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초6 중1 아빠는 왜 이런 어려운 공부를 사키는 거야?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빠가 손수 기술사 9개 자격증을 따며 정리한 노하우와영어 비법을 자식과 손주 세대까지 이어가고자 하는 마음은정말 대단하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ㅎㅎ특히 기술사 자격증이 쉬운것이 아닌데.. 9개까지나 따셨으니아이들이 그런 이야기를 들었을때 당연히 아빠에 대해서엄청 대단하게 느끼고 존경하는 마음이 들지 않았을까 싶습니다.하지만 아이들이 아빠의 세계적인 건설 집안이라는그런 수준이 높은 비전을 깊이 이해해서 고개를 끄덕인건제가 볼떄는 아닌 거 같아 보이긴 하네요..^^왜냐하면 아이들이 그런것들을 이해하기에는전체적인 내용이 조금 수준이 많이 높은편이기도 했고아이들 입장에서는 아빠가 우리를 설명하기 위해 그런거구나생각해서 그렇게 반응을 보인게 아닐까 싶습니다.특히 토목 엔지니어링이나 기술사 공부는 어른들에게도아무나 도전하기 쉽지 않고 어려운 공부이기도 해요ㅠㅠ그래서 더더욱 아이들에게는 세계적인 건설 집안 이라는말이 아무래도 낯설기도 하고.. 뭔가 드라마 영화?속에서나나올법한 말처럼 들리지 않았을까 싶습니다.물론 말씀하하신 것처럼 작성자분께서 모아논 지식괴노하우를 아이들에게 남겨주신다고 한다면당연히 아이들한테는 많은 도움이 되긴 하겠지요~~하지만 지금 시기에는 아이들이 너무 어리기도 하고..또 현재 학교공부와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는 것이우선인 부분이니, 벌써부터 이런 이야기들을 듣게 되면은아이들 입장에서는 살짝 부담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그래서 아빠가 만든 비법책을 건네실 때도 이걸 다 외워서 가업을이으라고 하시기 보다는 "아빠가 한때 이렇게 노력했어" 말해주시면사가볍게 말해주시는게 더 좋을거라 생각합니다~아이들이 나중에 스승이 되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못하더라도아빠가 얼마나 열정적이고 노력했는진 충분히 알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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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방금 공부하고 집에 가는 길에 만났는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이들 상황보고 걱정되셨겠어요ㅠㅠ내일 하루 푹 쉬게 해주시는 거 정말 잘하시는 거에요~엉덩방아 찧고 넘어진 거니 엉덩이나 허벅지 근육이 놀라살짝 삔 경우가 가장 많아요ㅜㅜ 집에서 하루 동안 뛰거나 계속 걷는것은 피하고편안하게 눕히거나 앉게 해주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넘어진지 얼마 안 됐으면 먼저 차가운 찜질로붓고 아픈 걸 가라앉히고, 시간 지나 뻐근하기만 하면따뜻한 찜질과 부드럽게 주물러주면 혈액순환도 좋아지면빨리 풀리게 될 거에요~~베개로 다리를 살짝 높여주면 더 편안해하고붓는 것도 줄어든다고 하니 참고해보세요 하루 쉬면서 지켜보실때, 붓거나 멍이 점점 커지고만지기만 해도 심하게 아파하거나 다리를 전혀디디지 못하거나 심해지면은바로 병원 가서 꼭좀확인받으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ㅜㅜ그렇지 않고 조금씩 아프지만 점점 괜찮아지면천천히 걷는 것부터 다시 시작해 보시구요~ 쉬는동안 충분히 물 마시게 해주시구요아이들에게 꼭 무리한 활동은 피하게 해주시고내일 푹 쉰 다음에 절뚝거림이 거의 사라지게 된다면그때부터 다시 스케이트도 조심스럽게 타게 해주시면좋지 않을까 싶어요~~아무쪼록 아이들의 상태를 계속 더 살펴봐주시고걱정되는 부분 있으면 빨리 확인해주시는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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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뽑기한 키링 어떻게 할까요? 넘 많아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우와! 인형뽑기를 평소에 굉장히 잘하시나보네요~인형뽑기를 평소에 자주하셔서 그만큼 뽑힌 키링들이 많아서감당이 안되니 고민이 되시는 거 같아보여요일단은 키링같은 경우에는 디자인에 따라 다르겠지만약간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부분이라곤 생각이 듭니다.하지만 디자인이 귀엽거나..? 멋있거나? 아무튼 깔끔하고괜찮다면 또 좋아하는 사람들은 좋아할 부분이니한번 이 기회에 팔아보시는것도 좋을 거 같아요^^그런데 키링이 일단 대체러 저렴하고 크기가 작기떄문에1개식 이렇게 팔기보다는~ 인기 캐릭터끼리 묶어서묶음으로 아예 싸게 당근에다가 한번 올려보시는 것이 좋고만약에 1개씩 판매를 하고 싶다고 하신다면은엄청 더 저렴하게..? 판매를 하시는것이 어떨까 싶습니다키링은 사실 깔끔하게 서랍에 넣고 보관해도 좋지만S자 고리를 활용해 벽에 걸어두시는 것도공간도 적게 차지하고 보기에도 괜찮을거라 생각이들도아니면 미니 진열장에 넣어두는것도 좋아요!그리고 인형뽑기에 되게 지금 많이 빠지신 거 같은데..ㅎㅎ사실 다시 인형뽑기의 유혹에 흔들리지 않으시려면은아예 그 주변의 환경을 벗어나시는게 가장 좋을 거 같아요!오락실이나 뽑기 기계가 많은 거리를 지나지 마시고현금을 들고 다니지 않거나 체크카드에 돈을 조금만 넣으셔서돈을 쓰지 못하게 하는게 방법일 거 같습니다처음부터 완전히 끊으려 하기보다 횟수를 줄여가 보시면서점점 끊어보시는게 필요할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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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아빠는 공부가 왜 좋으냐는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작성자분이 평소에 공부를 굉장히 열심히 하시나보네요~아이들이 아빠한테 공부가 왜 좋냐고 물어볼 정도라면..정말 그만큼 평소에 공부에 대해 열정을 쏟는 모습들을많이 보여주셨으니 아이들이 그렇게까지 질문을 꺼낸 거 같아요그런데 작성자분께서 아이들에게 대답을 하셨을떄는아이를 위해서 하신 말이겠지만~아이들은 아직 어리다보니미래의 달콤한 열매보다 당장 놀고싶은 마음이 크다 보니아무래도 아빠의 깊은 뜻을 이해하기는 어렵다고 생각이 들어요그래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월급에 대해서한번 설명을 해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예를들면 부모님이 열심히 일을해서 월급을 받아서자식들에게 원하는 것들을 사줄 수 있는 것처럼공부도 열심히 노력을 해서 원하는 성적을 얻어 두어야나중에 원하는 대학에 가거나, 원하는 직업을 쉽게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시는 것입니다.이런식으로 예를 들면은 아이들도 그나마 쉽게 아빠의 뜻을이해하기 쉽지 않을까 싶네요~~특히 아이들에게 공부를 대놓고 강요하기보다는공부의 중요성을 가볍게 이야기 해주시면은아이들의 마음도 자연스럽게 열리고 꺠닫는것이 있을 거에요작성자분꼐서 평소에 공부에대해 많이 열정을 보이셨으니아이들도 분명히 따라서 배울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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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아빠는 엄마랑 결혼한 이유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ㅎㅎㅎ 글을 읽고나보니 순간적으로 웃었네요작성자분께서는 아들의 물음에 아내를 위해서 되도록솔직하면서도 기분좋게 잘 포장해서 대답하신 거 같은데~~반면에 달달한 대답뒤에 아내분의 무뚝뚝한 한마디 때문에질문한 아들도 살짝 무안했을거라 생각이 드네요..^^;그런 모습을 직접 보고 들으셨던 작성자분 꼐서도아내분의 대답에 살짝 실망하신거 같기도 하구요~그런데 제가볼떄는 아내분께서 그 질문을 받았을떄에는진짜로 아빠가 싫어서 그렇게 말씀하신 게 아니라아이들이 갑자기 예고없이 그런 질문을 한 상황이다 보니까아마 민망하고 부끄러워서 그런게 아닐까 싶습니다사실 아내분도 속은 그런 마음이 아닌데괜히 부끄러워서 상황을 돌리시려고 하시는 거지요~또 아이들이 공부해야 하는 상황이다 보니까아이들이 질문때문에 공부분위기가 흐트러 질까봐그래서 얼른 공부로 화제를 돌리신 걸수도 있습니다.그래서 이럴떄는 그냥 아버님께서 무안해 하시지 않도록"엄마가 괜히 부끄러워서 그래~~" 하면서 기 좋게 농담을 던져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ㅎㅎ솔직히 아내분 입장에서도, 작성자분이랑 결혼하신 것도그만한 이유가 있으셨을테니 결혼하신 거니까요~~아까 아내분의 표현은, 그냥 갑작스러운 질문에 당황스럽고부끄러워서 나가신 말투라고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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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마음에 둔 며느리 감이 있는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벌써부터 며느리감을 두고 있는 여자아이가 있나보군요ㅎㅎ지인의 딸중에 괜찮은 여자아이가 있어서, 아무래도 아들있는부모님 입장에서는 더더욱 눈길이 가실테니..내 아이들이 나중에 커서 이런 여자랑 만나서 결혼했으면 하는생각이 충분히 드실 거 같기는 해요~ 이해는 가는 부분이긴 합니다하지만 아이들은 아직 스무살도 안된 너무 어린 아이들인걸료ㅎㅎ물론 미리 나의 자식들이 이렇게 살있으면 하는 마음은 이해하지만부모님들끼리 미리 짝을 정해두고 자녀에게 알리는 것은사실 아이들 입장에선 당연히 상당한 부담이 될 수 있어요ㅠㅠ아이가 형으로서 공부를 열심히 하려는 동기를 얻은 것은 좋지만누군가의 마음을 얻기 위해 공부해야 한다는 압박감은시간이 지나면서 당연히 부담감으로 변할 수 있기 떄문이에요물론 친목을 삼아서 자연스럽게 지인의 가족끼리식사 자리를 만들어서 같이 함께하는 자리는 괜찮지만아직은 아이들이 미성년자라 너무 어리기도 하고..ㅎㅎ또 이성을 선택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아이들의 개인 몫이니그 자리에서 아들에게 며느릿감이라는걸 직접적으로 말하거나부담을 주는 말과행동은 피하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아이들의 미래를 너무 미리 결정하시긴 이르다 생각하고아이가 나중에 성인이 되었을떄, 아이가 스스로 경험을 해보고아이가 선택을 하면서 나아가야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꼭 나중에 선택할 여자가 의대출신일 필요는 아니니까요~~물론 부모님 입장에서는 자식에 대해서 욕심이 드는 부분이니그 마음을 모르는 것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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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 남자 아기입니다 말을 너무 안듣는데 어떻게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3살 남자아기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신가 보네요~아기의 행동으로 인해 얼마나 평소 힘들도 지치셨으면은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셨을까 싶은 마음이 들어요ㅠㅠ특히 또 아기한테 훈육을 잘 해주어도 그때뿐이라서반복되는 일상이 많이 지치셨을 거 같습니다.특히 이 시기 아기들은 원래 인지능력이 어느정도 생기면서자기만의 생각이 생기 떄문에 자연스럽게 고집이 강해져요~그래서 아기들은 자기생각만 하는 시기가 되기도 해서오히려 그런 아기한테 훈육을 한다는 차원으로설명을 길게 해주시다 보면은, 3세는 아직 너무 어려서긴 설명을 이해하지 못하고 받아들이지 못하게 됩니다.부모님 입장에서는 아기의 고집으로 인해서 힘드시겠지만그 시기의 아기들한테는 사실 자연스러운 반응이에요그래서 3세아기한테 제대로 훈육을 하시려면은긴 설명보다는, 아기의 눈높이를 맞추고 손을 잡은 상태로짧고 단호하게 말해주시는 것이 좋아요예를들면 아기가 던지는 것이 습관이 되었다고 하면던지면 안되는 이유에 대해서 긴 설명보다는"던지는건 안돼"처럼 짧은 한 문장으로 일러주신 뒤에던지던 물건을 치워주시거나 다른 놀잇감으로 바꾸는 것이지요~아이가 울고 떼를 쓸 때에도 길게 설명하며 타이르기 보다는아이가 스스로 감정이 줄어들때까지 기다려 주신후에"떼를 쓰면 안되는거야" 라고 짧게 한마디를 해주신 후다독여 주시는 것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사실 3세면은 워낙 고집이 강해지는 시기이기도 하고또 여러가지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방식이 안되기 떄문에어떻게 보면은 훈육을 할때 더 어렵기는해요,,^^;짧게 말을한다고 해서 아기가 한두번에 바뀌지는 않겠지만꾸준히 반복해서 지도를 해주시다 보면은조금씩 나아지는 부분이니, 힘드시더라도 인내를 가지고지도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나이가 조금씩 먹어가면서 달라지는 경우도 많으니아무쪼록 기운내시고 힘내서 육아하셨으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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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만 싫다는 아이 이건 그냥 반항하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4학년 아이가 계속 반대로 이야기를 하는군요~아무리 어린아이라고 해도 엄마의 말마다 반대로 행동하고"싫어"를 입에 달면서 대꾸를 한다면은..부모님의 입장에서는 화도 많이 나고 딥답하셨을 거 같아요ㅠㅠ이무래도 아이가 커가면서 자기 주관이 강해지긴 시기이고또 곧 사춘기가 다가오다보니 마음도 많이 예민해 져서아이도 그렇게 반대로 나오는게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초등학교 4학년이면 자기 주관이 강해지는 시기이가 보니까부모님의 말에 따르기 보다는 아마 스스로가 결정하고 싶어하는욕심이 더 클거라고 생각이 들어요,하지만 아직 자기 감정을 조절하는 힘이 부족하다 보니까논리적으로 자기주장은 못하니.. 가장 간단하고 편한 단어인"싫어!" 하면서 이야기가 나가는 것이에요이럴때 화가나시더라도 아이에게 화를내거나 다그치시면아무래도 아이의 반항은 더 심해지긴 합니다ㅠㅠ그래서 답답하시더라도, 아이에게 이거이거 하라고 말하는대신아이에게 선택을 하라는 것처럼 질문을 한번 해보세요"지금 당장 수학 숙제해"라고 지시하면 아이는 반항을 하는데"숙제 지금하는게 좋을까?, 아니면 저녁먹고 할래?" 하고직접 고르게 하면 아이가 받아들이는것이 훨씬 다를거에요~작성자분이 아이가 직접 고르게 해주는것처럼 질문하시면아이의 입자에서도 자기가 결정했으니 반항하지 않고훨씬 잘 따르게 될거라고 봅니다.그리고 나서 아이가 자신이 선택을 한대로 잘 지키고수행을 한다면은, 그때는 가만히 지켜보시지 마시고아이에게 잘했다고 충분히 칭찬을 해주시면 더 좋겠죠~~지금은 아이가 이제 사춘기에 접어드는 시기에 다가오면서이런 행동들이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거 같기도 하니너무 마음쓰지 마시고~ 다른방법으로 대처해 보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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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영유아 지도, 훈육 아직 어렵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이제 막 취업하신 초임 선생님 이신가 보군요~저는 10년넘게 유아교육현장에 있지만.. 선생님의 글을보니제 초임시절이 생각나서 되게 새롭게 느껴졌네요ㅎㅎ일단 초임이신데 4살이하 어린 아이들을 돌보시고 계셔서여러모로 참 몸과마음이 정신이 없기도 하실테고알게모르게 힘든 부분이 많으실 거라 생각이 듭니다.연장반이라고 해도 처음이라 모든게 서툴고 막막하실 텐데아이들을 진심으로 생각하며 고민하시는 모습만으로도일단은 좋은 선생님 이신 거 같에요^^사실 아이들한테 먼저 "안돼" 라는 말이 나와서아이들에게 미안함..? 같은게 드시는 거 같은데~사실 선생님 말고도 대부분의 많은 선생님들이 이론과 다르게어쩔 수 없이 바로 단호하게 나가는 경우가 많아요아마 몸과마음이 힘든 상황이다 보니까, 아이들에게 대할떄도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부드럽게 나오지 않는것이겠지요일단은 먼저 아이들을 상대하다 보면은 예민해 지기 쉬우니아이가 무언가를 요구하면은 몇초 잠깐 쉬었다가대답을 하시는것도 나름 도움이 돼요.꼭 공감을 해주진 못하더라도 이렇게 대처하셔도 됩니다."00이가 지금 놀이터가 가고싶어?" -되묻기-"그런데 지금은 이런 이유떄문에 놀이터에 나가지 못해""다음에 상황봐서 그때 꼭 나가게 해줄게"라고 이야기를 해주시는 거에요.내 상황이 힘들어서 아이에게 공감의 단어가 나가지 못해도"~싶어?" 라면서 되물어만 보셔도 좋습니다.그리고 또 아이들은 성인보다 감정선이 더 예민해서당연히 요구사항이 들어지지 않을때 표정이 드러나긴해요~그럴때는 조금 미안함 같은게 든다고 하시더라도아이니까 그럴 수 있다! 라고 생각을 하시면서아이의 마음을 이해해 주시고 그러려니 해주시는게 좋습니다,아이가 자신의 속상함을 표현하는 법이 서툰 시기이기도 하니아이들한테 흔하게 나오는 상황이에요~또, 초임교사든 경력있는 교사든 다 완벽한 교사는 없어요.경력있는 교사도 뭐든지 미숙한 부분이 있길 마련입니다.하루의 끝을 오늘 아쉬웠던 순간을 떠올리며 내가 고쳐야 할 부분을하나씩 수정해 나가는 것 자체가 중요한 거 같아요.아무쪼록 아이를 위해서 그래도 이렇게 글을 남겨주신 것이니제 의견이 잘 참고가 되어서 지도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앞으로도 계속 초심 잃지 마시고 더 좋은선생님이 되어주세요~^^화이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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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이해력이 부족하면 수학보다 국어 공부가 우선이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막내 아이가 매주 구몬학습을 하고 있는가 보네요~아이가 매주 국어랑 수학을 함께 배우고 있다면은아무래도 더더욱 신경이 쓰이실 거 같은데요!그런데 막내아이가 숫자 계산은 잘하지만 문장제를 풀지 못 한다면제 생각에는 아이한테 글자를 잘 읽는 독해력을 먼저 올리기위해연습시켜 주시는 것이 더 중요할 거 같아보이긴 합니다.문장제 문제를 잘 풀지 못 한다고 하셨는데~사실 아이가 수학계산 능력이 없어서 틀리는 것이 아니라문제를 읽고서 문제 안에서 어떤것을 구해야 하는지를혼자서 이해하기가 어려워서 대부분 막히는 경우가 많거든요그래서 만약에 아이가 수학계산을 잘하고, 그리고 수학 자체를너무 싫어하거나 스트레스 받는 상황이 아니라고 한다면은제가볼떄는 수학공부를 굳이 뺴실 필요는 없다고 보여요~그리고 집에서는 아이에게 조금이라도 시간을 내어주셔서글의 문장 이해력을 키울 수 있게 도와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문장제 문제를 잘 풀기 위해서 집에서 도와주실 수 있는 방법은수학 문제를 말과 그림으로 바꿔보는 연습을 시켜보는게 어떨까요?예를들어 "사과 3개가 있는데 언니가 2개를 더 주었습니다"라는문제를 만났을때, 글자만 보고 풀어라 하지 마시고진짜 사과나 블록을 가지고 직접 눈으로 보여주며 상황을 이야기해 주세요.아이가 문제의 상황을 머릿속에 상상해서 떠올리는 연습이 되면은국어 실력이 올라가고 수학문제도 지금보다 더 잘 풀게될거라 생각합니다~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아이가 잘 할 수 있도록 지켜봐주시고인내를 가지고 지도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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