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개를 망가 뜨리는 이유가 있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지우개를 망가트리는 습관이 있나 보군요~사실 저도 제 어릴적을 생각해보니..ㅎㅎ 저 어릴적에도제가 지우개를 연필로 꾹꾹 찔러서 점을 만들어 놓거나지우개를 뜯거나 했던 기억이 있었던 거 같네요작성자분께서는 이런 경우를 흔하게 보지 않으셔도아이들이 지우개를 뜯거나 연필로 콕콕 찌르는 행동에 대해서많이 당황스러우셨을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아무래도 이런 상황들이 낯선 부모님 이라면은당연히 부모님 입장에서는 혹시 우리 아이들이 스트레스 받아서지우개에 이런 행동이 아닐까 싶기도 할 거 같습니다.부끄럽지만 저도 어릴적 그런 경험이 있기 때문에..^^;제 경험을 토대로 솔직하게 말씀을 드려보자면다행히도 이 행동들이 아이들한테 꼭 심각한 스트레스나마음의 상처를 뜻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이 들어요.아이들한테는 지우개는 말랑말랑해서 찌르면 구멍이 나고뜯으면 잘 찢어지는 재밌는 장난감처럼 느껴질수도 있긴 합니다.아이들이 심심해서 일부러 그렇게 지우개를 상대로뜯거나 콕콕 눌러보는 상황일수도 있기도 하고아니면은 공부하다가 지루하거나 심심할때에 그런 마음들을달래기 위해서 지우개를 건드리는 걸수도 있어요!예를들어 심심할떄 괜히 낙서를 하는 그런 느낌이랄까요..?ㅎㅎ하지만 만약 아이가 화가 난 모습으로 지우개를 뜯거나분풀이를 하는 경우라면 심각하게 볼 수 있는 부분이지만그런것이 아니라 그냥 무난한 상황에서 그렇게 행동하는 거라면은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아무쪼록 아이의 행동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하지 마시고아이의 손이 심심해서 나온 자연스러운 행동으로생각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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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공부하지 말라고 했더니.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을 공부시키게 하기위해서 일부러 아이들한테하지말라는,,?ㅎㅎ 방법으로 그런방법을 쓰면서 지도를 하셨군요공부하지 말라고 했더니 오히려 하겠다고 난리를 치는아이의 모습을 보고 많이 재밌으셨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사실 이런 방법은 아이들 자신의 자유를 침해받았다고 느끼기도 해서오히려 그 행동을 더 하고싶어 하는 반발심리를 잘 활용한방법이라고 볼 수 있을 거 같아요 ㅎㅎ일부러 아이들에게 하지 말라고 말함으로써 아이 스스로내가 원해서 공부하는 것이라는 착각을 주어서자기주도적인 느낌을 갖게 만드는 효과가 있ㅇ다고 볼 수는 있어요~하지만 이런 방법도 아이들한테 단기적으로 적용이 될뿐장기적으로 보았을떄는....ㅎㅎ 우려되는 부분이 많기는 합니다왜냐하면 아이들도 눈치가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아이들도 나중에는 부모님의 의도를 눈치챌 가능성이 있고일부러 그러는 거라고 느끼는 순간이 있을거라 생각해요그러다보면은 작성자분은 이 방법을 더이상 못 쓰시는 거죠..^^;또 매번 아이들이랑 반대로만 이야기하면 부모님과의 진솔한 대화가어려워지고 아이와의 신뢰 관계가 멀어질 수도 있가도 하구요..따라서 매번 쓰시기보다는 가끔 아이의 자존심을 살짝 자극해 주는가벼운 농담이나~ 이벤트성?ㅎㅎ 으로만 활용하시는 것이가장 좋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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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단걸 너무 먹는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이들이 간식만 찾으려고 하는군요ㅠㅠ간식은 아이가 가끔씩만 먹으면은 상관이 없다고 보지만간식들을 밥처럼 자주 먹는다고 한다면.. 부모님 입장에선당연히 아이들의 식습관과 건강이 신경이 쓰이실 거 같아요특히 아이들은 현재 아직 한참 자라는 성장기 시기이기에식습관과 생활습관이 정말 중요한 시기인 거 같습니다.그래서 지금처럼 덥다고 아이스크림 같은 간식을 많이 먹으면당연히 영양 불균형이 생기기 떄문에~ 아이들이 키가 자라는데성장에 방해가 되고 또 어릴떄부터 비만이 생길 수 있어요!간식같은 경우는 적응 양에도 칼로리가 높기 떄문입니다.그뿐만 아니라 치아 건강에도 당연히 좋지 않지요..ㅠㅠ일단은 아이의 식습관을 제대러 잡기 위해서는집안의 환경부터 가장 점검해 봐야될 부분이라고 생각해요!우선 집안에서 아이들이 눈에 보이는 간식들을 치워주시고밥을 먹기 전에는 절대로 간식을 주지 않는게 좋습니다.그리고 아이가 여름이다 더워서 아이스크림 같은것이더 끌려서 사는 거 같으니, 아이들에게 하루에 정해진 양만아이스크림을 먹도록 이야기를 잘 해주시고간식 같은것도 시원하게 먹을 수 있는 수박같은 과일이나무가탕요거트, 생과일 주스 등 같이 건강한 간식도 많으니다른 건강식으로 대체해서 주셔도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다른 시원한 간식들을 아이들이 먹게 되면은아무래도 아이스크림 같은것들이 덜 땡기게 될거에요~~그렇지만 또 아이스크림을 너무 안 먹게 막으면은아이들도 스트레스를 받고 몰래 사먹을 수 있는 부분이기 떄문에아이스크림은 하루에 1개정도만 지정을 해주셔서아이들이 배탈나지 않도록 꼭 양을 지키게 지도해 주세요~하루에 적당한양의 아이스크림과, 건강한 간식으로 대체하기!이 두가지가 참 아이들에게 필요할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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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쑤셔 박아 넣는 공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에게 공부를 많이 시키는것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는데요~작성자분의 글을 볼떄마다 정말 공부에 대한 열정이스스로 에게도 그렇고 자식들한테도 엄청나게 많으신 걸 많이 느껴요물론 작성자분의 말씀대로 국가대표 선수처럼 자신을 밀어붙이며피나는 노력을해야 급격이 성장을 하기도 하고또 최고의 자리에 올라갈 가능성이 높아지는것도 맞습니다.이런것처럼 공부같은 경우에도 그만큼 많이 집중하고장시간 공부하는 것은 스스로를 단련하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긴하죠~특히나 또 글에서 처럼 책과 싸워서 이겨내는 경험을 해보면아이는 자신감이 생겨서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용기가 생기구요!작성자분의 말씀도 물론 당연히 틀린말은 아니지만일단 가장 중요한것은 아이가 스스로 하고 싶다는 마음이먼저 들어야 하는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며아이들마다 감당할 수 있는 양이 다 다르기도 합니다.사실 아이들은 뇌가 아직 완전히 발달한 상황이 아니에요~이때 억지로 많은 공부를 힘들게 하다보면은아이들도 공부에 거부감이 들고 큰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어요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오게 되면은 오회려 뇌 발달에더 안 좋기도 하는 부분이거든요~그래서 아이들이 장기적으로 학습을 꾸준이 유지하려면아이들이 감당할 수 있는 만큼만 정해주고서꾸준히 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시는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운동같은 경우에도 역시 중간에 충분히 쉼이 있어야근육이 생기는 것처럼 공부한 내용도 잘자고 잘 쉬어 주어야오히려 더 머릿속에 잘 남게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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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중 보통 선행을 어디까지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다른 부모의 자녀에 대한 선행학습을 들으시고 난 후에혹시 우리 아이가 뒤쳐지는 게 아닐까..?싶은 걱정이 되시는 거 같아요~비교 당하는 마음에 충분히 신경 쓰이시는 마음은 이해 하지만전혀 걱정하실 필요는 없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일단은 선행이 들어가기 전에, 학습의 기본적인 단계는현재 배우는 과정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그 다음, 복습이 가장 먼저라고 생각이 들어요현재 배우는 과정에 대한 이해랑 완벽히 복습이 되지가 않으면그 다음 높은 단계의 선행을 하게 된다고 하여도별로 의미가 크지 않다고 봅니다.너무 미리 선행을 진행하게 된다면, 현재 과정의 학습에 대해서완벽히 숙지를 할 가능성이 낮을 뿐더러또 나중에 중학생이나 고등학생이 되어도예전에 배웠던 선행에 대한 기억을그때가면 또 이미 잊어버렸을 가능성도 있습니다.사람의 뇌는 한번에 많은 학습양을 오랫동안 기억하지 못하기 때문이고아이도 선행으로 인해서 너무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은학습적 으로도 전혀 도움이 되지가 않아요~아이가 스스로 선행을 하고 싶다고 의견을 전달하지 않는 이상현재 학습에 충실하고 복습하는게 더 낫다는 의견입니다.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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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어떻게 케어해야 코감기에 잘 안걸릴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ㅜㅜ 아이가 비염이 있나 보군요저의 엄마도 비염이 있으셔서 비염이 있다는 것이얼마나 귀찮고 불편한지 잘 아는 부분이긴 합니다.심지어 또 비염같은 경우에는 완치하는 병이 아니기에관리가 핵심인 병이라서, 사계절내내 꾸준히 관리를해주어야 하는 병인 거 같아요ㅜㅜ 아무쪼록 아이때문에 신경쓰시실 거 같습니다 특히나 여름에 에어컨 바람이 차고 건조해지기 때문에비염도 심해지고 감기도 더 자주 걸리기 쉬운 환경이지요~ 일단은 요즘 너무 무더운 여름이기는 하지만에어컨 온도는 너무 낮지 않게 해주시는것이 좋고바람같은것도 아이에게 직접 닿지 않게 해주시고적당히 습도를 유지해 주는것도 꼭 필요해요.비염은 공기가 건조하면 더욱 심해지기도 합니다'.그리고 또 여름이라도 해도 매일 환기도 꼭 해주세요!그리고 생리식염수도 구매를 하셔서 매일 생리식염수로코를 깨끗하게 씻겨주면 먼지도 씻겨나가고코 안도 튼튼해져서 훨씬 도움이 되기도 해요~외출하고 돌아오면 꼭 손과 얼굴을 씻도록 지도해 주시고미지근한 물을 자주 마시게 해주시는것도 필요합니다. 비염같은 경우에는 면역력 관리가 정말 중요해요~요즘 너무 더운날씨지만 햇볕도 조금씩 쬐게 해주시고골고루 잘 먹도록하고 아이가 잠도 푹 자게 해주면몸의 면역력이 더더욱 좋아질 거에요~만약 콧물이 누렇게 변하거나 열이 나거나 기침이 심해지면 바로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아주시는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 비염은 완치하는 병은 아니지만 가정 안에서아이에게 꾸준히 관리해주다 보면 증상은 많이 좋아져서아이도 생활하는데 큰 불편은 없을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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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키 성장을 위해 매일 단백질 섭취를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키크는 것때문에 고민이 많이 되시는군요~일단 성장기 아이들이 키크는데 도움이되는 음식은칼슘 뿐만이아니라 단백질로 같이 섭취해 주시면키크는데 당연히 충분히 도움이 돼요그래서 적당량만 섭취한다면 매일 단백질이든 음식을아이에게 주셔도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아이의 키때문에 많이 고민이 되시는 거 같은데키 성장에 도움이되는거 말씀 드릴게요~일단 잠은 정말 중요하니 잠을 먼저 충분히 자주세요!성장호르몬은 밤 10시부터 새벽 2시 사이에가장 많이 분비되거든요. 공부가 늦게 끝나도 최대한밤 11시 전에는 자는 습관을 들이는게 필요합니다스트레스도 되도록 받으면 안돼요!그리고 평소 골고루 잘먹고 영양 섭취를 잘해야 해요!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한 음식을 꾸준히 먹어야 돼요.달걀이나 우유 콩 멸치 같은 음식들을 많이 먹어요~~키크는데는 단백질과 칼슘이 정말 많이 필요하답니다.아침식사도 꼭 챙겨먹어요!아침 식사먹으면 오늘하루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해줘요.그리고 키에 좋은 운동을 하세요몸을 늘이는 운동이나 점프하는 운동이 성장판을 자극시켜서키 크는데 정말 많이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무난하게 줄넘기를 많이 해주시고스트레칭 같은것도 자주 해주면 성장판 늘리는데 좋으니꾸준히 자주하길 추천 드릴게요사람마다 각자의 성장 속도는 다른 부분이니아이가 어리니까꾸준히 한번 시도해 보세요아무리 유전이 있어도 조금더 노력에 따라 클 수 있으니노력해 보면 원하는 키가 될 수 있을 거 같습니다너무 걱정하지 말고 화이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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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자꾸 분유를 게워내요 소화가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생후 15일된 아기를 키우고 계시는군요신생아고 태어난지 며칠 안돼서 너무 조심스럽고작은것에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실 거 같아요일단 아기가 분유를 게워낸다고 한다면은 부모로서여러모로 신경이쓰이고 정말 걱정되시죠ㅠㅠ생후 15일 아기는 아직 위가 아주 작고 조절하는 힘도약해서 먹은걸 일부 게워내는 일이 정말 흔하게 나타납니다.하지만 대부분은 먹은 양 가운데 일부는 잘 소화되고나머지만 올라오는 거니 너무 크게 걱정안하셔도 돼요 흘러내리듯 나오고 나서 아기가 기분 좋아하고다시 잘 먹는다던지 아니면 매일 조금씩 몸무게도 늘고아기의 쉬아도 잘 싼다고 한다면 크게 걱정할 필요 없어요.아기를 분유를 먹일 때에 조금씩 자주 먹이고중간중간 꼭 트림 시켜주시고 다 먹은 뒤에도잠시세워서 안아주거나 살짝 높여서 눕혀주면게워내는 것도 훨씬 줄어들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만약 분수처럼 아기가 너무 세게 뿜어내거나다양한 색이 혹시 섞여 나오거나, 잘 안 먹고 계속 울고기운이 없어보이는 행동을 한다면은 그건 달라요그럴때는 바로 아기를 데리고 소아과에 가서 의사선생님께꼭 확인해 보시는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보통 시간이 지나면서 아기가 점점 더 자라면조금씩 좋아지게 되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한참 조심스럽고 신경쓸게 많은 시기시겠지만행복한 육아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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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세명은 아이 2명 키우는 것보다 엄청 힘들겠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ㅎㅎ 아이들이 놀랍게 이쁜 여동생을 원하나 보군요!!아이들이 다 남자다 보니까 다른집 여자아이가 있는 집이아이들 입장에서 아무래도 많이 부러웠나 보긴 했나봅니다~특히나 어머님께서도 아들 두명만 키우셨다 보니까아들들이 에너지가 넘치니 체력도 많이 소진되어서...더더욱 셋째가 고민이 되실 거 같긴 하네요^^;말씀하신것처럼 셋째를 가지게 된다고 하더라도셋째나 100프로 딸이라는 보장이 없기도 하고두명과 다르게 아이 세명을 키우는 것은체력적으로도 경제적으로 확실히 더 부담이 되는 부분이에여예를들면 부모 두명이 아이 둘을 전담할 때는 일대일 보육이 가능하나세명이 되면 한명이 더 생기기 때문에..ㅇ분명 누군가는 항상 두 아이를 동시에 챙겨야 하지요ㅠㅠ또 아이들이 이미 초등학생이고 어느정도 컸으니다시 처음부터 신생아를 키우시는것도 쉽지 않을 거 같습니다.체력도 아마 예전같지? 않을수도 있기도 하구요그리고 또 만약에 셋째가 태어난디고 하더라고...다른 두 아이들을 동시에 잘 챙겨주실수 있을지도그부분도 냉정하게 돌아보시는게 필요해요~아무래도 딸이 없어서 조금은 서운한 마음도 계시겠지만육아하는게 굉장히 현실적인 부분이기도 하니잘 고민해 보셔서 선택해 보시는게 좋을거라 생각들어요물론 막상 또 셋째가 생기게 되면은~ 셋째 나름대로의이쁨이 있을테고.. 또 아이가 주는 행복이 3배 더 커지지 않을까싶은 것도 있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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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들도 피아노학원을 다니나요?중학생들도 피아노학원을 다니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피아노학원에 대해서 글을 올려주셨군요~~가정이나 학원마다 조금씩 분위기는 다르겠지만유치원생이나 초등학생 같이 어린아이들 못지 않게중학생들도 취미로 피아노 정말 많이 배운답니다.그런데 보통 동네 학원들은 말씀하신대로..주로 어린 아이들이 다녀서 중고등학교 학생들이그 틈에서 배우기엔 분위기가 부담스러울 수 있죠ㅜㅜ 그럴때는 어린아이들이 배우는 분위기의 학원말고청소년이나 성인 취미로 가르치는 곳을 찾아보시면아무래도 부담이 없고 더 좋을거 같단 생각이 드네요 좋아하는 노래나 영화 음악이나 클래식 위주로 배우고너무 빠르게 진도 같은것도 밀지도 않고~공부 끝나는 저녁 시간도 대부붓 맞춰주시는 곳도 많아요.큰 학원 중에 중고생 반을 따로 운영하는 곳도 있고개인 선생님께 배우는 것도 시간과 배울 곡을자유롭게 정할 수 있어서 편한 부분들도 많답니다. 혹시나 나중에 학원에서 상담하실 때 원장님한테꼭 “전공 말고 그냥 취미로 배우는 거에요” 라고꼭 말해주시는것이 좋고, 혹시 1회 체험?같은것들이 있으면받아보면서 마음이 편한 곳으로 고르시면 될 거 같습니다 학원이 분위기가 잘 맞는것도 중요한 부분이니잘 맞는곳 꼭 찾아보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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