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카페 가성비 좋은장소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과 키즈카페를 가려고 하시는군요~날씨가 너무 더워서 아이들이랑 실외에 나가시는 것보단아이들도 에너지를 충분히 잘 풀수도 있고시원하게 또 보낼 수 있어서 키즈카페가 여러모로 무난하고여름을 보내기 좋은 거 같단 생각이 드네요ㅎㅎ일단 가성비 좋은 키즈카페를 먼저 알아보시려는거 같은데지역을 어디인지 알려주시지 않으셔서~서울권 위주로 키즈카페를 추천 드릴게요 !양천구 목동에 있는 서울형 키즈카페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서울시 대표 공공형 키즈카페 인데요개인 키즈카페가 아니라 서울시에서 운영을해서이용 요금이 매우 저렴하기도 하고 가성비가 정말 좋아요~또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놀 수 있는 다양한 놀이 시설이있어서 부모님들이 많이 데리고 가십니다.사전 예약을 해야하기 때문에 예약을 꼭 하시고 가는게 좋아요~그리고 또 관악구 행운동점에 있는 서울형 키즈카페요!이곳도 관악구 행운1마길에 위치한 공공형 키즈카페 인데이곳도 공공형이다 가격이 저렴한 편이기도 하고저렴하지만 다양하게 놀이기구를 즐길 수 있어 좋을거에요~저렴하지만 관리가 깨끗하게 잘 되어 있기도 하고또 아이들의 창의력을 키워주는 놀이존이 잘 조성되어 있다고 하니이곳도 한번 가까우시면 가보시는걸 추천 드릴게요!날씨가 더 더워졌는데 무더위 조심하시고아이들과 즐거운 여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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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부모님들 베란다에 물놀이 만들어주시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벌써 달력이 8월이 왔네요! 시간이 정말 빠르죠?ㅜㅜ특히나 그동안은 더위가 그럭저럭 버틸만한 더위 였는데..오늘은 더더욱 기온이 올라서 너무 덥더라구요~제 주변에도 이제 덥다보니까 낮에 어린 아이들과집에 있으면 더위 때문에 힘들어서베란다 물놀이를 고민하는 부모님들이 많긴 합니다.특히 구축 아파트인 경우에는 베란다에 미니 물놀이터를만들어주면 아이가 집에서도 신나게 놀 수 있어서어디가는 번거로움도 없어 정말 편하죠~~특히 물놀이가 끝난 뒤에는 아이들을 바로 씻길 수 있어서육아 피로도를 훨씬 줄일 수 있기도 하구요!하지만 구축 아파트 이다보니까.. 신축과 다르개베란다 방수층이 오래되었을 수 있어서 조금 우려되는 부분은아무래도 조금 있을수는 있기는 해요특히 한번에 많은 물을 버리면 아랫집에 누수가 생기거나하수구가 역류할 위험이 있기 떄문에.. 물을 버릴때는한번에 다 쏟지마시고 조금씩 천천히 내보내거나조금씩 나누어 버리시는 것이 아무래도 좋을 거 같습니다!그리고 타일바닥에 물에 젖으면 많이 미끄러워서아이들이 물놀이하다 다칠 염려도 있어요ㅜㅜ그래서 다치지 않게 미끄럼 방지 매트를 꼭 깔아주시고아이가 난간 쪽으로 올라서지 않도록 항상 이야기 해주시면서주의깊게 살펴봐 주시는것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아무쪼록 날씨가 너무 더운데, 아이들과 안전하고 즐겁게여름 즐기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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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1~2세 혼합반 대체교사로 들어가는데 고민있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린이집 에서 근무하고 계신 선셍님 이시군요~저도 한때 보조교사로도 근무를 해봤었고 대체교사로 한떄는근무를 해봤어서~ 어느정도 고충들을 잘 알고 있어요일단 일주일 동안 대체교사로 들어가시게 되어서여러모로 걱정이 참 많으실 거 같단 생각이 드네요ㅠㅠ특히 나의반 아이들이 아니라 남의반 아이들을 맡아서돌본다는 것이 결코 쉬운일이 아니기 때문이에요!특히 물거나 할퀴고 뛰어다니는 아이들이 있다면아무래도 안전사고 위험 때문에 그런 부분이 가장 걱정이 되고마음을 놓기 힘드실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사실상 아이들의 문제행동은 짧은기간 안에 아이들의 행동을다 바꾸기는 어려우니, 아이들 사이에서 사고가 나지 않도록안전하게 지켜보는 것에 집중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우선 가장 일어나지 말아야 할것은 아이들간에 물거나할퀴는 사고인 거 같아요,, 정말 아이가 스스로 넘어지는 것보다물거나 할퀴는 사고가 가장 부모들이 예민하게 받아들이더라구요그래서 물거나 할퀴는 아이 옆에는 항상 지켜보시면서선생님이 늘 가까이 계셔주시는 것이 필요하고다른 친구에게 다가갈때 몸으로 미리 가까이 붙어서사고를 미리 막아주시는게 필요할 거 같아요그리고는 아이가 물려고 할때는 큰소리로 혼내기보다단호하고 차분한 목소리로 "물면 안돼" 하고 짧게 알려주야 합니다.일단 막 뛰어다니는 아이는 뛰지 못하게 막는게 쉽지않죠ㅠㅠ그래서 선생님께서 아이들이 에너지가 풀릴 수 있도록신체활동 위주의 놀이를 조금 준비해 주시면 좋아요신나는 동요를틀고 풍선 여러가지를 불어서 튕겨주시거나신문지를 이용해서 찢기 놀이를 해주시거나아이들의 에너지를 충분히 풀어주시는 것입니다.그러다보면 아이들이 산만하게 뛰는것도 훨씬 줄어요~아무쪼록 이번 일주일은 완벽하게 통제하기보다아이들이 다치지 않고 무탈히 자나가는 것을 목표로 삼으시고여러가지 활동을 제안해주시면서 아이들을 집중하게 하면생각보다 하루가 잘 지나갈 거에요.아무튼 걱정 많으시겠지만~ 체력 잘 보충해 두셔서아이들과 무탈하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화이팅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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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이상 나이차이 나는 아이 키우는분들 어떠세요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둘째 생각이 있으시군요!!일단은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둘째 가지는것에 대해어추천하는 부분입니다ㅎㅎ6살터울이라 걱정을 하시는 거 같은데완전 적은차이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엄청 많은차이는 또 아니라고 생각이 들어요!!제 지인중에 9살 10살 터울도 있는걸료^^;물론 둘째를 가지면 두배로 육아가 힘들어지고또 다투게 되는것도 있어서..? 힘든 부분은 있지만제 지인들만 봐도, 둘째를 낳고 더 행복해 하기도 하고또 첫째한테 형제를 선물해 주는 것이기에좋은점이 더 많다는 의견들이 많은 거 같기도 합니다.일단은 가장 중요한 것이다른 것보다, 부모님의 마음이라고 생각이 듭니다.부모님의 마음이 둘째를 육아 할 마음의 준비가잘 되어 있지가 않으면, 둘째를 낳아도 더 어렵게만 느껴지고첫째 아이한테도 영향이 가고 행복하지가 않거든요그런데 글로만 보았을땐, 둘째를 갖는것에 대해서딱히 걸리는 부분이 없어보이세요~~혹시나 설령 걸리는 부분이 있다고 해도저는 환경적인 부분은 충분히 극복 하다고 보고가정 안에서 충분히 잘 지내실 수 있다고 생각을 해요그리고 둘째가 생기면 아무래도 둘째한테 더 관심이 가겠지만하루에 20분이라도 첫째 아이와의 시간을 보내는 방법으로충분히 또 서운하지 않게 대처가 가능한 부분이니좀더 고민해 보셨다가 잘 선택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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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에 접어든 딸과 엄마와의 불화에 따른 고민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정말 아빠 입장에서 가장 마음 아프고어려운 상황이실 거 같단 생각이 드네요ㅠㅠ두분 모두 맞는점이 있으니 어느 한쪽 편을 들지 않는것이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요싸우는 중에는 누가 잘못했다고 따지지 마시고먼저 “목소리 좀 낮춰, 이러면 서로만 상처받아” 라고말하며 차분이 감정을 진정시켜 주세요.좀 힘드시더라도 어머님과 딸의 마음을 둘다 들어보고공감해 주시는것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싸움이 끝나고 나서 따로 이야기해 주시면 돼요.딸에게는 “엄마가 화를 내는건 너가 싫어서가 아니라, 마음이 아프고 서운해서 그래. 사춘기라 마음이 힘든 건 아빠도 이해하지만, 그래도 엄마에게 상처주는 말을 해도 되는건 아니야” 라고 차근차근 알려주시고엄마에게는 “딸이 자기 마음도 스스로 잘 다루지 못해서 그런 거지. 말은 거칠어져도 본심은 그게 아니야” 라고 안심시켜 드리면 엄마도 마음을 가라앉히기 쉬워질 거예요.사실 가족싸움은 칼로 물베기라서.. 잠깐 격해져도금방 다시 또 자연스럽게 풀어지더라구요~특히 모녀관계는 더더욱 그렇기도 해요제가 딸입장이라서 잘 압니다ㅎㅎ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좋아지는 부분이니너무 걱정마시고 잘 다독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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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년생이 64년생에게 야라고하면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글만 읽어도 굉장히 당황스럽기도 하고일어나서는 안될일이 생긴 거 같단 생각이 드네요64년생이면 부모 세대이고 77년생이면 자녀 세대인데우리나라에서는 나이와 윗사람을 존중하는게가장 기본적인 예의잖아요.. 자식이 부모뻘인 분에게심지어 친부모에게까지 “야”라고 부르는것은당연히 해선 안되고 기본 예의가 없는 행동입니다ㅜㅜ 만약 옆에서 그런 모습을 보게 된다면은듣는 사람도 기분이 나쁠 거 같고 그걸 지켜보는 사람도예의가 없다고 생각이 되어 너무 화가날 거 같네요나이 차이도 13살이나 많고.. 어른으로서 존중해 주어야되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이런일이 실제로 일어났다면상당히 문제가 있자고 생각이 듭니다. 만약 이런 모습을 목격하셨다면, 나중에 따로 불러서“그분은 너보다 훨씬 어른이신 분이야""아무리 화가나도 야 라고 부르는건 잘못된 행동이지"하면서 분명히 알려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사람관계 에서는 화가나던 어떤 상황이든지 간에기본적인 예의는 꼭 갖추어야할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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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워터파크 왔는데 물을 무서워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우와~ 주말을 맞이해서 아이들과 워터파크 다녀오셨군요!날씨도 좋고 더워서 물놀이하기가 정말 좋은 날씨 였었는데..아이들이 되게 좋아했을 거 같네요ㅎㅎ일단은 보통 아이들이 여름에 물놀이를 굉장히 좋아히는데워터파크에서 아이가 물을 갑자기 무서워해서여러모로 참 난감하셨을 거 같네요ㅠㅠ아무래도 아이가 수영장을 자주 접하지 못한 곳이였다면넓은 수영장의 규모에 압도되거나, 갑자기 사람들이 많기도 하고물의 깊이를 모르기때문에 아이가 처음가보는 곳이라아마 두려웠을 거라 생각이 드네요그래서 다음에는 아이가 무서워할때 아이한테 괜찮다며아이를 반 강제로 물 안으로 들여보내기보다어머님이 먼저 들어가셔서 안전하다는걸 보여주시고아이의 손을 잡고서 천천히 들어오게끔 해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그래도 무서워한다면 다음에는 아이가 발부터 담가서아이가 적응이 될때까지 천천히 기디려주세요~발부터 먼저 담그게 하시면서 놀게 해주셔도 좋습니다.그러다보면은 아이가 조금 시간이 지난 이후에용기가 생겨서 거 내려와서 물에 담그려고 할 거에요!아니면 처음부터 물이 무릎이나 허벅지 정도까지만 오는아주 얕은 유아용 풀장으로 자리를 옮겨 노는 것도 좋습니다.아이가 이번에 수영장 체험을 한번 해봤으니다음에 또 워터파크에 가신다면은, 이제는 덜 두렵고금방 적응될거라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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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매주 교회를 가는게 나쁜건 아니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작성자분도 매주 아이들과 함꼐 교회에 가시는군요~저도 기독교인이라서 매주 아이들을 데리고 교회에 가신다니사실 기독교인 입장에서는 정말 반가운 일인데요!일단은 꼭 제가 기독교인이 아니라고 가정을 해도작성자분께서 아이들과 매주 교회를 가는 것이 당연히절대로 나쁜일이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오히려 저는 아이들이 어린나이에 일찍 교회에 가는것이교회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기도 하고매주 교회에 가면서 아이들에게 학교나 학원과는 다른또다른 추억거리를 심어주는거라 새악ㄱ해요특히 교회에도 주일학교 라는 부서들이 각자 있는데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초등부 예배가 있다보니까찬양과 율동, 그리고 공과시간도 있고~ 또래 친구들이나형누나들이 다함꼐 있는 곳이가 보니 인맥도 넓어지게 되지요또 주일학교 안에서 서로가 어울리는 활동 위주로이루어지기 때문에 교회안에서도 사회성이 좋아지기도 합니다.실제로 아이도 교회에서 재미있어하고 잘 어울린다면아이 입장에서도 믿음이 생기는것 이외에도교회가 아이의 정서발달에도 굉장히 도움이 되는 곳이지요~물론 배우자분이 못마땅해 하시는 마음도 충분히 이해는가요.아무래도 배우자분께서는 같은 기독교인도 아니시고또 주말에 온 가족이 함께 휴식을 취하거나 놀러가고 싶으실텐데아이들이 일요일마다 교회를 가는 상황이다 보니..아마 남편분꼐서는 충분히 못마땅해 하실 거 같기는 합니다ㅠㅠ그래도 아이들이 현재 교회가는것을 더 좋아하는 부분이니아이들이 교회 다니면서 얻은 긍정적인 변화에 대해서남편분에게 잘 설명하면서 이해를 시켜주시는것도 필요하고또, 교회에 너무 오랜시간을 보내지마시고 예배만 드리시면서교회끝나고 남편분과의 시간도 함꼐 잘 보내신다면남편분도 더이상 서운해 하지 않으실거란 생각이 드네요~아무쪼록 남편분과 교회가는 부분에 대해서잘 이야기 나눠보시면서 서로 타협점을 좋게 찾아가며풀어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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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더운날 물놀이 말고 뭐하고 아이들과 놀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날씨가 이제 점점 더워지다 보니이제는 야외에서 노는것도 아무래도 버겁고~무엇을 해야할지 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아이들은 사실 바깥에서 실컷 뛰어노는것도 좋지만이제 점점 여름이라 더워지기 때문에실내에서도 충분히 여러가지 다양하게놀이할 종류들이 많이 있기도 합니다.아이가 학교에다니는 학생들 이지만유치원생때 처럼 조금 유치하게?ㅎㅎ 접근해 보셔도저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이 들거든요...^^;저는 비록 유아기 아이들 기준이긴 하지만제 경험상 아이들이랑 했을때 재밌게 했던 놀이들을다양하게 추천을 드릴게여 !제가 추천할 실내 놀이들은1. 신문지 놀이2. 풍선놀이3. 페트병 볼링게임4. 클레이 놀이5. 비행기 놀이이렇게 먼저 추천을 해드릴게요!신문지는 집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이며신문지를 이용하여 신문지 찢기도 자유롭게 할 수 있고찢은 신문지를 뭉쳐서 공놀이를 할 수도 있고또 신문지 접어서 모자나 옷도 만들어 볼 수도 있어요.특히 신문지 찢기는 정말 많은 신문지가 필요 하답니다~풍선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지요?아이들한테 풍선만 몇개 던져주면 스스로 잘 놀기도 하고특히 풍선 여러개를 줄에 매달아서 대롱대롱달아 놓으면,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거 같더라구요!풍선에다가 매직으로 그림그려서 얼굴꾸미기 해도 좋답니다.페트병 볼링놀이는, 집에았는 페트병들을 핀으로 삼아서공으로 굴려서 볼링놀이를 하는 건데요!생각보다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어 해요~클레이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중 하나이며클레이로 여러가지 다양하게 만들어 보고조물조물 대다보면은,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에도 좋고창의력발달 에도 좋은 놀이기도 한답니다.그리고 a4용지의 큰 종이로 비행기 접어주시면아이가 비행기로도 집에서 날려보면서 좋아 할거에요~비행기 같은 경우에는 확실히 큰 비행기가더 무게감 있어서 잘 날라가기도 하고그만큼 더 멀리 나가더라구요간단하지만 아이들이 비행기 날리는 것도정말 좋아하니 해보시길 바랄게요!그 이외에 아이들하고 보드게임을 같이 해보셔도 좋고도서관에 가서 아이들이랑 책도 읽어보시거나아니면 실내동물원에 가서 동물들 구경해도 좋습니다.제 의견이 도움이 되었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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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수학 문제를 푸는데 자꾸 물어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수학문제를 풀떄마다 자꾸 물어보는군요~아무래도 처음에는 모르면은 물어보라고 했다고 하시지만..아이가 가끔 물어보는것도 아니고 매번 물어본다고 한다면당연히 난감하실 거라고 생각이 드네요ㅠㅠ일단은 아이가 수학 문제를 풀 때마다 자꾸 물어보는 건진짜 몰라서라기보다, 아이가 혹시나 문제를 풀다가틀릴까봐 불안하거나 혼자 생각해서 푸는것이 버겁다 보니까자연스럽게 작성자분 한테 물어보게 되는 거 같아요아이가 문제 푸는것이 버거워서 아마 의지하는 거 같습니다.그래서 아이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는 해주시되문제를 풀때마다 바로 답을 알려주기보다,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풀어볼 수 있도록 유도를 해주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우선 아이에게 먼저 한페이지만 혼자서 풀어보고서정말 모르는 문제는 건너띄고 풀어보라고 한다던지아니면 건너띈 문제만 나중에 함께 다시 풀자는 방식을 쓰면아이도 받아들이고 매번 물어보는 습관을아마 훨씬 자연스럽게 줄일 수 있을거라고 생각들어요!아이가 물어볼 때도 바로 푸는 법을 알려주는 대신"문제 다시 읽어보고 같이 생각해보자" 해주시면서아이가 스스로 생각해서 답을 얻어내도록 도와주시는 것도필요하다 생각이 듭니다.또 아이에게 틀려도 괜찮으니 혼자 끝까지 고민해서 풀도록아이에게 잘 이야기 해주시고~ 많이 격려해 주세요처음부터 너무 많은 양을 혼자 풀게 하면 힘들어할 수 있으니쉬운 문제부터 혼자풀게 해주시면서 점자 그렇게 양을 조금씩늘려가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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