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관리사의 문제인지??? 신생아육아에 대해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애기가 낮밤이 바뀌어서 고민이 많이 크실 거 같아요~애기가 원래 그러지 않았는데.. 산후 관리사 님을 모신지일주일 만에 아기 낮밤이 바뀌어 밤마다 아이가 울고부모님이 잠을 이루지 못하신다고 한다면은 당연히 부모님 입장애선피로도 누적되고 힘드니 너무 힘드실거란 생각이 드네요ㅠㅠ일단 이세상에 백프로 다 완벽한 육아란건 없다고 생각이들고부모님이 육아를 잘못하고 계신 것이 절대 아니라 생각합니다.그리고 산후관리사님을 제가 옆에서 자세히 본것이 아니기 때문에정확하게 이렇다 판단을 해드리긴 아쉽기만 하지만저의 개인적인 생각에도.. 살짝 아쉬운 부분이보여요제가 생각해 봤을땐 일단 낮 동안에 아기를 너무 길게재운 것이 낮밤이 바뀐 가장 큰 이유지 않을까 들긴 듭니다신생아가 낮에 잠을 잘 자는 것은 당연히 필요한 부분이지만밤낮 개념을 잡아주기 위해서는 낮에 너무 길게 재워서는 안돼요수면 시간을 2시간정도 잡아주는 것이 좋거든요그래서 아무리 아기가 오래 잘 잔다고 해도그대로 냅두게 하시기보다는 일정 시간이 지나면은 깨워서활동하게 하고 낮과밤을 구분시켜주어야 좋긴 합니다.그리고 또 낮 시간에 클래식 음악을 너무 크게 틀어놓는 것도사실상 아기한테는 너무 시끄러울수가 있는 부분이기도 하고오후 2시 목욕...도 너무 빠르다곤 생각이 드네요ㅠㅠ보통 저녁쯤에 아기들을 목욕을 시키시거든요그래서 낮에 목욕을 시켜주시는것도 중단해야 할 거 같아요.또 병원 진룔를 갈때 안고 타고 갈수도 있는 부분이긴 하지만이건 안전상으로도 사실 좋은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아주 짧은 거리라 하더라도 만약의 사고에 대비해서반드시 아기를 카시트에 태우고 탑승하는게 안전해 보여요아무쪼록 음.. 글로만 보았을때는 저도 아쉬운 부분이 있네요그래서 한번 시간될때 가볍게 한번 말씀해 주세요~낮에 2시간 이상자면 밤에 잘 안자고 깨워달라고 말씀해 주시고목욕은 저녁쯤에 하겠다고 말씀을 해주시고병원진료 갈때는 이모님이 말씀하셔도 카시트에 태워서안전하게 하시는걸 꼭 추천 드리고 싶어요.저 또한 관리사님의 방식에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그래도 아기를 돌봐주시는 감사하신 분이니..^^;불만스럽게? 이야기를 해주시기 보다는~부드럽게 잘 말씀해 주시면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들어요말을 전달하실때 부드럽고 가볍게 잘 전달해 주시면관리사님도 크게 상처받지 않고 받아들이실 거에요~만약 요청을 드렸음에도 관리 방식이 개선되지 않거나부모님의 의견에 너무 적대감을 표현을 한다면..그때는 관리사님을 교체하시는걸 추천드리고 싶습니다ㅠㅠ하지만, 저는 감사함을 표하며 웃으며 잘 말씀을 드려주신다면은속상해 하지 않고 받아주실거라 생각드네요!모쪼록 일이 잘 해결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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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가르치지 않는 지식이 사회에서 더 중요할 수도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음 저의 생각에는 학교에서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은밖에서 배우는 지식이 사회에 나가서 더 큰 도움이될 때가 정말 많을 수가 있어요~ 학교에서는 주로 정해진 내용과 정답을 배우지만실제로는 정답이 하나가 아닌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그래서 부모님과 함께 생활하고, 이웃과 만나거나여러 가지 일을 직접 겪으면서 배우는 것들이실제 문제를 푸는 데 훨씬 유용할 때가 많기도 해요 예를들어 돈을 어떻게 써야 할지와 사람과 사이가안 좋을때 어떻게 풀어야 할지나 예상 못 한일이 생길때어떻게 대처할지 같은 것들은 교과서에서 배우기 어렵죠이런 것들은 직접 보고 듣고 경험하면서자연스럽게 배우게 된답니다~ 또 실패했을때 다시일어서는 마음이나 다른 사람과 함께 일하는 힘 같은 것들도 생활 속에서 다 배우는 것들이에요. 학교에서 배우는 지식은 기초가 되어주지만거기에 생활 속에서 배운 지식까지 더해질 때에바로 실제 문제를 잘 해결할 수 있게 된다고 봅니다.그래서 학교 밖에서의 경험도 세상을 살아가기 위한중요한 공부가 아닐까 싶네요ㅎㅎ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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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교정을 꾸준히 시켰더니 큰 아이 아토피가 사라졌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큰 아이가 아토피 피부염이 있었나 보네요~사실 제 주변에도 그렇고 성인이나 어린 아이들이나아토피로 고생하는 사람들을 여럿이 보았어요ㅜㅜ저는 아토피는 없지만, 주변에 아토피를 가지고 계신 분들을많이 봐왔기 때문에 얼마나 가렵고 힘든지를 들어보아서어느정도 고통을 잘 알고 있었답니다.일단 큰아이도 아토피 피부염을 겪고 있었을 때에남들처럼 많이 가렵고 힘들어서 스트레스가 많았을텐데지금은 좋아졌다니까 다행이고 신기하네요ㅎㅎ작성자분 께서 신경을 잘 써주신 자세교정 덕분에아이가 자연스럽게 편안해지고 건강해진 거 같아요.아토피 피부염이 사실 완치되는 병은 아니라고 들었는데아이의 입장에서는 정말 복받은 겁니다👍아이에게는 이렇게 말해주세요~ 일단 아토피 피부염이 없어져서 다행이라고 해주세요.그리고는 자세를 바르게 하려고 노력하더니아토피도 사라졌다며 이런부분을 이야기를 해주시고바르게 앉고 척추를 바르게 하면 자세도 좋아지고피부도 좋아지는 거라며 꾸준히 노력해주면 좋겠다고가볍게 말씀해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ㅎㅎ그리고는 앞으로도 바른 자세 유지하면서건강하게 잘 자라주면 좋겠다고 해주시면 좋겠죠? 이렇게 말해주시면 아이도 자신의 노력으로 인해결과가 나온것을 알고 뿌듯해 할거라 생각이들고앞으로도 스스로 건강을 챙기려는 마음이 커질 거예요~(소중한 보상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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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상담을 받아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5살 아이를 자녀로 두신 어머님 이시군요~음.. 일단 어린아이가 죽음에 대해서 그런 이야기를 하니당연히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너무 당황스럽고저같아도 많이 신경이 쓰이는 부분일 거 같아요ㅜㅜ내용들이 어린아이가 했다기엔 다소 충격일 수 있지만제가 볼때는 벌써부터 상담받기는 조금 이르고아이의 입장에서는 어떻게보면 의도적 였다기보단단순 그냥 순수한 호기심에 질문을 한 거 같습니다 그래서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5살 아이는 이제 죽음이라는 말을 알게 되지만사실 그 의미를 정확히 이해하지는 못 할수도 있어요그래서 아이가 그런 무서운 질문을 했다는것은정말로 그렇게 하려고 하는 것은 절대 그렇지 않고아이의 입장에서는 그저 호기심에 죽음이라는게 무엇인지그런 궁금증에서 나오는 질문이라고 생각들어요.아이가 어디선가 죽음이라는 단어를 배운거 같고그걸 엄마에게 확인해보고 싶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그래서 아이의말에 회피식으로 말을 하시기보단"죽음 이라는건 이 세상을 떠나는걸 죽음이라고해""사랑하는 사람이 이 세상을 떠나면 정말 슬픈거야"이렇게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서 설명해주세요~ 너무 자극적이지 않는 선에서 이렇게 말해주시면아이도 이해하고 더이상 궁금해하지 않을 거예요ㅎㅎ 아이가 공감능력도 있고 다칠때 걱정해주는 모습이 있다면아이가 따뜻한 마음을 가진 성격인 거 같아요!이런 질문은 그저 궁금해서 물어보는 것일 뿐이니제가볼땐 지금 당장 상담이 필요한건 아닌 거 같습니다 다만 계속해서 이런 말을 하거나 다른 이상한 행동이함께 보인다면 그때 생각해보셔도 되세요~하지만 아이가 그럴 거 같아보이진 않네요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아이와 더더욱행복한 일상들을 같이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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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수유 안해도 애기 건강하겠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린 아기를 육아중이신 아기어머님 이시군요~일단 정말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분유를 먹어도아기는 충분히 건강하고 튼튼하게 잘 큰답니다.요즘 분유는 아기에게 필요한 영양소가 모두 골고루들어있어서 모유와 전혀 부족함 없이 잘 자라게 해줘요. 모유수유가 아기에게 좋다고 알려져 있지만모유가 꼭 유일한 방법은 아니에요.엄마가 건강하고 행복해야 아기도 더욱 행복하고건강하게 자랄 수 있답니다. 엄마의 건강이 먼저예요그래서 단유를 선택하신 건 결코 잘못된 것이 아니고오히려 아기를 위해서도 엄마 자신을 위해서도더 낫고 좋은 선택일 수 있어요. 아기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잘 먹고 잘 자고엄마 아빠의 사랑을 듬뿍 받는 거예요.분유를 먹이면서 눈을 마주치고 따뜻하게 안아주면 그 사랑만으로도 아기는 충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란답니다. 너무 미안해하지 마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돌보세요엄마가 행복해야 아기도 행복합니다~건강하시고 행복한 육아 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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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욕을하기시작했는데 어떻게 고쳐줘야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정말 속상하고 답답하신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ㅜㅜ “나쁜말 쓰지마” 라고 하면 그때만 잠잠했다가 다시 똑같은 말이 튀어나오는건, 아이들이 화가날때감정조절을 못 하고 그냥 튀어나오는 거 같아요그리고 또 또래들 사이에서 욕이 어느정도 문화가 되었다보니아이들이 더 쉽게 쓰는 거 같은 분위기 같기도 합니다.먼저 싸울때 나쁜말이 나오면 길게 잔소리하지 마시고“그 말은 하면 안돼!” 라고 단호하게 말하고둘을 떨어뜨려 각자 마음이 가라앉을 때 쉬게 하세요. “화가 많이난건 알아, 그래도 상처주는 말은 안돼” 라고 마음은 이해해 주되 행동은 분명히 막는 거예요.가장 중요한건 대신 욕 대신에 다른 언어로 표현하도록아이들에게 직접 알려주는 것이에요."욕 쓰지말고 화가나면 화가난다고 말하면 돼""기분나쁘면 욕 쓰지말고 기분나쁘다고 말해"라고 말하는 연습을 시키세요.그리고 집안에서의 규칙을 정해서 우리집에서는서로 상처주는 말은 절대 쓰지 않는다고 정해주시고규칙을 어기면 매번 똑같은 결과를 적용하세요.예를들어 한번 욕을쓰면.. 게임시간 30분 줄이기?처럼 정해보시는 거에요!!약한 기준으로 흔들리지 않고 꾸준히 지키는 것이체벌을 하는것보다 훨씬 나을거라고 봅니다.아이들은 이제 감정은 크지만 아직 감정조절이 미숙한상황이고 배워나가고 있는 중이기 때문에물론 한두번으론 쉽게 안 고쳐질수도 있습니다ㅜㅜ그래서 고쳐지지 않아도 놀라지 마시고부모님께서 흔들리지 않고 같은 마음과 기준으로꾸준히 알려주시면 분명히 차차 나아지게 될거예요~그리고 욕설에 대한 도서는 찾아보기는 어렵지만개인적으로 육아관련 도서는 오은영박사님이 쓰신 책추천 드리니 한번 참고해 보시길 바랄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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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왜 우리 집엔 에어컨 안켜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와.. 글을 보고서 너무 신기하고 놀랬네요ㅎㅎ여름에는 보통 필수적으로 다들 에어컨을 키는 편인데10년 동안 얼린 페트병을 활용해그동안 여름을 나셨다니보통 가정에서 생각하지 못한 방법을 쓰신 부분이라서너무 대단하시단 생각이 드네요ㅎㅎㅎ다른 분들이 보았을때도 되게 놀라실거라 생각이 들어요!사실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다른 가정집들 처럼편하게 에어컨을 키길 원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솔직히 글을보며 조금 염려하는 마음은 들었지만은다행이도 아이들이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아이들이 신기해하고 좋아해서 다행이라고 봅니다.일단 작성자분께서 에어컨 안틀고 그렇게 사용하신 방법이아이들의 목과 호흡기 건강엔 정말 좋을 거 같아요.에어컨 바람은 실내 공기를 너무 건조하게 만들어서아이들이 냉방병에 걸리거나 목이 아프기 쉬운데얼음 페트병은 자연스럽고 은은한 냉기를 만들어줘서아이들의 호흡기 건강에 무리가 가지 않거든요.또 실내의 습도를 낮춰주는 제습 효과도 있을 거 같습니다차가운 페트병 겉면에 공기중의 수증기가 물방울로 변하면서 방안의 습도가 자연스럽게 떨어질 거 같기도 하네요!또 물방울이 아무래도 맺히는 부분이 있기 떄문에받침대와 두꺼운 수건을 받쳐두신 것도 정말 좋구요!아무쪼록 이렇게 에어컨 대신에 생활용품으로 시원하게여름을 나서셨다는 것이 굉장히 신기하기도 하고..너무 열정이 대단하신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그 냉기로도 아이들이 힘들어하지 않고 여름을 보낸다면저는 그 방법을 계속 사용하게 하셔도 될 거 같아요!다만.... 너무 한여름에 폭염수준의 온도로 올라갔다면아이디어 만으로는 더위가 해소되지 않을수도 있으니그때는 융통성 이있게 에어컨도 잠깐 틀어주세요^^아무쪼록 아이들에게는 다른 가정집에서 쉽게 볼 수 없는모습이니.. 아이들이 나중에 커서도 추억으로 남을 거 같습니다지혜롭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고 계셔서 보기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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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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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에게 한글을 따로 가르치지않앗는데 아기스스로 말을하고 글을읽는게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와~ 어머님한테 그런 어린시절 이야기를 들으셨군요ㅎㅎ어머님한테 어릴적 그런 이야기를 듣다보면은정말 내가 그랬을까 싶은 마음에 굉장히 신기하기도 하고한글을 스스로 깨우치는 것이 가능한다 싶어서여러모로 의아하실거라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일단은 보통 대부분의 가정이 한글을 가르치려고 애쓰시지만어머님의 말씀대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한글을 익히는 것도생각보다 종종 일어나는 일이기도 해요ㅎㅎ실제로 글자를 따로 가르치지 않았는데도스스로 한글을 깨치는 아이들이 분명히 있긴 합니다.일단은 사실 아이들의 입장에선 자음 모음의 원리를 공부해서글자를 읽는것이 아니라 글자 전체를 그림으로 인식을 하면서 글을 익히는 경우도 상당히 많아요집 안의 물건에 적힌 글자나 길거리 간판이나아이가 자주보는 간단한 동화책 속 글자같은것을 보면서그렇게 글자를 자연스럽게 익히기도 합니다예를들면 쉽게 말해서, 아이들이 엄마아빠가 말하는 말괴어린이집 유치원에서 친구들이나 선생님들 한테 듣는말들을 들으면서 자연스럽게 언어를 습득해 나가듯이글자 또한 그렇게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익히는 경우도 있어요!특히 3살 위 오빠가 있었다는 점도 아마 많은 도움이 되었을거에요~오빠가 옆에서 책을 읽거나 부모님이 오빠에게 한글을 가르쳐줄때옆에서 놀던 동생은 자연스럽게 배우게 되거든요.아무쪼록 옛날 일이는 하지만ㅎㅎ 그떄당시 부모님의 눈에는얼마나 신기하고 대견하셨을까 생각이 드네요~~^^지금도 부모님의 눈에는 훌륭한 자녀이실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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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영양제는 필수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에게 영양제가 필수인지 고민이 되시는 군요~일단 영양제에 관한 부분은 꼭 어린이들 뿐만이 아니라어른들 사이에서도 필수인지 아닌지에 대해서많은 사람들이 의견이 갈리는 부분인 거 같기도 합니다.사람에 따라서 영양제에 대한 생각이 모두 다르기도 하고또 체감적으로 느낀 효과를 느낀것도 다 다르니까요일단 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을 드려보면은제 생각에도 아이가 평소에 밥을 잘먹고 골고루 영양분을 잘 섭취한다면, 영양제에 대한 선택에 굳이 필수라고는생각이 절대로 들지는 않아요~특히 전문가들도 평소에 영양가 있게 세끼 식사를 골고루잘 먹는 아이라면 굳이 영양제를 필수적으로 챙겨사먹일 필요는 없다고 강조를 하는 경우도 있기도 해요.일단은 가장먼저 약보다는 음식을 통해서 영양소를 섭취하는것이몸에는 더 안전하고 흡수가 잘되는 부분이 있기도 하고영양제는 어디까지나 부족한 것을 보충해 주는 보조제일 뿐이라사실 평소에 밥을 제대로 먹지 않으면서영양제에만 의존하는 것은 오히려 좋지 않아요~그래서 아이들에게 영양제가 무조건 나쁘다는 것도 아니고성장기 아이들한테 영양제를 섭취하게 하는것도분명히 많은 도움이 되는 부분이기는 하지만은음식을 골고루 섭취하지 않고 영양제를 섭취만 하는 것은오히려 좋지 않으며, 평소에 음식도 골고루 먹게 해주시면서영양제 까지 보충으로 더해 주시면 더 좋을 거 같아요!어히려 남들이 다 먹인다고 해서 멀티비타민에유산균, 칼슘, 아연까지 한꺼번에 과도하게 먹이면오히려 아이 간이나 소화 기관에 부담을 줄 수 있어서영양제는 무조건 섭취해야만 하는 필수템 보다는정말 필요한 거 1~2개만 보조제로 섭취하게 하는 것이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지인분은 아이를 챙기고 싶은 마음에 건넨 조언이겠지만남들의 기준에 너무 흔들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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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주식을 어떻게 설명해줘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일단 아이들한테 주식을 알려주신다는거 자체가정말 좋은 기회라고 생각이 듭니다.아이가 먼저 관심 보인 것 자체가 정말 흔한건 아닌거 같아요~일단 주식을 쉽게 설명하자면, 큰 회사를 작은 조각들로나눈 것이라고 생각하면 좋을 거 같아요.예를들어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는 정말 큰 회사라서혼자서는 운영하기 어려우니, 많은 사람들에게 조각조각나눠서 팔아요. 그 조각을 사면 너도 그 회사의 작은 주인이되는 거라고 말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그래서 회사가 잘 되면 너의 조각 값도 같이 올라가고반대로 잘 안 되면 값이 내려갈 수도 있답니다.그래서 돈을 벌 수도 있지만 잃을 수도 있어서신중하게 생각하고 공부한 뒤에 시작해야 한다는 점을가장 중요시 여기면서 알려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아이가 이렇게 관심 보일때 "회사가 어떻게 돈을 벌까?""어떻게 하면 더 잘될까?" 함께 이야기 나눠보시면경제에 대한 생각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답니다.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아이에게 쉽게회사의 작은 주인이 되는 거라고만 쉽게 알려주시면아이도 이해할거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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