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에서 같이 다모여 밥안먹으려는 7살아이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이가 아직 시부모님을 많이 어려워 하는군요~아무래도 시부모님이신 할아버지 할머니 입장에서는 손주라고굉장히 이뻐해 주시고, 아끼시는 마음이 드실 거 같은데..막상 아이는 친할아버지 친할머니를 불편해하고 같이 함께하지않으려는 모습들을 보이니 당연히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실 거 같아요또 작성자분은 며느리로서 괜히 중간에서 눈치가 많이 보이고시부모님한테 자연스럽게 죄송한마음도 드실 거 같구요~사실, 아이의 입장에서는 어느정도 아이도 인지가 생기는 부분이고또 부끄러움이 많아지는 시기이가 보니까, 아이의 성향에 따라서어른들하고 함께하는 자리가 많이 부담스러울 수 있는 부분이긴 합니다아이들이라고 해서, 모든 어른들이 다 편한 부분이 아니다보니특정 분들한테는 불편함을 느껴서 피하는 행동을 보이는 거 같아요특히 또 시부모님의 "에이 됐다 과자 못 먹는다" 같이 이야기를하셨다고 했는데~ 당연히 그분들은 농담으로 이야기를 하시는 거고같은 성인 입장에서는 이해가 되고, 아무렇지 않은 부분이기는 하지만아이들은 또 받아들이는 것이 어른들과 많이 다르기 떄문에오히려 그런 반응이 더 불편하게 만든 원인이 아닐까 싶네요ㅠㅠ그래서 일단은 불편해하는 아이에게 억지로 등떠미시기 보다는일단 불편해할 아이의 마음을 먼저 이해하고 공감해 주시고할아버지 할머니께서 아이한테 많이 아껴주신다는 것을 평소에자주 이야기를 해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예를들면은 "할아버지 할머니가 우리 oo이를 엄청 이뻐하셔""oo이 애기때 할머니 할아버지가 이런것도 주신적 있어"하면서 긍정적인 부분을 평소에 이야기 해주시는 겁니다.그러다보면 아이도 자연스럽게 시부모님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이남아 있어져서, 나중에는 달라질수가 있는 부분이거든요~또 이건 남편분께서 살짝 도와주시면 좋을 거 같은데남편분이 부모님한테 미리 언급해 주시는게 어떨까 싶어요"요즘 OO이가 칭찬이나 관심을 받으면 부끄러워 하더라구요"이렇게 남편분이 한번 이야기를 살짝 해보시면은시부모님도 눈치를 채고 알아서 스스로 자제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또 아이랑 방문 전에도 "할아버지 할머니가 OO이가 너무 예뻐서 하시는 말씀이야""너무 신경쓰지 말고 맛있게 먹고오자" 라고 미리 이야기를 해주시면서아이의 마음을 잘 다독여 주시면, 아이도 불편함이 많이 풀릴거라 봅니다아무쪼록 이런 부분또한 아이가 크면서 자연스럽게 해결되는 부분이나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잘 지도해 주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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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할때 마음 다스리는 방법이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36개월 아기를 자녀로 두시고 육아중이신 어머님 이시군요~일단 글을 읽어보니, 얼마나 평소에 스트레스가 많으시고지치셨을까 싶어서 여러모로 안타깝다는 마음이 들고..또 저는 그 마음이 충분히 이해가 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아무래도 아기를 육아한다는 것이 쉬운부분이 아니기에당연히 매일 육아를 하다보면 신체적으로도 그렇고정신적으로도 매일 지칠 수 밖에 없다고 생각이 들어요.또 집안일도 하셔야 하고, 그리고 파트타임이긴 하지만매일 출근을 하셔서 단시간 일을 하시고 오다 보니까사람이 여러가지 일들을 한꺼번에 감당을 하다보면은누구나 예민해지고 체력적으로도 버거우실만한 부분이에요..저는 아직 미혼이지만~ 유치원과 어린이집에서 여러명의아이들을 돌봐본 경험이 있어서, 육아부터 힘듦들이 얼마나고된지 저도 어느정도 느끼고 있답니다.일단, 부모가 먼저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한 거 같아요그래서 아이 이전에 나의 몸과마음을 잘 관리를 해주시는 것이가장 필요하고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사람마다 스트레스를 푸시는 방법은 다 다양하겠지만가장 먼저 부모의 몸이 먼저 튼튼해야 아이를 더 잘 볼수가있는 부분이니, 먹을것을 정~말 잘 드셔야해요!!그래서 틈틈이 조금씩 이라도 평소 좋아하는 것들을중간중간 몸 챙겨가면서 부지런히 드셔주세요.일단 내가 스트레스를 잘 견딜힘이 생기려면 몸부터 먼저건강하고 튼튼해서 체력을 키우는게 먼저 더라구요특히나 저같은경우는, 아이 낮잠시간에 잠깐 마시는 커피나쿠키 같은것들을 먹으면 엄청 힘을 얻기도 합니다.그리고 퇴근하시고 나서 잠깐이라도 자신만의 시간을 한번가져주시는 것도굉 필요할 거 같아요. 누워서 몸을 이완시켜 주시거나커피라도 한잔 하시면서 쉬시거나, 음악을 들으시거나어머님 께서도 함께 쉬어주는 시간을 꼭 가져주세요.중간중간 쉼을 가져주셔야, 내 몸이 회복될 시간을 주고나머지 일들도 감당을 할 수 있는 거 같습니다.또 주말이나 하루정도 자유시간이 있으면 친구분들이나부모님과 육아고충을 나누면서 대화를 나누는 것도스트레스가 풀리게 될 거에요!아무래도 대화만으로도 큰 위로와 공감을 얻더라구요그리고 남편분이 하루종일 일하시다보니 아무래도 아내분께그렇게 이야기를 하신 거 같은데.. 물론 남편분도 하루종일바깥에서 사회생활에 시달리는 것도 쉽지 않을거라 생각해요.하지만 아무리 힘들어도 육아는 함께 해야하는 부분이니남편분에게 한번 이야기를 해보실때"하루종일 밖에서 일하는것도 힘든거 알아. 그래도 늘 고마워""힘들겠지만 그래도 우리 아이니까 저녁에 조금만 도와줘"하면서 남편분의 마음을 먼저 잘 알아주시면서도솔직하게 부탁하고 싶은 부분을 조심스럽게 말씀드려 보는것도어느정도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아무쪼록 지금은 힘든 시기의 육아겠지만나중에 돌이켜보면 또 지금이 추억이 될 날들이니스트레스 잘 풀어주시면서~ 잘 극복해 나가셨으면 좋겠어요아이한테 화내서 미안한 부분은, 아이가 잠들기 전에엄마의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으시면서 사과를 하시면 되는 부분이니너무 아이떄문에 죄책감 가지시진 않으셨음 좋겠습니다.육아 집안일 근무 모두 다 중요한 부분이지만그보다 먼저 부모님의 몸과 마음이 건강한게 우선이에요!행복한 육아하시길 바랄게요~화이팅 입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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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육아의 어려움과 올바른 양육 방향 토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사실 어느 한쪽이 정답이라고 말하기는 어려운 것 같아요~~먼저 요즘 부모님들이 정말 힘든 건, 인터넷에도 책에도 너무나 많은 정보가 넘쳐나서 '이게 맞을까? 저게 맞을까?' 계속 흔들리기 때문이에요. 누군가는 '아이를 자유롭게!' 라고 하고, 다른 누군가는 '규칙은 꼭 지켜야 해!' 라고 하니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할지 모르겠는 거죠.자율성도 규율도 둘다 너무나 중요해요.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하는 힘을 기르는 건 정말 필요하지만, 그 안에서도 함께 살아가는 데 필요한 규칙과 예의를 배우는 것도 빼놓을 수 없어요. 그래서 어느 한쪽이 더 낫다고 말하기보다는 둘 다 함께 가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쉽게 말하자면 '자유롭게 생각하되,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도 잊지 않게 하는 것' 그게 아닐까요?결국 가장 중요한 기준은 '우리 아이를 믿고 기다려주는 것'이에요. 다른 집 아이랑 비교하지 않고, 이 아이의 속도와 성향에 맞춰서 따뜻하게 이끌어주는 것. 자율성을 존중해주면서도, 아이가 넘어지지 않을 만큼의 든든한 선을 그어주는 것. 그 균형이야말로 부모님만이 해주실 수 있는 가장 중요한게 아닐까 싶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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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는 활동은 왜 정서 표현에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그림을 그릴떄 왜 정서적으로 도움이 되는 것인지궁금해서 질문을 주셨는데요~일단은 아이들은 아직 언어적인 부분이 성인에 비해서 완벽하게발달이 된 상황이 아니기 떄문에, 언어로 자신의 마음이나 의견을표현하기가 많이 어려울 수 있는 경우들이 많은데그림 같은 경우가 바로 아이들이 언어적으로 표현하지 못 한걸자연스럽게 그림으로 표현하는 경우가 많기도 합니다.특히 아이들이 여러 상황에 의해서 감정적인 마음이 들때에는언어로서 제대로 설명하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아요.그럴때 아이들에게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게 해준다면은아이들이 선을 긋고 색채를 표현하면서 내면의 부분들을 그림으로서직관적으로 표현하는 경우가 종종 있덥니다.그렇기 떄문에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나의 마음을 표현하는 도구라그림을 그리는 행동 자체만으로도 마음속에 쌓인 스트레스와긴장감이 자연스럽게 해소되기 때문아에요~또 종이위에 자기의 마음을 자유롭게 그림으로 표현하면서스스로의 감정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서 자신을 알아가는계가기 될수도 있는 부분이고, 또 그림을 그리는 것이 정해진 정답 없이자유롭게 그리기 떄문에 자율성을 존중받아서 아이의 입장에서는깊은 정서적 안정감과 자존감을 얻게 되기도 한답니다.그래서 아이가 어떤식으로 그림을 그리던지간에 부모님 께서는아이의 그림을 보고 충분히이 인정해 주시고 칭찬을 해주시면서긍정적인 반응들을 보여주시면 좋아요~특히 또 단순히 칭찬만 하는것이 아니라 "그림그릴떄 어떤 마음이니?"하고 아이에게 물어봐 주시면 아이는 마음의 문을 열면서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할 확률이 높기도 합니다.그래서 아이가 종이 위에 마음들을 마음껏 표현 할 수 있도록유도해 주시고 공감을 해주시면, 아이의 정서발달에는 당연히엄청난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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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아이와 함께 방문하기 좋은 키즈카페 추천 부탁드립니다. 시설이 깨끗하고 놀이시설이 다양하며, 부모도 편하게 쉴 수 있는 곳이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랑 인천에서 갈만한 키즈카페를 찾고 계시는군요~일단 아이들이 놀기에 잘 마련되어 있고 부모님들도 키즈카페 안에서쉬실 수 있는 키즈카페를 한번 찾아보았는데요가장 먼저 '아틀란티스 키즈테마파크 송도점' 이곳을 먼저추천을 드리고 싶어요~ 인천 중에서도 송도 신도시에 위치한 곳인데송도에 구경가실겸 키즈카페도 가보시면 좋을 거같습니다.아틀란티스 키즈테마파크는 실내 놀이시설 규모가 엄청나게 커서아이들도 그렇고 부모님도 여러가지 구경거리가 많으실 거 같고또 규모가 큰 만큼 그안에 다양한 어트랙션과 놀거리가 가득해서아이들이 시간 가는줄 모르게 놀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요~또 말씀하신대로 휴식 공간과 부대시설이 넓게 잘 갖춰져 있어서부모님들이 아이를 지켜보며 편하게 휴식하기에 좋을거라 생각합니다.그리고 또 구월동에 있는 '몬스터 파크 구월점'도 추천드리고 싶어요!이곳은 홈플러스 내부에 위치해 있는 곳이라서, 쇼핑도 하실겸겸사겸사 들리기 좋은 키즈카페라서 많이들 찾는 곳이랍니다.게다가 또 홈플러스 안에 있는고싱다 보니까 주차가 굉장히 편하고또 가시기에 접근성이 뛰어나서 가시기에 어렵지 않을거에요~홈플러스 안에 있는 키즈카페기는 하지만, 생각보다 규모가 있어서실내 미로와 대형 정글짐 등 활동적인 시설이 정말 다양하다 볼 수 있습니다게다가 넓은 휴게공간도 있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한번 잘 알아보셔서,원하시는 키즈카페에 가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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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인형을 자꾸 빠는데 어떻게 하면 못 빨게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11개월 아기를 자녀로 두신 아기 어머님 이시군요~어린 아기가 계속 인형을 빠는 행동을 보여서 부모님 입장에서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 고민이 되실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일단 이 시기의 아기들이 인형에 대해서 호기심이 많아져서탐색하는 시기이기 떄문에, 자연스럽게 인형을 빨게 되면서아기한테 안정감을 느끼는 부분이기 떄문에, 자연스럽게 아기가그런 행동을 보이는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ㅠㅠ특히 또 잠들때 인형의 귀를 빤다고 하셨는데.. 아기 나름대로잠들기전에 귀를 빨면서 안정감을 취하려는 방식이기 떄문에인형을 바로 뺐으면 아기는 불안함을 느껴서 잠들이 어렵기에오히려 더 큰 스트레스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그래서 저는, 일단 아기가 아직은 어려서 빠는 욕구가 많아지는시기이기 떄문에~ 억지로 빠는 것을 막게 해주시기 보다는아기가 빠는 것을 그대로 이해는 해주시되, 그대신 위생적인 부분이문제가 되기 떄문에 자주 인형을 빨아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 그래서 가능하시다면 똑같은 인형을 하나 더 구매를 한번 해보셔서매일 세탁하면서 빨게 할 인형을 바꿔주신 다면은작성자분께서 걱정하는 위생과 세균걱정은 덜하지 않을까 싶습니다.아니면 그럼에도 인형을 빠는 것이 너무 걱정이 되신다면입에 물어도 안전한 오가닉면 소재의 손수건으로 대체를 해보시면서다른걸로 관심사를 돌려보시는것도 필요할 거 같아요~낮잠이나 밤에 잠들기 전에 아기가 인형을 빨려고 할때손수건을 대신 쥐어줘 보시면 천천히 적응할 수 있을거라 봅니다.또 아기가 심리적으로 많이 불안해서 빠는걸수도 있으니자기전에 아기를 잘 토닥여 주시거나, 아기의 손을 잡아주시면은아기한테도 훨씬 안정이 되는 부분이니, 여러가지 시도해 보셔서아기가 편안하게 잠들 수 있게 해주시는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아무쪼록 이런 현상도, 아기가 조금 더 자라면 자연스럽게시간이 지나면서 해결이 되는 부분이니 너무 걱정하시지 마시고잘 대처해 보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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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목욕 후 배꼽 관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신생아 아기를 두신 아기 어머님 이시군요~일단은 신생아다 보닐까 아기의 목욕시키는 일도 조심스럽고여러모로 신경이 쓰이실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탯줄이 떨어지는 시기는 아기마다 조금씩 다르기는 하지만보통 빠르면 생후 일주일에 떨어지고, 천천히 떨어질 경우에는2주차에 떨어지기도 하는데, 물기를 잘 말려서 자연스럽게 건조를시켜주시는 것을 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그래서 목욕 후에 꺠끗한 수건으로 잘 닦아주시고 자연스럽게 공기에 노출시켜서 건조시켜 주시는게 좋아요~또 탯줄이 떨어진 후에는 배꼽에서 진물이 나는 배꼽 육아종이생길수도 있는 부분이에요~ 그럴때는 집안에서 대처를 하시기 보단바로 아기를 병원에 데리고 가셔서 처치를 받아주시는게 좋으며처치를 다 끝난 후에는 당분간은 물로 목욕을 시키시는 것보다는미지근한 물수건으로 조심스럽게 닦아주기시는 것을 권장하고 싶습니다.그리고 배꼽이 탈장될 경우에는 아직 너무 신생아 아기라서배근육이 덜 발달되어 있기 떄문에 생길수가 읶는 부분이에요.그렇다고 해서 절대로 배꼽을 강제로 압박을 하시지는 마시고 어차피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복근이 합쳐지는 부분이기 떄문에집에서 대처하시기 보다는, 이 부분도 소아과에 데리고 가셔서꼭 진료를 받아보시는게 필요할 거 같이요~그리고 또 신생아가 황달이 있을 경우에도 이야기를 주셨는데요!신생아라도 목욕 자체가 황달을 악화시키지 않으므로일주일에 몇번 무리하지 않고 가볍게 목욕을 시켜 주신다면은괜찮은 부분이니, 아이의 청결에 신경써주셔도 좋을 거 같아요또 아기의 피부가 많이 건조할 경우에는 목욕후에 건조해 지기전에아기용으로 나온 순한 크림으로 아기한테 발라주시게 되면은아기의 피부 보습에도 상당히 많은 도움이 될거에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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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슬롯머신 미션 잘 하는 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여기 아하 사이트에 에서 미션중에서 고양이 슬롯머신을말하시는가 보네요~ 저도 매일 항상 게임미션을 하는데 여러모로맞추는 것이 정말 쉽지가 않더라구요^^;특히 또 단계가 올라갈수록 회전 속도가 빠르게 변하기 때문에타이밍을 맞추기가 생각보다 꽤 까다로워서 어려우실거라고 봅니다.일단 슬롯머신 미션을 그나마 성공시키는 확률이 높을걸 말씀드리자면슬롯이 계속 지나갈떄 내가 누르게될 그림만 한번 쳐다보세요.그리고 나서 그림들이 지나갈때 분명히 일정한 속도가 있을텐데내가 정한 그림이 들어올때쯤 그때 손가락을 눌러서 터치를 하시는 겁니다.그러다 보면은 원하는 그림을 맞출 확률이 그나마 높을거에요~그리고 성공할때마다 그림이 지나가면 속도가 빨라질 것인데그림이 목표지점에 왔을때 누르면 그떄는 늦었을거라 생각이 들어요그래서 그림이 목표지점까지 오기전에 미리 딱 손가락을 눌러서터치를 하셔야 성공확률이 아무래도 높아질거라 생각이 듭니다.사실은 이 게임도 순간 타이밍과 운이 중요한 게임이다 보니까100프로 완벽하게 성공하는 방법은 없을 거 같아요ㅠㅠ그래서 매일 미션이다 보니 실패해도 너무 실망하지 마시고타이밍 누르기만 자꾸 연습하시다 보면은 조금이나마 성공확률이높아질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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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갑자기 여행을 가고 싶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갑자기 여행을 가고 싶다고 이야기를 했나 보네요~평소에 어린 아이가 그런 이야기를 잘 안하고 있다가. 갑자기엄마한테 여행을 가고싶다고 이야기를 꺼냈다고 한다면은당연히 부모님 입장에서는 의아해지고 무슨 뜻일까 고민이 되실 거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심지어 또 아이가 여행 갔을 때가 가장 마음이편하고 별 생각 없어서 즐거워서 좋았다고 이야기를 했으니..아이한테 혹시 무슨 문제들이 있는건가? 싶은 생각이 들었겠지요작성자분께서 신경쓰이시는 그 마음도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일단 어린 아이가 그런말을 했다는 것은 제가봐도 아이한테심리적으로 무언가 불편한 부분이 있어서 이야기를 꺼냈을 거 같아요그렇다고 해서 아이에게 특별히 큰 문제가 있어서 라기 보다는아이가 평소에 학습적은 스트레스나, 그리고 학교생활을 하면서느끼는 여러가지 교우관계나 등등 이런 일상에서 일어나는 사소한고민들 떄문에 그렇게 표현을 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그래서 학교공부나 친구 관계, 혹은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아이가 여행에서는 잠시 그런 부분들을 잊고 지냈었기 때문에그래서 아이가 부모님한테 "여행 갔을떄가 좋았다" 라고 이야기를꺼낸 거라고 생각이 드네요그레서 아이가 그럼 이야기를 하면은. 일단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공감해 주시고, 정 아이의 말이 걸린다고 생각이 드신다면은"혹시 OO이가 고민이나 걱정이 있다면 엄마한테 언제든지 말해줘"라고 이야기를 해주신다면 아이가 훨씬 마음이 편해질 거 같네요~아무쪼록 아이가 이런 말을 꺼냈다는건 힐링이 필요하다는 것이니주말에 한번 동네근처라도 간단히 나들이 다녀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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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에버랜드 가는게 망설여집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배우자분하고 아이들이랑 조만간 에버랜드에 같이 가기로계획을 정하셨나 보네요~ 에버랜드 하면은 전국에서 다 올정도로정말 인기가 많고 또 규모도 커서 많은 사람들이 찾아가는 곳이죠물론 아이들도 놀이공원 가는걸 굉장히 좋아하기 떄문에많은 부모님들이 전국 각지에서 에버랜드로 많이들 가시는데요그런데 작성자분꼐서 아무래도 매년 나이가 들었단 생각에..아이들이랑 어딘가 멀리 가는것이 아무래도 체력적이나 정신적 으로나부담을 느끼시는 부분떄문에 아마 마음이 편하지 않으실 거 같아요사실, 에버랜드 자체가 볼거리가 많고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곳인만큼기가 빨리고 체력적으로 지칠수밖에 없는 곳이다 보니까저는 작성자분의 마음이 충분히 이해가 가는 부분이기는 합니다.그래서 이런 고민을 하시는 거 자체가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크기에내가 더 체력이 좋아서 신나게 놀아주어야 하는데..하는 미안함이드시는 것이지만, 이런 마음은 작성자분 뿐이 아니라 다른 부모님들도마찬가지인 부분이니 너무 자책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제 개인적인 의견을 먼저 말씀을 드려보자면에버랜드 가서 일정들이 너무 부담이 되신다면, 에버랜드가서 동선을최소화 시키시는 것도 방법인 거 같고, 또 그곳에가서 모든 놀이기구를꼭 타란법이 없으니 아이들이 좋아할만한서 몇가지만 타는 걸로목표를 정하고 다녀오시는 것도 괜찮을거 같아요특히나 또 10월 말과 11월 초는 에버랜드 안에서 단풍이 피고가을 풍경이 제일 이쁠시기 이기때문에, 에버랜드에 가서 풍경만감상하셔도 충분히 힐링이 되는 부분이니 신체적으로 무리가 안가는것으로만 일정을 소화하고 오셔도 될 거 같습니다.그리고 또 에버랜드 안에는 중간중간 앉아있는 곳도 있어요~아이들이랑 다니시다가 너무 힘들다는 생각이 드신다면은중간중간 벤치나 카페에서 따뜻한 음료를 마시며 쉬셨다 가도 되니까에버랜드 일정에 대해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아니면 정 체력이 걱정되시면 비타민B 영양제를 미리 복용하시고출발하시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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