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6살 아들 훈육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아들 키우는 엄마입니다.
올해 6살 되고나서부터 졸릴때면 저를 때리고 배를 발로차고 그래요. 때리지 마라~ 사람 때리는거 아니야~ 계속 말도 하고 때리지 못하게 두 손과 두 발을 잡은적도 몇 번 있어요. 그랬더니 조금 덜 한다 싶었다가 다시 또 그러네요. 어찌하면 좋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아이가 계속 장난 식으로 배를 발로 차고 때리는 행동은 아주 잘못된 행동입니다. 이것에 대해서 바로잡아줄 필요가 있어요. 질문자님이 장난으로 받아주면 아이는 계속해서 그 행동을 반복할 거에요. 그래서 그런 잘못된 행동을 할 때마다 두손 두발을 잡았던 것처럼 그렇게 단호하게 행동으로 보여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폭력은 안돼! 라고 명확하고 단호하게
말씀해주세요. 아이의 눈높이에서 아이와 눈을 마주치고 엄마한테 폭력은 안돼! 그리고 엄마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에게 폭력은 절대 안돼! 라는 식으로 단호하게 이성적으로 논리 있게 말씀해주셔야 해요. 최대한 감정은 배제하고 말이죠. 그리고 단호하게 말씀하시고 아이와 있던 그 장소를 떠나서 다른 장소로 이동을 해주세요. 너가 그렇게 배를 때리고 폭력적인 장난을 치면 너랑 놀지 않을 거야! 라는 것을 인식 시켜주세요. 아이가 폭력을 쓴다고 해서 같이 폭력으로 맞대응하는 것은 절대 안됩니다. 그 계속되는 폭력적인 성향을 배울 수 있기 때문이에요. 최대한 아이 앞에서는 예쁜 언행을 사용해주시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부모는 아이들의 거울이기 때문이에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졸리면 사람을 때리는 것으로 잠투정을 심하게 부리는 것 같습니다.
잠이 오면 좋게 자면 좋을련만 심하게 사람을 때리며 잠투정을 부리는 이유는
엄마.아빠에게 관심을 받고자 하는 욕구가 커서, 스스로 잠을 이루는 것에 대한 부분이 부족해서,
자신의 감정은 언어로 전달하는 것에 대한 미숙함으로 인해서 이겠습니다.
하지만 사람을 때리며 잠투정을 부리는 것은 바람직한 태도는 아니므로 이러한 행동은 적절치 않다 라는 것을
알려주어야 하겠습니다.
아이가 사람을 때리면서 잠투정을 부렸다 라면
그 즉시 아이의 행동을 제지하고 아이를 바로 앉히고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굵은 목소리로
단호하게 사람을 때리는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전달을 한 후, 왜 사람을 때리는 행동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세요,
이러한 부분의 행동은 아이의 행동의 변화가 보일 때 까지 매일 밥상머리 교육 시간을 통해 꾸준히 전달을 해주면서
아이의 행동을 지도하여 주도록 하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
6살아이를 육아중에 계시는군요~
6살 아이가 졸릴때 엄마를 때리고 차는 행동을 보이면
부모로서 많이 고민되고 속상하실거라 생각이 듭니다.
일단은 아이의 마음을 먼저 읽어주시되
안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말을 해주시는 것이
많이 필요한 부분인데요.
가장 먼저 6살아이의 졸리다는 신호를 미리 아시고
대처 하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이듭니다.
아이가 졸릴 때마다 예민해지거나 짜증이 나기 시작하면
"많이 피곤하니 조금 쉬어볼까?" 라고 물어보시면서
먼저 아이에게 물어보고 휴식 시간을 만들어주세요
아이에게 휴식시간을 조금 마련해 준다면
아이도 감정에 예민하는게 많이 줄어들기도 한답니다.
그리고 아이가 때릴때에는 부드럽게 손발을 잡아서
막아주시고 아이가 행동이 진정이 될때까지 기다려주세요
그리고는 아이의 행동이 먼저 진정된 이후에
아이의 의견을 먼저 들어주시고 나서
단호하되 차분한 태도로 말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사람을 때리거나 차는건 절대 안돼"라는
규칙을 명확히 알려주셔야 해요
처음엔 잘 지키지 않아도 꾸준히 하면 아이가 규칙을
이해하게 되기도 한답니다.
그러다가 아이가 문제되는 행동이 교정이 된다면은
그때 충분히 칭찬을 해주시는 것이 좋고
작은 보상을 해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단기적으로 아이가 변화되기는 힘들수도 있겠지만
꾸준히 이야기 해주다 보면 아이도 점차 행동의 변화가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다른사람을 때리는 행동은 어떤일이 있어도 안됨을 아이에게 인지시켜 주세요. 아이다보니 행동수정이 바로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가 때리는 행동을 보일 때는 지금처럼 단호하고, 일관된 모습으로 아이에게 설명하다보면 언젠가 긍정적인 변화가 올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때리는 것은 안되는거야," "안돼!" 등과 같이 다소 짧고 단호하게 이야기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6살 아이는 피곤하거나 졸릴 때 감정을 조절하는 힘이 약해져 공격적으로 행동할 수 있습니다. 때릴 때는 단호하게 '때리면 안돼'라고 말하고 즉시 행동을 멈추게 하세요. 진정한 뒤에는 아이의 감정을 공감해주고, 말로 표현하는 방법을 반복해서 알려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6살 아이는 졸리거나 피곤할 때 감정 조절이 어려워서 공격적으로 행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가 때리면 즉시 손을 막고 단호하게 엄마를 때리는 건 안 된다고 짧게 말해주세요. 길게 설명하는 것보다 행동을 멈추게 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진정된 뒤에는 화나거나 졸리면 말로 표현하자고 알려주고 대안을 연습시켜 주세요. 때리지 않은 날에는 충분히 칭찬해 주면서 바람직한 행동을 강화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공격 행동이 점점 심해지거나 다른 상황에서도 반복된다면 전문가 상담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6 살은 졸리면 감정 조절이 더 어려운 시기라, 때리기 전에 "졸리면 짜증나겠다"라고 먼저 공감하고 기대감을 줄어듭니다.
"사람 때리는 거 아니야"보다 "손은 안 돼, 발도 안 돼"라고 단호하고 짧게 말하고, 눈을 마주치게 하며 한 번만 반복하세요.
때렸을 때 즉시적으로 멈추고 "다시 안 할 거야"라고 말하게 하고, 다음 날 또 반복하면 다시 지도 하면 됩니다.
부모도 침착하게 "안 돼, 손과 발은 안 돼"라고 단호하게 말하고, 너무 무서운 표정이나 소리보다 단호한 목소리와 눈빛이 더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