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가 아이 떄문에 스트레스 받아해서 걱정입니다.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남편분이 첫째아이랑 관계가 많이 안좋군요ㅠㅠ첫째 아이와 매번 부딪히고 상처를 받으신 상황이다 보니까남편분꼐서 입에서 아이가 밉다 하는 말까지 나오게 된 거 같아요~그러다보니까 남편분과 아이랑 사이가 너무 안좋다보니작성자분의 입장에서도 중간에서 여러모로 많이 신경이 쓰이시고당황스럽고 많이 눈칩이고 걱정이 되실거라고 생각이 드네요.아시아시피 4학년이면 이제 사춘기에 접어든 나이입니다.그래서 아이는 자기주관과 고집이 부쩍 세어지는 시기라서엄마나 아빠가 아이에게 명령조로 이런것들을 하라고 하면은아이의 입장에서는 예민한 시이기 떄문에 자연스럽게반항심이 생길 수밖에 없는 부분이기도 해요ㅜㅜ그러다보니 남편분 입장에서도 아이는 계속 반항을 하는 거 같고아빠를 무시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이하고 주기적으로자꾸만 트러블이 나는 상황이라고 생각이 듭니다.이럴때는 중간에서 작성자분이 조금 개입을 해주시는게 필요해요가장 먼저 자녀와 남편분의 마음을 먼저 다독여 주시고각자의 입장을 들어본 후에 공감을 먼저 해주세요각자의 마음과 억울한 부분을 꼭 들어주시고 이해해 주셔야화가 자연스럽게 풀리는 부분이기도 합니다.그리고 아이에게는 이렇게 말해주시면 더 좋겠습니다"엄마가 보니 아빠 입장에서는 무시당했다고 느끼신 거 같아""많이 상처받으신 것 같은데, 아빠가 앞으로는 뭘 시키면 바로 행동해보자"하면서 아이한테도 이렇게 이야기를 해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그리고 아빠가 아이를 정말 미워해서라기보다는매일 아이의 행동으로 인해서 밉다라는 말이 나오신 거 같으니너무 걱정마시고, 시간에 의해서 자연스럽게 풀리게 될거에요가족간의 싸움은 칼로 물베기라고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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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안하는 아이 어떻게 훈육시켜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네, 정말 답답하고 속상하시죠 ㅜㅜ 억지로 시키면 오히려 더 싫어하게 돼요.학원 가서 그냥 앉아만 있으면 돈도 시간도 아깝고아이만 더 공부 싫어하게 되니까 먼저 원인부터 찾아보세요.모르는 게 쌓여서 포기한 건지, 공부가 왜 필요한지모르는 건지, 잔소리가 너무 많아서 거부감이 생긴건지그걸 먼저 알아야 좋을 거 같습니다 학원은 잠시 멈춰도 돼요. 대신 하루 15분만이라도짧게 시작해보세요. 양이 적으면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고조금씩 습관이 들면 점차 늘리면 돼요.그리고 공부가 왜 필요한지 눈높이에서 이야기해주세요. "잘해야지" 라고 다그치는 것보다 "네가 나중에 하고 싶은 일 할 때 도움이 돼" 라고말해주면 훨씬 마음이 움직여요. 아이가 조금이라도 하면 꼭 칭찬해주세요.작은 것부터 성공 경험이 쌓이면 스스로 더 하려고 하게 돼요. 한 번에 바뀌지 않으니 너무 서두르지 마시고 지도해주시면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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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청소년은 왜 위험한 행동에 더 끌리는 경향을 보이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가장 큰 이유는 뇌의 두 부분이 성장 속도가 다르기 때문이에요. 사춘기 때 뇌에서 먼저 빠르게 발달하는 부분'보상과 흥분'을 느끼는 쪽이에요. 새로운 것, 짜릿한 것괴ㅡ남들과 다른 것을 경험하면 뇌가 엄청나게 기분좋은신호를 보내게 됩니다. 그래서 위험한 행동이라도'재밌을 것 같다' 라고 강하게 느끼게 되는 거예요ㅜㅜ 반면에 그걸 제지하고 판단하는 부분에 대해서는아직 천천히 자라고 있어서 20살 넘어서야 완전히 자라요그래서 하고싶은 마음은 엄청 크지만, 그게 얼마나위험한지 판단하는 힘은 아직 따라오지 못하는 상태가 바로 사춘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 또 이 시기에는 친구들의 반응이 정말 중요해져요.친구들에게 멋있어 보이고 싶고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커서위험한 일이라도 다른 친구들도 하니까 라고 생각하면더 쉽게 끌리게 되는 거예요. 결국 청소년이 위험한 행동에 끌리는 건 의지가 약하거나나빠서가 아니라 뇌가 아직 성장하는 중이라서 그렇습니다보상은 크게 느끼고 위험은 작게 느끼는 시기라 그래서 이때는 하지 말라고 다그치기보다는이러면 어떤 일이 생길까 라고 생각해주고,위험한 것을 대신할 재미있는 것들을 찾아주는 것이훨씬 도움이 될거라고 봅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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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훈육은..어떻게해야하는걸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8살 아들을 햔제 육아중이신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정말로 사랑하는 자녀이기는 하지만.. 아이들은 내맘같지 않고말을 듣지 않는 부분이니, 부모러서 아이에게 화를 내게 되고이렇게 매번훈육을 하는것이 부모로서 여러모로참 쉽지 않은 부분인 경우라 이해가 되는 부분이에요~특히나 아이들에게 반복적으로 이야기를 했음에도아이들이 자꾸 문제행동을 일으키게 되면은부모님도 감정이 있는 사람이다보니.. 아무래도 참던 인내가당연히 터지실 수도 있기도 합니다ㅜㅜ사실은 아이들은 단기간의 지도로 참 변회되기쉽지 않을 현실이기도 해요.아이들을 대하면서 답답하고 화가나시는 상황들은충분히 이해가 되는 부분이기는 하지만아이들이 감정적인 큰소리에 계속 익숙해지게 된다묀그 큰소리 훈육이 더이상 먹히지 않게 된답니다.그래서 무조건 차분한태도로 계속 반복적으로알려주시는 것이 가장 필요해요.아이들이 말을 확실하게 듣게 하기 위해서는큰소리로 계속 이야기를 하기 보다는차분하되 단호한 태도로 끝까지 이야기 해주세요오히려 진지한 톤의 목소리가아이들이 더 심각성을 받아들이는 경우나 많고반복적으로 들었을 때에 변화하게 됩니다.물론 부모님도 매번 이런 상황에서 똑같이 차분한 태도로매번 그러기가 쉽지 않으실거란걸 잘 알고있어요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조금씩이나마인내하면 지도해 보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평소에 아이에게 잘하는 부분에 대해서 칭찬을 많이 해주시고인정하는 말을 자주 해주신 다면은, 아이도 부모님 하고의애착형성이 더 가까워져 더 말을 잘 듣기도 합니다.또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아이들의 행동은 어느정도교정이 되는 부분이기도 하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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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월 아기 어떻게 훈육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린 아기를 육아중이신 아기 어머님 이시군요~일단 18개월이 지나가게 되면은 어느정도 인지가 생겨서자기주관이 생기는 시기이기 때문에, 어릴때 보다는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기위해서 고집이 자꾸만 생기고떼를 쓰는 경향이 늘어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아무리 이야기 해줘도 아이들은 쉽게 변하게 되지 않는 부분이라인내심의 한계가 오고, 그러다 보면은 부모님들도나도 모르게 소리를 지르는 상황이 올 수가 있기도 해요~일단은 글에서 아이의 마음을 달래시기 위해서먹을것을 준다고 하셨는데, 단기적으로는 바로 그치게 할 수 있어도아이의 행동 자체는 완전하게 교정이 되기는 어렵습니다.그래서 먹을걸로 인해서 아이의 행동을 멈추게 하시기 보다는아이에게 다가가 눈을 맞추거나, 손을 부드럽지만 단단하게 잡고아이한테 진지하게 말해주시는 게 필요합니다아이가 감정이 격해진 상황이라고 한다면은절대로 억지로 달래지 마시고, 아이가 스스로 감정이 잠잠해질때까지 시간이 걸리더라도 기다려 주시는게 필요헤요~아이가 스스로 울음을 그칠때 까지 기다려 주셔야아이도 어느정도 자기 감정을 조절할 능력이 생기기도 하고그런 다음에 아이하고 소통해 보세요그리고 나서 아이의 마음을 읽고 공감해 주시되아이한테 단호하지만 차분한 태도로 말을 하는거에여"OO이의 마음은 엄마도 이해해""그래도 이렇게 행동을 하면은 안돼""OO이가 이렇게 행동하면 엄마도 속상해"하면서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시면 서도충분히 잘 설명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물론 처음에는 아이한테 훈육이 잘 안 먹힐수가 있기도 하고한두번 으로는 쉽게 변화가 되지 않을수도 있어요~아이의 반발이 더 거세질 수 있지만차분한 태도로 일관성 있게 행동해 주신다면아이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행동의 변화가 긍정적으로 일어나게 될 거에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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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아이 훈육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4살아이의 육아중이신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아이의 훈육에 관련해서 질문 주셨는데요~4실이면은 아이도 어느정도 인지가 생긴 나이이고자기주관이 생겨 고집이 쎄지는 시기이기 떄문에아무래도 떼를 쓰는 행동이 반복될거라 생각이 들어요~어머님꼐서 몇번 하지말라고 이야기를 해도아이가 자꾸 여러번 잘못을 반복하고.. 그러다보면은그런 아이를 보면 부모님도 사람인지라인내심의 한계가 오고 당연히 화가 나실 거 같아요ㅠㅠ나도 모르게 소리를 지르고 나면 미안해 지기도 하지요가장 먼저 아무리 화가 나시더라도감정적으로 큰소리를 내시는 것보다는아이의 행동부터 먼저 멈추게 해주시는 거에요아이에게 다가가 눈을 맞추거나, 손을 부드럽지만 단단하게 잡고아이의 행동을 물리적으로 멈추게 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그리고 나서 아이의 마음을 읽고 공감해 주시되아이한테 단호하지만 차분한 태도로 말을 해주시는 거에요(식당이나 마트같이 공공장소 라면은 사람이 안보이는 곳으로 가주세요)"OO이의 마음은 엄마도 이해해""그래도 이렇게 행동을 하면은 안돼""OO이가 이렇게 행동하면 엄마도 속상해"하면서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시면 서도충분히 잘 설명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그리고 때로는 말로만 타이르면 아이는 부모의 말을잔소리나 귀흘려 듣는 경우도 있습니다.체벌 대신 행동에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것이 좋아요.예를 들면 아이가 장난감을 던진다고 한다면말을 해도 통하지 않을 경우에는즉시 장난감을 아이가 닿지 않는 높은 곳에 치우거나."또 던지면 내일까지 장난간 가지고 못 놀아"하면서 이야기를 해주시는 거에요.그럼에도 불구하고 안된다면 떼를 써도 돌려주지 않는 것입니다.처음에는 아이의 반발이 더 거세질 수 있지만차분한 태도로 일관성 있게 지도해 주신다면아이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행동의 변화가 긍정적으로 일어나게 될 거에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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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입장에서 어떻게 훈육을 받아들이게 혼내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입장에서 훈육으로 받아들이는 방법에 대해서질문글을 올려 주셨었네요~일단은 부모의 입장에서 아이에게 진지하게 혼을 냈는데도영혼없이 아이들이 건성으로 듣고 한 귀로 흘리는 모습이 보이면은당연히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기도 하고당황스럽고 화가날 수도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사실은 아이들이 엄마아빠한테 훈육의 말을 듣게 되었을때는겉으로 보았을때는 아이들이 아무렇지 않은척 무시를 하는 거 같아도아이들은 알고보면은 무시하는 행위가 아닐수도 있어요~아이들이 부모님의 말을 그냥 흘려듣는 것은 무시해서가 아니라긴 잔소리가 시작이 된다고 느끼면은 아이 스스로가자신의 마음을 보호하려고 일부러 반응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이이의 입장에서는 어른들의 긴 잔소리나 큰소리는아이한테는 귀찮거나, 아니면은 두려움으로 느껴지기 때문에사실 훈육의 효과가 잘 나타나지 않을수가 있기도해요그래서 저는 아이들한테 자세하게 긴 설명을 하려고 하지마시고그냥 짧고 굵게 딱 한마디만 하시면서 말을 해주시는게 좋습니다.예를들면은 아이가 숙제를 안하고 게임을 하는 상황이라면긴 설명할 필요없이 "숙제 안했는데 게임하는건 안돼""숙제 다하고 게임을 하자" 라고 간단히 말하시는 거에요~이렇게 했음에도 아이가 전혀 듣지를 않는 상황이라고 한다면 "방금 엄마가 한 말이 무슨 뜻이었는지 네가 한번 말해볼래?" 하고아이에게 진지하게 스스로 다시 말해보게 하면은아이도 그때는 부모님의 말을 무시하지 않고, 자기의 행동을 인지해서행동이 변화될 가능성이 크기도 합니다.훈육만큼 더 중요한 것은, 아이를 평소에 자주 인정을 해주고충분히 칭찬을 해주시는 것도 꼭 필요해 보여요아이가 평소에 잘했을 때, 인정하는 말과 칭찬하는 말을자주 해주셔서 아이와 부모와의 애착관계를 잘 쌓아두셔야엄마아빠가 훈육시게 단호하게 이야기를 하셨을때에아이들이 더 무겁게 받아들이는 부분이니, 평소에 아이들과의애착형성도 잘 만들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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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훈육태도 관련하여 질문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린 아이를 현재 육아중이신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일단 아이가 말을 잘 듣고 순한편 이라고 한다면은정말 부모님 입장에서는.. 축복받은?ㅎㅎ 성격이기도 하고아이가 성격이 온화하고 바르게 잘 지내주었으니당연히 그동안 훈육할일이 많이 없으셨을거라고 생각이 들어요하지만 아이도 이제는 점점 조금씩 커갈수록자기 주관이 더 생기는 부분이 있기에, 나중에는 고집을 부리는상황이 생길 수 있기에, 어느정도 훈육이 필요로 하는 상황이생길 수가 있을거라고 봅니다.만약에 나중에 아이가 부모님 마음같지 않게뗴를 쓰거나, 거짓말을 하거나, 다양한 문제 행동을만약에 보이는 경우가 생긴다고 한다면은그럴때 가장 중요한 것은 부모님께서 아이에게감정적으로 다그치시기 보다는 차분한 태도로 지도를해주시는 게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아이 입장에서는 강압적으로 느껴질수록오히려 반항을 하거나, 아니면 회피할수도 있거든요그래서 아이가 어떤 문제행동을 한다고 했다고 해도가장 먼저 아이의 마음을 읽고 공감을 해주고차분하게 상황을 물어봐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00이가 화나고 속상한 마음은 이해해""oo이가 왜 그렇게 행동했는지 궁금해"아이한테 차분하게 이야기를 해주신 후에솔직하게 말할 기회를 주시는 겁니다.그리고 나서 아이의 의견을 들은 후에는"그랬구나, 그래도 그런 행동은 해서는 안돼"이렇게 한번 안되는 부분을 말을 해주신 이후에"다음에는 화나면 ~이렇게 해보자"하면서 아이에게 대안을 할 행동을 알려주시는것도 좋아요그래서 훈육을 할때는 아이의 입장도 충분히 이해를 해주되이런 행동은 잘못된 거라고 명확하게 이야길 해주시고다음에는 대안을 할 행동을 하도록 지도를 해주시는 겁니다.그리고 훈육을 하고 난 뒤에는 아이의 마음을잘 다독여 주시는것이 필요하며, 아이가 훈육을 한 이후에행동이 교정된 모습을 보이게 된다면은충분히 칭찬을 해주시는 것이 또 필요하기도 해요~아이 때문에 화가날 상황들도 종종 있지만은이성적으로 잘 대처해 주신다면은올바른 훈육이 될 수 있을거 생각이 드네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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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왜 자아정체성을 탐색하는 중요한 시기로 여겨지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사춘기는 왜 자아정체성을 찾아가는 중요한 시기인지질문을 주셨네요. 사춘기가 정체성을 찾는 가장 중요한시기인 것은 몸도 마음도 함께 완전히 바뀌기 때문입니다.어릴때는 그냥 부모님과 주변 사람들이 정해준 모습대로살지만은 사춘기가 되면 몸도 어른으로 바뀌고생각도 깊어지면서 여러모로 생각이 바뀔수도 있기도 합니다. 뇌도 이때 크게 변해요. 어릴 때는 단순하게 생각하던게이때부터 다른사람의 마음이나 세상의 여러 가지 모습이나내가 진짜 원하는 것들을 깊이 생각할 수 있게 돼요.그래서 이때 친구 관계나 좋아하는 것, 가치관애ㆍ미래의 꿈 이런 것들을 하나씩 스스로 정해가면서 나다운 것을 만들어가는 시기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또 이 시기에 부모님 떨어져서 독립하려는 마음도 커져요.예전에는 부모님 말이 다 맞다고 생각했지만이제는 스스로 판단하고 자기만의 생각을 가지려고 하면서부모님과는 다른 내자신을 찾아가는 시기이기도 합니다이때 찾은 자기 모습이 앞으로 살아가는 동안기본이 되기 때문에 정말 중요한 시기라고 볼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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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공부를 못하는 거 같은데 받아들여야겠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학습능력이 많이 부족한 거 같아서 그러시는군요ㅠㅠ음.. 그동안 계속 글을 보니까, 아이와의 공부 문제로 인해서여러모로 많이 답답함을 느끼신 부분인 거 같아요아무래도, 아이들이 학생들 이다 보니까 학습능력이 무시될수는없는 부분이라서..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내자녀가 공부를 좀잘했으면 하는 마음이 누구든지 드는 부분인데막상 자녀들이 따라오지 못한다고 생각이 들게 되면은당연히 속상하실 수밖에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물론 작성자 분의 마음을 저도 충분히 이해는 되지만그렇다고 해서 아이에게 벌써부터.. 공부를 못 하는 거 같다고미리 단정 짓거나 포기하실 필요는 전혀 없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어른 눈에는 너무나 당연한 답이고, 쉬운 문제라고 해도아이는 아직 그 개념을 해결하는 부분들이 받아들이는 것이어른들하고는 다르기 느껴지기 떄문에..아이의 입장에서는 복잡하게 느껴질수도 있거든요그래서 이럴때는 말이나 글자로만 가르치기보다 바둑돌이나아이들이 좋아하는 과자나 사탕 처럼, 진짜 손으로 만질 수 있는물건을 활용해서 보여주시면 아이가 훨씬 더 쉽게말로 들었을때보다 부담이 없이 이해를 하게 되기도 합니다.특히나 또 어른들과 다르게 아이들은 집중하는 시간이 짧아요아이들의 집중력은 정말 짧으니 공부시간은 30분이내로 짧게끝내주시는 거 같고, 혹시 가르쳐 주시다가 아이가 힘들어하고부모님도 스트레스를 받으시는 부분이라고 한다면은잠시 휴식을 가지고 그날은 수업을 마무리 해주시는 것이좋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지금 아이의 모습은 머리가 나빠서가 아니라, 아이가 학습속도가남들보다는 조금 느려서 받아들이는게 다른 거 같아요~아이마다 다 모두가 잘할수는 없는 부분이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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