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 아이가 똑같은곳을 여러번가도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8살 아이를 자녀로 두신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아이랑 매번 같은곳을 여러번 주기적으로 다니셔서.. 아무래도부모님의 입장에서는 같은곳만 가도 되는건가? 싶으신의문이 들 거 같기도 하고, 괜히 같은곳만 아이를 데리고 가서여러모로 미안한 마음만 드실 거 같기도 합니다.아무리 아이가 괜찮아보여도~ 괜히 어머님의 입장에서 마음은내심 한편으로 신경은 쓰이실 거 같아요ㅜㅜ그런데 저는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는게괜히 신경쓰이는 마음은 충분히 이해는 가는 부분이긴 하지만전혀 문제 될거라고 생각이 들지는 않습니다.아이가 같은 곳을 여러번 가는 건 새로운 곳에 가는 것만큼이나아이의 정서적인 부분도 그렇고, 아이가 즐거워만 한다면마음에 정말로 좋은 영향을 준다고 생각이 들어요!아이의 성향마다 물론 조금씩 다른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아무리 좋은곳 이라고 해도.. 아이들은 처음 간 장소에서괜히 낯선 마음에 은연중에 긴장이 될수도 있는 부분인데아이가 좋아하고 익숙한 장소에 가면은, 아이가 긴장도 하지 않고오히려 편안한 마음에 더 좋아할수도 있기도 합니다.특히나 또 아이의 입장에서는 키즈카페나 동물원이아이가 잘 알고있어서~ 헷갈릴 필요도 없고 얼마나 편하겠어요^^간혹 어른들도 카페에 갈떄 마음이 편해지는 곳이 있듯이아이도 익숙한 곳에서 즐거워하고 편안함을 느끼는 부분이기에너무 크게 신경쓰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어요~물론 아이랑 새로운 장소에 가는 것도 당연히 좋지만부모님과 시간을 내어서 함께 같이 보낸다는 것이 더 중요한 부분이니아이와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드시길 바라겠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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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첫째 아이 킥복싱 학원 데리고 갔다 완전 싸웠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이를데리고 체육관까지 데리고 가셨는데아이가 운동을 하는걸 싫어하고 뚱해있는 표정을 짓고 있어서여러모로 눈치보이고 난감 하셨을거라 생각이 들어요ㅠㅠ특히나 아이가 자기는 하고싶은데 왜 이상하게 보냐고 하면서화를 내니까 부모의 입장에서는 아이의 행동이 여러모로이해가 안되고 마음이 속상하셨을 거 같기도합니다.사실 아이가 하고싶다고 말한 부분에 대해서는 거짓말을 한것이 아니라 정말로 진심이었을 거라고 생각해요.그런데도 아이가 뚱해있거나 엄마한테 소리를 지른것은진짜 체육관이 싫어서라기보다는 낯선 환경에서 잘해야 한다는부담감과 긴장감으로 인해 나온 행동이었을 거라고 봅니다.아이의 입장에서도 처음가본 킥복싱 학원이다 보니까당연히 하고싶던 운동이라고 해도 긴장이 되었을 거에요~그런데 학원을가보니 분위기도 참 여러모로 무서울수도 있고낯선사람들이 많이 운동을 하는 곳이다 보니까아이의 입장에서는 얼어붙을수가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이럴 때는 아이의 소리 지르는 태도에 대해 감정적으로같이 대응을 하시기 보다는, 아이가 왜 아까 긴장을 했는지 물어봐 주시고아아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해 주시면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그리고서 아이에게 "네가 킥복싱 해보고 싶은 마음은 이제 알겠어""다음에 마음 준비 완전히 되었을때 다시 엄마랑 가보지"하면서 이야기를 해주시며 잘 풀어주시면 어떨까 싶네요~~다음에 몇번씩 학원에 가보면은 아이도 어느정도 적응을 하는 부분이니다음에는 조금 더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게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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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개월 아기 밤잠잘때 발작일으키듯 행동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ㅜㅜ, 정말 놀라시고 걱정되셨겠어요 먼저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눈을 감고 있는 상태에서 팔다리를 움직이고 뒤집는 것은꿈을 꾸거나 얕은 잠 단계에서 흔히 보이는 모습이에요.깊은 잠에서 얕은 잠으로 넘어갈 때 아기는 팔을 흔들고다리를 움직이고 뒤척이면서 다시 잠으로가려고 한답니다. 어제부터 어린이집에 적응하느라 마음이 바빠지고피곤해서 그런 현상이 더 나타날 수 있어요. 스트레스나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이 잠에도영향을 주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발작과는 구분하셔야 해요. 발작은 보통 눈이 뜨여있거나고정되고 몸이 뻣뻣해지거나 규칙적으로 떨리는 모습이에요.눈을 감고 있고 팔다리를 내리치거나 뒤집는 모습은수면 중 움직임이에요. 깨워보면 반응하고 다시 잠드는지확인해보세요. 반응하고 다시 잠들면 꿈꾸거나아니면 얕은 잠 단계일 확률이 높기도 합니다 그래서 자기 전에 따뜻하게 안아주고 조용히 마사지해주뫼편안하게 해주세요~ 잠자리 환경이 너무 덥거나춥지 않은지도 확인해주니고. 깼을때 불을 켜거나 많이 놀아주지 마시고 조용히 토닥여주세요. 만약 이런 행동이 계속되거나, 깨워도 반응이 없고몸이 뻣뻣해지거나 떨리는 모습이 보이면그때는 소아과 선생님께 확인해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지금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느라 잠이 불안정해진거 같아서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며칠 지켜보셨으면 좋겠어요ㅜㅜ 점차 안정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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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은 왜 사춘기가 되면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패턴으로 바뀌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사춘기 청소년아이들에 대해 질문을 주셨네요~아무래도 뇌에서 잠을 부르는 호르몬이 나오는 시간자체가 늦어지기 때문이에요. 우리 몸에는 멜라토닌이라는 호르몬이 나오는데, 이게 나오면 자야 할 시간이라고몸에게 신호를 보낸다고 합니다ㅎㅎ어릴때는 저녁 8~9시쯤 이 호르몬이 나오기 시작해서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패턴인데 사춘기가 되면이 호르몬이 나오는 시간이 11시나 12시쯤으로자연스럽게 늦춰진답니다. 그래서 밤이 되어도 잠이 안오고 새벽이 돼서야 잠이 오는 거예요ㅜㅜ 잠에서 깨는 시간도 같이 늦춰져요.멜라토닌이 사라지는 시간도 함께 뒤로 밀리기 때문에아침에 일어나기가 정말 힘들어지는 거예요.이건 아이가 게으르거나 의지가 부족해서가 아니라몸 자체가 그렇게 바뀌는 거라서 어쩔 수 없는 거 같아요 또 사춘기에는 뇌가 성장하면서 밤에 더 활발하게 생각하고 느끼게 돼요. 마음도 복잡해지고 생각도 많아져서잠자리에 누워도 머릿속이 계속 움직이니까 더 잠들기 어려운 부분도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청소년들은 평소 12시 넘어자고 그러는거 가 같아요다만 학교 가야 하니까 어쩔 수 없이 일찍 일어나다 보니 잠이 부족해서 항상 피곤해하는 경우가 많답니다ㅜㅜ가능하면 주말에는 평소보다 1시간 정도만 늦게 자고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유지하게 된다면은평일에 좀 수월해질 수 있을거에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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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불안하거나 산만한 마음 어떻게 해주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이번엔 아이가 많이 불안해 하는 증상을 보이는군요~음.. 아이가 공부하거나 무언가에 집중할때 손을 가만히 두지못하고 입으로 가져가는 모습을 보게 되면은어린 아기도 아닌데.. 싶은 생각이 드실 거 같고, 이런 행동들이혹여나 습관이 될까봐 고민이 많으실 거 같아요일단 저의 개인적인 솔직한 의견을 먼저 말씀드려 보자면저는 이 행동으로 아이가 산만해서 그렇다고 보지는 않습니다.상황에 따라 다른 부분이기는 하겠지만은, 아이가 공부 도중에정말로 잘하고싶은 마음에 더더욱 머리를 신경쓰느냐고자연스럽게 그런 행동이 나올수도 있기도 합니다.그래서 아이의 행동이 보기에 거슬리는 모습이 보이더라도아이에게 가만히 있으라고 자꾸 지적을 받게되면은\아이는 자기 행동을 억지로 참느라 긴장감이 더 커져서오히려 나중에 더 심하게 손을 움직이게 되는 부분이니자연스럽게 다른쪽으로 유도해 주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예를 들면은 아이가 긴장감이나 습관을 다른 것으로 대체를 할 수 있게, 아이가 좋아하는 작은 물품을 쥐어주시거나아니면 요즘에 말랑이 같은 것들이 유행이기도 하니말랑이 같은 것들을 한번 쥐어줘 보시면 어떨까요?ㅎㅎ그러면 손으로 계속 주물주물 해주는 부분이기 때문에아이가 손을 입으로 가져가는 행동이 자연스럽게 줄기도 합니다.또 아이에게 공부 시작 전에 몸의 긴장을 풀어보게 해주세요~공부하기 전에 긴장을 어느정도 풀어주는 것도 중요합니다.아이에게 물 한잔을 마시게 해주시는 것도 좋기도하고다양하게 스트레칭을 스스로 해볼 수 있도록 한번 해주시면서몸의 긴장부터 풀어보도록 한번 유도해 주세요.몸과 마음은 하나도 잘 연결되어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몸을 잘 이완시켜 주어도, 마음속 아이의 긴장감이 사라지기 때문에충분히 많은 도움이 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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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아이가 가슴속에 화가 많이 있는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감정이 폭팔한 모습을 동영상으로 계속 보셨을떄부모님의 입장에서 얼마나 마음이 아프셨을까 싶네요ㅜㅜ아까 제가 이전글에서 말씀을 드린 부분이기는 하지만이런 행동이 꼭 부모님의 탓이라거 볼수는 없는 부분이니너무 자책은 안 가시셨으면 좋겠어요~4학년 아이를 사춘기 초반의 시기라서,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가더 크게 느껴지고 충분히 예민해 질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아이가 운동을 하면서 그동안 참고참아온 감정들이한꺼번에 폭팔해서 나온 시기인거라고 생각이 듭니다.그래도 이런 아들의 마음을 알아주시고 화를 풀어주려고 하셔서부모로서 충분히 이해되는 부분이긴 한데요~우선 제 개인적인 의견을 먼저 말씀을 드려보자면은촬영하신 동영상은 아이에게 절대 보여주지 마시고핸드폰에 있는 영상은 조용히 지워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혹시나 아이가 부모님이 나중에 나의 영상을 찍고 본것을나중에 라도 아시게 된다면은... 그때는 아이도 부끄러움을 느끼고부모님한테도 배신감을 느끼고 힘들어 할 수 있습니다ㅠㅠ가장 화를 풀리게 하는 좋은 방법으로는아이의 의견을 들어주고 다독여 주시는 것이 좋아요~무엇보다도 아이의 화를 풀어주는 부분에 대해서는아이의 마음을 잘 들어주시는 것이 필요하며아이의 마음을 꼭 이해하고 존중해 주세요.아이는 나의 마음을 알아주었다는 것만으로도 사실은마음이 절반이상을 풀어지게 됩니다.그리고 나서 아이랑 한번 주말에 재밌는 시간을 보내보세요~주말에 단둘이 맛있는 음식을 한번 먹으러 가보시거나또 재미있는 장소에 가서 실컷 놀다가 오시면은아이도 자연스럽게 마음이 풀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또 아이가 좋아하는 맛있는 음식을 사주시면서"엄마한테는 언제든 이야기 말해도 돼""넌 항상 엄마아빠가 사랑하는 첫째야" 하고 인정해 주시면 더 좋겠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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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간 다툼, 부모가 매번 개입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 두명을 자녀로 두신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음.. 아무래도 형제가 있으면은 서로 잘 어울리면서 놀아서좋은 부분들도 있지만, 그만큼 서로가 어울리면서 놀면서다투는 부분도 상당히 많기에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실 거 같아요특히나 아이들이 하루에도 몇번씩 티격태격 싸우면 들려오는소리를 들리면은 부모님의 입장에서도 스트레스 받으시고당연히 마음도 힘드실 수밖에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일단 아이들이 아직 나이가 유치원생이나 초등학생 저학년이나너무 어린 나이라면은, 아이들이 다툴때 지켜만 보시기 보다는어느정도 개입을 하셔사 상황을 지켜보시는 것이 좋아요~특히 여기서 아이들에게 누가 더 잘못하고 못했고 이야기를 하면서구분을 해보시기 보다는, 서로 아이의 마음을 들어보신 후먼저 이해하고 공감을 해주시고, 아이들에게 상대방의 입장을잘 이야기를 해주시면서 중재를 해주시는게 필요합니다.하지만 물론 사소한 부분까지 다 중재를 하실 필요는 없어요~아주 간단하게 서로 말다툼하거나 장난감 가지고 살짝 투닥거리를작은 수위는 아이들이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두시고말다툼이 너무 길어지거나, 자칫 몸싸움으로 길어지게 된다면은그때는 바로 막아주시는 것이 필요하기는 합니다.물론 아이들끼리 싸우지 않고 사이좋게 지내는 것이당연히 누구나 바라는 부분지만, 또 어떻게 보면은 아이들은싸우면서 문제해결력이 생기고 사회성이 생기기도 해요~그리고 그 시기가 지나게 되면은, 아이들끼리의 다툼도시가니 지남에 의해서 어느정도 줄어드는 부분도 많으니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지켜봐 주세요~어느정도 작은 싸움은 지켜만 봐주시면서 지켜봐 주시고너무 길어지거나 폭력까지 사용을 하는 경우에만중간에 개입하셔서 중재를 하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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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이를 너무 통제하고 있지 않나 후회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이가 체육관을 다녀오신 이후로 체육관에서아이의 행동으로 인해서 충격이 많이 크셨겠네요 ㅠㅠ오늘 체육관에서 아이가 감정이 너무 격해진 상태에서그렇게 운동을 하시는 모습들을 보면서 얼마나 놀라셨고속상하셨으면은 누워계셨을까 생각이 드네여..근무라 끝나시고나서 지친 몸으로 아이를 위해 킥복싱 체험까지데리고 가셨는데, 기대와 다르게 아이가 크게 감정이 격해진 모습을보면서 여러가지의 감정이 들었을 거 같아요사실 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을 드리자면은일단 아이의 성향이 이상하다고 단정지을수도 없는 부분이고그렇다고 작성자분의 탓은 아니라고 생각이 들어요.오늘 아이가 체육관에서 그런 행동들을 보인 이유에 대해서는아이가 그동안 스트레스가 많이 쌓여있던 부분이기 떄문에이번에 운동을 통해서 격하게 털어놨던 거 같습니다.그동안 아이가 억울하다는 표현을 자주했다고 말하신것처럼아이가 그동안 쌓여있던 화나 스트레스 억울한 감정들이한번에 터져나와 과격한 모습이 나온 거 같아요.부모님의 입장에서는 그런 모습이 충격으로 다가올지 몰라도아이한테는 쌓인 감정을 풀어나가는 과정일수도 있고또 체육관 안에서는 남자로서 강해져야 한다는 분위기 때문에아이가 일부러 그렇게 행동을 보였을수도 있기도 합니다.그래서 다양한 원인들이 있을수가 있는 마음이니너무 아이를 통제했나? 싶은 마음에 너무 신경을 쓰시거나스스로 자책을 하시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들고그만큼 아이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바르게 키우고 싶어 하는부모님의 모습이니 너무 미안해 하시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이무쪼록 오늘은 너무 자책하거나 아이와 깊은 대화를시도하려 하지 마시고, 누워서 몸을 푹 쉬게 해주시고마음이 좀 가라앉으신 다음에 아이를 이야기를 나눠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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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 형아가 6학년 5학년 동생들을 데리고 같이 공부하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우와~ 아빠 엄마가 늦게 오시는 동안에 첫째아이가 동생들의간식까지 챙겨주고~ 투닥 거리면서도 공부까지 잘 할 수 있도록동생들을 잘 이끌어 주었나 보네요!ㅎㅎ그런 모습들을 보면서 당연히 부모님의 입장에서는첫째 아이가 든든한 형 노릇을 한 거 같아서 기특하고정말 뿌듯하셨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그래서 동생들을 잘 도와준 첫째아이를 위해서 어떤 보상을해주는게 좋을지 여러모로 고민이 많으실 거 같은데요~우선 가장 큰 보상은 아무래도 첫쨰 아들한테 가장 먼저수고했다고 말을 해주시는 것이 가장 좋겠지요!아이에게 동생들을 챙겨주어서 정말 고맙다고 해주면서"오늘 엄마아빠 없을때 동생들 챙기느라 정말 고생했어""우리 첫째가 있어서 너무 고맙고 든든해" 하면서아이에게 충분히 칭찬을 해주시는 것입니다.칭찬을 돌고래도 춤을추게 한다는 말이 있듯이아이들은 칭찬을 들으면은 더욱 잘하려고 하거든요ㅎㅎ그리고 나서 이번 주말에 아이가 친구들이랑 재미있는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한번 제공해 주시는 게 어떨까요?그 시기의 아이들에게는 친구들과 노는것이 가장 재밌고가장 많이 보내는 시기이기 때문에, 이번주말에 아이가친구들이랑 재미있게 놀 수 있도록 용돈이라도 조금이나마쥐어주시면 더 좋아할 거에요~아니면 첫째가 평소에 갖고 싶어 했던 옷이나 신발좋아하는 운동용품을 직접 같이가서 골라 선물해 주시거나동생들보다 조금 더 늦게까지 자유시간이나 스마트폰 시간을더 사용할 수 있게 해주시는것도 좋구요ㅎㅎ아무쪼록 한번 잘 고민해 보시고, 아이가 이번에 너무 기특하게잘 행동해 주었으니 아이가 좋아할만한 좋은 선물을꼭 전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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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곧 18개월될 아기 전집 추천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린 아기를 육아중이신 어머님 이시군요~지금 집에 가지고 계신 책들이 정말 아이의 발달에여러모로 도움이 되는 책들이라서~ 아이가 정말 책을 읽기좋은좋은 환경의 집에서 살고 있는 거 같아요ㅎㅎ일단은 저의 개인적인 의견을 먼저 말씀을 드리자면영아다중이나 핀덴 베베처럼 촉감놀이나 교구 위주의 책들은아기가 두돌쯤 되면은 그때는 약간 심심해할 수 있으니그때 아이가 모르게 살짝 치워주시면 되고요~야물야물이나 돌잡이 한글 수학은 두돌지나 한국나이로 세살까지도아이 혼자 넘겨보며 아주 잘 본답니다ㅎㅎ 특히 도레미곰은 내용이 깊고 양이 많아서, 아이가 한국나이로3살이나 4살이 되었을때 굉장히 도움이 되는 책이기도 하니버리진 마시고 오랫동안 봐주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그리고 나서 18개월이 되면 아이가 자기 고집이 예전보다 더 생기고동물이나 주변 사물에 호기심이 많아질 수 있는 시기이기도 합니다.그래서 아이에게 책을 사주실때는 생생한 동물 사진이 들어있는자연관찰 전집도 괜찮기도 하고, 아이가 밥먹기나 배변훈련 같은 일상을재미있게담긴 생활형 전집도 추천을 드리고 싶어요ㅎㅎ아무쪼록 아직은 아기가 어리기도 하고, 지금 집에있는 책들도굉장히 좋은 책들이 많으니~ 너무 무리하셔서 책을 전부새로 바꾸려 하실 필요는 없고, 아이가 요즘 잘 안보는 책들만몇권 빼셔서 새로운 책들을 넣어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책들이 갑자기 다 바뀌면 아이도 적응을 못하는 부분인데이런 경우는 안보는 책들만 빼준 상황이다 보니까아이도 당황해 하지않고, 새로운 책도 함께 즐겨보게 되면서아이가 책을 더 좋아하게 될거에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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