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여아인데 보드게임 좋으게 뭐가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보드게임을 어떤걸 해야할지에 대해서고민이 되시는 군요!여러명이 할 수 있는 게임에 대해서개인적으로 추천을 드리자면루미큐브를 추천하고 싶습니다!숫자가 적힌 타일을 내밀면서 숫자를 배열하며추리해 보고 타일을 가져가는 게임인데머리를 쓰는 게임이라 은근히 또 긴장도 되고게임 도중 변수도 있는 부분이라서, 상당히 흥미로 있는인기있는 게임이기도 합니다.그 외에 간단한거라면 젠가 게임도 추천드리고 싶은데아이들도 쉽게하는 게임인 만큼, 젠가를 최대히 높게 쌓아서뽑을 때, 더욱 긴장감 있게 만드는 것입니다.간단하지만 긴장도가 있어서 굉장히 스릴넘쳐요~~그외에 브루마블 , 할리갈리, 다빈치코드 도인기있는 보드게임 중 하나이니 참고해 보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도움되시길 바라고재밌는 시간이 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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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공부도 가르쳐 주는데 선물은 맘에게만....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 그럴 수 있죠! 막내가 엄마한테만 선물하고 편지 답장도 없다니 서운하실 수밖에 없어요ㅠㅠ사실 아이들이 엄마에게 더 잘 보이는건 딸 때문만은 아니에요!엄마랑 같이 하는 시간이 많고, 밥 해주고 옷 빨아주고 일상에서 더 가까운 모습을 보니까 자연스럽게 엄마에게 마음을 더 드리는 경우가 많거든요. 특히 작은 아이들은 그런 감정이 더 강해요.저도 주변에 아빠들이 비슷한 고민 많이 하더라고요!그런데 걱정 마세요~아빠에게도 언젠가 정말 감동적인 선물이나 마음을 보여줄 거예요. 지금은 아빠가 공부 가르쳐주고 용돈 주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거고요.혹시 아빠도 아이들하고 같이 할 수 있는 활동을 찾아보세요!예를 들어 같이 야구 보러 가거나, 게임 같이 하거나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 만들어주는 거라도 좋아요.이렇게 아빠만의 특별한 시간을 만들면아이들도 아빠에게 더 가까워지면서 마음을 드릴 거예요.그리고 지금 막내가 사준 커피믹스 아빠가 다 먹은것도사실은 아이가 아빠한테도 좋다는 마음인데,그냥 엄마에게 먼저 드린 거겠죠?곧 아빠한테도 마음 보여줄 거예요!딸 없어서 그런 게 아니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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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메이커 제품만을 고집하는 아이에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계속 메이커 제품만 요청하니 정말 힘드시겠어요! 초등학생 때 이런 마음이 생기는 건 주변 친구들 영향도 크고,누구나 한번쯤 겪는 일이에요.ㅜㅜ 먼저 화내지 말고 편하게 이야기해보세요. "친구들이 다 메이커 신발 신으니 너도 신고 싶은 마음 알아"라고 먼저 공감해주고, "근데 20만원짜리 신발은 우리 가족 경제 상황에 맞지 않아"라고 명확하게 설명해요. 그리고 아이랑 함께 예산을 정해보는 것도 좋아요. "여름샌들은 5만원 안팎으로 사자"라고 정하고, 그 금액 안에서 아이가 마음에 드는 걸 같이 고르게 해주세요. 혹시 정말 메이커 제품이 좋다면 "그럼 용돈 모으거나 방학에 작은 일 하면서 같이 돈 모아보자"라고 제안해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또한 "비싼 물건이 다 좋은 건 아니야"라고 가르쳐주세요. 가게에 가서 비슷한 디자인인데 가격이 다른 제품들을 비교해보면서, 내구성이나 디자인 면에서 차이가 별로 없다는 걸 보여주는 것도 좋아요. 가장 중요한 건 아이가 "다른 친구들하고 다르다고 못나게 생각하지 않게" 해주는 거예요. "네가 신는 신발이 너한테 가장 잘 맞고 예뻐"라고 칭찬해주면서 자신감을 키워주면 좋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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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아이를 집 밖으로 내쫒는 육아방식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글을 읽어보니 너무 안타까운 상황인거 같아요물론 아내분도 오죽 말을 안 들으면 답답해서 그러셨을까 싶으면서도아이를 내보낸다는 것은... 사실 많이 위험한 상황입니다아버님 입장에서도 문밖에서우는 7살 아들을 보면서참 관여하지도 못 하고 여러모로 걱정이 많으셨을 것 같아요.일단 육아를 하다보면은 아이가 너무 말을 안 들어서당연히 화가나는 마음은 충분히 이해가 가지만당연히 이 방법은 절대로 하시면 안 되는 매우 위험한 행동이에요;;옛날에는 체벌로 밖에 내보내는 체벌이 참 많았지만현재는 이제 정서적 학대에 해당할 수 있는 심각한 체벌 이거든요.그리고 7살 아이를 집 밖으로 내쫓고 문을 잠그는 행동은이건 아이에게 훈육이 아니라, 아이의 입장에서는 그만큼 공포감이 들고부모님이 나를 버렸다는 생각이 들 수가 있어요그래서 아이가 잘못을 뉘우치고 생각을 하기보다는지금 이 현재 상황에 서럽게만 느껴질 수가 있을 거 같습니다.심할경우에는 아이의 뇌발달에도 안 좋을 수가 있어요..만약에 이런 체벌에 반복이 될 경우에는아이가 또 훈육시에 과도하게 불안함과 두려움을 느낄 수 있고또 정서적 발달로도 좋지 않은 부분이기 때문에나중에는 반항심이 더 커지거나 눈치보는 아이로 자랄 수 있습니다물론 아내분도 오죽하셨으면 그랬을까 싶은것도 이해는 돼요하지만, 훈육방식을 당연히 바꿔야 하는 부분입니다.아이가 아무리 잘못을 했어도, 절대 밖에 내쫒지는 마시고아이에게 단호한 태도로 차분하게 말씀해 주시는게 좋아요아이가 울고 떼쓰더라도 스스로 그칠때까지 차라리 끝까지기다려 주시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그리고는 그치고나면 안되는 부분을 확실하게 말을 해주시는 거에요~이렇게 반복이되면 아이도 차츰 조금씩 분명히 나아집니다.그래서 아무리 말을 안 들어도 아이를 문밖으로 보내지 마시고말로서만 아이에게 단호하게 가르쳐 주시는것이 좋아요아내분께서도 많이 스트레스가 극에 달하신 거 같으니육아 스트레스도 함께 다독여주시면서올바르게 훈육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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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아이들에게 한달에 한 번 편지를 손수 써 주는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와~ 한 달에 한 번씩 손편지를 쓰시다니 정말 따뜻하세요! 노력 건강·공부 말고 다른 내용을 쓰면 더 좋을 거예요~ 예를 들어 "지난달에 너가 동생한테 장난감 나눠주는 거 봤는데 정말 멋있었어"처럼 아이의 작은 모습 칭찬해주거나"너 어렸을 땐 공원에서 나뭇잎 줍는 거 좋아했지"같은 추억 얘기해도 좋을 거 같아요 아이가 요즘 관심 있는 거 물어보거나"내가 너네 나이때는 이런 꿈을 꿨어"라고내 이야기도 들려주고 "다음 달에 너가 원하던 공원 같이 가자"처럼 약속도 적어보세요!짧아도 정성이 담긴 내용이면 아이들 정말 기뻐할 거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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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잘못을 숨기기 위해 눈에 뻔히 보이는 거짓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거짓말을 갑자기 하는군요..ㅠㅠ아이가 눈에 뻔히 보이는 거짓말을 자꾸 하게 된다면은부모의 입장에서는 아이가 혹시 나쁜 습관이 될까봐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하지만 이럴때 아이에게 너무 다그치시 거나 크게 혼내면아이는 혼나는게 무서워서 앞으로 더 거짓말을 반복하거나회피할 가능성이 있기도 해요왜냐하면 지금 아이가 거짓말을 하는것은지금 현재 상황에 대해 두려운 마음에 숨으려는 행동이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앞으로 화가나셔도 무섭게 다그치지 마시고차분하고 명확하게 이야기를 해주시는게 좋아요~"네가 혼날까봐 무서워서 솔직하게 말을 못 하는걸 다알아""잘못은 누구나 할 수 있어. 거짓말이 더 큰 잘못이야""잘못을 했어도 솔직하게 말하고 인정하는 것이 중요해"이렇게 아이에게 설명을 해주시는 것이 필요해요~이렇게 말씀하신 뒤에 아이가 용기를 내어 솔직하게 이야기하면그떄는 인정해 주시고 솔직하게 말한 부분에 대해서잘했다고 말씀을 해주시는 것이 좋아요이렇게 아이가 솔직하게 말하니까 인정을 받는다는 느낌을 받으면아이는 굳이 부모님한테 눈치를 보며 거짓말을 할 이유가 사라집니다.그래서 거짓말을 한 것에 대해서 화가나시더라도아이가 솔직하게 말하도록 잘 유도해 주시고아이 스스로 잘못을 인정하는 습관을 길들여 주시는 것이잘 필요할 거 같아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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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길고양이를 키우자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와! 글 읽고서 정말 대단하시다고 생각이 들었어요아버님이 이미 과수원에 온갖 동물을 다 키워주시고길고양이 집과 밥자리까지 차려주신걸 보니 동물들을 정말 좋아하시나봐요!일단은 아이들에게 길고양이 들의 특성을 알려주셔야 할 거 같아요길고양이 들은 밖에서 돌아다니는 것이 생활화된 동물들이라오히려 바깥에 자유롭게 다니게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그래서 밖에서 자유롭게 살던 길고양이를 꽉 막힌 아파트에가두는 것은 당연히 고양이에게 큰 스트레스라는 걸 알려주세요.그리고 또 길고양이 들은 강아지와 다르게 사냥 본능이 있지요~고양이의 사냥 본능 때문에 다른 동물들 위험해진다는걸 설명해 주세요.고양이는 자기보다 약한 동물에 대해 사냥의 본능이 있으며고양이를 집이나 과수원 가까이 두면, 우리가 키우고있는콜덕과 새들이 매일밤 두려워하고 위험해 질 수 있기 떄문에고양이를 어느정도 거릴 두어야 한다고 말씀해 주셔야 합니다.그래도 아이들이 고양이를 좋아하는 부분이니집에 데려오는 대신, 아빠가 사업장에 만들어둔 급식소와 고양이 집을차라리 관리하게 하시는 것이 어떨까요?그러면 어느정도 거리를 두면서도~ 아이들이 관리를 할 수 있으니훨씬 보람을 느낄거라 생각이 듭니다.아빠가 이미 고양이들이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셨으니아이들이 애정을 가지고 돌보도록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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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혼자 씻으려고 하지 않아요. 어찌 교육함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혼자 씻지 않으려고 하는군요ㅠㅠ지금 아이가 혼자 안 씻으려고 하는것은.. 아이가 일부러 그러거나너무 귀찮아서라기보다, 그만큼 부모님과 함께하고 싶은 마음에아이가 이야기를 하는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하지만 매번 이렇게 부모님이 들어가실 수 없는 부분이니아이에게 자연스럽게 유도를 해주시는게 좋을거 같아요~일단 아이가 씻을때 놀이로 변형하게 해보세요거품이 많이 나는 비누를 주고 밖에서 부모님과 소통하게 하시고옆에서 함꼐 지켜봐 주시는 겁니다~그리고 한번에 혼자 들어가라고 하면 거절당했다고 느껴요.처음에는 "오늘은 머리는 아빠가 감겨줄게""몸이라도 oo이가 한번 스스로 해보자" 하면서 유도해 보세요~ 그게 익숙해지면 조금씩 혼자 하는 양을 늘려주는 것입니다.그리고 나서 아이가 익숙해진 이후에혼자 씩씩하게 씻고 나왔다면 당연히 충분히 칭찬해 주셔야 해요~그리고 나서 "혼자 씻었으니 맛있는 간식 해줄게" 하면서작은 보상을 주시는것도 더 좋습니다.씻을때 부모님을 찾는것을 그만큼 부모와 애착이 강해서 그런것이니 억지로 밀어내지 마시고, 자연스럽게 유도해 보셔서천천히 익숙해 지도록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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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양육에 관련된 조언 원합니다. 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이들의 행동때매 고민이 되시겠어요~아이의 안좋은 행동떄문에 많이 고민도 되시고 속상하실 거 같아요지금 나이의 아이가 거짓말을 자주 하는 것은부모님이 싫어서가 아니라, 자신의 행동으로 인해서부모님한테 혼날까봐 무섭고, 혹시나 실망시켜 드릴까봐회피하고 싶어서 숨기려고 그러는 경우가 많습니다.일단은 아이가 거짓말을 많이 하는 아이일수록아이 내면에 그만큼 불안감이 많은 아이이니무섭게 다그치시기 보는 차분하게 대처하시는게 좋아요~왜냐하면 다그칠수록 아이들은 혼나는게 무서워서또 거짓말을 반복하기 떄문입니다.화내는 대신 "솔직한 게 더 좋아" 하고 차분하게 타이르는게 좋습니다.그리고서 아이가 솔직하게 말했을 때 크게 칭찬해 주세요잘못을 저질렀어도 숨기지 않고 고백했을때는야단치기 전에 솔직하게 말해준 용기를 먼저 인정해 주시고그래야 아이가 솔직하게 말하는것이 습관이 됩니다.그리고 또 아이가 반항성이 많다고 해서 걱정이 되실 거 같아요..반항이 높다는 것은 분명히 잘못된 부분이지만은아이가 그만큼 내면에 스트레스가 많고 힘들다는 증거라그런 마음이 안좋게 표현이 되는 거 같습니다.그래서 아이와 한번 진지하게 소통을 해주시는 것이 좋고주말에는 완벽히 쉴 수 있도록 이해해 주세요~아이와 다시 원만한 관계가 되시길 바라며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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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에게 수학 중3 수학 3문제로 3시간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에게 아직 배우지도 않은 어려운 중3수학 문제를 주고3시간 동안 풀게 하신것은, 아이들에게 좀 빡세게? 하신 거 같긴 해요~일단 그 공부를 잘 견딘 아이들이 대단하다 생각이 듭니다.아무래도 이렇게 좀 힘들게 공부를 시켜주시다 보면은아이들의 입장에서는 공부에 강하게 훈련이 되어있기 떄문에쉽게 포기하지 않고 그만큼 끈기와 성취감이 생길 수 있지요~사실 그 시기의 아이들은 조금만 어려워도 금방 포기할 수 있는데3시간 동안 이마 공부를 했던것이 훈련이 된 상태라면아이들이 그만큼 다른것이 끈기있게 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또 아이들 입장에서는 나도 어려운 걸 해냈다는 생각에엄청난 자신감을 얻었을 거예요ㅎㅎ반대로 아무래도 안좋은 부분이 있다면..아이들 기준으로 힘든 공부이기 떄문에, 그런 공부를 매일하다보니공부에 대해 자칫 거부감이 들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며자칫 뇌가 과부하게 생겨서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올 수 있습니다.그래서 아이들한테도 당연히 뇌에 쉼이 필요하기도 해요~아이들의 학습량을 조금이라도 줄여주시는게 좋고아이들이 열심히 한만큼 어느정도 작은 보상이라도 주신다면아이들도 지치지 않고 보람을 느끼게 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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