으니주말엔 좀 쉬고 다음주를 준비해야 하지 않은건가?싶은 마음이 드실 수 있기는 한데요아이가 왜 주말에 쉬지 않고 나가려고 할까..?싶은 마음이드시겠지만 사실은 아이의 입장에서는 보았을때아이들은 주말에 나가서 친구들이랑 어울려 놀이를 하는 것이아이에게는 힐링이자 쉼 일수도 있기도 합니다.사실 사춘기가 시작이 되면은 아이들은 이제 독립적인욕구가 생기게되면서, 부모님이나 집에서 쉬는 것보디는친구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더 중요시 여기게 되고더 흥미를 느끼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행동을 보이기도 해요~아이는 오히려 친구들과 함께 만나서 어울리고 지내면서정서적 안정과 사회성이 길러지기 때문에아이가 나가서 힘을 뺀다고 생각을 하시기 보다는평일동안 쌓인 학업 스트레스를 풀고 정서적인 에너지를충전하는 아이만의 시간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그래서 아이가 주말에 나가려고 해도, 친구들이랑 만나는 것을막지 마시고 이해하시고 존중해 주시는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아이가 나가서 친구들이랑 편하게 놀 수 있도록 기회는 주시되그대신 아이에게 돌아오는 약속시간만 정확히 맞춰 주시고아이가 시간내에 돌아올 수 있도록 해주시는게 좋아요~"주말에 친구들이랑 나가서 노는 것은 좋아""그대신 저녁을 먹기전에 집에 돌아왔으면 좋겠어""6시 전에는 꼭 집으로 오자"하면서 아이에게 돌아올 시간을 알려주신 후에약속해 주신다면은, 주말에 친구들이랑 보내는 시간들을꼭 허용해 주시는게 필요할 거 같아요아무쪼록 아이가 친구들의 연락을 반갑게 받고 밖으로 나간다는건학교에서 친구들과 잘 지내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니까긍정적으로 바라봐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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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것을 찾고 있어요~~~어떤것도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린 아이를 자녀로 두신 부모님 이시군요~공부랑 일을 병행하고 계신 거 같은데, 아이랑 함께 재미있게즐길만한 것들을 찾고 계신 거 같아 보여요사실 아이들이랑 즐길 수 있는 것들은 굉장히 많은데날씨가 좋을때는, 아이랑 같이 동네에 유명한 대형카페에 가서함께 시간을 보내 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고요즘 날씨가 선선해졌으니, 공원에 가서 매트를 깔고서간단한 피크닉을 즐겨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ㅎㅎ그 외에도 비오거나 날씨가 안좋은 날에는 집에서도 아이랑 함께즐길 수 있는 놀이들도 생각보다 상당히 많아요~제 경험상 아이들이랑 했을때 재밌게 했던 놀이들을다양하게 추천을 해드리자면1. 신문지 놀이2. 풍선놀이3. 페트병 볼링게임4. 클레이 놀이5. 비행기 놀이이렇게 실내에서 다양하게 즐길 수 있고신문지를 이용하여 신문지 찢기도 자유롭게 할 수 있고찢은 신문지를 뭉쳐서 공놀이를 한번 해보거나또 신문지 접어서 모자나 옷도 만들어 볼 수도 있어요.풍선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지요?아이들한테 풍선만 몇개 던져주면 스스로 잘 놀기도 하고특히 풍선 여러개를 줄에 매달아서 대롱대롱달아 놓으면,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거 같더라구요!풍선에다가 매직으로 그림그려서 얼굴꾸미기 해도 좋답니다.페트병 볼링놀이는, 집에았는 페트병들을 핀으로 삼아서공으로 굴려서 볼링놀이를 하는 건데요!생각보다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어 해요~클레이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중 하나이며클레이로 여러가지 다양하게 만들어 보고조물조물 대다보면은,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에도 좋고창의력발달 에도 좋은 놀이기도 한답니다.그리고 a4용지의 큰 종이로 비행기 접어주시면아이가 비행기로도 집에서 날려보면서 좋아 할거에요~비행기 같은 경우에는 확실히 큰 비행기가더 무게감 있어서 잘 날라가기도 하고그만큼 더 멀리 나가더라구요그리고 유아용 보드게임도 요즘에 상당히 많으니쉬운 보드게임을 구매해보셔서 아이들이랑 집에서 소소하게함께 게임을 해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ㅎㅎ간단하지만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놀이들이니아이와 함께 같이 해보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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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살 아기랑 어디로 나가보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2살 아기를 자녀로 두신 아기 어머님 이시군요 ^^한참 귀엽고 이쁜 시기이기는 하지만, 그만큼 손이 많이가고예민한 시기이기 때문에.. 여러모로 많이 힘들기도 하고아기랑 나들이 하는 것이 굉장히 신경이 쓰이실 거 같아요혹시 서울 근교에 사신다면은 수도권 위주의 실내로추천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경기도에 굉장히 볼거리 들이 많지만실내 위주의 장소를 세군데만 추천 드리자면1. 부천 로보파크2. 수원 애니멀클럽3. 용인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이렇게 추천을 드릴게요!로보파크 같은 경우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로봇을전시란 박물관으로, 특히 남자아이가 있는 가정이라면로보파크 가면 굉장히 좋아할 거 같아요!수원의 애니멀클럽은 실내동물원 으로아이들이 또 동물구경을 굉장히 좋아하기 때문에실내동물원에 가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동물구경 뿐만 아니라 동물먹이 체험도 있으며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편하게 즐기실 수 있을 거 같아요~어린 아기라고 해도 굉장히 좋아할 거 같아요용인의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은이름처럼 어린이들 위한 체험식 박물관 이며아기가 가기에는 살짝 수준이 높을수는 있기는 하지만단순히 구경만 하는 것이 아니라여러가지 체험할 것들이 굉장히 많아서옆에서 같이 아기랑 함께 잘 도와주신 다면은어린 아기여도 재미있게 관람하실 수 있을 거에요~잘 고민해 보았다가 선택하셨으면 좋겠고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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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왜 정확한 종료 시점을 정하기 어려운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사춘기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네요~정말 글을 읽어보닐까, 사춘기의 시작점은 대체로 어느정도유추가 되는데.. 그에 비해서 사춘기가 끝나는 시기에 대해서는사실 이론적으로 정확히 알려진 바가 없는 거 같기도 하고사람마다 끝나는 시기가 달라서, 어느정도에 정확하게 끝난다고말을 하기로 애매한 부분이기도 합니다.일단은 사춘기 같은 경우는 신체적 변화뿐만 아니라생각이 자라나는 부분과 정서적과 사회적 독립까지 포함하는종합적인 과정이기 때문에, 사춘기가 시작하는 시기보다는끝나는 시기가 정확하지 않다고 볼 수 있어요아이들은 신체의 성장과 뇌의 발달 속도가 전혀 다르기도 하고키가 더 자라지 않고 2차 성징이 완성되는 신체적 사춘기는보통 중고등학생때 대체로 마무리가 되지만,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고상황에 닥쳤을때 판단하는 능력에 대해서는 성인이 되고나서도게속 발달을 하는 부분이기 떄문에 그런 거 같습니다.그리고 사춘기의 끝 이라고 사람마다 정하는 기준도 달라요~어떤 사람은 숫자나이로 성인이되면은 끝난다고 하지만어떤 사람은 부모로부터 정서적으로 독립한 상황이 되었을때사춘기가 끝난다고 기준을 정하기도 합니다.그래서 사람마다 기준이 다 다른 부분들이 많기 떄문에아마 사춘기가 끝나는 시점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정확하게 어떻다고 말이 안 나오는게 아닐까 싶네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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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기 규칙 만들기, 아이가 직접 규칙을 정하는데 참여하면 준수율이 더 높아지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유아기의 규칙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는데요~아무래도 아이가 규칙을 정할 때에, 누군가가 정해주지 읺고아이가 스스로 직접 참여하게 하면 스스로 만든 규칙과 약속이라고느끼기 때문에 시켜서 할때보다 훨씬 잘 참여하게 됩니다.어른들도 누군가 시켜서 하는 것보다, 스스로 할때 스트레스를 덜 받고더 좋은 마음으로 참여를 하는 것처럼, 아이들도 마찬가지고아이가 스스로 만든 규칙으로 행동할때 훨씬 덜 스트레스를 받고기쁜 마음으로 잘 지키게 되는 마음이에요~ 특히나 유아기의 아이들은 자기 주도성과 자율성이 자라는 시기라서아이가 내가 결정했다는 뿌듯함이 규칙을 지키는데가장 큰 힘이 되어 준답니다. 그리고 아이에게 화가나고 짜증날때나 서운함 감정의 단어를 알려주고세분화된 감정 단어를 가르쳐주는 것은 단순히 말을 잘하게 되는 것을넘어서 아이가 감정조절을 하는데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아이들도 어른들처럼 마찬가지고 상황에 의해서여러가지 다양한 감정을 느끼기도 하고 감정기복이 심할 수 있는데아이의 마음속에 정확한 감정의 단어를 붙여주게 되면은순간적으로 뇌의 흥분이 훨씬 가라 앉는다고합니다.그래서 아이도 여러가지 감정을 느낄때, 묵묵히 참기보다는"이렇게 말하니까 나도 마음이 화가나"하면서 아이가 정확한단어로 자기 감정을 표현하게 되면은훨씬 아이도 마음이 풀리는 부분도 있지요~아무쪼록 아이가 스스로 규칙을 만들게 해서, 아이가 스스로 참여하고아이에게 감정의 단어를 알려주며 스스로 표현하게 하는 것은아이한테도 상당히 많은 도움이 되고,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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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보는 엄마의 마음, 베이비시터 이모님과 소통하는 나만의 꿀팁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베이비 시터를 고용하신 어머님 이신가 보네요~아무래도 작성자분 뿐만이 아니라, 대게 많은 부모님들이베이비 시터를 고용하시면서 많이들 고민하시는 부분인데요일하면서 스마트폰으로 홈캠을 들여다볼 때마다 신경쓰이고시터 이모님께 혹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드렸다가혹시나 아이에게 감정적으로 불이익이라고 갈까봐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여러모로 조심스러우셨을 거 같아요ㅠㅠ그 마음도 충분이 이해는 갑니다.일단 글을 읽어보고 제 의견을 솔직하게 말씀을 드리자면은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내 아이때문에 걱정스러운 마음에수시로 들여다 보시는 거겠지만은, 이모님 입장에서는 나를 감시하고불편한 그런 느낌을 받으실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개인적으로 홈캠은 너무 자주 들여다 보시지 않는 것이 좋아요~전적으로 이모님을 믿고서 어쩌다 가끔씩 보시는것이 좋습니다.그리고 이모님한테 혹시나 건의하실 만한 부분이 있으면은이모님께 먼저 아이를 봐주셔서 감사하다고 수고하신다고말을 해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그런 다음에 이모님에게 소통을 하실때'이런 이런 것들을 고쳐주시면 좋겠어요' '이런 부분들이 마음에 안 들어요'라고 표현을 이모님에게 직설적으로 해주시는 것보다는"저는 ~이렇게 하기를 원하는데, 그렇게 해주실 수 있을까요?""~이렇게 한번 해주시면 어떨까요?"하면서 제안을 하듯이 한번 의견을 말씀을 드려보시는 겁니다.이모님의 입장에서는 직설적으로 이야기를 들으면은불만을 표하는 것처럼 들릴수가 있기 때문에원하는 요청을 제한하듯이 사항을 전달했을때 이모님도 훨씬기분 상하지 않고 기꺼이 받아들여 주실거에요~사실 아무리 고용을 한 입장이라고 하더라도, 100프로 다 방식이 같고만족할수는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모님의 방식도 어느정도는존중을 해주시고 이해를 해주시되, 요청사항 같은 부분들을제안하듯이 부드럽게 말씀드려 주시면 서먹할 일도 생기지 않을 거 같습니다.아무쪼록 마음의 불안을 조금 내려놓으시고~ 이모님의 노고를 먼저알아봐 주는 말을 평소에 자주 건네주시는 것이 필요하고좋은 관계가 형성이 되면은, 쉽게 서운하시진 않으실 거 같으니너무 걱정 마시고 잘 대처해 보셨으면 좋겠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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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삼 짜파게티를 좋아해서.....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우외~ 글을 보기만해도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ㅎㅎㅎ오늘은 아이들을 위해사 냉삼 짜파게티를 해주셨군요저도 평소에 짜파게티 라는 짜장라면은 굉장히 좋아하기도 하고또 가끔 그위에 고기를 구워서 올려먹기 떄문에글을 보니까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아이들이 요리를 자주 해주시는 아빠를 잘 만나서정말 매일이 맛있는 음식을 먹고 있는 거 같아 보여서 너무 부럽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ㅎㅎ아마, 내일도 아이들에게 음식을 해주실 생각에어떤 메뉴를 해줘야할지 여러모로 고민이 되실 거 같은데요~음.. 사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아이들이 원한다고똑같이 냉삼을 또 해주시기보다는 사두신 쭈꾸미를 활용해서음식을 해보시는 것어 어떨까 싶어요!혹시 쭈꾸미랑 삼겹살을 같이 볶은, 쭈삼볶음 해주보면 어떨까요?특히나 아이들이 먹어본 음식이 아니라고 한다면은더더욱 추천을 드리고 싶기도 합니다.인터넷보고 레시피 보면서 양념장을 먼저 만들어 보신후에쭈꾸미와 삼겹살을 함께 볶아서, 마무리에 김치나 김가루를 뿌리셔도괜찮을 거 같고, 아니면 밥을 또 함꼐 같이 넣어보셔서볶음밥도 해주시면 아이들이 굉장히 맛있게 먹을 거 같아요!설령 아이들이 생각보다 입맛에 맞지 않았다고 해도아이들한테는 아빠 덕분에 새롭고 색다른 요리를 맛보는 것이기에저는 후회가 되진 않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아무쪼록 아이들이 자주 요리해주시는 아빠를 만나게 되어서매일이 저녁에 기대가 될 거 같네여ㅎㅎ 요리사가 되어주신 아빠 덕분에아이들이 나중에 커서도, 아빠가 매일 이렇게 요리해주신 것을기억을 할거고 추억으로 남을 것이니~ 아이들이랑 이렇게 함께 있을때자주자주 맛있는 거 해주시면 참 좋을 거 같습니다ㅎㅎ아이들과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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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가 억지부를때 어떻게 훈육하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네, 정말 스트레스 많으시죠 ㅜㅜ방학 끝나고 개학할 때쯤이면 아이도 마음이 바뀌는 시기라서 유독 억지 부리고 우기는 경우가 정말 많아요. 절대 혼자 참지 마시고 이렇게 해보세요. 먼저 아이가 우길 때 같이 싸우지 마세요. 같이 "아니야, 네가 틀렸어" 라고 싸우면 싸움만 커지고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아요. 아이가 바득바득 우길 때는 일단 "그래, 네 말도 맞다고 생각하는구나" 라고 먼저 마음을 인정해주세요. 그럼 아이는 자기 말을 들어준다고 느끼고 조금씩 진정된답니다. 그 다음에 "그런데 이런 점도 있단다" 라고 부드럽게 이야기해주세요. 절대 이기려고 하지 마세요. 아이가 말도 안 되는 소리 해도 '논쟁에서 이기려고' 하면 안 돼요. 아이는 지는 순간 더욱 우기고 화내게 돼요. 중요한 건 네가 맞다는 걸 증명하는 게 아니라, 아이가 차분해지고 받아들이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안 되면 "지금은 너 마음이 그렇구나. 나중에 다시 이야기하자" 라고 하고 잠시 떨어져있는 것도 좋아요. 화가 나있을 때는 아무 말도 들리지 않거든요. 규칙은 미리 정해놓으세요. 개학하면 생활 패턴이 바뀌니까 그 전에 "이제 학교 가면 이렇게 할 거야" 라고 간단히 정해주세요. 그래도 억지 부리면 "우리가 미리 정한 거잖아" 라고 말하면 돼요. 엄마가 갑자기 정한 게 아니라 함께 정한 거라면 아이도 덜 억지 부리게 돼요. 개학 시기라서 그럴 수도 있어요. 방학동안 마음껏 쉬고 자유롭게 지내다가 다시 학교 생활하려면 부담스럽고 싫은 마음이 커져요. 그 마음이 억지나 짜증으로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학교 가기 싫어서 그런 거야?" 라고 살짝 물어봐주세요. 진짜 마음이 뭔지 알게 되면 훨씬 쉽게 풀릴 수 있답니다. 한 번에 고쳐지지 않아요. 아이도 적응하는 중이에요.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마음껏 우기게 하되 기준은 흔들리지 않게 해주세요. 조금씩 적응되면 다시 안정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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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안아 주고 등 두드리고 최고라고 해 주었더니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오랜만에 아이들에 관련된 이야기를 올려 주셨네요~일단 글을 읽어보니 작성자분꼐서 말씀하신 아이들은 화분의 식물 같아서관심과 사랑으로 많은 정서적 성장을 보여준다는 이런 생각이정말 저도 공감이 가고, 먼가 감동이 되는 말인거 같기도 하네요ㅎㅎ아이들도 마찬가지로 의미있게 다가오지 않았을까 싶은데요~예를들어 식물이 햇빛과 물을 다양하게 영양분을 받을때에식물의 줄기가 단단해지고 싱싱한 잎으로 자라듯이아이들도 아빠의 다정한 말과 관심과 애정으로 인해서아이들은 알게모르게 부모님을 통해서 자존감과, 마음의 안정을생기며 자란다고 생각이 들거든여~아이들도 어른 못지않게 매일이 학습을 하느라 힘이 들텐데매일 밤에 아이 한명 한 명을 꼭 안아주며 힘듦을 알아주시고금요일날에는 또 공부를 쉬게 해주시는 날도 정해주셔서아이들하네 정말로 많은 배려가 되었다고 생각이 듭니다아이들이 특히나 부모님이 공부하느라 힘든것을 잘 알아주기도 하고힘들면 내일해도 된다는 아빠의 말을 듣게 되었을 떄는아이들도 아빠가 무조건 공부만 시키는 사람이 아니라는것을 알고아이도 어느정도 스트레스에서 해방이 될수도 있는 부분이지요~아이입장에서도 더이상 공부만 시키는 아빠가 아니라아이들의 입장을 이해하는 아빠라고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아이들과 이야기 하실때 그나마 소통이 좀 되는 듯하다고느끼신 것이 아닐까 싶시도 합니다 ㅎㅎ아이를 키우다 보면 때로는 잘 맞지가 않고 힘든날이 생기기고 하겠지만 매일 밤 전해주시는 아빠의 포옹과 사랑이~ 아이들도 분명히아빠의 마음을 알아주고, 그로인해서 몸과마음이 바로고 건강하게분명히 잘 자랄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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