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오후 간식으로 자꾸 달달한 것만 먹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자꾸 간식으로 단것을 찾는 모습을 보이는군요~아무래도 아이들은 한참 단 것을 좋아하는 시기기도 하고또 아이가 학교나 학원을 다녀온 오후 시간에는보상 심리와 때문에 더더욱 찾게 될 수도 있기는 합니다.그래서 너무 안 먹게 해주시는 것보다는 어느정도 제한을 두시면서적절하게 섭취를 하게끔 하시는것이 좋아보입니다.일단 아이가 단것을 많이 좋아하는 부분이니아이가 좋아할만한 다른 단것을 한번 섞어서 건네보세요~예를들면 과일 같은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밋밋한 생과일은 거부해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초코나연유를 살짝 곁들이면 훨씬 잘 먹습니다.예를 들어, 바나나나 딸기를 꼬치에 꽂아 초콜릿을 살짝 묻혀서퐁듀를 만들어 주시거나? 이런식으로 주게 되면은아이가 그나마 건강하게 디저트를 섭취하게 되겠지요~또 아이의 간식을 완전히 제한을 시켜주시는 것보디는하루에 적정량을 정해서 주시는것이 좋고가장 중요한 것은 집안의 간식환경을 바꿔 나가 주시는것이가장 필요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아이의 입장에서도 당연히 눈에 보이면 먹고싶어 지므로싶콘푸라이트나 초코파이 같은 시판 과자는아이 눈에 띄지 않는 깊숙한 곳에 넣어 두시고처음부터 단것을 아예 못 먹게 하면 아이가 몰래 사먹거나반발심이 생길 수 있으니, 잘 조절해 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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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사람들이왜욕을하면왜부모님욕까지할까요그이유좀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ㅠㅠ 글을 읽어보니 보기만해도 마음이 아프네요SNS나 온라인 커뮤니티 에서 상상이상으로 높은수위의 글이나 욕설 패드립 같은 글을 많이 보았어요일단 그런 사람들의 특징은 상대방에게 화가 나기 시작하면그만큼 상대방의 마음에 타격을 입히려고비뚤어진 심리 때문에 부모님을 언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욕을 하는 사람은 상대방을 깎아내리고그것도 안되면은 상대의 가족까지 건드리게 되는 것이지요..참 이런 발언을 하는 사람들일 보게되면인격적으로 성숙하지 못한 사람이란건 증명하기도 합니다.그리고 또 그런 사람들은 공감 능력과 인내심이부족한 경우가 많기도 해요~타인의 감정을 존중하지 못 하고 감정적이기 때문애감정을 적절히 조절하지 못해서 아무말이나 화나는대로 다 뱉어버리는 것이지요ㅠㅠ그러다가 결국 부모님 욕을 하는 것은그 사람의 인격이 그만큼 바닥이라는 것을 스스로 보여주는 셈입니다.그래서 그런 글들을 보면은 절대 배우지 말아야겠다고 마음 가지시고무시를 하는 것도 가장 최선의 방법인 거 같아요!하지만 지속적으로 그렇게 발언을 하면서 공격해 온다면저는 때로는 법적조치도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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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돌 사진 언제 찍나요? 300일쯤 찍는 게 맞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기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되시나 보네요~아무래도 처음겪는 아기 촬영이라 스튜디오에서두달이나 일찍 찍자고 하니.. 혹시 편의만 생각해서일찍 찍으려는 건지 생각이 들 거 같기는 헙니다돌 사진을 특히 너무 미리전에 찍는 거라고 한다면더욱 의이하실만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둘어요사실 저도 제 지인들에게 한번 물어보니지인들이 찍은 스튜디오도 돌사진을 거의 미리 일찍촬영을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일단은 직원분의 말대로 아기가 걷기 시작을 하게되면사진기사분의 입장에선.. 사진을 찍을 떄에그만큼 많이 어려움이 있을 수 있기 떄문이에요~300일쯤의 아기는 대개 무언가를 붙잡고 예쁘게 서 있거나혼자 앉아서 잘 웃고 찍기도 하는데돌쯤 되면은 아기들이 급격히 걷는 순간들이 많아지다 보니그떄는 이쁘게 사진촬영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고 합니다.그리고 또 현실적으로 앨범제작 기간 때문일수도 있어요스튜디오에서 사진을 찍고 나면 원본을 받아 확인하고수정본을 고르고, 스튜디오에서 앨범과 액자를 제작하기 까지생각보다 오랜 기간이 걸리기도 하지요~스튜디오 에서는 한 아기만 작업해주는것이 아니니까요^^;그래도 아기가 너무 빨리 성장하는 것 같아 아쉬우시다면스튜디오 촬영은 전문가들의 조언대로 일찍 진행 하시고진짜 아기가 돌이 되면은, 집안에서 이쁘고 간단하게 꾸미셔서핸드폰으로 돌 모습을 셀프촬영 해주시는 것도괜찮다고 생각이 듭니다~요즘에 집안에서 셀프촬영도 많이 하기도 하니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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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적인 육아정보를 미리듣고자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곧 결혼과 임신준비를 하고 계시는가 보군요~기저질환이 있으신 상태에서 결혼과 동시에 임신을 준비하면서현실적인 고민에 많이 신경이 쓰이실거라 생각이 들어요~다행이도 남편분께서 입주 도우미를 구해주시기로 하셨다니그나마 나은 부분이긴 하지만... 육아 현장에서는도우미 한분이 감당할 수 있는 아이들은 아무래도 솔직히한계가 있을수가 있기도 하지요사실 이 부분에 대해서 정확하게 정답은 없지만제 개인적인 의견을 한번 말씀을 드려보자면저는 최대 아이 2명까지 라고 생각이 들기는 하네요특히 좀 아이 두명이 나이터울이 있으면 좋을 거 같습니다.만약에 혹시나 아이가 쌍둥이 이거나.. 연년생 같은나이차이가 얼마나지 않는 사이라고 한다면은도우미 한분이서 절대로 낮부터 밤까지 혼자 케어한다는 것은불가능 하다고 볼 거 같아요ㅠㅠ특히 기저질환이 있으셔서 육아를 전적으로 도우시기 어려운상황이라면 더더 조심하셔야 하기도 하지요일단 저의 생각은 이런데, 한번 남편분과 상의를 해보시고현실적인 부분까지 잘 고려해 보셔 가면서잘 결정하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우선은 첫째 아이부터 건강하게 출산하시는 것에 집중하시면서작성자분의 몸관리도 함꼐 신경쓰시길 바랄게요~결혼도 중요하고 임신준비도 중요하지만내 몸이 먼저 건강하고 행복한게 먼저입니다.제 의견디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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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초4인데 과학,사회 공부는 따로 안시켜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4아이한테 따로 문제집을 풀게 하기 보다는책을 읽거나 보드게임을 통해서 학습히게 하시는군요~음 일단은 이부분에 대해서 무조건 적인 정답은 없지만그 방법을 아이가 좋아하고 잘 따라와 준다면은전혀 문제가 되는 방법이라곤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아이에게 역사책을 읽게 하고 과학잡지를 보게 하면스트레스 받지 않고 머릿속에 지식이 자연스럽게 쌓이게되고나중에 학교수업을 들을 때는 훨씬 쉽고 이해하게 되지요.게다가 보드게임을 통해 돈의 흐름을 직접 경험한 것이라면교과서서 글로만 배운 아이보다는훨씬 더 친근하게 접근을 할 수 있겠지요~~초등 4학년떄도 아직은 너무 어린 연령이기 때문에과도하게 주입식 학습적으로 공부를 시키는 것보다는이렇게 책이나 게임 등 다양한 경험으로 넓혀주는 것도 좋고암기나 문제집으로 푸는 거 같은 경우에는내년 5학년때부터 천천히 경험시켜 주시는 것도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다만 현실적으로 학교시험이 살짝 걱정이 되실수도있다고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평소에는 지금처럼 아이에게 즐겁게 책을 읽히시되시험 기간에는 교과서를 읽게 하면서학습을 하도록 그렇게 융통성 있게 지도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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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수학 공부 예습 어느정도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수학 예습에 대해서 고민이 되실 거 같은데요~아무래도 자녀의 수학 예습 속도때문에지인의 자녀들과 비교하게 되기도 하고.. 또 혹시 내 아이만뒤처지게 하고 있지 않나 불안한 마음이 드실 거 같기는 합니다일단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도 솔직히 말씀 드리자면은저도 역시도 작성자분과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절대 안일하게 생각하시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이 들며그것 때문에 절대로 불안해하실 필요가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사실 수학이든 어떤 과목이든지 간에가장 중요한 것은 얼마나 빨리 진도를 나갔느냐가 아니라현재 배우는 개념을 얼마나 알고 정확하게 이해했는가 같아요눈앞의 내용들을 완벽하게 익히지 않고서진도만 뺴려도 바로 넘기는 것은 전혀 도움되지 않습니다,지인의 아이가 초5에 중등 수학을 나간다고 해서그것이 온전히 아이의 실력이 되었는지는솔직히 100프로 확신이 들 수 없다고 생각이 들어요그래서 저 역시도 작성자분이 쓰신 것처럼1학기 정도만의 예습이 적절하다고 생각이 듭니다.방학 동안에 다음 학기에 배울 교과서 수준의기본 개념을 미리 예습하여 학교 수업에 자신감을 갖게하고문제집을 풀며 깊이있게 공부하는 것이수학을 공부할때 더 도움이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그래서 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라면은주변의 과도한 선행 바람에 흔들리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자금처럼 소신껏 마인드를 가지고 지도해 주시면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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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영어강사 구직할 때 어디서 정보를 얻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영어강사 구직에 대해서 관심이 있으시군요~말씀하신 것처험 전문성과 강의력을 갖춘 실력파 영어 강사를 채용하고그에 맞는 높은 처우를 보장하는 학원들의 정보는주로 일반 구직사이트가 아닌 강사전문 사이트에 집중이 되어있고가장 활성화 되어 있다고 하더라구요~저같은 경우에는 학원하고 관련이 없는 직종이라서제가 학원에 대해서는 정보가 아는 부분이 없다보니..자세하게 밀씀드리긴 어려운 부분인데요일단 영어학원 에서 근무를 했던 제 친구 이야기를 들어보니가장 인기가 많은 구인구직 사이트는훈장마을 과 강사닷텀 이라는 사이트라고 합니다!이 두곳은 학원채용 정보가 거의 다 들어가 있으며대형 프랜차이즈인 규모 큰 학원부터 지역 메이저 학원들까지다양하게 구인구직한이 많이 올라와 있다고 해요!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이 두곳의 사이트에 가서확인해 보시고 꼼꼼히 따져보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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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쟁이 초등4학년. 현명하게 혼자 방학 보낼 방법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읽어보니 초등학교 4학년 아이로 인해서여러모로 고민이 많으신 거 같아 보여서 안타까워요~일단 새로운 도전을 위해 면접을 보러 다니시는 것에가장 먼저 좋은결과가 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듭니다.한동안 곁에 있어 주다가 갑자기 아이를 긴 시간 혼자둬야 하나끼미안하고 걱정이 드시는 거 같아요,,ㅠㅠ그래서 외동이라 그런건지~ 둘째를 낳았어야 했는건지후회까지 오셔서 그 부분이 충분히 이해가 가긴 합니다 하지만 초등학교 4학년이 되면은 고학년이 되면서어느정도 독립심이 자라는 시기 이기도 하고또 소심한 성향의 아이일수록 시끄럽고 사람많은 학원보다혼자만의 공간에서 푹 쉬게 해주시는 것을아이입장에서는 훨씬 더 편안해 할 수도 있습니다.일단 7시간이라는 공백이 있어서 불안하실 거 같은데요우선 오전에 혼자있는 4시간은 아이가 직접 계획을 짜서아이가 책을 보거나 숙제를 하거나 놀게를 하거나스스로 자유시간을 주시는 게 좋을 거 가타요!그리고서 오후에 생기는 3시간은 집에 혼자 두기보다는아이가 좋아하는 취미활동 관련된 부분이나미술이나 논술 공부방처럼 조용하고 스트레스 없는 곳애학원을 하나 더 보내어 엄마가 올 때까지안전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을 마련해 주시는게 어떨까요?아니면 아이가 집에 있더라도 중간중간 연락해 주셔서아이한테 안부전화를 나누어 보시는 것도아이에대한 불안감을 그나마 덜 수 있을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그러다보면 아이도 부모도 서로가 익숙해지고잘 적응하지 않을까 싶어요~특히 둘째가 없어 외로울 거라는 미안함은 내려놓으셔도 되며이번 기회에 아이는 혼자서도 시간을 잘 쓰는 아이가 될테니믿고 지켜봐 주셔도 될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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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플레이 가능한 보드게임 추천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혼자서 할 수 있는 보드게임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군요~일단 보드게임도 종류가 엄청 다양하게 이ㅛ지만제 개인적으로 추천할만한 보드게임은아컴호러 카드게임을 추천해 드리도록 할게요!기본적으로 최소 1시간이상 걸리는 보드게임이며혼자서 기괴한 사건을 해결하는 탐정이 되어 해결을 하는스릴있는? 게임이라 볼 수 있어요~뭔가 영화나 드라마가 된 것처럼 진행하는 재미가 있는데요! 게임을 한판씩 깰 때마다 점수를 얻어 내 카드를강력한 무기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고내 선택에 따라 이야기의 결말이 계속 바뀌기 때문에혼자 하시더라도 전혀 심심하지 않으실 거 같습니다혼자서 머리를 굴리며 스릴있는 경험들이 많기 떄문에지루하지 않고 즐겁게 하실 수 있을 거에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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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소개팅을 수업시간에 써먹는방법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수업때문에 고민하시는거 보니 선생님 이시군요~음.. 일단은 현장에서 예능처럼 아바타 소개팅 처럼재미있게 한다는 것이 물론 비록 쉬운 방법은 아닐 거 같은데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어느정도는 따라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말주변이 없어도 예능 방식을 쓰면 수업을 아주 재미있게만들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해요.음.. 일단은 선생님이 망가져 보시는게 어떨까요?가장먼저 학생들이 조종하는 아바타 선생님이 되시는거에요ㅎㅎ아이들에게 미리 "춤추기", "헬륨풍선 마시고 수업하기" 같은엉뚱하고 웃길만한 내용의 카드를 쓰게 하세요.선생님은 수업 중에 이 카드를 무작위로 뽑으신 후에카드에 적힌 지시대로 행동을 하시는 거에요ㅎㅎ특히 평소 진지하던 선생님이라면, 선생님의 재밌는 모습에아이들의 반응이 엄청좋고 환호하게 되겠지요~그러다보면 학생들도 선생님의 모습에 더 친근감을 느끼고앞으로 수업할때도 저 집중을 하게 될거라 생각이 듭니다.물론 이 방법이 시도하기가 쉽지 않은걸 알지만정말 웃긴..? 재미있는? 시간이 되고자 하신다면한번 망가져 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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