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력이 부족한 것과 발달 과정의 자연스러운 특성을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16개월 아기의 집중력에 대해아기한테 자연스러운 부분인지 걱정되실 거 같아요사실은 이 시기에는 아직 아기가 너무 어리기 때문에관심을 금방 옮기는 것은, 발달 과정에서흔하게 나타는 행동이라고 볼 수 있기는 합니다.아기들의 집중시간은 어른들이 생각하는 것보다상당히 짧다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한국나이로 3세까지는 집중시간 10분 이내라고보시면 될 거 같으며 단순히 시간이 짧다는 것보다아이의 행동을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예를 들어 한가지 활동을 하더라도아기가 그 순간만큼은 집중해서 한다거나다른놀이로 넘어가서 새로운 놀이에 관심을 보이거나한다는 것은, 호기심이 많은 시기이기 때문에아기의 발달상 자연스러운 부분이라고 보면 될 거 같고하지만, 아기가 활동을 주면은 쳐다도 보지 않거나물건을 던지는 행위를 하는 모습을 보인다면은이럴때에는 아기가 대상에 관심이 없거나집중력이 부족한 상황이라고 볼 수 있을 거 같아요~아기의 행동을 잘 지켜보시는 게 중요할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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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수지 인근 키즈카페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용인 수지에 있는 키즈카페를 찾으시는군요!사실 키즈카페는 가격대가 거의 다 비슷비슷 해서..가장 저렴한 것은 아니고, 무난한 금액의 키즈카페를 추천을 드리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점핑몬스터 용인풍덕천점 과 블럭플레이 수지상현점이 두곳 키즈카페를 추천을 드릴게요!어린이 기준 한시간에 9000원 이며두군데 모두 10분당 1500원 이라는 저렴한 추가비용 으로운영을 하고 있는 거 같아 보여요.시설도 깔끔한 거 같고 아이들이 가지고 놀이를 할다양한 놀거리 들이 많아서많은 분들이 이용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키즈카페는 주말이면 어딜가든 아이들이 많은 부분이기에모이는 인원은 비슷할 거라 생각이 드네요.잘 알아보시고 장소 결정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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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월 가정보육하는 아기 어떤 놀이 해주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16개월 아기를 가정보육 하시고 계시는군요~아무래도 매일 집에서 돌보시다 보니까아기한테 매일 무엇을 해줄지 고민이 많으시겠어요일단 책도 읽어주시고 산책도 시켜주시고 역할놀이 까지다 해주시고 계신다니 가정 안에서도 이미 충분히아기한테 잘 해주시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이 시기 아기들에게는 거창한 프로그램보다간단한 것만으로도 충분히 아기한테는 발달에충분히 도움이 되는 활동이 많답니다.16개월 아기 라면은 아기의 소근육 발달과오감에 도움이 되는 놀이를 해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미역이나 두부 같이 부드러운 것들로집에서 자유롭게 촉감놀이를 해주시는 것도 좋고집에서 쉽게 발견을 할 수 있는 포스트잇 같은 걸로바닥에 붙었다 떼었다 할 수 있는 놀이도 좋습니다.두 놀이 역시 소근육 발달에 굉장히 많이 도움이 되며아기의 집중력 발달에 굉장히 좋기도 해요!소근육 놀이도 좋지만, 뭐니뭐니 해도 아기들은대근육을 이용한 놀이도 정말 좋아한답니다.풍선을 불어주셔서 풍선놀이를 해주는 것도 좋고이불 위에 태우셔서 이불그네를 태워주시거나이불썰매 태워주시는 것도 굉장히 좋아요~~이렇게 간단하면서도 아기의 발달에 도움이 되는놀이들이 많으니 한번 해보시길 바랄게요!어린이집에서는 표준교육과정에 맞춰서매주 주제에 맞게 다양한 놀이활동을 통해서활동을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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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정한 가정환경에서 성장한 사람들이 '강한 척'을 하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참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질문 같은데요~제 개인적인 불안정한 가정에서 성장한 분들이강한 척을 하는건 그러고 싶어서 그러는 것이 아니라이 험한 사회와 차가운 현실 속에서살아남기 위해 변화가 된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일단은 자라온 환경이 많이 평탄하지 않을 경우에는자라면서 굉장히 상처가 많았을 가능성이 있는 부분이기에다시는 사람들에게 상처받지 않기 위해서스스로를 위해서 방어막을 치는 거 같아요상처가 너무 많아서 트라우마까지 생기게 되면약해 보이면 또 당할거라는 두려움이 있기 때문입니다그런 상황들을 또다시 겪기가 싫은 것이지요~그래서 더욱 강해보이려 하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또 부모님한테도 의지를 못 하는 상황이라서자기라도 스스로를 지켜야 한다는 마음이 들 거 같아요.참 안타까운 상황이지만 강한척 하는 모습 뒤에는쌓아져온 내면의 상처와 불안이 숨어있어요그래서 그런 사람들을 위해, 격려와 위로가 필요하며따뜻한 말한마디 건네주는 것이여러모로 중요하지 않나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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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돌아기 떼쓰기 훈육방법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두돌 아기의 떼쓰기 때문에 여러모로신경쓰이고 힘드실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이 시기에는 모든 불편한 감정들을 울음으로충분히 표현할수도 있는 부분이기에아이한테 흔하게 나타나는 행동이긴 합니다.일단은 아이가 심하게 떼를 쓴다고 한다면은가장 먼저 지켜보시고 아이가 스스로 감정이 줄어들때까지지켜봐 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단호하게 지도를 해주시기 보다는아이가 스스로 감정을 진정시키는 시간을 주세요울음이 조금 가라앉으면 다가가서이이한테 울은 이유를 물어보시고 아이의 마음을 읽고공감해 주시는 것이 가장 필요합니다.만약에 아이한테 안되는 부분이 있다면은짧고 명확하게 설명해 주시는 것이 필요하며떼쓰는 이유가 원하는걸 못 얻어서 라면"이거 말고 다른 거 해볼까?"라고 선택지를 주면아이가 스스로 결정하며 감정을 조절하게 됩니다.여기서 중요한건 부모님의 일관된 태도를 지켜주세요안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일관성있게 지켜주시고긴 설명을 하면서 감정을 크게 내시는 것보단짧고 단호하게 말해주시는 게 좋습니다.하지만 아이가 잘했을땐 충분히 칭찬이 필요하니상황에 따라서 잘 지도해 주시면 될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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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나이인데도 어떤 사람은 어른 같고 어떤 사람은 어려 보이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같은 나이인데도 서로가 너무 다르게 느껴지는건저도 살면서 많이 느낀 부분이기는 한데요~제 개인적으로 경험을 말씀을 드려보자면은외모의 스타일과, 성향, 목소리나 말투, 행동에 따라서같은 나이라고 해도 다 다른 거 같기도 합니다.일단은 첫인상을 보았을때 가장 먼저 보이는 부분이외모인데 아무래도 외모 스타일이 가장 영향을주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특히 키가 크면은, 더욱 성숙해보일 가능성이 있고여자같은 경우에는 메이크업 스타일에 따라서분위기가 달라지며, 헤어나 전체적인 옷 스타일 부분도그 사람의 외모 분위기를 결정하는 거 같습니다.그리고 외모 이외에 그사람의 목소리와 말투행동 및 마인드도 분위기를 결정하는 거 같아요아무래도 목소리가 낮고 차분한 톤 일수록그사람의 분위기를 더 성숙하게 보이는 거 같고행동도 너무 가볍지 않고 진중하게 보인다면은더욱 어른스러워 보이는 거 같아요~그 외에 각자 자신의 관리에 따라서 결정되기도 하며유전적인 부분도? 솔직히 많이 작용되는 거 같습니다^^; 결국 사람의 분위기는 타고난 것과 꾸미는 부분도 있고살아온 환경과 경험에 따라서도 달라지기에어른 같다고 좋은 것도 아니고 어려 보인다고꼭 안 좋은것도 아니라고 생각은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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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자녀와의 원활한 소통 및 올바른 지도 방법 문의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님 이시군요!아무래도 가장 예민한 시기의 아이들이다 보니까더 힘드실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이 시기 아이들은 예민해지고 반항이 심해져서 부모와의 마찰이 잦다보니 소통을 잘 해주시는 것이좋다고 생각이 들어요 일단은 제 생각을 솔직하게 말씀을 드리자면아이의 말이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있더라도가장 먼저 아이의 마음을 읽고 공감을 해주시는 것이가장 중요하지 않나 싶습니다.아이가 이야기 할땐 조금 힘드시더라도 먼저 공감해주세요.바로 지적이 들어가면 아이한테 반항이 생길 수 있기때문에 아이의 마음을 진정시켜 주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그런 다음에 아이한테 지도가 들어가도 늦지 않아요~특히 아이가 편안한 마음을때 조언이 들어가 주시는게 좋아요그리고 명령조의 말투 보다는 제안 하듯이말해주시면 아이가 더 받아들이기 쉽습니다."너 엄마가 하는 일이나 같이해" 이 방법보다"힘들겠지만 엄마 일좀 같이 해줄래?"라고 이야기를 해주신 다면은훨씬 더 아이도 제안을 받아주기 쉬울 거에요 혹시나 아이와 갈등이 발생을 했을 경우에는 서로 각자 잠시 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서로 감정이 격해지면 더 상황이 안 좋아 지기때문에조금 떨어져 있는것도 방법이에요차분해진 후 아이와 진솔한 대화를 통해서 입장을 듣고자신의 잘못도 솔직하게 인정해 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또 규칙은 일관성 있게 말해주시고 지켜주는 것이 필요하며아이에게도 주기적으로 지도를 해주시고약속을 얻어낸다면 훨씬 아이가 잘 따를겁니다. 지금은 사춘기 시기로 여러모로 힘드시겠지만아이의 마음을 이해해주시고 지켜봐 주신다면아이도 언젠가 부모의 마음을 이해하게 될 거라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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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들 이 사이 가 좋지 않아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일단은 어릴때부터. 사이가 좋지 않았다가성인이 되고나서도 트러블이 있는 상황이라고 한다면마음이 많이 신경쓰이고 속상하실거라 생각들어요 부모님 입장에서는 자녀끼리 서로 잘 지내고의지하는 관계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실테니까요일단은 누나가 지금, 남동생을 더 이뻐했다고오해를 하고 있는 상횡이다 보니까가장 먼저 누나와 진솔한 대화를 시도해 보시고마음을 먼저 들어 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누나가 이렇게까지 마음이 안 풀리는데는 이유가 있거든요누나의 마음을 끝까지 들어주시고 어려우시더라도그 마음을 공감해 주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혹시 누나가 너무 오해한 거 같다면 명확히 말해주세요"엄마는 너희 둘다 똑같이 사랑해. 어릴적에 동생이 작아서 좀 더 신경 썼을수도 있지만, 너도 내 자식이야"라고제대로 잘 전달을 해주시면서 말을 해주셔야 하지않나솔직한 마음이 들기는 합니다.그리고 가족까니 모이는 시간을 자연스럽게 가져보세요꼭 여행이 아니더라도, 가족외식을 한번 가져 보시거나함께 카페라도 가보시거나 함께하는 시간들을가끔씩 이라도 가져보시는 겁니다.이런 만남들이 처음에는 많이 어색할수도 있겠지만익숙해지다 보면은 충분히 자연스럽게 가까워지고남매간의 관계도 자연스럽게 풀어지지 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너무 풀어지지 않는 상황이라고 한다면전문가 한테 찾아가서 가족상담을 한번 받아보시는 것도나쁘지 않을 거 같습니다.부모한테 차마 이야기 하지 못 했던 부분들을전문가 한테는 쉽게 이야기를 할 수도 였거든요저는 조심스럽게 가족상담도 한번 추천해 드릴게요 그리고 과거의 행동에 대해 후회하거나 자책하지 마세요당시엔 동생한테 손길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했을테니너무 자책은 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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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수면을 꼭 해야하나?안해도 되지않나?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분리수면으로 인해서 고민되시는 군요정말 많은 부모님들이 고민하는 부분인데요이 부분에 대해서 사람들마다 의견이 다르지만저는 꼭 필수는 아니라고 봅니다.물론 분리수면이 아이의 독립심을 키운다는 생각에부모님들이 분리수면을 많이 시도해 주시지만아기의 성향에 따라 필수인지 많이 다르기도 한 부분이며아기가 안전감을 느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아기가 엄마 곁에서 자면 마음이 안정감이 들고애착 형성이 더 좋아지기도 합니다.아기의 성향이나 스타일에 따라 다른 부분이니주위 사람들의 말에 크게 신경 안 쓰셔도 될 거 같아요 만약 나중에 분리수면을 고려한다면: 아기가 어느정도 커서 언어적인 소통이 잘 되어가고아기가 스스로 혼자 자는 것에 대해서 긍정적으로생각을 한다면은 그때 서서히 조심스럽게분리수면을 해보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결국 아이가 가장 편안해 하는 것이제일 중요하다 볼 수 있겠네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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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없이 아이를 잘키울수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일단 아픔이 있으신 후에 혼자 아이를양육하시느라 몸과 마음이 정말 힘드실거라 생각해요혼자 아이를 키우는 건 쉽지 않지만하지만 이미 이혼하신지 1년이 지났고어머님의 사랑과 노력으로 지금까지 아이를 충분히잘 키우고 오셨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그런데 아이가 셋이서 놀고 싶다고 말하면아무래도 엄마로서 마음이 더 아프실 텐데요일단 이런 이야기를 들으셨을때 무척 마음이아프셨을거라 생각이 들지만 아이의 마음을 진심으로 들어주시는게 좋고아이의 마음에 공감을 해주시는 게 필요 할 거 같습니다."oo이가 셋이서 놀고싶은 마음 잘 알아""예전처럼 같이 노는것이 그리울 거 같아"아이의 마음을 인정해 주시고 들어주시는 것이가장 먼저 필요해 보여요 하지만 그럴 수 없다는 현실을 어느정도 부드럽고순화시켜서 이야기를 해야 될 거 같기는 합니다."그런데 엄마는 더이상 아빠랑 같이 살 수 없어""그대신 엄마가 oo이한테 더 많이 사랑주고 놀아줄거야""엄마아빠가 따로 떨어져 살아도, 엄마아빠는 oo이를 한결같이 아끼고 사랑하고 있어"라고 아이에게 잘 설명을 해주시면서아이의 마음을 잘 달래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다만, 아이에게 설명을 하실때아이아빠와의 이혼사유에 대해서는 말씀을안 해주셔야 합니다.아직은 아이가 이혼사유를 받아들이기엔 너무 어리고감당하기가 버거운 시기이기도 하기 때문이에요그리고 아이와 아빠를 더욱 그리워 할수록엄마솨 함께하는 시간들을 많이 만들어주세요 주말마다 놀러가거나 요리를 해보거나집에서 같이 놀아주시거나 아이가 좋아하는 활동을함께해 주시면 아이도. 점차 그런 마음들이 무뎌지고엄마와의 유대감도 깊어지게 된답니다.혼자 키운다고 부족함을 느끼지 마세요~~아이에게 필요한건 충분한 관심과 애정이에요설령 혼자 양육을 하고 계시더라도따뜻한 관심과 애정으로 계속 지도해 주신다면은아이가 충분히 안정된 생활 속에서 성장할 수 있을거라 봅니다혹시 혼자 양육을 하시면서 여러모로 많이 지치고고민이 되신다면은, 조심스럽게 전문가를 찾아가셔서심리상담을 받아보시는 걸 추천드려요아이가 셋이서 놀고 싶다고 말하는것은어머니 입장에서는 마음이 많이 아프시겠지만아이의 입장에서는 당연한 마음이기도 하니너무 담아두시지 마시고 그만큼 더욱 빈자리를애정과 추억으로 만들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아픔있는 후 1년동안 양육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구요앞으로도 아이와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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