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 아이 5살 아이랑 함께할 수 있는 보드게임 추천 좀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과 실내에서 할 보드게임을 찾고 계시는군요~저는 개인적으로 보드게임 중에서인기 많은 보드게임중 하나인 부루마블 과 루미큐브 추천합니다1. 루미큐브숫자로 즐기는 게임이며 관찰력이 필요하고 추리하기에 두뇌활동에도 좋구요! 성공할 경우 성취감도 주지요2.브루마블세계 여러나라 도시들을 알 수 있고 주사위를 던지면서 다니는 것이기에, 아이들이 엄청 흥미를 느낄거라 생각합니다. 중간중간 건물도 짓기 때문에 아이들이 더 집중있게 참여 할 거 같아요저는 이 두가지를 개인적으로 추천드려요!그 외에 머리쓰지 않아도 되어서 편하고정말 인기많고 흔한 보드게임인 '젠가'를 추천드릴게요!ㅎㅎ젠가는 어른들 사이서도 많이들 알고있고. 많이들 즐겨하는보드게임이라 아실텐데요~~간단하면서도 은근히 긴장감이 있어서.. 아이들이 하기에도나름 스릴있게 할 수 있는 보드게임 입니다.또 그리고 어린 아이들이 많이하는 핑구펭귄 얼음꺠기 보드게임도개인적으로 추천을 드리고 싶어요!!이 보드게임도 아주 간단히 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앙가 얼음판을 망치로 살살 두드려 깨뜨리거나팽귄을 떨어뜨리지 않게 조심하는 게임인데~어린아이도 할 수 있는만큼 딱히 규칙이 복잡하지도 않고아이가 망치로 톡톡 두드리는 것 자체에 흥미를 느끼기 때문에아이가 집중하면서 잘 할 수 있을 거에요^^실내에서 라도 아이들과 재밌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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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가 첫째아이를 킥복싱 배우게 한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남편분의 말씀때문에 여러모로 많이 신경쓰이셨나 보네요~음.. 일단 아무래도 아이가 중학교에 간다고 한다면은남자아이들 사이에서는 힘으로 서열이 나뉘어지는 부분들이있기 때문에, 남편분께서 우리의 아이들도 혹시나 나중에상처받는 상황이 생길까봐 복싱을 제안하신 거 같단 생각이 들어요그래서 남자아이들의 세계에서 밀리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킥복싱을 권유하시는 걱정스러운 마음도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하지만 제가 볼때는 첫째 아이의 현재 성향과 감정조절 상태를고려해 보았을 때, 지금 당장 킥복싱을 시작하는 것은조금 더 고민해 보셔야할 필요가 있다고 보여요ㅠㅠ그동안 첫째아이가 동생을 떄린다고 글을 쓰셨었는데복싱을 배우기전에 화가 날때 감정을 조절하고떄리는 행동을 한번이라도 더 참는 연습이 필요할 거 같아요그래서 혹시나 복싱이라고 배우게 된다면은또 형제끼리 싸움이 일어나는 상황의 상태에서타격기술을 배우게 되면 화가났을 때 자기도 모르게배운 기술을 동생이나 또래 친구에게 쓸수가 있기도 합니다.그래서 제가볼떄는 지금 당장 복싱을 시켜주시는 것보다는차라리 사람간의 예의나 절제를 엄격하게 가르쳐주는검도를 시켜주시는게 더 낫다고 생각이 들고아니면은 기초 체력이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기 떄문에체역을 키워주는 수영'이나 축구 같은 운동을 더 추천 드릴게요!물론 남자아이들 사이에서 힘도 중요한 부분이지만사실상 더 중요한건 아이들사이에서 꿀리지 않은 자신감이고자기 의견을 명확하게 표현을 할줄아는 용기를 갖도록지도해 주시는 것이 더 필요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그래서 남편분에게 남편분의 마음을 이해해 주시고존중을 해주시면서도, 아이의 현재 상황에 대해서 말해주시면서"킥복싱처럼 때리는 기술을 배우는건 감정 조절이 더 잘 될때로 시키자""지금은 예의와 절제를 같이 배우는 운동이나 기초체력 운동은 어때?"하면서 의견을 내주시면서 이야길 해주시면 될 거 같아요~원만하게 소통이 잘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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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자녀나 첫째 자녀가 수족구 걸렸을 때 대처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이가 수족구에 걸린 상황인가 보네요~특히 여름철에는 아이들 사이에서 수족구 같은 병들이많이 생기기 떄문에 전염병처럼 많이 퍼지는 거 같습니다.특히나 또 아이 둘을 키우는 집에서 수족구 같은 전염병이 터지면부모님 마음은 여러모로 많이 신경이 쓰이기도 하고어떻게 대처를 해야할지 고민이 많이 되실 거 같아요특히 7세, 10세 정도로 아이들이 어느정도 자랐다고 해도한집에서 생활하면서 완벽하게 격리하는 것이현실적으로 너무나 어려운 부분인 거 같디는 합니다일단 100프로 정답이란건 사실상 없는 부분이지만저의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리자면수족구가 다 낫기전까지만 당분간만 친정이나 시댁에둘중 하나의 아이를 맡겨보시는게 어떨까요?양가 부모님댁에 아이를 잠시 맡길 수 있다면아무래도 전염병을 막는데 가장 도움이 될 거 같아요~하지만 양가부모님의 사정상 맡기는 상황이 되지 못한다면집에서 함께 지내야 할텐데.. 안에서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기보다는최대히 위생관리에 신경을 써주세요식기와 수저, 컵을 철저히 분리해서 사용하게 해주시고또 음식이나 간식 같은것도 함께 먹지 않도록 해주셔야 해여또 아픈 아이가 사용한 장난감이나 자주 사용한 물건 같은것도소독약으로 자주 수시로 닦아주시는 것도 좋아요~수건도 아이들끼리 절대로 같이 쓰지 마시고외출후나 식사전 식사후 자기전 꼼꼼하게 아이들의 손을자주 씻도록 지도해 주시는것도 필요할 거 같습니다.그리고 아이들끼리도 같이 붙어있지 않게 해주세요~"oo이가 다 나을때까지만 잠깐 따로 놀고있자""같이 붙어 있으면 병이 옮길수도 있어""다 낫고나서 그때 다시 사이좋게 놀자"이렇게 잘 설명해 주시면서 이야기를 해주신다면다른 아이로 잘 이해하고 받아들일 거에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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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혼낼때는 어떤점에 포커스를 둬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를 혼낼때 어떤 포커스를 맞추고 올바르게 훈육을 해야할지아무래도 부모로서 여러모로 고민이 많이 되실 거 같은데요~사실 질문자분 뿐만이 아니라.. 아이를 혼내다 보면 부모도사람인지라 홧김에 감정이 북받쳐 오르기도 하지요.그러다보니 예전의 일까지 끌어와 이야기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그러다 보면은 아이와 부모 둘다 더 감정의 골이 깊어져서나중에는 관계만 더욱 멀어지게 되는거지요ㅠㅠ그래서 아이에게 야단을 칠때 여러가지 일이 한꺼번에 섞이면아이는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배우기보다엄마는 나를 미워하고, 왜 과거일까지 꺼내게 될까 란는 생각에아이의 입장에서는 억울함과 반발심만 갖게 됩니다.훈육을 할떄 가장 중요한것은 아이들에게 다른이야기 꺼내지 마시거오직 지금 일어난 하나의 잘못된 행동에만 집중해서 말하셔야 해요"너 저번에는 이런 행동까지 그랬지?""너는 도대체 왜 항상 그렇게해?과거일 일이나 태도 부분에 대해서는 안 하시는게 좋아요그래서 행동에 대해만 꼭 이야기를 해주시고"동생을 밀친 행동은 잘못된 거야", "거짓말한 행동은 안돼"처럼딱 지금 일어난 행동 하나만 짚어서짧고 명확하게 말씀하셔야 아이도 핑계를 대지 못합니다.그리고 아이한테 혼내기 전에 감정적으로 큰소리나지 않도록크기를 줄이고 목소리 톤을 낮추는 연습을 해보세요~소리를 지르거나 화를 내면 부모의 감정만 전달될 뿐이고교육적으로는 전달되지 않기 때문에오히려 단호하지만 차분하게 목소리로 말씀하시는 것이아이한테 훨씬 더 효과가 좋은 훈육이라고 볼 수 있어요아이한테 필요한 상황에서는 올바르게 훈육은 꼭 하시되상처주지 않는선에서 잘 훈육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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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친하게 지내려면 어떻게 다가가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랑 멀어진거 같은 느낌이 마음이 많이 안 좋으시겠어요매번 혼내고 작성자분이 훈육을 전담하다 보니아이들이 슬금슬금 피하고 다가오지 않는다고 한다면은여러모로 서운하고 마음이 많이 아프셨을거 같아요일단은 아이들이 다가오지 않는다고 한다면작성자분 입장에선 당연히 서운하고 마음이 아프시겠지만아이들이 엄마를 싫어해서가 아니라, 그동안 엄마한테혼나는 경험이 쌓였다보니 아이들도 엄마와의 관계를 불편하게느껴지고 조심스러워진 상황이라고 생각 듭니다.그래도 부모자식간 관계를 금방 다시 또 회복되는 관계이니저는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일단 아이들은 지금은 혼난 경험떄문에 엄마를 피한다고 하지만작성자분께서 아무렇지 않게 부드럽게 이야기를 해주시고또 조건없이 같이 놀아주시는게 필요할 거 같아요아이들과 친해지는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법은 아이들이 좋아하는놀이에 한번 푹 빠져서 함께 놀아주는 것입니다.특히 첫째 아이나 둘째아이가 좋아하는 게임을 하고 있다면"무슨 게임을 하고있어? 잘하고있네"하면서 같이 이야기를 한번 건네줘 보시고아이들이 공놀이를 하고 있다고 한다면 같이 공놀이를 해주시면서즐겁게 놀이를 참여해 주시는거에요~그리고 잔소리와 지시를 이제는 줄이시고 아이들에게 부드럽게칭찬과 긍정적인 말을 많이 늘려주시면 좋겠습니다.아이들은 하루동안에 엄마에게서 들은 마지막 말의 제일 오래 기억해요"공부좀해", "빨리 얼른해" 같은 지시하는 말은 줄여주시고"오늘 학교 잘 다녀왔어?", "우리 아들 오늘따라 멋지네!" 하고따뜻한 인사와 칭찬을 먼저 건네어 엄마한테 따뜻하다는느낌을 심어주시면 더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이런 경험들이 쌓이다 보면은 엄마가 나를 혼내는 사람이 아니라내편이 되어주는 엄마라는 믿음이 생기면 아이들은 다시자연스럽게 엄마랑 가까워지려고 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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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즐길 7세 보드게임 추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유치원생 자녀를 두신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아무래도 아이들이랑 함께있는 시간들이 많으시다 보니까아이들하고 언제든지 같이 할 보드게임을 찾고 계신 거 같아요ㅎㅎ일단 유아들이 할만한 보드게임은 정말 많지만저는 개인적으로 보드게임 중에서인기 많은 보드게임중 하나인 부루마블 과 루미큐브 추천합니다1. 루미큐브숫자로 즐기는 게임이며 관찰력이 필요하고 추리하기에 두뇌활동에도 좋구요! 성공할 경우 성취감도 주지요2.브루마블세계 여러나라 도시들을 알 수 있고 주사위를 던지면서 다니는 것이기에, 아이들이 엄청 흥미를 느낄거라 생각합니다. 중간중간 건물도 짓기 때문에 아이들이 더 집중있게 참여 할 거 같아요저는 이 두가지를 개인적으로 추천드려요!그 외에 고전적인 게임이지만, 알까기나 윷놀이도 같이 하시면아이들도 정말 좋아할 거 같습니다또 흔한 보드게임인 '젠가'를 추천드릴게요!ㅎㅎ젠가는 어른들 사이서도 많이들 알고있고. 많이들 즐겨하는보드게임이라 아실텐데요~~간단하면서도 은근히 긴장감이 있어서.. 아이들이 하기에도나름 스릴있게 할 수 있는 보드게임 입니다.또 그리고 어린 아이들이 많이하는 핑구펭귄 얼음꺠기 보드게임도개인적으로 추천을 드리고 싶어요!!이 보드게임도 아주 간단히 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앙가 얼음판을 망치로 살살 두드려 깨뜨리거나팽귄을 떨어뜨리지 않게 조심하는 게임인데~어린아이도 할 수 있는만큼 딱히 규칙이 복잡하지도 않고아이가 망치로 톡톡 두드리는 것 자체에 흥미를 느끼기 때문에아이가 집중하면서 잘 할 수 있을 거에요^^실내에서 라도 아이들과 재밌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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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애견 카페에 가고 싶어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ㅜㅜ 동물을 무서워 하신다면아무래도 애견카페 가시는 것이 정말 난감하시겠어요아이는 가고싶어하고 엄마는 동물이 무서우시니마음이 여러모로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 아이가 가고싶어 하는 마음은 전혀 이상하지 않아요.친구들이 재미있었다고 하니 당연히 가보고 싶어지겠죠.아이들의 그 마음을 먼저 인정해주시면 좋습니다 엄마가 무서워하시는 마음도 숨기지 않고 말해주세요. "엄마는 강아지가 무서워서 같이 가기는 어려워" 라고그대로 말해주세요. 거짓말하거나 억지로 참고 가시면엄마도 힘들고 아이도 그런 엄마 모습을 보면오히려 놀다가도 엄마의 눈치보고 불안해할 수 있답니다ㅜㅜ 그리고 다른 방법을 찾아보세요~아빠나 다른 가족이 같이 가실 수 있으면은아이만 다녀오게 하시고, 그게 어렵다면... 애견카페 대신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다른곳 가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아니면 공원에가면 강아지 산책하는 분들이 많이 계시니산책하는 강아지 보고오는것도 좋을 거 같아요~ 혹시 나중에 작성자분도 조금씩 익숙해지고 싶으시다면온순한 강아지부터 멀리서 보는 것부터 천천히 시작하시고하지만 억지로 하실 필요는 전혀 없어요. 엄마 마음이 편안한 것이 아이에게도 가장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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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하기 좋은 보드게임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유치원생 아이와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를 자녀로 두신아이들의 어머님 이신가보네요~~7세8세면은 그래도 어느정도 소근육을 사용하는 나이기도 하고또 언어소통도 기본적으로 되는 시기이기도 하기 때문에난이도가 낮은 보드게임 이라면 충분히 보드게임 할 수 있습니다.일단 제가 추천드리는 보드게임 으로는가장 먼저 흔한 보드게임인 '젠가'를 추천드릴게요!ㅎㅎ젠가는 어른들 사이서도 많이들 알고있고. 많이들 즐겨하는보드게임이라 아실텐데요~~간단하면서도 은근히 긴장감이 있어서.. 아이들이 하기에도나름 스릴있게 할 수 있는 보드게임 입니다.또 그리고 어린 아이들이 많이하는 핑구펭귄 얼음꺠기 보드게임도개인적으로 추천을 드리고 싶어요!!이 보드게임도 아주 간단히 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앙가 얼음판을 망치로 살살 두드려 깨뜨리거나팽귄을 떨어뜨리지 않게 조심하는 게임인데~어린아이도 할 수 있는만큼 딱히 규칙이 복잡하지도 않고아이가 망치로 톡톡 두드리는 것 자체에 흥미를 느끼기 때문에아이가 집중하면서 잘 할 수 있을 거에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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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합정 문래 어디서 놀까유~? ㅎㅎ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이번주말에 친구분하고 만나기로 하셨었군요 ^^이미 주말이 지나버려서.. 제가 답변이 늦은감은 있지만은제 개인적으로 추천을 드려볼게요~일단은 저도 30대인데 친구와함꼐 시간을 보낼때에너무 복잡한 곳보다는 사람들이 어느정도 적당히 있고분위기가 편하고 대화하기 좋은곳이 좋더라구요ㅎㅎ일단 저는 문래동이 더 추천드리고 싶습니다.저도 문래 창작촌 코스를 먼저 추천을 드려보고 싶구요!오후 2시에 여의도에서 일이 끝나시면 문래동으로 먼저 이동하셔서예쁜 카페에서 한번 쉬고 계셔 보세요~~홍대에서 오는 친구도 지하철로 금방오기 때문에저녁 5시에 문래역에서 만나기 괜찮을거 같아여ㅎㅎ친구를 만난 뒤에는 저녁먹기전에 거리를 한번 걸아가 보시면서아이쇼핑도 하시고 주변 산책을 한번 해보시구요~그리고나서 식당에 가셔서 저녁을 드시면 좋을 거 같아요!저녁을 드시고 나면, 친구만난 기념으로 인생네컷 같은사진관에 가서 친구분과 이쁘게 사진을 찍어도 좋으실 거 같고또 아이쇼핑이나 쇼핑을 한번더 좀 하시다가혹시 친구분이랑 작성자분이 술을 드신다고 한다면바로 집에 들어가기는 아쉬우니..? 맥주집이나 bar에 가셔서마무리로 또 마시며 대화해도 좋을 거 같아요^^아니면은 여의도 더현대에 가셔서 함께 구경하시는것도 좋아요~아무쪼록 주말에 다 끝나서 너무 아쉽지만은다음에 친구분과 만날땐 더 즐겁게 보내셨으면 좋겠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고이제 8월의 마지막날이 왔는데, 남은하루 잘 마무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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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사이좋게 지내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계속 4학년 아들과의 관계 문제로 인해서 글을 올리실만큼얼마나 현재 마음이 답답하실지 이해가 되는 부분이라너무 안타깝게 느껴지는 거 같습니다.초등학교 4학년 아이와 자주 다투고 양보를 해주어도자꾸 부딪히면은 당연히 부모로서 너무 힘드시죠제가 계속 언급을 하고 있는 내용이기는 하지만..초등학교 4학년이면은 이제 사춘기가 시작되는 시기라서자기 주장이 강해지고 자존심이커지는 시기이다 보니까그래서 부모님의 말에 더더욱 반항을 하고 있는거에요ㅠㅠ다시 또 제가 아이의 관련해서 조언을 해드리자면은부모님이 무조건 양보해 주시기보다 아이에게도한번쯤은 선택권을 넘겨주시는 것이 훨씬 좋을 거 같습니다.부모가 참아주거나 양보하는 방식은 아이 입장에서여전히 부모가 주도권을 쥐고 있다고 느껴서자칫하면 아이가 또 다른 반항을 부르기 쉽습니다.그래서 아이에게도 가끔씩은 선택권을 주어서아이가 선택한 것에 부모님도 존중을 해주시는게 좋고아이가 직접 고를 수 있는 선택지를 주시면은아이는 스스로 결정했다는 만족감을 느껴 부딪히는 일이아무래도 현저히 줄어들거라 생각이 들어요.그리고 또 아이의 마음도 충분히 많이 공감해 주세요~아이와 의견이 안 맞아서 서로 주장만 계속 하다보면은어쩔수 없이 싸움이 잦아들지가 않고 감정의 골만 더 쌓여갑니다.그래서 일단 의견을 내시기전에 아이의 의견도 들어주시고아이의 마음도 꼭 공감을 해주시면 좋겠어요.그리고나서 아이에게 하고싶은말을 차분하고 명확하개전달을 해주시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한번쯤 아이와 단둘이 가져보는 시간을 갖는게 어떠세요?아이와 단둘이 외식을 해보시거나 카페를 가보시거나단둘이 산책을 한번 같이 해보시거나..아이와 한번 단둘이갖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겠네요아무튼 부모님의 입장에서든 첫째아이든 둘째아이든지 간에다 똑같은 자식들인데, 첫째아이랑 가장 많이 부딪히는 거 같아서감정적으로 많은 힘든시기 이실거라고 생각이 듭니다.그래도 부모자식간 이라는게 칼로 물베기 이기 때문에금방 다시 또 아이와 가까워지고, 잘 지내게 될거에요~아이도 어느순간은 부모님의 마음을 알아줄테구요기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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