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아픈 시기에 부모가 생활관리나 면역 관리 측면에서 해줄 수 있는 부분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어린이집 다닌 이후로 자주 병에 걸려 온다면아무래도 속상하고 고민이 되실만한 부분이지요~사실 어린이집은 여러 아이들이 모인 공동체 생활인 곳이라감기 같은 부분은 쉽게 전염되어 지는게흔하게 보이는 부분 이기는 합니다.7세까지의 모든 영유아는 면역력이 높지 않아쉽게 전염이 되기도 하며, 특히 5세이전 영아기 아기라면은더더욱 전염성에 많이 취약하기도 해요보통 4세까지는 더욱 지주 전염이 되는 거 같습니다.일단 아이에 대한 전염성 적인 부분을 예방하려면아이한테 마스크를 자주 씌어주시는 것도 방법이고또, 아이한테 건강한 식습관을 개선시켜 주셔서면역력을 높이는 방법도 있습니다.영양가 있는 음식을 골고루 먹도록 지도해 주시고특히 비타민c가 많이 들어간 음식들이아이의 면역력에 상당히 도움이 된다고 하니오렌지, 파인애플, 브로콜리 파프리카 등비타민c가 풍부한 음식들도 많이 섭취해 주세요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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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과 밖에서 행동이 다른 아이, 어떤 심리인지 궁금하고, 부모는 어떤 기준으로 훈육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밖에서와 안에서의 모습이 많기 다르게 되면아무래도 의아하고 신경이 쓰이실 거 같아요.사실, 이런 모습들은 아이뿐만이 아니라어른들도 사회에서와 집안에서 다른 이면이 있듯이아이도 마찬가지라고 생각이 듭니다.아이의 입장에서는, 부모님이 편안한 존재이기에자연스럽게 감정의 욕구를 표현하기 쉬워서 그럴 수 있지만선을 넘는 행동에 대해선 분명한 지도가 필요해요그 전에, 아이의 행동에는 나를 알아주지 못 한다는 마음에그런 행동을 반복적으로 행동하는 거기 때문에먼저, 아이의 마음을 공감해주고 읽어주어야 합니다."oo이가 요구를 안 받아줘서 속상한 마음은 알아""~이런 이유 떄문에, 해줄수가 없어. 그대신 이렇게 해볼까?'아이에게 다른 대안을 내어줄 수 있는 부분이고아이가 너무 감정이 격해져 말을 하거나행동을 자주 취한다면은차분하되, 단호한 어투도 일관성있게 지도해 주세요"oo이가 소리지르면서 이야기하면 들어줄 수 없어""화가나도 그렇게 하는건 안되는거야"아이가 감정을 스스로 차분히 가라앉힐 때까지기다려 주시면서, 전달하시는 게 좋습니다.지금 당장은 단기간에 바뀌지는 않겠지만반복적으로 지도를 하다보면은아이도 분명히 조금씩 변화가 보일거라 생각이 들어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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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에 관심이 많은 아이, 부모가 외모에 대한 건강한 인식을 심어주려면 어떤 방식으로 대화하는 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의 외모로 인한 관심으로 많이 신경이 쓰이실 거 같아요특히 부정적인 면으로 외모에 대해 관심을 보이면아무래도 걱정이 되실 거 같습니다.사실, 초4면은 곧 고학년이 될 시기이기에점점 외모에 대해 관심이 갈 수 있는 시기기는 한데요그럴때는 아이의 걱정이나 스트레스를 부정하기 보다는"요즘 외모에 그렇게 느끼는 구나""왜 그렇게 느끼는지 말해볼래?"아이에게 질문을 하면서 공감을 해주고아이의 마음을 먼저 읽어주는 게 필요해 보여요.그리고 아이가 현재 자존감이 많이 낮아진 거 같으니아이가 스스로의 단점만 생각할 떄 아이의 장점을 많이 칭찬해 주시는 게 좋습니다."oo이는 그래도 피부가 하얗고 이쁜걸?""oo이는 날씬하잖아"하면서 너무 단점만 바라보게 하기 보다는장점을 이야기 해주시면서 자존감을 올려주시는 거에요또, 아이가 혹시나 살로인해 스트레스를 받는다면"엄마랑 그럼 건강하게 식습관을 바꿔볼래?""자주 움직여서 날씬해 지자"제안을 하면서, 개선시키는 방법을 줄 수도 있는 부분이지요그리고 아이에게 외모는 다 각자 다르기도 하고각자의 매력이 있다는 것도 알려주셔야 해요.피부가 하얀사람이 있다면 피부가 검은 사람도 있지요피부색 나름대로 매력이 다르고 아름다움이 다릅니다.눈이 큰 사람이 있다면 눈이 작은 사람도 있고각자 다 다른걸 존중해 주어야 하며각자 다른 매력이 있음을 알려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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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개월아들언어발달로인해 상담받고싶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또래에 비해 언어가 느리다면 부모님 으로서는충분히 고민이 되실만한 부분인 거 같아요일단, 올해 한국나이로 3세 정도가 되었다면아직은 크게 언어로 인해 걱정 안 하셔도 될 거 같습니다.3세중에도 아기마다 발달의 속도차이가 있기 때문에언어가 좀더 빨리 트일수도 있고, 느릴수도 있는 부분이에요특히 생일이 늦은 친구라면은 언어가 더 천천히 트일 수 있습니다.아직 5월이고 학기초 부분이기 때문에3세면은 조금 더 지켜봐도 될 부분이며, 환경이나 자극에 따라서여름 이나 가을쯤 중후반기 지나게 되면서아이들이 차츰 조금씩 언어가 트이기도 해요.더 늦은 경우라면은 4세때 트이는 경우도 있습니다.아이가 어린이집 에서 여러가지 언어를 듣고 있기도 해서올해 중후반기 쯤에 서서히 트일 가능성이 있으며일단 집안에서는, 아이에게 언어로 상호작용을 많이 해주세요.가정에서도 자주 대화로 상호작용을 해주시면은아이도 언어능력이 발달 되는게 상당히 도움이 됩니다.그 후에도 4세가 가까이 될때까지 변화가 있지 않으면그때, 언어치료를 고민해 보셔도 될 부분이에요일단은, 어린이집과 가정에서 둘다 아이에게 지속적으로언어적인 자극을 많이 주시는 게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참고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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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나이차이 어떻게 키워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부모로서 아이들을 어떻게 잘 키우는게 좋을지는모든 부모님들이 고민하는 부분이고, 당연한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5살 차이면, 사실상 크게 나이차이가 나지는 않습니다.남매끼리 서로 성격이 다르다보니, 부딪힘도 있을테고그래서 여러모로 더 신경이 쓰이실 거 같은데요~남매여도 서로 성향이 충분히 다를수도 있는 부분이에요또 상황에 따라 다르기에 어떻게 지도를 할지는 다 다릅니다.일단, 형제든 남매든 아이들을 키우실 때 중요한 건아이들을 차별없이 대하고 똑같이 대해야 하는 부분이에요.간혹, 동생이니까 무의식 적으로 더 챙겨주시기도 하고첫째 한테 과한 양보를 요구하는 경우도 있거나둘째한테 또 동생이란 이유로 다른 요구를 하는 경우도 있는데그러다보면,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아직 그런 부분들을이해할 시기가 아니기에, 더욱 반감이 들수도 있어요그래서 둘다 똑같이 공평하고 차별없이 대하는 게 중요하며각자 성향이 다르니,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아이들에게잘 설득하여 이해를 시키는 것도 중요할 거 같습니다.현재는 서로 이해 못해도, 아이도 나중에 크면서로를 또 이해할 날이 오게 되더라구요너무 걱정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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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식 훈육 타인이 어디까지가능한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체벌을 어디까지 해야하는지 고민이 되시는 거 같아 보이는데요~사실, 옛날에는 체벌이 가능한 시대이기도 했고매를 들기도 했으며 아이를 벌을 세우기도 한 사회 였지만요즘에는 아동인권이 예전보다 많이 높아져예전처럼 체벌이 쉬운 시대가 아니기는 합니다.옛날처럼 벌을 세우거나 매를 들고 때리는 행위를 한다면요즘은 '아동학대' 로 간주를 하기 떄문이지요그래서 부모든 친천이든 교사이든 간에모두다 똑같이 아이에게 되도록 물리적인 체벌은자제해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요즘은 학대로 보기에 더더욱 조심해야 하기 때문이지요아이에 대한 훈육을 하려면차분하되, 단호한 어투로 일관성 있게 하셔야 합니다.아이가 감정이 커진다거 해서 같이 커져버리게 되면은아이는 더 커지고, 더 튀는 행동을 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에요아이의 감정에 같이 동요되기 보다는차분하게 단호한 어투로, 수없이 반복적으로 전달을 하셔야훈육의 효과가 시간이 지나면서 차츰 나타난다고 봅니다.아이들을 단기간에 변하지 않아요. 그래서 일관성이 중요합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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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수유 성공비법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모유수유도 육아 중에 정말 힘든 부분이라고 생각이 드는데요~일단은 제 개인적의 의견으로는어머님 부터 조금이라도 어느정도의 휴식을 취하고평소에 균형잡히게 식사를 잘 하셔야수유의 양이 잘 나오는데, 도움이 될거라 생각이 듭니다.엄마의 휴식, 영양도 많이 중요한 부분이구요또 수유를 하는 것에 너무 힘든 상황이라고 한다면저는 전문가의 도움도 받아도 괜찮다고 생각이 들어요.수유클리닉도 있으니 적극적으로 도움 받으시고정확한 수유자세를 체크 해보아야 하며젖몸살이나 수유로 인한 통증이 있다고 한다면적극적으로 치료도 받아야 할 부분입니다.그리고 직수로 인내하는 것도 물론 중요한 부분이지만너무 힘드시면, 분유와 혼합수유를 해줄 수도 있는 부분이니어머님이 너무 지치지 않는 선에서잘 고민해 보셔서, 대처 하셨으면 좋겠어요~이 시기 또한 다 지나가니 기운내시길 바랄게요!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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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귀여워 자주 뽀뽀하는건 안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둘째가 조금 더 어리기도 하니귀여운 마음에 충분히 더 그럴수도 있는 부분이지요~둘째한테 애정표현 하는 건 상관이 없는 부분이지만뽀뽀를 할때, 아이가 싫어하는 표현을 하거나입에만 하지 않으면 저는 괜찮다고 생각이 듭니다.입으로 하는 것은, 자칫 세균이 옮을 가능성도 있어서요그리고 첫째아이 성향에 따라 다 다른 부분이지만너무 둘째아이만 귀여워 하는 모습을 보이면살짝 서운함을 느낄 수도 있어서, 첫째 아이 한테도마찬가지로 평소에 많은 애정을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꼭 뽀뽀를 해주지 않더라 하더라도격려와 칭찬을 많이 해주시면서, 둘째 아이한테 동시에애정을 같이 주시면 딱히 문제가 없을거라고 봐요물론 부모님 눈에는 둘다 이쁜 자식일거라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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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집에서 부모에게 존댓말 쓰게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존댓말을 쓰지 않는 것에 대해 신경이 쓰이시나 보네요~사실 아이들이 부모님한테 존댓말을 쓰지 않는 것은다른 가정들도 흔하게 일어나는 일이는 합니다.왜냐하면, 아이들한테는 부모님이 편안한 존재이기에부모님한테 쓰는 언어 조차도 편하게 대한 나머지존댓말 보다는 반말을 쓰게 되는거지요.반말로 한다고 해서, 버릇없는 행동의 원인이 되기 보단아이의 심리적 요인이 더 크다고 봅니다~그래서 갑자기 존댓말로 바꾸는건 아이들 입장에서도살짝 당황스러울 수도 있고많이 어려울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고아이의 말이나 행동에 대한 부분에서만선을 넘는 행동이라고 생각이 드신다면은그때 단호하게 지도하시면 될 거 같아요.재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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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먹잠패턴 잡는 벙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30일 신생아 이면 아직 한참 힘든 육아를 하고 계실거라 생각이 들어요.일단 아기들은 아직 언어가 트여있지 않았기 때문에불편한 부분에 대한 소통을 다 울음으로 표현 합니다.배가고파서 울기도하고어딘가 불편해서 울기도 하고아파서 울기도 하고졸음이 와서 울기도 하고정말 다양한 이유들로 울기도 해요그래서 아이가 울때는 여러가지 살펴보셔야 는데요배가 고프진 않는지기저귀 갈아줘야 하지는 않는지졸립진 않는지 확인할 필요성이 있습니다.또 신생아는 아직 먹고 자고 패턴이 일정하지 않을수도 있어요2~3시간 간격으로 수유를 하고서그후에 아기에 따라 잠이 들수도 깨어 있을수도 있습니다.보통 하루에 신생아는 16시간 이상 잠을 자며낮잠을 여러번 짧게 자고 밤에는 조금 더 길게 자지만밤중에 잠투정을 한다면, 속싸개로 싸주시면서 토닥여 주며잠을 자도록 유도 하시면 되겠습니다.지금 이 힘든 시기도, 일정기간이 지나면 나아지니체력관리 잘 하셨으면 좋겠어요~조금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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