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어떤식으로 접근해야 흥미를 가질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 공부에 흥미를 느끼지 못 하다보니 아무래도 부모 입장에선당연히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 고민이 되실수밖에 없는 거 같아요~사실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우리 아이들이 공부에 재미를 느끼고자발적으로 열심히 하시길 바라는 부분이시겠지만.. 어른들도 자신에게 주어진 업무를 재미있게 하기는 어려운 부분들이있듯이 아이들 입장에서도, 당연히 공부를 재미있게 느껴져서재미있게 하는 것이 상당히 어려울거라고 생각이 드네요.다른 아이들도 비슷하게 마찬가지로, 공부를 재미있어서 한다기보다는아이들 성향마다 조금씩 다르겠지만, 승부욕이 있어서 공부하거나해야한다는 그런 마음 떄문에 하는 아이들도 많아요그래서 작성자분의 자녀들도 공부의욕을 끌어올리게 해주시는게가장 필요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제가 이전에도 말씀을 드린 부분이지만, 일단 칭찬은 돌고래를 춤추게한다는 말이 있듯이.. 아이들에게 칭찬과 인정하시는 말을 많이 해주세요아이들이 조금이라도 공부를 하는 모습들을 보인다면은아이가 잘 하던지 못 하던지 간에, 공부하는 모습들이 멋지다고 해주고공부하느라 수고한다는 말을 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말 한마디만 잘 해주셔도, 아이들이 공부의욕이 훨씬 올라갈거에요~그리고 또, 아이들의 공부의욕을 늘려주시기 위해서는아이들이 문제를 풀때 맞추는 경험을 자주 느껴보게 해주시는게 좋아요일단, 아이들한테 적은 양부터 공부를 시켜보시는게 어떨까합니다.처음부터 많은 양을 시키면 시작하기도 전에 지쳐버리니까딱 한쪽이나 한장처럼 마음 가볍게 끝낼 수 있는 양만 주시고~다 끝냈을떄, 아이가 잘 풀었다면 잘했다고 이야길 해주시는 겁니다.그리고서 아이들이 공부가 끝나면 수고했다는 그런 의미로아이들이 좋아하는 보드게임을 하거나 같이 맛있는 간식을 먹으며웃을 수 있는 시간들을 자주 마련해 주신다면~아이에게 공부가 크게 스트레스 받지 않을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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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제 졸업 후 어린이집 교사 취업하면 몇호봉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이제 곧 유아교육과 졸업을 앞두신 학생이니가 보군요~4년동안 유아교육과에 계시면서 엄청나게 많이 공부를 하시고실습을 하면서 두가지 자격증을 다 따시느라 고생 많으셨네요!일단 말씀하신대로, 유치원 같은 경우에는 호봉을 높게 시작하지만어린이집 같은경우는.. 교육청이 아니고 보건복지부 소속이기 떄문에호봉이 유치원과는 많이 다르기는 합니다.일단 유치원 같은 경우에는 사립이라고 해도 호봉제로 받지만어린이집 같은 경우에는 월급체계가 많이 다를 수 있어요어린이집은 사립같은 경우에는 호봉으로 월급을 받지 않고최저임금으로 경력이 지나도 동일하게 월급을 받게 되어있고어린이잡은 (공립,법인,직장) 같은 종류의 어린이집 들만사립 어린이집과 다르게 호봉제로 월급을 받도록 되어 있습니다.그런데 어린이집은 호봉제라고 해도, 아마 유치원하고 다를거에요~어린이집은 호봉제로 주는 곳이라고 해도 1호봉부터 시작을 합니다.그래서 아무리 4년제 유아교육과를 나오셨다고 하더라도이제 처음 시작하는 초임교사 시기 때문에, 호봉제로 주는 어린이집에들어가시더라도 1호봉부터 시작라낟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그래도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는게~ 어린이집에서 쌓은 경력도유치원에서는 어린이집 경력을 인정해 주는 부분이기 떄문에나중에 유치원으로 이직을 하실때, 높은 호봉으로 들어가실 수 있어서처음에 어린이집 경력을 쌓으셔도 괜찮다고 생각들어요~유치원, 어린이집 모두 근무를 해본 경험이 있는 저의 경험상유치원 이나 어린이집 이든지 간에, 나랑 잘 맞는 곳이 제일 중요하니나랑 잘 맞고, 좋은 분들이 계신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으로 가셔서행복한 교사생활 하시길 바라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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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뇌 발달에서 영유아기 시기의 오감 자극과 신체 활동이 뇌 세포 간의 연결망인 시냅스를 폭발적으로 형성하는 데 어떤 긍정적 구실을 하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우리 아기는 태어날 때 이미 엄청나게 많은 뇌 세포를 가지고 태어나요. 하지만 그 세포들끼리 서로 연결되는 선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돼요. 그런데 생후 3년 동안은 정말 매초마다 백만 개씩 이 연결선이 만들어진다고 해요. 이게 바로 시냅스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시기예요 그런데 이 연결선들은 그냥 저절로 생기는 게 아니에요. 아이가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만지고 냄새 맡고 움직일 때마다 그 자극이 뇌에 전달되면서 세포들끼리 연결이 생기는 거예요. 쉽게 말해 아기가 세상을 경험할 때마다 뇌에 길이 하나씩 생기는 거죠 자주 쓰는 길은 점점 더 튼튼해지고 넓어지고, 반대로 한 번도 안 쓰는 연결은 사라지게 돼요. 그래서 이 시기에 다양한 것을 보고 듣고 만지고 뛰어노는 것이 정말 중요한 거예요. 풍부한 경험이란 결국 여러 가지 감각으로 세상을 느끼는 거고, 그게 바로 뇌에 좋은 연결망을 많이 만들어주는 밑거름이 되는 거예요 신체를 움직이는 것도 마찬가지예요. 기어가고 뛰고 잡고 균형 잡을 때마다 여러 감각이 함께 작동하면서 뇌의 여러 부분이 동시에 연결되고 발달하게 돼요. 그래서 이 시기에는 억지로 책상에 앉혀서 뭔가 가르치려 하기보다는 마음껏 만지고 보고 듣고 뛰어놀게 해주는 것이 가장 좋은 뇌 발달의 비결이에요 결국 오감으로 세상을 느끼고 몸으로 움직이는 모든 경험이, 아이 뇌에 튼튼한 연결망을 만들어주는 가장 큰 힘이 된다고 보시면 된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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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초등학교에 보내면 한달에 실질적으로 들어가는 비용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우리나라의 사립초등학교에 대해 질문을 주셨는데요~아무래도 사립학교는 일반적인 공립 초등학교랑은 다르게비용이 많이 들어가야 한다는걸 잘 아실거라 생각해요일단 같은 사립초등학교 라고 해도.. 학교마다 조금씩 비용이들어가는 부분은 다 다르다고 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그래서 정확한 금액은 아니고 대략적으로 말씀을 드릴게요!!일단은 제가 알기로는 일반적인 사립학교도월 학비는 기본 100정도 이상 들어간다고 알고 있습니다.제 사촌조카가 사립초등학교에 다닌 경험이 있는데그때 조카가 다는 학교는 월200정도 총 포함해서 학비에들어간다고 들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나마 저렴한 사립학교라도 월 백만원이상 들어갈 거 같고만약에 기본에 매달 백만원이 나간다고 친가면..연간학비로 따지면은 거의 1년에 학비만 천만원이 이상그렇게 많이 늘어간다고 보면 되는거지요ㅠㅠ특히 여기에는 기본 수업료 외에도 아이들이 학교에서 들어야할방과후 수업도 다 포함이 되어있다고 합니다.일단 수업료이외에, 통학버스도 운영하는 학교들이 많기 때문애스쿨버스 통학버스비와, 그리고 아이들이 매달 먹고 있는 급식비!그리고 또 사립학교도는 공립학교랑은 다르게중고등학교 처럼 교복을 입고 있지요~그래서 중고등학교처럼 교복 맞추는 비용들도 들어가고또 체육시간에 활동해야할 체육복 비용도 들어가게 될거에요~사립학교 에서 현장학습도 공립처럼 매년 가기 떄문에현장학습비용도 당연히 청구가 이루어 질 거 같습니다.그래서 수업료말고도 여러가지 비용들이 다 들어가는거라서꽤나 매년 큰 비용이 들어갈 거에요.학원비 같은 경우도, 학원에 따라 비용이 천차만별 이라서정확하게 계산이 어려울 거 같습니다ㅠㅠ아무쪼록 일반 공립초등학교에 비해 비용은 부담이 많이 되는 부분이라잘 생각해보셔서 결정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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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과 아동복지학과 차이점이 뭔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유아교육과 랑 아동복지과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네요~아무래도 유아교육과랑 아동복지과가 뭔가 비슷해 보이는데어떤 차이점이 있는건지 의문이 드실 거 같아요.저도 고등학생때 과를 선택할때 궁금했던 부분이긴 합니다ㅎㅎ일단은 유아교육과나 아동복지과 둘다 영유아 아이들을 위해서보육을 하고 교육을 하기위해서 개설된 대학의 과 인건같은 공통점 이라고 볼 수가 있어요!하지만 이름이 다른만큼 배우는 특징도 조금은 다를수가 있는데말 그대로 유아교육과 같은 경우에는, 이름이 유아교육과 인것처럼유아들의 '교육'을 중심으로 초점을 더 둔 과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아동복지과에는 과에 아동+복지가 들어간 것 처럼복지쪽(아동,노인,사회) 부분에 대해서도 배우기도 하고또 과에 '아동' 이 들어가기 떄문에 아동발달에 관련된 부분과보육과 교육적 부분에 대해서도 함꼐 배우게 됩니다.한마디로 복지분야+아동분야 함께 배운다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사실 지금 현재, 유치원 어린이집 모두 5~7세는'누리과정' 이라는 교육과정으로 수업을 진행을 하고 있는데아동복지과 보다는 유아교육과에서 누리과정을 위주로더 무게를 두고 가르쳐 주실 가능성이 크기는 합니다.또 과를 졸업하면 나오는 자격증이 다를수가 있어요~가장 먼저 유아교육과를 졸업을 하면유치원정교사 2급보육교사 2급이렇게 두가지의 자격증이 힘께 나오는 부분이지만유아보육과를 전공하셔서 졸업을 하게 되면은사회복지사 2급보육교사 2급이렇게 사회복지랑 보육교사 자격증만 나올 가능성이 큽니다.참고로 유치원정교사 자격증은 유치원&어린이집에모두 근무를 할 수있는 유치원교사 자격증이고보육교사 자격증은 어린이집에만 들어갈 수 있는자격증이라서, 유치원정교사랑은 다르다고 보시면 돼요~저도 유치원 어린이집 모두 근무를 해보았던 선생님 이지만두군데 모두 아이들을 보육하고 교육을 하는 입장이니하는일은 거의 비슷하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하지만 만약에 사회복지쪽에 전혀 관심이 없으시고..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 근무하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드신다면당연히 이왕이면 유치원정교사 자격증이 있으면 더 좋겠죠~그래서 영유아교사에만 관심이 있다고 생각이 드신다면이왕이면 보육교사와 유치원자격증이 나올 수 있는유아교육과 입학을 하시는 걸 더 추천드려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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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게임 과금(결제)을 몰래 해서 청구서 폭탄 맞았는데 환불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이가 부모님 몰래 게임을 하다가 결제를 해서돈이 엄청많이 나오게 된 상황이었나 보네요ㅠㅠ일단, 예상하지 못했던 돈이라서, 얼마나 놀라고 당황스럽고아이한테 화도 나셨을까 생각이 듭니다..심지어 단순히 몇천원 이나 몇만원도 아니고.. 몇십만원 이라면당연히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돈이 많이나온 청구서를 보시고저같아도 여러모로 충격을 받았을 거 같아요.일단은 제가 한번 인터넷으로 알아보니 환불받는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미성년 자녀가 부모 동의 없이 결제한 경우에는구글 플레이스토어나 Apple 앱스토어를 통해서 환불을 받아낼 가능성이있다고 하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시면 좋을 거 같아요~가장 먼저 결제된 곳이 구글 플레이스토어 인지, 앱스토어 인지어디 인지 한번 그곳부터 한번 확인해 보시구요!그리고 또 해당 마켓의 '문제 신고' 페이지로 접속을 해주신 다음에구글 플레이스토어 사이트의 구매 내역에 들어가셔서'미성년 자녀의 승인되지 않은 결제' 항목을 선택을 하신 다음에환불을 요청하시면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만약에 갤럭시나 아닌 애플을 이용 중이시라면 'Problem Report' 사이트에들어가서 '미성년자가 허가 없이 결제함'을 사유로 선택해서신청하시면 된다고 하니 한번 시도를 해보시길 바랄게요~아무쪼록 아이의 행동으로 인해서.. 너무 놀라고 힘드셨을 거 같은데한번 여러기지 시도를 해보신 이후에, 꼭 원하시던 대로 환불을받아내시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ㅠㅠ꼭 다시 환불을 받아내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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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 조카의 장난감을 갖고 싶어졋는데여?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읽어보고서 순간적으로 귀여우셔서 웃음이 났네요ㅎㅎ아무래도 요즘에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장난감들도, 옛날과 다르게정말 다양하고 신기한것들이 많아서.. 저도 아이들의 장난감들을볼떄마다 자꾸 관심이 가고, 재미있게 느껴지더라구요!그래서 작성자분이 이렇게 글을 올리신것도 충분히 공감이 갑니다.심지어 3살 조카가 가지고 놀던 신기한 녹음 장난감을 보셨으면은작성자분 뿐만이 아니라.. 누구든지 관심이 갈거라 생각해요ㅎㅎ일단 아기의 장난감을 가져가면은 혹시나 아이가 없어진지에 대해눈치챌까 생각에 걱정이 되시는 거 같은데요!사실은.. 3살 어린 아기들이라고 해도, 아무래도 자신이 좋아하고애착이 가던 장난감이라면..ㅠㅠ 장난감이 만약에 없어졌을 경우에어린 아기도 당연히 눈치를 채기는 합니다특히 또 3살 무렵의 아이들은 기억력이 정말 크게 발달하는 시기라서자기가 좋아하는 장난감의 위치나 존재를 아주 잘 기억하고 있어요.게다가 일반 장난감도 아니고.. 목소리가 변해서 나오는그런 신기한 장난감이라면~ 아이도 특별히 더 애착이 있을테고당연히 기억을 할 수밖에 없을 거 같습니다^^;그래서 만약에 없어진것을 알게된다면 여기저기 상자를 뒤지거나장난감을 찾으면서 울거나 떼를 쓸 가능성이 아주커요ㅠㅠ그러니 몰래 가져가서 조카를 울리기보다는.. 아쉬우시겠지만아이가 가지고 노는 똑같은 장난감을 인터넷으로 새로 구매하셔서개인적으로 소장을 하시는것이 나을거라 생각이 듭니다.새로 장난감을 구매하셔서, 아이한테 서로 목소리를 녹음하면서같이 놀아주시면, 조카도 훨씬 더 재미있어 할거라 생각이 드네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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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개월 여아를 키우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28개월 아이를 육아중이신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28개월이면 한참 이쁘고 귀여울 시기인데.. 아이가 부모님이하는말에 무조건 아니라고만 외쳐서, 여러모로 당황스럽고무조건 일일이 아이의 말에 대답을 해주기 너무 힘드실 거 같아요일단 아이가 무조건 아니라고만 외치면서 반박을 하는 모습을 보여서부모님의 입장에선 반항을 하는 느낌이 들 수 있는데요~일단 28개월의 시기이면, 어느정도 이제 인지가 생겨난 부분이라스스로 하고 싶은 마음이 아주 강해지는 시기이기 때문에자연스럽게 그런 모습들을 보이는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그래서 저의 의견을 말씀드려 보자면 "아니야!" 라고 외치는 것이부모님한테 반항을 하고 싶어서 그렇게 이야기를 하기보다는아이도 이제는 내가 스스로 결정하고 싶다는 것을 말하고 싶고아니면, 내마음대로 해보고싶다는 마음에, 그렇게 자연스럽게"아니야!" 라고 자주 외치게 되는 거 같아요그래서 아이에게 감정적으로 혹시나 다그치시기 보다는아이가 직접 고를 수 있는 선택지를 주는 방법이 어떨까 싶습니다.예를들면 기저귀를 갈으실떄도 "기저귀 갈자" 라고 말하시기 보다는"이 기저귀랑 이 기저귀중 어떤걸로 입을래?" 하면서아이에게 자연스럽고 물어봐 주시면 좋아요~아니면 "어디가서 기저귀를 갈고싶니?" 하면서 아이가 스스로장소를 선택하게끔 해주시는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아이가 직접 고르는 순간 내가 결정했다는 마음이 들어서고집을 피우지 않고 훨씬 기분 좋게 기저귀를 갈게 돼요~그리고 또, 그 시기의 아이들은 고집을 피우는게 자연스러우니일일이 하나하나 반응하기지 마시고 자연스럽게 넘어가 주세요.아이의 반응에 일일이 대응을 하시다보면, 상대를 하시는어머님도 당연히 지치는 부분이니~ 아이가 아니라고 이야기 해도"알겠어~" 하면서 할일을 계속 해주시는 거에요"아니야!" 할때마다 어머님께서 반응을 크게 해주면 아이는그 반응에 재미가 들려서 더 반복되는 표현을 할 수 있으니아이의 말에 받아주되 기저귀 갈기같은 일상은 무덤덤하게이어가시면 훨씬 편하실 거에요!그리고, 이렇게 고집피우고 아니라고 반박하는 행동도아이가 조금 더 커서 시간이 지나게 되면은, 아이도 성숙해져자연스럽게 줄어드는 행동들을 보이게 되어요그래서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아이의 고집에 같이 힘들어하기보다그때 상황에 유연하게 잘 대처해 보시면서 해결해 나가시면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고행복한 육아 하시길 바랄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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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 서기 교육법, 올바르게 사용하는 기준과 시간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이한테 벌을 주실때, 아이가 벌을 받는 동안에서럽게 많이 우는 모습들을 보이는군요~ 아무리 훈육의 차원에서아이한테 하신 행동이시겠지만.. 그 모습을 지켜보는 부모님 입장에선당연히 마음이 아프셨을 거라고 생각이 드네요!사실 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려 보자면은, 아무리 화가나셔도아이한테 벽에 세워두는 차원으로 벌을 내리시는 훈육의 방법은되도록히면 안 하시는게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그래서 타임아웃의 훈육은 괜찮지만, 세워두는 훈육은 하지마시고아이가 속상하고 화가 난 마음을 잠시 가라앉히게 하기 위해서 스스로 생각하는 휴식 시간으로 지도를 해주세요.그래서 아이를 잠시 의자에 앉히는 방법이 좋을 거 같습니다.먼저 훈육을하실때 타임아웃을 할 떄에는 너무 오래 앉혀두는 것도아이한테는 전혀 효과가 나타나지 않을수가 있는 부분이니되도록이면 20분 넘기지 않고 짧게 앉혀두시는 것이 좋아요!더 정확히 설명하자면 아이의 나이만큼만 앉혀두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만약에 아이가 나이가 4살이라면 4분, 5살이만 5분 이렇게요!그리고나서 정해진 시간이 지나면은 아이를 조용히 불러서단호하지만 차분하게 말씀을 해주시는게 필요합니다.만약에 아이가 그동안 울거나 떼를 써도 부모님이 화내지 말고조용히 기다려주시는 게 정말 중요하답니다.아이가 감정이 스스로 잦아들고 진정이 된 이후에아이가 왜 그랬는지 아이의 마음을 가장 먼저 들어봐 주시고아이한테 하고싶은 말을 짧고 명확하게 말해주시는게 좋아요.감정적으로 이야기 하지 마시고, 차분한 태도로 아이에게단호하게 말씀해 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그리고 나서, 아이에게 다시는 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받아주시면아이에게 "앞으로는 그렇게 하면 안돼" "엄마는 널 믿어"이렇게 따뜻하게 이야기를 해주시면서, 훈육을 마무리 해주시면아이도 상처만 남는 훈육이 아니라, 이번 기회에 제대로 배우고문제행동을 교정하게 되는 계기가 될거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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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겪게 되는 자아 형성 시기의 떼쓰기와 고집에 대해 부모가 감정은 수용해 주되 행동은 제한하는 훈육의 원칙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아이가 자기 마음을 주장 잡고 싶어 하는 것은그 시기에 자연스러운 성장 과정이라 볼 수 있어요~이제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알아가는 단계라서그런 거예요. 그래서 감정은 인정해주되, 안 되는 것은안 된다고 선을 그어주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먼저 아이 마음을 먼저 읽어주세요."사고 싶었는데 안 돼서 정말 속상했구나""하고 싶은데 못 하게 하니까 화가 나지" 이렇게 먼저이야기해주는 거예요. 마음을 알아주는 것만으로도아이는 마음이 한결 가벼워진답니다. 감정이 잘못된 게 아니라 그냥 그 마음을 표현하는 방식이 잘못된 거라고 구분해주는게 촣아요 그 다음은 행동은 단호하게 제한해주세요."화가 나도 사람을 때리면 안돼""바닥에 누워서 떼쓰는 건 안 돼" 라고 명확하게 말해주세요.이때 길게 설명하거나 설득하려고 하면 효과가 없습니다규칙은 간단하고 명확하게 해주세요~ 그리고 대안을 함께 알려주세요. "화가 나면 소리 지르는 대신 말로 이야기하자" 라고다른 방법을 알려주는 거예요. 감정은 괜찮지만그걸 풀어내는 방법이 여러 가지가 있다는걸 가르쳐주세요 가장 중요한 건 일관성있는 태도가 좋을 거 같습니다 오늘은 된다고 하고 내일은 안 된다고 하면 아이가 더 혼란스러워해요ㅜㅜ 안 되는 것은 언제나 안 된다고부모가 같은 마음으로 기다려주는 거예요. 아이가 진정될 때까지 기다려주고 나서 다시 이야기 나눠주세요그래서 아이의 감정은 바로 수용해주시고행동은 제한하는 훈육의 가장 좋을 거 같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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