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아이가 저에게 까칠하게 굽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오늘 아침에 아이가 갑자기 까칠한 모습을 보였나보네요~작성자분도 아침에 정신없게 준비를 하시고 출근하시려고 헸을텐데출근하시기도 전에 아이가 부모님 앞에서 감정을 분풀이 하는모습들을 보여서, 아무래도 아이의 이런 모습이 계속 신경이쓰여서출근길에 당연히 마음편지 않으셨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일단 아이도 아침에 까칠하게 대한 이유가, 아이도 아침부터 기분이상당히 많이 예민했을 가능성이 무척 커보여요~왜냐하면 아침에는 누구나 굉장히 피곤한 상황이기 때문에학교가기 전에 아침부터 몸이 너무 피곤한 상황이거나또 아침에 등교전에 준비과정에서 무언가 아이한테 불만이 생겨서부모님 앞에서 무의식적으로 표현이 생겼을 가능성이 큽니다.그래서 그럴때는 아이도 감정이있는 사람이다보니. 아침에 예민해서그런가보다~ 라고 아이를 너그럽게 이해를 해주시는게 좋고아이가 학교다녀온 후 저녁이되면은 아침에 언제 그랬냐는 듯이다시 또 원래의 아이모습대로 돌아올테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하지만 아이의 아침에 했던 행동이 너무 신경이 쓰이신다 싶으면 하교 후나 저녁 시간에 아이가 기분이 조금이나마 좋을때 "아침에 피곤해서 그랬어? 다음에는 네가 예쁘게 말해주면 좋겠어"라고 조심스럽게 아이한테 마음을 표현하도 될 거 같아요그러다보면 아이도 스스로 자기 행동을 돌아보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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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가 자꾸만 혼자서 머를 하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요즘들어 아이가 갑자기 혼자서 무언가를 계속 하려고 하는군요~아이가 평소에 혼자서 계속 뭘 하던아이가 아니었는데.. 갑자기 아이가최근들어 무언가를 끊임없이 하려는 모습들을 보이게 된다면은당연히 작성자분 입장에서는 신경쓰이실 거라 생각이 듭니다.사실 아이들은 스스로가 다 컸다고 생각을 하고, 부모의 도움없이스스로 하려고 노력을 하는 부분이지만.. 부모님의 입장에서는아직도 아이들이 도와주어야할 존재로 보여지기 때문에아이가 어떤 행동을 할때마다 게속 불안하고 걱정되실 수도 있어요특히나 또 안전에 관한 행동이라면 아이가 혹시나 혼자 행동을 하다잘못되거나 위험하지 않을까 불안하고 걱정스러우시죠일단 초등학생이면은, 완전히 아주 어린 나이가 아니기 때문에그 시기의 아이들은 부모님의 도움없이 스스로 해보려 하고문제를 해결해 보려는 그런 마음들이 자연스럽게 생기긴 합니다.그래서 혼자 하려는 아이에게, 걱정된다고 자꾸 간섭을 하거나도와주려 하시면은 아이의 입장에선 반발심이 날수가 있어요~그래서 부모님이 보기에는 조금 어설프고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아주 위험한 상황이 아니라면 배우자분 말씀대로 아이가 스스로어느정도 해볼 수 있도록 기다랴 주시는게 필요할 거 같아요!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혼자서 하는 행동이 계속 신경쓰이고불안하신 상황이라면 아이한테 조심스럽게 다가가셔서"혹시나 중간에 어려운 부분이 있으면 엄마한테 이야기해줘"하면서 짧게 이야기 하시고, 한발짝 물러나 주시는게 필요해 보입니다.아이가 혼자 끝까지 해냈을 때는 그 과정과 노력을 충분히 칭찬해 주시고실패하더라도 그 노력을 인정해 주시면서 대해주면 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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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게임을하는데 남편과 의견충돌이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정말 답답하고 속상하셨겠어요. 충분히 그럴 수 있죠ㅜㅜ일단 작성자분의 생각이 전혀 틀리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실물 블록으로 만드는 거랑 화면 속에서 만지는건 달라요.실제로 손으로 만지고 무게 느끼고 힘 조절하고맞춰보는 건 눈으로 보는 것과는 완전히 활동이에요. 손으로 직접 조작할 때 훨씬 더 많은 부분이 움직이고발달한답니다. 거기에 테블릿은 하나 시작했다가흥미 떨어지면 바로 다른 걸로 넘어가기 쉽고유튜브까지 이어지면 정말 집중력도 흐트러지고 다른 것들을보는 시간만 늘어나는 거죠. 전혀 과하신 게 아니에요~~ 남편분이 그렇게 말씀하시는건 여러가지 같다고 느끼시기때문일 거예요. 눈에 보이는 결과물은 비슷해 보이니 "뭐가 다르길래 그래?" 하시는 거죠.아마 실제로 아이랑 실물로 놀아주는 시간이 적다보니그 차이를 잘 모르실 수도 있구요.그래서 자꾸 "왜 굳이?" 라고 하시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작성자분이 틀린 건 전혀 아니에요. 그냥 두분이 보는 기준이 다른거라 그런 거 같아요어머님은 아이가 진짜로 뭘 만지고 느끼는 경험을 중요하게생각하시고, 남편분은 만드는 행위 자체만 보시는 거예요ㅜㅜ 이미 다녀오셨으니 이번은 그냥 두시는게 좋고나중에 시간될때 남편분한테 잘 한번 상의를 해보세요~ 물론 한번 말해서 바로 이해되진 않을 수 있습니다 아이를 위해서 더 좋은 것들을 생각하시는 거니까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잘 의견 나누어 보시면서소통이 원만히 해결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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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만 아이가 불평불만을 말하고 다닙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이랑 기분좋게 어제 외식을 함께 같이 가셨었는데아이가 식당에서 밥먹을때 계속 투덜거리는 모습들을 보였군요?아무래도 다같이 밥먹는 자리에서 아이가 오기싫었는데 억지로 왔다며그렇게 투덜대는 모습을 보였다면은, 당연히 부모님 입장에서는아이의 그런 태도가 마음에 들지않고, 신경이 쓰이셨을 거 같아요일단 글을 보니까 아이가 투덜거린 이유가 있는 거 같은데요!아이가 먹고싶지도 않은 음식이었는데.. 부모님 따라서 억지로 나와서식당에 왔다 보니까, 아이가 기분이 상한나머지 즐거운 외식자리서감정을 숨기지 못하고 그렇게 표출을 해버린 거 같습니다.아무래도 4학년이면은 이제 어릴떄랑 다르게 부모님 말에게속 순응만 하지 않고, 자기 주관이 생기는 나이이기 때문에 자신의 의견이 부모님한테 반영되지 않았다고 느낄 때 불만스럽고궁시렁거리는 태도를 종종 보이게 되기는 합니다.'나는 분명 안 먹고싶은데 왜 오라고 한거지?' 싶은 마음에식사 도중에 그렇게 불만의 표현하게 되는 거지요~또 이미 식사하러 오기 전부터, 아이의 기분이 좋지 않아서식사할때도 감정이 그대로 이어져서 그럴수도 있습니다.그래도 아이가 식사도중에 그렇게 투덜대는 행동은 아무래도당연히 좋은 행동은 아니지, 집으로 돌아오고나서 아이한테"오늘 혹시 무슨 기분 안좋은일 있었니?""아무리 먹고싶지 않은 음식이었어도 식사자리서 그러면 안돼"라고 이야기를 해주시면서 잘 설명해 주시는게 좋아요~그리고 아이의 입장에서는 내 의견이 반영이 되지 않아서 그렇개투덜댄 상황일수도 있으니, 다음에 외식을 계획하실 때는미리 아이에게 "이번 외식 메뉴는 네가 골라볼래?" 하고 물어보시거나식당을 정할 때 아이의 의견을 반영해 주시면 아이도 불만없고다음에는 즐겁게 따라오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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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쿵푸팬더 영화를 보여주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이번 주말에 아이랑 재미있는 영화를 보기로 하셨었군요~아이들이랑 주말에 쿵푸팬더를 보시려고 계획을 하셨는데..아무래도 배우자분이 아이들에게 쿵푸팬더 영화를 보여주시는걸많이 꺼려하셔서, 의견차이가 아마 나시는 상황인 거 같아요그래서 작성자분 입장에선 배우자분이 보여주는걸 반대를 하시니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 고민되시는 모습인 거 같습니다.일단 쿵푸팬더면 아시다시피.. 전 세계적으로도 굉장히 유명하고우리나라 에서도 히트를 친 아이들이 좋아하는 영화지요!!그래서 작성자분도 아마 보여주시려는 거 같은데요~물론, 배우자분의 말씀대로 쿵푸팬더에서 간혹가다 무술 장면이 나와서싸우는 모습들이 나오는 것은 맞지만.. 그래도 성인영화서 나오는 것처험그 수위가 많이 폭력적이지는 않고, 잔인한 장면은 없기 때문에사실 크게 걱정하지는 않으셔도 될거라고 생각이 듭니다.그래서 아이들이 쿵푸팬더에서 나오는 그런 장면들을 보고서트라우마가 남거나, 차마 볼떄마다 정신적으로 힘들어 하거나그러지는 않을테니, 그런 부분은 신경 안쓰셔도 될 거 같아요~또 이 쿵푸팬더 영화는 바로 7세이상 관람가 랍니다.그만큼 어린아이들이 보기에도 전혀 문제가 없는 영화이고또 초등학생 아이들이니, 7세이상 관람가에 당연히 해당이 되고싸우는 장면들이 나온다고해서 문제되지 않는다고 생각이 드네요또 쿵푸팬더에는 무조건 싸우는 장면들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오히려 주인공이 자신의 단점을 극복하고 끊임없는 노력과 끈기로영웅이 되어가는 성장 스토리가 나오는 영화이기 때문에아이들에게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그런 멋진 의미가 담긴 영화라고 볼 수가 있어요그래서 아이들이 오히려 보고나면 굉장히 교훈이 많이 남기에아이들한테도 여러모로 도움이 된느 영화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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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서 자꾸 아이들 걱정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읽어보니 첫째아이의 성격때문에 많이 걱정이신가 보네요~음.. 아무래도 어느 부모님이나 마찬가지로 내 아이가 밖에서도활발하고 적극적이고 밝은 아이로 보여지길 바라는 부분인데아이가 집안에서랑 다르게 바깥에서 소극적이고 소심한 모습들을보인다면, 당연히 신경쓰이고 걱정이 되실 거 같습니다.하지만 그래도 다행인게~ 주변에서 아이에 대한 평가가 나쁘지 않고주변 사람들과 선생님들 사이에서 평가가 좋은 부분이라면저는 작성자분께서 현재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물론 아이가 바깥에서 활달하고 밝고 적극적인 아이로 지내면더 좋을 수 있는 부분이지만, 어른들도 각자 성향이 모두 다르듯이아이들도 다 각자 성향이 모두 다른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아이의 현재 성향을 이해하고 존중해 주시는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일단 첫째아이가 초등학교 졸업할때까지 아직 시간이 남았고또 아이들은 커가면서 외모도 변하듯이 성격도 변할 수 있는 부분이니자금 현재의 성향이 그대로 계속 가리란 법은 없어요~그리고 어른들도 집안와 사회에서의 모습이 조금씩 다를 수 있듯이아이들도 집에서는 부모님 앞이라 편안해서 자기 모습을 보여주지만학교나 밖에서는 자기 나름대로 상황을 살피고 조심스럽게 행동하느라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소극적으로 보일 수 있기도 합니다.바깥에서 조심스럽게 행동하는 모습들도, 어떤 방면으로 보자면은더 좋은점들도 분명히 있는 부분이니, 아이한테 억지로 적극적으로 하라고권유를 하시기 보다는, "oo이가 얌전하다고 칭찬 많이 하시더라~"하면서 아이의 좋은 부분도 함께 이야기를 한번 해줘보세요그러다보면 아이도 칭찬을 받고 자신삼을 얻게될거라고 봅니다.또, 아이가 집안에서는 바깥이랑 다를수도 있는 부분이기도 하니집안에서 만큼 이라도, 아이가 스스로 의견을 표현하도록 해주시고가족들 앞에서 잠깐이마나 발표를 해보는 시간을 해보시거나자신을 표현하는 연습을 아이에게 도와주시면, 아이가 밖에 나가서도당당한 아이로 자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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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숙제를 미루고 매번 마지막에 몰아서 하는 습관이 있는데 잔소리 대신 아이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끝까지 지키도록 도와주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숙제를 계속 미루는 경향이 보이나 보네요~아무래도 아이의 입장에서는 아이가 학교 다녀오면숙제하기 너무 힘들어서 계속 끝까지 미루다가 결국에는마지막에 숙제를 하는 모습들을 보이는 거 같아요아무래도 아이의 입장에서는.. 학교에서도 계속 공부를 했고또 학교안에서 일정을 다 채워가느라 몸과 마음이 소비가 되어여러모로 지친 상태인데~ 집에와서 쉬지도 못 하고바로 숙제를 해야하니 당연히 지칠수밖에 없을거라 생각이 듭니다.어른으로 따지면, 퇴근을 하고와서 집에와서 까지 또 업무를연장해서 해야하는 상황이라고 볼 수 있어요!그렇지만 숙제를 미루는 습관은 당연히 좋은 부분이 아니니아이가 바로 숙제를 하도록 독려해 주시는게 필요한데요~아이도 사실은 힘들어서 그러는거니 일단 아이의 마음을 들어주세요아이에게 숙제를 하라고 다그치시는 마음으로 대하기보단아이의 마음을 공감만 해주셔도 아이가 큰 위안을 얻습니다또 함께 숙제를 살펴보세요~ 정말 양이 너무 많은 건지아니면 아이가 이해하지 못해 느려지는 건지 봐야합니다.숙제의 양이 많다면, 아이들은 더 숙제를 시작하기 버거워해서게속 미루는 모습들이 보일 수 있어요그래서 너무 많다싶으면 살짝 도와주시는것도 필요해요그리고, 숙제를 한번다 다 하라고 이야기 하지 마시고집에오면 바로 해야 한다는 규칙 하나만 정해놓고,집에 오자마자 10~20분이라도 먼저 하도록 지도를 해주세요숙제가 버겁게 느껴지지 않도록 타이머 15분을 하고 쉬기처럼시간을 쪼개듯이 아이에게 지도해 주시면 미루는 습관이 줄어듭니다.그리고 아이는 칭찬을 받으면 더욱 잘하려 할거에요~아이가 조금이라도 열심히 하면"고생했어!" 라고 칭찬만 해주셔도 충분히 힘을 얻을거에요또 아이의 스트레스가 심한 상황이라면 아이를 마음도 살펴주시고숙제 끝나고 놀이시간을 충분히 주어 보시거나맛있는 간식을 만들어서 먹도록 해보시거나이렇게 작은 보상을 주시면서 지도해 보시는게 어떨까 해요그러면 아이가 보상때문 이라도 참고 하게 되거든요!아이의 마음을 잘 읽어주고 공감해 주시면서아이가 숙제를 하긴 해야하니 스트레스를 덜 받는 선에서방법을 찾아보며 지도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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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프로야구를 좋아해서 리틀야구단에 보내고 싶은데 몇 살쯤 시작하는 것이 적당하며 학교 공부와 병행하기에 무리가 없을지 그리고 비용은 어느 정도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와~ 아이가 벌써부터 프로야구에 관심을 가지고 있나 보네요!그만큼 야구를 굉장히 좋아하고 잘하는 아이이나 보네요~심지어 단순히 취미를 넘어서 리틀야구단 활동까지 생각하고 있다니정말 여러모로 아이가 대단하다는...생각이 듭니다ㅎㅎ일단 리틀야구단에 들어가는 나이대는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보통 아무래도 어느정도 커서 들어가기 보다는 대게 어린나이때리틀야구단에 입단한느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아주 빠르면 1학년때 들어가기도 하고, 2~3학년에 리틀야구단에들어가는 경우도 상당히 많은 거 같기도 합니다.왜냐하면, 한살이라도 어릴때 들어가서 입단하고 소속이 되어야야구단 생활의 적응이 조금 더 빠를수가 있는 부분이기도 하고야구 공의 규칙을 더 빨리 이해할수도 있고, 기초적인 캐치볼이나배팅 등 기본적인 운동 신경과 협응력을 기르기에 좋을거라고 생각해요.특히 또 아이가 아직은 어린 초등학생이다 보니까 학교공부도당연히 중요한 부분이니, 야구를 하게되면 학업에도 혹시나 문제가생길까봐 부모님 입장에서는 걱정이 되실 거 같은데요~만약에 취미반이나 주말반 형태의 리틀야구단 이라고 한다면은주 1~2회하거나 하교후 잠시 시간을 내어서 운동을 하는 것이다 보니학교 공부에는 크게 문제가 없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물론 아이마다 조금씩 다른 부분이지만, 오히려 주말이나 하교 후에야구를 하면서 운동을 하다보면은, 학업의 스트레스를 풀수도 있고단체 운동을 통해 협동심과 규칙 준수를 배울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수업시간에 공부 집중력도 그렇고, 학교생활에 더 도움되지 않을까 싶네요~비용에 대해서는 야구단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어서직접 문의해서 알아 보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아무쪼록 가장 중요한건 아이가 언제쯤 들어가고싶어 하는지에 대해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고, 리틀야구단의 수업하시는 모습을 먼저보신후에 결정을 해보시는 것이 어떯까 생각이 드네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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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소리 교육 철학에서 강조하는 아이 스스로 과제를 선택하고 환경을 탐색하며 독립심을 키워나가는 주도성 중심의 교육법이 아이 성장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몬테소리의 큰 핵심은 아이가 스스로 선택한다는 거예요.어른이 이거 해라 저거 해라 시키는것이 아니라아이가 자기 흥미에 맞춰 교구를 고르고 얼마나 할지도정하는 거 같습니다 이게 아이에게 정말 큰 변화를 만들어줘요.'나는 내가 정할 수 있다' 라는 자신감이 생겨요. 자기 마음대로 골라서 해보고 성공하면 내가 해냈어라는 느낌이 몸으로 익혀지거든요.그게 바로 독립심이 자라게 되는 부분입니다~ 또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힘이 길러져요.뭘 먼저 할지 고르고, 하다가 막히면 다른 방법도 찾아보고 스스로 끝까지 해보는 연습을 매일 하는 거죠어른이 옆에서 계속 도와주지 않아도 자기 주도적으로문제를 풀어보는 힘이 생긴답니다 자기 속도에 맞춰 배우니까 집중도 잘하고 흥미도 오래가요.남들과 비교하지 않고 자기 방식대로 깊이 탐구해보는경험이 쌓이면, 그게 그대로 공부하는 힘으로 이어져요.나중에 커서도 누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알아서공부하는 사람으로 자라게 되는 거랍니다~ 결국 그냥 교육적인 것만 배우는 게 아니에요. '나는 할 수 있다' '내가 정할 수 있다' 라는 마음이 생겨요마음 하나가 아이가 살아가는 내내 가장 큰 힘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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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놀이를 아이들과 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주말에 아이들이랑 어떤 놀이를 할지 고민이 되시는군요~벌써 한주가 끝나고 금요일이 다가와서, 내일이면 주말이라아이들이랑 어떻게 놀아줄지 신경이 쓰이실 거 같아요ㅎㅎ일단 제가 저번에도 말씀을 드린 부분이기는 하지만날씨도 선선하고 하니, 아이들이랑 공원에 나가서 산책하거나아이들이랑 한번 자전거도 함께 타보시는것도 좋을 거 같고또 뷰가 보이는 멋진 카페가서 아이들이랑 앉아서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사람구경도 같이 해보고 수다도 떠시면서카페에서 좋은 시간을 보내실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그리고 꼭 밖에 나가지 않더라도, 실내에서도 놀아도 좋아요~초등학생들 이라면, 아이들이 분명히 보드게임도 좋아할거에요루미큐브, 할리갈리 같이 아이들 사아에서 인기있는 보드게임을함꼐 해보시는 것도 좋기도 하고, 집안에서 보고싶던 영화한편을골라서 영화관 분위기를 내면서 영화보셔도 재밌을 거 같습니다!그리고 아이들이랑 집안에서 간단한 요리를 해보시는게 어떨까요?유치원 어린이집에서 간혹 아이들이랑 요리활동도 해보는데아이들이 요리활동을 생각보다 엄청 좋아한답니다~초등학생 아이들도 할만한 간편한 식빵피자 만들기 활동이나쿠키 만들기, 과일꼬치, 파르페 등등 아이들이 하기에 쉽고 간단한요리활동들이 굉장히 많으니 한번 해보셔도 좋을 거 같아요!아이들이랑 이번에도 다양하게 같이 한번 활동해 보시면서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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