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연동화를 해야하는데 어떻게 해야 아이들이 집중을 잘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키즈카페 에서 구연동화를 담당하고 계시군요~일단은 여자도 구연동화를 해주기가 쉽지 않은데남성분이 아이들한테 구연동화를 해주신다고 한다니뭔가 더 색다르게 느껴지고 아이들도 역시남자선생님을 더욱 좋아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일단은 3~4살 이라면은 아직 영아이기 때문에당연히 오래 앉아있는 연습이 익숙해 지지 않아서집중력이 많이 짧기도 합니다.특히나 키즈카페 면은... 사방에 장난감과 놀 거리가 가득한데가만히 앉아 책을 보게 만드는 것 자체가 어렵기도 하지요^^;그래서 아가들이 더더욱 집중을 할 수 있도록해주시는 것이 중요할 거 같은데요!일단 저의 경험을 빗대어서 제가 조언을 해드리자면은1. 책 읽기전 아기들이 집중할만한 손유희나 도구를 준비해 주세요(유튜브 보면 손유희 영상 많습니다)2. 책 읽기전 손유희나 도구로 집중을 먼저 시켜주신 후책을 펼쳐서 읽어주시면 좋습니다.3. 해설을 읽을땐 차분하게, 대사를 읽을 땐 과한 리액션!(톤이 높낮이가 있어야 아기들이 훨씬 집중을 해요)4. 집중이 될만한 의상이나 머리띠를 착용하기이렇게 추천을 해드리도록 할게요!아가들이 좋아하는 손유희를 하면 잘 따라할 수도 있고아기들이 집중할만한 도구(이쁜 상자에 책 넣어서 보여주기)로시선을 먼저 집중시키는 것이 좋아요!그런 다음에 책을 읽을때 톤 높낮이 조절해 주시고(너무 긴 내용은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또 책 읽어주는 선생님 자체에 호기심을 느끼도록귀여운 머리띠를 착용해 주시거나?아니면 동물옷을 입고 나타나시면 인기가 정말많으실 거라거 생각이 들어요~~처음에는 좀 어색하고 부끄럽게 느껴지실지 몰리도익숙해 지다보면 자연스럽게 스킬이 생기게 됩니다.자신감을 가지시고 이번에는 꼭 아이들 앞에서동화책 읽기 성공하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아나마 도움되셨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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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혼낼 때 다들 어떤 방식으로 혼내시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3살 아이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시군요~아무래도 3살이 되면은 더 어릴때보다 커가면서인지도 어느정도 생기게 되기 때문에자기 고집이 생기는 시기이기도 합니다.그래서 아무래도 오랜시간동안 함께 있다보면당연히 부모도 사람인지라.. 감정적으로 나갈 때가많을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일단은 3살 영아를 훈육을 할 때에는아직 언어가 잘 트이지 않은 어린 영아이기 때문에제대로 된 긴 설명을 해주시는 것보다는아이의 마음을 먼저 읽고사 공감을 해주시되짧고 명확하게 지도를 해주시는 것이어린 영아가 받아들이기에 훨씬 효과적 이에요!예를들어 3살아이가 속상해서 장난감을 던졌다고 한다면아직은 자기감정 통제가 안되는 시기이기에아이의 마음을 먼저 보듬어 주신 이후에짧고 간단하게 이야기를 해주시는 거에요."oo이가 많이 속상한거 알아""그런데 장난감은 던지는 건 안돼. 위험해"라고 긴 설명 할필요 없이 이야기를 해주시는 겁니다.아이한테 큰소리로 갑자기 지도를 해주시거나긴 설명을 넣어가며 지도를 하게 되면은아이의 떼쓰는 감정을 더 키우게 되는 행동이며긴 설명은 아직 어린 영아가 받아들이기에는감당을 못 할 수도 있어요~물론 아이들은 단기간에 변하진 않는 부분이지만같은 방법으로 인내를 가지고 일관성 있게 해주신 다면시간이 어느정도 지남에 따라서 분명히긍정적으로 행동의 변화가 있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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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교권이 추락하게 된 걸까요??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작성자 분이 학부모님의 입장이심에도 불구하고일단 이렇게 교권이 추락한 부분에 대해서글을 남겨주셔서 한편으론 감사하다는 생각이 드는데여말씀하신대로 과거에는 스승의 그림자도 밟지 않는다고 했지만예전과 다르게 지금 사화에서 교권 추락을 우려하는 시대가 됐고심지어 교권추락이 이미 된 상황이기도 하고회복될 기미가 보이지 않아서 많이 답답한 거 같습니다.옛날에는 특히나 아이가 잘못을 했다고 한다면매로 다스렸지만 요즘은 절대 체벌이 금기시 되었지요이런 부분이 어떻게 보면은 좋은 부분이라고 볼 수있지만시대가 바뀌면서 학생 인권이 중요해졌고체벌은 당연히 금지되어서 이걸 악용하는 사례가 있는 거 같습니다.매를 들지 않는 대신 말로서라도 훈육이 되어야는데자칫 말로인한 훈육이 정서적 학대로 비추어 지고 있어서이걸 신고하는 사례가 있는 것이지요..그래서 말로인한 훈육도 조심스러운 부분입니다.그리고 모든 부모님들이 그러진 않갰지만내 자식의 입장만 자꾸 보는 부모님이 많아졌어요요즘은 옛날에 비해서 아이를 적게 나아서 귀하게 키우다보니내 아이가 학교에서 조금만 혼나거나 불이익을 당해도과거에 비해 참지 못하는 부모님이 늘어난 거 같기도 합니다.정중하게 의견을 표현하는건 괜찮은 부분이지만너무 감정적으로 표현을 하면서 민원을 제기를 하는부모님이 늘어나고 있는 부분이기도 해요특히 '아동학대' 라고 우기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교사들이 더욱 조심스러워 하고 힘들어하는 상황입니다.실제로 신고하는 사례들도 있기 떄문이지요. 고소를 당하면 선생님 혼자 외롭게 법적 싸움을 해야 하니결국 선생님등 중에도 교육을 포기하게 되는안타까운 현실이 되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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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권을 건강하게 회복시킬 방안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저는 비록 그 드라마를 보고 있지는 않지만요즘 넷플릭스 참교육 이라는 드라마가 많이 뜨고인기가 있는 드라마 인거 같은데요~실제 교육 현장에서 무너진 교권과민원으로 인해 정상적인 교육이 불가능해진 현실 때문에이런 부분들이 공감이 되어서 더욱 그런게 아닐까 싶습니다.몇몇 학부모의 과도한 감싸기와, 교사의 정당한 생활 지도가혹시나 학대로 비추어 질까봐 조심스러워진 상황이 된것이지요일단은 가장 먼저 이런 현실들을 바뀌려면가장 먼저, 교사한테 정당한 생활지도를 할 수 있도록권리를 주는거라고 봅니다.현재 교육 현장의 가장 큰 문제는 교사의 훈육이아동학대로 무분별하게 고소를 당하고 있다는 거에요.. 악의적인 고소로부터 교사를 보호해야지 않나 싶습니다.그리고 나서 악성민원을 넣는 시간에 대해엄격하게 시간제한이 들어가야 할 거 같아요!학부모가 교사의 개인 연락처로 밤낮없이 항의하거나감정적인 말을 하는 것을 차단해야 된다고 봅니다.긴급한 상황이 아니라면 교사가 퇴근 이후에는 연락을 받지 않도록 하는 공지가 미리 되어 있거나아니면 개인연락처를 공유하지 않는 다는 규칙이 있거나이러한 규칙을 정해놔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그리고 수업 도중 반을 방해하는 학생에 대해서바로 분리 조치가 들어가야 될 거 같습니다.교실에서 다른 학생들 에게 심각하게 피해를 주고교사에게 폭언이나 폭행을 행사하는 학생의 경우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두지 않고 즉각 교실에서 분리하여조취를 취하도록 해주는 거에요~최근에 뉴스만 해도 학교에서 30분동안 이나교사가 학생한테 폭행을 당했다는 뉴스기사를 보고서너무 마음이 아프고 안타깝게만 느껴졌습니다..이런 상황들이 두번다시 반복이 되지 않도록엄하게 처벌을 내리는 것이 필요해 보여요!물론 학부모와 학생 모두 다 조심해야할 부분이지만교사도 또한 훈육이라는 목적 핑계로무분별 하게 선을 넘는 발언으로 지도를 하거나물리적인 체벌로 다스리거나 하는 등이런 행동들도 똑같이 조심해야 할 부분이지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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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한테 화안내고 말하기 어떻게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읽어보니 정말 많이 공감가는 부분이에요.아이들이랑 잠시 동안만 함께 있는 것이 아니라오랜 시간 같이 있다보면은 부모도 감정이 있는 사람이라아무래도 좋은 말들만 나가기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어느 부모님이나 비슷하게 고민을 하실 거 같으니너무 자책은 하지 않으셨으면 해요~일단은 아이한테 화내기 전에 잠시동안 나의 행동을멈추는 시간이 가장 필요할 거 같습니다.부모가 소리를 지르는 이유는 쌓여있던 여러 감점들이감정이 폭발했기 때문에 잠시나마 스스로를 멈추는 거에요.잠시 자리를 이동해서 마음을 가라앉히거나심호흡을 해서라도 가라 앉히는 겁니다.그러면 순간적으로 폭팔하는 감정을 막을 수 있더라구요~그리고 일단 큰소리 내지 않고 훈육하기 위해서는가장 먼저 어려우시더라도 가장먼저 아이의 감정을 읽고공감해 주시는 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아이도 마음이 수용되면 부모의 말에 귀를 기울 준비를해요그리고 나서 안되는 이유에 대해서단호한 어투로 차분하게 이야기를 해주시는 것이 중요해요감정적으로 큰소리로 훈육을 하다 보면은아이도 함께 반항심이 생기고, 더 튀는 행동을 할 가능성이 있는 부분이기에~ 차분한 태도로 일관성 있게올바른 말을 전달해 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그리고 나서 아이의 행동이 조금이라도 교정이 되면그때는 아끼지 마시고 충분히 창찬을 해주세요~물론 아이한테 지도를 한다고 해서단기적으로 갑자기 바뀌는 부분은 아니겠지만인내를 가지고 꾸준히 지도해주시다 보면은분명히 행동이 긍정적으로 바뀔거라고 생각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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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이름 짓는 방법 어떤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곧 이쁜 아기가 태어나는군요~많이 떨리고 설레면서 기다리실 거 같아요사실 아기를 출산을 할 떄에이름을 어떻게 지을 것인지, 부모님께서 여러모로많이 고민이 되실거라 생각이 드는데요일단은 저는 사주를 믿는 사람은 아니기에..사주를 통해서 이름을 지으라고 말씀드리고 싶기보단부부가 먼저 잘 상의를 해보시면서이름에서 느낌이 좋고, 이름을 부를때 발음이 편한 것을지어보시라고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물론 사주를 통해서 짓는것도 나쁘지는 않지만사실 아무리 좋은 의미를 가진 이름이라고 해도부모님이 이름이 마음에 안 들면 의미가 없거든요~그래서 제가 추천드리는 방법은1. 이름에서 느낌이 좋은 것2. 이름 부를 때 발음이 편한 것3. 이름이 너무 흔하지 않은 것이렇게 세가지를 고려해서 이름을 지어보시라고말씀을 드려보고 싶네요~~혹시 정 부부끼리 이름을 짓는것에 마음이 걸리신다면작명가 통해서 지으시는 분들이 많으니작명가 분을 찾아가서 도움을 받아보시는 것도좋은 방법일거라 생각이 듭니다.이름 짓는 거 잘 고민해 보시고후회없이 이쁘게 잘 지어 주셨으면 좋겠어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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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혼란을 느끼지 않도록 하기 위해 부모는 어떤 기준을 세워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한테 규칙을 가르칠 때에매번 일관적이지 못 해서 마음이 쓰이셨을 거 같아요물론 어떤 상황에서든 일관성을 유지하는건 중요하지만사실 현실적으로.. 매일 완벽하게 일관성을 유지하는건부모도 사람이기에 당연히 불가능 할 수 있다고 봅니다.부모도 사람인지라 유독 지치는 날이 있고상황에 따라서 규칙이 안 지켜 질때도 있는 것이니까요하지만 상황에 따라 융통성 있게 변할수도 있는 부분이지만아이들의 안전적인 부분이거나타인에게 의도적으로 피해주는 행동이라면은이런 행동에 대해서는 어떤 상황에서라도무조건 일관성 있는 규칙을 지킬 수 있도록 해야겠지요~그 외에 안전적인 부분이나 피해주는 행동이 아니고아이의 개인 취미생활 부분이나 학습적인 부분 같이일상에서 흔하게 일어나는 부분이라면때로는 융통성 있게 대처하는 것도 방법이기는 합니다.혹시 아이가 규칙을 어겼을 때에는화가나도 속상하시더라도 절대로 큰소리로 다그치거나너무 심하게 감정적인 발언은 하지 않으셔야 해요아이의 입장을 충분히 먼저 들어주시는 것이 필요하며어떤 상황에서도 차분한 태도로 올바른 말을정확하게 전달을 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감정적으로 큰 소리는 아무리 옳은말 이라고 하더라도아이가 교육으로 받아들이기 힘들 수 있어요~단호한 어투도 이야기를 해주시지만차분한 분위기에서 지속적으로 전달을 해주셔야효과적인 훈육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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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자립심을 키우기 위해 부모는 어느 정도까지 도움을 주고 어느 시점부터 스스로 해결하도록 기다려 주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한테 자립심을 키워주는 것은 중요한 부분이지만막상 또 자립심을 키워야 된다는 사람의 마음과는 다르게아이가 어려워 하는 모습을 보면은당연히 부모로서 해주고싶은 마음이 들 거 같아요특히 아이는 어려움 과제를 스스로 극복해 나갈때에뇌가 가장 많이 발달하고 더욱 더 자립심을 가지게 됩니다.그래서 부모님 께서 도와주시고 싶은 마음이 들더라도직접적으로 도와주시는 것보다는아이가 혼자서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주시는 거에요일단은 아이가 자기 뜻대로 안되어서 짜증을 내더라도멀리서 지켜봐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아이가 해결하기 위한 과정이기도 하거든요정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힘들어 한다면은엄마가 직접적으로 해준다는 말보다는"도움 필요하면 이야기 해줘"정도로만 이야기 해주시는 것도 좋아요그리고 나서 혹시나 도와주는 상황이 생기게 되면일부분만 도와주시고, 나머지 부분은 되도록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지도를 해주셔야 합니다.행동으로 도와주어야 할 때도 100%를 다 해주면 안 됩니다.알부분만 먼저 해주시면서 아이에게 시범을 보이고나머지 부분은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도록 해주신 다음에아이가 스스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거에요아이도 스스로 해내는 경험이 점차 늘어나게 되면은처음에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어려워 하더라도그 인내를 견디고 나면은, 문제 해결력도 늘어나게 되며아이 스스로도 단단해 지게 될 거라 봅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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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장소에서 아이가 떼를 쓰거나 큰 소리로 울 때 부모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공공장소에서 내 아이가 떼를 쓰고 운다면은아무래도 난감하고 많이 당황스러운 부분이지요~특히나 나만 있는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있는 장소이기에더욱 그런 상황이 힘드실거라 생각이 드는데요.하지만 이때 가장 피해야 할 행동이 창피함을 피하려고아이의 요구를 들어주는 것'입니다.아이가 공공장소 에서 떼를 쓰는 것은, 감정표현도 있지만떼를 씀으로서 들어줄걸 기대하고 하기도 하거든요일단은 공공장소 그런 상황이 벌어진다고 한다면아이를 바로 다른 장소로 이동을 해야합니다.아이가 소리를 지르거나 누우면, 그 자리에서 바로 훈육말고아이를 번쩍 드셔서 조용한 곳으로 옮기시는게 좋아요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서도 있지만남들 시선에 벗어나야 차분하게 훈육이 되기 때문입니다.그런 이후에 아이가 조용한 공간에서 스스로 진정되도록기다려 주시고, 다그치시지 않는것이 좋아요그런 다음에 아이가 조금 진정되면 눈을 맞추고단호한 어투로 차분하게 말해주시는 게 좋습니다."저 장난감을 못 가져서 속상한건 알아." "하지만 오늘은 장난감 사는날이 아니야""사람들이 모인 곳에서 울고 소리 지르는건 안돼"라고 아이한테 공감을 해주시면서안되는 부분에 대해서 명확하게 지도해 주세요.그리고 이런 상황을 막기 위해서는아이와 외출전에 미리 장난감 사는날이 아닌걸말해주시는 것도 필요해 보입니다.미리 말을 전달 받으면, 아이도 미리 상황을 알고차분하게 대처할 가능성이 높기도 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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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가림이 심하거나 예민한 기질을 가진 아이를 양육할 때 부모는 어떤 점을 이해하고 배려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마다 상황을 받아들이는 민감도가 다 다를수도 있어요낯가림이 심하고 예민한 아이들은 남들보다 신경이 예리해서작은 소음이나 낯선 환경에도 크게 와닿게 되고그로인해서 두려움과 불안을 느낄 수가 있기도 합니다.부모로서 걱정이 되시는 부분이겠지만가장 중요한 부모의 태도는 아이의 예민함을 고치지 이전에아이의 성향을 이해해 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일단은 그런 성향을 가진 아이들은사회성이 부족하기 보단 남들보다 기질이 조금 느린것 뿐이에요낯가림이 심한 아이는 다가가기 전에 상황을 신중히 보며이때 다그치시게 되면은 아이가 위축이 될 수 있어요아이에게 적응할 시간과 충분히 주는게 좋습니다.또 낯선 장소에 가면 아이가 부모 뒤에 숨거나앞으로 안 가려는 모습도 보이기는 합니다.그럴때에는 아이의 마음을 존중해 주시고 안심시켜 주어야아이가 나중에 라도 나아갈 힘을 얻기도 해요.예민한 아이의 사회성을 키워주기 위해서는처음부터 너무 사람이 많은 곳에 데리고 가시는 것보단사람이 적은 시간대의 놀이터에서 데리고 가시거나친한 지인의 아이와 단둘이 놀게끔 해보시거나익숙한 장소에 여러번 데리고 가보는 것입니다.그러다보면 아이도 생각보다 괜찮다는 생각에점점 마음이 편해지는 부분이 있기도 해요~그리고 예민한 아이들은 새로운 것이 큰 불안을 느끼기에어디를 가는지, 누구를 만나는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미리 자세히 설명해 주시는것도 필요할 거 같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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