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서로 싸우고 놀리는게 흔한남매 책도 영향 있겠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끼리 요즘들어 더 싸움이 잦아졌나 보네요~아무래도 아이들이 보는 책이 싸우는 장면이 많이 나와서아이들이 더 따라하는 거 같은 느낌이 들면은당연히 부모로서 여러모로 신경이쓰이고 고민이 되시죠..아이들이 책을 보더니 서로를 놀리며 티격태격 하니까더 마음이 많이 쓰이셨을 텐데요~사실 아이들은 습득이 빠른 시기이다 보니까 책이나 만화통해서장난식으로 따라하는 경우가 많기는 합니다.그런 부분이 마음에 들지 않으셔도 그냥 뺐기 보다는아이에게 상황을 잘 이야기 해주시는게 필요해요"만화는 일부러 재미있게 하려고 그런 장면이 나온거야""그런데 만화처럼 똑같이 그대로 따라하는건 조심해야해""상대방은 상처받고 기분이 좋지 않을 수 있어"이렇게 이야기를 해주시면서 현실과 만화는 다르다는 것을차분하게 설명해 주시는 게 좋아요.또 아이들이 책에있는 그대로 싸움이 나는 경우도 있다고하니그걸 지켜보는 부모님의 심정이 함께 설명해주면 좋을 거 같습니다."너희들이 책에 있는 것처럼 그렇게 실제로 싸우면은 엄마도 속상해""자꾸 그대로 싸우면은 이 책은 치울수도 있어""책에서 나오는 내용은 따라하지 말고 재미로 보자"하면서 이야기를 해주시는 거에요.그러면 아이들도 분명히 조심하는 부분이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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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는 지인 집에 같이 갔는데 통제가 안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이들 데리고 지인네 집에 갔다가아이들이 지인네 집에서도 통제가 안 되었나 보군요.아무래도 집이 아니라 남의집에 갔을때 그랬다면은많이 당황스럽기도 하고 눈치가 보여서 힘드셨을 거 같아요~괜히 아이들때문에 피해를 끼친건가 싶어서당연히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실만 합니다.일단 아이들이 남의 집에서 통제가 잘 안되는 것은사실 아이들은 원래 익숙한 환경에서 벗어나새로운 환경이면은 더욱 신나는 마음에 흥분이 되어서더 들뜬 모습을 보이기는 합니다ㅠㅠ대부분의 아이들이 새로운 환경에가면 모든것들이 신기해서원래 더 통제가 안되는 부분들을 보이기는 해요.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조금이라도 조절하기 위해서출발하기 전에 집에서 아이와 미리 이야기 해주시는게아무래도 필요할 거 같습니다남의집에 갈때는 무조건 거실에서는 걸어야 하고남의집에 갔을때는 물건을 함부러 만지지 않으며절대로 소리치면서 소란을 피우지 않기로아이에게 미리 이야기를 해주시며 말을 해주시는 것입니다.만약에 아이들이 약속을 잘 지키면 돌아오는 길에좋아하는 간식을 사준다는 등, 이런 보상도 걸어보시면서아이와 약속하시면 사줄게 스스로 조심하려고 노력하게 됩니다.만약 그럼에도 아이들이 남의집에서 계속 뛰거나 말을 듣지 않으면다른사람들 보는 앞에서 소리치기보다는 아이손을 잡고서안 보이는 곳에 가서 조용히 지도해 주시는 것이 필요해요물론 아이들 입장에서는 남의집에가서 계속 앉아만 있는것이당연히 쉽지 않을수는 있습니다.특히 어른들 대화가 길어지면은 아이들이 금방 심심해지므로아이가 좋아하는 종이접기나 색칠공부 같은걸 미리 챙겨가서조용히 따로 놀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시는 것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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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아들. . 성에대해 잘못된 인식을 가지고 있는거같아 걱정이에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글을 읽어보니 그동안 얼마나 힘드셨을지 느껴져서여러모로 안타깝다는 생각이 드는 부분이에요이혼을 하신 후에 혼자서 세아들을 키우시면서 아무래도정말 많은 마음고생들을 겪으셨던 거 같습니다.일단 혼자서 세 아이들을 키우신 것도 많이 지치셨을텐데가장 먼저 아이의 행동때매 많이 당황 하셨을 거 같아요일단 아이가 보이는 위험한 행동과 거친 언행이나 등교거부 같은건아이가 그만큼 내면에 스트레스나 불안이 높을 확률이 있습니다.그래서 가뜩이나 사춘기의 시기이다 보니까아이의 힘든 마음들이 그렇게 안좋게 표현이 되는 것이지요우선 또 가장 먼저 아이 방에서 성인물건이 발견이되어서많이 놀라셨을 거 같은데,.. 마음은 충분히 이해가 가지만혹시나 아이를 크게 혼내거나 수치심을 주는 대화는되도록이면 피하시는 게 좋아요.중3 아이는 자신의 사생활이 들통났다는 사실만으로도많이 부끄러워 하고 그만큼 화가날수도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자칫하면 더 거리를 두려고 할 수도 있습니다.그렇다고 계속 무시를 하시보다는 아이에게 조심스럽게"엄마가 oo이는 나쁜길로 빠지지 않았으면 좋겠어""항상 나의 몸을 조심해야해"이렇게 언급정도만 해주시는게 나을 거 같습니다.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아이가 거친말을 한 것에 대해서는절대로 그냥 넘어가주시면 안 될 거 같아요.아무리 아이가 습관이 된 말이라고 해도어른들 앞이나 부모님 앞에서는 하면 안되는 말이기떄문에"그런말은 어른들 앞에서는 하면 안돼""엄마도 너한테 그런말 들으면 기분이 안좋아"하면서 단호한 어투로 이야기를 해주시는 거에요.좋게 타이르는 부분과, 단호하게 이야기를 하는 부분은엄연히 구분이 되어야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이런 언행같은 경우는 단호하게 말씀해 주시는게 좋습니다. 아무쪼록.. 아이아버님도 심지어 안 게신데혼자서 감당하시느라 얼마나 힘드실까 싶어요그리고 조심스럽지만, 아이의 행동들이 어머니가 혼자서지도하기엔 이미 선을 넘어버린 부분이 있는 거 같아서어머니 혼자서 짊어지려고 하시지 마시고한번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아이들과 함께 심리상담센터에 찾아가 보셔서상담을 받아보고 도움을 받아보시는걸 추천 드리고또 어머님의 마음회복도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니어머님도 상담을 받아보셔서, 꼭 마음속의 상처로부터조금이나마 벗어나 보셨으면 좋겠어요.이무쪼록, 기운내시고~ 시간이 지나게 되면은아이들도 언젠가는 어머님의 노고를 알아주는 날이 올테니너무 상심해 하지 마세요.꼭 좋은날이 올거라 봅니다. 화이팅 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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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때 태어난 아이들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무사히 살아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코로나19 시기라고 하니까.. 굉장히 오랜만에 듣는 이야기네요~코로나 유행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유행이 끝난지가3년이 자나서 시간이 참 빠른걸 느끼는 거 같습니다.일단 질문에 대해서 저의 의견을 말씀드리자면코로나 이후에 태어난 아이들은 대체로 심각한 이상없이무사하게 잘 자라주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오히려 코로나때 생활을 한 아이들보다는지금의 아이들이 편안하게 생활하고 있지요~코로나때 생활했단 이이들은 마스크를 쓰는것이생활화가 되어서 각종 바이러스나 세균으로 부터 지킬수 있었지만한창 세상을 배우고 사람들과 어울려야 할 시기에집안에서만 지내다 보니 언어적으로도 느리기도 했고사람의 입모양이나 얼굴 표정을 보는 것도 줄어들어서약간의 거리감이 있었던 거 같습니다.이제는 코로나가 끝난후에 생활하고 있는 아이들은친구들이나 어른들과 가까이 지내게 될 수 있었고사람들의 표정들을 다양하게 보면서, 서로 애착형성이 생기고거리두기가 없다보니 더 친밀감이 생겨버린 사회가 되지 않았나개인적으로 그런 생각이 드네요ㅎㅎ다만 아무래도 마스크를 벗고 지내다 보니...코로나때보다는 세균이나 바이러스 노출이 쉽게 노출이 되어조금 불편한 부분들도 있는 부분이기는 하지만그래도 저는 여러방면으로 보았을때코로나가 끝나고 자유로워진 지금이 더 좋은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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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고모가 엄마라고 부르라는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글을 읽어보니 고모떄매 많이 난감하시겠어요~아이가 고모의 사랑을 많이 받아서 고마우면서도고모가 엄마 라는 호칭으로 부르라고 했다는 말을 들으면당연히 부모로서 마음이 달갑지 않으셨을 거 같습니다.아무리 아이의 고모라고 해두요..ㅠㅠ일단은 가장 당황했을 사람은 들었던 아이였을거기 때문에아이한테 잘 이야기 해주면서 설명해 주세요"고모가 oo이를 그만큼 너무 이뻐해서 말씀하셨나봐~"하면서 아무렇지 않게 말을 해주시는 거에요.너무 진지하게 말을 하시면은, 아이도 그만큼 진지하게심각성으로 받아들일 확률이 높습니다.그러면서도 그래도 세상에 엄마는 나를 낳아준 엄마 한명이고아무리 고모가 좋고 고마워도 엄마는 엄마고 고모는 고모임을꼭 아이에게 명확한 기준을 세워주시는게 중요해요~만약에 고모가 또 엄마라고 부르라고 할때는"저는 고모라고 부르는게 좋아요" 히면서 대처를 히도록이야기를 해주시는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하지만 아이의 입장에서도 거절을 하면서 그렇게 명확하게 또 표현하기도 어려울 거에요.그래서 아버님이 살짝 나셔주는것도 필요해 보여요아이에게 자식처럼 애정을 주시는 마음은 정말 감사하지만아이의 정서나 정확한 호칭을 위해서 고모 라고만 부르도록하겠다고 고모분에게 조심스럽게 말씀해 주세요~고모의 따뜻한 사랑은 계속 고맙게 받으시면 좋지만엄마라는 자리는 하나라는 점을 정리해 주시면아이도 훨씬 마음편하게 지낼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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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형이라고 하지 않고 이름을..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동생이 같은 형제인 형들이 너무 편하다 보니가끔가다 형이라고 부르지 않나 보네요~아마 형제라서 너무 편해진 마음에, 동생의 입장에서는무의식적으로 형들에게 형이라고 부르지 않고이름이 불려진 것이 습관이 된 거 같습니다. 우선 동생이 형이라는 호칭을 하는건 필요하지만아이를 크게 혼내기보다는 아이에게 차분한 태도로잘 설명해 주시는 것이 필요할 거 같아요"형이랑 너무 편해져서 이름을 부르는건 이해해""그래도 아무리 편해도 형 이라고 불러야돼""가족일수록 호칭을 붙여주면서 말해야 하는거야"이렇게 이야기를 한번 해주세요~아이가 버릇없어서라기보다는 형이라는 호칭이아직 입에서 낯설고 붙지 않아서 그럴 수 있거든요.만약에 아이가 알겠다고 대답을 했음에도 불구하고습관이 고쳐지지가 않는다면은, 그때는 아버님이 개입하셔서"형이라고 다시 불러봐" 라고 이야기를 해주면서중간중간 지도해 주시는 것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집에서부터 형 이라고 부르도록 습관들 들여주어여밖에서도 헉교선배나 다른 형들한테 실수 하는 것을 막을 수 있기애꼭 교정을 해주시는 것이 중요할 거 같아요~아이도 형 소리가 습관에 될때까지 조금 기간이 걸릴 수 있으니화내지 않고 꾸준히 바로잡아 주시면 아이의 행동도 달라길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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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스트레스는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기를 육아중이신 어머님 이시군요~아무래도 아기를 육아한다는 것이 쉬운부분이 아니기에당연히 매일 육아를 하다보면 신체적으로도 그렇고정신적으로도 매일 지칠 수 밖에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저는 아직 미혼이지만~ 유치원과 어린이집에서 여러명의아이들을 돌봐본 경험이 있어서, 육아의 힘듦들이 얼마나고된지 저도 자세히 알아서 이해가 되는 부분이에요일단, 육아 스트레스를 푸시는 방법은 다 다양하겠지만가장 먼저 부모의 몸이 먼저 튼튼해야 아이를 더 잘 볼수가있는 부분이니, 먹을것을 정~말 잘 드셔야해요!!그래서 틈틈이 좋아하시는 배달음식이나 간식같은걸 사셔서중간중간 몸 챙겨가면서 드셔주세요ㅎㅎ저같은경우는, 아이 낮잠시간에 잠깐 마시는 커피나쿠키 같은것들을 먹으면 그렇게 힘이 나더라구요~그리고 아기가 낮잠잘때 온전히 함께 쉬어주시는 것도굉장히 필요합니다. 함께 누워서 몸을 이완시켜 주시거나커피라도 한잔 하시면서 쉬시거나, 음악을 들으시거나부모님께서도 함께 쉬어주는 시간을 꼭 가져주세요.아기를 밤에 재워주신 이후에는 따뜻하게 샤워 하시고아기를 안고 챙기느라 뭉친 어깨나 허리를 폼롤러나 마사지기로부드럽게 풀어주시면 또 긴장했던 몸과 마음이훨씬 가벼워지게 된답니다~또 주말이나 하루정도 자유시간이 있으면 친구분들이나부모님과 육아고충을 나누면서 대화를 나누는 것도스트레스가 풀리게 될 거에요!아무래도 대화만으로도 큰 위로와 공감을 얻더라구요아무쪼록 지금은 힘든 시기의 육아겠지만나중에 돌이켜보면 또 지금이 추억이 될 날들이니스트레스 잘 풀어주시면서도~ 행복한 육아하시길 바랄게요화이팅 입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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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에 껌이 붙었어요. 떼는 방법 있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 옷에 껌 붙었었군요ㅜㅜ 많이 답답하셨겠어요일단은 잘 떼는 방법이 있으니 걱정 않으셔도 됩니다.가장 쉬운 방법은 얼리는 거예요!옷에 붙은 껌 부분을 봉지에 싸서 냉동실에 1시간 정도넣어두신 다음에 껌이 단단해지면 스푼 같은걸로살짝 긁어내면 금방 쉽게 떨어져요!이때 너무 세게 긁으면 옷이 늘어나거나 구겨질 수 있으니살살 부드럽게 해주시는게 필요합니다. 만약 냉동실에 넣을 수 없다면 얼음을 대는 것도 좋아요!얼음 조각을 껌 위에 올려두고 시간을 좀 주면껌이 굳어져서 쉽게 떼어낼 수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껌이 그래도 남아있다면세제나 식초를 이용해 보셔도 좋습니다.먼저 따뜻한 물에 세제를 풀어 옷을 담가두거나식초를 살짝 바르고 부드럽게 문지르면 남은 껌이잘 떨어져 나갈거에요~~ 그리곤 세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아무쪼록 껌이 붙어서 많이 당황하셨을 거 같은데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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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친구 부모가 집 초대를 했는데 어떻게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친구네 부모님 께서 집초대를 하셨군요~~직장에 다니시면서 바쁘셨을 텐데.. 아이 친구 부모님과 알게되어집초대까지 받으셨다니까 아무래도 고마운 마음이 들면서도한편으로는 또 당연히 고민이 되실 거 같습니다.아무래도 남의집에 간다는 것이, 빈손으로도 갈 수 없기에여러모로 서로가 부담이 되는 자리이기는 하지요그래서 저는 아이의 학교생활이나 서로 친구관계 위해서 라도한번쯤은 다녀와 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초대를 해준 부모님도 질문자님과 더 친해지고 싶고,아이들도 함께 즐겁게 놀게 해주고 싶은 순수한 마음으로 초대한 거거든요. 가셔서 엄청 잘 보이려고 애쓰기보다는 초대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즐겁게 다녀오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아무리 처음가는 자리라서 조금 어색함이 있더라도너무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려고 애쓰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그냥 편하게 담소 나누는 자리라고 생각을 하고 가시고서로 아이를 육아하는 입장이시다 보니까서로에 대한 공통적인 부분이나 힘든 부분들을 나누시면서일상의 이야기를 나누고 정보도 서로 주고 받으시면서그냥 수다떠는 자리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아이에게도 부모님에게도 좋은 추억이자 따뜻한 이웃을 만드는 기회가 될 테니, 편안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잘 다녀오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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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감자조림에 소세지 넣으면 맛있게 먹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을 위해 감자조림을 해주시려는 군요~~저도 역시 감자조림 반찬이 나오면은 어릴적부터 좋아하고지금도 역시 감자조림 반찬을 좋아하는데요ㅎㅎ아이들에게 소세지를 넣어주면은 좋아할지에 대해많이 고민이 되시는 거 같아 보이시는데..아무래도 소세지는 아이들한테 인기반찬 이기 떄문에당연히 소세지를 넣으면 저 좋아할 겁니다!초등학생의 아이들 입맛에는 감자만 있는 조림보다소시지가 들어간 조림이 훨씬 지루해 하지 않고훨씬 더 감자조림이 맛있게 느껴지거든요.ㅎㅎ소시지에서 맛있는 감칠맛과 기름이 살짝 나오면서감자 속까지 양념이 잘 베어서 더 맛있게 되기도합니다!어릴적에 부모님 밑에서 맛있는 감자먹던 기억이 있으시니지금의 아이들에게 감자조림을 맛있게 해서 주시면은아이도 언젠가 똑같이 커서 추억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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