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한테 화 안내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글을 읽어보니 아이한테 미안함이 느껴져서충분히 이해가 가는 부분이기는 합니다.사실 육아를 하다보면은 부모도 감정있는 사람이기에늘 항상 한결같이 평온하고 웃어주면서 대하는 것이어려운 게 대부분 인 거 같기도 해요일단은 부모가 먼저 아이가 행복하다는 말이 있습니다.아이한테 작은 것에도 쉽게 화가 나간다면은그만큼 스스로가 심리적으로 많이 힘든 상황이거나스트레스가 쌓여서 그럴수도 있어요그래서 가장 먼저, 양육자의 마음이 조금이나마편안하고 행복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평일에 아이들이 유치원 이나 학교에 가있을때조금이라도 시간을 내서 나만의 시간을 가져보세요.차한잔 하시면서 휴식을 취해 보시거나친구를 만나서 조금이라도 수다를 떨고 오시거나집에서 좋아하는 영화라도 잠깐 보시거나나만의 힐링거리를 찾아서 스트레스를 푸시는 겁니다.사소하지만, 이런 사소한 생활들이 쌓이게 되면내 스스로도 마음이 많이 안정이 되더라구요~일상에서 조금씩 스트레스를 풀어주어야아이들 한테도 대할때에 마음의 여유가 생기는 거 같습니다.그리고 저같은 경우에는 아이들이 이해 안 갈때"그래도 아이들 이니까.." 라는 마인드로늘 혼자 되뇌이고는 하기도 해요아이들은 어른만큼 생각하는 주머니가 크지가 않고어른과 동일선상에 놓을 수 없는 부분이기어아이들의 발달 특성상 자연스럽게 나오는 부분임을인정하려고 노력하면 조금 이해가 되는 거 같습니다.혹시나 너무 스트레스가 심한 상황이시라면저는 전문가의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고치료해 보시는 것도 추천해 드릴게요몸 못지 않게 마음의 건강도 정말 중요하니까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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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괴롭힘을 어떻게 대처하게 할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이 내용을 전에 또 본 거 같은데아이의 상황이 좋아지는 거 같지 않아 보여서마음이 너무 속상하실 거 같습니다.일단은 상대아이들 즉 쌍둥이들 행동을 보니까직접적인 욕설이나 신체적 폭력이 없다고 하더라도자녀에게 지속적으로 잘못된 정보를 주고계속 놀리는 상황이 일어난다고 한다면자녀의 입장에서는 학대 비슷한 고통을 받고 있을거라생각이 듭니다.아이가 일단은 먼저 단호하게 나가게 해주세요"나한테 이렇게 말하지마!" 라고 어느정도 강하게친구들에게 의견을 표현하는 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가해 아이들은 피해아이가 계속 표현을 못 하고당해주거나 슬퍼하는 반응을 보이게 되면그치지 않고 더 기해를 하려하는 경향이 있거든요그래서 자녀가 조금은 강하게 의견을 나가주어서자신을 지키는 힘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그럼에도 안된다면, 담임선생님 에게 즉시 알려야하고지도를 할 수 있도록 말을 해야 할 거 같아요담임선생님 한테도 아이가 전달해도 해결이 안된다면상대부모님 한테 라도 말씀을 드려서같은 행동을 하지 못 하도록 부탁드려야 될 부분 입니다아이가 하루빨리 학교생활을 원만하게 나아가면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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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만 같은 말을 반복하는데 문제없겠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일단은 아이가 똑같은 질문을 계속 반복을 한다면아무래도 신경쓰이고 고민되실 부분이라 생각 들어요 사실 더 상황을 정확히 알아봐야할 부분이지만이 부분만 가지고는 크게 문제 될 부분은 아니라 생각이 듭니다.아이가 같은 질문을 반복하는 이유가1. 선생님이 해주시는 대답을 확실히 기억하기 위해2. 반복 질문을 통해서 관심을 얻기 위해이렇게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아이가 선생님이 해주시는 말을 확실히 기억하고 싶어해서내용을 반복해서 듣고자 이야기를 했을수도 있고또 선생님 에게 아이가 관심을 얻기 위해서일부러 반복적으로 물어봤을 가능성이 있습니다.일단은 이럴때엔 선생님께서 차분히 들어주시는 것이가장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고 "이번엔 잘 기억해둘 수 있겠지?"라고 유도하면서아이한테 물어봐 주시며 더 질문을 하지 않도록해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그리고 아이한테 가정에서도 각별한 지도들이필요한 부분이기도 합니다."선생님 한테 계속 반복적으로 질문하면 힘드실거야""대답을 들으면 잊어버리지 않게 잘 적어둬"라고 이야기 하면서 아이가 계속 반복 질문을 하는게 아니라대답을 적음으로서 대처할 수 있게 잘 말해 주시면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처음에는 조금 미숙한 부분이 있을거라 생각들지만꾸준히 지도해 주시면 자연스럽게 줄어들 거에요!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차분하게 대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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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된 남자아기가 아빠를 알아보지 못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읽어보니 아이가 아빠를 알아보지 못한다면당연히 신경쓰이고 걱정되실거라 생각이들어요아무래도 아이아빠 께서 오랜시간 집안에 잘 있을 수 없는상황이다 보니까 환경으로 인해서 어쩔 수 없는 부분이고충분히 일어날만한 상황이라고 봅니다.일단은 저녁에 라도 아이아빠가 집에 오시니저녁시간대 만이라도 아이가 아빠와 함께 지내는 시간을더 늘려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아이가 아직 아빠를 익숙해 하는 상황이 아니다보니자주 부딪혀서 익숙하게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퇴근 후에 집에오셔서 손씻고 아이를 한번 안아봐 주시고또 아이 앞에서 잠깐이라도 함께 놀이해 주시거나아침에 출근전에도 잠깐이라도 아이한테 말을 걸어주고스킨쉽도 해주면 충분히 도움이 됩니다.이이한테는 현재 아빠와의 상호작용이 가장 중요하고가장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아빠가 퇴근 후 아이를 자주 안아 주시거나놀이를 해주시거나 상호작용을 해주시는 것도 좋지만특히 목욕이나 기저귀갈기 같은 것도 할때에아빠가 함께 참여해서 도움을 주시는 것도굉장히 필요하다고 생각 들어요~아기가 아빠를 알아보는 데에 처음에는. 낯설고시간이 조금 걸릴 수도 있는 부분이지만꾸준히 만나고 상호작용을 해주시면서 관심을 주면아기도 금방 아빠를 알아보고 익숙해 질거라 보여요~꾸준히 다가가 보셨으면 좋겠습니다.아이가 아빠와 다시 애착관계가 잘 형성되면 좋겠네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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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른들 앞에서는 조용한데 집에서는 공격적인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밖에서와 안에서의 모습이 너무 달라서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의아할 수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일단은 어른도 상황에 따라 성격이 조금 바뀌듯이아이들도 어른과 마찬가지로 비슷하다고 생각이들어요대부분의 경우 어른처럼 아이들도 밖에서 쌓인 긴장감이나스트레스를 집에서 푸는 형상일수도 있습니다. 바깥에서는 부모가 아닌 다른 어른들 앞에서는부모처럼 편안한 상황이 아니다 보니까 긴장하고 스트레스를거의 참게 됩니다. 그러다가 아이도 집은 안전하다고 느껴서그동안 참았던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출하는 거예요~집에서는 부모가 다 받아줄거라는 마음에 그렇습니다. 일단은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시고 잘 공감해 주세요아이의 감정을 받아주시는 것이 힘드실 수 있겠지만 같이 감정이 커지면, 아이가 더 튀는 행동을 할 수도 있습니다.그리고는 아이에게 힘든부분이 없는지도 함께 물어봐주세요"오늘 무슨일 있었어?" "힘든 거 다 이야기해"라고 아이한테 물어봐 주시는 것도 필요합니다.그리고는 아이가 힘든감정을 큰소리나 몸으로 표현이 아닌의견으로서 건강하게 표출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시되아이가 너무 선을 넘는 행동을 할 경우에는단호한 어투로 이야기를 차분하게 해주시는게 좋습니다.지금은 아이가 예민한 감정의 시기이니잘 마음을 어루만져 주시고, 심리를 읽어주시고해결해 주시는게 가장 좋아보여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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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관심받기 위해 일부러 문제행동을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관심받기 위해 문제행동을 일으키게 되면부모로서 여러모로 신경쓰이고 걱정되실거라 생각이들어요 일단은 아이가 문제행동 할때는 과도하게 반응하진 마시고조금이라도 행동이 개선될때 칭찬을 주시는 게 좋습니다.아이가 안좋은 문제행동을 할 경우에는아이한테 차분하되 단호한 어투로"그러면 안돼!" "이건 안 좋은 행동이야!" 라고바로 단호하게 말해주셔야 합니다.너무 크게 감정을 보이면, 그것또한 아이한테는 관심을 얻는방법중 하나라고 볼 수가 있기 때문에아이한테 너무 큰 소리로 대응하진 않으셔야 해요무조건 감정을 빼시고, 단호한어투로 차분하게일관성 있게 이야기를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아이의 행동이 관심을 끌기위한 행동일수도 있으니아이가 조용히 놀거나 동생을 도와주는 모습을 보이면"지금 행동 너무 잘하고 있어!""동생을 도와줘서 너무 고마워"라고 칭찬해 주시고부모님도 아이와 함께 놀아주시거나이야기를 하는 시간을 가지시는 것도 좋습니다.아이한테는 부모님이 자기와 함께 놀아주는 것을가장 원할수도 있는 부분 이니까요~아이가 문제행동을 지속적으로 하는 것은그만큼 부모님 에게 사랑을 받고 싶고나한테도 관심을 달라는 의미에서 표현이 될 수도 있습니다.평소에 아이한테도 충분한 관심을 주시고문제행동에 대해서 함께 지도도 꾸준히 들어가면은아이의 행동도 점차 긍정적으로. 바뀌는 부분이니너무 크게 걱정하지는 마세요~~원만하게 잘 이루어지길 바라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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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실패를 지나치게 두려워하는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실패를 많이 두려워 하는군요~아이가 너무 실패를 두려워 하거나, 소심한 모습을 보인다면당연히 부모님의 입장에서도 고민되실 수 있습니다.아이의 입장에서는 성장중에 심리적으로 나타나는흔한 과정중 하나라고 생각이 들어요그럴때에는 뭐 어때~ 라고 별수롭지 않게 생각하기 보다는아이의 마음을 잘 읽어주고 공감해 주시는게 필요합니다.그리고 아이한테 실패해도 괜찮음을 꼭 알려주세요"실패해도 괜찮아. 실패에서 배우면 다음엔 더 잘할 수 있어" 라고 설명을 해주시면은 아이도 많은 위안을 얻고부모님 앞에서 눈치를 보거나, 위축되는 모습들이 점차줄어들거라 생각이 듭니다~게임이나 놀이에서 지더라도 잘했다고 칭찬해 주시고칭찬에서만 끝이 나는게 아니라, 아이가 어떤 부분에서부족해서 실패를 했는지 함께 잘 찾아보시고무엇을 배울지 함께 찾고 해결을 같이 해주시다 보면아이도 처음보다는 점차 두려움이 줄어들 거라고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꾸준히 격려가 필요해 보여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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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여자아이 거짓말 어떻게 훈육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읽어보니 7살아이의 사소한 거짓말로 인해서부모로서 많이 신경쓰이고 걱정되실거라 생각이들어요~일단은 아이가 거짓말을 하면서 숨기려고 하는 것은나의 행동으로 인해서, 아이가 부모님한테 실망이 되거나혹시나 혼날까봐 하는 두려움과 불안함 때문에거짓말을 하는 경우가 많답니다.아이가 거짓말로 상황을 넘기려는 의도라서아이의 마음을 잘 이해해 주시고꾸준히 대화 하면서 솔직한 대화의 중요성을 잘 전달해 주시면충분히 아이도 개선이 될거라 생각이 듭니다~가장 먼저 차분하게 상황을 확인하고 이유를 물어보세요"왜 그렇게 말했어?" "솔직하게 말하면 다 들어줄게"라고 가볍게 물어보면 아이가 솔직하게 답할 거예요.그리고는 아이의 마음을 먼저 공감해 주시되거짓말을 들었을때 부모의 마음도 함께 얘기해주세요"거짓말하면 엄마아빠가 너를 믿지 못하게 되고, 너도 나중에 스스로가 힘들어져"라고 이야기 해주시고""잘못했거나 못했어도 괜찮아. 거짓말은 하면 안돼"라고 아이에게 차분히 전달해 주세요그리고는 나중에 솔직히 말했을땐 칭찬이 꼭 필요합니다.실수해도 괜찮다는 말과 함께아이의 솔직함을 칭찬해서 아이가 안심되게 해주셔도 좋습니다.거짓말을 했을경우 무작정 크게 다그치게 되면은아이의 입장에선 더 숨기려는 심리가 발생하기 때문에"솔직히 말하는 거야" 라고 차분하게 말씀해 주시면서이해가 되도록 말 하는게 중요해요~단기적으로 아이가 변화되기는 힘들수도 있겠지만꾸준이 이야기 해주다 보면 아이도 점차 행동의 변화가긍정적으로 일어나는 부분이니 너무 걱정마세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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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살애기 손버릇 고치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ㅠ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읽어보니까 둘째 아기의 행동으로 인해서많이 고민되고 속상하실거라 생각이 들어요~일단은 아기가 아직 언어적으로 표현이 많이서툰시기다 보니까 아기가 자신의 화나는 감정을물거나 꼬집거나 하는 등으로몸으로 안 좋게 표현을 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가장 먼저 아기가 그렇게 몸으로 행동을 할 때에는똑같이 해주시는건 더 역효과가 나는 행동이라똑같이 하진 마시고, 바로 단호하게 이야기를 해주세요"그러면 안돼! 형아 아파해"라고 바로 단호한어투로 차분하게 이야기를 해주세요아이의 손을 부드럽게 잘 잡아주시면서제지를 시켜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아이가 위험한 행동을 할 때에는, 달래주시기 보다는단호하게 안된다고 이야기를 해주시되감정적으로 큰소리가 나가시기보단 차분한 태도로이야기를 해주시는 것이 필요해요그런 후에, 아기가 조금이라도 문제행동이 줄어들게 된다면그때는 아기를 충분히 창찬해 주시는게 좋습니다.그 전에, 또 아기가 왜그렇게까지 행동을 하는지원인을 파악하는게 더 중요한 부분이겠지요~ 그 시기의 아이는 고집이 점점 생기기 시작하고행동도 반복하는 시기라서 조금 더 오래 걸릴 수 있어요.꾸준히 지도를 하다보면 시간에 지남에 따라서행동이 개선되기도 하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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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안 된 아기 자주 안아주면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100일된 아기를 키우시면서 자주 안아주지 말라는이야기를 들으면 아무래도 여러모로 속상하실 거 같아요아무래도 애를 다 키워보신 어른들 입장에서는아기를 너무 안아주면 손이 탄다는 말도 있기도하고또 아기가 손을타면 아이엄마도 신체적으로 무리가 가고힘든 부분이 있다보니 하시는 말 같습니다.손을 탄다는 이유도 있고, 아기엄마를 생각해서걱정되어서 하는 말일거라고 생각들어요~어른들의 말씀도 충분히 이해가는 부분이지만하지만 이제 100일도 안된 아기를 상대로안아주면 버릇이 된다는 말은 아직 맞지 않다고 봅니다.사실 아기때에 안아주는건 문제는 없어요~오히려 아기들은 안김으로서 정서적으로 안정을 얻고부모와의 유대감과 애착도 더 깊게 형성이 되고아이의 뇌 발달에도 도움이 된답니다!특히 울때마다 아기를 안아주시는건 당연하기도 해요~그래서, 너무 주변의 말을 의식하거나 담아두시지 마시고100일도 안된 아기한테는 그 시기엔 안아주는게 도움되니마음껏 안아주셔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다만 아기엄마의 허리나 어깨 건강도 중요한 부분이니자신의 몸도 잘 신경써 가시면서 살펴봐주세요~지금 이 시기는 다시 돌아오지 않을 귀한 시기이니많이 안아주시고 많이 사랑주시는 게 필요해 보입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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