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모의 양육 부담을 줄이기 위해 가장 필요한 지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부모의 양육부담을 줄이기 위해서어떤것이 필요한지 남겨주셨는 데요~일단은 옛날과 다르게 핵가족화로 양육 부담이많이 커졌다보니 정부 정책이 좋아졌다고 해도부모의 입장에서는. 체감이 낮다고 느끼실 거 같습니다 일단은 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리자면 부모 생활 패턴에 맞는 지원이 필요할 거 같아요!특히 주5일제 근무 뿐만이 아니라 교대근무도 있기에아이들 야간이나 주말에도 돌볼 수 있도록그런 서비스가 더 필요하지 않나 싶기는 합니다 그리고 또 충분한 경제적 지원과육아에 대한 정보를 더 많이 얻는 것이에요!육아를 하다보면 현실적으로 경제적인 부분도 필요하고또 초보엄마들 같은 경우에는 육아에 서툴기에이런 부분들을 해결하기 위해서육아관련 정보들도 충분히 제공되어야 한다고 봅니다.그리고 아버지도 육아 참여할 수 있게 해주어야 해요누구 한쪽만 양육을 도맡아 하게 된다면은당연히 지치고 한계가 올 수밖에 없는 부분이라서남자분들도 육아휴직 확대 되어야 하며 남성도 육아관련 교육이 함께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가장 필요한 건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정적인 환경이에요!돈 지원도 중요하지만, 어디서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돌봄시설을과 육아를 사회 전체의 책임으로 여기는인식 개선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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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두아이. 사춘기 아이들이 참 밉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읽어보니 아이들로 인해서 여러모로고민이 되시고 마음고민도 심하신 거 같아보여요ㅠㅠ일단은 정말로 수고 많으셨다고 말씀드리고 싶구요!부모도 감정이 있는 사람이다 보니까충분히 힘들고 마음이 아프기도 하고또 자녀들한테 순간적으로 미운마음이 들 수도 있다고는생각이 들기도 한답니다.특히 철밥통 될뻔한 직장까지 버리고아이들은 남들처럼 온맘 다해서 키우셨겠지요누구나 어느 부모든지간에 사춘기 아이들과 부딪히면당연히 힘들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심지어 아이들 문제 외에, 남편분과의 갈등과재취업 으로 인한 스트레스 까지 있으신 거 같아요일단은 제 의견을 솔직하게 말씀을 드리자면면접에 붙는다고 해서 집을 나가는 것이 정답은 아니라 봅니다아이들도 겉으로 표현을 잘 못 할뿐이지..엄마가 힘들다는걸 알고 있지만, 표현하는 법을 모르거나부끄러워서 안 할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그래서 아이들의 성향도 먼저 존중하고 이해해 주시고일단 어머니 내 자신이 가장 먼저 중요하니이기적이라고 생각하시지 마시고잠시 혼자서 라도 나만의 시간을 가져보세요아이들이나 남편때매 부딪힘이 잦으니일단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셔서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생각을 정리해보는 시간이 필요 할 거 같습니다.부모가 먼저 안정되고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하게해줄 수 있는 부분이거든요그리고 가까운 친구나 친정 가족에게이런 힘든 마음들을 솔직하게 털어 놓으시는 것도 좋아요~특히 그리고 저는 남편과도 진심으로 대화해 보시는게가장 좋을 거 같다고 생각이듭니다남편분에세 솔직한 속마음을 다 전달해 주시고남편분과 의견이 다른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어보며서로 협의점을 찾고 조율해 보시는것이 어떨까 싶어요부부간에. 도저히 해결이 되지가 않는다면은전문가한테 찾아가서 부부상담 이라고 받아보셔서부부관계를 해결해야 된다고 봅니다.그리고 아이들의 사춘기는 누구나 다 예민해지고반항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그런것이고이 부분또한 시간이 가면서 다 지나가게 될 거에요.지금은 여러 상황이 겹쳐 너무 힘드시겠지만언젠가 아이들도 부모의 마음을 알게 될 거라 봅니다.그래서 너무 낙담하시진 않으면 좋겠고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보면서 마음정리를 해보시고남편분과 꼭 진지한 대화도 해보시고필요시 전문가 상담이라도 한번 받아보셔서모처럼 힘든 상황들이 원만하게 잘 풀어지시면 좋겠습니다.조금 더 기운을 내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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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 여자아이 랑 어떤아이가 키우기 쉽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남자아이 여자아이에 대해 글을 올려 주셨는데요~사실 이 부분에 대해선 사람마다 느끼는 부분이 다르기에상대적인 부분이며 정답은 없다고 생각이 들어요물론 말씀하신대로 요즘은 딸을 더 선호 하는거같은 추세이기도 하며, 아들에 대한 인식 보다는딸에 대한 인식이 많이 높아지긴 한 거 같습니다.일단 사람들이 생각하는아들 딸 이미지를 말씀을 드려보자면은1. 아들 키우는 것에 대한 이미지키워노면 듬직하다딸보다 에너지가 너무 넘친다단순하다라는 인식이 있는 거 같고2. 딸을 키우는 것에 대한 이미지세심하고 애교가 많다아들에 비해 비교적 얌전하다세상이 흉흉해서 조심스럽다.이런 인식이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물론 평균적으로 생각하기에 그런 부분이고아들이든 딸이든 다 아이마다 다르기도 한 부분이니뭐든지 다 정답은 없을거라 보여요~또 부모님의 성향에따라 아들을 더 편하게 느끼거다딸을 더 편하게 느끼는 경우가 있어서부모님의 성향도 많이 차지한다고 생각이 듭니다.사실 아들이든 딸이든 모두가 똑같은 귀한 자식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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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자매가 자주 싸울 때 부모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자녀들간의 다툼으로 인해서 글을 남겨주셨는데요~아무래도 자녀끼리 다툼이 흔하다보면부모로서 여러모로 신경쓰이고 속상하실거라 생각이 듭니다일단은 싸움이 났을때에는가장 먼저 서로 감정을 진정시키는 시간을 주세요싸울 때마다 바로 달려가 중재하지 말고잠시 각자 조용히 쉬었다가 나중에 이야기 해보자고 말하고시간을 주시는게 필요해 보여요감정이 가라앉아야 차분하게 대처 할 수 있답니다.그리고 나서 서로의 입장을 들어주셔야 해요진정된 후엔 각자에게 왜 화가났는지 이유를 물으시고아이에게도 다른 형제와 남매의 입장에 대해서도잘 입장을 설명해 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그리고 누가 잘못했는지 따지기보다아이들이 직접 해결책을 생각하게 해주세요예를 들어 동생이 장난감을 가져가면'나도 놀고 싶어' 라고 말하자" "공부할땐 조용히 놀자"처럼구체적인 방법을 찾게 해주셔야 할 거 같습니다가장 중요한건 가족끼리 대화할때서로 의견을 존중하고 듣는 모습을 보여주세요.아이들은 가족은 분위기나 대화 방식들을 통해서많이 배우기도 한답니다.아이들에게 "남의 말을 다 듣고 나서 의견을 말해야해""물건은 허락 없이 만지면 안돼"라고 구체적으로 알려주고아이가 잘할 때마다 충분한 칭찬도 필요합니다사소한 싸움일땐 어느정도 지켜봐 주시는 게 필요하며심각해지면 그때 어른의 개입이 필요해 보여요~지금은 다툼이 잦은 시기의 아이들 이지만이 시기도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해결되는 부분이니중간중간 잘 지도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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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교우 관계 어떻게 조언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읽어보니 부모로서 여러모로고민이 되고 신경이 쓰이실 거라 생각 들어요.하지만 아이가 좋아하는 친구일 경우강제적으로 놀지말라고 이야기를 해주신 다면아이가 오히려 더 반발하거나 마음이 상할 수 있으니아이의 마음을 이해해 주면서 지도해 주시는게 필요합니다.일단은 먼저 아이가 그 친구를 좋아하는 이유에 대해들어야 할 거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아이의 입장에서는 분명히 그 친구에 대해좋거나 편한점이 있는 부분이 있기에친하게 지내는 걸수 있기 때문이에요~아이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신 다음에친구의 문제점에 대해서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해주신 후아이의 대답을 한번 들어봐주세요"그 친구가 가끔 다른 친구를 놀리거나 물건을 함부로 만지는걸 보았어. 그 모습보면 어떻게 생각드니?"라고 물어보고아이의 의견을 한번 들어봐 주시고친한친구의 나쁜행동을 아이가 배우지 않도록아이한테도 명확하게 말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만약에 친구가 잘못된 행동하면 안된다고 해야해""OO이는 절대 그런 행동을 따라하면 안돼"라고 함께 지도가 들어가주세요.아이가 그 친구와의 관계는 계속 유지시켜 주시되안좋은 행동은 배우지 않도록 설명해 주시는거에요 그 친구랑 절대로 놀지 않도록 강요를 하시거나다그치시게 되면은 오히려 더 안좋을 거 같습니다.특히 문제행동을 하는 친구를 비판하게 되면자녀역시 마음이 상할 수 있기 때문에그런 부분은 조심해 가며 지도해 주시는 것이가장 필요할 거라 봅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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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스마트폰 사용 시간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 아이의 스마트폰 사용에 관련되어서 고민되시는 군요~아이가 스마트폰 사용 시간을 제한하면 화를 내는건아이 스스로가 자율성이 침해 되었다는 생각에화를 내는 부분이 상당히 크기도 합니다. 그래서 아이와의 부딪힘을 줄여주면서관리를 잘 해주시는 것이 중요할 거 같은데요일단 아이에게 규칙을 정해두시고 약속을 해주세요예를들어 핸드폰을 언제까지 사용을 한 것인지하루에 몇시간을 정해서 사용할 것인지어느 상황일때는 핸드폰을 사용하지 않을 것인지아이와 의견을 나눠보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자기 전까지는 핸드폰을 사용하지 말아볼까?""하루에 몇시간까지 사용을 하고싶니?""식사시간에는 같이 핸드폰 안 보는게 어때?"이렇게 다양한 의견을 먼저 제시를 해주신 후에아이와 규칙을 정하시는게 좋아요특히 혼자 정해 주시는 것보다는아이의 의견을 반영해 주면서 규칙을 정해주시는 것이아이가 더 잘 지킬 확률이 더 크기도 해요그리고나서 아이가 규칙대로 잘 지켜졌으면은충분히 칭찬을 해주시는 것이 좋아보이고또 아이가 핸드폰에 너무 관심이 가지 않도록그만큼 아이에게 대체활동을 할 놀이들을많이 제공해 주시는것도 필요할 거 같습니다.아이가 핸드폰에 집중을 많이 한다는 것은그만큼 아이가 무료하다는 이유가 되기 때문이에요~아이한테 놀이도 많이 제공해 주시고부모님도 아이와 소통을 더욱 많이 해주신다면아이도 자연스럽게 핸드폰과 서서히멀어질거라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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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아들 훈육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6살아이를 육아중에 계시는군요~6살 아이가 졸릴때 엄마를 때리고 차는 행동을 보이면부모로서 많이 고민되고 속상하실거라 생각이 듭니다.일단은 아이의 마음을 먼저 읽어주시되안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말을 해주시는 것이많이 필요한 부분인데요.가장 먼저 6살아이의 졸리다는 신호를 미리 아시고대처 하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이듭니다.아이가 졸릴 때마다 예민해지거나 짜증이 나기 시작하면"많이 피곤하니 조금 쉬어볼까?" 라고 물어보시면서먼저 아이에게 물어보고 휴식 시간을 만들어주세요아이에게 휴식시간을 조금 마련해 준다면아이도 감정에 예민하는게 많이 줄어들기도 한답니다.그리고 아이가 때릴때에는 부드럽게 손발을 잡아서막아주시고 아이가 행동이 진정이 될때까지 기다려주세요그리고는 아이의 행동이 먼저 진정된 이후에아이의 의견을 먼저 들어주시고 나서단호하되 차분한 태도로 말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사람을 때리거나 차는건 절대 안돼"라는규칙을 명확히 알려주셔야 해요처음엔 잘 지키지 않아도 꾸준히 하면 아이가 규칙을이해하게 되기도 한답니다.그러다가 아이가 문제되는 행동이 교정이 된다면은그때 충분히 칭찬을 해주시는 것이 좋고작은 보상을 해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단기적으로 아이가 변화되기는 힘들수도 있겠지만꾸준히 이야기 해주다 보면 아이도 점차 행동의 변화가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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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체벌 필요한지 아니면 과한 수단인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학교내 체벌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는데요사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호불호가 정말 많이 갈리는부분이라고 볼 수 있기도 합니다.일단은 옛날과 다르게 요즘 사회에서는 학교 내에서체벌을 금기시 하는 시대로 변하게 되었어요.아동인권이 높아지게 되면서, 꽃으로도 아이들을 때리지말라는말도 있을 정도로 체벌에 대해 엄격하게 보는 추세 입니다.옛날에는 매로 때로고 벌을 주는 상황이 많았지만요즘은 신체적 체벌을 하게되면 학대라고 보고 있습니다.가장 먼저 신체적 처벌을 아이가 받게 되면은아이의 정서에 가장 상처가 되는 부분이지요~매를 맞고 벌을 받은 아이는 두려움과 불안감을 느끼고선생님에 대한 신뢰가 깨져 학습 의욕이 떨어지기 쉽습니다.심할 경우에 자존감이 낮아지고 오히려 교사나 친구들에게공격성을 키운다는 말이 있기도 합니다.그리고 심한 체벌을 하게 되면은오히려 아이가 겁을 먹고 두려운마음에 더 회피할 수 있으며잘못에 대해 설명이 없는 체벌은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를가르쳐주지 아이한테 교육이 되지 않는다고 봅니다.오히려 아이가 잘못을 숨기거나 거짓말을 하게 만들기도 해요.마지막으로 선생님이 체벌로 아이를 다스리는 모습을 보면그 순간 두려워서 말을 들을수는 있지만은그 행동도 잠시일뿐 절대로 교정이 되지가 않는 부분이고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봅니다.그래서 물리적인 체벌은 무조건 안된다고 보고학대로 비추어 질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할 거 같아요.다만 신체적 체벌만 금기를 해야된다는 것일뿐아이들 한테 훈육은 꼭 필요한 부분이니올바른 훈육과 체벌은 꼭 분리해서 바라 보아야할 거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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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 제말을 듣지 않고 자기말만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기가 말을 듣지않고 제말만 하는군요여러번 반복이 되면은 부모의 입장에서도많이 짜증이 나고 고민이 될 거 같습니다아이가 엄마 말을 대충 듣고 자기 생각만 하느라 되물을 때는어느정도 진지하게 가주시는 게 필요할 거 같아요일단은 먼저 아이의 어깨를 가볍게 짚고 눈을 맞춰서말아기를 보고 주의를 집중시켜 주세요.아이가 처음에는 조금 당황스러워 하겠지만이내 엄마의 얼굴을 보게 됩니다.그다음 "내일 학교 마칠때 교문 앞에서 기다릴 테니까, 엄마가 방금 어디서 만나자고 했는지 네가 직접 다시 말해줘" 하고 질문하면서 아이가 약속을 직접 말로 이야기를 해서다시한번 머릿속에 기억하게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만약에 또 아이가 또 딴청을 피우며 되묻는다면"엄마가 방금 얘기할때 다른 생각을 하느라 못 들었구나""엄마의 말에 집중을 해줬으면 좋겠어""잊어버릴 수 있으니까 휴대폰 문자로 한 번 더 남겨놓을 테니 꼭 확인해줘"라고부드럽고 명확하게 이어서 말씀해 보세요.반복해서 진지하게 말을 해주시면아이가 처음에는 딴청을 피우는 모습을 보이더라도자연스럽게 반복해서 지도를 해주시면아이도 머릿속에 질 담아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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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 공부하는 걸 싫어해서 걱정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공부를 하기 힘들어 하는군요~아이의 입장에서는 사실상 이해가 가는 부분이며반항이라기 보다는 정말 의문이 많이 들어서이야기를 하는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일단은 아이가 이런 질문을 했을때단순히 좋은대학 가려고 간다고 대답하거나훌륭한 사람이 되려고 대답한다는 것은아이한테는 사실 크게 와잫지 않을수도 있어요~그 대답보다는 '선택지를 넓히기 위해서야' 라고대답을 해주시는게 좋습니다.예를 들면 아이가 원하는 직업이 의사나 선생님 이라고 한다면아이가 꿈을 이루려면 그에맞는 대학에 가야는데대학에 가려면 그에맞는 성적이 꼭 필요한 부분이지요그런데 성적이 받쳐주지 않는다면당연히 꿈을 선택할 수도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아이가 성적때문에 꿈에 방해가 되지 않게 하기위해서선택지를 넓히기위한 과정이라고 설명을 해주시는 것이아이한테 가장 와닿지 않을까 싶습니다.아이가 너무 공부에 대해서 어려워하고 귀찮아 한다면아이의 문제집 난이도를 살짝 낮춰주시는 것도 좋고처음부터 무리하게 장시간 시키시는 것보다는짧은 시간부터 시도를 해보면서점차 공부습관을 늘려보도록 지도해 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그리고 아이의 입장에서도 공부를 마쳤을때작은 보상이라도 와야 공부를 하고싶은 동기가 생깁니다."오늘 공부하면 네가 좋아하는 게임하자" 이런식으로 한번 제안해 보면서 움직이게끔 해보세요~훨씬 공부하려는 태도가 달라질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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