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고학년 아이 집에서 너무 흥분하고 떠듭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생 자녀를 두신 어머님 이신가 보네요~아이고.. 글을 읽어보니 얼마나 아이때문에 평소에 신경쓰이고스트레스가 되실지 충분히 공감이 되는 부분입니다.어머님꼐서 처음에는 좋게좋게 계속 그만하라고주의를 주셨는데도 아이가 듣지 않아서 흥분이 가라앉지 않고계속 큰 소리가 이어지니.. 당연히 부모님 입장에서는여러모로 힘들고 화도 나실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ㅠㅠ일단은 당연히 화도나고 답답하실만한 부분이지만아이가 일부러 부모님을 괴롭히려고 그러는것은 아니니너무 속상해하지 마세요~원래 아이들은 특히 동생이랑 신나게 놀다 보면 기분이너무 감정적으로 들뜬 나머지.. 어른들이 하는말이무의식 적으로 잘 안들리게 되기도 해요~오히려 큰소리로 그만하라고 계속 이야기를 해주시면은아이도 그 큰소리에 익숙해져서 효과가 없기 때문에차라리 직접 다가가셔서 "조용히 하는거야" 라고 진지하게단호한 톤으로 이야기를 해주시는게 좋습니다.저도 수많은 아이들을 지도해보니까, 제가 큰소리로 얘기를하면아이들이 오히려 더 안듣고.. 직접 다가가서 눈을 마주치고진지하게 이야기를 해야 아이들이 심각성을 깨닫더라구요화가나셔도 단호한어투로 말하시되, 차분하게 이야기를해주시는 것이 아이들이 심각성을 받아들이게 돼요그리고 초등학생이면 아직 한참 에너지가 넘치는 시기이긴 합니다.아이가 집에서 넘치는 에너지를 다 쓰지 못해서 그럴 수도 있으니밖에서 마음껏 뛰어놀거나 운동할 수 있게 해주는 것도 좋아요~답답하셔도 한번 차분히 다시 지도해 보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부모가 아이를 제대로 양육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쥐뿔도 모르면서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일단 글을 읽어보고 저도 충분히 공감이 되는 부분이에요~양육자이든지 간에 교사이든지 간에 어떤 사람이든지아이의 앞에서 감정을 잘 조절하지 못하고..아이에게 화를 너무 크게 쏟아내거나 소리를 지르며 강압적으로대하게 되면은 당연히 아이한테 큰 충격으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말씀하신대로 성인이 너무 과하게 아이에게 소리를 지르며강압적으로 대하면은 아이는 두려움과 불안을 느끼게 되니아이의 뇌 속 편도체가 민감하게 반응을 하게 되어요특히 한두번 그러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이렇게 반복이 되는상황에 자주 노출을 되면은 아이의 편도체가 늘 켜진 상태로 유지되어아이의 뇌 발달에도 당연히 좋지 않게 됩니다ㅠㅠ그러다보니 부모의 작은 표정변화나 목소리 톤에도 크게 놀라고과하게 두려워하며 불안을 느끼게 되는 것이지요..이런 환경에 자주 노출이 되면은.. 아이도 집안에 있으면서도편안함을 못 느끼고 사소한 일에도 지나치게 눈치를 보거나아이가 조금 더 크면은 반대로 반항심이 생길수도 있어요그래서 아이를 훈육을 할떄에는 절대로 너무 강압적이게위협히 될만한 행동이나 말을 하면 안되는 것입니다.물론 어쩌다 한번 화를 내는것은 이해가 되기는 하지만너무 지속적으로 당연하다는 듯이 게속 된다면은그것은 훈육이 아니라 아이에게 트라우마를 심어주는거나저는 마찬가지라고 생각이 들어요~그래서 훈육을 할떄에는 단호하되 차분한 태도로일관되게 아이를 대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아이가 비 오는 날만 예민해지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비오는 날에는 아이가 평소 많이 예민해 지는군요~사실 저도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 많이 근무를 해보면서아이들이 비오는 날에는 유난히 더 산만해 지기도 하고또 쉽게 감정적으로 예민해 진다는 것을 저도 여러번 느꼈기에어느정도 공감이 되는 부분이기는 합니다.가정에서도 비오는 날마다 아이가 평소와 달리 예민해지고짜증을 내게 되면은.. 당연히 부모님의 입장에서도여러모로 마음을 많이 쓰이고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일단은 우리 어른들도 비가오거나 날씨가 흐리면은괜히 마음이 센치해지고.. 우울감이 더 생겨나듯이아이들도 비가오면 하늘도 많이 흐려지고 햇빛의 양이 줄면서어른들 처럼 감정의 영향을 쉽게 받는 거 같습니다.원래 햇빛이 줄어들게 되면은 세로토닌의 분비기 줄어들어서사람이 감정에 더 쉽게 영향을 받기도 해요!그래서 아이들도 어른처럼 똑같이 영향을 받는 것이고아이들은 어른보다 감정적으로 조금 더 예민하고쉽게 감정을 표현하는 경향이 있어서.. 쾌감과 무기력감 같은게아마 짜증이나 울음으로 표현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사실 비오면 집안도 더 어두워지고 집안이 굉장히 습해서성인인 저도 불쾌감이 꽤 올라가긴 하더라구요^^;그래서 아이들이 비오는날 감정의 영향을 받는 부분에 대해선어느정도는 이해를 해주시고~ 아이들이 감정영향을 덜 받게 하려면실내를 조금 더 밝게 해주시거나, 집안 습도관리 잘 해주시고아이들이 좋아하는 동요같은걸 틀어주시거나다양하게 놀이활동을 해주시면서, 아이들의 기분이 풀어지도록유도해 주시면 더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초5 초6 중1 요즘은 아이들이 유투브를 달 않 찍으려고 하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우와.. 작성자분이 유튜브 까지 운영을 하시는군요!!정말 여러가지로 다재다능 하신분 같네요ㅎㅎ일단은 구독자가 2,600명이 넘는 채널인 거면은정말 많은 구독자들을 모으신 거에요!!원래 처음에는 구독자 100명도 모으기 쉽지 않은데..정말 대단하시다고 생각이 듭니다ㅎㅎ일단 아이들이 유튜브 촬영을 같이 하는 것에 대해서피하는 거 같아서 고민이 되시는 거 같은데요!일단은 아이들의 입장에서도, 아이들이 원해서 하는 촬영이솔직히 아니다 보니까.. 당연이 아이들의 입장에서는촬영을 하는것을 피할수가 있습니다ㅠㅠ특히 아이들은 외모에 신경이 쓰이고 또래 친구들의 시선을강하게 의식하기 때문에, 직접 얼굴을 내밀고 연기하거나말하는 것에 부끄럽기도 하고 큰 부담을 느끼게 돼요그래서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아이들을 카메라에 바로공개적으로 나오게 하기보다는~ 차라리 아이들의 얼굴을 직접노출하지 않는 식으로 바꿔보시는 것이 좋거나또 얼굴이 직접 나오는 대신에 아이들이 손만 나오거나뒷모습이나 아니먄 목소리만 나오는 촬영으로 바꾸시는게좋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물론 이런 작은 부분도 아이들한테 꼭 미리 이야기를 하신 후에쵤영을 시작하시는 것이 가장 좋겠지요!아니면 아이들을 꼭 카메라 안에 들어와서 촬영을 시키는 것보다차리리 아이들에게 어떤 아이디어가 더 좋아 보이는지의견을 물어보면서 간단회의?에 참여시키는 것도 좋아요아이들은 상상력이 많은 시기이기 때문에생각보다 아이들한테도 꽤 특별하고 재치있는 아이디어들이나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ㅎㅎ그리고 나서 아이들한테 도움을 받으시게 된다면은촬영이 끝나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맛있는 간식이나 소소한 용돈을주시면서 보상을 주시면 아이들이 더 좋아하겠죠~~~??가장 중요한것은 아이들에게 절대 억지로 시키지마시고아이들의 선택을 존중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
5.0 (1)
응원하기
아기가 이제 조금씩 옹알이를 많이 하고 있어서 말을 언제쯤 시작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기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신가 보네요~~아기가 이제 옹알이를 하기 시작했다니.. 부모의 입장에서 보면너무 귀엽고 신기하게 느껴질 거 같아요!일단은 아기마다 조금은 말이 트이는 시기는 다르지만보통 아기들이 처음 말하는 엄마 아빠 라는 단어는최소 10개월부터나 돌 때 많이들 말을하는 편입니다 !가장먼저 엄마아빠 라는 말을 하기 시작하고서조금 더 지나면은 "응가", "맘마" 같이 실생할에 필요한간단한 언어들도 서서히 시작하기도 헤요~물론 아이마다 발달 속도 차이가 커서 조금 더 늦게 첫단어를뗴는 경우도 종종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아이마다 언어 부분에 대해서 속도의 차이가 있으니까요~보통 한국나이로 3세때 기본적인 언어들을 하게되고한국나이로 4세가 되면은 성인의 사람들과도 장문으로대화를 나누는 시기가 오기도 합니다.아이들이 언어능력을 더 트여주기 위해서는가정에서 아이의 말에 즉각적으로 반응을 많이 보여주시고말로 소통하며 상호작용을 해주시는 거에요!그리고 일상의 모든 행동에서도 말을 많이 해주세요예를들면은 기저귀를 갈때 "이제 기저귀 갈자~"옷을 입을 때는 "팔을 쏙! 잘입었네" 하면서부모의 행동과 상황을 짧고 명확한 단어로 자꾸 들려주면아이도 단어의 말들을 습득하게 됩니다.아직은 아기가 많이 어리니 너무 미리 걱정하지 마시고자금의 시기를 잘 즐기시면서 행복한 육아하시길 바랄게요^^
평가
응원하기
초5 초6 중1 아빠는 양손잡이....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작성자분 께서 양손잡이 신가 보네요~저같은 경우는 오른손잡이 이다 보니까 한때 어렸을 적에는양손으로 쓰는 사람들이 굉장히 부럽게 느껴져서일부러 왼손도 사용해 보고 했던 거 같네요ㅎㅎ 일단 작성자분꼐서 양손을 다 자유자재로 쓰시기도 하고글씨도 쓰고 돈도 세시는 모습들을 보여주시니까아이들 눈에는 마치 그런 아빠의 모습이 굉장히 신기하면서도당연히 멋있어 보일 거 같긴 합니다!왜냐하면 양손잡이가 주변에 흔하지는 않으니까요~~일단 유전이 되는지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는데신기하게도 양손잡이나 아니면 왼손만 쓰는 왼손잡이도유전적인 영향을 충분히 받는다고 해요!부모 중 한쪽이 왼손잡이이거나 양손잡이일 경우에자녀가 왼손이나 양손을 사용할 확률이 오른손잡이 부모 밑에서태어난 아이들보다 더 높아진다고 합니다.물론 다 예외는 있기 떄문에.. 양손잡이가 100% 유전만으로는꼭 결정되는 것은 아닐수도 있어요!원래는 유전적으로 왼손잡이로 태어났지만은어릴때 환경이나 부모님의 교육으로 오른손을 함께 쓰게 되면서나중에 양손잡이가 되는 경우도 아주 많습니다.특히 양손을 다 사용한다는 것은 뇌에 자극을 더 주시때문애아이들의 뇌 발달에 아주 좋다고 해요~아이들이 아빠의 양손잡이 모습을 닮고 싶어서열심히 손을 움직이는것이 나쁜것은 아니니 이해해 주시고귀엽게 봐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
5.0 (1)
응원하기
초5 초6 중1 납량특집으로 어제 무서운 이야기를 해 주었는데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에게 이번에는 무서운 이야기를 들려주셨군요ㅎㅎ일단 아이들하고 어떤 이야기든지 간에..평소 자주 소통을 하시는 거 같아서 너무 보기 좋습니다!특히 여름에는 덥기도 해서.. 공포물이 빠질 수 없으니?아무래도 재미삼아서 아이들한테 일부러 공포이야기를들려주셨던 거 같아요ㅎㅎ사실 이야기 내용 자체는.. 심하다고는? 생각하진 않아요그런데 아이들이 왜이렇게 무서워 했냐면은아이들은 사실 아빠가 이야기를 해주면은아빠의 이야기에 너무 몰입을 해서 그런것도 있습니다.아버님 꼐서 그만큼 사실적으로 잘 표현하며 말을 해주셔서아이들이 그만큼 상상력을 크게 가져서 생각하기 때문에아무래도 더 공포감을 느꼈던 거 같아요~~오히려 직접적으로 눈으로 본 잔인하거나 공포스런 장면보다이야기를 들으면서 더 무서운 상상을 하기 떄문에아이들이 훨씬 몰입을 하게 되는 것이지요물론 그렇다고해서 단순히 이런 이야기들 떄문에아이들한테 정서적으로 크게 악영향을 준다거나또 아이들한테 공포관련 트라우마가 된다거나 할 정도로심각한 이야기도 하니고 전혀 그러지도 않은 부분이니너무 걱정하진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하지만 아이들이 밤에 혼자 화장실을 못 갈 정도로 무서워한다면,센스 있게 분위기를 밝게 전환해 주세요ㅎㅎ"근데 그 아저씨가 알고 보니까 자기가 신은 구두 소리에 놀란 거래~"하고 농담으로 풀어주시는 거에요~아버님꼐서도 재미삼아 하신거니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5.0 (1)
응원하기
초5 초6 중1 아이들에게 노래를 작곡해서 주려는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우와.. 작성자분 께서 작곡도 까지 할줄 아시는군요?일반인 분이 작곡을 한다는것이 절대로 쉬운 부분이 아닌데정말 다재다능 하신분 같으시네요!!!일단은 뭐 사람마다 생각이 다 다른 부분이기는 하지만제 생각엔 자작곡 선물은 전혀 오글거리지 않다고 생각이 들고오히려 가족들 평생 잊지 못할 거 같단 생각이 들어요ㅎㅎ특히 아내분께서 예를들어 감성적인거..? 좋아하신 다면은 발라드 선물은 오글거리기는커녕 감동받아 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특히 세 아들을 키우느라 고생한 아내를 위해서남편이 직접 고민하며 곡을 쓰고 가사를 붙였다는 것이정말 쉬운 작업이 아니기 떄문이에요!보통 편지나 꽃다발.. 그외 돈으로 살 수 있는 선물은 많지만이렇게 직접 자작곡을 해주는 남편분이 흔하지 않으니아내분 께서는 색다를 선물이 굉장히 좋아할 거 같습니다!특히 발라드 곡의 도입부 영감이 잘 오지 않으실 때는일상에서 소소한 장면에서 생각을 해보세요~도입부 부터 너무 거창한 가사로 고백을 하기보다는아내분이 고생하시는 평소의 일상이나결혼 전에 아내분을 처음봤을때 느낌이나이런 일상적인 부분을 먼저 떠올려 보신다면은...?도입부 가사쓸때 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ㅎㅎ세 아들을 위해서는 지선 님의 하나님께로 더 가까이 라는곡을 주시려는거 같은데~ 아이들이 교회를 다니는 아이들이니ccm도 낯설지 않고 굉장히 좋아할 거라고 봅니다.아무쪼록 가족을 향한 진심이 가득 담긴 멋진 곡들을 만드셔서가족들이 좋아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
5.0 (1)
응원하기
초5 초6 중1 혼자 반찬 만드는 중인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우와. 아내분께서 남편분에게 요리를 부탁하고 가셨군요?아내분이 부탁한다고 그대로 또 들어주시려고 노력을 하시는작성자 분도 정말 대단하시다고 생각이 들어요..ㅎㅎ일단 아내분께서 고추장 제육2kg와 볶음 김치 라는두가지 미션을 주고 가셨는데, 이걸 따로따로 만드는 것보다차라리 김치 제육볶음' 하나로 묶어서 요리해 보시는 것이저도 훨씬 낫다고 생각이 듭니다!!특히 요리를 평소에 잘 안 해보신 남자분 이라면은한번에 두가지 요리를 하기가 힘드실 수도 있기도 해요~자신 없으시면은 아예 합치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일단 아이들마다 다 입맛이 모두 다르기는 하겠지민김치 제육볶음은 어른이든 아이들이든지 간에..거의 호불호가 없는 메뉴이지 않을까 싶어요~특히 제육볶음 자체가 워낙 밥도둑 반찬이기더 하잖아요^^;아이들이 또 아빠를 굉장히 좋아하고 잘 따르는거 같아 보이니아빠가 해주시는 반찬이라면 더 맛있게 잘 먹을거에요!그리고 개인적으로 김치제육볶음 하신 이후에고소한 맛을 추가시키고 싶은 생각이 드신 다면은마지막에 참기름 살짝과 통깨 뿌려주시면은고소하면서도 더 맛있게 완성이 될거라 생각이 듭니다!아 그래도 혹시 모르니 아내분꼐 한번 연락해 보셔서김치제육볶음 어떠냐고 한번 여쭤봐주세요^^;
5.0 (1)
응원하기
초5 초6 중1 존재 만으로도 칭찬하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에게 칭찬을 매일 해주고 싶으시군요~이렇게 까지 아이들을 위해서 많이 칭찬해 주시려고글을 올리신 거 보니 자식들을 정말로 많이 아껴주시고사랑해 주시는 거 같아서 너무 보기좋아요!일단은 아이들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방법은 다양하게 있지만저는 가장 중요한 것이 아이들한테 무언가 바라기 보다는일상에서 사소하게 칭찬과 격려를 해주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예를들면 아이가 시험을 잘봤을때 칭찬도 좋지만은"시험보느라 고생 많았어""공부 열심히 하니까 너무 보기 좋더라"이렇게 아이의 행동자체를 격려하듯 칭찬해 주시는 거에요.결과나 점수 위주로만 칭찬을 하게 되면은순간 자존감은 올라가지만, 한편으로는 아이들의 입장에서는계속 잘해야 한다는 부담을 느낄수도 있는 부분이기 때문입니다.그리고 아이들이 아직 어려도 아이의 의견을 존중하고부모님 꼐서 아이의 말을 잘 들어주시는것도 필요해요주말에 먹을 메뉴를 정하거나 가족 일정을 계획할때"OO이 생각은 어때?"라고 물어보고 아이의 의견을 들어주는 행동은아이도 부모로 부터 존중을 받는 느낌이 들며아이들도 이 가족에 함께 있다는 느낌을 받게 해줍니다.또 이것도 제가 중요시하는 부분인데..아이들이 혹시나 성적이 떨어지거나 만족한 행동을 보이지 않아도절대 비난하지 마시고, 격려해주시는 것도 중요해요!아이들이 무언가를 잘못하거나 성적이 떨어졌을때부모님이 말하지 않아도 아이들이 스스로 위축이 되는 부분이라"괜찮아, 다음에 열심히 해서 더 잘해면 돼"하면서 용기를 복돋아 주신다면은아이들도 위축되지 않고 다음에 더 잘 할 수 있겠죠~?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