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수면을 꼭 해야하나?안해도 되지않나?

아기 분리수면은 나는 엄마의편함을위해서라고생각하는데,아기한테도 좋은거야? 난 분리수면안하는데 주위사람들이 분리수면시키라해서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질문은 반말 보다는 존대를 해서 올려주면 좋을 것 같아요.

    나 혼자 개인적으로 글을 눈으로 보고 읽는 것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눈으로 보고 글을 읽는 공간 이기 때문에

    반말로 올려진 글은 다른 사람들이 눈으로 보고 글을 읽음에 있어서 불쾌감을 가질 수 있음이 크겠습니다.

    아기의 분리수면은

    영유아 돌연증후군 이라는 질식사 안전의 위험이 크기 때문에

    되도록 이면 분리수면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아이가 부모와의 안정된 애착을 형성 할 때 까지도 분리수면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의 분리수면은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 까지 해주면 되기 때문에

    아이의 분리수면 시도는 아이가 5살 정도 되었을 때 시도를 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

    분리수면으로 인해서 고민되시는 군요

    정말 많은 부모님들이 고민하는 부분인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 사람들마다 의견이 다르지만

    저는 꼭 필수는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분리수면이 아이의 독립심을 키운다는 생각에

    부모님들이 분리수면을 많이 시도해 주시지만

    아기의 성향에 따라 필수인지 많이 다르기도 한 부분이며

    아기가 안전감을 느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아기가 엄마 곁에서 자면 마음이 안정감이 들고

    애착 형성이 더 좋아지기도 합니다.

    아기의 성향이나 스타일에 따라 다른 부분이니

    주위 사람들의 말에 크게 신경 안 쓰셔도 될 거 같아요

    만약 나중에 분리수면을 고려한다면:

    아기가 어느정도 커서 언어적인 소통이 잘 되어가고

    아기가 스스로 혼자 자는 것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생각을 한다면은 그때 서서히 조심스럽게

    분리수면을 해보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결국 아이가 가장 편안해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볼 수 있겠네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 안녕하세요.

    분리 수면은 반드시 해야 하는 육아 방식이 아니며,

    하지 않는다고 해서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에요.

    아기에게 중요한 것은 분리수면 자체보다 충분한 애착 형성과 안전한 수면 환경 조성입니다.

    분리 수면을 하면 아기가 스스로 잠드는 능력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들이 있습니다.

    반면에 부모와 같은 방에서 자는 것도 아기에게 안정감을 줄 수 있으며, 특히 영아기에 권장되기도 합니다.

    다만, 같은 침대에서 자는 경우에는 질식이나 낙상 등 위험이 없도록 안전 수칙을 지켜 주세요.

    아이의 기질, 부모의 육아 방식, 가족 상황에 따라 적합한 방법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아기와 부모 모두가 편안하고 안전한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분리수면을 꼭 해야 하는 건 아닙니다. 엄마 편안함 위한 것 같지만, 아기 분리수면은 수면 질 향상, 안전 (침구 위험 감소), 자기 조절력 발달에 도움 됩니다.

    하지만 6개월 미만 신생아는 함께 자는 게 안전합니다. (환기, 체온 유지, 수유 편리) 전문가들은 6~12 개월 이후 분리를 권장합시다.

    아기 분리수면을 안 해도 되지만, 1년 넘으면 천으로 분리하고 안전 침대 사용해 자는 방을 따로 하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분리수면은 꼭 해야 하는 필수 육아법은 아닙니다. 아이와 부모 모두 편안하고 충분히 잘자고 있다면 같은 방에서 자도 괜찮습니다. 다만 아이의 독립적인 수면 습관 형성이 부모의 수면 질 향상에 도움이 될수 있어 선택하는 가정도 많습니다. 중요한 것은 분리수면 여부보다 아이와 부모가 안정적으로 잘 자는 환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