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매일 공부양을 정해주는건 부담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에게 매일 공부양을 정해주는 것이 좋을지에 대해아무래도 고민이 많이 되실 거 같아요~사실 아이가 너무 부담을 느끼지 않을만한 양이라고 한다면아이에게 공부양을 정해주는 것은 부담을 주기보다오히려 아이에게 공부에 대한 의욕을 높여준다고 생각이 듭니다.지금 하고 계신 1시간 채우기 공부는 언뜻 편해 보이지만아이 입장에서는 자칫하면은.. 시간만 때우면 된다는생각이 들어서 딴짓을 하거나 느리게 문제를 풀다보면은시간을 버리기가 쉽거든요ㅠㅠ그런데 아이에게 부담느끼지 않게 정확한 양을 정해주시면은아이도 공부가 끝나는 순간이 눈에 보이기 때문에아이가 훨씬 더 집중을 할거라고 생각해요!하지만 그전에 중요한것은 아이가 부담을 느끼지 말아야 해요..처음부터 너무 많은 양을 정해주면 아이가 시작도 하기 전에이미 지쳐버려서 똑같이 시간이 너무 늦어질수도 있어요.그래서 아이에게 얼마나 풀 수 있는지 물어보시고"하루에 3장정도의 문제집 푸는거 어떻게 생각해?"라고 먼저 물어보셨을때 아이가 부담느껴 한다면은1장이나 2장으로 줄여주시는 게 좋아요아이가 조금만 노력하면 30~40분 만에 끝낼 수 있는적은 양으로 먼저 시작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아이의 입장에서도 적은양부터 공부를 시작해야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할 수 있는 부분이 되며아이는 스스로 몰입해서 공부하는 습관을 배우게 돼요다만 아이가 혹시 그날따라 컨디션이 안좋거나너무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인다면은꼭 장수를 다 채우지 않고, 그날은 쉬게 해주신다던지융통성 있게 대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이와 한번 의견을 나눠보며 분량을 정해보고공부를 끝냈을 때 마음껏 칭찬해 주시면서 시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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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주말에 갈만한 곳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와 함께 주말에 나들이할 계획이 있으시군요~주말에 비가온다면 아무래도 실외는 불편하니아이들하고 실내장소로 가는게 좋을 거 같아요!서울 근교라면은 수도권 위주의 실내로추천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경기도에 굉장히 볼거리 들이 많지만실내 위주의 장소를 세군데만 추천 드리자면1. 부천 로보파크2. 수원 애니멀클럽3. 용인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이렇게 추천을 드릴게요!로보파크 같은 경우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로봇을전시란 박물관으로, 특히 남자아이가 있는 가정이라면로보파크 가면 굉장히 좋아할 거 같아요!수원의 애니멀클럽은 실내동물원 으로아이들이 또 동물구경을 굉장히 좋아하기 때문에실내동물원에 가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동물구경 뿐만 아니라 동물먹이 체험도 있으며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편하게 즐기실 수 있을 거 같아요용인의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은이름처럼 어린이들 위한 체험식 박물관 이며단순히 구경만 하는 것이 아니라여러가지 체험할 것들이 굉장히 많아서아이들과 어른 모두 지루해 하지않고 관람할 수 있습니다.그 외에도 스타필드나, 키즈카페도 있으니잘 고민해 보았다가 선택하셨으면 좋겠고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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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교육 잘 받은 티가 어떤 포인트에서?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가정교육에 잘 받은 티가 어떤 포인트인지에 대해서는사실 사람마다 보는 기준이 각기 다 다르기 때문에저는 정답은 없다고 생각이 들기는 해요~일단 저도 질문자분이 쓰신 말도 매너있는 행동과 비속어를사용하지 않은 사람들도 역시 가정교육이 잘된 사람이라는그런 생각을 풍기게 하는 포인트가 되는 거 같아요그 외에도 제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드리자면식사 자리에서 보여주는 배려와 예절 같은 부분도굉장히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가정교육에 대해서함께 생각하게 되는 부분인 거 같습니다음식을 먹을때 상대방한테 들리지 않게 쩝쩝 소리를 내지않고이왕이면 먹은자리를 깨끗하게 먹는 것은 기본이라 생각해요.그리도 또 같이 먹는 반찬에 젓가락으로 뒤적거리거나함께 먹는 음식을 너무 욕심부리며 가져가지 않는 것도어떻게보면 상대에 대한 배려라고 볼 수 있을거 같아요~또 식사를 마친 후에는 자리를 깔끔하게 정돈해 주고식사를 해주신 분에게 "잘 먹었습니다"하고 감사 인사를 잊지 않는모습도 식사예절에 정말 중요하다고 볼 거 같습니다.그리고 또 저는 가정교육이 드러나는 부분을 더 말하자면자신보다 나이가 어리거나 약자를 대하는 태도라고 볼 거 같아요예를 들면은 자신보다 어려도 만만하게 대하거나반말을 함부로 사용하지 않고, 또 상대방의 지위가 상관없이누구에게나 매녀있고 친절하게 대하는 모습을 보면은정말로 좋은 사람이라는 인식을 가지게 되지요ㅎㅎ특히나 카페나 식당에 갔을때도 갑으로 대하는 태도를보이지 않고, 지나가는 경비원아저씨 뵈어도 인사드리고늘 정중하게 대하는 분들이 정말로 가정교육을잘 받았다고 생각이 드는 부분인 거 같습니다.또 나의 마음을 잘 표현하는 사람도 참 멋진거 같아요감사한 부분에 대해서 숨기지 않고 감사하다 표현하고사과할일이 있으면은 자존심을 절대로 굽히지 않고어떤 위치에서는 용기내서 사과를 할줄 아는 모습은정말 대단하다고 생각이 듭니다ㅎㅎ이거 외에도.. 사람의 실수를 잘 덮어주는 모습이나또 사소한 약속도 잘 지치는 모습이라던지그외 더 여러가지가 많아서 참 셀수 없을 거 같아요~어느정도 그런사람이 되도록 노력하는 자세가정말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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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신감이 너무 없어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이가 자신감이 없나보군요~자신감이 없는 모습도 부모로서 보기에 많이 속상한데ㅠㅠ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 걱정이 되실 거 같아요일단은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아이에게 자신감을 키워주려면아이를 다른 친구들하고 혹시나 비교하지 않고또 아이의 생각이나 행동을 존중해 주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예를들어서 아이가 다른아이에 대해 이야기 한다면"oo이도 이런점이 참 보기좋아." 하고작성자분 께서 아이의 장점을 이야기 해주세요.아이들은 칭찬을 많이 받고, 자신의 장점을 스스로 꺠닫고스스로 보람을 느낀다면 자연스럽게 용기나자신감이 서서히 생기는 부분이거든요그리고 아이가 직접 선택을 해보게끔 하는것도 좋아요~"oo이는 어떤걸 선택하고 싶어?""oo이가 원하는 방식대로 이번엔 해볼래?"이렇게 물어봐 주시면서 아이가 직접 선택해 보는여러가지 경험을 만들어주시는 것도 필요하다 봅니다.그리고는 아이가 선택을 했을때, 설령 그 결정이 좋든 아니든마음에 들던 들지않는 부분이라고 하는 부분이라도아이의 선택을 존중해 주시고, 아이가 결정해서 내린 선택에대해서 충분히 칭찬을 해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또 자신감이 부족한 아이는 부모님이나아니면 형제자매 또는 친구들한테 의지하는 부분도 있는 거 같으니아이 혼자서도 충분히 무엇이든지 잘 할 수 있을거라는용기있는 말들을 해주시는 것도 필요해요~아이가 자신감이 없다는 것은 단점만이 있는게 아니라어떻게보면 그만큼 또 마음이 순수하고 여리고무엇을 할떄마다 남들보다 신중하다는 것이기도 해요^^너무 조급해 마시고, 차근차근히 지도해 주시다보면은아이도 긍정적으로 변화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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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으로 함께 할 보드게임 추천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내분과 퇴근 후에 보드게임을 자주 하시나 보군요~아내분이랑 보드게임 하시면서 취미생활을 즐기시는게정말 좋아보이세요ㅎㅎ 저도 한때 과거에 친구들이랑보드게임을 굉장히 많이 즐겨했는데요일단은 제 기준으로 보드게임을 추천 드리자면1. 할리갈리 익스트림2. 루미큐브3. 뱅이라는 보드게임을 추천 드려 볼게요!(흔해서 이미 아실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할리갈리의 새로운 버전의 게임으로카드를 보고 조건이 맞을때 종을 치거카드의 그림 순서대로 컵을 쌓아 올리는 피지컬 게임입니다.루미큐브도 많이 대중적이고 인기가 많은 게임인데숫자가 적힌 타일들을 규칙에 맞게 조합해서타일을 가장 먼저 내놓는 숫자 게임이지요~이 게임은 단체게임 할때 좋은데, 두분이서 해도 재밌으니함꼐 해보시는거 정말 추천 드리고 싶어요뱅 게임 같은 경우에는 서부 시대를 배경으로 한 총싸움 게임인데남성분이라면 더 좋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한번 아내분이랑 고민끝에 괜찮으신거 있으면같이 즐겨서 해보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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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자심감을 심어주는 방법은 뭐가잇을까요?
안녕하세요.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이가 자신감이 없나보군요~자신감이 없는 모습도 부모로서 보기에 많이 속상한데ㅠㅠ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 걱정이 되실 거 같아요일단은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아이에게 자신감을 키워주려면아이를 다른 친구들하고 혹시나 비교하지 않고또 아이의 생각이나 행동을 존중해 주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예를들어서 아이가 다른아이에 대해 이야기 한다면"oo이도 이런점이 참 보기좋아." 하고작성자분 께서 아이의 장점을 이야기 해주세요.아이들은 칭찬을 많이 받고, 자신의 장점을 스스로 꺠닫고스스로 보람을 느낀다면 자연스럽게 용기나자신감이 서서히 생기는 부분이거든요그리고 아이가 직접 선택을 해보게끔 하는것도 좋아요~"oo이는 어떤걸 선택하고 싶어?""oo이가 원하는 방식대로 이번엔 해볼래?"이렇게 물어봐 주시면서 아이가 직접 선택해 보는여러가지 경험을 만들어주시는 것도 필요하다 봅니다.그리고는 아이가 선택을 했을때, 설령 그 결정이 좋든 아니든마음에 들던 들지않는 부분이라고 하는 부분이라도아이의 선택을 존중해 주시고, 아이가 결정해서 내린 선택에대해서 충분히 칭찬을 해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또 자신감이 부족한 아이는 부모님이나아니면 형제자매 또는 친구들한테 의지하는 부분도 있는 거 같으니아이 혼자서도 충분히 무엇이든지 잘 할 수 있을거라는용기있는 말들을 해주시는 것도 필요해요~아이가 자신감이 없다는 것은 단점만이 있는게 아니라어떻게보면 그만큼 또 마음이 순수하고 여리고무엇을 할떄마다 남들보다 신중하다는 것이기도 해요^^너무 조급해 마시고, 차근차근히 지도해 주시다보면은아이도 긍정적으로 변화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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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시력이 나쁜데 안경을 잘 안쓰고 다닙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안경을 맞췄는데 잘 쓰고 다니지 않으니아무래도 부모의 입장에서는 걱정되시죠.ㅜㅜ 먼저 시력 0.4는 그냥 놔두면 안 돼요. 아이가 안경을 쓰지 않고 흐릿한 세상을 보고 있으면 눈이 계속 힘을 주고 초점을 맞추려고 해서 눈이 쉽게 피곤해지고, 오히려 시력이 더 나빠질 수도 있답니다. 그래서 본인이 선택하게 내버려두기보다는 왜 안경을 써야 하는지 아이에게 잘 알려주는 것이 먼저예요. 아이가 안경을 쓰기 싫어하는 이유를 먼저 들어보세요. 친구들이 놀릴까봐나 아니면 안경이 불편해서거나안경의 모양이 마음에 안 들어서하던지 여러 이유가있을 수 있답니다. 그 마음을 먼저 이해해주고 나서안경을 쓰면 세상이 훨씬 선명하게 보이고 눈도 덜 피곤하고너를 위해서 쓰는 거라고 잘 설명해주세요. 안경 모양을 아이가 직접 고르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디자인이 마음에 들면 쓰고 다니고 싶어 한답니다. 그리고 안경을 썼을 때 "정말 잘 어울려!" 라면칭찬해주시면 아이가 안경을 긍정적으로 생각할거에요ㅎㅎ 처음부터 계속 쓰게 하기보다는 학교에 있을 때만이나책 볼때만 처럼 잠깐잠깐 쓰면서 늘려가도 좋아요. 아이가 익숙해지면 점점 쓰고 다니게 된답니다. 그래도 계속 불편해하거나 도수가 맞지 않는 것 같으면안경점이나 안과에 가서 다시 확인해보세요. 도수가 맞지 않아서 불편해서 안 쓰는 경우도 있어요 아이 눈은 앞으로도 계속 자라기 때문에지금 잘 관리해주는 것이 정말 중요하고 억지로 쓰기보다아이 마음을 먼저 알아주고 함께 이야기해보세요.조금씩 익숙해지면 분명히 잘 쓰고 다니게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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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자지 못하는 아이 푹 자게 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이가 밤에 잠을 잘 자지 못 하는군요~아무래도 부모님의 입장에선 정말 걱정되시겠어요ㅜㅜ아이가 밤에 푹 자지 못하고 낮에 피곤하다가저녁에 다시 힘이 나는 것은, 몸의 생체 리듬이 흔들려서그런 경우가 많아서 지도가 필요할 거 같습니다 가장 먼저 아침에 일어나는 시간을 매일 똑같이 정해주세요. 주말에도 평일과 크게 차이 나지 않게 일어나야 몸이 규칙을 기억하고 밤에 자연스럽게 졸리게 된답니다. 낮에 피곤하다고 해서 너무 길게 자면 안돼요ㅜㅜ 20~30분만 쉬게 하고 깨워주세요.낮에 많이 자면 밤에 잠이 오지 않고, 저녁에 다시 힘이나는악순환이 생긴답니다. 자기 1시간 전부터는 스마트폰,이나 티비를 완전히끄게 해주시고 그 시간에는 책 읽거나 잔잔한 음악 듣거다조용한 활동을 해주시고, 방 불도 약하게 바꿔주세요. 그러면 몸이 자연스럽게 쉴 준비를 시작해요~ 매일 똑같은 잠자기 순서를 만들어주세요. 세수하고 양치하고 옷 갈아입고 책 읽고 자는 것처럼매일 똑같이 하면, 몸이 자야 할 시간인걸 알고 스스로 졸리게 된답니다. 한번에 바꾸려 하지 말고15분씩 천천히 시간을 앞당겨보세요&^ 낮에는 햇볕도 쬐고 충분히 움직이게 해주세요. 오전에 조금만 밖에 나가 걸어도 밤에 훨씬 잘 자게 돼오.다만 자기 2~3시간 전에는 너무 활동은 피해주시고흥분해서 잠이 오지 않을 수 있답니다. 방은 너무 덥거나 춥지 않게, 어둡고 조용하게 만들어주세요. 자기 전에 너무 배가 부르거나 고프지도 않게 하고카페인이 든 음료나 초콜릿은 피해주시는게 좋아요~~ 몇주 동안 이렇게 해도 계속 잠을 잘 자지 못하고 낮에 너무 피곤해한다면, 소아과나 수면 관련 선생님과 상담해보시는 것도 필요할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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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보이 마마걸 ~ 기준은 어느선까지 일까요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음.. 요즘에 참 마마보이 마마걸 나오는 부분들이참 여러모로 개인적으로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어요사람마다 마마보이 마마걸을 보는 기준이 다 다르긴 하지만제가 느끼고 생각을 하기에는 부모님과 사이가 좋은 것과마마보이 마마걸은 엄연히 다른 모습 이라고 생각합니다.일단 부모님이랑 사이가 좋은건 전혀 나쁜게 아니에요다만 사이가 좋은관계는 부모님에게 관심을 가져드리고기쁘거나 슬플때 고민을 나누되, 자녀가 이제 성인이 되었으면스스로 결정을 내리고 책임을 져야한다고 봅니다.반면에 성인이 되었으면에도 늘 부모님의 의견에만 의존하고부모님의 말 뜻대로 따라가려는 모습을 보이면그건 사실 성인된 자녀로서 올바른 모습이 아니겠죠자기 인생의 주도권과 결정권을 부모에게 완전히 넘겨준 상황이면흔히 말하는 마마보이 마마걸이지 않을까 싶어요^^;자신의 충분히 결정을 할 수 있는 부분인데도어릴때처럼 부모님한테 물어봐야한다며 결정을 미루고어른이 된 후에도 점심 메뉴나 입을 옷처럼아주 소소한 일상부터 자신의 진로나 연애 같은 중요한 일까지스스로 결정하지 못 하면은.. 그건 부모님에 대한 애정이 아니라아직 정신적으로 독립하지 못하는 관계라 볼 수 있어요ㅠㅠ부모님과 여전히 가깝게 지내고 관심을 드리고자녀로서 효도를 해야하는건 필요하지만때로는 부모의 의견과 달라도 나의 의견을 말할 수 있어야 하며나의 목표가 확실하다면은 부모님에게 자신의 의견을 잘 설득하고부모님 앞에서 제대로된 성인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가장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요,대부분 보면은 어릴때부터 부모가 모든 문제를 대신 해결해거나너무 과잉보호 속에서 자라면, 어른이 되어서도 벗어나지 못하고그런 행동들을 보이게 되는 거 같더라구요..ㅠㅠ부모남과 가까이 지내는 것은 당연히 중요하지만내 인생의 문제만큼은 내가 직접 목표를 세우고 이루어 내어가야하는 것이 가장 중요할거라 봅니다.물론 인생을 오래사신 분들이니, 어른들의 조언들을어느정도 새겨들을 필요성은 있지만요~조언들을 새겨듣고 참고하되, 결정과 책임은 나의몫 입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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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친구들에게 멋지게 보이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다른 학부모분들이랑 비교가 되어서 괜히 여러모로위축감을 느끼셨나 보네요. 뭔가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요학원 앞에서 다른 부모님들과 마주치며 괜히 비교가 되고마음이 위축되셨으면.. 한편으로는 부모로서 내 아이에게 이뻐보이는엄마이고 싶기때문에 당연히 그런 마음이 이해가 됩니다.일단은 저는 자격지심이 아니라고 생각이 들며부모님이라면 누구나 그렇게 자연스럽게 마음이 들 거 같아요하지만 저는 개인적인 의견을 솔직히 말씀드리자면명품옷이나 비싼 차로 겉모습을 화려하게 꾸미는 것보다아이들한테 얼마나 더 많은 관심을 주시고신경을 써주시는지가 더더욱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사실 저는 옷차임도 굳이 비싸거나 화려한 옷차림 보다는보기에 깔끔해보이고 정돈되 보이는 느낌의 옷차림 이면은그정도만 해도 충분할 거 같아요~아이 친구 부모님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굳이 부담스러운 정장이나 화려하고 비싼옷을 새로 사서입으실 필요는 전혀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그냥 깔끔한 티셔츠나 블라우스에 바지만 입어도충분히 멋지고 이뻐보이실 거에요~~아니면은 그냥 꾸안꾸느낌의?ㅎㅎ 원피스 하나만 입고다녀도너무 후리해 보이지 않고 단정해 보일거에요제 경험상 아이들은 엄마가 여성스러운 치마만 입어도"오늘 이쁘다~" 하면서 이야기를 해주기도 하고아이들 눈에는 꾸몄다는 느낌을 주더라구요그래서 굳이 비싼옷이나 화려한 느낌의 옷 사실필요 없이티셔츠(블라우스) + 바지(치마)이렇게 매치를 해서 입어주시거나아니면 깔끔한 원피스 입어주셔도 아이들눈에도 그렇고어른들 눈에도 충분할거라고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아이들의 눈으로는 옷을 비싸게 입은 엄마가 아니라나에게 친절하게 웃어주고 다정한 엄마가 최고에요~.친구들 눈에도 작성자분이 따뜻한 모습을 보여주시면은친구들도 부러워하고 아이의 자존감도 훨씬 올라가게 되며엄마를 더더욱 자랑스러워 할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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