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아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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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적인 육아정보를 미리듣고자합니다

제가 기저질환이있어 아기를 몇명까지낳을순있을지모르겠습니다 결혼과동시에임신준비를하고는있는데 저의경우 입주보육도우미를구해야해요 남편이구해준다했구요 한명의입주보육도우미가... 최대몇명까지돌볼수있나궁금헤서물어봅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입주 보육도우미 1명이 영아 1명을 전담하는 형태가 가장 현실적이고 안전한 편입니다 .연령이 비슷한 아이 2명까지 돌보는 경우도 있지만 신생아 쌍둥이라면 부담이 크게 늘어납니다 .자녀가 둘 이상이면 배우자 분담, 어린이집, 추가 도우미를 함께 활용하는 계획을 세우시는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본인이 기저질환이 있다 라면

    아기를 돌봄에 있어서는 힘이 부치는 경향이 높겠습니다.

    그래도 다행인 것이 남편 분이 보육 도우미 분을 구해주기로 했기 때문에

    보육도우미 분을 구하여 아기 돌봄에 도움이 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보육 도우미가 아기를 케어 할 수 있는 인원 수는 최대 2명 까지 입니다.

    하지만 아기만 돌보는 것만 아니라 집안 일의 부분적 도움이 필요로 할 시

    아기는 1명 보육만 가능 하겠습니다.

    그리고 연년생. 쌍둥이 라면 추가 보육 도우미가 필요로 할 수 있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곧 결혼과 임신준비를 하고 계시는가 보군요~

    기저질환이 있으신 상태에서 결혼과 동시에 임신을 준비하면서

    현실적인 고민에 많이 신경이 쓰이실거라 생각이 들어요~

    다행이도 남편분께서 입주 도우미를 구해주시기로 하셨다니

    그나마 나은 부분이긴 하지만... 육아 현장에서는

    도우미 한분이 감당할 수 있는 아이들은 아무래도 솔직히

    한계가 있을수가 있기도 하지요

    사실 이 부분에 대해서 정확하게 정답은 없지만

    제 개인적인 의견을 한번 말씀을 드려보자면

    저는 최대 아이 2명까지 라고 생각이 들기는 하네요

    특히 좀 아이 두명이 나이터울이 있으면 좋을 거 같습니다.

    만약에 혹시나 아이가 쌍둥이 이거나.. 연년생 같은

    나이차이가 얼마나지 않는 사이라고 한다면은

    도우미 한분이서 절대로 낮부터 밤까지 혼자 케어한다는 것은

    불가능 하다고 볼 거 같아요ㅠㅠ

    특히 기저질환이 있으셔서 육아를 전적으로 도우시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더더 조심하셔야 하기도 하지요

    일단 저의 생각은 이런데, 한번 남편분과 상의를 해보시고

    현실적인 부분까지 잘 고려해 보셔 가면서

    잘 결정하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우선은 첫째 아이부터 건강하게 출산하시는 것에 집중하시면서

    작성자분의 몸관리도 함꼐 신경쓰시길 바랄게요~

    결혼도 중요하고 임신준비도 중요하지만

    내 몸이 먼저 건강하고 행복한게 먼저입니다.

    제 의견디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입주 도우미 한 명이 돌볼 수 있는 아기는 최대 2명입니다.

    보육도우미의 경우는 아기만 보는게 아니라 밤에 아기가 깼을 때 돌봐야 하기 때문에 수면 부족이 가장 큰 문제 구요. 아기로 부터 나오는 젖병, 가제 수건, 이유식등의 가사 노동도 상당한 수준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한명의 입주 보육도우미가 돌볼수 있는 아이수는 정해진 기준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현실적으로는 아이들의 나이와 부모의 참여 정도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기저질환이 있으시다면 출산 전에 산부인과와 미리 상담해 임신, 출산 계획을 세우고, 보육 도우미뿐 아니라 가족이나 추가 돌봄 인력까지 함께 고려해 두는 것이 훨씬 현실적인 준비가 될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입주보육도우미 한 명이 몇 명까지 가능하냐는 아이 나이와 집 환경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보통 신생아처럼 손이 많이 가는 시기에는 한 명을 집중 돌보는 것만으로도 상당히 벅찬 편이에요.

    쌍둥이 이상이거나 연년생처럼 돌봄 강도가 높아지면, 한 명이 전담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아기 수보다 더 중요한 건 수면, 수유, 이유식, 안전관리, 집안일 범위가 어디까지인지예요.

    질병이 있으시다면 처음부터 무리해서 아이를 늘리기보다, 내 몸이 버틸 수 있는 돌봄 구조를 먼저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내 상황에서 안정적으로 돌볼 수 있는 체계가 되는지를 기준으로 판단하시는 게 가장 현실적입니다. 질문자님의 건강이 최우선이니 무리하지 마시고 건강이 허락하는 선에서 출산과 육아를 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보육 도우미가 돌볼 수 있는 아기가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지만 1명이 가장 현실적이며 2명을 보육해달라고 하면 거절 할 것이라 보입니다. 신생아는 2시간에 1번씩 수유를 해야 하고 기저귀를 계속 갈아줘야 하며 재우고 안아주기를 반복해야 하는 데 1명이상의 신생아를 보육 도우미 1명이 돌보기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할 것이라 봅니다.

  • 안녕하세요.

    기저질환이 있어서 입주보육도우미를 이용하시려는 거군요. 보통 신생아 한 명을 전담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연년생이나 쌍둥이라면 추가 인력이나 가족 도움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아이가 두 명 이상이 되면 한 명의 도우미가 모두 감당하리 어려울 수는 있으나, 두 명까지는 상황에 따라 충분히 돌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배우자, 산부인과 등과 충분히 의논해 나가면서 결정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