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초6 중1 아빠는 다시 태어나도 엄마하고 결혼 해?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내용을 보고서 살짝 웃음이 나와버렸네요..ㅎㅎ일단 작성자분 꼐서는 아들이 무안해 하지 않도록센스있고 감동적이게? 잘 대답을 해주신 거 같고~그런데 반면에 아내분 꼐서는.. 정말로 현실적인 대답?을 해주셔서 반대로 이야기 하셔서 웃음이 나왔어요!사실은 아이들은 한참 호기심이 많고 궁금증이 많은 시기라부모님 한테 나중에 또 결혼할건지 물어봤던 거 같습니다.그런데 고모분의 대답때문에 아무래도 신경이 쓰이셨을 거 같아요~고모분께서는 작성자분과 다르게 종교가 불교이다 보니..불교 신념으로 아이들에게 진지하게 말씀해 주신 거 같습니다.사실 사람이 죽은 뒤나 다시 태어나는 것에 대한 생각은정답이 딱 정해진 것이 아니고, 각자의 관점에서 바라보는거라함부러 판단할 수는 없다고 생각이 들어요그래서 아이에게 사람마다, 그리고 종교마다 보는 관점이 달라서고모의 입장에서는 그렇게 이야기 해주신거라고..그렇게 잘 설명해 주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그래서 고모의 말을 곧이 곧대로 믿게 해주시기 보디는"불교에서는 사람이 죽으면 곤충이나 사람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다고 믿어""불교에선 그렇게 생각하는거라서 oo이가 안 믿고 싶으면 안 믿어도돼""고모는 그만큼 생명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는 뜻으로 말하신거야"이랗게 그냥 가볍게 이야기를 해주시면 될 거 같아요~사람이 죽도난 뒤에는 어떻게 되는지 정답을 정하는것은각자 사람이다 종교마다 보는 관점이 다르기 떄문에다양성이 있다는 것만 알려주시면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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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만보기 기계로.......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내분꼐서 만보기 어플을 사용하시나 보군요~그래서 포인트를 쌓아서 출금까지 하시는 거 보고서작성자분도 관심이가서 하고 계시는 거 같은데요!저도 사실 만보기까지는 아니지만은앱테크를 여러가지 활용하고 있는 입장으로서만보기 어플을 활용해서 앱테크를 하는 거 자체는나쁜것도 아니고, 아이들이 보기에도 교육상으로 전혀문제될것도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걸어서 폰을 흔들어 걸음수를 채워서 돈을 받는 모습이아이들한테는 쉽게 돈을 번다고 생각이 들 수도 있고아이들도 그렇게 해서 돈을 벌고싶다는 생각이 들 수 있기는해요하지만 만보기 어플을 이용한다고 해서 포인트를 벌어도직장에서 일하는 월급만큼 많이 쌓이는것도 아니며걸음수로 인해서 소소하게 돈이 들어오는 것이기 때문에소액을 번다고 해서 전혀 문제가 될 거 같지는 않습니다.오히려 걸음을 통해서 소소하게 포인트를 얻는 부분이도아이들도 함꼐하면 아이들의 건강도 잘 챙기고아이들한테도 간식사먹을 돈이 생기고..앱테크를 활용해서 받은 포인트로 악용을 하지 않는 이상은저는 나쁘게 보기보단 긍정적으로 보는 편이에요!이번 기회에 실제로 함께 산책이나 운동을 하면서쌓은 포인트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맛있는 간식을 사먹는 경험을만들어 주시면, 아이들더 다 좋아할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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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일주일에 한 번 로또하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집에서 아이들과 탁구공으로 로또를 뽑는군요~~집안에서 아이들과 로또라니..ㅎㅎ 되게 색다르네요!제가볼떄는 그렇게 일주일에 한번씩 공을 뽑아보는것도가족간의 소소한 이벤트가 되기도 하고아이들한테도 재미있는 추억이 될 거 같아요!로또를 뽑는다는 거 자체는 나쁜행위는 아니지만아직 아이들이 어리기 때문에 경제관념과 가치관이 깊게자리잡은 상황이 아니라서 조금만 유의해서이벤트를 해주시면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특히 아이들이 노력과 행운의 차이를 구별하는것이 좋을 거 같아요로또는 엄연히 수백만 분의 일이라는 높은 확률에기대는 운의 영역이지, 내가 열심히해서 하는 노력과는당연히 완전히 다른 부분이기 떄문이에요~그래서 저는 아이들이 자칫 성공이나 돈을 버는것을운으로 한번에 얻는다고 생각을 하거나일상에서 하는 공부와 노력을 운하고 같이 연결지어서 생각하지 않게끔만 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아무쪼록 이 점만 아이들이 오해하지 않도록 지도해주시면이렇게 소소하게 로또 이벤트를 하는 거 자체에는저는 나쁘다고 생각은 하지 않아요ㅎㅎ지금처럼 아이들과 아내분과 이렇게 화목하고 재미있게일상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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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월 곧있으면 12개월되는 아기 질문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곧 돌을 앞둔 아기의 어머니 되시나 보네요~아기가 엄마가 화장실에 가거나 설거지를 할때 자지러지게 울어서여러모로 많이 걱정이 되실 거 같은데요~일단은 아기가 부모님과 떨어졌다고 해서 우는것은아기에게 아무런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며오히려 엄마아빠와 애착이 잘 형성되었다는 증거기도 해요원래 아기들은 부모님이 항상 내 눈앞에 있다고 믿는데엄마가 싱크대 앞에 서서 등을 돌리거나 화장실에 들어가면아기의 입장에서는 눈앞에서 사라지기 때문에정서적으로 많이 불안을 느낀답니다.아직은 분리불안을 많이 느끼는 시기이기도 해요~그래서 아기가 아직 말을 하지 못하는 아기라도 해도아기한테 미리 이야기를 해주시는것이 좋아요예를들면 화장실에 잠시 가신다고 하실때아기한테 "엄마 손 씻고 금방 나올게, 기다려줘!" 하고미리 알려주시는곳이 낫습니다.그리고 다른곳에 잠깐 있다고 해도 "엄마 여기있어~" 하면서일부러 소리를 내면서 존재를 알려주시는것도 좋아요아기들도 다 엄마의 목소리를 다 아는 부분이고눈치가 있기 때문에 눈에 보이지 않아도, 목소리를 들으면부모가 가까이 있다는 것을 느끼고 안정감을 찾는답니다.그래서 아직은 돌도안된 아기이다 보니까당연히 부모님이 보이지 않거나 신경써주지 않는다는걸 느낄떄분리불안이 일어나는 것이고, 또 아기가 나중에 자라게 되면자연스럽게 지나가는 부분이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보통 분리불안은 길면 4세까지 이어지기도 한답니다.아기의 마음을 잘 다독여주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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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아가들 다 이런가요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33개월 아이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시군요~~일단 아이가 너무 말이 많아서..? 아무래도 같이사는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실 거 같은데요.개인적으로 저는 정말 전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오히려 아이가 밝게 잘 자라고 있다는 증거예요ㅎㅎ33~34개월쯤 된 아이들이 언어가 많이 늘어나는 시기라아이들이 말이 많을수도 있기도 해요.특별히 23년 아기들만 그런 건 아니고, 언어가 많이 늘어나면서이 시기의 아이들은 충분히 말이 많아질수도 있답니다.아무래도 한참 자라나는 시기이다보니..아이가 지금은 세상 모든것들이 다 궁금할수도 있는 부분이고자기가 보고 느낀것들을 가족이나 누군가에게계속 말하고 싶어 하는 마음이 많을수도 있어요~물론 내성적인 아이라면은 말이 적을수도 있겠지만제가볼땐 아이의 적극적이고 밝은 성향이기도 하니말이 많다고 해서 문제가 있는 것은 절대 아니기 때문에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오히려 언어발달이 좋은 거 같아서 다행이네요ㅎㅎ아이가 너무 말이 많아서 조금은 힘드실수도 있겠지만아이가 말도 잘하고 호기심도 많고 밝게 자라고있다는 증거이고이 귀여운 시기도 오래가지 않으니 이쁘게 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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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제가 술을 먹는 것에 대해 이해를 못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정말 타당한 질문을 한 거예요. 어른 입장에서는 당연해 보여도, 아이 눈에는 맛도 없고 왜 마시는지 이해가 안 되는 게 너무나 당연하거든요. 거짓말하거나 얼버무리지 않고, 아이가 알 수 있도록 솔직하고 쉽게 차근차근 설명해 주면 돼요. 먼저 아이의 생각을 인정해 주는 것부터 시작하세요. “너가 보기에 술이 맛도 없고 좋아 보이지 않는다고 느끼는 건 전혀 틀린 게 아니야. 사실 술은 대부분 어른들도 처음 맛보면 맛있게 느끼지 않아” 라고 말해주세요. 아이의 생각이 틀리지 않았다고 느끼게 해주면 훨씬 잘 듣게 돼요. 그 다음 어른들이 술을 마시는 이유를 설명해 주세요. “어른이 되면 가끔 정말 기쁠 때 축하하는 의미로 마시기도 하고, 마음이 복잡하거나 생각이 많을 때 잠시 마음을 편안하게 쉬게 하려고 조금 마시기도 해요. 그냥 기분을 살짝 바꿔보려고 하는 거지, 술 자체가 맛있어서만 마시는 건 아니에요.” 그리고 중요한 점도 분명히 알려주세요. “하지만 술은 약간만 잘 조절해서 마시면 모르지만, 잘못 마시면 정신도 흐트러지고 몸도 아주 많이 상하게 돼요. 그래서 아직 몸이 한창 자라고 있는 너희에게는 절대 좋지 않고, 어른들도 항상 조심하면서 적당히만 마시는 거예요.” 마지막으로 아이의 생각을 다시 한번 지지해 주세요. “그러니 너가 ‘술이 별로야, 이해가 안 돼’ 라고 생각하는 건 아주 좋은 마음이에요. 마음을 편하게 하거나 기쁘게 하는 방법은 술 말고도 정말 많거든요. 술이 아니어도 충분히 행복할 수 있으니까요.” 이렇게 설명해 주면, 아이는 억지로 납득하는 게 아니라 진심으로 이해하고, 술에 대해 올바른 생각을 가지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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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같이 식사를 할때 술 먹는건 자제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두 분 말씀 모두 충분히 이해해요. 고기 구울 때 시원한 술이 생각나는 마음도 당연하고, 아이 걱정하는 배우자 마음도 맞아요. 가장 중요한 건 술이 밥 먹을 때마다 꼭 필요한 것처럼 보이지 않게 하는 거예요. 아이들은 어른이 하는 행동을 그대로 보고 배우니, 매번 삼겹살을 먹을 때마다 술이 나오면 “맛있는 걸 먹으려면 술이 있어야 해” 라고 당연하게 생각할 수 있어요. 그렇다고 절대 마시지 말라는 건 아니에요. 대신 이렇게 조절해 보세요. 식사할 때마다 마시는 대신, 한 번은 술을 마시면 다음 번에는 콜라나 음료로 바꿔보는 거예요. “오늘은 고기 맛 자체를 즐겨보자” 라고 말하면 술은 선택이지 필수가 아니라는 걸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알게 돼요. 마실 때는 “술은 어른만 조금 즐기는 거고, 너희는 몸이 자라니까 절대 안 되는 거야” 라고 분명히 이야기해 주세요. 또 절대 취하거나 흐트러진 모습은 보이지 마시고, 적당히 즐기고 멈추는 모습을 보여주는 게 가장 좋은 교육이에요. 정말 맛있게 즐기고 싶을 때는 아이들 없을 때 외식에서 마시는 방법도 있죠. 결국 술이 없어도 맛있게 웃으며 식사하는 모습도 함께 보여주면, 배우자도 안심하고 아이에게도 좋은 본보기가 될 거예요. 서로 일주일에 두 번만 같은 간단한 규칙부터 정해보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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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주말은 아가들이랑 뭐하고 놀아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날씨가 이제 점점 더워지다 보니이제는 야외에서 노는것도 아무래도 버겁고~무엇을 해야할지 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아이들은 사실 바깥에서 실컷 뛰어노는것도 좋지만이제 점점 여름이라 더워지기 때문에실내에서도 충분히 여러가지 다양하게놀이할 종류들이 많이 있기도 합니다.저는 비록 유아기 아이들 기준이긴 하지만제 경험상 아이들이랑 했을때 재밌게 했던 놀이들을다양하게 추천을 드릴게여 !제가 추천할 실내 놀이들은1. 신문지 놀이2. 풍선놀이3. 페트병 볼링게임4. 클레이 놀이5. 비행기 놀이이렇게 먼저 추천을 해드릴게요!신문지는 집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이며신문지를 이용하여 신문지 찢기도 자유롭게 할 수 있고찢은 신문지를 뭉쳐서 공놀이를 할 수도 있고또 신문지 접어서 모자나 옷도 만들어 볼 수도 있어요.특히 신문지 찢기는 정말 많은 신문지가 필요 하답니다~풍선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지요?아이들한테 풍선만 몇개 던져주면 스스로 잘 놀기도 하고특히 풍선 여러개를 줄에 매달아서 대롱대롱달아 놓으면,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거 같더라구요!풍선에다가 매직으로 그림그려서 얼굴꾸미기 해도 좋답니다.페트병 볼링놀이는, 집에았는 페트병들을 핀으로 삼아서공으로 굴려서 볼링놀이를 하는 건데요!생각보다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어 해요~클레이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중 하나이며클레이로 여러가지 다양하게 만들어 보고조물조물 대다보면은,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에도 좋고창의력발달 에도 좋은 놀이기도 한답니다.그리고 a4용지의 큰 종이로 비행기 접어주시면아이가 비행기로도 집에서 날려보면서 좋아 할거에요~비행기 같은 경우에는 확실히 큰 비행기가더 무게감 있어서 잘 날라가기도 하고그만큼 더 멀리 나가더라구요간단하지만 아이들이 비행기 날리는 것도정말 좋아하니 해보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었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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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거의 6개월째 몸무게가 안늘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32개월 아이를 키우고 계신 어먼미 이시군요~~일단 제 생각에는 32개월에 키 93cm 이고 몸무게 12kg이면나쁘지 않게 자라 자라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지금은 아이가 잘 자라지 않아서 걱정이 많이 드시겠지만32개월 에는 아이의 신체 성장에서 변화가 많이 생기는 시기라너무 미리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특히 아기가 돌 되기 전까지는 1년 동안은 몸무게가 늘어나지만보통 두 돌이 지나면서부터는 키가 커지는 속도도체중이 늘어나는 속도도 전보다 훨씬 느려진다고 해요또 이 시기 아이들은 신체 활동이 많이 늘어나는 시기이기 때문에먹은 칼로리를 거의 신체활동하면서 에너지로 소비해서완전히 애기때보다는 덜 성장하기도 합니다.지금 현재 아이가 잔병치레 없이 활발하게 잘 놀고대소변을 잘 보고 키도 어느정도 조금씩이라도 자라고 있다면현재 큰 무리가 없어보이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혹시라고 걱정이 되신다면나중에 영유아 검진때 의사 선생님과 가볍게 상담받아 보시면서아이의 성장을 지켜보샤도 좋을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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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고등학생 딸 생일선물로 워가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고등학생 따님을 자녀를 두신 어머님 이시군요~아이가 이제 어느정도 컸다보니 생일이 고 다가와서여러모로 고민이 많이실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요즘 고등학생 아이들에게 올리브영 이나 다이소 상품권은정말 호불호 없이 실용적이 ㄴ상품권 이리고 할 수 있어요!실제로 다이소나 올리브영에 가면은 성인여자들도 많지만중고등학생 어린 학생들도 굉장히 많이 오거든요~그래서 부모님이 상품권을 주시면 아이가 정말 좋아할거에요특히나 한참 외모에 관심을 많을 시기이니까요~상품권 금액은 3만원이나 5만원 정도가 좋을 거 같은데사실 생일이면 저는 그냥 5만원 상품권을 사서 주시는 것이가장 적당하고 아이 만족도가 높을거라고 생각합니다.평소 아이가 갖고 싶었던 틴트나 화장품, 썬크림이나여러가지 사기에 딱 적당하다고 보거든요~다이소는 특히나 훨씬 더 저렴하게 파는 곳이다보니까가성비 좋은 물건들을 많이 구매도 하면서딸 아이가 다이소에 가서 장바구니를 가득 채우는소소한 재미와 만족감을 크게 얻을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아무쪼록 저도 역시 상품권을 추천 드리고작은 케이크까지 함께 준비해서 생일파티를 해주신다면아이가 더더욱 좋아할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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