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친구와 자신을 자꾸 비교하는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자꾸만 비교를 하게 되는군요~초등 고학년 시기가 되면 아이들은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고주변 친구들과 자신을 본격적으로 비교하기 시작되어서많은 고민이 드는 시기이기는 합니다.내가 타인에게 어떻게 보일지 눈치도 보고어느정도 위치에 있는지 확인도 해보면서무리속에 있기도 해요~일단 부러워 하는 아이의 마음을 먼저 읽어주고공감해 주시는 것이 필요하기는 합니다.아이가 감정을 인정 받게 되는 것만 으로도훨씬 위안을 받게 되기도 하거든요하지만 비교하는 마음에 머물러 있으면질투와 의기소침해 지기만 하지만이런 마음을 동기부여로 바꾸면 성장의 되기도 합니다.그래서 아이한테 아이만의 장점을 알려주시고충분히 칭찬을 해주시는 것이 필요해요."다른 친구가 공부를 잘해서 부러웠구나""하지만 oo이는 그대신 운동을 정말 잘하잖아""oo이는 숙제도 잘해오고 성실해"하면서 다른아이한테 의기소침해 지지 않도록아이만의 장점을 이야기 해주시면서충분히 칭찬을 지속적으로 해주시는 거에요~그러다 보면은 아이도 점점 자신감이 생기게 된답니다.그라고 또 아이들의 부모님의 대화습관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되는 부분들도 있기 떄문에아이 앞에서 비교를 하는 말을 하시거나자신감이 없는 모습들을 보이신다면 아이도 무의식 적으로자연스럽게 배우는 부분이니아이 앞에서 부모님이 먼저 항상 당당해 지시고용기있는 모습을 보여주시면 아이도 닮아갈 거에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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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환경을 어려워하는 아이는 어떻게 도와줘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새로운 환경을 많이 두려워 하는군요~낯선 환경을 무서워하는 아이는 잘못되었다기 보단아이의 성향상 너무 신중한 성향이 있거나조심스러움이 많아서 그럴수도 있기도 합니다.그래서 가장 먼저 아이의 속도를 인정해 주는게필요할 거 같기도 해요~아이가 혹시 낯선 곳에 갔을때에 서 부모 뒤로 숨더라도"가서 친구들이랑 놀아야지!" 하고 밀어내기 보다는아이의 마음을 이해해 주시고 기다려주시는게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새로운 학교나 학원에 가야 한다면개학 전 미리 그 주변을 자주 가보시거나아이에 대해 긍정적으로 이야기를 잘 해주신 다면은아이도 미리 익숙해지면 막연한 두려움이많이 줄어들 거라고 생각이 드네요또 아이가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칭찬해 주시는것이 좋이요"괜찮아 잘 할 수 있어" "아까 먼저 이야기 잘 하던걸?"하면서 칭찬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같은 칭찬이 쌓여야 다음번에 도전할 자신감이 생길거에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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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가장 효과적인 복지정책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요즘에 그나마 출산률이 오르고 있다고는 하지만여전히 예전에 비해서는 저조한 부분이기에저 역시도 어느정도 해결방안이 필요하다 보는데요사실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는건 돈을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가장 먼저 부모에게 시간을 주고 걱정을 없애주는 것이가장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그래서 결혼 후에 출산을 할때육아휴직을 사용하게 되는데 눈치보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아이가 태어나면 부모가 눈치를 보지 않고자유롭게 육아휴직을 사용할 수 있도록 분위기가바뀌어야 된다고 생각이 들며아이들이 하원이나 하교 후 안전하게 맡길 곳도충분히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요유치원이나 초등학교가 너무 일찍 끝나서일하는 부모는 난감한 상황들이 많기에부모가 퇴근할 때까지 아이가 안전하게 맡겨질 곳이더 늘어나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또 집값이 너무 비싸졌기도 하고결혼도, 출산도 엄두가 안 나는 현실이기도 하지요아이를 낳으면 절몀한 이자로 대출하게 해주거나어려운 부부들을 위한 지원금 제도도많이 필요할 거라고 보기도 합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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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쉽게 포기하는 습관은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조금만 어려워도 포기를 하는군요~그러다보면은 부모로서는 답답하기도 하고여러모로 신경쓰이고 고민 되실거라 생각들어요아이가 쉽게 포기하는 이유는아이의 성향에 따라 실패할까봐 하는 두려움과완벽주의 욕심에 그럴 수도 있습니다.혹시나 내가 잘해내지 못 할까봐아니면 부모님 한테 실망을 혹시나 시켜 드릴까봐불안감이 도전을 가로막는 것이지요아이가 포기가 빠르다면 그동안 어떤 칭찬을주로 받았는지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아이한테 너무 결과중심으로 칭찬을 해왔다면은아이가 결과에 대해 좋지않게 나오게 될까봐두려워 할 수 도 있어요,그래서 과정 중심으로 칭찬을 해주시는 것이 좋으며아이가 일상 속에서도 작은 목표로 부터 설정해서조금씩 이루어 가는 걸 해보게 해주세요포기가 빠른 아이들은 해야 할 일이 너무 크면시작도 하기 전에 두려워 하기에이때는 아이가 감당할 수 있는 수준으로계획을 짜서 이루게 해주시는 것도 중요합니다.또 아이가 포기하고 싶어지게 될때에부모님 께서 아이의 마음을 잘 읽어주시고공감해 주시는 것도 필요하며아이가 무언가를 포기했을 때에"괜찮아. 다음에 마음 생길때 다시 해보자" 하면서격려를 지속적으로 해주신 다면은아이가 다시 용기를 얻게 되기도 하고두려움 없이 잘 해내갈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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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5학년 아들 성격이 내성적인데 외향적으로 바꾸고 싶은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5학년 아이의 두신 부모님 이신가 보네요~아이가 다행이도 조용하고 큰 문제 없이 학교생활을잘 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저는 잘하고 있다고 생각듭니다.하지만, 아이가 내향적인 성격이다 보니까외향적으로 바뀌었으면 하시는 거 같은데요!사실 어른들도 각자 다 성향이 모두가 다르듯이아이들 또한 성격을 완전히 바꾸는 것은 어렵고억지로 외향적이게 지도를 하다 보면은아이한테는 더 큰 스트레스가 될 수도 있기도 해요가장 먼저 아이의 성향으로 먼저 이해해 주고존중해 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또 내성적인 아이들 만의 장점이 많기도 해요내성적인 아이들은 대개 상대방의 말을 잘 들어주기도 하고경청 능력이 뛰어나고, 신중하며, 관찰력이 좋고한가지에 깊이 몰입하는 능력이 많이 좋기도 합니다.아이에게 이런 부분들의 장점이 보인다면은인정해 주고 충분히 칭찬해 주시는 것이 좋아요~또 성격은 내성적이더라도, 필요할 때 자신을 표현하는건연습을 통해 충분히 배울 수 있습니다.집에서 부터 아이가 자신의 의견을 확실하게 이야기를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시는 것도 좋고아이가 마트서 직접 물건을 계산하게 해본다는등식당에서 아이가 직접 주문을 하게 해본다는 등이런 사소한 작은 경험들이 낯선 상황에 대한 두려움 들을줄여줄거라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외향적인 아이들처럼 무리에 휩쓸려 다니는 것을기대하기보다는, 마음이 맞는 친구들 소수들과깊게 사귈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주세요.집에 친구를 초대해 주거나아이가 편해하는 친구와 놀러가게 해주는 식으로여러 경험들을 함께 제공해 주신다면은아이들도 훨씬 밝아지게 될 거에요~~또 아이한테 취미가 있다고 한다면취미를 할 수 있는 학원에 보내 보셔서관심사가 같은 친구들과 함께 소통 할 수 있도록해주시는 것도 방법이라고 봅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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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아이가 분리불안이 있는 것 같은데 어떻게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지인분의 아이가 떨어질 때마다 많이 힘들어하는군요.ㅠㅠ부모 입장에서는 매번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고여러모로 신경쓰이고 마음이 속상하실 거 같아요아이들의 분리불안은 사실 자라나는 과정에서자연스럽게 나타날 수 있는 부분이기는 하지만너무 오랫동안 지속되면 부모와 아이 모두 지치게되고힘들어 지기는 하는 부분입니다,일단 분리불안이 줄어드는 시기는아이들마다 성향이나 한경에 따라서조금씩 다를수도 있는 부분이기는 한데보통 아이들이 한국나이로 3세까지가가장 분리불안이 심하게 나타는 시기이며빠르면 4세에서 5세이후 부터 조금씩 줄어들기 시작헤요왜냐하면 몸과 마음이 어느정도 자라기도 했고눈앞에 엄마아빠가 보이지 않아도완전히 사라진 것이 아니며, 일정 시간이 지나면다시 돌아온다는걸 아이들도 알기 떄문입니다~하지만 6~7세 이후에도 아이가 계속 불안해 하고일상생활이 지장이 될 정도라고 한다면은그때는 분리불안 치료를 받는 것이 필요해 보이니전문가를 찾아가 보시는 것이 좋아요!아이의 분리불안으 조금이라도 줄여주게 하려면아이에게 '엄마가 다시 돌아올거야' 라고약속을 하신 후에 헤어지시는 것이 좋으며필요시 아이한테 애착물품을 쥐어 주시는 것도도움이 된다고 봅니다.다만 주의할 점은, 절대 몰래 도망치듯이 가진 마시고아이한테 곧 다시 돌아온다는 약속을 하신 후에아이앞에서 헤어지시는 것이 좋아요!처음에는 당연히 몇번 힘들어 하겠지만어느정도 반복이 되면은, 아이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점차 적응이 되고 긍정적으로 행동이 되는 부분이니참고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아이와 다시 만날때 "엄마 잘 기다리고 있었네!"하고 꼭 칭찬도 함꼐 해주세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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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집중력을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공부나 놀이할 때 금방 산만해져충분히 걱정이 되실 거 같아요!집중력은 타고난 부분도 있지만생활습관과 놀이를 통해 충분히 길러질 수 있어요. 먼저 환경을 정리해주세요.아이가 활동하는 공간에는 필요한 것 외에다른 장난감 스마트기기 등을 치워두고한번에 하나의 활동만 하도록 유도해야 합니다.예를 들어 책을 읽을 땐 책과 책상만 정리해두고,놀이할 땐 해당 장난감만 꺼내놓는 게 좋아요활동 시간은 아이의 연령에 맞춰 짧게 시작해서 점차 늘려주세요. 스마트기기 사용을 규칙적으로 관리하는 것도 중요해요.영상이나 게임은 빠르게 화면이 바뀌면서집중 시간을 짧게 만들 수 있으니사용 시간을 정해두고 다른 활동으로 대체해보세요.예를들어 영상 대신 부모와 함께 책 읽기 만들기 놀이를하면 아이가 한가지 일이 집중을 잘합니다. 일상 속 규칙적인 생활습관도 필수예요.충분한 수면과 균형 잡힌 식사, 신체 활동은 뇌 기능을좋게 만들어 집중력을 높여줘요.특히 야외에서 뛰어놀게 하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집중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집중력 향상에는 시간이 걸리니 너무 급하지 마시고,아이의 작은 변화도 칭찬해주세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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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상위계층인데 자녀 학교에 알려지게 될까봐 무서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정말 어려운 상황에서 이런 걱정까지 하니까여러모로 힘드실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ㅜㅜ먼저 차상위계층 지원을 받는건 학교에 무조건알려지는게 아니며, 개인 정보는 엄격하게 보호됩니다. 국가나 지자체에서 제공하는 차상위계층 지원은개인 정보 보호법에 따라 철저히 비공개로 관리돼요만약 학교에서 교육 관련 지원을 받기 위해신청해야 하는 경우에도, 담임 선생님 외에는 해당 정보를알 수 없도록 제한되어 있기도 하고선생님들도 학생들 정보를 누설하지 않습니다. 같은 학교에 아는 지인이 계셔도,브 분이 해당 업무를 담당하지 않는 이상전혀 알 수 없으니 신경쓰지 마세요~~만약 교육 관련 지원을 받더라도,아이나 가족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최대한 조심스럽게 처리합니다. 지금은 가족이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하는 게가장 중요해요.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내기 위해서로가 노력하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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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일차 아기 아직 뒤집기 안한는데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5개월차 아기인데 아직 뒤집기를 안 하니부모로서 신경쓰이고 충분히 걱정되실거라 생각들어요ㅜㅜ사실 아기마다 발달 속도가 다르니일단은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보통 아기는 3~6개월 사이에 뒤집기를 시작하지만활동량이 적거나 통통한 아기일수록 조금 늦을 수 있어요.특히 평소 터미타임을 짧게 하는 경우몸을 움직이는 연습 기회가 적을 수 있으니조금씩 시간을 늘려주면서 재미있게 유도해 보는것도개인적으로 필요할 거 같습니다.뒤집기 유도 방법으로는 아기가 좋아하는 장난감을한쪽으로 두고 시선을 따라가게 한 다음몸이 돌아가도록 부드럽게 옆구리를 만져주거나엉덩이를 살짝 들어주는 게 좋아요.다만 만약 6개월이 지나도 전혀 뒤집기를 시도하지 않거나팔다리를 잘 움직이지 않는다면...소아청소년과에 내원해 발달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필요해 보이기도 합니다~~지금은 아기의 속도에 맞춰 조금씩 연습해주고관찰해 보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너무 걱정마시고 아이가 살짝 느릴수도 있는 부분이니지켜보시면서 행복한 육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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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만 먹게 할순 없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긴 편식이 심하고 억지로 먹어서헛구역질 하는 모습보면 고민되실 거 같아요ㅜㅜ물론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만 주는건 영양에 안 좋으니조금 다른 방식으로 접근해보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먼저 편식하는 이유를 찾아보시는게 중요해요맛보다 질감이나 색깔 때문에 싫어하는 경우가 많고예를 들어 채소가 싫다면, 쪄서 으깨거나 주스로 만들거나다른 음식과 함께 조리해 보이는 형태를 바꿔보세요.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 모양으로 음식을 만들거나함께 요리하는 과정에 참여시키면아이가 먹는 것이 거부감이 줄어들 가능성도 있습니다. 아니면 억지로 먹이지 않고"오늘은 이 채소 조금만 먹어도 돼"라고이야기를 해주시는 것도 좋아요강요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접하게 만들면 점차 익숙해지면서 먹게 되는 경우가 많기도 합니다. 또 영양을 고려해서 좋아하는 음식에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하는 방법도 생각해볼 수 있어요.예를 들어 고기를 좋아하고 채소를 싫어한다면고기 요리에 채소를 잘게 썰어 넣어맛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할 수도 있습니다. 아이에게 너무 급하게 고치려 하지 마시고아이가 부담 없이 음식에 다가갈 수 있도록환경을 만들어 주시면 변화될거라 생각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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