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보육교사가 너무 하고싶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린이집 선생님의 꿈을 꿈꾸고 계시는군요~~저도 어릴적에는 참 유치원 어린이집 선생님이 꿈이었는데꿈꾸던 직업인만큼 정말 걱정이 많았던 거 같아요ㅠㅠ그래서 작성자분의 마음이 어느정도 이해가 갑니다일단은 학력이나 경력 때문에 주눅 들 필요 전혀 없으시고아이들을 진심으로 좋아하는 그 마음이 가장 중요한 거에요~~그리고 제가 10년넘은 경력의 선생님으로서 말씀 드리자면처음부터 일을 완벽하게 잘하는 사람은 없습니다.심지어 경력자인 선생님들더 다 완벽하게 못 하더라구요~먼저 서류 업무에 대해서 말씀을 드려보자면학교에서와 실습을 할떄랑 현장에서 일을할때 서류적인 부분을배우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서류도 계속 접하다 보면은 어느정도 익숙해지게 됩니다.아니면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보셔서 미리 서류들을 보셔서이렇게 작성하는구나~ 익혀보셔도 될 거같아요또 학부모 응대는 부모님들의 말씀을 잘 들어주시고기록만 잘해도 거의 절반은 지나간거에요!!유튜브에 유치원어린이집 교사들의 학부모응대법에 대한동영상들도 많으니 미리 검색해 보셔서동영상을 보면서 배우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그리고 나중에 취직하시고 나서 처음 시작을 할떄에는서류적인 업무부담이 비교적 적은 영아반(0세~2세)이나연장반 전담교사, 보조교사로 경력을 시작해 보시걸 추천합니다.특히 보조교사나 연장반 교사는 정교사에 비해 담임으로서책임져야 하는 행정 서류가 아주 적기도 하고학부모를 깊게 상대할 일이 많지 않기 떄문에~하루 4시간 정도 근무하면서 어린이집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눈으로 배우고, 아이들을 케어하는 노하우를 먼저 쌓은 뒤에정교사로 올라가면 서류나 학부모 응대가 수월해 질거에요~~아무쪼록 너무 미리 걱정은 하지마시고그떄의 나는 익숙해지면 분명 해낼거라 생각을 하시고꼭 원하시는 꿈을 이루시길 바랄게요 !!혹시나 힘들어서 4년동안 공부한것이 후회될거 같다 싶으면4년제 대학이 아니더라도 1년만 공부해서 학점은행제 통해보육교사자격증을 취득하실 수 있으니잘 고민하셔서 선택하시길 바라겠습니다.화이팅 이에요^^
5.0 (1)
응원하기
남자 아들둘이 고1 중3인데 포경수술을 해줘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포경수술 때문에 고민이 되시는 군요~고등학생과 중학생의 자녀이기에 아무래도 사춘기다 보니포경수술에 대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음.. 일단 조심스러운 말씀이기는 하지만요즘은 빠르면 초등학생때부터 포경수술을 해주시기도 하고늦으면 고등학생때 하는 아이들도 있기 때문에수술을 하는 시기가 꼭 정해진 정답이 있는 것이 아니라상황에 따라 다 다른거 같습니다.오히려 요즘은 꼭 포경수술을 필수적으로 시키지 않고정말로 필요한 경우에만 선택해서아이들에게 수술을 시키기도 하더라구요^^;제가 전문가는 아니긴 하지만아이가 혹시 소변볼때 성기가 부어가지는 않는지그리고 염증 반응이 있지는 않은지소변 보는걸 힘들어 하지 않는지한번 잘 관찰해 봐주시고, 이런 증상들이 만약에지속이 된다면 병원에 가보시는 게 좋을거 같아요일단 만약에 이상반응이 없고단순히 아이가 위생적인 부분이라고 한다면그 부위를 항상 깨끗하게 씻겨주시고조금 더 시간이 지나는 걸 지켜봐 주시면서기다려 보시는 게 나을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포경수술에 대한 적절한 나이에 대해서는아이마다 증상에 따라 다 다르기도 하며정확한 부분은 병원에 직접 내원을 해보셔서아이의 진료를 받아 보시고전문가에게 들어보는 게 좋을 거 같아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다이소 리모컨 있는 쥐 장난감 판매히는곳 ㅠ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다이소 장난감을 찾고 계신가 보네요~내가 찾고싶은 물건이 판매종료 되거나 못 찾는다 싶으면은아무래도 여러모로 답답하기는 하죠ㅎㅎ귀여운 치즈 리모컨으로 쥐를 조종하는 그 장난감은요즘 SNS 릴스에서 워낙 인기가 많아서 저도 본 거 같아요~일단은 앱에 판매종료 라고 뜬걸 보신 거 같은데제 생각에는 아예 단종이 되었다기 보다는아직 물건이 들어오지 않아서 재고가 남은것이 없기 떄문에일시적으로 뜬걸수도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일단 너무 그 장난감이 가지고 놀고싶다고 생각이 든다면은매장입고 알림신청을 해서 기다려 보시는것도 좋고아니면, 대전에서 가장 큰 다이소 매장에 가보시는 겁니다!규모가 큰 다이소 매장에 가보면 어느정도 있을 확률이 있어서미리 가기전에 전화로 문의를 해보시는것도 좋을 거 같구요~아니면 네이버에 한번 검색을 해보시는것이 어떨까요?네이버 쇼핑이나 쿠팡 같은 온라인 쇼핑몰에 검색을 해보셔서한번 알아봐 보시는것도 필요할 거 같습니다.인터넷쇼핑몰에도 다이소 제품들 많이 팔더라구요~오죽했으면 여기다가 글을 올리셨을까 싶은데...한번 잘 찾아보셔서 원하는 장난감을 꼭 구매해 보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다음주에 아이들과 실내놀이터 같은 곳을 가보려고 하는데 천안에서 갈만한 곳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17개월 쌍둥이 아이들을 키우고계신 어머님 이시군요~아이들이 키즈카페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한다면더더욱 실내서 놀이할 곳이 고민되실 거 가같아요일단 제가 천안에 갈만한 곳을 한번 알아보니까천안 어린이꿈누리터 라는 곳이 있는 거 같습니다.천안시에서 운영하는 공공 어린이 체험시설로 보이고사설 키즈카페처럼 너무 복잡하지도 않고 자극적이지 않고이 공간도 키즈카페 못지않게 많이 넓다고 하네요~그리고 또 히어로 플레이파크 도 사람들이 믾이 가는 거 같아요!대형실내파크 인데 이 공간도 굉장히 매우 넓기도 하고미끄럼틀과 볼풀장, 안전하게 경사가 잘 되어 있어서많이 부모님들이 데리고 가시는 거 같아요실내파크 이외에도, 요즘에 실내동물원도 인기가 좋습니다.실내동물원에 가셔서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구경하시고또 동물먹이 체험하는 것도 있으니, 시간이 되시면실내동물원도 한번 다녀와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어요~남은 연휴 아이들과 즐겁고 안전하게 잘 보내시고장마철에 항상 비 조심하세요 !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아이와 스타필드와 백화점 어디를 가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비가 계속 내리는 연휴네요~ 오늘도 잘 보내셨죠?장마철에 아이들과 하루종일 집에만 있기 참 답답하기도 하니저도 차라리 실내로 나들이를 가는 게 훨씬 좋다고 생각해요~일단 백화점과 스타필드중 어디를 가는게 좋을지굉장히 고민하고 계신 거 같은데아이들 기준에서는 백화점보다 스타필드가 낫습니다!왜냐하면 백화점도 중간중간 아이들위한 시설이 있을 수 있지만스타필드가 백화점보다는 더더욱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체험형놀이 공간이 훨씬 더 잘 갖춰져 있는 거 같단 생각이 들어요~백화점은 보통 어른들의 쇼핑이 주를 이루기 때문에자칫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지루할 수 있거든요,,반면에 스타필드는 백화점과 같이 물론 쇼핑공간도 있지만아이들이 좋아하는 대형 액티비티 시설들이이나 오락실이나 영화관이렇게 한곳에 다 모여 있어서 훨씬 더 볼거리가 많아요!!그래서 아이들이 놀기에 백화점 보다는 훨씬 좋을 거 같습니다.그리고 또 스타필드가 공간이 더 넓어서 자유롭게 다니기에불편함도 없을거라고 생각이 들어요!!다만 스타필드도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이기에주차같은건 혼잡할 수 있으니 조금더 일찍 가시는걸 추천드릴게요!!아이들과 스타필드를 가는것을 더 추천 드리고알차고 재밌게 보내고 오세요~~
평가
응원하기
밥 한 번 먹이려면 온 집안을 쫓아다녀야 하고, 고기나 특정 채소는 입에도 안 대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되시나보네요~아이한테 밥먹을때마다 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식사 시간마다 아이와 전쟁을 치르느라 정말 힘들죠그러다보면 부모도 감정이 있는 사람이다보니.. 반복되다봄ㄴ당연히 식사 시간 자체가 스트레스가 되기 마련입니다.일단은 아이가 잘 먹지 않는다고 하더라도우선 쫓아다니며 밥을 먹이는 행동은 안 하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아이에게 식사는 식탁에 앉아서만 먹어야 한다는 것을꼭 명확하게 이야기 해주시고, 아이한테 단호함이 어느정도는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그래서 식사전에 미리 아이한테"이제 20분동안 식탁에 앉아서 먹을 거야""돌아다니면 밥상은 치울거야"라고 부드럽게 미리 말해두세요.이렇게 미리 아이에게 말해주신 이후에도아이가 식사중에 돌아다니는 모습을 보인다면은마음이 아프시더라도 치우시는게 좋습니다.또 아이가 채소나 다른 음식들을 잘 안먹는다고 하셨는데그럴때는 아이에게 맨 야채를 주시기 보다는채소를 이용해서 다양하게 요리를 해주시는 것이 좋아요~채소를 이용한 계란말이나 볶음밥 같은 음식들이 많으니채소를 변형해서 주신다면 아이가 잘 먹는답니다.그렇게 익숙하게 해준 후에 아이에게 충분한 칭찬을 해주면아이도 칭찬에 힙입어 또 편식 안하고 잘 먹더라구요~그리고 부모님이 먼저 아이앞에서 여러가지 음식들을골고루 먹는 모습들을 보여주시는 것도아이의 편식을 고치는데 충분히 도움이 되어요!이렇게 아이가 고기나 채소 하나라도 스스로 먹었을떄부모님이 리액션을 잘 해주신다면 아이도 성취삼을 늮고아이의 식습관도 점차 바르게 자리 잡을 거에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초중고 검정고시 후 의대진학과 정규 졸업 후 입학?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부모님으로서 많이 고민되시는 부분일 거 같아요내신 변별력이 낮아지면서 자퇴 후 검정고시로수능만 준비하려는 분들도 많고정규 고등학교를 다니며 준비하려는 분들도 있는데요.어떤게 바람직한지는 아이 개인의 상황과 특성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해요!먼저 정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의대에 진학하는 경우장점은 학교 생활을 통해 친구 관계도 쌓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또 학교에서 배우는 과정이 체계적이라 기본 학습 능력도 잘 길러지고, 추후 의대 생활에서 필요한 사회성도 키울 수 있어요. 다만 내신 변별력이 낮아졌지만 여전히 내신 관리에 신경 써야 하고, 학교 일정과 수능 준비를 병행해야 하니 시간 관리가 중요해요.다음으로 검정고시를 통해 고등학교 졸업 자격을 얻고 의대에 진학하는 경우장점은 수능 준비에 전념할 수 있다는 거예요! 자퇴 후 집중적으로 공부 시간을 확보할 수 있으니, 수능 점수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특히 학교 생활보다 독학에 더 잘 맞는 아이라면 효과적일 수 있어요. 하지만 학교 생활을 빠져나오다 보니 사회성 발달에 어려움이 생길 수 있고, 검정고시를 통한 졸업 자격은 일부 대학에서 정규 졸업생과 동일하게 보긴 하지만, 가끔은 우려하는 시선도 있을 수 있어요.어느 것이 바람직한지 판단하려면먼저 아이가 학교 생활을 즐기고 친구들과 잘 어울리는지 봐야 해요. 학교에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면 검정고시로 전환하는 것도 좋고, 반대로 학교 생활을 통해 에너지를 얻는다면 정규 학교를 다니는 게 나을 수 있어요. 또 아이의 학습 스타일도 중요해요 – 체계적인 학습 환경을 좋아하면 정규 학교가 맞고, 자기 주도적으로 공부하는 걸 좋아하면 검정고시 쪽이 유리할 수 있어요.무조건 한쪽이 좋다고 말하기보다는 아이의 특성과 상황을 잘 파악해서 결정하는 게 가장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5.0 (1)
응원하기
초6학년 정치적 부정 발언들에 대해..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글만봐도 안타까운 상황이긴합니다초6 아이들이 이런 발언을 농담처럼 하는거 보면아무래도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걱정되시죠!이 시기 아이들은 주변에서 들은 말을 잘 모르고 따라하거나친구들끼리 재미로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ㅜㅜ 먼저 잘못된건 분명하다고 당연히 명확하게 알려주셔야해요"그런 말들은 잘 모르고 함부로 쓰는 거야""사람들을 나누게 만들고 좋은말 아니니까 하면 안돼"라고단호하게 말하는 것이 중요 합니다.아이들한테 농담이니까 괜찮아다고 넘어가면 안되지요~ 그리고 왜 안되는지 이유를 꼭 알려주세요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고, 그런 말로 남을 비하하면서로 사이가 나빠지고 우리 사회도 좋지 않다고 쉽게 설명해주신다면 초6이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답니다. 또한 주변에서 어디서 들었는지 물어보는 것도 좋아요.친구들끼리 하거나 어른들 얘기를 듣고 따라하는 건지 알면,그 원인을 알 수 있거든요~ 만약 다시하는 경우에는 단호하게 훈육해주세요감정적으로 혼내시기보단 단호한어투로 진지하게반복되지 않도록 이야기 하는것이 필요합니다. 이 시기 아이들은 좋은말 안좋은 말도 빨리 배우지만올바른 가치관도 그만큼 빨리 배우는 부분애가정에서 꾸준히 이야기해주면 아이들이 고치려하고더 바르게 말하고 행동할 거예요~너무 걱정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5.0 (1)
응원하기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1 정도 평균 수면 시간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이번엔 아이들의 수면시간에 대해 질문 주셨는데요~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교 1학년시기는 몸도 자라는 시기이기도 하고뇌가 발달하는 시기인 만큼, 성인만큼 수면이 더더욱 중요해요아이들이 공부랑 건강을 잘 챙기려면은그만큼 잠도 충분히 편안하게 잘 자는게 좋습니다.보통 이 시기의 아이들은 수면시간이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보통 권장수면 시간은 하루 8시이상 자도록 권장이 되고 있어요!그래서 다음날 아침에 7시에 일어난다고 한다면늦어도 밤 11시전에 잘 수 있도록 해주시는것이 좋지요~~웬만하면은 10시 이후 취침을 권장하기는 합니다.이론적으로만 보면은 밤10시부터 새벽 2시사이에깊은 잠을자야 성장 호르몬이 잘 나온다고 하기 떄문에빠르면 10시에 취침하는게 좋다고 해요~이렇게 개운하게 자고 일어나서 아침에 20분 정도 공부를 한다면아이도 머리가 맑아지기도 하는 부분이며아침이나 새벽시간이 가장 집중이 잘 된다고 하니한번 참고해 보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5.0 (1)
응원하기
수학 문제를 주고 서로 물어 보든 어떻게 하든 풀어서 발표 시키는 방법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교육열이 참 좋으신 가정이신 거 같네요~~집에서까지 큰 칠판을 두고 아이들이 직접 선생님처럼문제를 설명하게 하는 방식은 정말 새로운 거 같아요ㅎㅎ아무래도 가정에서도 이런 방법은 문제를 더 습득하게 되고학교든 바깥이든 여러사람들 앞에서 자신감을 얻게 되고또 멋지게 말하기 능력까지 함께 키울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지요!하지만 또 이렇게 장점들이 많은 대신에..사춘기를 앞둔 아이들이 아빠앞에서 완벽하게 해내지 못한다면아무래도 부끄러움을 느낄수도 있고~괜히 가족 앞이라 더 심리적 압박을 느낄수 있어요ㅠㅠ그래서 아이들에게 이런 교육방식은 또 좋지만너무 스트레스가 되지 않도록 해주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그래서 아이가 중간에 막히더라도 절대 나무라거나너무 지적하지 마시고, 좋게좋게 넘어가 주시는것도 필요해요~차라리 혼자있을떄 몰래 다가와서 틀렸던 부분들을잘 말씀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그리고 발표를 하더라도 아이가 잘하든 못했던지 간에발표가 끝난 후에는 무조건 잘한부분만 골라서 이야기 해주시고칭찬해 주시면서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 주세요~이렇게 가정에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주신다면아이들도 더 자신감이 생기고 자부심을 느껴서공부도 발표도 더 잘 해내는 아이다 될 거에요^^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