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치대를 안 보내는 이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병원에서 원무과장님으로근무를 하셨었군요~~음.. 병원 원무과장으로 오랫동안 계셨으니 의사들이 겪는 현실을직접 눈으로 보셨어서, 아무래도 누구보다 잘 아실거라 생각해요사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양한 원인이 있을 거 같은데일단은 공대가 아무래도 여러가지 더 열려 있어서그런게 아닐까 싶어요~ 지금도 보면은 다른 여러나라들이 현재반도체와 로봇산업에 많이 엄청난 투자를 하고 있는 상황이니의사나 치과의사는 면허는 다양하게 일을 하기에는여러가지 한계가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 안에서만 근무를 하지만반도체나 로봇을 다루는 기술자는 더 다양하게 근무를 할 수 있지요그리고 생명에 대한 부담감도 있고, 개원운영의 현실적인 부분도함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특히 페이닥터 말고는, 일반 개원한 의사나 치과의사들은엄청난 빚을 얻어서 개인병원을 차려야 하기 떄문에 부담이 있고또 생명에 위험이 갈 경우에는 책임자한테 다 몫이 가지만첨단 공학은 연구소 같은곳에서 취직해서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죠~~다 각자 장단점이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여러가지 조건 보다는 나한테 업무적으로 더 잘 맞고보람이있는 직업을 하는것이 더더욱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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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이들 펌과 염색 하는건 건강에 안좋겠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린 둘째아이한테 이쁘게 머리를 해주시고 싶나보네요~~아무래도 애정이 가는만큼, 당연히 나의 자식이니 지금보다더더욱 이쁘게 해주고 싶은 마음은 충분히 이해갑니다.일단은 제 개인적이 생각에도 남편분의 걱정처럼아직 한창 자라는 아이들에게 파마와 염색을 동시에 해주는건두피와 머리카락 건강에 당연히 좋지 않을거라 생각해요왜냐하면 성인과 다르게 아이들의 피부는 어른보다 훨씬 약하고예민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ㅠㅠ아직 초등학생 1학년이라면 더더욱 그렇지요그리고 파마약과 염색약에는 엄청난게 강한 화학성분이 있는데요~ 아이들은 두피도 약하기에, 자칫하면 심할경우 염증을 일으키거나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되도록 조금 더 큰 다음에 해주시는걸 추천하지만정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주고싶다는 마음이 드신다면파마와 염색을 한번에 다 하지 않고 시간을 두고 따로따로 해주세요~예를들어 파마를 먼저 하고나서, 최소한 한달 정도 두피를 쉬게한후그때 염색을 해줘보는 거에요~그래야 아이한테도 두피가 덜 무리가 가고 머릿결도 그렇습니다.아니면 미용실에 혹시 어린이들이 사용을 할만한순한 제품이 있는지도 한번 확인해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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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가장 중요한 자질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리더는 어떤 자질을 갖추어야 하는지 글을 올려주셨네요~사실은 리더는 높은 자리이고, 어느정도 모범을 보여야 하는 만큼여러가지이 요건들이 중요한 부분이기는 합니다.여러가지 중요한 부분들이 있지만, 일단 그중에서 중요한것은아무래도 바로 '소통 능력'이 아닐까 싶네요~아무리 똑똑하고 책임감이 강한 리더라도, 직원들의 의견을 무시하고대화가 통하지 않으면 팀을 올바른 길로 이끌 수 없기 때문입니다.리더가 소통을 잘 하게 되면은, 여러가지 강점들을 잘 모아서조율하여 활용을 잘 할 수 있기도 해요!!리더 한 사람이 모든 걸 잘할 수는 없기때문에 다른 사람들의 능력을잘 알아주고 그 힘을 하나로 뭉치게 만드는 거지요또 리더 혼자서만 무거운 책임감을 지고 일을하게 되면은당연히 부담을 느끼는 부분이기 때문에, 적절히 역할을 나누면자연스럽게 팀원들한테도 신뢰감을 주기도 하며또 소통을 잘하게 되어서 그 능력들을 잘 발휘하게 된다면깊은 신뢰를 만들어 주기도 합니다. 다양한 의견을 받아들이고리더도 항상 소통을 하려고 노력하는 모습들을 보린다면리더 밑에서 팀원들은 안심하고 더 일할 수 있겠지요?그리고 또 이건 저의 개인적인 생각인데리더는 성품이 정말로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사람들이 이직하는 순위1위가 바로 인간관계라고 해요~아무리 조건이 좋고 좋은 근무환경의 직장이라 해도사람관계가 힘들면 결국 밑에 사람들은 버티기 힘듭니다.그래서 리더든 함께 일하는 동료직원 이든지 간에인품이 먼저 갖춘 사람이 되어야하지 않을까 싶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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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조기입학) 초6 중1 전기 면도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에게 면도기를 선물해 주셨었군요~~막내가 면도기를 계속 간직해두고 있어서 신경쓰이셨나봐요일단은 아직 면도할 만큼 수염이 많이 나지 않았거나아빠와 함께 산 소중한 면도기를 아끼고 싶은 마음에아이가 그런게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간혹 어른들도 사용하기 아까운것은 아끼게 되고그럴떄가 있잖아요?ㅎㅎ 비슷할 거에요!!아이가 면도기를 학교에 가져간 것도 사실은 그 물건이 그만큼아이에게 중요하거나 자랑하고 싶은 존재였어서친구들에게 자랑하고 싶은 마음에 그랬을 거 같습니다.하지만 면도기를 학교에 너무 자주 가지고 가는 것은솔직히 좀 우려되는 부분들이 있어요~아무래도 면도기가 날카로운 날이 있는 물건이기 떄문에아직은 아이가 어려서 조심스럽기는 합니다.그래서 자칫 다칠 위험이 있기 때문이에요."면도기 안에는 날카로운 칼날이 돌아가고 있어""학교에서 친구들과 장난을 치다 긁히거나 다칠 수 있어.""안전을 위해서 집에서만 사용하자"라고한번 부드럽게 설명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그리고 면도기는 여러사람이 함꼐 쓰는것이 아니라칫솔처럼 혼자만 써야 하는 물건이기 때문이에요.면도기는 피부에 직접 닿는 거라 수건이나 칫솔처럼나만써야 하는 위생적인 물건이야친구들이 호기심에 같이 쓰면 위생적으로도 당연히 좋지 않아요~그래서 아이에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잘 설명을 해주시고집안에서 혼자 사용하도록 격려해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아이를 위한 말인걸 알면은 아이도 기분좋게 이해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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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조기입학) 초6 중1 이게 도박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도박성을 키울까봐 많이 걱정이 되시는군요~일단은 아버님이 하신 보물찾기는 전혀 도박이 아닌 부분이니너무 신경쓰면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도박은 내 소중한 돈을 걸고 운에 맡겨서 다 잃을수도 있는위험한 행동이지만, 하지만 아빠가 준비하신 놀이는 아이들이자기 돈을 한푼도 걸지 않았기도 했고~또 경제적으로 아무도 지금 손해를 보지 않은 상황이잖아요?그래서 오히려 열심히 공부한 아이들에게아빠가 준비하신 그냥 이벤트게임?ㅎㅎ 이라고 보면 되지 않을까제 생각에는 그저 가볍게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오히려 보물찾기를 하면서 아이들이 집안을 열심히 찾아야 하니아이들 입장에선 관찰력과 집중력을 키워주게 될거에요~다만 그나마 조금 우려한 부분이 있다면은한 아이만 매번 돈을 많이 가져가고 다른 아이는 못 가져가는 일이계속적으로 반복되면 아이들이 당연히 속상할 수 있게죠~그떄만 좀 센스있게 잘 대처해주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그리고 아이들이 이렇게 모아온 돈을 주식으로 바꿔주신다 하셨는데이 부분에 대해서도 저는 긍정적으로 보고 있어요!!돈을 그냥 써버리는게 아니라 미래를 위해 투자하는걸 알려주시는 거니너무 크게 나쁘지 않게 보기는 합니다.자기 이름이 적힌 통장에 돈이 쌓이고 주식이 늘어나는 모습을 직접보면아이들도 역시 돈을 모으는 재미를 훨씬 더 크게 느낄거에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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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는 유전이 90프로 환경과 노력이 10 프로 라는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저도 그런 말 정말 많이 들어보기는 했어요!공부가 유전이 대부분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고환경과 노력이 중요하다고 하는 사람도 있는데저는 분명히 환경과 노력도 있고그리고 공부하는 방법이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유전적으로 머리가 좋은 아이들이 있을 수는 있지만그게 공부 성적 전부를 좌우하는 건 아니에요.특히 초등학교 시절에는 더욱 그렇죠!공부 방법을 몰라서 막연히 열심히만 하는 아이들이 많은데 맞는 방법을 알게 되면 실력이 급격히 오르거든요! 저도 주변에 이런 아이들 많아요.처음엔 공부 잘 못했는데 누가 제대로 공부하는 법을알려주고 꾸준히 노력하니까 점점 성적이 오르더라고요.반대로 유전적으로 잘 나왔다고 해도 방치하고아무것도 안 하면 실력이 떨어지는 경우도 많답니다. 물론 유전적으로 학습 능력에 약간의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그게 90%나 되는 건 절대 아니에요!특히 우리나라는 공부하는 방법과 꾸준한 노력좋은 환경이 성적을 좌우하는 가장 큰 요인이라고 생각해요.친구 원장님처럼 맞는 방법을 알려주시면아이들이 분명히 잘 될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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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화가 날때 참을수 있는 방법은 뭘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 때문에 화가 나서 버럭하고 나면 후회되면서아무래도 부모라면. 속상하신 마음도 들지요ㅠㅠ특히 둘째도 보고 있으니까 더 마음이 무겁겠네요!사실 어느 가정이다 아이들에게 조금씩 화를 내기도 하고부모도 사람이다보니까 감정조절이 안될때도 있긴합니다.앞으로는 이제 잘 대처하시면 되는 부분이니너무 자책하시진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일단은 화가날때는 이렇게 한번 해보세요먼저 그 순간은 딱 멈추고 자리를 피하는 거예요. 아이가 할 일을 제대로 안 하거나 거짓말을 했다는걸 알았을때 방으로 들어가거나 창문가에 가서 숨을 몇 번 깊게 쉬어보세요그냥 버럭하면 후회만 하니까, 잠시라도 떨어져서 감정을 가라앉히는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아이한테 엄마의 감정을. 솔직히 표현해보세요예를들어서 네가 할일을 미뤄서 엄마가 정말 답답하고화가 난다고 라고 말하는 거죠. 그냥 말하면 아이가 상처받지만, 내 기분을 말하면아이도 이해하려고 할거라 생각이 듭니다.가장 중요한 건 화를 낸 뒤에 아이에게 사과하는 거예요. "방금 엄마가 너무 크게 소리쳤어. 미안해. 하지만 네가 할 일을 미루고 거짓말해서 엄마가 답답했어"라고 말하면 아이도 마음을 열고 이해해요. 둘째도 이런 모습을 보면서 "잘못하면 화가 나지만 사과하고 다시 이야기하는 거구나" 배우게 되요! 처음엔 참기 정말 힘들어요. 저 친구도 몇 번 버럭하고 나서 사과하면서 천천히 연습했는데 지금은 화가 날 땐 먼저 숨을 쉬고 대화하더라고요. 천천히 연습해보세요~ 꼭 잘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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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때 아이들의 공부 스케줄 문의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아이들과 농구경기도 하시고~ 재밌었겠네요ㅎㅎ음.. 근데 방학에 하루 10시간 공부 계획 이라고 하셨는데방학때 10시간이나 하는건 당연히 무리가 있을 수 있어요!아이들도 방학이라면 조금은 편하게 공부하면서놀 시간도 가져야 제대로 실력이 늘고 스트레스도 덜합니다.부모님들도 하루 10시간 일하라하면 힘들잖아요~방학때 아이들한테도 무리일 수 있어요 보통 많은 부모님들은 이렇게 계획을 세우시는데먼저 하공부 시간은 학년별로 다르게 잡는 게 좋아요.중1인 첫째는 하루 4~5시간 정도 잡으시고초5·초6인 둘째·셋째는 3~4시간 정도면 충분합니다.그래도 집중력이 떨어지니까 한 번에 1시간씩 공부하고15분쯤 휴식하는 방식으로 하는걸 추천드릴게요스케줄을 짤땐 아이들과 같이 의논하면서 해보세요~예를들어 아이들에게 어떻게 일정을 짤건지 물어보고이렇게 아이들 의견도 들어주면 스스로 실천하려고훨씬 노력하기도 한답다. 또 공부 외에도 할일들을 함께 계획하는 것도 좋아요~피아노 연습은 꾸준히하면서, 농구 같은 운동도정기적으로 하면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기도 하고가끔은 가족 단위로 여행이나 박물관 가는 것도 좋고아이들이 원하는 취미 활동도 시간 내주는걸 추천합니다. 하루 10시간 공부하는 건 오래가지 못하고오히려 스트레스만 쌓이니까요ㅜㅜ아이들하고 같이 적당한 공부 시간과 놀 시간을 나눠서스케줄을 만들어보세요!지금처럼 아이들하고 잘 소통하시니까더 즐겁고 좋은 방학 보낼 수 있을 거예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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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임 카페 보통 몇세 까지 가는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유치원생 아이와 초등학생 아이를 키우고 계시군요~내일부터 연휴라서 아이들과 나들이 예정이신 거 같은데요!일단은 당연히 6세아이 기준으로는 슬라임 카페면굉장히 물만난 고기같이ㅎㅎ 좋아할 거라 생각이 들고5학년 아이한테는... 약간 유치?하게 느껴질 수 있기는 해요^^;보통 슬라임카페는 아무래도 가장 5세이상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어린아이들이 좋아하고 어린아이들이 많이 가기는 합니다.6세 아이는 조물조물 만지는 슬라임놀이 자체를 워낙 좋아하고아기자기한 파츠를 고르는 재미에 푹 빠져서 되게 좋아할 거에요!다만 5학년이면 아무래도 아이들이 많이 큰 시기라서살짝 호불호가 있을 거 같기는 한데....그래도 요즘 말랑이나 스퀴시 왁뿌볼?같은 아이템들이또 인기이니 5학년아이도 옆에서 잘 즐기지 않을까 싶네요^^아니면 5학년아이는 좋아하지 않더라도동생을 위해서 그날만큼은 옆에서 잘 놀아줄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아니면 내일 가시기 전에 첫째 아이에게 미리 슬쩍 의견을 물어보세요~만약 첫째가 별로 가고싶어 하지 않는다면보드게임 카페나 만화방에 가서 함께 놀이히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아무쪼록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으면 좋겠고아이들과 함꼐 즐거운 연휴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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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질문을 반복적으로 다시 물을 때 어떻게 반응하는 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반복적으로 계속 질문을 하는 모습을 보이나보네요~아이가 이미 여러번 들은 이야기를 자꾸 다시 물어볼때는작성자분 입장에서는 사실 조금지치고 답답하실 수 있을 거 같아요혹시 아이가 일부러그러나..? 생각이 드실 거 같구요우선 정확하지 않은 부분이니 아이가 진짜 까먹어서자꾸 묻는 것 같다면은 부모님꼐서 똑같은 대답을 반복해 주기보다"그때 엄마가 너한테 이렇게 대답했는데~ 잘 기억해봐" 말해주면아이도 스스로 다시 생각하게 되고, 아이스스로 머리를 쓰게되니기억력 발달에 도움이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아니면은 아이가 내 의견이 틀릴까봐 불안한 마음에서확인차원에 다시 물어보는 것일수도 있습니다.그래서 다그치시기 보다는 편안하게 그냥 대답해 주시고"oo이가 생각하는게 정답이야" 라고 해주시면서아이의 불안감을 낮춰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그래서 아이가 했던 질문을 계속 부모님에게 또 하는 것은아이가 일부러 귀찮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아이들은 호기심이 많은 시기이기 때문에 더 배우고 싶고자신의 의견을 확신받고 싶어 하기도 하고부모님과 더 상호작용을 나누고 싶다는 뜻일수도 있으니너무 당황해하지 마시고~ 잘 소통해 주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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